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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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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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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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SK증권_간행물_연간동향_20220103080417.pdf
CES 2022 주요 산업 정리
반도체
- 삼성전자 Enterprise SSD [인텔 서버용 CPU 사파이어레피즈]
- 인텔 CXL(Compute Express Link) [CPU와 하드웨어 가속기 시너지]
- 삼성전자, CXL 대응 메모리 기술 개발
- 스마트 디바이스 [스마트폰, IoT의 Edge Computer로서의 역할]
- NPU(Neural Processing Unit) 탑재 증가 [애플 A15, 삼성전자 Exynos 2200, 구글 Tensor]
- 고주파 통신, 전기차 상용화 필요조건 화합물 반도체 [SiC, GaN 등 차세대 반도체]
- SiC, 전기차 메인 인버터에 탑재 [테슬라 Model3 Long, GM, Vlokswagen 등]
- SiC Wafer, STmicro, Wolfspeed, Rohm, SK(주) 등 22~23년 가동 예정

로봇
- LG전자, 로봇 관련 M&A 활발, 차세대 디바이스 사업 집중.
- 삼성전자, 로봇 TF, 로봇사업팀으로 격상. 이번 CES에서 가전, TV, Mobile 등의 하드웨어 연계 로봇 전시 및 출시. [매년 4월 상용화 로봇 출시 계획, 2022 보행보조, 2023 서빙, 2024 안내로봇]
- 현대차, CES 2022에서 Expanding Human Reach 주제로 로보틱스 비전 발표

핸드셋/전기전자
- 삼성전자, CES 2022에서 QD-OLED TV 공개 여부 미지수
-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 '최고 혁신상' 수상
- 샤오미, 화웨이 CES 불참에 따라 새로운 폼펙터 제품 찾아보기 힘들 전망
- 대형 Tech 업체들의 VR, AR 부스 운영 계획은 있지만 Oculus, Sony, HTC 등의 XR기기 신제품 공개 부재 전망

통신서비스
- T-Mobile 불참, 국내 KT와 LG 유플러스 별도 부스 운영 없이 임원 참관 예정
- SKT, 그린 ICT 기술 전시 예정 [3G <-> LTE 장비 통합 기술, 티맵, 이프랜드(메타버스 플랫폼 등]

인터넷
- NAVER D2SF 통해 투자한 11개 스타트업, CES 2022 참여
-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EVAR, 혁신상 수상
- 딥픽셀의 StyleAR, Vir Try-on Technology for AR-commerce, 혁신상 수상 [2년 연속]
- 카카오벤처스가 투자한 Coptiq, LetinAR, 혁신상 수상

전기차/2차전지
- GM의 전기차 하드웨어 플랫폼 'Ultium' 연설 예정 [향후 GM 비전 실현에 중요한 기반]
- GM의 S/W플랫폼 'Ultifi', 차량 어플리케이션 및 S/W와 엔터 등 융합한 통합 플랫폼 적용 전망 [생체 인식형 시동, OTA(무선 업데이트), Cloud 연결 기술, V2X 플랫폼 확장]
- SK 이노베이션의 NCM9 배터리,차량 엔터테인먼트 및 안전, 내장 기술 분야 혁신상 동시 선정.

수소
- 두산퓨얼셀의 Tri-gen, Sustainability, Eco-Design & Smart Energy 등 4개 분야 혁신상 수상. [전기차, 수소차, 지역난방 세 가지 한번에]

미디어/엔터
- CES 2022에서 새로운 키워드로 '메타버스' 제시
- 메타버스 플랫폼 업체 센서리움, 버추얼 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등 선보일 예정
- 실감형 콘텐츠 제작 사례 선보일 예정 [pre-production 단계, 사전 시각화 통한 실시간 수정, 제작기간 단축, 제작비 절감, 제작 공정 시스템화]

CES 2022 Best of Innovation Awards 수상 내역
자율주행용 ICON Rader - Magna
스마트 스프링클러
실시간 혈당 측정기와 App - Abbott
Galaxy Z Flip 3 Bespoke Edition - 삼성전자
바닷물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저장 솔루션 - Ocean Grazer
3세대 미니LED TV
접이식 EV 휠체어
로봇용 LiDAR 스캐닝 모듈 - Leica Geosystems
Thunderbolt4 인터페이스
스크린 기능을 하는 창문
컴퓨터 비전과 AI를 이용한 제초기
물과 에너지 절약형 샤워기
반려견 코 식별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라디에이터
스마트 항원 검사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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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이[131290]_20211230_KIRS_758304.pdf
1.5 MB
티에스이
DDR5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검사 부문 소모품 제조를 통한 매출 증대 기대
출처: 한국IR협의회

- 반도체 검사장비용 소모품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
- DDR5 메모리 상용화로 인한 검사장비용 소모품 수요 증가 예상
- 비메모리 반도체용 비중 증대를 통한 매출 실적 개선
아진엑스텍[059120]_20211230_KIRS_758305.pdf
1 MB
아진엑스텍
자동화 모션제어 전문기업,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등 사업영역 확장
출처: 한국IR협의회

- 자동 모션제어 기술 선도기업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용 로봇 제조 활용)
-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스마트팩토리용 XR 글라스 개발 진행)
-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스마트 헬스케어 등 사업영역 확장
켐트로닉스[089010]_20211230_KIRS_758317.pdf
1.9 MB
켐트로닉스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으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기반 외형성장 중
출처: 한국IR협의회

-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 전문 제조, 글로벌 메이커와 거래 유지
(삼성전자, LG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 사업부문별 상호보완적 매출시현을 통한 외형성장 지속
- 정부 주도 자율주행 사업의 고도화 속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
씨아이에스[222080]_20220103_SK_758534.pdf
801.2 KB
씨아이에스, LGES의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혜 전망
출처: SK증권
박찬솔

- 2차전지 전극공정 업체, 장비 투자액 중 전극 공정이 차지하는 비중 높은 편
- LGES, 향후 4년간 최소 245Gwh 규모의 Capa 증설 예상
- LGES 내 M/S 20~30% 가정 시 기대 수주액 0.8~1.2조
- 2023년까지 생산 Capa 약 75% 확대 예상
- 2022E 매출액 1900억(YoY +55.7%), 영업이익 230억(YoY +109.1%)
티에스아이[277880]_20220103_SK_758513.pdf
711.9 KB
티에스아이, 2022년 매출액 2배 이상 성장 예상
출처: SK증권
박찬솔

- LGES 상장 후 2025년까지 최소 245Gwh 규모 Capa 증설 전망
- 동사, LGES로부터 향후 4년간 최소 2,300억원의 수주 달성 전망
- Stallantis에 공급하는 ACC의 2차전지 양산라인에 티에스아이 공급 예상
- LGES와 ACC 물량 합산하면 2025년까지 약 4,000억원 이상의 수주 달성 전망
- 2022E 매출액 1,330억(YoY +118%), 영업이익 105억(YoY +3,447%) 전망
엔시스[333620]_20220103_Yuanta_758429.pdf
880.4 KB
엔시스, 독보적인 입지
출처: 유안타증권 김광진

- 고객사 내 독보적 입지 보유한 비전검사장비업체
잇다른 전기차 화재 이슈로 인해 불량 검사에 대한 중요도 지속 상승 중
이에 따라 비전검사 Step 수도 증가 추세
LGES(파우치/원통형 전극공정 독점)
삼성SDI(각형/원통형 조립, 활성화, 모듈/팩 공정 독점)
해외 전기차 업체(전 공정 독점 추정)와 거래 중,
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확보

- 2025년까지 잠재 수주규모 6천억원
고객사들의 증설 계획 감안 시 내년부터 25년까지
4년간 잠재 수주규모 약 6천억원.
그 중 해외 전기차 업체향 수주 비중이 약 49% 전망
파일럿 라인 단독 벤더에 따른 양산 라인 증설 시 수혜 전망

- 적정 시가총액 3,600억
22년 예상실적 매출액 700억(YoY +66.7%), 영업이익 140억(YoY +86.7%) 전망
중장기 성장 기대감 반영, 상단 수준의 P/E 30.x배 적용
롯데정보통신[286940]_20220103_HI_758489.pdf
713 KB
롯데정보통신, 모빌리티 및 메타버스로 성장성 가시화
출처: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전기차 충전기 업체 인수,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 본격화]
동사, 전기차 충전,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하이패스 등으로 구성된 교통 스마트 인프라부터 운영 관제, 자율주행까지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 벨류체인 구축 중.

지난해 11월 국내 전기차 충전시 시장 매출 2위 업체인 중앙제어 지분 71.14% 690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올해부터 개정된 친환경차법이 적용됨에 따라 신축뿐만 아니라 구축아파트, 기축시설, 주거지 생활거점으로 설치가 확대될 전망, 시장규모가 빠르게 성장 예상.

단순한 충전소 사업뿐 아니라, 기존의 IT, DT 기술과 노하우로 차세대 서비스 플랫폼 완성할 계획. 예약, 정산, 멤버십 등 충전 서비스 제공하는 플랫폼 구현과 함께 유통, 물류, 호텔, 리조트, 화학 등의 충전소 구축하여 전기차 충전의 End to End 서비스 제공 계획

보유 중인 모빌리티 인프라를 통합 운영하는 모빌리티 관제사업과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연계, 새로운 가치 창출하는 데이터 기반 사업도 함께 추진 예정.

[실감형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통한 성장성 가시화]
지난해 7월 VR 전문 회사 <칼리버스> 인수, 그래픽 제작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이미지 보정기술과 실사와 가상현실의 결합을 통해 초고화질 VR 영상 제작할 수 있는 역량 갖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DM) 기반의 실사형 VR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중에 있으며 해당 기술 CES 2022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선보일 예정

버추얼스토어로 확장하는 등 HMD 기반 메타커머스 구축 예정. 또한 가상의 모델하우스, 가상 홈쇼핑 같은 VR 콘텐츠 제작 및 확보하여 계열사에 적용 계획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21년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반도체 공급 부족 확인, 12월에는 반등 예상★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1년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월대비로도 2% 감소했는데, 인도에서 10월 페스티벌 기간에 판매량이 집중된 반대급부로 전월대비 36% 감소한 것이 주요인으로 파악됩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해 여전히 반도체 공급 부족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CAICT의 11월 출하량이 전월대비 및 전년동월대비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채널 재고는 2개월 연속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12월 혹은 연초에 재고가 감소하는 모습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은 iPhone 13 호조로 점유율 24%를 차지해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습니다. 광군제에서 Xiaomi 판매량이 양호해 중국에서 3위 자리로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중국 시장은 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Huawei와 분사한 Honor의 점유율은 14%로 상위 5개사에 안착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은 블랙프라이데이임에도 전년동월대비 7% 감소, 전월대비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점유율 1위인 Apple이 전월대비 9%, 전년동월대비 23% 감소했는데, 이는 부품 공급 부족 영향입니다. 삼성전자는 전월대비 7%, 전년동월대비 21% 증가해 Apple의 부진과 상반되는 모습을 시현했습니다. S21 시리즈와 폴더블 시리즈가 블랙프라이데이 때 양호했습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4%, 전월대비 36% 감소했습니다. 10월에 축제 기간으로 인해 전월대비 46% 증가했던 역기저로 전월대비 감소폭이 컸습니다. 여전히 부품 부족 이슈로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전년동월대비 부진한 데이터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연말 쇼핑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업체들이 신모델을 출시하며 공급을 늘려 놨기 때문에 12월에는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는데, 작년 11월에 12 시리즈가 4개 모델 전부 출시된 첫달이었기 때문에 역기저가 있었고, 반도체 공급 부족 이슈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13 시리즈는 9월에 4개 모델이 전부 출시되어 3개월 누적 4,473만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참고로 12 시리즈의 3개월 누적 판매량은 5,108만대였습니다. 공급 부족 이슈가 있어 12 시리즈대비 판매량이 높지 않은데, 11월에 공급량이 증가했기 때문에 12월 판매량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는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해 글로벌 9% 감소폭보다 선방했습니다. 작년 8~10월에 코로나 이후의 펜트업 수요가 강했던 역기저에서 벗어났습니다. Z 시리즈의 4개월 누적 판매량은 422만대(폴드3,127만대, 플립3,295만대)를 기록했습니다. 플립3 판매량이 전월대비 증가했는데,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서 프로모션 효과를 누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향후 Z 시리즈의 판매량은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1월 데이터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된 여파로 전년동월대비 역성장 시현했습니다. 다만, 아이폰13 시리즈 및 인도에서 부품 부족 완화로 공급량을 증가시킨 것으로 파악되어 12월에는 양호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2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아이폰 13시리즈 및 삼성전자 Z시리즈의 판매량 추이, 인도의 연말 쇼핑 효과, 중국의 재고 방향성,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 여부라고 판단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1억 1,744만대
MoM -2%, YoY -9%

미국 판매량 MoM 0%, YoY -7%
중국 판매량 MoM +8%, YoY -10%
인도 판매량 MoM -36%, YoY -4%


2. 삼성: 2,285만대 (MS 20%)
MoM -2%, YoY -4%

미국 MS 27% (전월 25%)
중국 MS 0.7% (전월 0.6%)
인도 MS 16% (전월 17%)


3. Apple: 2,470만대 (MS 21%)
MoM +3%, YoY -9%

미국 MS 53% (전월 59%)
중국 MS 24% (전월 22%)
인도 MS 4.6% (전월 4.6%)


4. Xiaomi: 1,416만대 (MS 12%)
MoM -2%, YoY -7%

중국 MS 16% (전월 11%)
인도 MS 22% (전월 23%)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중국 YoY -10%로 여전히 부진
미국 YoY -7%로 아이폰 시리즈 역기저
인도 YoY -4%로 2개월만에 다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글로벌대비 선방
Apple YoY 역기저 및 반도체 이슈
Xiaomi 판매량 MoM,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Mc4BH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OLED #노트북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앞서가던 노트북용 올레드(OLED)패널시장에 LG디스플레이가 참전을 준비한다.

노트북시장에서 올레드 제품은 아직 보급률이 높지 않은 만큼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새로 형성되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967
MLCC
12월 YoY +1%로 마감.
세트업체의 재고조정을 거치고 다시 반등하는 모습


MCP
중국 스마트폰 월별 출하량이 저조함에도 불구 지속적으로 상승이 유의미
스마트폰 기기당 탑재량 증가로 추정, 금액 증가분과 중량 증가분 비슷한 수준
-> MCP 패키지 후공정 외주받는 업체들의 수혜 전망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대표적 PR 업체인 동진쎄미켐이 해당 품목 수출의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
2020년 대비 YoY 49% 성장.

D램
10월, 11월 수출량 소폭 하락 분, D램 가격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재고축적 진행 추정
추후 고객사의 재고소진에 따른 추가적인 수출 증가 전망
SSD
하반기, 상반기 대비 수출금액 호조. 원인으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SSD용 NAND Flash 컨트롤러 내재화.
마이크론의 경우 NAND 컨트롤러 제조 설비 확보 난황, 그에 따른 조달이 원활하지 못함.

리드프레임
12월 YoY +18%로 마감. 차량용 반도체 공급차질은 하반기부터 유의미하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 리드프레임 글로벌 5위 점유율 업체인 해성디에스 500억원 증설 투자 발표, 연초부터 증설분 적용될 전망.
웨이퍼레벨패키지
전반적인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웨이퍼레벨패키지 품목 또한 큰 성장.
추후 삼성전자 파운드리 성장에 따른 패키지 품목의 성장 전망

CMOS 이미지센서
Sony를 잡기 위한 삼성의 공격적인 투자로 CMOS(CIS)이미지센서 크게 성장. 그에 따른 후공정 OSAT 업체들에 수혜도 전망됨.
#배터리 #인플레이션 #폐배터리 #리사이클
이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기업들은 원자재 수급처 다변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GM과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라이-사이클과 니켈 2만t 확보를 위한 계약을 맺기도 했다. LG화학은 니켈 최대 산지인 인도네시아네 니켈 생산공장을 짓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니켈은 단순 전기차 배터리만 아니라 선박 등에도 많이 쓰이는 만큼 향후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766143?sid=101
에코프로비엠[247540]_20220104_NH_758784.pdf
390.5 KB
에코프로비엠, 빨라지는 고객사의 시계추
출처: NH투자증권 주민우

고객사의 2022년 계획 앞당김에 따라 2022년 실적 상향조정은 긍정적.
2024년 실적변동은 미미하므로 목표주가 80만원 유지.

4Q21 매출액 5,258억원으로 컨센서스 21% 상회, 영업이익 383억원은 컨센서스 5% 하회 전망.

1Q22 가동 예정이었던 CAM6(삼성SDI JV)가 12월 조기 가동에 들어가며 매출액은 예상보다 좋으나, 감가비 반영으로 수익성 일시적으로 소폭 하회.

CAM6 가동 앞당겨진 이유, BMW의 물량 조기 공급 요구에 따른 것으로 추정.
BMW는 최근 출시한 순수전기차 모델(iX, i4)의 초기 물량 완판.
생산인력 5% 늘리겠다는 계획 발표함.

CAM6 조기가동 영향으로 2022년 매출액(2.9조원), 영업이익(2,805억원)으로 전망치를 각각 16%, 13% 상향조정. 이는 컨센서스 각각 25%, 26% 상회하는 수치.

2024년 이후 실적에 대한 상향조정이 이뤄져야 목표주가 상향조정이 가능.
예상 가능 시나리오로는
1) 2024년 가동 목표인 유럽, 2025년 가동 목표인 미국의 가동 시점 가속화
2) 신규 증설 추가돼 실적 추정치 상향조정
3) 생산성 개선으로 10% 상회하는 마진 기록할 경우 가능.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반도체_비메모리_부족은_어느_정도인가요_A03420220104.pdf
459.4 KB
전자 메일 보내기 [반도체] 비메모리 부족은 어느 정도인가요 A03420220104.pdf
이녹스첨단소재[272290]_20220104_Mirae+Asset_75878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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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 4Q 서프라이즈 전망
출처: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목표주가 65,000원(기존 55,000원)으로 상향
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 적용.
21년, 22년 예상 EPS +14% 상향조정.
->OLED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상향

4Q21 기준 OLED 매출 비중 62% 상회할 것으로 전망
WOLED: LGD WOLED 물량 확대(+25% YoY), 동사 23년 신규 라인 가동 시작
Flexible OLED: 중화권 신규 고객사 확보 여부에 따른 추가 증설 필요
폴더블 수요 증가 지속: 삼성전자 폴더블 제품 21년 600만대 -> 22년 1,100만대

22년 예상 P/E 10배 수준, 산업 및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 상황 판단.
엘앤에프[066970]_20220104_Hana_75873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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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2차전지 섹터 4분기 실적 시즌의 주인공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4Q21 프리뷰, 공급망 이슈 불구 가파른 실적 성장
4Q21 매출액 4,453억(YoY +342%, QoQ +85%), 영업이익 267억(YoY 흑자전환, QoQ +97%)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1% 상회 전망.

NCMA를 중심으로 한 전기차 배터리 부문 매출 전분기 대비 2배이상, 전년 동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며 실적 성장 견인 전망.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해 글로벌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의 4분기 실적 전반적으로 부진, 반면 엘앤에프의 경우 신규 라인 가동에 따른 매출 증가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화.

엔드 유저 기준 최대 고객사인 테슬라의 4분기 판매 호조(4분기 딜리버리대수 31만대로 컨센서스 27만대 상회)에 따른 낙수효과가 확대.

신규 라인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4개 분기만에 흑자 전환했던 2분기 이후 영업이익률 3분기(5.6%), 4분기(6.0%)에도 상승세 지속 전망

목표주가 31만원으로 상향.
2024년 예상 EPS에 Target P/E 44배 적용 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