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테크 업체 비중확대 전략 지속 추천
링크: https://bit.ly/3qGOuvR
◆ 리뷰 및 업데이트: 지수를 상회하는 흐름 유지 중
코스피는 외국인 8주 연속, 기관 5주 연속 순매수에도 1.2% 하락 마감. 커버리지 대형주 모두 지수를 2주 연속 상회. 2021년 마지막 주 주가 움직임은 특별한 이벤트 없이 지수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마무리. 최근 2개월 가까이 전기전자 업종이 지수를 상회하는 흐름 지속
코스닥은 2주 연속 기관 및 외국인의 순매수로 2.6% 상승하며 2주 연속 코스피를 상회.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들은 지수를 상회 및 하회하는 업체들 혼재. 패키지기판 업체 중에 심텍이 3주 연속 지수를 상회해 실적값을 하고 있다는 판단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소섹터 별로 뚜렷한 방향성을 찾기는 어려운 한 주. 연초 이후 주가 수익률로 보면 패키지기판 업체인 Nanya PCB, Unimicron, Shinko가 각각 214%, 164%, 133%로 다른 섹터와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양호. 2022년에도 글로벌 및 국내 패키지기판 업체들에 대해서는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 또한, PC 업체인 Dell과 HP도 모두 50% 이상의 주가 수익률을 시현해 내년 역기저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는 상황. 가전 업체들도 주가 수익률은 낮지만, 전부 상승 마감한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
◆ 전망 및 전략: 새해에는 테크 중심의 투자 전략
테크 업종의 전반적인 주가 강세 흐름 지속. 지난 주에도 언급했지만, 2021년 기고에도 불구하고 2022년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이 컸던 스마트폰은 기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또한, IT 기기의 수요 저변 확대로 테크 부품들의 수요 상황은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지난 주에 이어 테크 업종들의 종목 수를 늘려나가는 투자전략을 추천. 대형주는 LG이노텍을 최선호주로 유지하면서, 삼성전기의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 중소형주는 패키지기판 업체들 중심의 투자전략을 유지하면서, 실적대비 주가 수익률이 지지부진한 비에이치와 해성디에스를 추천
◆ 일정 및 예정: 한국 12월 수출액
한국의 수출 데이터 발표. Ceramic Capacitor의 잠정 수출액 기준 월 환산 추정액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이 10일 기준 -13%, 20일 기준 +18%였는데, +1%로 마무리. 9~11월 3개월간 전년동월대비 역성장이었는데, 4개월 만에 성장세로 전환. 삼성전기의 투자심리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데이터포인트. 다만, 수출중량 기준으로 여전히 -12%이기 때문에 향후 추이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테크 업체 비중확대 전략 지속 추천
링크: https://bit.ly/3qGOuvR
◆ 리뷰 및 업데이트: 지수를 상회하는 흐름 유지 중
코스피는 외국인 8주 연속, 기관 5주 연속 순매수에도 1.2% 하락 마감. 커버리지 대형주 모두 지수를 2주 연속 상회. 2021년 마지막 주 주가 움직임은 특별한 이벤트 없이 지수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마무리. 최근 2개월 가까이 전기전자 업종이 지수를 상회하는 흐름 지속
코스닥은 2주 연속 기관 및 외국인의 순매수로 2.6% 상승하며 2주 연속 코스피를 상회.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들은 지수를 상회 및 하회하는 업체들 혼재. 패키지기판 업체 중에 심텍이 3주 연속 지수를 상회해 실적값을 하고 있다는 판단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소섹터 별로 뚜렷한 방향성을 찾기는 어려운 한 주. 연초 이후 주가 수익률로 보면 패키지기판 업체인 Nanya PCB, Unimicron, Shinko가 각각 214%, 164%, 133%로 다른 섹터와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양호. 2022년에도 글로벌 및 국내 패키지기판 업체들에 대해서는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 또한, PC 업체인 Dell과 HP도 모두 50% 이상의 주가 수익률을 시현해 내년 역기저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는 상황. 가전 업체들도 주가 수익률은 낮지만, 전부 상승 마감한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
◆ 전망 및 전략: 새해에는 테크 중심의 투자 전략
테크 업종의 전반적인 주가 강세 흐름 지속. 지난 주에도 언급했지만, 2021년 기고에도 불구하고 2022년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이 컸던 스마트폰은 기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또한, IT 기기의 수요 저변 확대로 테크 부품들의 수요 상황은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지난 주에 이어 테크 업종들의 종목 수를 늘려나가는 투자전략을 추천. 대형주는 LG이노텍을 최선호주로 유지하면서, 삼성전기의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 중소형주는 패키지기판 업체들 중심의 투자전략을 유지하면서, 실적대비 주가 수익률이 지지부진한 비에이치와 해성디에스를 추천
◆ 일정 및 예정: 한국 12월 수출액
한국의 수출 데이터 발표. Ceramic Capacitor의 잠정 수출액 기준 월 환산 추정액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이 10일 기준 -13%, 20일 기준 +18%였는데, +1%로 마무리. 9~11월 3개월간 전년동월대비 역성장이었는데, 4개월 만에 성장세로 전환. 삼성전기의 투자심리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데이터포인트. 다만, 수출중량 기준으로 여전히 -12%이기 때문에 향후 추이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LGES 상장 후 1차 목표시총 85조원'
자료링크 : https://bit.ly/3qJ44XM
▶Car : 테슬라, 2022년 전기차 200만대 생산 목표
- 오미크론 확산 및 금리 상승 리스크로 큰 폭 하락했던 전기차 기업들은 한 주간 일제히 반등했고 (Tesla +0.3%, Rivian +6.8%, Nio +6.2%, Xpeng +6.1%, Li Auto +5.0%), 생산 차질 리스크로 최근 한달 -27% 하락한 Lucid 또한 한 주간 +3.0% 반등했다.
- 테슬라는 2022년 전기차 생산 목표 대수를 200만대로 제시했다(2021년 100만대 전망).
- 리비안은 반도체 부족 및 배터리 모듈 단가 인상 등으로 인해 고용량 배터리 탑재 차량 출고를 2023년으로 연기했다.
- 아우디는 미래차 프로젝트에 약 50조원 투자 및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분야 24조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 2022년 하반기 정상화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Cell : CATL 생산 공장 추가 신설 돌입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4%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2.0% Out-perform 했다. CATL과 BYD는 각각 한 주간 -5.2%, -4.6% 하락하며 최근 한 달간 하락세 지속됐다.
- CATL 및 샤오펑모터스 창업주간 불화설과 함께 샤오펑모터스가 CATL 대신 중화리튬배터리 탑재량 늘릴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CATL은 4.4조원 투자해 쓰촨 이빈시 생산기지에 7~10공장 신설 돌입했다.
- 삼성SDI가 볼보에 전기차용 배터리 셀 및 모듈 공급 예정이며 세방전지 통해 상용차용 배터리 모듈 위탁 생산 계획이다. SK on은 LFP 및 전고체 배터리 연구 위해 대전 중앙연구소 내 EER 센터를 설립했다.
- 노스볼트가 첫번째 배터리 공장에서 배터리 셀 조립 단계 돌입했다. 노스볼트의 중장기 목표는 2030년까지 유럽 배터리 시장 내 점유율 25% 및 CAPA 150GWh다.
- 파나소닉의 북미 전기차 배터리 사업 신설 본부가 2022년 상반기 중 완공될 예정이다(현재 파나소닉 배터리 CAPA 3Q21 보고서 기준 50GWh).
▶ Material/Equipment : 전해질 및 첨가제 기업 주가 큰 폭 상승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6.0%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6.7% Out-perform 했다. 전반적으로 소재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었던 전해질 및 첨가제 기업들이 큰 폭 상승했다(동화기업 +9.4%, 후성 +10.5%, 대주전자재료 +7.6%, 나노신소재 +7.7%).
- 테슬라가 흑연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호주 광산업체 시라 리소시스와 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시라 리소시스는 현재 연간 만톤의 천연 흑연 생산 중이며 2020년대 중반까지 연간 4만톤 생산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 코리아써키트는 분리막 및 음극재 스타트업 투자를 검토 중이다.
- 광물별 전주 평균치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3%), 니켈(+3.0%), 코발트(Flat), 망간(Flat), 알루미늄(+2.5%), 구리 (+1.4%)로, 리튬 23주 연속 상승, 니켈 2주 연속 상승, 구리 2주 연속 상승했다.
▶ 투자 전략 : LGES 상장 후 1차 목표시총 85조원
-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LG에너지솔루션의 예상 영업이익은 2022년 1.3~1.5조원, 2023년 2.0~2.5조원, 예상 EBITDA는 2022년 2.8~3.0조원, 2023년 4.0~5.0조원으로 추정된다.
-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의 Valuation peer로 삼을 수 있는 CATL의 EV/EBITDA는 2022년 40.4배, 2023년 28.5배이며, 삼성SDI의 EV/EBITDA는 2022년 15.4배, 2023년 12.7배다. 2022년과 2023년 모두 적용 EV/EBITDA를 CATL과 삼성SDI의 중간값 적용 시 각각 27.9배, 20.6배가 산출되며, 이에 따른 EV는 각각 78.1~83.7조원, 82.4~103.0조원이 도출된다. 따라서 2022년과 2023년 실적 기준 예상 EV의 평균값은 약 87조원이다.
최근 사업보고서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순차입금은 1.3조원이므로 목표 시총은 약 85.3조원으로 도출된다. 70조원 상장 가정시 주가 상승 여력은 21%이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은 CATL과의 Valuation Gap 원인인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 개선 정도에 달려있다고 판단한다.
'LGES 상장 후 1차 목표시총 85조원'
자료링크 : https://bit.ly/3qJ44XM
▶Car : 테슬라, 2022년 전기차 200만대 생산 목표
- 오미크론 확산 및 금리 상승 리스크로 큰 폭 하락했던 전기차 기업들은 한 주간 일제히 반등했고 (Tesla +0.3%, Rivian +6.8%, Nio +6.2%, Xpeng +6.1%, Li Auto +5.0%), 생산 차질 리스크로 최근 한달 -27% 하락한 Lucid 또한 한 주간 +3.0% 반등했다.
- 테슬라는 2022년 전기차 생산 목표 대수를 200만대로 제시했다(2021년 100만대 전망).
- 리비안은 반도체 부족 및 배터리 모듈 단가 인상 등으로 인해 고용량 배터리 탑재 차량 출고를 2023년으로 연기했다.
- 아우디는 미래차 프로젝트에 약 50조원 투자 및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분야 24조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 2022년 하반기 정상화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Cell : CATL 생산 공장 추가 신설 돌입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4%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2.0% Out-perform 했다. CATL과 BYD는 각각 한 주간 -5.2%, -4.6% 하락하며 최근 한 달간 하락세 지속됐다.
- CATL 및 샤오펑모터스 창업주간 불화설과 함께 샤오펑모터스가 CATL 대신 중화리튬배터리 탑재량 늘릴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CATL은 4.4조원 투자해 쓰촨 이빈시 생산기지에 7~10공장 신설 돌입했다.
- 삼성SDI가 볼보에 전기차용 배터리 셀 및 모듈 공급 예정이며 세방전지 통해 상용차용 배터리 모듈 위탁 생산 계획이다. SK on은 LFP 및 전고체 배터리 연구 위해 대전 중앙연구소 내 EER 센터를 설립했다.
- 노스볼트가 첫번째 배터리 공장에서 배터리 셀 조립 단계 돌입했다. 노스볼트의 중장기 목표는 2030년까지 유럽 배터리 시장 내 점유율 25% 및 CAPA 150GWh다.
- 파나소닉의 북미 전기차 배터리 사업 신설 본부가 2022년 상반기 중 완공될 예정이다(현재 파나소닉 배터리 CAPA 3Q21 보고서 기준 50GWh).
▶ Material/Equipment : 전해질 및 첨가제 기업 주가 큰 폭 상승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6.0%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6.7% Out-perform 했다. 전반적으로 소재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었던 전해질 및 첨가제 기업들이 큰 폭 상승했다(동화기업 +9.4%, 후성 +10.5%, 대주전자재료 +7.6%, 나노신소재 +7.7%).
- 테슬라가 흑연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호주 광산업체 시라 리소시스와 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시라 리소시스는 현재 연간 만톤의 천연 흑연 생산 중이며 2020년대 중반까지 연간 4만톤 생산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 코리아써키트는 분리막 및 음극재 스타트업 투자를 검토 중이다.
- 광물별 전주 평균치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3%), 니켈(+3.0%), 코발트(Flat), 망간(Flat), 알루미늄(+2.5%), 구리 (+1.4%)로, 리튬 23주 연속 상승, 니켈 2주 연속 상승, 구리 2주 연속 상승했다.
▶ 투자 전략 : LGES 상장 후 1차 목표시총 85조원
-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LG에너지솔루션의 예상 영업이익은 2022년 1.3~1.5조원, 2023년 2.0~2.5조원, 예상 EBITDA는 2022년 2.8~3.0조원, 2023년 4.0~5.0조원으로 추정된다.
-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의 Valuation peer로 삼을 수 있는 CATL의 EV/EBITDA는 2022년 40.4배, 2023년 28.5배이며, 삼성SDI의 EV/EBITDA는 2022년 15.4배, 2023년 12.7배다. 2022년과 2023년 모두 적용 EV/EBITDA를 CATL과 삼성SDI의 중간값 적용 시 각각 27.9배, 20.6배가 산출되며, 이에 따른 EV는 각각 78.1~83.7조원, 82.4~103.0조원이 도출된다. 따라서 2022년과 2023년 실적 기준 예상 EV의 평균값은 약 87조원이다.
최근 사업보고서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순차입금은 1.3조원이므로 목표 시총은 약 85.3조원으로 도출된다. 70조원 상장 가정시 주가 상승 여력은 21%이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은 CATL과의 Valuation Gap 원인인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 개선 정도에 달려있다고 판단한다.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Dow 36,338.30(-0.16%)
S&P500 4,766.18(-0.26%)
Nasdaq 15,644.97(-0.61%)
Russell2000 2,253.03(+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3,946.16(-0.15%)
VIX 17.21(-0.69%)
필라델피아 반도체 -0.15%, 마이크론 -0.68%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0.86%
2021년 한해 Dow +18.73%, S&P500 +26.89%, Nasdaq +21.39% 상승
2021년 마지막 거래일, 뉴욕증시 하락 마감
장중 상승세를 보였지만 막판에 차익매물이 나와 급랭하며 하락
2021년 한해 기업 순이익 증가율 +45.1%
2008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 증가율
S&P500 지수, 70차례 사상최고치 경신
- 메타(-2.33%), 아마존(-1.14%), 알파벳(-0.92%), 마이크로소프트(-0.88%), 애플(-0.35%), 테슬라 (-1.27%)
금일 새해 주도주로 예상되는 섹터(메타버스관련 게임주, 반도체 소재장비 업체, 일부 바이오업종군, 2차전지 소재)들에 대한 매수세 확인
S&P500 4,766.18(-0.26%)
Nasdaq 15,644.97(-0.61%)
Russell2000 2,253.03(+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3,946.16(-0.15%)
VIX 17.21(-0.69%)
필라델피아 반도체 -0.15%, 마이크론 -0.68%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0.86%
2021년 한해 Dow +18.73%, S&P500 +26.89%, Nasdaq +21.39% 상승
2021년 마지막 거래일, 뉴욕증시 하락 마감
장중 상승세를 보였지만 막판에 차익매물이 나와 급랭하며 하락
2021년 한해 기업 순이익 증가율 +45.1%
2008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 증가율
S&P500 지수, 70차례 사상최고치 경신
- 메타(-2.33%), 아마존(-1.14%), 알파벳(-0.92%), 마이크로소프트(-0.88%), 애플(-0.35%), 테슬라 (-1.27%)
금일 새해 주도주로 예상되는 섹터(메타버스관련 게임주, 반도체 소재장비 업체, 일부 바이오업종군, 2차전지 소재)들에 대한 매수세 확인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SK증권_간행물_연간동향_20220103080417.pdf
CES 2022 주요 산업 정리
반도체
- 삼성전자 Enterprise SSD [인텔 서버용 CPU 사파이어레피즈]
- 인텔 CXL(Compute Express Link) [CPU와 하드웨어 가속기 시너지]
- 삼성전자, CXL 대응 메모리 기술 개발
- 스마트 디바이스 [스마트폰, IoT의 Edge Computer로서의 역할]
- NPU(Neural Processing Unit) 탑재 증가 [애플 A15, 삼성전자 Exynos 2200, 구글 Tensor]
- 고주파 통신, 전기차 상용화 필요조건 화합물 반도체 [SiC, GaN 등 차세대 반도체]
- SiC, 전기차 메인 인버터에 탑재 [테슬라 Model3 Long, GM, Vlokswagen 등]
- SiC Wafer, STmicro, Wolfspeed, Rohm, SK(주) 등 22~23년 가동 예정
로봇
- LG전자, 로봇 관련 M&A 활발, 차세대 디바이스 사업 집중.
- 삼성전자, 로봇 TF, 로봇사업팀으로 격상. 이번 CES에서 가전, TV, Mobile 등의 하드웨어 연계 로봇 전시 및 출시. [매년 4월 상용화 로봇 출시 계획, 2022 보행보조, 2023 서빙, 2024 안내로봇]
- 현대차, CES 2022에서 Expanding Human Reach 주제로 로보틱스 비전 발표
핸드셋/전기전자
- 삼성전자, CES 2022에서 QD-OLED TV 공개 여부 미지수
-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 '최고 혁신상' 수상
- 샤오미, 화웨이 CES 불참에 따라 새로운 폼펙터 제품 찾아보기 힘들 전망
- 대형 Tech 업체들의 VR, AR 부스 운영 계획은 있지만 Oculus, Sony, HTC 등의 XR기기 신제품 공개 부재 전망
통신서비스
- T-Mobile 불참, 국내 KT와 LG 유플러스 별도 부스 운영 없이 임원 참관 예정
- SKT, 그린 ICT 기술 전시 예정 [3G <-> LTE 장비 통합 기술, 티맵, 이프랜드(메타버스 플랫폼 등]
인터넷
- NAVER D2SF 통해 투자한 11개 스타트업, CES 2022 참여
-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EVAR, 혁신상 수상
- 딥픽셀의 StyleAR, Vir Try-on Technology for AR-commerce, 혁신상 수상 [2년 연속]
- 카카오벤처스가 투자한 Coptiq, LetinAR, 혁신상 수상
전기차/2차전지
- GM의 전기차 하드웨어 플랫폼 'Ultium' 연설 예정 [향후 GM 비전 실현에 중요한 기반]
- GM의 S/W플랫폼 'Ultifi', 차량 어플리케이션 및 S/W와 엔터 등 융합한 통합 플랫폼 적용 전망 [생체 인식형 시동, OTA(무선 업데이트), Cloud 연결 기술, V2X 플랫폼 확장]
- SK 이노베이션의 NCM9 배터리,차량 엔터테인먼트 및 안전, 내장 기술 분야 혁신상 동시 선정.
수소
- 두산퓨얼셀의 Tri-gen, Sustainability, Eco-Design & Smart Energy 등 4개 분야 혁신상 수상. [전기차, 수소차, 지역난방 세 가지 한번에]
미디어/엔터
- CES 2022에서 새로운 키워드로 '메타버스' 제시
- 메타버스 플랫폼 업체 센서리움, 버추얼 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등 선보일 예정
- 실감형 콘텐츠 제작 사례 선보일 예정 [pre-production 단계, 사전 시각화 통한 실시간 수정, 제작기간 단축, 제작비 절감, 제작 공정 시스템화]
CES 2022 Best of Innovation Awards 수상 내역
자율주행용 ICON Rader - Magna
스마트 스프링클러
실시간 혈당 측정기와 App - Abbott
Galaxy Z Flip 3 Bespoke Edition - 삼성전자
바닷물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저장 솔루션 - Ocean Grazer
3세대 미니LED TV
접이식 EV 휠체어
로봇용 LiDAR 스캐닝 모듈 - Leica Geosystems
Thunderbolt4 인터페이스
스크린 기능을 하는 창문
컴퓨터 비전과 AI를 이용한 제초기
물과 에너지 절약형 샤워기
반려견 코 식별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라디에이터
스마트 항원 검사 키트
반도체
- 삼성전자 Enterprise SSD [인텔 서버용 CPU 사파이어레피즈]
- 인텔 CXL(Compute Express Link) [CPU와 하드웨어 가속기 시너지]
- 삼성전자, CXL 대응 메모리 기술 개발
- 스마트 디바이스 [스마트폰, IoT의 Edge Computer로서의 역할]
- NPU(Neural Processing Unit) 탑재 증가 [애플 A15, 삼성전자 Exynos 2200, 구글 Tensor]
- 고주파 통신, 전기차 상용화 필요조건 화합물 반도체 [SiC, GaN 등 차세대 반도체]
- SiC, 전기차 메인 인버터에 탑재 [테슬라 Model3 Long, GM, Vlokswagen 등]
- SiC Wafer, STmicro, Wolfspeed, Rohm, SK(주) 등 22~23년 가동 예정
로봇
- LG전자, 로봇 관련 M&A 활발, 차세대 디바이스 사업 집중.
- 삼성전자, 로봇 TF, 로봇사업팀으로 격상. 이번 CES에서 가전, TV, Mobile 등의 하드웨어 연계 로봇 전시 및 출시. [매년 4월 상용화 로봇 출시 계획, 2022 보행보조, 2023 서빙, 2024 안내로봇]
- 현대차, CES 2022에서 Expanding Human Reach 주제로 로보틱스 비전 발표
핸드셋/전기전자
- 삼성전자, CES 2022에서 QD-OLED TV 공개 여부 미지수
-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 '최고 혁신상' 수상
- 샤오미, 화웨이 CES 불참에 따라 새로운 폼펙터 제품 찾아보기 힘들 전망
- 대형 Tech 업체들의 VR, AR 부스 운영 계획은 있지만 Oculus, Sony, HTC 등의 XR기기 신제품 공개 부재 전망
통신서비스
- T-Mobile 불참, 국내 KT와 LG 유플러스 별도 부스 운영 없이 임원 참관 예정
- SKT, 그린 ICT 기술 전시 예정 [3G <-> LTE 장비 통합 기술, 티맵, 이프랜드(메타버스 플랫폼 등]
인터넷
- NAVER D2SF 통해 투자한 11개 스타트업, CES 2022 참여
-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EVAR, 혁신상 수상
- 딥픽셀의 StyleAR, Vir Try-on Technology for AR-commerce, 혁신상 수상 [2년 연속]
- 카카오벤처스가 투자한 Coptiq, LetinAR, 혁신상 수상
전기차/2차전지
- GM의 전기차 하드웨어 플랫폼 'Ultium' 연설 예정 [향후 GM 비전 실현에 중요한 기반]
- GM의 S/W플랫폼 'Ultifi', 차량 어플리케이션 및 S/W와 엔터 등 융합한 통합 플랫폼 적용 전망 [생체 인식형 시동, OTA(무선 업데이트), Cloud 연결 기술, V2X 플랫폼 확장]
- SK 이노베이션의 NCM9 배터리,차량 엔터테인먼트 및 안전, 내장 기술 분야 혁신상 동시 선정.
수소
- 두산퓨얼셀의 Tri-gen, Sustainability, Eco-Design & Smart Energy 등 4개 분야 혁신상 수상. [전기차, 수소차, 지역난방 세 가지 한번에]
미디어/엔터
- CES 2022에서 새로운 키워드로 '메타버스' 제시
- 메타버스 플랫폼 업체 센서리움, 버추얼 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등 선보일 예정
- 실감형 콘텐츠 제작 사례 선보일 예정 [pre-production 단계, 사전 시각화 통한 실시간 수정, 제작기간 단축, 제작비 절감, 제작 공정 시스템화]
CES 2022 Best of Innovation Awards 수상 내역
자율주행용 ICON Rader - Magna
스마트 스프링클러
실시간 혈당 측정기와 App - Abbott
Galaxy Z Flip 3 Bespoke Edition - 삼성전자
바닷물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저장 솔루션 - Ocean Grazer
3세대 미니LED TV
접이식 EV 휠체어
로봇용 LiDAR 스캐닝 모듈 - Leica Geosystems
Thunderbolt4 인터페이스
스크린 기능을 하는 창문
컴퓨터 비전과 AI를 이용한 제초기
물과 에너지 절약형 샤워기
반려견 코 식별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라디에이터
스마트 항원 검사 키트
👍1
티에스이[131290]_20211230_KIRS_758304.pdf
1.5 MB
티에스이
DDR5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검사 부문 소모품 제조를 통한 매출 증대 기대
출처: 한국IR협의회
- 반도체 검사장비용 소모품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
- DDR5 메모리 상용화로 인한 검사장비용 소모품 수요 증가 예상
- 비메모리 반도체용 비중 증대를 통한 매출 실적 개선
DDR5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검사 부문 소모품 제조를 통한 매출 증대 기대
출처: 한국IR협의회
- 반도체 검사장비용 소모품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
- DDR5 메모리 상용화로 인한 검사장비용 소모품 수요 증가 예상
- 비메모리 반도체용 비중 증대를 통한 매출 실적 개선
아진엑스텍[059120]_20211230_KIRS_758305.pdf
1 MB
아진엑스텍
자동화 모션제어 전문기업,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등 사업영역 확장
출처: 한국IR협의회
- 자동 모션제어 기술 선도기업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용 로봇 제조 활용)
-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스마트팩토리용 XR 글라스 개발 진행)
-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스마트 헬스케어 등 사업영역 확장
자동화 모션제어 전문기업,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등 사업영역 확장
출처: 한국IR협의회
- 자동 모션제어 기술 선도기업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용 로봇 제조 활용)
-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스마트팩토리용 XR 글라스 개발 진행)
-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스마트 헬스케어 등 사업영역 확장
켐트로닉스[089010]_20211230_KIRS_758317.pdf
1.9 MB
켐트로닉스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으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기반 외형성장 중
출처: 한국IR협의회
-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 전문 제조, 글로벌 메이커와 거래 유지
(삼성전자, LG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 사업부문별 상호보완적 매출시현을 통한 외형성장 지속
- 정부 주도 자율주행 사업의 고도화 속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으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기반 외형성장 중
출처: 한국IR협의회
-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 전문 제조, 글로벌 메이커와 거래 유지
(삼성전자, LG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 사업부문별 상호보완적 매출시현을 통한 외형성장 지속
- 정부 주도 자율주행 사업의 고도화 속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
씨아이에스[222080]_20220103_SK_758534.pdf
801.2 KB
씨아이에스, LGES의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혜 전망
출처: SK증권 박찬솔
- 2차전지 전극공정 업체, 장비 투자액 중 전극 공정이 차지하는 비중 높은 편
- LGES, 향후 4년간 최소 245Gwh 규모의 Capa 증설 예상
- LGES 내 M/S 20~30% 가정 시 기대 수주액 0.8~1.2조
- 2023년까지 생산 Capa 약 75% 확대 예상
- 2022E 매출액 1900억(YoY +55.7%), 영업이익 230억(YoY +109.1%)
출처: SK증권 박찬솔
- 2차전지 전극공정 업체, 장비 투자액 중 전극 공정이 차지하는 비중 높은 편
- LGES, 향후 4년간 최소 245Gwh 규모의 Capa 증설 예상
- LGES 내 M/S 20~30% 가정 시 기대 수주액 0.8~1.2조
- 2023년까지 생산 Capa 약 75% 확대 예상
- 2022E 매출액 1900억(YoY +55.7%), 영업이익 230억(YoY +109.1%)
티에스아이[277880]_20220103_SK_758513.pdf
711.9 KB
티에스아이, 2022년 매출액 2배 이상 성장 예상
출처: SK증권 박찬솔
- LGES 상장 후 2025년까지 최소 245Gwh 규모 Capa 증설 전망
- 동사, LGES로부터 향후 4년간 최소 2,300억원의 수주 달성 전망
- Stallantis에 공급하는 ACC의 2차전지 양산라인에 티에스아이 공급 예상
- LGES와 ACC 물량 합산하면 2025년까지 약 4,000억원 이상의 수주 달성 전망
- 2022E 매출액 1,330억(YoY +118%), 영업이익 105억(YoY +3,447%) 전망
출처: SK증권 박찬솔
- LGES 상장 후 2025년까지 최소 245Gwh 규모 Capa 증설 전망
- 동사, LGES로부터 향후 4년간 최소 2,300억원의 수주 달성 전망
- Stallantis에 공급하는 ACC의 2차전지 양산라인에 티에스아이 공급 예상
- LGES와 ACC 물량 합산하면 2025년까지 약 4,000억원 이상의 수주 달성 전망
- 2022E 매출액 1,330억(YoY +118%), 영업이익 105억(YoY +3,447%) 전망
엔시스[333620]_20220103_Yuanta_758429.pdf
880.4 KB
엔시스, 독보적인 입지
출처: 유안타증권 김광진
- 고객사 내 독보적 입지 보유한 비전검사장비업체
잇다른 전기차 화재 이슈로 인해 불량 검사에 대한 중요도 지속 상승 중
이에 따라 비전검사 Step 수도 증가 추세
LGES(파우치/원통형 전극공정 독점)
삼성SDI(각형/원통형 조립, 활성화, 모듈/팩 공정 독점)
해외 전기차 업체(전 공정 독점 추정)와 거래 중,
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확보
- 2025년까지 잠재 수주규모 6천억원
고객사들의 증설 계획 감안 시 내년부터 25년까지
4년간 잠재 수주규모 약 6천억원.
그 중 해외 전기차 업체향 수주 비중이 약 49% 전망
파일럿 라인 단독 벤더에 따른 양산 라인 증설 시 수혜 전망
- 적정 시가총액 3,600억
22년 예상실적 매출액 700억(YoY +66.7%), 영업이익 140억(YoY +86.7%) 전망
중장기 성장 기대감 반영, 상단 수준의 P/E 30.x배 적용
출처: 유안타증권 김광진
- 고객사 내 독보적 입지 보유한 비전검사장비업체
잇다른 전기차 화재 이슈로 인해 불량 검사에 대한 중요도 지속 상승 중
이에 따라 비전검사 Step 수도 증가 추세
LGES(파우치/원통형 전극공정 독점)
삼성SDI(각형/원통형 조립, 활성화, 모듈/팩 공정 독점)
해외 전기차 업체(전 공정 독점 추정)와 거래 중,
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확보
- 2025년까지 잠재 수주규모 6천억원
고객사들의 증설 계획 감안 시 내년부터 25년까지
4년간 잠재 수주규모 약 6천억원.
그 중 해외 전기차 업체향 수주 비중이 약 49% 전망
파일럿 라인 단독 벤더에 따른 양산 라인 증설 시 수혜 전망
- 적정 시가총액 3,600억
22년 예상실적 매출액 700억(YoY +66.7%), 영업이익 140억(YoY +86.7%) 전망
중장기 성장 기대감 반영, 상단 수준의 P/E 30.x배 적용
롯데정보통신[286940]_20220103_HI_758489.pdf
713 KB
롯데정보통신, 모빌리티 및 메타버스로 성장성 가시화
출처: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전기차 충전기 업체 인수,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 본격화]
동사, 전기차 충전,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하이패스 등으로 구성된 교통 스마트 인프라부터 운영 관제, 자율주행까지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 벨류체인 구축 중.
지난해 11월 국내 전기차 충전시 시장 매출 2위 업체인 중앙제어 지분 71.14% 690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올해부터 개정된 친환경차법이 적용됨에 따라 신축뿐만 아니라 구축아파트, 기축시설, 주거지 생활거점으로 설치가 확대될 전망, 시장규모가 빠르게 성장 예상.
단순한 충전소 사업뿐 아니라, 기존의 IT, DT 기술과 노하우로 차세대 서비스 플랫폼 완성할 계획. 예약, 정산, 멤버십 등 충전 서비스 제공하는 플랫폼 구현과 함께 유통, 물류, 호텔, 리조트, 화학 등의 충전소 구축하여 전기차 충전의 End to End 서비스 제공 계획
보유 중인 모빌리티 인프라를 통합 운영하는 모빌리티 관제사업과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연계, 새로운 가치 창출하는 데이터 기반 사업도 함께 추진 예정.
[실감형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통한 성장성 가시화]
지난해 7월 VR 전문 회사 <칼리버스> 인수, 그래픽 제작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이미지 보정기술과 실사와 가상현실의 결합을 통해 초고화질 VR 영상 제작할 수 있는 역량 갖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DM) 기반의 실사형 VR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중에 있으며 해당 기술 CES 2022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선보일 예정
버추얼스토어로 확장하는 등 HMD 기반 메타커머스 구축 예정. 또한 가상의 모델하우스, 가상 홈쇼핑 같은 VR 콘텐츠 제작 및 확보하여 계열사에 적용 계획
출처: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전기차 충전기 업체 인수,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 본격화]
동사, 전기차 충전,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하이패스 등으로 구성된 교통 스마트 인프라부터 운영 관제, 자율주행까지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 벨류체인 구축 중.
지난해 11월 국내 전기차 충전시 시장 매출 2위 업체인 중앙제어 지분 71.14% 690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올해부터 개정된 친환경차법이 적용됨에 따라 신축뿐만 아니라 구축아파트, 기축시설, 주거지 생활거점으로 설치가 확대될 전망, 시장규모가 빠르게 성장 예상.
단순한 충전소 사업뿐 아니라, 기존의 IT, DT 기술과 노하우로 차세대 서비스 플랫폼 완성할 계획. 예약, 정산, 멤버십 등 충전 서비스 제공하는 플랫폼 구현과 함께 유통, 물류, 호텔, 리조트, 화학 등의 충전소 구축하여 전기차 충전의 End to End 서비스 제공 계획
보유 중인 모빌리티 인프라를 통합 운영하는 모빌리티 관제사업과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연계, 새로운 가치 창출하는 데이터 기반 사업도 함께 추진 예정.
[실감형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통한 성장성 가시화]
지난해 7월 VR 전문 회사 <칼리버스> 인수, 그래픽 제작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이미지 보정기술과 실사와 가상현실의 결합을 통해 초고화질 VR 영상 제작할 수 있는 역량 갖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DM) 기반의 실사형 VR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중에 있으며 해당 기술 CES 2022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선보일 예정
버추얼스토어로 확장하는 등 HMD 기반 메타커머스 구축 예정. 또한 가상의 모델하우스, 가상 홈쇼핑 같은 VR 콘텐츠 제작 및 확보하여 계열사에 적용 계획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21년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반도체 공급 부족 확인, 12월에는 반등 예상★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1년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월대비로도 2% 감소했는데, 인도에서 10월 페스티벌 기간에 판매량이 집중된 반대급부로 전월대비 36% 감소한 것이 주요인으로 파악됩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해 여전히 반도체 공급 부족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CAICT의 11월 출하량이 전월대비 및 전년동월대비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채널 재고는 2개월 연속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12월 혹은 연초에 재고가 감소하는 모습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은 iPhone 13 호조로 점유율 24%를 차지해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습니다. 광군제에서 Xiaomi 판매량이 양호해 중국에서 3위 자리로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중국 시장은 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Huawei와 분사한 Honor의 점유율은 14%로 상위 5개사에 안착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은 블랙프라이데이임에도 전년동월대비 7% 감소, 전월대비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점유율 1위인 Apple이 전월대비 9%, 전년동월대비 23% 감소했는데, 이는 부품 공급 부족 영향입니다. 삼성전자는 전월대비 7%, 전년동월대비 21% 증가해 Apple의 부진과 상반되는 모습을 시현했습니다. S21 시리즈와 폴더블 시리즈가 블랙프라이데이 때 양호했습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4%, 전월대비 36% 감소했습니다. 10월에 축제 기간으로 인해 전월대비 46% 증가했던 역기저로 전월대비 감소폭이 컸습니다. 여전히 부품 부족 이슈로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전년동월대비 부진한 데이터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연말 쇼핑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업체들이 신모델을 출시하며 공급을 늘려 놨기 때문에 12월에는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는데, 작년 11월에 12 시리즈가 4개 모델 전부 출시된 첫달이었기 때문에 역기저가 있었고, 반도체 공급 부족 이슈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13 시리즈는 9월에 4개 모델이 전부 출시되어 3개월 누적 4,473만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참고로 12 시리즈의 3개월 누적 판매량은 5,108만대였습니다. 공급 부족 이슈가 있어 12 시리즈대비 판매량이 높지 않은데, 11월에 공급량이 증가했기 때문에 12월 판매량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는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해 글로벌 9% 감소폭보다 선방했습니다. 작년 8~10월에 코로나 이후의 펜트업 수요가 강했던 역기저에서 벗어났습니다. Z 시리즈의 4개월 누적 판매량은 422만대(폴드3,127만대, 플립3,295만대)를 기록했습니다. 플립3 판매량이 전월대비 증가했는데,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서 프로모션 효과를 누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향후 Z 시리즈의 판매량은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1월 데이터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된 여파로 전년동월대비 역성장 시현했습니다. 다만, 아이폰13 시리즈 및 인도에서 부품 부족 완화로 공급량을 증가시킨 것으로 파악되어 12월에는 양호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2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아이폰 13시리즈 및 삼성전자 Z시리즈의 판매량 추이, 인도의 연말 쇼핑 효과, 중국의 재고 방향성,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 여부라고 판단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1억 1,744만대
MoM -2%, YoY -9%
미국 판매량 MoM 0%, YoY -7%
중국 판매량 MoM +8%, YoY -10%
인도 판매량 MoM -36%, YoY -4%
2. 삼성: 2,285만대 (MS 20%)
MoM -2%, YoY -4%
미국 MS 27% (전월 25%)
중국 MS 0.7% (전월 0.6%)
인도 MS 16% (전월 17%)
3. Apple: 2,470만대 (MS 21%)
MoM +3%, YoY -9%
미국 MS 53% (전월 59%)
중국 MS 24% (전월 22%)
인도 MS 4.6% (전월 4.6%)
4. Xiaomi: 1,416만대 (MS 12%)
MoM -2%, YoY -7%
중국 MS 16% (전월 11%)
인도 MS 22% (전월 23%)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중국 YoY -10%로 여전히 부진
미국 YoY -7%로 아이폰 시리즈 역기저
인도 YoY -4%로 2개월만에 다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글로벌대비 선방
Apple YoY 역기저 및 반도체 이슈
Xiaomi 판매량 MoM,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Mc4BH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21년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반도체 공급 부족 확인, 12월에는 반등 예상★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1년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월대비로도 2% 감소했는데, 인도에서 10월 페스티벌 기간에 판매량이 집중된 반대급부로 전월대비 36% 감소한 것이 주요인으로 파악됩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해 여전히 반도체 공급 부족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CAICT의 11월 출하량이 전월대비 및 전년동월대비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채널 재고는 2개월 연속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12월 혹은 연초에 재고가 감소하는 모습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은 iPhone 13 호조로 점유율 24%를 차지해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습니다. 광군제에서 Xiaomi 판매량이 양호해 중국에서 3위 자리로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중국 시장은 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Huawei와 분사한 Honor의 점유율은 14%로 상위 5개사에 안착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은 블랙프라이데이임에도 전년동월대비 7% 감소, 전월대비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점유율 1위인 Apple이 전월대비 9%, 전년동월대비 23% 감소했는데, 이는 부품 공급 부족 영향입니다. 삼성전자는 전월대비 7%, 전년동월대비 21% 증가해 Apple의 부진과 상반되는 모습을 시현했습니다. S21 시리즈와 폴더블 시리즈가 블랙프라이데이 때 양호했습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4%, 전월대비 36% 감소했습니다. 10월에 축제 기간으로 인해 전월대비 46% 증가했던 역기저로 전월대비 감소폭이 컸습니다. 여전히 부품 부족 이슈로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전년동월대비 부진한 데이터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연말 쇼핑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업체들이 신모델을 출시하며 공급을 늘려 놨기 때문에 12월에는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는데, 작년 11월에 12 시리즈가 4개 모델 전부 출시된 첫달이었기 때문에 역기저가 있었고, 반도체 공급 부족 이슈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13 시리즈는 9월에 4개 모델이 전부 출시되어 3개월 누적 4,473만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참고로 12 시리즈의 3개월 누적 판매량은 5,108만대였습니다. 공급 부족 이슈가 있어 12 시리즈대비 판매량이 높지 않은데, 11월에 공급량이 증가했기 때문에 12월 판매량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는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해 글로벌 9% 감소폭보다 선방했습니다. 작년 8~10월에 코로나 이후의 펜트업 수요가 강했던 역기저에서 벗어났습니다. Z 시리즈의 4개월 누적 판매량은 422만대(폴드3,127만대, 플립3,295만대)를 기록했습니다. 플립3 판매량이 전월대비 증가했는데,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서 프로모션 효과를 누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향후 Z 시리즈의 판매량은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1월 데이터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된 여파로 전년동월대비 역성장 시현했습니다. 다만, 아이폰13 시리즈 및 인도에서 부품 부족 완화로 공급량을 증가시킨 것으로 파악되어 12월에는 양호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2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아이폰 13시리즈 및 삼성전자 Z시리즈의 판매량 추이, 인도의 연말 쇼핑 효과, 중국의 재고 방향성,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 여부라고 판단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1억 1,744만대
MoM -2%, YoY -9%
미국 판매량 MoM 0%, YoY -7%
중국 판매량 MoM +8%, YoY -10%
인도 판매량 MoM -36%, YoY -4%
2. 삼성: 2,285만대 (MS 20%)
MoM -2%, YoY -4%
미국 MS 27% (전월 25%)
중국 MS 0.7% (전월 0.6%)
인도 MS 16% (전월 17%)
3. Apple: 2,470만대 (MS 21%)
MoM +3%, YoY -9%
미국 MS 53% (전월 59%)
중국 MS 24% (전월 22%)
인도 MS 4.6% (전월 4.6%)
4. Xiaomi: 1,416만대 (MS 12%)
MoM -2%, YoY -7%
중국 MS 16% (전월 11%)
인도 MS 22% (전월 23%)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중국 YoY -10%로 여전히 부진
미국 YoY -7%로 아이폰 시리즈 역기저
인도 YoY -4%로 2개월만에 다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글로벌대비 선방
Apple YoY 역기저 및 반도체 이슈
Xiaomi 판매량 MoM,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Mc4BH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OLED #노트북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앞서가던 노트북용 올레드(OLED)패널시장에 LG디스플레이가 참전을 준비한다.
노트북시장에서 올레드 제품은 아직 보급률이 높지 않은 만큼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새로 형성되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967
삼성디스플레이가 앞서가던 노트북용 올레드(OLED)패널시장에 LG디스플레이가 참전을 준비한다.
노트북시장에서 올레드 제품은 아직 보급률이 높지 않은 만큼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새로 형성되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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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노트북도 올레드 대세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신시장 각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