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차트 몇개 정리해봅니다.
[~2021]
- 개발 목적의 신규 석탄 발전소 중단
[~2025]
- 화석연료 보일러의 신규 판매 중단
[~2030]
- 저탄소 수소 150Mt, 수소 전해조 850GW
- 신규 건물, 탄소중립에 대한 대비
- 전세계 자동차 판매의 60% 전기차
- 신규 청정 기술의 규모성 입증
- 매년 태양광 및 풍력 1,020GW씩 확충
- 선진국에서 석탄 퇴출
[~2035]
- 4Gt Co2 포집
- 대형 화물차의 50%는 전기차
- 신규 내연 차량 판매 없음
- 모든 산업용 전기모터 동급 최고성능
- 선진국, 전반적으로 전력 부문에서 탄소중립
[~2040]
- 기존 건물의 50%, 탄소 중립 대비한 수준으로 성능 개선
- 항공용 연료 50%, 저탄소 배출로 사용
- 중공업 부문 기존 설비 약 90%, 투자 기간 종료에 도달
- 전력부문에서의 전세계적인 탄소중립
- 모든 석탄 및 석유화력 발전소 퇴출
[~2050]
- 저탄소 수소 435Mt, 수소 전해조 3,000GW
- 7.6Gt Co2 포집
- 건물의 85% 이상 탄소배출 제로 달성
- 중공업 생산 90% 이상이 저탄소 배출
- 전세계적으로 전력의 70% 태양광 및 풍력 통해 발전
[~2021]
- 개발 목적의 신규 석탄 발전소 중단
[~2025]
- 화석연료 보일러의 신규 판매 중단
[~2030]
- 저탄소 수소 150Mt, 수소 전해조 850GW
- 신규 건물, 탄소중립에 대한 대비
- 전세계 자동차 판매의 60% 전기차
- 신규 청정 기술의 규모성 입증
- 매년 태양광 및 풍력 1,020GW씩 확충
- 선진국에서 석탄 퇴출
[~2035]
- 4Gt Co2 포집
- 대형 화물차의 50%는 전기차
- 신규 내연 차량 판매 없음
- 모든 산업용 전기모터 동급 최고성능
- 선진국, 전반적으로 전력 부문에서 탄소중립
[~2040]
- 기존 건물의 50%, 탄소 중립 대비한 수준으로 성능 개선
- 항공용 연료 50%, 저탄소 배출로 사용
- 중공업 부문 기존 설비 약 90%, 투자 기간 종료에 도달
- 전력부문에서의 전세계적인 탄소중립
- 모든 석탄 및 석유화력 발전소 퇴출
[~2050]
- 저탄소 수소 435Mt, 수소 전해조 3,000GW
- 7.6Gt Co2 포집
- 건물의 85% 이상 탄소배출 제로 달성
- 중공업 생산 90% 이상이 저탄소 배출
- 전세계적으로 전력의 70% 태양광 및 풍력 통해 발전
탄소저감에 있어 각광을 받고있는 수소.
수요 부문에서는 B2C를 영위하는, 그린 에너지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을 적용할 수 있는 기업들의 잠재력이 큼
공급 부문에서는 블루 수소가 중장기적으로 메인
블루수소 = 그레이수소 + 탄소포집
—> 탄소포집에 대한 여러 방법들이 적용
블루수소의 가격 경쟁력 요인은 싼 값의 천연가스, 증기개질의 기술성, 탄소 포집 비용 대비 효율성 등
장기적으로는 100% 재생에너지 사용하는 그린 수소가 활용. 알칼리 수전해 기술이 안정적 전력 공급에 최상의 방법.
또한 생산 변동성과 지속적 수요 균형을 맞추기 위한 저장 능력이 필요.
—> 저장 방법에는 기체수소, 액화수소, 암모니아 변환 등 다양
그린수소의 가격 경쟁력 요인으로는 재생에너지의 비용 안정화, 탄소세로 인해 그린 수소의 경쟁력이 화석연료보다 강해질 경우
수요 부문에서는 B2C를 영위하는, 그린 에너지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을 적용할 수 있는 기업들의 잠재력이 큼
공급 부문에서는 블루 수소가 중장기적으로 메인
블루수소 = 그레이수소 + 탄소포집
—> 탄소포집에 대한 여러 방법들이 적용
블루수소의 가격 경쟁력 요인은 싼 값의 천연가스, 증기개질의 기술성, 탄소 포집 비용 대비 효율성 등
장기적으로는 100% 재생에너지 사용하는 그린 수소가 활용. 알칼리 수전해 기술이 안정적 전력 공급에 최상의 방법.
또한 생산 변동성과 지속적 수요 균형을 맞추기 위한 저장 능력이 필요.
—> 저장 방법에는 기체수소, 액화수소, 암모니아 변환 등 다양
그린수소의 가격 경쟁력 요인으로는 재생에너지의 비용 안정화, 탄소세로 인해 그린 수소의 경쟁력이 화석연료보다 강해질 경우
[국내 탄소포집 관련뉴스]
1. 롯데케미칼 탄소포집 설비…국내 화학업계 최초 상업화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2/1116826/
2. 성신양회, 탄소포집 기술 개발 국책과제 선정…2025년까지 390억 투입
https://cm.asiae.co.kr/article/2021122815241620605
3. 현대ENG, 탄소중립 실현…이산화탄소 포집-자원화 설비’ 완공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16/2021121600130.html
4. 에스퓨얼셀, '이산화탄소 포집' 연계 연료전지 개발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117000170714
5. DL이앤씨, 수소에너지·이산화탄소 포집 사업으로 친환경 미래 먹거리 찾는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1121712393322899
6. 두산重, 창원시 손잡고 탄소 포집·활용 사업 추진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9708
7. 88만명분 탄소 제로 어떻게? SK이노 CES서 영업비밀 공개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0210115632182
8. 포스코, 탄소 포집·활용기술 실증 착수… “年 32만t 감축 방침”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11201072103011001
9. 과기부, 탄소포집 기술혁신 로드맵 발표
http://www.kme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46
10. 브이티지엠피, 수소연료전지발전 미세조류 탄소포집 적용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43266
1. 롯데케미칼 탄소포집 설비…국내 화학업계 최초 상업화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2/1116826/
2. 성신양회, 탄소포집 기술 개발 국책과제 선정…2025년까지 390억 투입
https://cm.asiae.co.kr/article/2021122815241620605
3. 현대ENG, 탄소중립 실현…이산화탄소 포집-자원화 설비’ 완공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16/2021121600130.html
4. 에스퓨얼셀, '이산화탄소 포집' 연계 연료전지 개발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117000170714
5. DL이앤씨, 수소에너지·이산화탄소 포집 사업으로 친환경 미래 먹거리 찾는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1121712393322899
6. 두산重, 창원시 손잡고 탄소 포집·활용 사업 추진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9708
7. 88만명분 탄소 제로 어떻게? SK이노 CES서 영업비밀 공개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0210115632182
8. 포스코, 탄소 포집·활용기술 실증 착수… “年 32만t 감축 방침”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11201072103011001
9. 과기부, 탄소포집 기술혁신 로드맵 발표
http://www.kme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46
10. 브이티지엠피, 수소연료전지발전 미세조류 탄소포집 적용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43266
매일경제
롯데케미칼 탄소포집 설비…국내 화학업계 최초 상업화 - 매일경제
600억 투자…年20만t 규모
Forwarded from 같이 걸을까 대신 반디 수빈
12월 메모리 계약가격과 TrendForce의 코멘트 보내드립니다.
[12월 서버 DRAM 가격 32GB $150(-0.67% MoM), 64GB $292.5(-1.67% MoM)]
12월에도 계약가격은 하락하며 예상치 부합. 16Gb 모노다이 침투율(penetration rate) 확대되며 고용량 모듈 판매 의지가 증가하며, 특정 용량에 대해서는 가격 하락 폭이 더 컸음
DRAM 공급 3사의 판매 전략은:
1)삼성전자: 2021년 4분기 약 80%의 고객사 주문(order)를 소화(가격 협상, LTA, 2022년 전망 등). 삼성전자는 2021년 4분기 서버 DRAM 빗 출하량이 3분기와 유사할 전망.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확보 수요가 강해 서버 DRAM B/G +3~5% QoQ 까지 증가할 가능성 있음
2)SK하이닉스: 4분기 계약 가격 협상에 수동적(passive)으로 접근. 이미 LTA를 많이 체결했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16Gb 제품 출하에 미온적(merely)으로 행동했기 때문
3) 마이크론: 가격 협상에 유연한(flexible) 태도를 취함. 2022년 1분기 계약/오더에 대해서도 9월 초에 협상. 현재(12~2월)는 2022년 2분기 계약 가격에 대해 공격적으로 협상 중임
추가로, 21년 4분기(10월) 한국 공급사의 웨이퍼 재고는 증가. 1Y 수율 램프업과, 21년 3분기부터 시작한 1Z 초기 양산 덕분
하이퍼스케일러의 서버 DRAM 재고는 전분기대비 1주가량 감소.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의 재고는 7~9주, 중국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재고는 6~7주 수준.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서버 설치를 비롯해, 서버 어셈블리 라인으로 서버 DRAM 출하가 많이 되었음
서버 브랜드사의 재고 수준도 전분기대비 0.5~1주 감소.
부품 부족은 2022년 매분기 개선될 것으로 예상. PMIC의 경우 점진적으로 부품 부족 현상이 완화되고 있으나, 주요 공급사인 TI는 아직 오더를 제 시간에 충족 못하는 중임.
2022년 DDR5가 탑재되는 신규 CPU 플랫폼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 신규 CPU 플랫폼 출시 일정에 따라 서버 고객사 재고 전략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2021년 Tier 1 고객사에 밀려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기 어려웠었던 Tier 2 서버 고객들의 경우, 해당 주문을 2022년으로 지연시킬 예정으로 2022년 수요를 뒷받침할 전망.
[12월 PC 8Gb DDR4 가격 $3.71(0% MoM)]
11월과 12월 PC DRAM 계약 가격은 10월 계약 가격을 유지.북미와 유럽에서 연말 연휴로 계약은 제한적.
1월에는, DRAM 공급사와 PC OEM사는 22년 1분기 계약을 위해 적극적으로 가격 협상할 예정. 공급사와 OEM사가 예상하는 PC DRAM 시장은, 22년 1분기 PC DRAM 계약가격이 전월대비 10% 미만으로 하락할 전망. 부품 부족이 완화되며 노트북 출하량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
현물 시장은 거래량 측면에서 증가하지 않았으나, 가격 하락이 멈췄음
DRAM 현물 시장은 최근 가격 변동성을 나타냄. DDR4 8Gb(1G*8) 2666Mbps 칩의 평균 현물가격은 12월 15일 이후 추세적으로 상승 하며 월말 기준 전월대비 12% 상승. 현물가격은 5월 이후 하락 추세를 보이면서 메모리 모듈 하우스와 브로커들은 재고를 낮춤. 최근에는 노트북 생산량도 증가하며 저가 칩인 eTT DRAM 반도체의 현물 가격 하락도 중단됨
킹스턴과 같은 모듈 하우스는 가격을 높이는 중임. 평균 8GB 모듈의 평균 현물가는 US$25.1에서 US$27.5로 상승. 하락 중인 계약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는 감소하는 중
현재는, 현물시장에서의 거래량이 제한적임, 일부 구매자가 재고 확보를 위해 구매 중. 이 말은, 아직 대부분의 구매자(바이어)는 단기적으로 수요 상황에 대해 불확실하다고 판단하기 때문
[12월 NAND 가격 64Gb $3.44(0.0% MoM)]
오미크론은 엔터테인먼트 관련 NAND 플래시 수요에 부정적. 그러나 ODM사는 부품 부족으로 지연시킨 NAND 플래시 칩을 발주 중임
NAND 플래시 가격이 추가로 하락할 수 있는 여력(room)은 제한적. 의미있는 수준의 가격 협상은 분기 초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12월 가격은 전월 수준을 유지
2022년 1월의 경우, 공급사는 2D NAND 플래시 제품에 대한 가격을 올리려고 하지만, 사용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NAND 가격은 전분기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
대신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수빈 채널:
http://subinsemi.live/0oh
[12월 서버 DRAM 가격 32GB $150(-0.67% MoM), 64GB $292.5(-1.67% MoM)]
12월에도 계약가격은 하락하며 예상치 부합. 16Gb 모노다이 침투율(penetration rate) 확대되며 고용량 모듈 판매 의지가 증가하며, 특정 용량에 대해서는 가격 하락 폭이 더 컸음
DRAM 공급 3사의 판매 전략은:
1)삼성전자: 2021년 4분기 약 80%의 고객사 주문(order)를 소화(가격 협상, LTA, 2022년 전망 등). 삼성전자는 2021년 4분기 서버 DRAM 빗 출하량이 3분기와 유사할 전망.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확보 수요가 강해 서버 DRAM B/G +3~5% QoQ 까지 증가할 가능성 있음
2)SK하이닉스: 4분기 계약 가격 협상에 수동적(passive)으로 접근. 이미 LTA를 많이 체결했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16Gb 제품 출하에 미온적(merely)으로 행동했기 때문
3) 마이크론: 가격 협상에 유연한(flexible) 태도를 취함. 2022년 1분기 계약/오더에 대해서도 9월 초에 협상. 현재(12~2월)는 2022년 2분기 계약 가격에 대해 공격적으로 협상 중임
추가로, 21년 4분기(10월) 한국 공급사의 웨이퍼 재고는 증가. 1Y 수율 램프업과, 21년 3분기부터 시작한 1Z 초기 양산 덕분
하이퍼스케일러의 서버 DRAM 재고는 전분기대비 1주가량 감소.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의 재고는 7~9주, 중국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재고는 6~7주 수준.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서버 설치를 비롯해, 서버 어셈블리 라인으로 서버 DRAM 출하가 많이 되었음
서버 브랜드사의 재고 수준도 전분기대비 0.5~1주 감소.
부품 부족은 2022년 매분기 개선될 것으로 예상. PMIC의 경우 점진적으로 부품 부족 현상이 완화되고 있으나, 주요 공급사인 TI는 아직 오더를 제 시간에 충족 못하는 중임.
2022년 DDR5가 탑재되는 신규 CPU 플랫폼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 신규 CPU 플랫폼 출시 일정에 따라 서버 고객사 재고 전략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2021년 Tier 1 고객사에 밀려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기 어려웠었던 Tier 2 서버 고객들의 경우, 해당 주문을 2022년으로 지연시킬 예정으로 2022년 수요를 뒷받침할 전망.
[12월 PC 8Gb DDR4 가격 $3.71(0% MoM)]
11월과 12월 PC DRAM 계약 가격은 10월 계약 가격을 유지.북미와 유럽에서 연말 연휴로 계약은 제한적.
1월에는, DRAM 공급사와 PC OEM사는 22년 1분기 계약을 위해 적극적으로 가격 협상할 예정. 공급사와 OEM사가 예상하는 PC DRAM 시장은, 22년 1분기 PC DRAM 계약가격이 전월대비 10% 미만으로 하락할 전망. 부품 부족이 완화되며 노트북 출하량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
현물 시장은 거래량 측면에서 증가하지 않았으나, 가격 하락이 멈췄음
DRAM 현물 시장은 최근 가격 변동성을 나타냄. DDR4 8Gb(1G*8) 2666Mbps 칩의 평균 현물가격은 12월 15일 이후 추세적으로 상승 하며 월말 기준 전월대비 12% 상승. 현물가격은 5월 이후 하락 추세를 보이면서 메모리 모듈 하우스와 브로커들은 재고를 낮춤. 최근에는 노트북 생산량도 증가하며 저가 칩인 eTT DRAM 반도체의 현물 가격 하락도 중단됨
킹스턴과 같은 모듈 하우스는 가격을 높이는 중임. 평균 8GB 모듈의 평균 현물가는 US$25.1에서 US$27.5로 상승. 하락 중인 계약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는 감소하는 중
현재는, 현물시장에서의 거래량이 제한적임, 일부 구매자가 재고 확보를 위해 구매 중. 이 말은, 아직 대부분의 구매자(바이어)는 단기적으로 수요 상황에 대해 불확실하다고 판단하기 때문
[12월 NAND 가격 64Gb $3.44(0.0% MoM)]
오미크론은 엔터테인먼트 관련 NAND 플래시 수요에 부정적. 그러나 ODM사는 부품 부족으로 지연시킨 NAND 플래시 칩을 발주 중임
NAND 플래시 가격이 추가로 하락할 수 있는 여력(room)은 제한적. 의미있는 수준의 가격 협상은 분기 초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12월 가격은 전월 수준을 유지
2022년 1월의 경우, 공급사는 2D NAND 플래시 제품에 대한 가격을 올리려고 하지만, 사용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NAND 가격은 전분기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
대신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수빈 채널:
http://subinsemi.live/0oh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12월 한국 반도체 수출 분석]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 시사점 – MCP와 SSD 수혜주는?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021년 12월 한국 반도체 수출은 127.8억 달러(약 15.2조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1% 늘어났다. 반도체 수출 호조 원인은 ① 비대면 트렌드 확산에 따른 서버용 메모리 수요 증가, ② 신규 스마트폰 판매 증가에 따른 모바일용 수요 확대, ③파운드리 업황 호조에 따른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수출 증가이다.
◈ 2021년 반도체 수출에서 DRAM이 여전히 높은 비중(20.1%)을 차지하고 있지만 DRAM 가격이 수출에 끼치는 영향은 2018년 대비 낮아졌다. 서버 DRAM 계약가격은 2018년 최고점(317달러)의 절반 수준이지만 반도체 수출은 탄탄하다. DRAM 외에 반도체 수출을 탄탄하게 견인하는 품목들 때문이다. 물론, DRAM 수출도 양호했다. 2021년 12월에 25.6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7.7% 증가했다.
◈ 품목별 수출 중에서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수출 호조가 돋보인다.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수출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205억 달러, 254억 달러, 265억 달러, 257억 달러를 기록하며 200억 달러 수준이다가, 2020년과 2021년에 각각 303억 달러, 398억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 비중은 DRAM보다 높아졌다. 2020년과 2021년의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수출 비중은 각각 30.5%, 31.1%이다. 무역 분쟁에 따른 공급망 다변화 수요, 5G 및 AI 수요, 레거시 공정 단가 인상이 호조세를 견인했다. 2021년 12월의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수출은 38.9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2% 증가했다.
◈ 한편, 메모리 반도체 수출 품목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복합 제품(MCP, 멀티 칩 패키지)이다. 12월에 31.35억 달러(약 3.7조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3% 증가했다. MCP 수출은 연중에 중국 스마트폰 월별 출하량이 부진할 때도 지속해서 증가했다. 스마트폰 기기당 탑재량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탑재량 증가는 수출 중량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 2021년 12월의 MCP 수출금액(31.35억 달러)은 2018년 12월 14.47억 달러 대비 2배를 웃도는데, 2021년 12월의 MCP 수출 중량은 108톤으로 2018년 12월(25톤) 대비 4배 수준이다. 반도체가 수동 소자(passive component)가 아니라 능동소자(active component)라는 점을 고려할 때 수출 중량으로 탑재량 증가를 추측하는 것이 100% 들어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수출 중량이 4배나 늘어난 점은 유의미하다고 판단된다.
◈ MCP 수출 호조의 수혜주는 어떤 기업일까? MCP를 제조해서 판매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수혜주이다. 중·소형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보면, 양사로부터 MCP 후공정(패키징) 주문을 받는 OSAT(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후공정 서비스 파트너사) 기업이 수혜주라고 판단된다. 후공정 서비스 파트너사는 원래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의 인하우스 후공정 서비스 부서와 가동률을 놓고 경쟁하는 처지였다. 그러나 MCP 수출 중량이 많이 늘어난 것을 보면 외부 파트너사의 역할이 중요해졌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분기 매출이 (연결이 아니라) 별도 기준으로 800억 원을 웃도는 MCP 후공정(패키징) 서비스 공급사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high single digit 수준으로 안착하는 모습이다.
◈ 아울러, 반도체 수출 지표를 챙겨볼 때 컴퓨터로 분류되는 SSD(Solid State Drives)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SSD 수출은 2021년 6월부터 계속해서 10억 달러를 웃돌아 12월에는 12.2억 달러(약 1.4조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3.9% 증가했다. 비대면 및 디지털화 수요에 힘입어 기업용 SSD 수출이 탄탄했다.
◈ 이처럼 SSD 수출이 탄탄한 이유 중 하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SSD용 NAND Flash 컨트롤러를 내재화했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Flash 사업을 인수하는 것도 컨트롤러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 한편, Micron이나 Kioxia는 [1] 아시아 지역의 코로나 확산, [2] NAND 컨트롤러 제조 설비 확보 난항 등으로 NAND Flash 컨트롤러 조달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만큼 원활하지 못했다. 2022년 상반기에 서플라이 체인의 병목 현상이 완화되어 이들 기업의 SSD용 NAND Flash 조달이 원활해지면 SSD 설비투자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해외 SSD 제조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SSD 관련 반도체 장비 공급사의 실적 턴어라운드 시기는 2022년 하반기로 예상되며 병목 현상이 완화되면 2022년 2분기가 긍정적 의미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SSD의 차세대 규격인 PCIe 5.0(5세대) 신제품 개발 소식이 삼성전자(PCIe 5.0 규격의 엔터프라이즈 서버용 고성능 SSD PM1743)로부터 전해졌다는 점을 고려 시, PCIe 4세대에서 5세대로의 변화도 2022년에 SSD 수요를 촉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 시사점 – MCP와 SSD 수혜주는?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021년 12월 한국 반도체 수출은 127.8억 달러(약 15.2조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1% 늘어났다. 반도체 수출 호조 원인은 ① 비대면 트렌드 확산에 따른 서버용 메모리 수요 증가, ② 신규 스마트폰 판매 증가에 따른 모바일용 수요 확대, ③파운드리 업황 호조에 따른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수출 증가이다.
◈ 2021년 반도체 수출에서 DRAM이 여전히 높은 비중(20.1%)을 차지하고 있지만 DRAM 가격이 수출에 끼치는 영향은 2018년 대비 낮아졌다. 서버 DRAM 계약가격은 2018년 최고점(317달러)의 절반 수준이지만 반도체 수출은 탄탄하다. DRAM 외에 반도체 수출을 탄탄하게 견인하는 품목들 때문이다. 물론, DRAM 수출도 양호했다. 2021년 12월에 25.6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7.7% 증가했다.
◈ 품목별 수출 중에서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수출 호조가 돋보인다.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수출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205억 달러, 254억 달러, 265억 달러, 257억 달러를 기록하며 200억 달러 수준이다가, 2020년과 2021년에 각각 303억 달러, 398억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 비중은 DRAM보다 높아졌다. 2020년과 2021년의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수출 비중은 각각 30.5%, 31.1%이다. 무역 분쟁에 따른 공급망 다변화 수요, 5G 및 AI 수요, 레거시 공정 단가 인상이 호조세를 견인했다. 2021년 12월의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수출은 38.9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2% 증가했다.
◈ 한편, 메모리 반도체 수출 품목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복합 제품(MCP, 멀티 칩 패키지)이다. 12월에 31.35억 달러(약 3.7조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3% 증가했다. MCP 수출은 연중에 중국 스마트폰 월별 출하량이 부진할 때도 지속해서 증가했다. 스마트폰 기기당 탑재량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탑재량 증가는 수출 중량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 2021년 12월의 MCP 수출금액(31.35억 달러)은 2018년 12월 14.47억 달러 대비 2배를 웃도는데, 2021년 12월의 MCP 수출 중량은 108톤으로 2018년 12월(25톤) 대비 4배 수준이다. 반도체가 수동 소자(passive component)가 아니라 능동소자(active component)라는 점을 고려할 때 수출 중량으로 탑재량 증가를 추측하는 것이 100% 들어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수출 중량이 4배나 늘어난 점은 유의미하다고 판단된다.
◈ MCP 수출 호조의 수혜주는 어떤 기업일까? MCP를 제조해서 판매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수혜주이다. 중·소형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보면, 양사로부터 MCP 후공정(패키징) 주문을 받는 OSAT(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후공정 서비스 파트너사) 기업이 수혜주라고 판단된다. 후공정 서비스 파트너사는 원래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의 인하우스 후공정 서비스 부서와 가동률을 놓고 경쟁하는 처지였다. 그러나 MCP 수출 중량이 많이 늘어난 것을 보면 외부 파트너사의 역할이 중요해졌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분기 매출이 (연결이 아니라) 별도 기준으로 800억 원을 웃도는 MCP 후공정(패키징) 서비스 공급사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high single digit 수준으로 안착하는 모습이다.
◈ 아울러, 반도체 수출 지표를 챙겨볼 때 컴퓨터로 분류되는 SSD(Solid State Drives)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SSD 수출은 2021년 6월부터 계속해서 10억 달러를 웃돌아 12월에는 12.2억 달러(약 1.4조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3.9% 증가했다. 비대면 및 디지털화 수요에 힘입어 기업용 SSD 수출이 탄탄했다.
◈ 이처럼 SSD 수출이 탄탄한 이유 중 하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SSD용 NAND Flash 컨트롤러를 내재화했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Flash 사업을 인수하는 것도 컨트롤러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 한편, Micron이나 Kioxia는 [1] 아시아 지역의 코로나 확산, [2] NAND 컨트롤러 제조 설비 확보 난항 등으로 NAND Flash 컨트롤러 조달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만큼 원활하지 못했다. 2022년 상반기에 서플라이 체인의 병목 현상이 완화되어 이들 기업의 SSD용 NAND Flash 조달이 원활해지면 SSD 설비투자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해외 SSD 제조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SSD 관련 반도체 장비 공급사의 실적 턴어라운드 시기는 2022년 하반기로 예상되며 병목 현상이 완화되면 2022년 2분기가 긍정적 의미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SSD의 차세대 규격인 PCIe 5.0(5세대) 신제품 개발 소식이 삼성전자(PCIe 5.0 규격의 엔터프라이즈 서버용 고성능 SSD PM1743)로부터 전해졌다는 점을 고려 시, PCIe 4세대에서 5세대로의 변화도 2022년에 SSD 수요를 촉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테크 업체 비중확대 전략 지속 추천
링크: https://bit.ly/3qGOuvR
◆ 리뷰 및 업데이트: 지수를 상회하는 흐름 유지 중
코스피는 외국인 8주 연속, 기관 5주 연속 순매수에도 1.2% 하락 마감. 커버리지 대형주 모두 지수를 2주 연속 상회. 2021년 마지막 주 주가 움직임은 특별한 이벤트 없이 지수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마무리. 최근 2개월 가까이 전기전자 업종이 지수를 상회하는 흐름 지속
코스닥은 2주 연속 기관 및 외국인의 순매수로 2.6% 상승하며 2주 연속 코스피를 상회.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들은 지수를 상회 및 하회하는 업체들 혼재. 패키지기판 업체 중에 심텍이 3주 연속 지수를 상회해 실적값을 하고 있다는 판단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소섹터 별로 뚜렷한 방향성을 찾기는 어려운 한 주. 연초 이후 주가 수익률로 보면 패키지기판 업체인 Nanya PCB, Unimicron, Shinko가 각각 214%, 164%, 133%로 다른 섹터와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양호. 2022년에도 글로벌 및 국내 패키지기판 업체들에 대해서는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 또한, PC 업체인 Dell과 HP도 모두 50% 이상의 주가 수익률을 시현해 내년 역기저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는 상황. 가전 업체들도 주가 수익률은 낮지만, 전부 상승 마감한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
◆ 전망 및 전략: 새해에는 테크 중심의 투자 전략
테크 업종의 전반적인 주가 강세 흐름 지속. 지난 주에도 언급했지만, 2021년 기고에도 불구하고 2022년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이 컸던 스마트폰은 기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또한, IT 기기의 수요 저변 확대로 테크 부품들의 수요 상황은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지난 주에 이어 테크 업종들의 종목 수를 늘려나가는 투자전략을 추천. 대형주는 LG이노텍을 최선호주로 유지하면서, 삼성전기의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 중소형주는 패키지기판 업체들 중심의 투자전략을 유지하면서, 실적대비 주가 수익률이 지지부진한 비에이치와 해성디에스를 추천
◆ 일정 및 예정: 한국 12월 수출액
한국의 수출 데이터 발표. Ceramic Capacitor의 잠정 수출액 기준 월 환산 추정액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이 10일 기준 -13%, 20일 기준 +18%였는데, +1%로 마무리. 9~11월 3개월간 전년동월대비 역성장이었는데, 4개월 만에 성장세로 전환. 삼성전기의 투자심리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데이터포인트. 다만, 수출중량 기준으로 여전히 -12%이기 때문에 향후 추이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테크 업체 비중확대 전략 지속 추천
링크: https://bit.ly/3qGOuvR
◆ 리뷰 및 업데이트: 지수를 상회하는 흐름 유지 중
코스피는 외국인 8주 연속, 기관 5주 연속 순매수에도 1.2% 하락 마감. 커버리지 대형주 모두 지수를 2주 연속 상회. 2021년 마지막 주 주가 움직임은 특별한 이벤트 없이 지수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마무리. 최근 2개월 가까이 전기전자 업종이 지수를 상회하는 흐름 지속
코스닥은 2주 연속 기관 및 외국인의 순매수로 2.6% 상승하며 2주 연속 코스피를 상회.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들은 지수를 상회 및 하회하는 업체들 혼재. 패키지기판 업체 중에 심텍이 3주 연속 지수를 상회해 실적값을 하고 있다는 판단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소섹터 별로 뚜렷한 방향성을 찾기는 어려운 한 주. 연초 이후 주가 수익률로 보면 패키지기판 업체인 Nanya PCB, Unimicron, Shinko가 각각 214%, 164%, 133%로 다른 섹터와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양호. 2022년에도 글로벌 및 국내 패키지기판 업체들에 대해서는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 또한, PC 업체인 Dell과 HP도 모두 50% 이상의 주가 수익률을 시현해 내년 역기저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는 상황. 가전 업체들도 주가 수익률은 낮지만, 전부 상승 마감한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
◆ 전망 및 전략: 새해에는 테크 중심의 투자 전략
테크 업종의 전반적인 주가 강세 흐름 지속. 지난 주에도 언급했지만, 2021년 기고에도 불구하고 2022년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이 컸던 스마트폰은 기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또한, IT 기기의 수요 저변 확대로 테크 부품들의 수요 상황은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지난 주에 이어 테크 업종들의 종목 수를 늘려나가는 투자전략을 추천. 대형주는 LG이노텍을 최선호주로 유지하면서, 삼성전기의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 중소형주는 패키지기판 업체들 중심의 투자전략을 유지하면서, 실적대비 주가 수익률이 지지부진한 비에이치와 해성디에스를 추천
◆ 일정 및 예정: 한국 12월 수출액
한국의 수출 데이터 발표. Ceramic Capacitor의 잠정 수출액 기준 월 환산 추정액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이 10일 기준 -13%, 20일 기준 +18%였는데, +1%로 마무리. 9~11월 3개월간 전년동월대비 역성장이었는데, 4개월 만에 성장세로 전환. 삼성전기의 투자심리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데이터포인트. 다만, 수출중량 기준으로 여전히 -12%이기 때문에 향후 추이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LGES 상장 후 1차 목표시총 85조원'
자료링크 : https://bit.ly/3qJ44XM
▶Car : 테슬라, 2022년 전기차 200만대 생산 목표
- 오미크론 확산 및 금리 상승 리스크로 큰 폭 하락했던 전기차 기업들은 한 주간 일제히 반등했고 (Tesla +0.3%, Rivian +6.8%, Nio +6.2%, Xpeng +6.1%, Li Auto +5.0%), 생산 차질 리스크로 최근 한달 -27% 하락한 Lucid 또한 한 주간 +3.0% 반등했다.
- 테슬라는 2022년 전기차 생산 목표 대수를 200만대로 제시했다(2021년 100만대 전망).
- 리비안은 반도체 부족 및 배터리 모듈 단가 인상 등으로 인해 고용량 배터리 탑재 차량 출고를 2023년으로 연기했다.
- 아우디는 미래차 프로젝트에 약 50조원 투자 및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분야 24조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 2022년 하반기 정상화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Cell : CATL 생산 공장 추가 신설 돌입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4%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2.0% Out-perform 했다. CATL과 BYD는 각각 한 주간 -5.2%, -4.6% 하락하며 최근 한 달간 하락세 지속됐다.
- CATL 및 샤오펑모터스 창업주간 불화설과 함께 샤오펑모터스가 CATL 대신 중화리튬배터리 탑재량 늘릴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CATL은 4.4조원 투자해 쓰촨 이빈시 생산기지에 7~10공장 신설 돌입했다.
- 삼성SDI가 볼보에 전기차용 배터리 셀 및 모듈 공급 예정이며 세방전지 통해 상용차용 배터리 모듈 위탁 생산 계획이다. SK on은 LFP 및 전고체 배터리 연구 위해 대전 중앙연구소 내 EER 센터를 설립했다.
- 노스볼트가 첫번째 배터리 공장에서 배터리 셀 조립 단계 돌입했다. 노스볼트의 중장기 목표는 2030년까지 유럽 배터리 시장 내 점유율 25% 및 CAPA 150GWh다.
- 파나소닉의 북미 전기차 배터리 사업 신설 본부가 2022년 상반기 중 완공될 예정이다(현재 파나소닉 배터리 CAPA 3Q21 보고서 기준 50GWh).
▶ Material/Equipment : 전해질 및 첨가제 기업 주가 큰 폭 상승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6.0%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6.7% Out-perform 했다. 전반적으로 소재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었던 전해질 및 첨가제 기업들이 큰 폭 상승했다(동화기업 +9.4%, 후성 +10.5%, 대주전자재료 +7.6%, 나노신소재 +7.7%).
- 테슬라가 흑연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호주 광산업체 시라 리소시스와 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시라 리소시스는 현재 연간 만톤의 천연 흑연 생산 중이며 2020년대 중반까지 연간 4만톤 생산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 코리아써키트는 분리막 및 음극재 스타트업 투자를 검토 중이다.
- 광물별 전주 평균치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3%), 니켈(+3.0%), 코발트(Flat), 망간(Flat), 알루미늄(+2.5%), 구리 (+1.4%)로, 리튬 23주 연속 상승, 니켈 2주 연속 상승, 구리 2주 연속 상승했다.
▶ 투자 전략 : LGES 상장 후 1차 목표시총 85조원
-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LG에너지솔루션의 예상 영업이익은 2022년 1.3~1.5조원, 2023년 2.0~2.5조원, 예상 EBITDA는 2022년 2.8~3.0조원, 2023년 4.0~5.0조원으로 추정된다.
-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의 Valuation peer로 삼을 수 있는 CATL의 EV/EBITDA는 2022년 40.4배, 2023년 28.5배이며, 삼성SDI의 EV/EBITDA는 2022년 15.4배, 2023년 12.7배다. 2022년과 2023년 모두 적용 EV/EBITDA를 CATL과 삼성SDI의 중간값 적용 시 각각 27.9배, 20.6배가 산출되며, 이에 따른 EV는 각각 78.1~83.7조원, 82.4~103.0조원이 도출된다. 따라서 2022년과 2023년 실적 기준 예상 EV의 평균값은 약 87조원이다.
최근 사업보고서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순차입금은 1.3조원이므로 목표 시총은 약 85.3조원으로 도출된다. 70조원 상장 가정시 주가 상승 여력은 21%이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은 CATL과의 Valuation Gap 원인인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 개선 정도에 달려있다고 판단한다.
'LGES 상장 후 1차 목표시총 85조원'
자료링크 : https://bit.ly/3qJ44XM
▶Car : 테슬라, 2022년 전기차 200만대 생산 목표
- 오미크론 확산 및 금리 상승 리스크로 큰 폭 하락했던 전기차 기업들은 한 주간 일제히 반등했고 (Tesla +0.3%, Rivian +6.8%, Nio +6.2%, Xpeng +6.1%, Li Auto +5.0%), 생산 차질 리스크로 최근 한달 -27% 하락한 Lucid 또한 한 주간 +3.0% 반등했다.
- 테슬라는 2022년 전기차 생산 목표 대수를 200만대로 제시했다(2021년 100만대 전망).
- 리비안은 반도체 부족 및 배터리 모듈 단가 인상 등으로 인해 고용량 배터리 탑재 차량 출고를 2023년으로 연기했다.
- 아우디는 미래차 프로젝트에 약 50조원 투자 및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분야 24조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 2022년 하반기 정상화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Cell : CATL 생산 공장 추가 신설 돌입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4%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2.0% Out-perform 했다. CATL과 BYD는 각각 한 주간 -5.2%, -4.6% 하락하며 최근 한 달간 하락세 지속됐다.
- CATL 및 샤오펑모터스 창업주간 불화설과 함께 샤오펑모터스가 CATL 대신 중화리튬배터리 탑재량 늘릴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CATL은 4.4조원 투자해 쓰촨 이빈시 생산기지에 7~10공장 신설 돌입했다.
- 삼성SDI가 볼보에 전기차용 배터리 셀 및 모듈 공급 예정이며 세방전지 통해 상용차용 배터리 모듈 위탁 생산 계획이다. SK on은 LFP 및 전고체 배터리 연구 위해 대전 중앙연구소 내 EER 센터를 설립했다.
- 노스볼트가 첫번째 배터리 공장에서 배터리 셀 조립 단계 돌입했다. 노스볼트의 중장기 목표는 2030년까지 유럽 배터리 시장 내 점유율 25% 및 CAPA 150GWh다.
- 파나소닉의 북미 전기차 배터리 사업 신설 본부가 2022년 상반기 중 완공될 예정이다(현재 파나소닉 배터리 CAPA 3Q21 보고서 기준 50GWh).
▶ Material/Equipment : 전해질 및 첨가제 기업 주가 큰 폭 상승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6.0%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6.7% Out-perform 했다. 전반적으로 소재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었던 전해질 및 첨가제 기업들이 큰 폭 상승했다(동화기업 +9.4%, 후성 +10.5%, 대주전자재료 +7.6%, 나노신소재 +7.7%).
- 테슬라가 흑연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호주 광산업체 시라 리소시스와 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시라 리소시스는 현재 연간 만톤의 천연 흑연 생산 중이며 2020년대 중반까지 연간 4만톤 생산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 코리아써키트는 분리막 및 음극재 스타트업 투자를 검토 중이다.
- 광물별 전주 평균치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3%), 니켈(+3.0%), 코발트(Flat), 망간(Flat), 알루미늄(+2.5%), 구리 (+1.4%)로, 리튬 23주 연속 상승, 니켈 2주 연속 상승, 구리 2주 연속 상승했다.
▶ 투자 전략 : LGES 상장 후 1차 목표시총 85조원
-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LG에너지솔루션의 예상 영업이익은 2022년 1.3~1.5조원, 2023년 2.0~2.5조원, 예상 EBITDA는 2022년 2.8~3.0조원, 2023년 4.0~5.0조원으로 추정된다.
-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의 Valuation peer로 삼을 수 있는 CATL의 EV/EBITDA는 2022년 40.4배, 2023년 28.5배이며, 삼성SDI의 EV/EBITDA는 2022년 15.4배, 2023년 12.7배다. 2022년과 2023년 모두 적용 EV/EBITDA를 CATL과 삼성SDI의 중간값 적용 시 각각 27.9배, 20.6배가 산출되며, 이에 따른 EV는 각각 78.1~83.7조원, 82.4~103.0조원이 도출된다. 따라서 2022년과 2023년 실적 기준 예상 EV의 평균값은 약 87조원이다.
최근 사업보고서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순차입금은 1.3조원이므로 목표 시총은 약 85.3조원으로 도출된다. 70조원 상장 가정시 주가 상승 여력은 21%이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은 CATL과의 Valuation Gap 원인인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 개선 정도에 달려있다고 판단한다.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Dow 36,338.30(-0.16%)
S&P500 4,766.18(-0.26%)
Nasdaq 15,644.97(-0.61%)
Russell2000 2,253.03(+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3,946.16(-0.15%)
VIX 17.21(-0.69%)
필라델피아 반도체 -0.15%, 마이크론 -0.68%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0.86%
2021년 한해 Dow +18.73%, S&P500 +26.89%, Nasdaq +21.39% 상승
2021년 마지막 거래일, 뉴욕증시 하락 마감
장중 상승세를 보였지만 막판에 차익매물이 나와 급랭하며 하락
2021년 한해 기업 순이익 증가율 +45.1%
2008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 증가율
S&P500 지수, 70차례 사상최고치 경신
- 메타(-2.33%), 아마존(-1.14%), 알파벳(-0.92%), 마이크로소프트(-0.88%), 애플(-0.35%), 테슬라 (-1.27%)
금일 새해 주도주로 예상되는 섹터(메타버스관련 게임주, 반도체 소재장비 업체, 일부 바이오업종군, 2차전지 소재)들에 대한 매수세 확인
S&P500 4,766.18(-0.26%)
Nasdaq 15,644.97(-0.61%)
Russell2000 2,253.03(+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3,946.16(-0.15%)
VIX 17.21(-0.69%)
필라델피아 반도체 -0.15%, 마이크론 -0.68%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0.86%
2021년 한해 Dow +18.73%, S&P500 +26.89%, Nasdaq +21.39% 상승
2021년 마지막 거래일, 뉴욕증시 하락 마감
장중 상승세를 보였지만 막판에 차익매물이 나와 급랭하며 하락
2021년 한해 기업 순이익 증가율 +45.1%
2008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 증가율
S&P500 지수, 70차례 사상최고치 경신
- 메타(-2.33%), 아마존(-1.14%), 알파벳(-0.92%), 마이크로소프트(-0.88%), 애플(-0.35%), 테슬라 (-1.27%)
금일 새해 주도주로 예상되는 섹터(메타버스관련 게임주, 반도체 소재장비 업체, 일부 바이오업종군, 2차전지 소재)들에 대한 매수세 확인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SK증권_간행물_연간동향_20220103080417.pdf
CES 2022 주요 산업 정리
반도체
- 삼성전자 Enterprise SSD [인텔 서버용 CPU 사파이어레피즈]
- 인텔 CXL(Compute Express Link) [CPU와 하드웨어 가속기 시너지]
- 삼성전자, CXL 대응 메모리 기술 개발
- 스마트 디바이스 [스마트폰, IoT의 Edge Computer로서의 역할]
- NPU(Neural Processing Unit) 탑재 증가 [애플 A15, 삼성전자 Exynos 2200, 구글 Tensor]
- 고주파 통신, 전기차 상용화 필요조건 화합물 반도체 [SiC, GaN 등 차세대 반도체]
- SiC, 전기차 메인 인버터에 탑재 [테슬라 Model3 Long, GM, Vlokswagen 등]
- SiC Wafer, STmicro, Wolfspeed, Rohm, SK(주) 등 22~23년 가동 예정
로봇
- LG전자, 로봇 관련 M&A 활발, 차세대 디바이스 사업 집중.
- 삼성전자, 로봇 TF, 로봇사업팀으로 격상. 이번 CES에서 가전, TV, Mobile 등의 하드웨어 연계 로봇 전시 및 출시. [매년 4월 상용화 로봇 출시 계획, 2022 보행보조, 2023 서빙, 2024 안내로봇]
- 현대차, CES 2022에서 Expanding Human Reach 주제로 로보틱스 비전 발표
핸드셋/전기전자
- 삼성전자, CES 2022에서 QD-OLED TV 공개 여부 미지수
-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 '최고 혁신상' 수상
- 샤오미, 화웨이 CES 불참에 따라 새로운 폼펙터 제품 찾아보기 힘들 전망
- 대형 Tech 업체들의 VR, AR 부스 운영 계획은 있지만 Oculus, Sony, HTC 등의 XR기기 신제품 공개 부재 전망
통신서비스
- T-Mobile 불참, 국내 KT와 LG 유플러스 별도 부스 운영 없이 임원 참관 예정
- SKT, 그린 ICT 기술 전시 예정 [3G <-> LTE 장비 통합 기술, 티맵, 이프랜드(메타버스 플랫폼 등]
인터넷
- NAVER D2SF 통해 투자한 11개 스타트업, CES 2022 참여
-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EVAR, 혁신상 수상
- 딥픽셀의 StyleAR, Vir Try-on Technology for AR-commerce, 혁신상 수상 [2년 연속]
- 카카오벤처스가 투자한 Coptiq, LetinAR, 혁신상 수상
전기차/2차전지
- GM의 전기차 하드웨어 플랫폼 'Ultium' 연설 예정 [향후 GM 비전 실현에 중요한 기반]
- GM의 S/W플랫폼 'Ultifi', 차량 어플리케이션 및 S/W와 엔터 등 융합한 통합 플랫폼 적용 전망 [생체 인식형 시동, OTA(무선 업데이트), Cloud 연결 기술, V2X 플랫폼 확장]
- SK 이노베이션의 NCM9 배터리,차량 엔터테인먼트 및 안전, 내장 기술 분야 혁신상 동시 선정.
수소
- 두산퓨얼셀의 Tri-gen, Sustainability, Eco-Design & Smart Energy 등 4개 분야 혁신상 수상. [전기차, 수소차, 지역난방 세 가지 한번에]
미디어/엔터
- CES 2022에서 새로운 키워드로 '메타버스' 제시
- 메타버스 플랫폼 업체 센서리움, 버추얼 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등 선보일 예정
- 실감형 콘텐츠 제작 사례 선보일 예정 [pre-production 단계, 사전 시각화 통한 실시간 수정, 제작기간 단축, 제작비 절감, 제작 공정 시스템화]
CES 2022 Best of Innovation Awards 수상 내역
자율주행용 ICON Rader - Magna
스마트 스프링클러
실시간 혈당 측정기와 App - Abbott
Galaxy Z Flip 3 Bespoke Edition - 삼성전자
바닷물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저장 솔루션 - Ocean Grazer
3세대 미니LED TV
접이식 EV 휠체어
로봇용 LiDAR 스캐닝 모듈 - Leica Geosystems
Thunderbolt4 인터페이스
스크린 기능을 하는 창문
컴퓨터 비전과 AI를 이용한 제초기
물과 에너지 절약형 샤워기
반려견 코 식별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라디에이터
스마트 항원 검사 키트
반도체
- 삼성전자 Enterprise SSD [인텔 서버용 CPU 사파이어레피즈]
- 인텔 CXL(Compute Express Link) [CPU와 하드웨어 가속기 시너지]
- 삼성전자, CXL 대응 메모리 기술 개발
- 스마트 디바이스 [스마트폰, IoT의 Edge Computer로서의 역할]
- NPU(Neural Processing Unit) 탑재 증가 [애플 A15, 삼성전자 Exynos 2200, 구글 Tensor]
- 고주파 통신, 전기차 상용화 필요조건 화합물 반도체 [SiC, GaN 등 차세대 반도체]
- SiC, 전기차 메인 인버터에 탑재 [테슬라 Model3 Long, GM, Vlokswagen 등]
- SiC Wafer, STmicro, Wolfspeed, Rohm, SK(주) 등 22~23년 가동 예정
로봇
- LG전자, 로봇 관련 M&A 활발, 차세대 디바이스 사업 집중.
- 삼성전자, 로봇 TF, 로봇사업팀으로 격상. 이번 CES에서 가전, TV, Mobile 등의 하드웨어 연계 로봇 전시 및 출시. [매년 4월 상용화 로봇 출시 계획, 2022 보행보조, 2023 서빙, 2024 안내로봇]
- 현대차, CES 2022에서 Expanding Human Reach 주제로 로보틱스 비전 발표
핸드셋/전기전자
- 삼성전자, CES 2022에서 QD-OLED TV 공개 여부 미지수
-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 '최고 혁신상' 수상
- 샤오미, 화웨이 CES 불참에 따라 새로운 폼펙터 제품 찾아보기 힘들 전망
- 대형 Tech 업체들의 VR, AR 부스 운영 계획은 있지만 Oculus, Sony, HTC 등의 XR기기 신제품 공개 부재 전망
통신서비스
- T-Mobile 불참, 국내 KT와 LG 유플러스 별도 부스 운영 없이 임원 참관 예정
- SKT, 그린 ICT 기술 전시 예정 [3G <-> LTE 장비 통합 기술, 티맵, 이프랜드(메타버스 플랫폼 등]
인터넷
- NAVER D2SF 통해 투자한 11개 스타트업, CES 2022 참여
-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EVAR, 혁신상 수상
- 딥픽셀의 StyleAR, Vir Try-on Technology for AR-commerce, 혁신상 수상 [2년 연속]
- 카카오벤처스가 투자한 Coptiq, LetinAR, 혁신상 수상
전기차/2차전지
- GM의 전기차 하드웨어 플랫폼 'Ultium' 연설 예정 [향후 GM 비전 실현에 중요한 기반]
- GM의 S/W플랫폼 'Ultifi', 차량 어플리케이션 및 S/W와 엔터 등 융합한 통합 플랫폼 적용 전망 [생체 인식형 시동, OTA(무선 업데이트), Cloud 연결 기술, V2X 플랫폼 확장]
- SK 이노베이션의 NCM9 배터리,차량 엔터테인먼트 및 안전, 내장 기술 분야 혁신상 동시 선정.
수소
- 두산퓨얼셀의 Tri-gen, Sustainability, Eco-Design & Smart Energy 등 4개 분야 혁신상 수상. [전기차, 수소차, 지역난방 세 가지 한번에]
미디어/엔터
- CES 2022에서 새로운 키워드로 '메타버스' 제시
- 메타버스 플랫폼 업체 센서리움, 버추얼 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등 선보일 예정
- 실감형 콘텐츠 제작 사례 선보일 예정 [pre-production 단계, 사전 시각화 통한 실시간 수정, 제작기간 단축, 제작비 절감, 제작 공정 시스템화]
CES 2022 Best of Innovation Awards 수상 내역
자율주행용 ICON Rader - Magna
스마트 스프링클러
실시간 혈당 측정기와 App - Abbott
Galaxy Z Flip 3 Bespoke Edition - 삼성전자
바닷물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저장 솔루션 - Ocean Grazer
3세대 미니LED TV
접이식 EV 휠체어
로봇용 LiDAR 스캐닝 모듈 - Leica Geosystems
Thunderbolt4 인터페이스
스크린 기능을 하는 창문
컴퓨터 비전과 AI를 이용한 제초기
물과 에너지 절약형 샤워기
반려견 코 식별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라디에이터
스마트 항원 검사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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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이[131290]_20211230_KIRS_758304.pdf
1.5 MB
티에스이
DDR5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검사 부문 소모품 제조를 통한 매출 증대 기대
출처: 한국IR협의회
- 반도체 검사장비용 소모품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
- DDR5 메모리 상용화로 인한 검사장비용 소모품 수요 증가 예상
- 비메모리 반도체용 비중 증대를 통한 매출 실적 개선
DDR5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검사 부문 소모품 제조를 통한 매출 증대 기대
출처: 한국IR협의회
- 반도체 검사장비용 소모품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
- DDR5 메모리 상용화로 인한 검사장비용 소모품 수요 증가 예상
- 비메모리 반도체용 비중 증대를 통한 매출 실적 개선
아진엑스텍[059120]_20211230_KIRS_758305.pdf
1 MB
아진엑스텍
자동화 모션제어 전문기업,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등 사업영역 확장
출처: 한국IR협의회
- 자동 모션제어 기술 선도기업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용 로봇 제조 활용)
-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스마트팩토리용 XR 글라스 개발 진행)
-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스마트 헬스케어 등 사업영역 확장
자동화 모션제어 전문기업,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등 사업영역 확장
출처: 한국IR협의회
- 자동 모션제어 기술 선도기업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용 로봇 제조 활용)
-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스마트팩토리용 XR 글라스 개발 진행)
-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스마트 헬스케어 등 사업영역 확장
켐트로닉스[089010]_20211230_KIRS_758317.pdf
1.9 MB
켐트로닉스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으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기반 외형성장 중
출처: 한국IR협의회
-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 전문 제조, 글로벌 메이커와 거래 유지
(삼성전자, LG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 사업부문별 상호보완적 매출시현을 통한 외형성장 지속
- 정부 주도 자율주행 사업의 고도화 속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으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기반 외형성장 중
출처: 한국IR협의회
-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 전문 제조, 글로벌 메이커와 거래 유지
(삼성전자, LG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 사업부문별 상호보완적 매출시현을 통한 외형성장 지속
- 정부 주도 자율주행 사업의 고도화 속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
씨아이에스[222080]_20220103_SK_758534.pdf
801.2 KB
씨아이에스, LGES의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혜 전망
출처: SK증권 박찬솔
- 2차전지 전극공정 업체, 장비 투자액 중 전극 공정이 차지하는 비중 높은 편
- LGES, 향후 4년간 최소 245Gwh 규모의 Capa 증설 예상
- LGES 내 M/S 20~30% 가정 시 기대 수주액 0.8~1.2조
- 2023년까지 생산 Capa 약 75% 확대 예상
- 2022E 매출액 1900억(YoY +55.7%), 영업이익 230억(YoY +109.1%)
출처: SK증권 박찬솔
- 2차전지 전극공정 업체, 장비 투자액 중 전극 공정이 차지하는 비중 높은 편
- LGES, 향후 4년간 최소 245Gwh 규모의 Capa 증설 예상
- LGES 내 M/S 20~30% 가정 시 기대 수주액 0.8~1.2조
- 2023년까지 생산 Capa 약 75% 확대 예상
- 2022E 매출액 1900억(YoY +55.7%), 영업이익 230억(YoY +109.1%)
티에스아이[277880]_20220103_SK_758513.pdf
711.9 KB
티에스아이, 2022년 매출액 2배 이상 성장 예상
출처: SK증권 박찬솔
- LGES 상장 후 2025년까지 최소 245Gwh 규모 Capa 증설 전망
- 동사, LGES로부터 향후 4년간 최소 2,300억원의 수주 달성 전망
- Stallantis에 공급하는 ACC의 2차전지 양산라인에 티에스아이 공급 예상
- LGES와 ACC 물량 합산하면 2025년까지 약 4,000억원 이상의 수주 달성 전망
- 2022E 매출액 1,330억(YoY +118%), 영업이익 105억(YoY +3,447%) 전망
출처: SK증권 박찬솔
- LGES 상장 후 2025년까지 최소 245Gwh 규모 Capa 증설 전망
- 동사, LGES로부터 향후 4년간 최소 2,300억원의 수주 달성 전망
- Stallantis에 공급하는 ACC의 2차전지 양산라인에 티에스아이 공급 예상
- LGES와 ACC 물량 합산하면 2025년까지 약 4,000억원 이상의 수주 달성 전망
- 2022E 매출액 1,330억(YoY +118%), 영업이익 105억(YoY +3,447%)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