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시황)
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이 어이짐
외국인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지속적인 매도세 시현하고 있습니다.
기관은 바이오업종을 지속적으로 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기관은 일부 반도체 업종 및 2차전지 업종도 동시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선물시장에서 매도포지션을 취하고 있으나, 그리 적극적이지 않아 프로그램은 소폭 순매수 중입니다. 옵션시장에서는 콜옵션 매도, 풋옵션 매수로 하방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지만, 이 역시도 아직 금액이 크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큰 특이사항 없이 FOMC를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이 어이짐
외국인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지속적인 매도세 시현하고 있습니다.
기관은 바이오업종을 지속적으로 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기관은 일부 반도체 업종 및 2차전지 업종도 동시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선물시장에서 매도포지션을 취하고 있으나, 그리 적극적이지 않아 프로그램은 소폭 순매수 중입니다. 옵션시장에서는 콜옵션 매도, 풋옵션 매수로 하방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지만, 이 역시도 아직 금액이 크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큰 특이사항 없이 FOMC를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상해 SMIC vs 홍콩 양명강덕 일봉) 금일 미국 제재 관련해서 블랙리스트 지정 논의가 나온 SMIC, 그리고 추가적으로 미 상원에서 중국 바이오테크 제재 소식으로 약명강덕도 급락. 아직 확정되지 않은 내용이고, FOMC 앞두고 더 민감한 상황 같습니다.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Dow 35,927.56(+1.08%)
S&P500 4,709.84(+1.63%)
Nasdaq 15.565.58(+2.15%)
Russell2000 2,189.29(+1.37%)
필라델피아 반도체 3,934.46(+3.69%)
VIX 19.93(-8.95%)
테이퍼링은 월 150억$ → 월 300억$
테이퍼링은 내년 3월말 종료예상
금리는 2022년 3회 / 2023년 3회 / 2024년 2회
금리인상은 테이퍼링 종료 뒤 시행.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
완전 고용에 도달하기 전 금리인상 가능
경제, 빠르게 완전 고용 수준으로 전진 중
'일시적 인플레이션' 표현 삭제
금리인상 시기를 4월이라고 생각하는 애널리스트들이 74%, 5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100%.
3번의 인상을 위해서는 무조건 5월에는 금리인상을 해야함
2024년에는 2.3~2.5%의 금리가 예상되고 2023년에는 1.5%의 금리가 예상됩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2021년말에 5.3% 예상 그리고 2022년에 2.6% 2023년에 2.3% 예상.
- WTI $70.87(+0.2%)
- 금 선물 $1,779.30(+0.39%)
- EUR/USD 1.1293(+0.27%)
- 10-Yr Bond 1.4630(+1.74%)
- US Dollar Index 96.36(-0.22%)
- 원달러환율 1,185.2원(+2.6원)
-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1.31%
-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2.21%
엔비디아 +7.49%
AMD +8.04% 상승
로블록스 -9.03% DAU 성장 둔화.
플랫폼내 유저 머문 시간 둔화로 급락.
미국 FOMC시장의 예상수준의 무난한 발언의 효과로 시장 반전상승
기술주의 상승이 크게 눈에 띄였으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던 바이오 주식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음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 마감
무엇보다 불확실성이 제거 되었다는 점에서 우리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반도체 관련주, 메타버스 업종 관련주 등의 반등이 예상되며, 다른 업종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 관건은 장초반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가 관건
호흡을 크게보고 단기적인 수익에 집착하기보다는 내년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
S&P500 4,709.84(+1.63%)
Nasdaq 15.565.58(+2.15%)
Russell2000 2,189.29(+1.37%)
필라델피아 반도체 3,934.46(+3.69%)
VIX 19.93(-8.95%)
테이퍼링은 월 150억$ → 월 300억$
테이퍼링은 내년 3월말 종료예상
금리는 2022년 3회 / 2023년 3회 / 2024년 2회
금리인상은 테이퍼링 종료 뒤 시행.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
완전 고용에 도달하기 전 금리인상 가능
경제, 빠르게 완전 고용 수준으로 전진 중
'일시적 인플레이션' 표현 삭제
금리인상 시기를 4월이라고 생각하는 애널리스트들이 74%, 5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100%.
3번의 인상을 위해서는 무조건 5월에는 금리인상을 해야함
2024년에는 2.3~2.5%의 금리가 예상되고 2023년에는 1.5%의 금리가 예상됩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2021년말에 5.3% 예상 그리고 2022년에 2.6% 2023년에 2.3% 예상.
- WTI $70.87(+0.2%)
- 금 선물 $1,779.30(+0.39%)
- EUR/USD 1.1293(+0.27%)
- 10-Yr Bond 1.4630(+1.74%)
- US Dollar Index 96.36(-0.22%)
- 원달러환율 1,185.2원(+2.6원)
-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1.31%
-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2.21%
엔비디아 +7.49%
AMD +8.04% 상승
로블록스 -9.03% DAU 성장 둔화.
플랫폼내 유저 머문 시간 둔화로 급락.
미국 FOMC시장의 예상수준의 무난한 발언의 효과로 시장 반전상승
기술주의 상승이 크게 눈에 띄였으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던 바이오 주식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음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 마감
무엇보다 불확실성이 제거 되었다는 점에서 우리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반도체 관련주, 메타버스 업종 관련주 등의 반등이 예상되며, 다른 업종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 관건은 장초반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가 관건
호흡을 크게보고 단기적인 수익에 집착하기보다는 내년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
장중 정리)
시장이 오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 코스피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매수세 제한(현물시장 매수세 감소, 선물시장 매도세 증가)되는 가운데, 기관 매도세 점증됨. 코스닥시장에서는 일부 메타버스주와 반도체 주식으로의 지엽적인 상승세 기록. 장이 제한적이다 보니 로봇등 일부 테마주로 자금쏠림 현상 지속. 여전히 시장은 연말 대주주 자격 회피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과, 삼성의 블록딜 이슈, 홍콩 시장의 약세등에 영향을 받는 모습, 인내심을 가지고 단기간의 수익 상승을 노린 매매보다는 내년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한 분할 매수 전략 필요
시장이 오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 코스피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매수세 제한(현물시장 매수세 감소, 선물시장 매도세 증가)되는 가운데, 기관 매도세 점증됨. 코스닥시장에서는 일부 메타버스주와 반도체 주식으로의 지엽적인 상승세 기록. 장이 제한적이다 보니 로봇등 일부 테마주로 자금쏠림 현상 지속. 여전히 시장은 연말 대주주 자격 회피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과, 삼성의 블록딜 이슈, 홍콩 시장의 약세등에 영향을 받는 모습, 인내심을 가지고 단기간의 수익 상승을 노린 매매보다는 내년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한 분할 매수 전략 필요
최근 디램 현물가격의 상승세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요, 한국투자증권 이원식 애널리스트께서 이와 관련된 코멘트를 남겨주었네요.
1) 4분기부터 반도체 칩 공급부족 강도가 완화 -> PC, 서버 업체들을 중심으로 세트 생산이 개선 -> 이에 따라 메모리에 대한 세트 업체 재고 감소, 재고 축적 수요 가능성 존재
2) 아이폰 특수효과, 10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MoM 57%, 11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MoM 7% 증가. 미디어텍 11월 월별 매출액 20% 증가 -> 공급 부족 완화 시그널로 추정. 10월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1.13억대로 출하량 1.1억대 상회. -> 유통 시장 내 추가적인 스마트폰 재고 감소로 주요 부품 재고 축적 수요 증가 전망
1) 4분기부터 반도체 칩 공급부족 강도가 완화 -> PC, 서버 업체들을 중심으로 세트 생산이 개선 -> 이에 따라 메모리에 대한 세트 업체 재고 감소, 재고 축적 수요 가능성 존재
2) 아이폰 특수효과, 10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MoM 57%, 11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MoM 7% 증가. 미디어텍 11월 월별 매출액 20% 증가 -> 공급 부족 완화 시그널로 추정. 10월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1.13억대로 출하량 1.1억대 상회. -> 유통 시장 내 추가적인 스마트폰 재고 감소로 주요 부품 재고 축적 수요 증가 전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459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성장 전략의 Key는 차량용반도체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한금투에서 발간된 핸드셋 리포트.
최근 2년간 수익성에 집중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동 기간 2% 하락.
2022년에는 생산 계획의 상향이 감지. 최근 삼성 스마트폰 생산량은 3, 4분기 각각 6,000만대 중반 수준. 22년 1~2분기에는 약 8,000만대 생산 고려 중
연간 생산량 21년 2.7억대 수준. 2022년에는 약 25% 증가된 수량 계획 중으로 파악. 부품 업황, 통상적으로 전방 세트 생산량이 전년 대비 10%만 늘어도 호황에 돌입.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2년 3.02억대 전망.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 올 해 흥행에 성공한 아이폰의 2021년 출하량 증가율은 12~15% 수준. 2022년 삼성전자의 갤럭시 확판 의지 주목.
IT하드웨어 섹터는 코로나19 저점 이후 주가 퍼포먼스 가장 부진한 섹터. 턴어라운의 시점에 더욱 부각 전망
최근 2년간 수익성에 집중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동 기간 2% 하락.
2022년에는 생산 계획의 상향이 감지. 최근 삼성 스마트폰 생산량은 3, 4분기 각각 6,000만대 중반 수준. 22년 1~2분기에는 약 8,000만대 생산 고려 중
연간 생산량 21년 2.7억대 수준. 2022년에는 약 25% 증가된 수량 계획 중으로 파악. 부품 업황, 통상적으로 전방 세트 생산량이 전년 대비 10%만 늘어도 호황에 돌입.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2년 3.02억대 전망.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 올 해 흥행에 성공한 아이폰의 2021년 출하량 증가율은 12~15% 수준. 2022년 삼성전자의 갤럭시 확판 의지 주목.
IT하드웨어 섹터는 코로나19 저점 이후 주가 퍼포먼스 가장 부진한 섹터. 턴어라운의 시점에 더욱 부각 전망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NAVER
금호석유 공시분석
금일 금호석유가 굉장히 주주친화적인 공시와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우선 홈페이지와 공시에 배당정책을 ...
Dow 35,896.52(-0.09%)
S&P500 4,668.63(-0.88%)
Nasdaq 15.180.43(-2.47%)
Russell2000 2,151.62(-1.99%)
필라델피아 반도체 3,766.32(-4.27%)
VIX 20.99(+8.81%)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0.99%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0.60%
영국 BOE 기준금리 0.1% -> 0.25% 인상.
인플레이션 5% 수준, 내년 4월 6%
하반기 완화 시사.
미 연준 FOMC 매파적 발언
ECB, BOE도 매파적인 움직임.
미 시장은 장 초반 상승세에서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며 나스닥은 큰 폭 하락으로 마감 했고 다우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시장은 고용지표의 개선과 신규주택 착공 증가, 영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인한 긴축 우려등을 하락의 명분으로 찾는 모습입니다. 전일 성장섹터인 반도체 섹터의 낙폭이 컸으며, 에너지 금융섹터는 상대적으로 양호
시장은 FOMC의 불확실성 해소로 하루짜리 반등이 있었을 뿐 다시 예전의 자리로 돌아온 분위기입니다.
금리상승에 따른 유동성 축소의 장세에서 결국 기업의 성장과 이에따른 이익의 증가가 더욱 중요한 잣대롤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시장을 위한 펀더멘털이 탄탄한 기업을 찾는 이성적인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한 시장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S&P500 4,668.63(-0.88%)
Nasdaq 15.180.43(-2.47%)
Russell2000 2,151.62(-1.99%)
필라델피아 반도체 3,766.32(-4.27%)
VIX 20.99(+8.81%)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0.99%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0.60%
영국 BOE 기준금리 0.1% -> 0.25% 인상.
인플레이션 5% 수준, 내년 4월 6%
하반기 완화 시사.
미 연준 FOMC 매파적 발언
ECB, BOE도 매파적인 움직임.
미 시장은 장 초반 상승세에서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며 나스닥은 큰 폭 하락으로 마감 했고 다우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시장은 고용지표의 개선과 신규주택 착공 증가, 영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인한 긴축 우려등을 하락의 명분으로 찾는 모습입니다. 전일 성장섹터인 반도체 섹터의 낙폭이 컸으며, 에너지 금융섹터는 상대적으로 양호
시장은 FOMC의 불확실성 해소로 하루짜리 반등이 있었을 뿐 다시 예전의 자리로 돌아온 분위기입니다.
금리상승에 따른 유동성 축소의 장세에서 결국 기업의 성장과 이에따른 이익의 증가가 더욱 중요한 잣대롤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시장을 위한 펀더멘털이 탄탄한 기업을 찾는 이성적인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한 시장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통합 앱으로 연동될 예정이었던 소셜미디어(SNS) ‘싸이월드’의 재개장은 한 번 더 연기됐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마켓의 앱 심사 과정에서 최종 승인이 떨어지지 않은 탓이다. 3200만 회원의 복원된 사진과 영상, 다이어리 등의 확인도 나중으로 미뤄지게 됐다.
싸이월드제트는 한글과컴퓨터와 합작해 개발한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버전인 ‘싸이월드 한컴타운’을 예정대로 먼저 공개한 뒤, 싸이월드 서비스는 앱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즉각 연동한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08738?sid=001
싸이월드제트는 한글과컴퓨터와 합작해 개발한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버전인 ‘싸이월드 한컴타운’을 예정대로 먼저 공개한 뒤, 싸이월드 서비스는 앱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즉각 연동한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08738?sid=001
Naver
[단독]싸이월드 메타버스부터 문 연다…'3시 42분' 공개
싸이월드제트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공간 ‘싸이월드 한컴타운’이 오늘(17일) 오후 3시 42분 문을 연다. ‘사이 좋은 사람들이 싸이월드 안에서 함께 어울린다는 의미’를 담아 서비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