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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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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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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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222800]_20211230_Shinhan_75825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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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2022년에도 '금쪽같은 내 심텍'
출처: 신한금융투자

4Q21 매출액 3,902억(YoY +18%), 영업이익 600억 (YoY +308%) 예상. 견조한 수익성의 배경은 고부가 MSAP 기판 신규라인 가동 효과.

1분기는 통상적으로 비수기, 그러나 수주잔고는 늘고 있는 상황. 1Q22 영업이익 추정치 421억 -> 517억원으로 상향.

22년 영업이익 전망치 2,304억원 -> 2,501억원(YoY +59%)으로 상향. 컨센서스는 2,215억원. 향후 22년 수익성 상승에 따른 컨센서스의 리레이팅 예상.

컨센서스 리레이팅 근거
1) ASP 상승과 제품믹스 개선이 지속, 전망치는 여전히 보수적

2) 지속적으로 고부가 MSAP Capa 확장 중, 22년에도 추가 증설을 계획하고 있어 체질개선이 기대.

3) 선두권 경쟁사들과의 수익성 격차가 큰 상황. 경쟁사들의 영업이익률은 심텍 대비 10% 높음.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22년 EPS에 통상적 부품사 PER 10배 반영.

현재 주가는 22F PER 7.5배, 컨센서스 상향으로 향후 더 낮아질 수 있으며 패키징기판은 2022년에도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부품이라 판단.

DDR5에서의 기판 업그레이드와 글로벌 기업으로의 SiP 공급 확대 기반, 2023년에도 매출 성장 지속 전망.
원티드랩[376980]_20211230_Yuanta_758246.pdf
945.5 KB
원티드랩, 수시채용은 글로벌 트렌드, 매칭 경쟁력 부각
출처: 유안타증권 박진형

원티드랩, AI 기반의 채용 매칭 플랫폼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지인추천 및 AI을 기반으로 한 채용플랫폼 'WANTED'를 운영하고 있는 HR테크 기업.

AI 기술을 기반으로 정규직 채용매칭을 주요 목적, 프리랜서 채용매칭, 커리어 관련 콘텐츠 제공, 근태관리 등 HR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 확장 중.

차별화된 AI 매칭 엔진과 축적된 DB의 강점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 지속할 전망.

핵심 경쟁력으로는
1) AI 매칭 엔진: 일반 대비 AI가이드 유저의 서류합격률 4배 상승, 이에 따른 채용 비용/소요시간 크게 감축

2) 누적 DB: 유저 DB 200만, 기업 DB 42만 보유,

3) 매칭채용 선점: IT 직군 경쟁력 바탕으로 전직군 확대, 유관 비지니스(채용/커리어/프리랜서 등) 확장에 유리.

2022년 예상 매출액 528억(YoY +65.1%), 영업이익 123억(YoY +84.5%) 수준으로 전망. 2021년 흑자전환에 이어 실적 고성장 전망.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_20211230_SK_758243.pdf
684.4 KB
SK바이오사이언스, 2022년에는 긍정적인 이벤트만 남았다.
출처: SK증권 이달미

2021년 4분기 실적 프리뷰
4Q21 매출액 5,245억(YoY +682.7%), 영업이익 2,695억(YoY +2,369.4%), 영업이익률 51.4% 전망.

2021년도 연간 80 배치의 백신이 생산될 예정, 3분기까지 누적 42배치가 생산, 나머지 38배치가 4분기 중에 생산,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 예상.

노바백스 License-IN 물량도 정부에서 일부 선구매,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

지난주 공시에 따르면 동사, 노바백스와 연장계약 진행. 첫번째는 기존 CMO 계약의 연장, 두번째는 기존 License-In 계약에 CMO 계약을 추가, 향후 노바백스의 순매출 일부 동사가 인센티브 형태로 받는 형태. 세번째로는 태국과 베트남의 판매권한에 대한 계약.

노바백스의 백신은 지난 12월 20일에 EU와 WHO 허가가 났으며 2022년 초에 발송
될 예정, 2022년 노바백스 백신 매출은 2021년 대비 더욱 증가 전망.

현재 동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자체 백신 GBP510이 국내 임상3상에 대한 효능평가에 들어가 중화항체에 대한 분석 중.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22년 상반기 중 식약처의 품목허가가 예상.

그 이후 WHO의 PQ인증, 해외 국가별 긴급사용허가를 획득하여 아직까지 코로나19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국가에 대한 수출에 주력 예정.
디케이티[290550]_20211230_NH_758229.pdf
344.1 KB
디케이티, 폴더블 스마트폰과 전장이 이끌 성장
출처: NH투자증권 이규하

동사, 상반기 국내 고객사 스마트폰 출하량 둔화로 부진한 실적 기록. 3분기부터는 폴더블 스마트폰 호조세에 따른 물량 증가로 YoY 영업이익 증가세 달성. 4분기에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견조할 것으로 기대, 양호한 실적 달성 전망.

특히 폴더블 스마트폰 2021년 기준 전사 매출에서 약 30% 비중 전망.
2022년에는 37%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 다른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용 FPCA 대비 마진도 높아 마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

2021년과 2022년 영업이익을 각각 170억(YoY +17.2%, OPM 5.4%), 216억(YoY +27.3%, OPM 6%) 수준으로 전망. 폴더블 스마트폰 물량 확대로 동사 2022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향후 전장이 신규사업으로 추가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성장성 높은 산업이 동사의 중장기 성장동력 될 전망.
티앤엘[340570]_20211229_eBEST_75815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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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엘, 성장하는 수요, 시기 적절한 증설과 신제품 출시
출처: 이베스트투자증권 조은애

동사, 창상치료재 중 하이드로콜로이드를 주력 판매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 본래 기능인 상처 치료를 넘어 미용 목적(피부트러블 보완, 피부과 기술 후 회복)으로 사용되면서 활용영역 확장 중.

최근에는 여드름 패치 아이템으로 수출매출액 급증 중. 국가별 매출액 비중은 국내 42%, 미국42%, 기타 16%

코로나 이후 미국에서는 마스크니(Mask+Acen)라는 신조어 탄생, 관련 제품으로 여드름 패치가 각광
받고 있음. 티앤엘은 1대 고객사인 히어로 코스메틱스에 ODM 형태로 여드름 패치 공급, 미국 시장에 진출.

아마존(온라인), 오프라인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에 제품을 판매 중.
히어로 코스메틱스향 매출액은 2020년 70억 -> 2021E 285억 -> 2022E 359억 전망.

동사, 지난 21일 독일 스트라이즈 그룹과 마이크로니들 및 트러블케어 패치 공급계약 체결.
신제품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각종 유효성분을 길이 1mm 이하 미세바늘에 형성, 피부에 전달하는 제품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 전망.

2022년에는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도 기존 대비 +50% 증가. 신공장에서는 기존 창상치료재와 신제품(마이크로니들 패치, 지혈제 등) 생산 예정. 예상 가동시점은 2Q22.

목표주가 6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2E EPS에 Target PER 18배 적용.
기존 1대 고객사인 히어로 코스메틱스향 매출액 고성장 지속, 신규고객 유치와 마이크로 니들 패치 출시로 판매지역 확대(미주 -> 유럽) 등이 근거.
SK하이닉스는 인텔 SSD 사업을 운영할 미국 신설자회사의 사명을 ‘솔리다임(Solidigm)’으로 정했다.
솔리다임(www.solidigmtechnology.com)은 솔리드 스테이트(Solid-State)*와 패러다임(Paradigm)의 합성어로, 기술 혁신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메모리 솔루션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https://news.skhynix.co.kr/presscenter/intel-acquisition-complete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0769803&office_id=417&mode=LSS2D&type=0&section_id=101&section_id2=258&section_id3=&date=20211230&page=1
래몽래인은 내년 방영을 목표로 현재 6개의 작품을 준비 중이다. 텐트폴 작품인 송중기 주연의 '재벌집 막내아들'은 JTBC 방영과 함께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스트리밍) 방영 여부를 협의 중이다. 또 다른 기대작으로는 스릴러추리물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왓챠와 협업 중인 '시멘틱에러' 등이 있다.
마이크론도 삼성에 이어서 중국 시안 봉쇄에 따른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12월 23일에 시행된 도시 폐쇄를 준수하고 있으며 폐쇄로 인해 인력 감소, D램 조립 및 테스트 작업에 영향을 받고있음. 고객사의 요구에 최대한 대응은 하지만 어느정도의 지연은 불가피하다는 내용입니다.

시안 봉쇄에 따른 영향을 정리해보면
낸드 - 삼성 생산량 감소
D램 - 마이크론 생산량 감소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에는 우호적인 환경으로 보입니다.

https://www.micron.com/about/blog/2021/december/micron-statement-on-current-situation-in-xi-an-china?utm_source=seeking_alpha&utm_campaign=rta-stock-news&messageid=2900&utm_medium=email&utm_term=RTA%20News%20Smart
#켐트로닉스 #자율주행사업
[지난 6월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켐트로닉스는 창업주 2세 간 역할 분담이 뚜렷하다. 김보균 켐트로닉스 회장이 두 아들을 임원진으로 기용해 승계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장남 김응수 켐트로닉스 부사장에게 자율주행사업 전권을 쥐여줬다. 차남 김응태 상무에게 전자사업 임원을 맡겼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6011610503680105840&lcode=00
2021년 주식시장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 해를 표현하는데 '다사다난'만큼 적합한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변이 코로나의 발생, 비대면으로 인한 뉴노멀, 인플레이션 등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큰 교훈을 얻었다면, 전 세계가 꽤나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입니다.
한 국가에서 발생하는 이슈의 파급력이 어느때보다도 강했던 것 같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말 봐야할 것도 많고,
꽤나 어려운 장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올 해 9월부터 오늘까지 7곳 기업 탐방, 66개 기업 컨퍼런스콜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볼 수 있는데요, 위와 같은 교훈을 삼아 내년에는 큰 경제 관점에서 종목군까지, 한 발 앞서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국내지수의 각 연간수익률은 코스피 +1.23%, 코스닥 +5.80%로 마감하였습니다. 올 해에는 문제가 발생하는 원년이었다면,
내년에는 문제를 해결해가며 성장하는 증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제이그로스투자자문의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채널도 많은 분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소통하고자 공개채널로 변경합니다.

주변에 투자 인사이트를 필요로 하는 지인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공유해주세요.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이그로스투자자문 구성원 드림.

https://t.me/JgrowthInv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pinned «2021년 주식시장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 해를 표현하는데 '다사다난'만큼 적합한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변이 코로나의 발생, 비대면으로 인한 뉴노멀, 인플레이션 등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큰 교훈을 얻었다면, 전 세계가 꽤나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입니다. 한 국가에서 발생하는 이슈의 파급력이 어느때보다도 강했던 것 같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말 봐야할 것도 많고, 꽤나 어려운 장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올 해 9월부터 오늘까지…»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www.yna.co.kr/view/AKR20220101029600003?section=economy/all
반도체(29.0%), 석유화학(54.8%), 일반기계(10.8%), 자동차(24.2%), 철강(37.0%), 선박(16.4%) 등 15대 주요 품목의 수출이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냈다. 15대 전 품목 수출이 플러스를 기록한 것은 2000년 이후 최초다.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배터리 #ESG금융
방 행장은 '수출 5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도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반도체·바이오·미래차 등 '빅3'와 배터리 부문에 6조5천억원을 공급하는 등 혁신성장 분야에 총 14조원을 공급해 수출 동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1231112800002?section=economy/economic-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