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업종 이슈]
2019년 6월의 기시감(旣視感) 느껴지는 시안 봉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12월 29일, Western Digital과 Micron의 주가는 전일 대비 각각 5.24%, 3.48% 상승했다.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 반도체 사업장에서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생산설비의 탄력적 조정을 진행 중이라는 삼성전자 측의 발표 때문이다.
이러한 소식은 NAND Flash 업종의 호재로 받아들여지며, Western Digital과 Micron의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Western Digital의 주가 상승률이 Micron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던 이유는 Western Digital의 매출에서 NAND Flash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에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서 천재지변이나 갑작스러운 이벤트로 인해 생산설비의 가동률 조정이 대규모로 발생했던 시기는 2019년 6월 15일이다. 당시에 NAND Flash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던 Toshiba Memory Corporation(Kioxia)에서 전원공급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2019년 9월까지 웨이터 출하가 제한적이었다. 무역 분쟁 직후, 공급 과잉 상황이던 NAND Flash 산업은 정전 사고 이후 과잉 재고가 정리되는 수혜를 입었다.
2019년 6월 15일 이후 NAND Flash 업종의 시총은 어땠을까? 정전 사건의 당사자였던 Toshiba Memory Corporation(Kioxia)은 비상장기업이라 기업가치가 어떻게 변했는지 추적하기 힘들지만, 동종 업종의 Western Digital, Micron,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ilicon Motion의 시총은 6월 15일 정전 직후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그다음 해인 2020년 1월 말에 우한 폐렴이 발발하기 전까지 유의미하게 올라갔다. (본문 그림 3 참고)
정전 사건을 계기로 공급 과잉이 빠르게 해소됐다. 반도체 시장 조사 기관 DRAMeXchange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공급 과잉률은 정전 사건 직전인 2019년 2분기에 +1.6%였는데(수요 대비 공급이 많았다는 의미) 정전 사건 이후인 2019년 3분기에 -8.5%까지 내려가며 공급 부족 상태로 빠르게 바뀌었다.
공급 부족 상태에서 NAND Flash 공급사의 위상은 올라간다.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사려는 수요보다 꽃의 공급이 부족해 카네이션이 귀하신 몸이 되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2019년 6월 15일에 정전이 발생했던 Toshiba Memory Corporation(Kioxia)의 NAND Flash 생산설비는 500K/월 규모로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설비였다. 삼성전자 중국 시안 반도체 사업장의 NAND Flash 생산능력은 260K/월 수준이다. 전 세계 NAND Flash 생산설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로 적지 않다. (본문 그림 1, 2 참고)
2022년 1분기와 2분기에 중국 시안에서의 가동률 조정 영향으로 글로벌 NAND Flash 출하량이 종전 예상 대비 각각 6%, 2% 감소한다면 NAND Flash 업종은 공급 과잉 국면에 진입하지 않고 수급 균형을 6개월 동안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본문 그림 4, 5, 6 참고)
따라서 2019년 6월 15일의 정전 사건과 마찬가지로, 이번 시안 봉쇄와 삼성전자 생산설비의 탄력적 조정은 [1] NAND Flash 업종의 수급 균형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고, [2] NAND Flash 공급사의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2월 21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와 12월 22일 SK하이닉스의 인텔 NAND 사업 승인 소식 발표 이후 이미 한 차례 상향 조정된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다시 한번 상향 조정될만한 모멘텀이 발생했다고 판단된다.
2019년 6월의 기시감(旣視感) 느껴지는 시안 봉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12월 29일, Western Digital과 Micron의 주가는 전일 대비 각각 5.24%, 3.48% 상승했다.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 반도체 사업장에서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생산설비의 탄력적 조정을 진행 중이라는 삼성전자 측의 발표 때문이다.
이러한 소식은 NAND Flash 업종의 호재로 받아들여지며, Western Digital과 Micron의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Western Digital의 주가 상승률이 Micron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던 이유는 Western Digital의 매출에서 NAND Flash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에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서 천재지변이나 갑작스러운 이벤트로 인해 생산설비의 가동률 조정이 대규모로 발생했던 시기는 2019년 6월 15일이다. 당시에 NAND Flash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던 Toshiba Memory Corporation(Kioxia)에서 전원공급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2019년 9월까지 웨이터 출하가 제한적이었다. 무역 분쟁 직후, 공급 과잉 상황이던 NAND Flash 산업은 정전 사고 이후 과잉 재고가 정리되는 수혜를 입었다.
2019년 6월 15일 이후 NAND Flash 업종의 시총은 어땠을까? 정전 사건의 당사자였던 Toshiba Memory Corporation(Kioxia)은 비상장기업이라 기업가치가 어떻게 변했는지 추적하기 힘들지만, 동종 업종의 Western Digital, Micron,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ilicon Motion의 시총은 6월 15일 정전 직후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그다음 해인 2020년 1월 말에 우한 폐렴이 발발하기 전까지 유의미하게 올라갔다. (본문 그림 3 참고)
정전 사건을 계기로 공급 과잉이 빠르게 해소됐다. 반도체 시장 조사 기관 DRAMeXchange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공급 과잉률은 정전 사건 직전인 2019년 2분기에 +1.6%였는데(수요 대비 공급이 많았다는 의미) 정전 사건 이후인 2019년 3분기에 -8.5%까지 내려가며 공급 부족 상태로 빠르게 바뀌었다.
공급 부족 상태에서 NAND Flash 공급사의 위상은 올라간다.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사려는 수요보다 꽃의 공급이 부족해 카네이션이 귀하신 몸이 되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2019년 6월 15일에 정전이 발생했던 Toshiba Memory Corporation(Kioxia)의 NAND Flash 생산설비는 500K/월 규모로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설비였다. 삼성전자 중국 시안 반도체 사업장의 NAND Flash 생산능력은 260K/월 수준이다. 전 세계 NAND Flash 생산설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로 적지 않다. (본문 그림 1, 2 참고)
2022년 1분기와 2분기에 중국 시안에서의 가동률 조정 영향으로 글로벌 NAND Flash 출하량이 종전 예상 대비 각각 6%, 2% 감소한다면 NAND Flash 업종은 공급 과잉 국면에 진입하지 않고 수급 균형을 6개월 동안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본문 그림 4, 5, 6 참고)
따라서 2019년 6월 15일의 정전 사건과 마찬가지로, 이번 시안 봉쇄와 삼성전자 생산설비의 탄력적 조정은 [1] NAND Flash 업종의 수급 균형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고, [2] NAND Flash 공급사의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2월 21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와 12월 22일 SK하이닉스의 인텔 NAND 사업 승인 소식 발표 이후 이미 한 차례 상향 조정된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다시 한번 상향 조정될만한 모멘텀이 발생했다고 판단된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동진쎄미켐 #관련뉴스 1) PR 신공장 준공 https://m.etnews.com/20210525000155 2) PR - Arf 국산화 D램 양산라인 공급 https://m.etnews.com/20210325000138 3) 디스플레이 재료 BOE 공급 https://m.etnews.com/20160822000263 4) OLED용 PR 국산화 성공 - 스마트글래스 https://www.fnnews.com/news/202111091026254027…
노스볼트향 소재업체로는 동진쎄미켐이 있습니다. CNT도전재와 독자개발 음극재로 알려져있습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엠플러스는 배터리셀 업체 중 가장 후발주자인 SK이노베이션의 첫 공장에 조립공정라인 턴키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성장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SK이노베이션은 노칭,스태킹과 같은 조립공정의 앞단 장비는 유일에너테크 등 벤더의 다양화를 지속하고 있지만 탭웰딩과 패키징 장비의 경우엔 SK이노베이션으로 독점적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수주잔고금액이 연 말 2000억 수준으로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이 기업의 경우 SKon의 파우치외에도…
Paxetv
엠플러스, 노스볼트 각형 조립장비 턴키 수주...유럽 시장 본격 진출 - 팍스경제TV
파우치형 2차전지 조립공정 자동화장비를 제작하는 코스닥 기업 엠플러스는 유럽 노스볼트로부터 58억 원(작년매출대비:3.7%) 규모의 각형 조립공정 장비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유럽 최대 전기차...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712
지난 5월 기사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ow 36,488.63(+0.25%)
S&P500 4,793.06(+0.14%)
Nasdaq 15,766.22(-0.10%)
Russell2000 2,249.11(+0.12%)
필라델피아 반도체 3,999.35(+0.18%)
VIX 16.78(-4.33%)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78.88 (+0.09%)
삼성전자 시안 낸드 플래시 공장
생산조절에 따라 마이크론 3.48%
웨스턴 디지털 5.24%
바이오젠 9.46%
삼성그룹 인수 논의.
미 시장은 거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S&P 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 하였고 다우도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산타랠리가 이어졌고 나스닥은 약보합을 기록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삼전 시안공장 문제로 낸드 가격 하락폭이 축소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3%대 상승
바이오젠도 삼성그룹과 인수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10% 가까이 상승
S&P500 4,793.06(+0.14%)
Nasdaq 15,766.22(-0.10%)
Russell2000 2,249.11(+0.12%)
필라델피아 반도체 3,999.35(+0.18%)
VIX 16.78(-4.33%)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78.88 (+0.09%)
삼성전자 시안 낸드 플래시 공장
생산조절에 따라 마이크론 3.48%
웨스턴 디지털 5.24%
바이오젠 9.46%
삼성그룹 인수 논의.
미 시장은 거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S&P 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 하였고 다우도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산타랠리가 이어졌고 나스닥은 약보합을 기록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삼전 시안공장 문제로 낸드 가격 하락폭이 축소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3%대 상승
바이오젠도 삼성그룹과 인수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10% 가까이 상승
심텍[222800]_20211230_Shinhan_758257.pdf
1.6 MB
심텍, 2022년에도 '금쪽같은 내 심텍'
출처: 신한금융투자
4Q21 매출액 3,902억(YoY +18%), 영업이익 600억 (YoY +308%) 예상. 견조한 수익성의 배경은 고부가 MSAP 기판 신규라인 가동 효과.
1분기는 통상적으로 비수기, 그러나 수주잔고는 늘고 있는 상황. 1Q22 영업이익 추정치 421억 -> 517억원으로 상향.
22년 영업이익 전망치 2,304억원 -> 2,501억원(YoY +59%)으로 상향. 컨센서스는 2,215억원. 향후 22년 수익성 상승에 따른 컨센서스의 리레이팅 예상.
컨센서스 리레이팅 근거
1) ASP 상승과 제품믹스 개선이 지속, 전망치는 여전히 보수적
2) 지속적으로 고부가 MSAP Capa 확장 중, 22년에도 추가 증설을 계획하고 있어 체질개선이 기대.
3) 선두권 경쟁사들과의 수익성 격차가 큰 상황. 경쟁사들의 영업이익률은 심텍 대비 10% 높음.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22년 EPS에 통상적 부품사 PER 10배 반영.
현재 주가는 22F PER 7.5배, 컨센서스 상향으로 향후 더 낮아질 수 있으며 패키징기판은 2022년에도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부품이라 판단.
DDR5에서의 기판 업그레이드와 글로벌 기업으로의 SiP 공급 확대 기반, 2023년에도 매출 성장 지속 전망.
출처: 신한금융투자
4Q21 매출액 3,902억(YoY +18%), 영업이익 600억 (YoY +308%) 예상. 견조한 수익성의 배경은 고부가 MSAP 기판 신규라인 가동 효과.
1분기는 통상적으로 비수기, 그러나 수주잔고는 늘고 있는 상황. 1Q22 영업이익 추정치 421억 -> 517억원으로 상향.
22년 영업이익 전망치 2,304억원 -> 2,501억원(YoY +59%)으로 상향. 컨센서스는 2,215억원. 향후 22년 수익성 상승에 따른 컨센서스의 리레이팅 예상.
컨센서스 리레이팅 근거
1) ASP 상승과 제품믹스 개선이 지속, 전망치는 여전히 보수적
2) 지속적으로 고부가 MSAP Capa 확장 중, 22년에도 추가 증설을 계획하고 있어 체질개선이 기대.
3) 선두권 경쟁사들과의 수익성 격차가 큰 상황. 경쟁사들의 영업이익률은 심텍 대비 10% 높음.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22년 EPS에 통상적 부품사 PER 10배 반영.
현재 주가는 22F PER 7.5배, 컨센서스 상향으로 향후 더 낮아질 수 있으며 패키징기판은 2022년에도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부품이라 판단.
DDR5에서의 기판 업그레이드와 글로벌 기업으로의 SiP 공급 확대 기반, 2023년에도 매출 성장 지속 전망.
원티드랩[376980]_20211230_Yuanta_758246.pdf
945.5 KB
원티드랩, 수시채용은 글로벌 트렌드, 매칭 경쟁력 부각
출처: 유안타증권 박진형
원티드랩, AI 기반의 채용 매칭 플랫폼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지인추천 및 AI을 기반으로 한 채용플랫폼 'WANTED'를 운영하고 있는 HR테크 기업.
AI 기술을 기반으로 정규직 채용매칭을 주요 목적, 프리랜서 채용매칭, 커리어 관련 콘텐츠 제공, 근태관리 등 HR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 확장 중.
차별화된 AI 매칭 엔진과 축적된 DB의 강점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 지속할 전망.
핵심 경쟁력으로는
1) AI 매칭 엔진: 일반 대비 AI가이드 유저의 서류합격률 4배 상승, 이에 따른 채용 비용/소요시간 크게 감축
2) 누적 DB: 유저 DB 200만, 기업 DB 42만 보유,
3) 매칭채용 선점: IT 직군 경쟁력 바탕으로 전직군 확대, 유관 비지니스(채용/커리어/프리랜서 등) 확장에 유리.
2022년 예상 매출액 528억(YoY +65.1%), 영업이익 123억(YoY +84.5%) 수준으로 전망. 2021년 흑자전환에 이어 실적 고성장 전망.
출처: 유안타증권 박진형
원티드랩, AI 기반의 채용 매칭 플랫폼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지인추천 및 AI을 기반으로 한 채용플랫폼 'WANTED'를 운영하고 있는 HR테크 기업.
AI 기술을 기반으로 정규직 채용매칭을 주요 목적, 프리랜서 채용매칭, 커리어 관련 콘텐츠 제공, 근태관리 등 HR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 확장 중.
차별화된 AI 매칭 엔진과 축적된 DB의 강점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 지속할 전망.
핵심 경쟁력으로는
1) AI 매칭 엔진: 일반 대비 AI가이드 유저의 서류합격률 4배 상승, 이에 따른 채용 비용/소요시간 크게 감축
2) 누적 DB: 유저 DB 200만, 기업 DB 42만 보유,
3) 매칭채용 선점: IT 직군 경쟁력 바탕으로 전직군 확대, 유관 비지니스(채용/커리어/프리랜서 등) 확장에 유리.
2022년 예상 매출액 528억(YoY +65.1%), 영업이익 123억(YoY +84.5%) 수준으로 전망. 2021년 흑자전환에 이어 실적 고성장 전망.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_20211230_SK_758243.pdf
684.4 KB
SK바이오사이언스, 2022년에는 긍정적인 이벤트만 남았다.
출처: SK증권 이달미
2021년 4분기 실적 프리뷰
4Q21 매출액 5,245억(YoY +682.7%), 영업이익 2,695억(YoY +2,369.4%), 영업이익률 51.4% 전망.
2021년도 연간 80 배치의 백신이 생산될 예정, 3분기까지 누적 42배치가 생산, 나머지 38배치가 4분기 중에 생산,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 예상.
노바백스 License-IN 물량도 정부에서 일부 선구매,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
지난주 공시에 따르면 동사, 노바백스와 연장계약 진행. 첫번째는 기존 CMO 계약의 연장, 두번째는 기존 License-In 계약에 CMO 계약을 추가, 향후 노바백스의 순매출 일부 동사가 인센티브 형태로 받는 형태. 세번째로는 태국과 베트남의 판매권한에 대한 계약.
노바백스의 백신은 지난 12월 20일에 EU와 WHO 허가가 났으며 2022년 초에 발송될 예정, 2022년 노바백스 백신 매출은 2021년 대비 더욱 증가 전망.
현재 동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자체 백신 GBP510이 국내 임상3상에 대한 효능평가에 들어가 중화항체에 대한 분석 중.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22년 상반기 중 식약처의 품목허가가 예상.
그 이후 WHO의 PQ인증, 해외 국가별 긴급사용허가를 획득하여 아직까지 코로나19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국가에 대한 수출에 주력 예정.
출처: SK증권 이달미
2021년 4분기 실적 프리뷰
4Q21 매출액 5,245억(YoY +682.7%), 영업이익 2,695억(YoY +2,369.4%), 영업이익률 51.4% 전망.
2021년도 연간 80 배치의 백신이 생산될 예정, 3분기까지 누적 42배치가 생산, 나머지 38배치가 4분기 중에 생산,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 예상.
노바백스 License-IN 물량도 정부에서 일부 선구매,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
지난주 공시에 따르면 동사, 노바백스와 연장계약 진행. 첫번째는 기존 CMO 계약의 연장, 두번째는 기존 License-In 계약에 CMO 계약을 추가, 향후 노바백스의 순매출 일부 동사가 인센티브 형태로 받는 형태. 세번째로는 태국과 베트남의 판매권한에 대한 계약.
노바백스의 백신은 지난 12월 20일에 EU와 WHO 허가가 났으며 2022년 초에 발송될 예정, 2022년 노바백스 백신 매출은 2021년 대비 더욱 증가 전망.
현재 동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자체 백신 GBP510이 국내 임상3상에 대한 효능평가에 들어가 중화항체에 대한 분석 중.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22년 상반기 중 식약처의 품목허가가 예상.
그 이후 WHO의 PQ인증, 해외 국가별 긴급사용허가를 획득하여 아직까지 코로나19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국가에 대한 수출에 주력 예정.
디케이티[290550]_20211230_NH_758229.pdf
344.1 KB
디케이티, 폴더블 스마트폰과 전장이 이끌 성장
출처: NH투자증권 이규하
동사, 상반기 국내 고객사 스마트폰 출하량 둔화로 부진한 실적 기록. 3분기부터는 폴더블 스마트폰 호조세에 따른 물량 증가로 YoY 영업이익 증가세 달성. 4분기에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견조할 것으로 기대, 양호한 실적 달성 전망.
특히 폴더블 스마트폰 2021년 기준 전사 매출에서 약 30% 비중 전망. 2022년에는 37%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 다른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용 FPCA 대비 마진도 높아 마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
2021년과 2022년 영업이익을 각각 170억(YoY +17.2%, OPM 5.4%), 216억(YoY +27.3%, OPM 6%) 수준으로 전망. 폴더블 스마트폰 물량 확대로 동사 2022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향후 전장이 신규사업으로 추가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성장성 높은 산업이 동사의 중장기 성장동력 될 전망.
출처: NH투자증권 이규하
동사, 상반기 국내 고객사 스마트폰 출하량 둔화로 부진한 실적 기록. 3분기부터는 폴더블 스마트폰 호조세에 따른 물량 증가로 YoY 영업이익 증가세 달성. 4분기에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견조할 것으로 기대, 양호한 실적 달성 전망.
특히 폴더블 스마트폰 2021년 기준 전사 매출에서 약 30% 비중 전망. 2022년에는 37%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 다른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용 FPCA 대비 마진도 높아 마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
2021년과 2022년 영업이익을 각각 170억(YoY +17.2%, OPM 5.4%), 216억(YoY +27.3%, OPM 6%) 수준으로 전망. 폴더블 스마트폰 물량 확대로 동사 2022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향후 전장이 신규사업으로 추가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성장성 높은 산업이 동사의 중장기 성장동력 될 전망.
티앤엘[340570]_20211229_eBEST_758150.pdf
691 KB
티앤엘, 성장하는 수요, 시기 적절한 증설과 신제품 출시
출처: 이베스트투자증권 조은애
동사, 창상치료재 중 하이드로콜로이드를 주력 판매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본래 기능인 상처 치료를 넘어 미용 목적(피부트러블 보완, 피부과 기술 후 회복)으로 사용되면서 활용영역 확장 중.
최근에는 여드름 패치 아이템으로 수출매출액 급증 중. 국가별 매출액 비중은 국내 42%, 미국42%, 기타 16%
코로나 이후 미국에서는 마스크니(Mask+Acen)라는 신조어 탄생, 관련 제품으로 여드름 패치가 각광받고 있음. 티앤엘은 1대 고객사인 히어로 코스메틱스에 ODM 형태로 여드름 패치 공급, 미국 시장에 진출.
아마존(온라인), 오프라인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에 제품을 판매 중.
히어로 코스메틱스향 매출액은 2020년 70억 -> 2021E 285억 -> 2022E 359억 전망.
동사, 지난 21일 독일 스트라이즈 그룹과 마이크로니들 및 트러블케어 패치 공급계약 체결. 신제품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각종 유효성분을 길이 1mm 이하 미세바늘에 형성, 피부에 전달하는 제품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 전망.
2022년에는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도 기존 대비 +50% 증가. 신공장에서는 기존 창상치료재와 신제품(마이크로니들 패치, 지혈제 등) 생산 예정. 예상 가동시점은 2Q22.
목표주가 6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2E EPS에 Target PER 18배 적용.
기존 1대 고객사인 히어로 코스메틱스향 매출액 고성장 지속, 신규고객 유치와 마이크로 니들 패치 출시로 판매지역 확대(미주 -> 유럽) 등이 근거.
출처: 이베스트투자증권 조은애
동사, 창상치료재 중 하이드로콜로이드를 주력 판매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본래 기능인 상처 치료를 넘어 미용 목적(피부트러블 보완, 피부과 기술 후 회복)으로 사용되면서 활용영역 확장 중.
최근에는 여드름 패치 아이템으로 수출매출액 급증 중. 국가별 매출액 비중은 국내 42%, 미국42%, 기타 16%
코로나 이후 미국에서는 마스크니(Mask+Acen)라는 신조어 탄생, 관련 제품으로 여드름 패치가 각광받고 있음. 티앤엘은 1대 고객사인 히어로 코스메틱스에 ODM 형태로 여드름 패치 공급, 미국 시장에 진출.
아마존(온라인), 오프라인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에 제품을 판매 중.
히어로 코스메틱스향 매출액은 2020년 70억 -> 2021E 285억 -> 2022E 359억 전망.
동사, 지난 21일 독일 스트라이즈 그룹과 마이크로니들 및 트러블케어 패치 공급계약 체결. 신제품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각종 유효성분을 길이 1mm 이하 미세바늘에 형성, 피부에 전달하는 제품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 전망.
2022년에는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도 기존 대비 +50% 증가. 신공장에서는 기존 창상치료재와 신제품(마이크로니들 패치, 지혈제 등) 생산 예정. 예상 가동시점은 2Q22.
목표주가 6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2E EPS에 Target PER 18배 적용.
기존 1대 고객사인 히어로 코스메틱스향 매출액 고성장 지속, 신규고객 유치와 마이크로 니들 패치 출시로 판매지역 확대(미주 -> 유럽) 등이 근거.
SK하이닉스는 인텔 SSD 사업을 운영할 미국 신설자회사의 사명을 ‘솔리다임(Solidigm)’으로 정했다.
솔리다임(www.solidigmtechnology.com)은 솔리드 스테이트(Solid-State)*와 패러다임(Paradigm)의 합성어로, 기술 혁신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메모리 솔루션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https://news.skhynix.co.kr/presscenter/intel-acquisition-complete
솔리다임(www.solidigmtechnology.com)은 솔리드 스테이트(Solid-State)*와 패러다임(Paradigm)의 합성어로, 기술 혁신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메모리 솔루션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https://news.skhynix.co.kr/presscenter/intel-acquisition-complete
news.skhynix.co.kr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사업부 1단계 인수 완료
SK하이닉스가 미국 인텔(Intel)의 낸드플래시 사업부를 인수하는 1단계 절차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2일 중국 반독점심사 승인을 받은 후 인텔이 보유한 자산을 양수하는 데 필요한 작업을 이날 마쳤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0769803&office_id=417&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11230&page=1
래몽래인은 내년 방영을 목표로 현재 6개의 작품을 준비 중이다. 텐트폴 작품인 송중기 주연의 '재벌집 막내아들'은 JTBC 방영과 함께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스트리밍) 방영 여부를 협의 중이다. 또 다른 기대작으로는 스릴러추리물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왓챠와 협업 중인 '시멘틱에러' 등이 있다.
마이크론도 삼성에 이어서 중국 시안 봉쇄에 따른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12월 23일에 시행된 도시 폐쇄를 준수하고 있으며 폐쇄로 인해 인력 감소, D램 조립 및 테스트 작업에 영향을 받고있음. 고객사의 요구에 최대한 대응은 하지만 어느정도의 지연은 불가피하다는 내용입니다.
시안 봉쇄에 따른 영향을 정리해보면
낸드 - 삼성 생산량 감소
D램 - 마이크론 생산량 감소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에는 우호적인 환경으로 보입니다.
https://www.micron.com/about/blog/2021/december/micron-statement-on-current-situation-in-xi-an-china?utm_source=seeking_alpha&utm_campaign=rta-stock-news&messageid=2900&utm_medium=email&utm_term=RTA%20News%20Smart
시안 봉쇄에 따른 영향을 정리해보면
낸드 - 삼성 생산량 감소
D램 - 마이크론 생산량 감소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에는 우호적인 환경으로 보입니다.
https://www.micron.com/about/blog/2021/december/micron-statement-on-current-situation-in-xi-an-china?utm_source=seeking_alpha&utm_campaign=rta-stock-news&messageid=2900&utm_medium=email&utm_term=RTA%20News%20Smart
Micron
Micron Statement on Current Situation in Xi’an, China
Micron is in full compliance with the Xi’an Government’s city closure, which took effect on Dec. 23, 2021. Our top priority is the health and safety of our team members, contractors and the broader Xi’an community.
#켐트로닉스 #자율주행사업
[지난 6월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켐트로닉스는 창업주 2세 간 역할 분담이 뚜렷하다. 김보균 켐트로닉스 회장이 두 아들을 임원진으로 기용해 승계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장남 김응수 켐트로닉스 부사장에게 자율주행사업 전권을 쥐여줬다. 차남 김응태 상무에게 전자사업 임원을 맡겼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6011610503680105840&lcode=00
[지난 6월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켐트로닉스는 창업주 2세 간 역할 분담이 뚜렷하다. 김보균 켐트로닉스 회장이 두 아들을 임원진으로 기용해 승계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장남 김응수 켐트로닉스 부사장에게 자율주행사업 전권을 쥐여줬다. 차남 김응태 상무에게 전자사업 임원을 맡겼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6011610503680105840&lcode=00
더벨뉴스
[코스닥 우량기업 리뷰]켐트로닉스, 오너 2세 역할 분담 굳어지나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2021년 주식시장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 해를 표현하는데 '다사다난'만큼 적합한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변이 코로나의 발생, 비대면으로 인한 뉴노멀, 인플레이션 등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큰 교훈을 얻었다면, 전 세계가 꽤나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입니다.
한 국가에서 발생하는 이슈의 파급력이 어느때보다도 강했던 것 같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말 봐야할 것도 많고,
꽤나 어려운 장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올 해 9월부터 오늘까지 7곳 기업 탐방, 66개 기업 컨퍼런스콜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볼 수 있는데요, 위와 같은 교훈을 삼아 내년에는 큰 경제 관점에서 종목군까지, 한 발 앞서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국내지수의 각 연간수익률은 코스피 +1.23%, 코스닥 +5.80%로 마감하였습니다. 올 해에는 문제가 발생하는 원년이었다면,
내년에는 문제를 해결해가며 성장하는 증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제이그로스투자자문의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채널도 많은 분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소통하고자 공개채널로 변경합니다.
주변에 투자 인사이트를 필요로 하는 지인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공유해주세요.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이그로스투자자문 구성원 드림.
https://t.me/JgrowthInv
올 해를 표현하는데 '다사다난'만큼 적합한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변이 코로나의 발생, 비대면으로 인한 뉴노멀, 인플레이션 등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큰 교훈을 얻었다면, 전 세계가 꽤나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입니다.
한 국가에서 발생하는 이슈의 파급력이 어느때보다도 강했던 것 같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말 봐야할 것도 많고,
꽤나 어려운 장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올 해 9월부터 오늘까지 7곳 기업 탐방, 66개 기업 컨퍼런스콜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볼 수 있는데요, 위와 같은 교훈을 삼아 내년에는 큰 경제 관점에서 종목군까지, 한 발 앞서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국내지수의 각 연간수익률은 코스피 +1.23%, 코스닥 +5.80%로 마감하였습니다. 올 해에는 문제가 발생하는 원년이었다면,
내년에는 문제를 해결해가며 성장하는 증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제이그로스투자자문의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채널도 많은 분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소통하고자 공개채널로 변경합니다.
주변에 투자 인사이트를 필요로 하는 지인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공유해주세요.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이그로스투자자문 구성원 드림.
https://t.me/JgrowthInv
Telegra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등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