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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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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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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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홀딩스[081660]_20211229_Daishin_75808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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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홀딩스, 실적 회복을 위한 담금질 한창
출처: 대신증권 유정현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53,000원으로 하향(-16%)

동사, 글로벌 브랜드로서 가치가 매우 저평가 된 상태, 코로나 상황에 불가피하게 mid-tier 브랜드들의 피해가 컸던 점 현실적으로 반영.
목표 P/E 12배로 하향 조정에 따른 TP 하향

4Q21 프리뷰
[국내/중국]
중국 수수료를 제외한 순수 국내 매출액 YoY +6%, 영업이익 YoY +118% 증가 전망. 올해 국내 소비 회복세와 반대로 부진한 성장 보였던 상황 점차 벗어나는 양상. 전년동기 발생한 재고처분손실 60억원 영향으로 국내 영업이익 급증 전망. 이를 제거한 실질 영업이익 개선폭은 YoY +3% 추정. 중국 수수료 수입 증가율 4분기 소폭 역성장 전망.

[미국/로열티/Acushnet]
미국법인 매출액 글로벌 공급망 붕괴 영향으로 저가 제품 소싱에 어려움 겪음. 그러나 고단가 제품 매출 비중 상승하면서 YoY +4% 성장 전망. 영업이익 지난 해 4분기 발생한 물류센터 셧다운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 이슈 없어 흑자전환 예상. 로열티 경우 오미크론 여파로 4분기 소비 심리 위축, YoY -3% 역성장 전망. Acushnet은 4분기 골프 비수기 시즌임에도 불구 수요 양호, 그러나 전년도 호실적으로 인한 기저 부담 영업이익 YoY -8% 역성장 전망

2022년 예상 매출액 3.94조, 영업이익 4830억원, 지배지분순이익 2700억원 전망.
#배터리3사 #LGES #SKOn #삼성SDI #배터리점유율

3사의 성장세는 각 사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모델들의 판매 증가에 따랐다. LG에너지솔루션은 주로 테슬라 모델Y(중국산), 폭스바겐 ID.4, 포드 머스탱 마하-E 등의 판매 호조가 주로 작용했다. SK온은 현대 아이오닉 5와 기아 니로 EV, EV6 등의 판매 증가로 고성장세를 나타냈다. 삼성SDI는 피아트 500과 지프 랭글러 PHEV, 아우디 E-트론 EV 등의 판매 증가가 성장세를 견인했지만, 폭스바겐 e-골프 판매 급감이 전체 증가분을 대거 상쇄시켰다.

SK On의 점유율이 삼성SDI를 앞서는 점은 꽤나 고무적입니다.

SK On의 전략은 Capa 공격적 증설, 삼성SDI의 전략은 Capa를 증설하되, 수익성 관리에 초점이 맞혀져 있습니다. ex.) 배터리 원재료 인상분 판가 보전받는 계약 진행

https://www.etoday.co.kr/news/view/2091347
#자율주행 #도요타 #전장화

닛케이는 미국 테슬라가 이미 레벨2 수준을 신차에 기본 기능으로 탑재하는 등 일본 차 업체들이 미국이나 중국 기업들에 비해 고도의 자율주행 기술을 실용화하는데 뒤져 있다며 보급형 차종을 앞세워 반격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본 야노(矢野)경제연구소는 2030년이 되면 레벨2 수준이 자율주행 차량의 62%를 점유해 가장 일반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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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침투율이 올라가면서 차량의 전장화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완성차 입장에서 자율주행은 또 하나의 옵션 추가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ASP 상승을 의미합니다.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 - NoA(Navigation on Autopilot)]
모든 테슬라 차량에 장착된 오토파일럿과는 달리 추가 900만원을 지불해야 구매할 수 있는 옵션. Full Self Driving 구현 기능이라는 정식 명칭과 함께 아래의 사항이 적용.

1. 네비게이트 온 오토파일럿(네비게이션을 따라 자율주행 하는 기능)
-> 실제로 인터체인지 및 고속도로 진출입로 알아서 주행.

2. 자동 차선변경 -> 조건 필요없이 언제든 옆차선의 차량을 인식, 안전하게 차선 변경

3. 자동주차 기능

4. 차량호출 - 멀리서 호출 시 자율주행으로 호출위치로 운전.

이외에 추가예정 기능으로는
1. 교통 신호등 및 정지 표시판 제어 (시내에서 신호등 인식, 정차 및 출발)

2. 시내에서 자동주행 (네비게이션으로 목적지 설정 시 목적지까지 손 한번 안대고 갈수있게끔 하는 기능)

위와 같은 기능들은 테슬라의 Dojo라는 슈퍼컴퓨터를 활용, 반자율 주행을 하면서 수집되는 주행데이터를 분석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구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06320?sid=104
#LG디스플레이 #OLED #OLEDEX

LG디스플레이가 화면 밝기를 30% 개선한 차세대 TV 패널 'OLED.EX'를 29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OLED.EX는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발광 소자에 중(重) 수소 기술과 개인화 알고리즘 기술을 적용, 기존 OLED 대비 화면 밝기(휘도)를 30% 높이고, 자연의 색을 보다 정교하게 재현한다.

또 기술적 한계로 여겨졌던 OLED 패널의 베젤을 65인치 기준으로 기존 6밀리미터(mm) 대에서 4밀리미터 대로 30%나 줄여, 심미적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더욱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LG디스플레이는 내년 2분기부터 OLED.EX를 파주와 중국 광저우에서 생산하는 OLED TV 패널 전 시리즈에 적용할 계획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1159
#자율주행 #지리 #웨이모 #전기택시

지리 산하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설계-개발해 웨이모 자율주행 기술 접목
외신 "지리 전기차 미국 비즈니스에도 도움"

외신이 29일 전한 바로는 지리는 전날 성명에서 완전 자율주행 택시를 공동 개발해 미국에 내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커의 스웨덴 공장에서 설계와 개발이 이뤄지고 여기에 웨이모의 자율주행 기술이 접목된다고 지리 성명이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1092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넷플릭스 등 미 OTT, K드라마 사냥 전쟁" WSJ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 http://naver.me/52MREtmj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연말 인사💌

오늘 관세청 HS 2022 개정사항 설명회를 들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내용 중 하나가 있었는데, 그동안 '기타'로 분류되어 있던 스마트폰의 HS CODE가 2022년 1월 1일부터 신설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의 기능이 많다 보니 그동안엔 '기타'로 분류되었는데, 드디어 단독 기계로 분류되어 새로운 코드가 생겼다고 합니다. 사실 그동안 스마트폰의 수출 데이터를 찾아볼 때도 명확히 명명되어 있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오늘큰 수확을 얻은 것 같습니다. 신설되는 스마트폰의 HS CODE는 8517130000입니다. 설명회를 듣지 않았다면 알기 어려웠을 정보이니 잘 정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데이터 품질 관리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재무정보 뿐 아니라 수출입 데이터 역시 시장의 모습을 왜곡 없이 전달해드리기 위해 변화에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안 요청 주신 점들, 내부적으로 추가로 발견한 코드들, 오늘 들은 설명회 내용도 잘 참고하여 서비스에 녹아내볼테니 내년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1년 동안 세종기업데이터의 텔레그램 채널을 그리고 당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끔 전화주시어 서비스 잘 이용하고 계시다 말씀주시는 분들, 정말 큰 힘이됩니다.

2022년에는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어 예전처럼 설명회도 열고 강의도 진행해서 얼굴 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2021년 한해동안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040
[글로벌 반도체 업종 이슈]
2019년 6월의 기시감(旣視感) 느껴지는 시안 봉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12월 29일, Western Digital과 Micron의 주가는 전일 대비 각각 5.24%, 3.48% 상승했다.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 반도체 사업장에서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생산설비의 탄력적 조정을 진행 중이라는 삼성전자 측의 발표 때문이다.

이러한 소식은 NAND Flash 업종의 호재로 받아들여지며, Western Digital과 Micron의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Western Digital의 주가 상승률이 Micron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던 이유는 Western Digital의 매출에서 NAND Flash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에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서 천재지변이나 갑작스러운 이벤트로 인해 생산설비의 가동률 조정이 대규모로 발생했던 시기는 2019년 6월 15일이다. 당시에 NAND Flash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던 Toshiba Memory Corporation(Kioxia)에서 전원공급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2019년 9월까지 웨이터 출하가 제한적이었다. 무역 분쟁 직후, 공급 과잉 상황이던 NAND Flash 산업은 정전 사고 이후 과잉 재고가 정리되는 수혜를 입었다.

2019년 6월 15일 이후 NAND Flash 업종의 시총은 어땠을까? 정전 사건의 당사자였던 Toshiba Memory Corporation(Kioxia)은 비상장기업이라 기업가치가 어떻게 변했는지 추적하기 힘들지만, 동종 업종의 Western Digital, Micron,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ilicon Motion의 시총은 6월 15일 정전 직후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그다음 해인 2020년 1월 말에 우한 폐렴이 발발하기 전까지 유의미하게 올라갔다. (본문 그림 3 참고)

정전 사건을 계기로 공급 과잉이 빠르게 해소됐다. 반도체 시장 조사 기관 DRAMeXchange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공급 과잉률은 정전 사건 직전인 2019년 2분기에 +1.6%였는데(수요 대비 공급이 많았다는 의미) 정전 사건 이후인 2019년 3분기에 -8.5%까지 내려가며 공급 부족 상태로 빠르게 바뀌었다.

공급 부족 상태에서 NAND Flash 공급사의 위상은 올라간다.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사려는 수요보다 꽃의 공급이 부족해 카네이션이 귀하신 몸이 되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2019년 6월 15일에 정전이 발생했던 Toshiba Memory Corporation(Kioxia)의 NAND Flash 생산설비는 500K/월 규모로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설비였다. 삼성전자 중국 시안 반도체 사업장의 NAND Flash 생산능력은 260K/월 수준이다. 전 세계 NAND Flash 생산설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로 적지 않다. (본문 그림 1, 2 참고)

2022년 1분기와 2분기에 중국 시안에서의 가동률 조정 영향으로 글로벌 NAND Flash 출하량이 종전 예상 대비 각각 6%, 2% 감소한다면 NAND Flash 업종은 공급 과잉 국면에 진입하지 않고 수급 균형을 6개월 동안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본문 그림 4, 5, 6 참고)

따라서 2019년 6월 15일의 정전 사건과 마찬가지로, 이번 시안 봉쇄와 삼성전자 생산설비의 탄력적 조정은 [1] NAND Flash 업종의 수급 균형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고, [2] NAND Flash 공급사의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2월 21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와 12월 22일 SK하이닉스의 인텔 NAND 사업 승인 소식 발표 이후 이미 한 차례 상향 조정된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다시 한번 상향 조정될만한 모멘텀이 발생했다고 판단된다.
Dow 36,488.63(+0.25%)
S&P500 4,793.06(+0.14%)
Nasdaq 15,766.22(-0.10%)
Russell2000 2,249.11(+0.12%)
필라델피아 반도체 3,999.35(+0.18%)
VIX 16.78(-4.33%)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78.88 (+0.09%)
삼성전자 시안 낸드 플래시 공장
생산조절에 따라 마이크론 3.48%
웨스턴 디지털 5.24%
바이오젠 9.46%
삼성그룹 인수 논의.


미 시장은 거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S&P 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 하였고 다우도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산타랠리가 이어졌고 나스닥은 약보합을 기록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삼전 시안공장 문제로 낸드 가격 하락폭이 축소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3%대 상승
바이오젠도 삼성그룹과 인수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10% 가까이 상승
심텍[222800]_20211230_Shinhan_758257.pdf
1.6 MB
심텍, 2022년에도 '금쪽같은 내 심텍'
출처: 신한금융투자

4Q21 매출액 3,902억(YoY +18%), 영업이익 600억 (YoY +308%) 예상. 견조한 수익성의 배경은 고부가 MSAP 기판 신규라인 가동 효과.

1분기는 통상적으로 비수기, 그러나 수주잔고는 늘고 있는 상황. 1Q22 영업이익 추정치 421억 -> 517억원으로 상향.

22년 영업이익 전망치 2,304억원 -> 2,501억원(YoY +59%)으로 상향. 컨센서스는 2,215억원. 향후 22년 수익성 상승에 따른 컨센서스의 리레이팅 예상.

컨센서스 리레이팅 근거
1) ASP 상승과 제품믹스 개선이 지속, 전망치는 여전히 보수적

2) 지속적으로 고부가 MSAP Capa 확장 중, 22년에도 추가 증설을 계획하고 있어 체질개선이 기대.

3) 선두권 경쟁사들과의 수익성 격차가 큰 상황. 경쟁사들의 영업이익률은 심텍 대비 10% 높음.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22년 EPS에 통상적 부품사 PER 10배 반영.

현재 주가는 22F PER 7.5배, 컨센서스 상향으로 향후 더 낮아질 수 있으며 패키징기판은 2022년에도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부품이라 판단.

DDR5에서의 기판 업그레이드와 글로벌 기업으로의 SiP 공급 확대 기반, 2023년에도 매출 성장 지속 전망.
원티드랩[376980]_20211230_Yuanta_758246.pdf
945.5 KB
원티드랩, 수시채용은 글로벌 트렌드, 매칭 경쟁력 부각
출처: 유안타증권 박진형

원티드랩, AI 기반의 채용 매칭 플랫폼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지인추천 및 AI을 기반으로 한 채용플랫폼 'WANTED'를 운영하고 있는 HR테크 기업.

AI 기술을 기반으로 정규직 채용매칭을 주요 목적, 프리랜서 채용매칭, 커리어 관련 콘텐츠 제공, 근태관리 등 HR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 확장 중.

차별화된 AI 매칭 엔진과 축적된 DB의 강점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 지속할 전망.

핵심 경쟁력으로는
1) AI 매칭 엔진: 일반 대비 AI가이드 유저의 서류합격률 4배 상승, 이에 따른 채용 비용/소요시간 크게 감축

2) 누적 DB: 유저 DB 200만, 기업 DB 42만 보유,

3) 매칭채용 선점: IT 직군 경쟁력 바탕으로 전직군 확대, 유관 비지니스(채용/커리어/프리랜서 등) 확장에 유리.

2022년 예상 매출액 528억(YoY +65.1%), 영업이익 123억(YoY +84.5%) 수준으로 전망. 2021년 흑자전환에 이어 실적 고성장 전망.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_20211230_SK_758243.pdf
684.4 KB
SK바이오사이언스, 2022년에는 긍정적인 이벤트만 남았다.
출처: SK증권 이달미

2021년 4분기 실적 프리뷰
4Q21 매출액 5,245억(YoY +682.7%), 영업이익 2,695억(YoY +2,369.4%), 영업이익률 51.4% 전망.

2021년도 연간 80 배치의 백신이 생산될 예정, 3분기까지 누적 42배치가 생산, 나머지 38배치가 4분기 중에 생산,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 예상.

노바백스 License-IN 물량도 정부에서 일부 선구매,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

지난주 공시에 따르면 동사, 노바백스와 연장계약 진행. 첫번째는 기존 CMO 계약의 연장, 두번째는 기존 License-In 계약에 CMO 계약을 추가, 향후 노바백스의 순매출 일부 동사가 인센티브 형태로 받는 형태. 세번째로는 태국과 베트남의 판매권한에 대한 계약.

노바백스의 백신은 지난 12월 20일에 EU와 WHO 허가가 났으며 2022년 초에 발송
될 예정, 2022년 노바백스 백신 매출은 2021년 대비 더욱 증가 전망.

현재 동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자체 백신 GBP510이 국내 임상3상에 대한 효능평가에 들어가 중화항체에 대한 분석 중.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22년 상반기 중 식약처의 품목허가가 예상.

그 이후 WHO의 PQ인증, 해외 국가별 긴급사용허가를 획득하여 아직까지 코로나19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국가에 대한 수출에 주력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