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부, 구글·애플에 "돈 버는 게임, 출시 말라"
입력2021.12.27. 오후 5:12 수정2021.12.28. 오전 2:11
김주완 기자
게임사, 자체등급분류 이용해
P2E 게임 잇따라 내놓자
유통사들에 '사전차단' 요구
'파이브스타즈' 등 분류 취소
관련업체, 정부에 소송 제기
정부가 일명 ‘돈 버는 게임’(P2E)의 국내 출시 사전 차단에 나섰다. 구글, 애플 등 글로벌 앱 장터 사업자에 관련 앱 등록을 막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최근 블록체인 게임의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어 관련 게임회사의 반발이 거세질 전망이다.
P2E 논란 ‘불씨’ 차단
27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최근 게임 관련 자체등급분류 사업자에 현금, 재화 등을 얻을 수 있는 게임의 국내 유통을 사전에 막아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게임의 유통 첫 단계인 앱 등록부터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정부가 플랫폼의 협조를 구하는 방식까지 들고나온 것은 ‘선 출시, 후 승인’ 제도를 활용한 ‘사행성 돈 버는 게임’ 출시가 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게임사들이 국내에서 게임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게임 내용을 고려해 이용 가능 연령 등을 표시한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등급을 받아야 한다. 다만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를 통해 게임을 출시하는 경우엔 게임사가 스스로 등급을 매기도록 했다.
최근 게임사들은 이 같은 자체등급분류 제도를 이용해 P2E 게임을 국내 시장에 잇따라 내놓고 있는데, 자체등급분류 제도로는 P2E 게임 출시를 막지 못한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게임위는 게임산업진흥법의 ‘경품 금지’ 조항을 근거로 P2E 게임의 국내 유통을 금지하고 있다.
정부와 게임사 간 갈등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올 들어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 등 국내 게임사들도 P2E 모바일 게임을 내놨다. 게임위는 P2E 게임을 발견할 때마다 자체등급분류 사업자에 해당 게임 차단을 요청했다. 지난 4월에는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의 등급분류를 취소했다. 최근에는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에 대해서도 등급분류 취소를 게임사에 통보했다.
게임업계 정부 ‘정면충돌’
게임사들의 반격도 본격화하고 있다.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의 개발사 스카이피플은 6월 게임위로부터 받은 행정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 본안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게임을 유통할 수 있게 됐다.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 개발사인 나트리스도 같은 소승을 제기할 계획이다.
게임위는 P2E 게임 등록 자체를 막으면 ‘쫓고 쫓기는’ 분쟁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위 관계자는 “대법원 판례를 보면 환금성이 있는 게임 아이템은 경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현행법으로 P2E 게임은 등급을 받을 수 없다”며 “게임 이용자 혼란 등을 고려하면 어차피 금지될 게임은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글 등 일부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는 게임위와 사전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위는 최근 블록체인 게임 감시도 강화했다. 매일 P2E 게임 출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관련 신고나 기사가 나올 경우에만 확인하던 기존 움직임과는 다른 행보다. 게임위는 올해 15개 이상의 블록체인 게임에 등급분류 취소 판정을 내렸다.
게임업계는 정부의 이 같은 움직임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P2E 게임을 새로운 먹거리로 취급하는 글로벌 트렌드와 거꾸로 가는 정책이라는 지적이다. 해외 인터넷망 접속을 돕는 가상사설망(VPN)을 활용해 해외 P2E 게임을 이용할 수 있어 규제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주장도 내놓는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블록체인 게임의 법적 근거가 생기지 않을 경우에는 관련 첫 번째 소송인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 건의 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 혼란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입력2021.12.27. 오후 5:12 수정2021.12.28. 오전 2:11
김주완 기자
게임사, 자체등급분류 이용해
P2E 게임 잇따라 내놓자
유통사들에 '사전차단' 요구
'파이브스타즈' 등 분류 취소
관련업체, 정부에 소송 제기
정부가 일명 ‘돈 버는 게임’(P2E)의 국내 출시 사전 차단에 나섰다. 구글, 애플 등 글로벌 앱 장터 사업자에 관련 앱 등록을 막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최근 블록체인 게임의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어 관련 게임회사의 반발이 거세질 전망이다.
P2E 논란 ‘불씨’ 차단
27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최근 게임 관련 자체등급분류 사업자에 현금, 재화 등을 얻을 수 있는 게임의 국내 유통을 사전에 막아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게임의 유통 첫 단계인 앱 등록부터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정부가 플랫폼의 협조를 구하는 방식까지 들고나온 것은 ‘선 출시, 후 승인’ 제도를 활용한 ‘사행성 돈 버는 게임’ 출시가 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게임사들이 국내에서 게임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게임 내용을 고려해 이용 가능 연령 등을 표시한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등급을 받아야 한다. 다만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를 통해 게임을 출시하는 경우엔 게임사가 스스로 등급을 매기도록 했다.
최근 게임사들은 이 같은 자체등급분류 제도를 이용해 P2E 게임을 국내 시장에 잇따라 내놓고 있는데, 자체등급분류 제도로는 P2E 게임 출시를 막지 못한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게임위는 게임산업진흥법의 ‘경품 금지’ 조항을 근거로 P2E 게임의 국내 유통을 금지하고 있다.
정부와 게임사 간 갈등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올 들어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 등 국내 게임사들도 P2E 모바일 게임을 내놨다. 게임위는 P2E 게임을 발견할 때마다 자체등급분류 사업자에 해당 게임 차단을 요청했다. 지난 4월에는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의 등급분류를 취소했다. 최근에는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에 대해서도 등급분류 취소를 게임사에 통보했다.
게임업계 정부 ‘정면충돌’
게임사들의 반격도 본격화하고 있다.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의 개발사 스카이피플은 6월 게임위로부터 받은 행정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 본안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게임을 유통할 수 있게 됐다.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 개발사인 나트리스도 같은 소승을 제기할 계획이다.
게임위는 P2E 게임 등록 자체를 막으면 ‘쫓고 쫓기는’ 분쟁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위 관계자는 “대법원 판례를 보면 환금성이 있는 게임 아이템은 경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현행법으로 P2E 게임은 등급을 받을 수 없다”며 “게임 이용자 혼란 등을 고려하면 어차피 금지될 게임은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글 등 일부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는 게임위와 사전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위는 최근 블록체인 게임 감시도 강화했다. 매일 P2E 게임 출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관련 신고나 기사가 나올 경우에만 확인하던 기존 움직임과는 다른 행보다. 게임위는 올해 15개 이상의 블록체인 게임에 등급분류 취소 판정을 내렸다.
게임업계는 정부의 이 같은 움직임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P2E 게임을 새로운 먹거리로 취급하는 글로벌 트렌드와 거꾸로 가는 정책이라는 지적이다. 해외 인터넷망 접속을 돕는 가상사설망(VPN)을 활용해 해외 P2E 게임을 이용할 수 있어 규제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주장도 내놓는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블록체인 게임의 법적 근거가 생기지 않을 경우에는 관련 첫 번째 소송인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 건의 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 혼란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엠플러스[259630]_20211228_Korea_757982.pdf
615.3 KB
엠플러스 탐방노트: 22년, 2차전지 장비 전성시대
출처: 한국투자증권
SK온 파우치형 및 해외 각형 2차전지 조립장비 전문회사
탭 웰딩 및 패키징 공정용 인라인 장비 주로 공급.
연산 10GWh 생산능력당 500~600억원 수준의 수주 추정
해외 고객사향으로는 노칭 및 스태킹 장비 공급.
현재는 조립공정 전체 턴키 공급 레퍼런스 보유.
각형 조립장비 라인업 갖춤으로써 유럽 및 미국 2차전지 업체향 수주 늘어나는 중.
올해 수주액은 2,000억원 내외, 전년(870억원)대비 120% 이상 증가 추정. SK온 증설 효과 및 중국, 유럽, 미국 2차전지 제조사향 신규 수주가 늘었기 때문. 수주 비중 SK온 및 자회사향 60~70%, 해외 제조사 30~40%.
작년말 대비 수주잔고 2배로 늘어 22년 매출액 2,0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20억원 이상 예상.
25년까지 장비 수주 급증, 내년 2차전지 장비주 주가 강세 예상
SK온 생산능력 21년 말 40GWh, 23년 말 85GWh, 25년 말 220Gwh로 엠플러스의 수주 증가 속도 가팔라질 전망.
내년 수주액은 3,000억원 이상 예상, 해외 고객사향 비중이 40% 상회할 전망. 글로벌 2차전지 투자 본격화에 따른 장비 수주 모멘텀 발생 시작할 22년 2차전지 장비 업체의 주가 강세 예상.
출처: 한국투자증권
SK온 파우치형 및 해외 각형 2차전지 조립장비 전문회사
탭 웰딩 및 패키징 공정용 인라인 장비 주로 공급.
연산 10GWh 생산능력당 500~600억원 수준의 수주 추정
해외 고객사향으로는 노칭 및 스태킹 장비 공급.
현재는 조립공정 전체 턴키 공급 레퍼런스 보유.
각형 조립장비 라인업 갖춤으로써 유럽 및 미국 2차전지 업체향 수주 늘어나는 중.
올해 수주액은 2,000억원 내외, 전년(870억원)대비 120% 이상 증가 추정. SK온 증설 효과 및 중국, 유럽, 미국 2차전지 제조사향 신규 수주가 늘었기 때문. 수주 비중 SK온 및 자회사향 60~70%, 해외 제조사 30~40%.
작년말 대비 수주잔고 2배로 늘어 22년 매출액 2,0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20억원 이상 예상.
25년까지 장비 수주 급증, 내년 2차전지 장비주 주가 강세 예상
SK온 생산능력 21년 말 40GWh, 23년 말 85GWh, 25년 말 220Gwh로 엠플러스의 수주 증가 속도 가팔라질 전망.
내년 수주액은 3,000억원 이상 예상, 해외 고객사향 비중이 40% 상회할 전망. 글로벌 2차전지 투자 본격화에 따른 장비 수주 모멘텀 발생 시작할 22년 2차전지 장비 업체의 주가 강세 예상.
Dow 36,302.38(+0.98%)
S&P500 4,791.19(+1.38%)
Nasdaq 15,871.26(+1.39%)
Russell2000 2,256.02(+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4,039.51(+2.72%)
VIX 17.62(-1.89%)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0.39%)
테슬라 2.52%
4분기 인도량 29만대 전망.
12월 판매증가 기대 부각
독일 기가 팩토리 완공 근접
리비안 10.58%
루시드 2.66%
포드 2.72% 등 전기차 종목군 동반 강세
메타플랫폼 3.26%
오큘러스 헤드셋의 연말 쇼핑 시즌 판매
크게 증가. 엔비디아 4.4%
로블록스 3.13%, 유니티 소프트웨어 1.68%
미시장은 성장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연말쇼핑 시즌 매출이 17년만에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는 소식도 지수를 끌어 올렸습니다
금일이 양도세 회피 기준일과 배당기준일에 해당하며 개인쪽에서의 매도세는 피크를 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부터는 양도성 회피로 주식을 팔 수 밖에 없었던 개인들이 내년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매수가 시작 될 것이고 배당 차익거래로 주식을 사들였던 금융투자는 매물을 쏟아내게 될 것입니다. 연초에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지수 강세가 예상되며 특히 2022년도 성장이 예상되는 업종으로 수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S&P500 4,791.19(+1.38%)
Nasdaq 15,871.26(+1.39%)
Russell2000 2,256.02(+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4,039.51(+2.72%)
VIX 17.62(-1.89%)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0.39%)
테슬라 2.52%
4분기 인도량 29만대 전망.
12월 판매증가 기대 부각
독일 기가 팩토리 완공 근접
리비안 10.58%
루시드 2.66%
포드 2.72% 등 전기차 종목군 동반 강세
메타플랫폼 3.26%
오큘러스 헤드셋의 연말 쇼핑 시즌 판매
크게 증가. 엔비디아 4.4%
로블록스 3.13%, 유니티 소프트웨어 1.68%
미시장은 성장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연말쇼핑 시즌 매출이 17년만에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는 소식도 지수를 끌어 올렸습니다
금일이 양도세 회피 기준일과 배당기준일에 해당하며 개인쪽에서의 매도세는 피크를 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부터는 양도성 회피로 주식을 팔 수 밖에 없었던 개인들이 내년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매수가 시작 될 것이고 배당 차익거래로 주식을 사들였던 금융투자는 매물을 쏟아내게 될 것입니다. 연초에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지수 강세가 예상되며 특히 2022년도 성장이 예상되는 업종으로 수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덕산테코피아[317330]_20211228_NH_757977.pdf
337 KB
덕산테코피아, 실적 견인할 삼두마차
출처: NH증권
고객사 내 확실한 입지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 예상되는 OLED, 반도체 소재 사업에 더해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사업, 전사 실적 견인 예상
3Q21 누적 기준 매출비중 OELD 59%, 반도체 37%, 기타 4%
OELD 중간체 사업은 IT기기 내 OLED 적용이 확대, 주요 소재 공급망 변화는 크지 않아 안정적인 성장 전망. 22년 매출액 750억(YoY +15%)
반도체 소재 사업은 기존 소재(HCDS) 증설 & 신규 소재 진입 효과, 22년 매출액 620억(YoY +37%) 전망.
동사, OLED 중간체 제조에 필요한 유,무기 합성 기술 응용,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양산에 성공. 2021년 8월부터 국내 전해액 업체 통해 국내 배터리 업체 공급 시작.
연간 매출액 2021년 20억, 2022년 120억, 2023년 300억원 예상.
투자비 집행 등으로 확실한 흑자전환은 2022년 이후 가능하다고 판단.
2023년부터 본격적 이익 기여 예상
동사의 첨가제 사업 변곡점은 2024~2025년 새로운 배터리 고객사 확보에 달림. 긍정적 결과 도출 시 동사의 전해액 첨가제 매출액, OLED + 반도체 소재 사업 규모에 버금가는 수준까지 확대 전망
출처: NH증권
고객사 내 확실한 입지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 예상되는 OLED, 반도체 소재 사업에 더해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사업, 전사 실적 견인 예상
3Q21 누적 기준 매출비중 OELD 59%, 반도체 37%, 기타 4%
OELD 중간체 사업은 IT기기 내 OLED 적용이 확대, 주요 소재 공급망 변화는 크지 않아 안정적인 성장 전망. 22년 매출액 750억(YoY +15%)
반도체 소재 사업은 기존 소재(HCDS) 증설 & 신규 소재 진입 효과, 22년 매출액 620억(YoY +37%) 전망.
동사, OLED 중간체 제조에 필요한 유,무기 합성 기술 응용,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양산에 성공. 2021년 8월부터 국내 전해액 업체 통해 국내 배터리 업체 공급 시작.
연간 매출액 2021년 20억, 2022년 120억, 2023년 300억원 예상.
투자비 집행 등으로 확실한 흑자전환은 2022년 이후 가능하다고 판단.
2023년부터 본격적 이익 기여 예상
동사의 첨가제 사업 변곡점은 2024~2025년 새로운 배터리 고객사 확보에 달림. 긍정적 결과 도출 시 동사의 전해액 첨가제 매출액, OLED + 반도체 소재 사업 규모에 버금가는 수준까지 확대 전망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현대차그룹이 2025년 출시를 목표로 진행해왔던 제네시스 수소차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내부 감사 결과 차세대 수소차 핵심 기술의 기술력과 시장성이 미비하다는 평가가 내려졌기 때문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1/12/28/V6U6543E35ESDOGKTDYIL7J7IA/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1/12/28/V6U6543E35ESDOGKTDYIL7J7IA/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PCB 업체 심텍이 내년 5~6월께 말레이시아 신공장 가동을 시작한다. 말레이시아 신공장이 가동되면 심텍의 메모리 모듈 PCB 생산기지는 2곳에서 3곳으로 늘어난다. 다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변수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심텍의 말레이시아 신공장이 내년 5~6월께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곳에선 메모리 모듈 PCB를 주력으로 생산한다.메모리 모듈 PCB는 메모리 기억용량을 확장하기 위해 하나의 PCB 위에 메모리 반도체 칩 여러 개를 실장한다. 응용처는 PC나 서버, SSD(Solid Stat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HhRf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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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심텍, 내년 5~6월 말레이시아 신공장 가동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PCB 업체 심텍이 내년 5~6월께 말레이시아 신공장 가동을 시작한다. 말레이시아 신공장이 가동되면 심텍의 메모리 모듈 PCB 생산기지는 2곳에서 3곳으로 늘어난다. 다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변수다.28...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ALD가 온다 : 미세공정 대전
산업의 쌀을
구경제에서는 원유라 했고
신경제에서는 반도체라고들 하죠.
안중요했던 적은 없지만 요즘처럼 진영간 경쟁이 극심했던 적이 있었나 싶네요.
아래는 IT 덕후들이 많이 본다는 디일렉의 영상인데요.
1) 최근 미세공정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회로를 그려주는 EUV(DUV 대체), 증착을 위한 ALD 장비(CVD 대체) 수요가 보완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
2) 향후 미세공정을 위해 멀티 패터닝이 보편화되면 될수록 ALD 장비는 더 필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하네요.
영상에는 주성엔지니어링이 잠시 언급됐는데 보조적으로 EUV용 포토레지스트 개발했다는 동진쎄미켐 이야기도 잠깐 나옵니다. 기술 이해가 필요해 난이도가 있는 영상이지만 강추드립니다.
https://youtu.be/il7ANf1z6WU
산업의 쌀을
구경제에서는 원유라 했고
신경제에서는 반도체라고들 하죠.
안중요했던 적은 없지만 요즘처럼 진영간 경쟁이 극심했던 적이 있었나 싶네요.
아래는 IT 덕후들이 많이 본다는 디일렉의 영상인데요.
1) 최근 미세공정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회로를 그려주는 EUV(DUV 대체), 증착을 위한 ALD 장비(CVD 대체) 수요가 보완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
2) 향후 미세공정을 위해 멀티 패터닝이 보편화되면 될수록 ALD 장비는 더 필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하네요.
영상에는 주성엔지니어링이 잠시 언급됐는데 보조적으로 EUV용 포토레지스트 개발했다는 동진쎄미켐 이야기도 잠깐 나옵니다. 기술 이해가 필요해 난이도가 있는 영상이지만 강추드립니다.
https://youtu.be/il7ANf1z6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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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UV와 ALD 공정의 상관관계
반도체 EUV와 ALD 공정의 상관관계
#EUV #ALD
01:33 ALD, 원자층증착법
05:15 주성엔지니어링, 시공간분할 ALD 증착기술
05:50 박막을 왜 얇게 증착해야 할까?
10:16 향후 애플리케이션 앞으로 어디에 쓸까?
17:25 EPE
25:07 핀란드에서 처음으로 나온 ALD 기술
-
앞으로의 EUV, 어떻게 진화할까…
국내 최고 석학이 소개하는 EUV 최신 트렌드
2022년 1월 12일(수) 10:00~18:00
사전링크…
#EUV #ALD
01:33 ALD, 원자층증착법
05:15 주성엔지니어링, 시공간분할 ALD 증착기술
05:50 박막을 왜 얇게 증착해야 할까?
10:16 향후 애플리케이션 앞으로 어디에 쓸까?
17:25 EPE
25:07 핀란드에서 처음으로 나온 ALD 기술
-
앞으로의 EUV, 어떻게 진화할까…
국내 최고 석학이 소개하는 EUV 최신 트렌드
2022년 1월 12일(수) 10:00~18:00
사전링크…
한국거래소에서 발표한 코스피의 현금배당락지수는 2978.21pt (-1.39%), 코스닥의 현금배당락 지수는 1,022.97pt (-0.44%)입니다. 오늘 배당락으로 인해 코스피가 1.39% 하락 마감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보합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하나금투 퀀트 이경수] 배당락 = Reset, '22년도 수익률 레이스 시작!
△ '21년 리뷰 및 '22년 스타일 전략 요약
> 지난 하반기는 이익모멘텀 및 가격모멘텀,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업종내 저PER 등의 팩터 성과 높아(종목 장세에 좋은 환경)
> 그 배경에는 코스피 이익모멘텀 둔화로 인한 지수 상승 제한, 외인 수급 유출 등이 있음
> 올해 당사 퀀트 모델 포트폴리오에서도 가장 관심을 두었던 팩터는 이익모멘텀과 중기 가격모멘텀, 단기 역가격모멘텀(주가 눌림목 전략) 등, 올해 MP 성과는 코스피대비 +5%p 아웃퍼폼한 +9.4%의 성과를 시현(Fnguide 기준, 증권사 2위)
> 앞으로도 코스피 이익모멘텀과 외인 수급 환경이 급변하지 않는다면 현재 유망 스타일을 유지
> 단 반도체 업종의 이익을 예의주시, 전세계 반도체 업종 이익이 대체로 바닥을 다지는 모습
> 국내 증시 내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반도체 업종의 이익 반등세가 극적으로 성공하게 되면 국내 기업이익모멘텀이 역시 반등세가 나타날 것이고 당사의 스타일 전략은 수정될 필요
> 다만 현재로는 여타 제조업 부분에서 원가 상승에 따른 실적 하향 영향력을 더 크게 보고 있으며 반도체 업종의 영업이익률 역시 강하게 상승하지 못하고 있어 결국 글로벌 매크로 생태계와 원가를 근본으로 하는 ‘제조업’의 태생적인 한계에 봉착(추가적인 이익 개선은 ‘서비스업’에서 나와야 가능하다는 힌트)
△ 배당락 직후 전략
> 배당락일(12.29일)부터는 현물 배당권리를 챙긴 기관(금융투자)들의 배당 차익거래 시작(여파는 1월달까지)
> 기관은 현물 인덱스(지수)를 팔고 선물을 매수하지만 주식에 포커스를 두는 일반 투자자들은 인덱스의 비중이 큰 대형주의 매도세로 보일 것
> 반면 대주주 양도세를 회피한 개인 투자자들은 재차 실적개선 개별종목을 재매수로 대응하는 경향
> 배당락 이후 기관 및 외인의 대형주 현물 매도, 개인들의 중소형 및 코스닥 매수 등은 개별종목 장세 분위기로 연출
> 이를 이용한 알파 아이디어로 승화가능, 작년(20년도) 대주주 요건 기준인 배당락일 D-3일(’20.12.23일)부터 전일(‘20.12.28일)까지 개인 순매도가 가장 높았던 50개 종목군은 배당락전일(’20.12.28일)부터 다음해 1월(’21.1.30일)까지 평균 +6.2%를 기록해 시총 3,000억원 이상 샘플 평균 +2.0%에 비해 높은 성과
> ‘21.12.24, 27, 28일 개인 순매도 많고 내년 실적 증가율 높은 기업 본문 (그림 6) 참고
△ 링크: https://bit.ly/3pxJni7
△ '21년 리뷰 및 '22년 스타일 전략 요약
> 지난 하반기는 이익모멘텀 및 가격모멘텀,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업종내 저PER 등의 팩터 성과 높아(종목 장세에 좋은 환경)
> 그 배경에는 코스피 이익모멘텀 둔화로 인한 지수 상승 제한, 외인 수급 유출 등이 있음
> 올해 당사 퀀트 모델 포트폴리오에서도 가장 관심을 두었던 팩터는 이익모멘텀과 중기 가격모멘텀, 단기 역가격모멘텀(주가 눌림목 전략) 등, 올해 MP 성과는 코스피대비 +5%p 아웃퍼폼한 +9.4%의 성과를 시현(Fnguide 기준, 증권사 2위)
> 앞으로도 코스피 이익모멘텀과 외인 수급 환경이 급변하지 않는다면 현재 유망 스타일을 유지
> 단 반도체 업종의 이익을 예의주시, 전세계 반도체 업종 이익이 대체로 바닥을 다지는 모습
> 국내 증시 내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반도체 업종의 이익 반등세가 극적으로 성공하게 되면 국내 기업이익모멘텀이 역시 반등세가 나타날 것이고 당사의 스타일 전략은 수정될 필요
> 다만 현재로는 여타 제조업 부분에서 원가 상승에 따른 실적 하향 영향력을 더 크게 보고 있으며 반도체 업종의 영업이익률 역시 강하게 상승하지 못하고 있어 결국 글로벌 매크로 생태계와 원가를 근본으로 하는 ‘제조업’의 태생적인 한계에 봉착(추가적인 이익 개선은 ‘서비스업’에서 나와야 가능하다는 힌트)
△ 배당락 직후 전략
> 배당락일(12.29일)부터는 현물 배당권리를 챙긴 기관(금융투자)들의 배당 차익거래 시작(여파는 1월달까지)
> 기관은 현물 인덱스(지수)를 팔고 선물을 매수하지만 주식에 포커스를 두는 일반 투자자들은 인덱스의 비중이 큰 대형주의 매도세로 보일 것
> 반면 대주주 양도세를 회피한 개인 투자자들은 재차 실적개선 개별종목을 재매수로 대응하는 경향
> 배당락 이후 기관 및 외인의 대형주 현물 매도, 개인들의 중소형 및 코스닥 매수 등은 개별종목 장세 분위기로 연출
> 이를 이용한 알파 아이디어로 승화가능, 작년(20년도) 대주주 요건 기준인 배당락일 D-3일(’20.12.23일)부터 전일(‘20.12.28일)까지 개인 순매도가 가장 높았던 50개 종목군은 배당락전일(’20.12.28일)부터 다음해 1월(’21.1.30일)까지 평균 +6.2%를 기록해 시총 3,000억원 이상 샘플 평균 +2.0%에 비해 높은 성과
> ‘21.12.24, 27, 28일 개인 순매도 많고 내년 실적 증가율 높은 기업 본문 (그림 6) 참고
△ 링크: https://bit.ly/3pxJni7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하나금투 퀀트 이경수] 배당락 = Reset, '22년도 수익률 레이스 시작! △ '21년 리뷰 및 '22년 스타일 전략 요약 > 지난 하반기는 이익모멘텀 및 가격모멘텀,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업종내 저PER 등의 팩터 성과 높아(종목 장세에 좋은 환경) > 그 배경에는 코스피 이익모멘텀 둔화로 인한 지수 상승 제한, 외인 수급 유출 등이 있음 > 올해 당사 퀀트 모델 포트폴리오에서도 가장 관심을 두었던 팩터는 이익모멘텀과 중기 가격모멘텀, 단기 역가격모멘텀(주가…
과거 대주주 요건 기준 배당락일 D-3일부터 D-1일까지 개인 순매도가 높았던 종목, 다음해 1월까지 좋은 성과를 보였다는 아이디어를 올해 기준으로 쏘팅한 종목군이네요.
YTD(연 수익률)를 살펴보면
큐브엔터 167.69%
컴투스홀딩스 479.02%
에스엠 164.30%
인텍플러스 81.06%
엘앤에프 206.76%
선데이토즈 58.69%
서울옥션 388.05%
이수페타시스 87.01%
위메이드 864.61%
루트로닉 90.92%
노바텍 7.43%
이엠텍 133.73%
데브시스터즈 494.63%
공통적으로 YTD가 높았던 종목들입니다. 향후 성장성이 훼손되지 않는다면 수급상으로 개인의 재매수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YTD(연 수익률)를 살펴보면
큐브엔터 167.69%
컴투스홀딩스 479.02%
에스엠 164.30%
인텍플러스 81.06%
엘앤에프 206.76%
선데이토즈 58.69%
서울옥션 388.05%
이수페타시스 87.01%
위메이드 864.61%
루트로닉 90.92%
노바텍 7.43%
이엠텍 133.73%
데브시스터즈 494.63%
공통적으로 YTD가 높았던 종목들입니다. 향후 성장성이 훼손되지 않는다면 수급상으로 개인의 재매수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우 +0.26%, S&P 500 -0.10%, 나스닥 -0.56%
MSCI 한국지수 ETF -0.34%, MSCI 이머징지수 ETF -0.33%
필라델피아 반도체 -1.17%, 마이크론 -1.58%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0.73%
다우존스는 5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했지만 나스닥과 S&P는 반도체 중심의 기술주와 백신 관련주의 차익실현으로 5거래일 만에 하락
CDC에서 코로나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하면서 리오프닝 관련주들 강세
미 정부는 치료제에 대한 믿음으로 격리기간을 단축 하고 있으나 애플은 뉴욕 매장의 영업을 중단 하고 온라인 구매 고객들에게 제품 수령만 가능하도록 함
어제 우리시장은 예상밖의 큰 폭 강세로 마감 했으나 금일부터 쏟아질 금융투자의 매도를 개인들의 매수세가 어느정도로 받아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봄
개인들은 종목별로 선별 매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관의 차익거래는 종목에 상관없이 매물이 나올 걸로 예상되어 심한 변동성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유리한 형국으로 판단됨
MSCI 한국지수 ETF -0.34%, MSCI 이머징지수 ETF -0.33%
필라델피아 반도체 -1.17%, 마이크론 -1.58%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0.73%
다우존스는 5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했지만 나스닥과 S&P는 반도체 중심의 기술주와 백신 관련주의 차익실현으로 5거래일 만에 하락
CDC에서 코로나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하면서 리오프닝 관련주들 강세
미 정부는 치료제에 대한 믿음으로 격리기간을 단축 하고 있으나 애플은 뉴욕 매장의 영업을 중단 하고 온라인 구매 고객들에게 제품 수령만 가능하도록 함
어제 우리시장은 예상밖의 큰 폭 강세로 마감 했으나 금일부터 쏟아질 금융투자의 매도를 개인들의 매수세가 어느정도로 받아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봄
개인들은 종목별로 선별 매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관의 차익거래는 종목에 상관없이 매물이 나올 걸로 예상되어 심한 변동성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유리한 형국으로 판단됨
이엔드디[101360]_20211229_IBK_758105.pdf
680.7 KB
이엔드디, 소입경 전구체 매출 본격 반영될 2022
출처: IBK증권
고성능 양극재에 대한 시장 니즈 지속 증가
양극재는 2차전지 제작 원가의 40% 차지하는 핵심 소재, 하이 니켈 개발에 글로벌 전기차 기업들의 관심 집중.
국내 최고의 소입경 전구체 생산기업
동사의 경쟁력은 내재화된 글로벌 수준의 촉매기술, 이러한 기술을 통해 2차전지에 활용되는 소입경 전구체 개발에 성공, 현재 생산시설 확충에 총력 다하는 중.
소입경 전구체는 기존 중국에서 수입해오는 대입경 전구체와 혼합해 사용할 경우 높은 에너지 밀도의 2차전지를 제작 가능하게 함.
동사, 최근 정정공시 통해 소입경 전구체 생산시설 CAPEX 투자금액 150억 -> 210억원으로 초기 계획보다 40% 증액. 1Q22 이후부터 시설 안정화 단계를 거쳐 3Q22부터 본격적인 소입경 전구체 매출 반영 예상
출처: IBK증권
고성능 양극재에 대한 시장 니즈 지속 증가
양극재는 2차전지 제작 원가의 40% 차지하는 핵심 소재, 하이 니켈 개발에 글로벌 전기차 기업들의 관심 집중.
국내 최고의 소입경 전구체 생산기업
동사의 경쟁력은 내재화된 글로벌 수준의 촉매기술, 이러한 기술을 통해 2차전지에 활용되는 소입경 전구체 개발에 성공, 현재 생산시설 확충에 총력 다하는 중.
소입경 전구체는 기존 중국에서 수입해오는 대입경 전구체와 혼합해 사용할 경우 높은 에너지 밀도의 2차전지를 제작 가능하게 함.
동사, 최근 정정공시 통해 소입경 전구체 생산시설 CAPEX 투자금액 150억 -> 210억원으로 초기 계획보다 40% 증액. 1Q22 이후부터 시설 안정화 단계를 거쳐 3Q22부터 본격적인 소입경 전구체 매출 반영 예상
인텍플러스[064290]_20211229_Hana_758115.pdf
763.9 KB
인텍플러스 탐방노트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연구위원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용 검사장비 공급하는 회사. 2021년 매출은 컨센서스(1,126억원) 소폭 상회 전망.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2사업부(대부분 FC-BGA 외관 검사장비),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 매출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각각 362억, 197억, 199억원으로 탄탄한 수준.
반도체 서플라이체인 검사장비 공급사로서 연간 매출 1000억원 달성 여부 중요. 검사장비 공급사(고영, 파크시스템스, 넥스틴, 인텍플러스, 오로스테크놀로지) 중 상대적으로 대규모 매출 시현하는 기업은 고영 뿐. 전방 산업이 다양한 만큼 고객사도 다양.
2022년 매출 컨센서스 1,372억, 반도체와 관련된 1, 2사업부 사업계획은 각각 20~30%, 15~25% 성장 목표
이 외 3사업부(디스플레이), 4사업부(2차전지) 매출 추정은 2021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2021년 6월에 본사 사옥 증축, 증설 전개하고 있으며 2020년 말 200명 초반이던 인원은 2021년 말 300명 초반까지 늘어남.
앞으로 투자자들은 2사업부(대부분 FC-BGA 외관 검사장비)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 기존 고객사로부터의 수주와 더불어 신규 FC-BGA 기판 분야 증설 흐름이 동사의 수주 기회 확대하기 때문.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연구위원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용 검사장비 공급하는 회사. 2021년 매출은 컨센서스(1,126억원) 소폭 상회 전망.
1사업부(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2사업부(대부분 FC-BGA 외관 검사장비), 4사업부(2차전지 검사장비) 매출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각각 362억, 197억, 199억원으로 탄탄한 수준.
반도체 서플라이체인 검사장비 공급사로서 연간 매출 1000억원 달성 여부 중요. 검사장비 공급사(고영, 파크시스템스, 넥스틴, 인텍플러스, 오로스테크놀로지) 중 상대적으로 대규모 매출 시현하는 기업은 고영 뿐. 전방 산업이 다양한 만큼 고객사도 다양.
2022년 매출 컨센서스 1,372억, 반도체와 관련된 1, 2사업부 사업계획은 각각 20~30%, 15~25% 성장 목표
이 외 3사업부(디스플레이), 4사업부(2차전지) 매출 추정은 2021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2021년 6월에 본사 사옥 증축, 증설 전개하고 있으며 2020년 말 200명 초반이던 인원은 2021년 말 300명 초반까지 늘어남.
앞으로 투자자들은 2사업부(대부분 FC-BGA 외관 검사장비)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 기존 고객사로부터의 수주와 더불어 신규 FC-BGA 기판 분야 증설 흐름이 동사의 수주 기회 확대하기 때문.
휠라홀딩스[081660]_20211229_Daishin_758089.pdf
534.4 KB
휠라홀딩스, 실적 회복을 위한 담금질 한창
출처: 대신증권 유정현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53,000원으로 하향(-16%)
동사, 글로벌 브랜드로서 가치가 매우 저평가 된 상태, 코로나 상황에 불가피하게 mid-tier 브랜드들의 피해가 컸던 점 현실적으로 반영.
목표 P/E 12배로 하향 조정에 따른 TP 하향
4Q21 프리뷰
[국내/중국]
중국 수수료를 제외한 순수 국내 매출액 YoY +6%, 영업이익 YoY +118% 증가 전망. 올해 국내 소비 회복세와 반대로 부진한 성장 보였던 상황 점차 벗어나는 양상. 전년동기 발생한 재고처분손실 60억원 영향으로 국내 영업이익 급증 전망. 이를 제거한 실질 영업이익 개선폭은 YoY +3% 추정. 중국 수수료 수입 증가율 4분기 소폭 역성장 전망.
[미국/로열티/Acushnet]
미국법인 매출액 글로벌 공급망 붕괴 영향으로 저가 제품 소싱에 어려움 겪음. 그러나 고단가 제품 매출 비중 상승하면서 YoY +4% 성장 전망. 영업이익 지난 해 4분기 발생한 물류센터 셧다운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 이슈 없어 흑자전환 예상. 로열티 경우 오미크론 여파로 4분기 소비 심리 위축, YoY -3% 역성장 전망. Acushnet은 4분기 골프 비수기 시즌임에도 불구 수요 양호, 그러나 전년도 호실적으로 인한 기저 부담 영업이익 YoY -8% 역성장 전망
2022년 예상 매출액 3.94조, 영업이익 4830억원, 지배지분순이익 2700억원 전망.
출처: 대신증권 유정현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53,000원으로 하향(-16%)
동사, 글로벌 브랜드로서 가치가 매우 저평가 된 상태, 코로나 상황에 불가피하게 mid-tier 브랜드들의 피해가 컸던 점 현실적으로 반영.
목표 P/E 12배로 하향 조정에 따른 TP 하향
4Q21 프리뷰
[국내/중국]
중국 수수료를 제외한 순수 국내 매출액 YoY +6%, 영업이익 YoY +118% 증가 전망. 올해 국내 소비 회복세와 반대로 부진한 성장 보였던 상황 점차 벗어나는 양상. 전년동기 발생한 재고처분손실 60억원 영향으로 국내 영업이익 급증 전망. 이를 제거한 실질 영업이익 개선폭은 YoY +3% 추정. 중국 수수료 수입 증가율 4분기 소폭 역성장 전망.
[미국/로열티/Acushnet]
미국법인 매출액 글로벌 공급망 붕괴 영향으로 저가 제품 소싱에 어려움 겪음. 그러나 고단가 제품 매출 비중 상승하면서 YoY +4% 성장 전망. 영업이익 지난 해 4분기 발생한 물류센터 셧다운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 이슈 없어 흑자전환 예상. 로열티 경우 오미크론 여파로 4분기 소비 심리 위축, YoY -3% 역성장 전망. Acushnet은 4분기 골프 비수기 시즌임에도 불구 수요 양호, 그러나 전년도 호실적으로 인한 기저 부담 영업이익 YoY -8% 역성장 전망
2022년 예상 매출액 3.94조, 영업이익 4830억원, 지배지분순이익 2700억원 전망.
#배터리3사 #LGES #SKOn #삼성SDI #배터리점유율
3사의 성장세는 각 사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모델들의 판매 증가에 따랐다. LG에너지솔루션은 주로 테슬라 모델Y(중국산), 폭스바겐 ID.4, 포드 머스탱 마하-E 등의 판매 호조가 주로 작용했다. SK온은 현대 아이오닉 5와 기아 니로 EV, EV6 등의 판매 증가로 고성장세를 나타냈다. 삼성SDI는 피아트 500과 지프 랭글러 PHEV, 아우디 E-트론 EV 등의 판매 증가가 성장세를 견인했지만, 폭스바겐 e-골프 판매 급감이 전체 증가분을 대거 상쇄시켰다.
SK On의 점유율이 삼성SDI를 앞서는 점은 꽤나 고무적입니다.
SK On의 전략은 Capa 공격적 증설, 삼성SDI의 전략은 Capa를 증설하되, 수익성 관리에 초점이 맞혀져 있습니다. ex.) 배터리 원재료 인상분 판가 보전받는 계약 진행
https://www.etoday.co.kr/news/view/2091347
3사의 성장세는 각 사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모델들의 판매 증가에 따랐다. LG에너지솔루션은 주로 테슬라 모델Y(중국산), 폭스바겐 ID.4, 포드 머스탱 마하-E 등의 판매 호조가 주로 작용했다. SK온은 현대 아이오닉 5와 기아 니로 EV, EV6 등의 판매 증가로 고성장세를 나타냈다. 삼성SDI는 피아트 500과 지프 랭글러 PHEV, 아우디 E-트론 EV 등의 판매 증가가 성장세를 견인했지만, 폭스바겐 e-골프 판매 급감이 전체 증가분을 대거 상쇄시켰다.
SK On의 점유율이 삼성SDI를 앞서는 점은 꽤나 고무적입니다.
SK On의 전략은 Capa 공격적 증설, 삼성SDI의 전략은 Capa를 증설하되, 수익성 관리에 초점이 맞혀져 있습니다. ex.) 배터리 원재료 인상분 판가 보전받는 계약 진행
https://www.etoday.co.kr/news/view/2091347
이투데이
LG엔솔, 11월 누적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2위...1위 中 CATL
LG에너지솔루션이 11월 누적 글로벌 전기차 탑재 배터리 사용량 순위에서 2위를, SK온과 삼성SDI는 5, 6위를 기록했다.29일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자율주행 #도요타 #전장화
닛케이는 미국 테슬라가 이미 레벨2 수준을 신차에 기본 기능으로 탑재하는 등 일본 차 업체들이 미국이나 중국 기업들에 비해 고도의 자율주행 기술을 실용화하는데 뒤져 있다며 보급형 차종을 앞세워 반격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본 야노(矢野)경제연구소는 2030년이 되면 레벨2 수준이 자율주행 차량의 62%를 점유해 가장 일반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전기차 침투율이 올라가면서 차량의 전장화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완성차 입장에서 자율주행은 또 하나의 옵션 추가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ASP 상승을 의미합니다.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 - NoA(Navigation on Autopilot)]
모든 테슬라 차량에 장착된 오토파일럿과는 달리 추가 900만원을 지불해야 구매할 수 있는 옵션. Full Self Driving 구현 기능이라는 정식 명칭과 함께 아래의 사항이 적용.
1. 네비게이트 온 오토파일럿(네비게이션을 따라 자율주행 하는 기능)
-> 실제로 인터체인지 및 고속도로 진출입로 알아서 주행.
2. 자동 차선변경 -> 조건 필요없이 언제든 옆차선의 차량을 인식, 안전하게 차선 변경
3. 자동주차 기능
4. 차량호출 - 멀리서 호출 시 자율주행으로 호출위치로 운전.
이외에 추가예정 기능으로는
1. 교통 신호등 및 정지 표시판 제어 (시내에서 신호등 인식, 정차 및 출발)
2. 시내에서 자동주행 (네비게이션으로 목적지 설정 시 목적지까지 손 한번 안대고 갈수있게끔 하는 기능)
위와 같은 기능들은 테슬라의 Dojo라는 슈퍼컴퓨터를 활용, 반자율 주행을 하면서 수집되는 주행데이터를 분석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구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06320?sid=104
닛케이는 미국 테슬라가 이미 레벨2 수준을 신차에 기본 기능으로 탑재하는 등 일본 차 업체들이 미국이나 중국 기업들에 비해 고도의 자율주행 기술을 실용화하는데 뒤져 있다며 보급형 차종을 앞세워 반격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본 야노(矢野)경제연구소는 2030년이 되면 레벨2 수준이 자율주행 차량의 62%를 점유해 가장 일반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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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침투율이 올라가면서 차량의 전장화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완성차 입장에서 자율주행은 또 하나의 옵션 추가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ASP 상승을 의미합니다.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 - NoA(Navigation on Autopilot)]
모든 테슬라 차량에 장착된 오토파일럿과는 달리 추가 900만원을 지불해야 구매할 수 있는 옵션. Full Self Driving 구현 기능이라는 정식 명칭과 함께 아래의 사항이 적용.
1. 네비게이트 온 오토파일럿(네비게이션을 따라 자율주행 하는 기능)
-> 실제로 인터체인지 및 고속도로 진출입로 알아서 주행.
2. 자동 차선변경 -> 조건 필요없이 언제든 옆차선의 차량을 인식, 안전하게 차선 변경
3. 자동주차 기능
4. 차량호출 - 멀리서 호출 시 자율주행으로 호출위치로 운전.
이외에 추가예정 기능으로는
1. 교통 신호등 및 정지 표시판 제어 (시내에서 신호등 인식, 정차 및 출발)
2. 시내에서 자동주행 (네비게이션으로 목적지 설정 시 목적지까지 손 한번 안대고 갈수있게끔 하는 기능)
위와 같은 기능들은 테슬라의 Dojo라는 슈퍼컴퓨터를 활용, 반자율 주행을 하면서 수집되는 주행데이터를 분석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구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06320?sid=104
Naver
"고속도로 자율주행"…도요타, 일반 모델에도 탑재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 업계가 자동운전 기능을 강화한 차량을 속속 선보인다. 2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도요타는 2022~2023년 전면 개량하는 차종인 크라운 등에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핸들을 잡지
#LG디스플레이 #OLED #OLEDEX
LG디스플레이가 화면 밝기를 30% 개선한 차세대 TV 패널 'OLED.EX'를 29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OLED.EX는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발광 소자에 중(重) 수소 기술과 개인화 알고리즘 기술을 적용, 기존 OLED 대비 화면 밝기(휘도)를 30% 높이고, 자연의 색을 보다 정교하게 재현한다.
또 기술적 한계로 여겨졌던 OLED 패널의 베젤을 65인치 기준으로 기존 6밀리미터(mm) 대에서 4밀리미터 대로 30%나 줄여, 심미적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더욱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LG디스플레이는 내년 2분기부터 OLED.EX를 파주와 중국 광저우에서 생산하는 OLED TV 패널 전 시리즈에 적용할 계획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1159
LG디스플레이가 화면 밝기를 30% 개선한 차세대 TV 패널 'OLED.EX'를 29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OLED.EX는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발광 소자에 중(重) 수소 기술과 개인화 알고리즘 기술을 적용, 기존 OLED 대비 화면 밝기(휘도)를 30% 높이고, 자연의 색을 보다 정교하게 재현한다.
또 기술적 한계로 여겨졌던 OLED 패널의 베젤을 65인치 기준으로 기존 6밀리미터(mm) 대에서 4밀리미터 대로 30%나 줄여, 심미적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더욱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LG디스플레이는 내년 2분기부터 OLED.EX를 파주와 중국 광저우에서 생산하는 OLED TV 패널 전 시리즈에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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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밝기 30% 개선 차세대 중수소 TV 패널 'OLED.EX' 첫 공개 - 연합인포맥스
*그림1*(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LG디스플레이가 화면 밝기를 30% 개선한 차세대 TV 패널 'OLED.EX'를 29일 처음으로 공개했다.OLED.EX는 'OLED의 끊임없는 진화(Evolution)'를 통해 고객에게 '진화된 ...
#자율주행 #지리 #웨이모 #전기택시
지리 산하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설계-개발해 웨이모 자율주행 기술 접목
외신 "지리 전기차 미국 비즈니스에도 도움"
외신이 29일 전한 바로는 지리는 전날 성명에서 완전 자율주행 택시를 공동 개발해 미국에 내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커의 스웨덴 공장에서 설계와 개발이 이뤄지고 여기에 웨이모의 자율주행 기술이 접목된다고 지리 성명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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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산하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설계-개발해 웨이모 자율주행 기술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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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29일 전한 바로는 지리는 전날 성명에서 완전 자율주행 택시를 공동 개발해 미국에 내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커의 스웨덴 공장에서 설계와 개발이 이뤄지고 여기에 웨이모의 자율주행 기술이 접목된다고 지리 성명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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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리, 알파벳 산하 자율주행 웨이모와 전기 택시 합작 - 연합인포맥스
*그림1*산하 전기차 지커가 설계-개발해 웨이모 자율주행 기술 접목외신 "지리 전기차 미국 비즈니스에도 도움" (서울=연합인포맥스) 선재규 기자= 중국 지리차 산하 고급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알파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