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94K subscribers
8.12K photos
67 videos
643 files
13.4K links
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Download Telegram
*하이브 음원 유통담당인 YG PLUS
Forwarded from .
숫자 나오자마자 업뎃을 해서 저도 미스가 있었는데, 확인해보니 저 실적 공시 채널에서는 영업이익으로 반영되는 기타수익(YG인베의 투자 평가차익)을 아예 인식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500억 번거에서 그 모든 걸 뺀 숫자가 244억으로 나온거구요. 실제로 YG 4분기 연결로는 132억원(별도 65억원) 입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022.02.23 15:56:27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4,55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42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00억(예상치: 0억) 순익: 137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1.4Q 420억 / 200억 / 137억 2021.3Q 446억 / 27억 / 49억 2021.2Q 412억 / 32억 / 7억 2021.1Q 266억…
*YG PLUS 실적이 잘 나와서 과거 데이터 살펴보았습니다.

음악서비스, 광고 - 흑자전환, 2Q, 3Q 17, 18억씩 영업이익 시현.

화장품 - 매각으로 인한 중단영업손실 발생. (화장품 사업부 이전에도 정리하는 사업이 있던걸로 추정)

모델(와이지케이플러스) - 적자지속

골프(그린웍스) - 20년부터 흑자전환 하면서 20년 영업이익 39억, 3Q21누적 33억 달성하였습니다. 골프사업부는 최근 매각 의논 중

금융(와이지인베스트먼트) - 3분기 영업이익 76억, (맥스트 취득원가 주당 5,300원, 14만주 매도, 셀리버리 우선주 취득원가 주당 46,150원, 2만1천주 매도)

3분기 말 기준, 교보11호 스팩(1천만원), NH20호 스팩(3천만원), 하나금융 19호 스팩(4백만원) 청약 진행, 4분기에 각각 공모가 대비 고점수익률은 17%, 5%, 25%, 4분기 실현 가능성은 있으나 시현이익은 적을 것으로 추정.

보유하고 있던 전환사채, 3분기 말 기준 취득가액 24억, 장부가액 50억, 전환에 따른 금융사업부문 영업이익 시현 가능성 존재.

* 음반과 음원 유통은 21년 4월부터, YG MD 위버스샵 입점은 21년 7월입니다. 사업보고서가 나와야 알겠지만, 음악서비스 매출과 상품, 제품(MD) 제품 매출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1
[작년 8월 기사]
*악어와 악어새, 하이브 아티스트와 아티카홀딩스 아티스트의 합동공연 -> 국내 하이브 팬들의 아티카홀딩스 음원 스트리밍이 증가한다면? 성장주인 만큼 꿈 한번 꿔봤습니다.

23일 관련업계 따르면 하이브와 YG엔터는 음원 유통 및 아티스트 기획상품(MD) 사업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지난 1월 하이브는 YG엔터 계열사인 YG플러스에 지분투자를 단행하며 협력을 본격화했다. 하이브는 YG플러스 구주와 신주에 총 700억원을 투자했다. 자회사 위버스컴퍼니(당시 비엔엑스)와 합쳐 총 17.92%의 지분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하이브와 YG엔터는 음원 유통 동맹을 맺었다. 하이브와 YG엔터 아티스트 음원 및 음반 유통을 YG플러스로 일원화하는 방식이다. 올해 4월부터 하이브의 국내 음원 및 음반 투자 유통을 YG플러스가 담당하고 있다. 이는 점유율 확대로 이어진다. 올해 상반기 앨범차트 톱100에서 YG 플러스가 유통한 음반은 전체의 26%에 달한다.

올 하반기 하이브와 YG엔터 아티스트의 연이은 음원 및 음반 발매로 수익 극대화가 예상된다. 지난 17일 하이브 소속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또 YG엔터의 아티스트도 줄줄이 컴백한다. 악동뮤지션의 컴백에 이어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블랙핑크와 아이콘의 완전체 활동도 예정돼 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7611
[미국 노드스트림2 추가 제재]

☑️오늘 발표된 노드스트림2에 대한 미국의 제재는 전일 발표된 다른 러시아제재들 처럼 기존부터 꾸준히 추진/진행되어온 제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슈로 독일정부의 승인과정이 중단되었지만, 독일입장에서는 포기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가장 경제적인-안정적인 천연가스조달 방법으로 결국 언젠가 가동될 것으로 예상

<러시아-유럽-미국 / 천연가스전쟁>
•노드스트림1/2
-발트해저를 통해 러시아 to 독일 직접 연결한 가스파이프 라인 (중간에 발트해국가 통과)
-노드스트림1은 2011년 가동되어 매년 550억m3의 가스를 러시아에서 독일에 공급 중(독일 연간 수요의 약 30%)
-노드스트림2는 노드스트림1과 동일한 규모로 가동시 러시아에서 독일에 공급되는 가스량은 2배가 될 예정
-노드스트림2는 미국의 제재로 인하여 지연된 끝에 2012년말 준공되어 가동까지 독일 정부의 승인만 남은 상태

•미국
-미국은 노드스트림2 가동시 독일 등 서유럽 국가들의 러시아 가스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에 우려를 표하며 다양한 제재를 통해 노드스트림2 준공을 지연시킴
-노드스트림 후반기 공사를 맡은 스위스 Allsea그룹은 준공까지 2%를 남겨둔 시점에 미국의 제재로 공사를 중단한 사례
-미국은 독일에 노드스트림2를 포기하는 대신 미국산 쉐일가스 수입을 제안

•독일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 가스회사인 가즈프롬과 영국 쉘사 등이 합작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운송파이프(노드스트림2) 등 가스공급을 위한 기반시설에 독일국민의 세금은 투입되지 않음, 따라서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인 가스공급을 할 수 있음(독일 입장에서 포기할 수 없는 가장 경제적 가스조달방법)
-미국이 제안한 미국산 쉐일가스 수입을 위해서는 독일국민의 세금으로 모든 기반시설을 확충해야하며 해상운송비 역시 파이프를 통한 공급대비 매우매우 비쌈

•우크라이나
-노드스트림2 가동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지나가는 기존 육상 파이프를 통한 서유럽향 가스공급량을 줄일 수 있으며, 우크라이나는 통행료 수입 및 대러시아 레버리지 감소
-우크라이나 재정의 약 10%는 가스파이프 통행료에서 발생되고 있으며, 러시아는 향후 스트림시리즈 연장 및 확충을 통해 우크라이나를 통한 유럽으로의 가스공급을 중단할 계획으로 알려짐

•러시아
-2020년 터키스트림 가동으로 러시아산 가스가 우크라이나를 통과하지 않고 터키를 비롯한 흑해국가에 가스공급 시작
-향후 터키스트림 연장을 통해 대부분의 남유럽 국가들에게 가스공급망 확장 예정
-유럽에서 러시아 가스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독일, 두번째인 터키까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통하지 않고 직접 가스공급망을 확충한 상태로 러시아는 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 육상파이프를 통한 가스공급을 중단하고, 우크라이나 내수용으로 공급되는 가스가격을 올릴 계획
-확충된 스트림시리즈 해저 공급망을 통해 러시아 가즈프롬은 중국산 가스까지 유럽에 공급

SMART한 주식투자
[Bloomberg news, 2/24]

1. 유가 2분기 110달러 전망
: JP모간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브렌트유가 2분기에 평균 배럴당 110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WTI는 107달러를 내다봄
2. 글로벌 물가 압박
: 글로벌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공급 우려와 수요 확대 전망에 더욱 악화되는 모습. 각종 원자재 상품 시장에서 선물이 현물보다 싼 현상(백워데이션)이 속출
3. ECB 스트레스테스트
: 유럽중앙은행(ECB)이 은행권의 러시아 익스포저와 관련해 스트레스테스트에 나서고 있다고 소식통이 밝힘. 우크라이나를 놓고 러시아와 서방세계가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들에게 다양한 시나리오 별로 리스크를 점검해 보고하도록 함
4. JP모간 ‘팬데믹 끝이 보인다’
: JP모간 글로벌 리서치 공동 책임자는 주식에 대한 강세 의견을 고수. 이제 팬데믹이 최악을 지나고 중국 전망이 개선됨에 따라 연준의 긴축을 상쇄해 주식시장 내에서 상당한 로테이션이 일어날 여지가 있다고 진단
5. 기술주 줄이는 美헤지펀드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미국 헤지펀드들이 기술주에서 포지션을 줄이고 있으며, 2011년래 그 어느 때보다 가치주에 치우쳐 있다고 함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폴더블 #서플라이체인
어제 KH바텍을 탐방다녀왔는데, 올 해 삼성전자 폴더블향 힌지 Capa를 1600~1800만대 수준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한금융투자 섬유의복/화장품 박현진]

* 섬유/의복: 유망기업 NDR 코멘트

▶️ 한섬(BUY, 목표주가 50,000원) : 유통채널 믹스 변화와 화장품 사업 기대감
- 작년 마진율 개선의 주된 이유인 주요 브랜드 온라인 매출은 지속 증가하는 추세
- 화장품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갈 때 이익 레버리지 효과는 밸류에이션의 상승으로 직결될 것

▶️ 화승엔터프라이즈(BUY, 목표주가 19,000원) : 상반기보다 하반기 이익 모멘텀 부각
- 2Q22부터 가동률 이슈 해소되며 원활한 수주 대응 예상
- 3Q22부터 아디다스 신제품 공개와 관련한 오더 본격 개시 기대

▶️ 더네이쳐홀딩스(N/R) : 국내 견조, 해외 모멘텀 시작
- 2022년 2월 중순까지 내수 매출 고성장세
- 3~4월 중 중국 상해 매장 추가 오픈 예정, 해외 모멘텀 지속

▶️ 감성코퍼레이션(N/R) : 주목받는 브랜드로 이익 상승 사이클 진입
- 국내 매장당 매출 기준 국내 상위권 지위 확보
- 2022년 스노우피크 브랜드에서만 매출 600억원 이상 예상
- 해외 성장 모멘텀도 확보 기대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0684
[바바리안리서치] 눈여겨 봐야할 미국뉴스(한국시간 2월 24일 아침)

1. Tesla의 엔지니어링 디렉터 Brian Dow, 회사를 떠나 예비전력장치 기업 Generac으로 이직
. 규모 차이는 있지만 Tesla와 Generac은 가정용 에너지 스토리지 장치 시장 내에서 경쟁 중
https://han.gl/aitkE

2. Ford CEO, 전기차 사업 부문 분사 계획 없다고 밝혀. 최근 다수 투자자들 Ford, GM 등 전통 완성차들에 전기차 사업 부문 분사로 기업가치 제고를 촉구
https://han.gl/enxvB

3. 다수의 우크라이나 정부 웹사이트 DDoS 공격 피해입어. 해당 소식과 Palo Alto Networks의 실적서프라이즈로 주요 사이버 보안 기업들 장초반 주가 반등. 하지만, 시장 조정과 함께 주가 부진
https://han.gl/MILew

4. Apple, 미국 다수 주에서 고객들에 대한 마스크 의무착용 정책 폐지. 다수 IT기업들 reopening 사업 태세로 전환 중
https://han.gl/rRQUu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어제 KH바텍을 탐방다녀왔는데, 올 해 삼성전자 폴더블향 힌지 Capa를 1600~1800만대 수준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경하이테크나 다른 폴더블 업체도 미팅하면서 크로스체크를 해야겠지만, 올 해 국내 폴더블 성장은 어느정도 시장에서 아는 이야기이고, 공급부품을 삼성전자에 직납하는지, 삼성디스플레이에 직납하는지에 따라서 향후 성장성에서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개별기업 영업성과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영업성과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발품 팔면서 더 체크해보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 지수 하락세 지속.
-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 11개 업종 중 10개 하락. 에너지 섹터만 상승.
- 아마존(-3.58%), 애플(-2.59%), 마이크로소프트(-2.59%), 메타(-1.80%), 알파벳(-1.71%), 테슬라 (-7.00%)


2. 외환
- 엔, 스위스 프랑 등 안전 통화 강세.


3. 국채금리
-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하며 국채금리 모두 상승.

가) TIPS 가격 상승
- 유가 상승, 곡물 인플레이션 영향.
- 남미 건조한 날씨 지속되며 가뭄 우려.

나) 2년 BEI 역대 최고치 경신.
- 3대 산유국 러시아로 인한 수급 우려로 인한 유가 상승 우려 반영.


4. 국제유가
- 이란 핵협상 합의 도달 가능성에 약보합 마감.
- 바이든 비축유 방출 고려.

5. 중앙은행 및 정책

가) 메리 데일리 (샌프란 연은)
- 정책 정상화 시점을 3월이 적절
- 높은 수준 인플레이션 고착화 방지 필요. 고용, 경제는 견조한데 물가는 너무 높고 금리는 너무 낮음
- 우크라이나 이슈가 3월 정책 결정에 지장 주지는 않을 것
- 최소 4차례 기준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보지만 소비 및 수요가 예상 대비 위축되거나 공급 병목현상 문제 늦게 해소될 경우 그 이상 조치도 필요
- 기준금리 인상 후, 대차대조표도 축소 시작할 것

나) 바이든
- 러시아 제재 확대.
- 긴장 고조시키면 지속적으로 제재를 확대하겠다.

다) 홀츠만 (ECB 정책위원)
- 자산매입 종료전 여름 첫번째 금리 인상 결정이후 연말 두 번째 인상 의견.
- 현실적인 중립금리는 1.5%

라) 프랑수아 빌루아 (프랑스 중앙은행)
-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ECB 유연성 필요.
- 러시아에 대한 프랑스 은행권 익스포저는 제한적.

마) ECB
- 은행들과 함께 유동성, 대출 장부, 트레이딩, 외환 포지션 등과 함께 사업지속능력 등에 대한 위험을 평가 중. ECB는 은행들이 심각한 경제제재, 실제 침공 등 시나리오에 대한 평가를 진행에 대해 피력.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
대덕전자 4Q21 리뷰

빛나는 FC-BGA 실적

- 실적에서 FC-BGA만 보입니다. FC-BGA의 매출 성장 트렌드가 기대 이상입니다. 22년 매출 1,500억원 달성 가능성도 높아졌고, 흑자 전환을 넘어 이익 기여를 기대해볼 만합니다.

- FC-BGA는 최소한 2023년까지 호황이 유지되리라 봅니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신규 투자분도 2024년에 들어옵니다. 대덕전자의 조기 투자 판단이 빛을 내는 순간입니다.

- 2024년 기준 풀가동 시 연간 매출 5,000억원 규모의 FC-BGA 캐파를 확보하게 됩니다.

믹스 개선과 판가 인상

- 적자 비즈니스에서 흑자 비즈니스로 믹스 개선이 가파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고부가 제품 위주로의 판매도 지속됩니다. 모든 것이 호황이다보니 나타나는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 작년에 로직 패키지의 판가 인상이 눈에 띄었다면 올해는 메모리의 판가 인상도 함께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모든 기판 업체들의 실적 걱정은 없어 보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cSurL
감사합니다.
(22/2/24 공표자료)
LG이노텍 골드만

TP 30만원 중립 유지



2월 22일 공시를 통해 LG이노텍(LGI)은 FC-BGA 사업을 위한 양산 라인 건설에 4,130억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투자 기간은 2022년 2월부터 2024년 4월까지이며, 2024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LGI는 조만간 PC, 네트워크, 가전 등에 사용되는 저가 제품을 생산해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고사양 제품으로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LGI는 2020년 HDI 사업에서 손을 뗀 뒤 기판 사업에서 두 자릿수 마진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긍정적인 측면에서는 FC-CSP, CSP, BGA가 주를 이루는 기존 BT 기판 제품 라인업에 FC-BGA(ABF 기판)를 추가함으로써 탄탄한 ABF 산업 성장에 올라설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한, 타이트한 공급과 더불어 고급 패키징 솔루션에 의해 추진되는 FC-BGA에 대한 지속적인 강력한 수요를 감안할 때, 이노텍은 기판 사업의 수익/마진을 더욱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는 이러한 투자 금액이 LGI의 재무상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설비투자의 증가는 감가상각비 증가로 인한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후발주자로서의 입장으로 볼 때, 동사는 FC-BGA 사업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데 있어 장기적인 접근법을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주요 경쟁사들의 FC-BGA 투자 확대가 FC-BGA에 대한 중장기 수요가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믿지만, LGI가 경쟁사들의 수준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상당한 시간을 고려할 때, LGI가 경쟁력을 갖추는 시점까지 시장 상황이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는 위험도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의미 있는 이익 기여도는 향후 몇 년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카메라 모듈이 향후 몇 년 동안 회사의 더 중요한 매출/수익 동력이 될 것이라고 계속 믿고 있지만,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작년과 같은 수익 수준에 도달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