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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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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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폴더블폰,_다시_봐야할_시기_파인테크닉스_KH바텍_Handsets_20220222_Korea_768821.pdf
#삼성디스플레이
* 폴더블 시장이 커지고 구글마저 삼성디스플레이 패널을 사용한다면, 기존의 삼성전자 폴더블 벤더 중 삼성전자 직납이 아닌, 삼성디스플레이 직납 기업 수혜 전망.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철광석

- DCE(다롄상품거래소)기준, 철광석 5월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0.5위안(2.99%) 상승하여 톤당 705.5위안에 거래됨.
- 대기질 향상 조치 종료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에 철광석 선물이 상승함.
-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마무리되면서 탕산시 소재 다수의 고로들이 생산을 재개하면서 철광석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모습임.
- 중국 공산당 중앙과 국무원이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금융기관에 유리한 지급준비율 정책 시행, 재대출 및 대할인율 정책을 통한 농촌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발표한 것도 향후 철강재 수요 기대감을 높임.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알루미늄

LME 알루미늄 3개월물 official 가격(런던 오전거래)이 전 거래일 대비 96.5달러(2.95%) 상승하여 톤당 3,366.5달러로 거래됨.
-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이 심화된 가운데 알루미늄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강력한 제재를 부과하겠다는 서방의 경고를 무시한 러시아의 움직임에 따라 알루미늄 공급 우려가 커짐.
- 미국 재무부는 2018년 러시아 알루미늄 생산 기업인 Rusal사를 2014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마련된 러시아 제재법을 근거로 제재 리스트에 올렸었음.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니켈

- LME 니켈 3개월물 official 가격(런던 오전거래)이 전 거래일 대비 520달러(2.14%) 상승하여 톤당 24,870달러로 거래됨.
-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이 심화된 가운데 니켈 가격이 2011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강력한 제재를 부과하겠다는 서방의 경고를 무시한 러시아의 움직임에 따라 니켈 공급 우려가 커짐. 러시아는 세계 3위 니켈 광산생산 국가이며, 세계 1위 정련니켈 생산 국가임. 정련니켈은 전기차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황산니켈 제조에 사용됨.
- 한편, 중국의 경기부양 정책도 니켈 가격을 지지함.
- 중국 4대 은행(중국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농업은행)이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주택 모기지금리를 20bp 인하하기로 결정함.
#하이브 #BTS #미국공연 #레버리지극대화
*라스베이거스 4월 4회 공연, 공연장 인근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공연 실황 생중계, 마지막날 공연, 온라인 스트리밍

빅히트뮤직은 “더욱 더 많은 아미(ARMY·BTS 팬덤) 여러분과 직접 만나기 위한 기회를 모색하던 중 라스베이거스에서 추가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며 “오는 4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64회 그래미어워즈 참석 및 이번 공연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팬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64회 그래미어워즈는 4월 3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BTS는 ‘버터’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라 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6294KNEMB#cb
[엔터] 오프라인 투어 재개 시동
 
■ 대부분의 공연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엔데믹으로 접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하이브리드 공연을 통해 엔터 업계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메이저 기획사의 오프라인 공연 라인업

1) 하이브
- BTS, 서울, 3월 (3회)
- BTS, 미국 라스베가스, 4월 (4회)
비고) 세븐틴, TXT, 엔하이픈 등도 금년 오프라인 공연 계획이 있다고 밝힘
 
2) 에스엠
- 레드벨벳, 서울, 3월 (2회)
- NCT127, 일본, 5월 (5회- 나고야 1회, 도쿄 2회, 오사카 2회)
 
3) JYP
- 트와이스, 미국, 2월 (7회, LA 2회, 오클랜드 1회, 포트워스 1회, 애틀랜타 1회, 뉴욕 2회),  
- 트와이스, 일본 도쿄, 4월 (4회)
 
4) 와이지엔터
- 트레저, 서울, 4월 (2회)
- 위너, 서울, 4/30-5/1 (2회)
 
5) 기타
- 마마무 문별, 서울, 3월 (2회)
- 김준수, 서울, 3월 (3회)
- 비투비, 서울, 3월중순(1회)

(2022/2/23 공표자료)
2022.02.23 15:56:27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4,55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42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00억(예상치: 0억)
순익: 137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1.4Q 420억 / 200억 / 137억
2021.3Q 446억 / 27억 / 49억
2021.2Q 412억 / 32억 / 7억
2021.1Q 266억 / -3억 / 32억
2020.4Q 303억 / 32억 / -36억

사유 : 주력사업 성장 및 투자수익 증대에 따른 매출액, 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223800590
*하이브 음원 유통담당인 YG PLUS
Forwarded from .
숫자 나오자마자 업뎃을 해서 저도 미스가 있었는데, 확인해보니 저 실적 공시 채널에서는 영업이익으로 반영되는 기타수익(YG인베의 투자 평가차익)을 아예 인식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500억 번거에서 그 모든 걸 뺀 숫자가 244억으로 나온거구요. 실제로 YG 4분기 연결로는 132억원(별도 65억원) 입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2022.02.23 15:56:27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4,55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42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00억(예상치: 0억) 순익: 137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1.4Q 420억 / 200억 / 137억 2021.3Q 446억 / 27억 / 49억 2021.2Q 412억 / 32억 / 7억 2021.1Q 266억…
*YG PLUS 실적이 잘 나와서 과거 데이터 살펴보았습니다.

음악서비스, 광고 - 흑자전환, 2Q, 3Q 17, 18억씩 영업이익 시현.

화장품 - 매각으로 인한 중단영업손실 발생. (화장품 사업부 이전에도 정리하는 사업이 있던걸로 추정)

모델(와이지케이플러스) - 적자지속

골프(그린웍스) - 20년부터 흑자전환 하면서 20년 영업이익 39억, 3Q21누적 33억 달성하였습니다. 골프사업부는 최근 매각 의논 중

금융(와이지인베스트먼트) - 3분기 영업이익 76억, (맥스트 취득원가 주당 5,300원, 14만주 매도, 셀리버리 우선주 취득원가 주당 46,150원, 2만1천주 매도)

3분기 말 기준, 교보11호 스팩(1천만원), NH20호 스팩(3천만원), 하나금융 19호 스팩(4백만원) 청약 진행, 4분기에 각각 공모가 대비 고점수익률은 17%, 5%, 25%, 4분기 실현 가능성은 있으나 시현이익은 적을 것으로 추정.

보유하고 있던 전환사채, 3분기 말 기준 취득가액 24억, 장부가액 50억, 전환에 따른 금융사업부문 영업이익 시현 가능성 존재.

* 음반과 음원 유통은 21년 4월부터, YG MD 위버스샵 입점은 21년 7월입니다. 사업보고서가 나와야 알겠지만, 음악서비스 매출과 상품, 제품(MD) 제품 매출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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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기사]
*악어와 악어새, 하이브 아티스트와 아티카홀딩스 아티스트의 합동공연 -> 국내 하이브 팬들의 아티카홀딩스 음원 스트리밍이 증가한다면? 성장주인 만큼 꿈 한번 꿔봤습니다.

23일 관련업계 따르면 하이브와 YG엔터는 음원 유통 및 아티스트 기획상품(MD) 사업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지난 1월 하이브는 YG엔터 계열사인 YG플러스에 지분투자를 단행하며 협력을 본격화했다. 하이브는 YG플러스 구주와 신주에 총 700억원을 투자했다. 자회사 위버스컴퍼니(당시 비엔엑스)와 합쳐 총 17.92%의 지분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하이브와 YG엔터는 음원 유통 동맹을 맺었다. 하이브와 YG엔터 아티스트 음원 및 음반 유통을 YG플러스로 일원화하는 방식이다. 올해 4월부터 하이브의 국내 음원 및 음반 투자 유통을 YG플러스가 담당하고 있다. 이는 점유율 확대로 이어진다. 올해 상반기 앨범차트 톱100에서 YG 플러스가 유통한 음반은 전체의 26%에 달한다.

올 하반기 하이브와 YG엔터 아티스트의 연이은 음원 및 음반 발매로 수익 극대화가 예상된다. 지난 17일 하이브 소속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또 YG엔터의 아티스트도 줄줄이 컴백한다. 악동뮤지션의 컴백에 이어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블랙핑크와 아이콘의 완전체 활동도 예정돼 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7611
[미국 노드스트림2 추가 제재]

☑️오늘 발표된 노드스트림2에 대한 미국의 제재는 전일 발표된 다른 러시아제재들 처럼 기존부터 꾸준히 추진/진행되어온 제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슈로 독일정부의 승인과정이 중단되었지만, 독일입장에서는 포기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가장 경제적인-안정적인 천연가스조달 방법으로 결국 언젠가 가동될 것으로 예상

<러시아-유럽-미국 / 천연가스전쟁>
•노드스트림1/2
-발트해저를 통해 러시아 to 독일 직접 연결한 가스파이프 라인 (중간에 발트해국가 통과)
-노드스트림1은 2011년 가동되어 매년 550억m3의 가스를 러시아에서 독일에 공급 중(독일 연간 수요의 약 30%)
-노드스트림2는 노드스트림1과 동일한 규모로 가동시 러시아에서 독일에 공급되는 가스량은 2배가 될 예정
-노드스트림2는 미국의 제재로 인하여 지연된 끝에 2012년말 준공되어 가동까지 독일 정부의 승인만 남은 상태

•미국
-미국은 노드스트림2 가동시 독일 등 서유럽 국가들의 러시아 가스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에 우려를 표하며 다양한 제재를 통해 노드스트림2 준공을 지연시킴
-노드스트림 후반기 공사를 맡은 스위스 Allsea그룹은 준공까지 2%를 남겨둔 시점에 미국의 제재로 공사를 중단한 사례
-미국은 독일에 노드스트림2를 포기하는 대신 미국산 쉐일가스 수입을 제안

•독일
-노드스트림2는 러시아 가스회사인 가즈프롬과 영국 쉘사 등이 합작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운송파이프(노드스트림2) 등 가스공급을 위한 기반시설에 독일국민의 세금은 투입되지 않음, 따라서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인 가스공급을 할 수 있음(독일 입장에서 포기할 수 없는 가장 경제적 가스조달방법)
-미국이 제안한 미국산 쉐일가스 수입을 위해서는 독일국민의 세금으로 모든 기반시설을 확충해야하며 해상운송비 역시 파이프를 통한 공급대비 매우매우 비쌈

•우크라이나
-노드스트림2 가동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지나가는 기존 육상 파이프를 통한 서유럽향 가스공급량을 줄일 수 있으며, 우크라이나는 통행료 수입 및 대러시아 레버리지 감소
-우크라이나 재정의 약 10%는 가스파이프 통행료에서 발생되고 있으며, 러시아는 향후 스트림시리즈 연장 및 확충을 통해 우크라이나를 통한 유럽으로의 가스공급을 중단할 계획으로 알려짐

•러시아
-2020년 터키스트림 가동으로 러시아산 가스가 우크라이나를 통과하지 않고 터키를 비롯한 흑해국가에 가스공급 시작
-향후 터키스트림 연장을 통해 대부분의 남유럽 국가들에게 가스공급망 확장 예정
-유럽에서 러시아 가스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독일, 두번째인 터키까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통하지 않고 직접 가스공급망을 확충한 상태로 러시아는 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 육상파이프를 통한 가스공급을 중단하고, 우크라이나 내수용으로 공급되는 가스가격을 올릴 계획
-확충된 스트림시리즈 해저 공급망을 통해 러시아 가즈프롬은 중국산 가스까지 유럽에 공급

SMART한 주식투자
[Bloomberg news, 2/24]

1. 유가 2분기 110달러 전망
: JP모간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브렌트유가 2분기에 평균 배럴당 110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WTI는 107달러를 내다봄
2. 글로벌 물가 압박
: 글로벌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공급 우려와 수요 확대 전망에 더욱 악화되는 모습. 각종 원자재 상품 시장에서 선물이 현물보다 싼 현상(백워데이션)이 속출
3. ECB 스트레스테스트
: 유럽중앙은행(ECB)이 은행권의 러시아 익스포저와 관련해 스트레스테스트에 나서고 있다고 소식통이 밝힘. 우크라이나를 놓고 러시아와 서방세계가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들에게 다양한 시나리오 별로 리스크를 점검해 보고하도록 함
4. JP모간 ‘팬데믹 끝이 보인다’
: JP모간 글로벌 리서치 공동 책임자는 주식에 대한 강세 의견을 고수. 이제 팬데믹이 최악을 지나고 중국 전망이 개선됨에 따라 연준의 긴축을 상쇄해 주식시장 내에서 상당한 로테이션이 일어날 여지가 있다고 진단
5. 기술주 줄이는 美헤지펀드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미국 헤지펀드들이 기술주에서 포지션을 줄이고 있으며, 2011년래 그 어느 때보다 가치주에 치우쳐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