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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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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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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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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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042700]_20211222_SK_7572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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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2022년에도 계속되는 성장과 이익개선 스토리
출처: SK증권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4Q21 매출액 1,050억(YoY +35%), 영업이익 340억(YoY +138%) 전망
2022년 매출액 4,250억(YoY +13%), 영업이익 1,416억(YoY +17%), OPM 33% 전망

지속되는 비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과 그에 따른 고객사들(OSAT, IDM 등)의 증설 지속되고 있어 비전플레이스먼트 장비 수요 여전히 높은 상황

고성능 비메모리반도체 생산이 확대되면서 패키지도 고성능화(Layer 증가, 기판사이즈 증가, In/Out 개수 증가 등)가 진행되며 국내외 기업들의 FC-BGA 기판 투자 확대

시장에서 FC본더 장비가 쇼티지인 상황으로 한미반도체의 FC 본더 장비 매출액도 2021년 200억에서 2022년 400억원으로 증가, 수혜 전망

사이클에 영향을 받지 않는 비메모리 패키징 공정의 고도화는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 동사 성장의 큰 동력.
엠씨넥스[097520]_20211224_Daishin_757545.pdf
596.7 KB
엠씨넥스, 4Q 호실적, 22년 자율주행 카메라 매출의 본격화
출처: 대신증권

목표주가 70,000원 상향(11%)
4Q21 매출액 3,068억(QoQ +7.9%, YoY 25.4%), 영업이익 166억원(QoQ +33.7%, YoY +122.3%) 전망, 종전 추정치 부합 및 컨센서스를 2분기 연속 상회 예상

4분기 호실적,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카메라모듈 및 구동계(OIS) 매출 확대. 분기 매출이 5분기만에 3천억대 회복 전망.

2022년, 엠씨넥스가 경쟁우위를 확보한 구동계(OIS)와 전장용 카메라의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 전망.
2022년 전체 매출 1.34조원(YoY +35.8%), 영업이익 807억원(YoY +190%) 증가, 본격적인 성장 시기 추정.

카메라모듈 수량과 가격 동시 증가 예상, 그 배경은 삼성전자 폴더블폰 확대(2021년 770만대 -> 2022년 1,480만대 추정).

갤럭시A시리즈에 5G 적용 본격화,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 3억대로 증가 추정. 또한 갤럭시A시리즈에 손떨림보정부품(OIS) 채택이 2021년 2개에서 2022년 다수 모델로 확대 예상

OIS 채택 프리미엄(갤럭시S)에서 보급형(갤럭시A)까지 확대, 카메라모듈 업체 ASP 상승으로 2022년 매출 성장 예상. 동사, 유일하게 프리미엄과 보급형 모델 동시에 OIS 공급. OIS 매출은 2022년 1,872억원으로 98% 증가 추정
NH투자증권_에이프로_20211227073710.pdf
447.3 KB
NH 주민우

에이프로
[미국 투자 수혜 본격 시작]

에이프로는 LG에너지솔루션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배터리 활성화 장비 생산 업체.
Ultium Cells 1공장 향 매출 인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고객사의 해외 증설 규모 확대 수혜로 인한 가파른 실적 성장이 기대
화신(A010690)
Comment by 윤혁진
▶️현대차/기아 자동차 플랫폼의 섀시 주력 공급사로 EV에는 섀시 ASP 30% 가량 상승 추정
▶️12월 21일 현대차 그룹 전기차 판매목표 상향. 2026년 100만대에서 170만대로 상향
▶️12월 23일 연구 개발 조직내 엔진개발센터를 폐지하고 배터리 개발센터를 신설하는 등 전동화 중심 개편
▶️현대 기아차의 전동화 전환 속도/계획이 빨라지며 현기차 EV 관련주 다시 관심
#테슬라 #기가팩토리 #베를린

테슬라의 기가팩토리-베를린, 생산 시작 위한 환경 승인 문서 제출 완료.

빠른 승인 진행된다면 2022년 연초 생산 가능할 전망.

향후 빠른 대량 생산으로의 확장이 핵심. 이를 위해 테슬라는 예비 건축 허가 기반으로 이미 공장에서 사전 생산 시작.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authorities-submit-documents-german-plant-approval-2021-12-22/
#테슬라 #기가텍사스 #4680 #하이니켈 #엘앤에프

일론머스크가 fatory sites에 드론 촬영을 허용한 결과,
Giga Texas 내에서 4680 배터리 셀 생산라인(4개)이 발견되었다는 기사입니다(추정).

머스크는 가쉽 생산에 능력이 있네요 정말.

https://insideevs.com/news/555861/tesla-4680-battery-production-texas/
#반도체 #인텔 #파운드리 #후공정 #첨단패키징 #AdvancedPKG #테스나 #네패스아크 #엘비세미콘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인텔과 유럽이 손을 잡으려는 움직임입니다.
기사 내용은 후공정 첨단패키징 투자안이고,
인텔이 10년 동안 유럽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800억유로(약 107.5조)의 약 10%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삼성-텍사스와 같이 일자리 규모, 에너지 비용, 세금안 등 해결해야 할 논의 사항은 여럿 있겠지만, 파운드리 성장에 있어 AdvancedPKG(첨단 후공정) 투자는 필연적입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exclusive-italy-intel-intensify-talks-over-9-billion-chip-factory-sources-say-2021-12-23/
[단독] 정부, 구글·애플에 "돈 버는 게임, 출시 말라"
입력2021.12.27. 오후 5:12 수정2021.12.28. 오전 2:11
김주완 기자

게임사, 자체등급분류 이용해
P2E 게임 잇따라 내놓자
유통사들에 '사전차단' 요구

'파이브스타즈' 등 분류 취소
관련업체, 정부에 소송 제기
정부가 일명 ‘돈 버는 게임’(P2E)의 국내 출시 사전 차단에 나섰다. 구글, 애플 등 글로벌 앱 장터 사업자에 관련 앱 등록을 막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최근 블록체인 게임의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어 관련 게임회사의 반발이 거세질 전망이다.


P2E 논란 ‘불씨’ 차단
27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최근 게임 관련 자체등급분류 사업자에 현금, 재화 등을 얻을 수 있는 게임의 국내 유통을 사전에 막아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게임의 유통 첫 단계인 앱 등록부터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정부가 플랫폼의 협조를 구하는 방식까지 들고나온 것은 ‘선 출시, 후 승인’ 제도를 활용한 ‘사행성 돈 버는 게임’ 출시가 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게임사들이 국내에서 게임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게임 내용을 고려해 이용 가능 연령 등을 표시한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등급을 받아야 한다. 다만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를 통해 게임을 출시하는 경우엔 게임사가 스스로 등급을 매기도록 했다.

최근 게임사들은 이 같은 자체등급분류 제도를 이용해 P2E 게임을 국내 시장에 잇따라 내놓고 있는데, 자체등급분류 제도로는 P2E 게임 출시를 막지 못한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게임위는 게임산업진흥법의 ‘경품 금지’ 조항을 근거로 P2E 게임의 국내 유통을 금지하고 있다.

정부와 게임사 간 갈등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올 들어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 등 국내 게임사들도 P2E 모바일 게임을 내놨다. 게임위는 P2E 게임을 발견할 때마다 자체등급분류 사업자에 해당 게임 차단을 요청했다. 지난 4월에는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의 등급분류를 취소했다. 최근에는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에 대해서도 등급분류 취소를 게임사에 통보했다.
게임업계 정부 ‘정면충돌’
게임사들의 반격도 본격화하고 있다.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의 개발사 스카이피플은 6월 게임위로부터 받은 행정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 본안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게임을 유통할 수 있게 됐다.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 개발사인 나트리스도 같은 소승을 제기할 계획이다.

게임위는 P2E 게임 등록 자체를 막으면 ‘쫓고 쫓기는’ 분쟁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위 관계자는 “대법원 판례를 보면 환금성이 있는 게임 아이템은 경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현행법으로 P2E 게임은 등급을 받을 수 없다”며 “게임 이용자 혼란 등을 고려하면 어차피 금지될 게임은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글 등 일부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는 게임위와 사전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위는 최근 블록체인 게임 감시도 강화했다. 매일 P2E 게임 출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관련 신고나 기사가 나올 경우에만 확인하던 기존 움직임과는 다른 행보다. 게임위는 올해 15개 이상의 블록체인 게임에 등급분류 취소 판정을 내렸다.

게임업계는 정부의 이 같은 움직임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P2E 게임을 새로운 먹거리로 취급하는 글로벌 트렌드와 거꾸로 가는 정책이라는 지적이다. 해외 인터넷망 접속을 돕는 가상사설망(VPN)을 활용해 해외 P2E 게임을 이용할 수 있어 규제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주장도 내놓는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블록체인 게임의 법적 근거가 생기지 않을 경우에는 관련 첫 번째 소송인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 건의 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 혼란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엠플러스[259630]_20211228_Korea_757982.pdf
615.3 KB
엠플러스 탐방노트: 22년, 2차전지 장비 전성시대
출처: 한국투자증권

SK온 파우치형 및 해외 각형 2차전지 조립장비 전문회사
탭 웰딩 및 패키징 공정용 인라인 장비 주로 공급.
연산 10GWh 생산능력당 500~600억원 수준의 수주 추정

해외 고객사향으로는 노칭 및 스태킹 장비 공급.
현재는 조립공정 전체 턴키 공급 레퍼런스 보유.

각형 조립장비 라인업 갖춤으로써 유럽 및 미국 2차전지 업체향 수주 늘어나는 중.

올해 수주액은 2,000억원 내외, 전년(870억원)대비 120% 이상 증가 추정. SK온 증설 효과 및 중국, 유럽, 미국 2차전지 제조사향 신규 수주가 늘었기 때문. 수주 비중 SK온 및 자회사향 60~70%, 해외 제조사 30~40%.

작년말 대비 수주잔고 2배로 늘어 22년 매출액 2,0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20억원 이상 예상.

25년까지 장비 수주 급증, 내년 2차전지 장비주 주가 강세 예상

SK온 생산능력 21년 말 40GWh, 23년 말 85GWh, 25년 말 220Gwh로 엠플러스의 수주 증가 속도 가팔라질 전망.

내년 수주액은 3,000억원 이상 예상, 해외 고객사향 비중이 40% 상회할 전망. 글로벌 2차전지 투자 본격화에 따른 장비 수주 모멘텀 발생 시작할 22년 2차전지 장비 업체의 주가 강세 예상.
Dow 36,302.38(+0.98%)
S&P500 4,791.19(+1.38%)
Nasdaq 15,871.26(+1.39%)
Russell2000 2,256.02(+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4,039.51(+2.72%)
VIX 17.62(-1.89%)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0.39%)

테슬라 2.52%
4분기 인도량 29만대 전망.
12월 판매증가 기대 부각
독일 기가 팩토리 완공 근접

리비안 10.58%
루시드 2.66%
포드 2.72% 등 전기차 종목군 동반 강세

메타플랫폼 3.26%
오큘러스 헤드셋의 연말 쇼핑 시즌 판매
크게 증가. 엔비디아 4.4%
로블록스 3.13%, 유니티 소프트웨어 1.68%


미시장은 성장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연말쇼핑 시즌 매출이 17년만에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는 소식도 지수를 끌어 올렸습니다
금일이 양도세 회피 기준일과 배당기준일에 해당하며 개인쪽에서의 매도세는 피크를 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부터는 양도성 회피로 주식을 팔 수 밖에 없었던 개인들이 내년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매수가 시작 될 것이고 배당 차익거래로 주식을 사들였던 금융투자는 매물을 쏟아내게 될 것입니다. 연초에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지수 강세가 예상되며 특히 2022년도 성장이 예상되는 업종으로 수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덕산테코피아[317330]_20211228_NH_757977.pdf
337 KB
덕산테코피아, 실적 견인할 삼두마차
출처: NH증권

고객사 내 확실한 입지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 예상되는 OLED, 반도체 소재 사업에 더해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사업, 전사 실적 견인 예상

3Q21 누적 기준 매출비중 OELD 59%, 반도체 37%, 기타 4%

OELD 중간체 사업은 IT기기 내 OLED 적용이 확대, 주요 소재 공급망 변화는 크지 않아 안정적인 성장 전망. 22년 매출액 750억(YoY +15%)

반도체 소재 사업은 기존 소재(HCDS) 증설 & 신규 소재 진입 효과, 22년 매출액 620억(YoY +37%) 전망.

동사, OLED 중간체 제조에 필요한 유,무기 합성 기술 응용,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양산에 성공. 2021년 8월부터 국내 전해액 업체 통해 국내 배터리 업체 공급 시작.

연간 매출액 2021년 20억, 2022년 120억, 2023년 300억원 예상.
투자비 집행 등으로 확실한 흑자전환은 2022년 이후 가능하다고 판단.
2023년부터 본격적 이익 기여 예상

동사의 첨가제 사업 변곡점은 2024~2025년 새로운 배터리 고객사 확보에 달림. 긍정적 결과 도출 시 동사의 전해액 첨가제 매출액, OLED + 반도체 소재 사업 규모에 버금가는 수준까지 확대 전망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현대차그룹이 2025년 출시를 목표로 진행해왔던 제네시스 수소차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내부 감사 결과 차세대 수소차 핵심 기술의 기술력과 시장성이 미비하다는 평가가 내려졌기 때문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1/12/28/V6U6543E35ESDOGKTDYIL7J7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