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InV_디앤디파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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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는 전적으로 본인의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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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통해 예측할 수 있는 사측에서 생각하는 DD01의 시장 포지셔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트너링이 가능한 유일한 최우수(Premium) 매물: 글로벌 제약사들의 MASH 치료제 수요는 매우 높으나, 현재 경쟁력 있는 임상 결과를 확보하고 기술이전(파트너링)이 가능한 제품은 현저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주요 경쟁 약물들은 이미 거대 빅파마(GSK, 로슈, 노보노디스크 등)에 인수되었거나 원개발사가 직접 임상 3상을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회사는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를 확보하고도 파트너링 가능성이 열려있는 사실상 '유일한 품목'이라는 독점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 경쟁사 대비 우월한 데이터에 기반한 시장 지배력 자신감: 회사는 FDA 허가 요건을 충족하는 48주 조직생검 결과에서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62.5%),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50.0%)이라는 우월한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타 약물들이 투약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길게는 22주 이상 용량 점증(Titration)을 거치는 반면, DD01은 단 2주(2단계) 만에 점증을 완료하고도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임상 중단율(8%)이 낮았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차별화된 효능투약 편의성이 향후 처방 선호 요인으로 작용해 시장 지배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빅딜(Big Deal)을 향한 협상 주도권(Sellers' Market) 장악: 회사는 과거 12주차 데이터만 있을 때의 "조직생검 확인 전 기술이전 추진 목표"라는 방어적 태도(이전 IR 자료)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현재는 우월한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무기로 삼아 "빅파마와의 좋은 조건의 기술이전 계약 기대"로 공식적인 입장을 격상했습니다. 더 나아가 2025년에 성사된 20억~52억 달러 규모의 경쟁사 M&A 사례들을 직접적인 비교군으로 제시하며,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 회사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대규모 거래를 이끌어내겠다는 확고한 주도권을 쥐고 있음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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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 IR자료에 작성된 GSK 사례
25.06.20 DD01 12주차 데이터 IR자료 (20p)에 작성된 GSK 사례 (효과 위주로 작성됨)
26.06 48주 DD01 IR자료에 작성된 GSK 사례
Jason InV_디앤디파마텍
26.06 48주 DD01 IR자료에 작성된 GSK 사례
이전 IR자료와 달리 효능과 더불어 '업 프론트 피' $1.2B 에 강조되어 있는 지점으로 미루어 볼때 높은 '업 프론트 피'를 가정하고 협상하고 있지 않을까 추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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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156

디앤디파마텍은 린 부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미들타운에서 열리는 우시앱텍(이하 우시) 신규 생산공장 개소식에 공식 패널로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린 부사장은 이번 행사에서 핵심 세션인 ‘글로벌 약품 공급망(Global Pharmaceutical Supply Chain)’ 패널 토론에 참여한다. 토론에서는 급변하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 공급망 구축, 미국 내 생산 역량 확대, 공급망 다변화 전략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Jason InV_디앤디파마텍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96951?sid=105
이번 조직생검 성공으로 자보페그듀타이드의 기술수출 협상력은 이전과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특히 향후 계약시 업프론트(선급금) 규모가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특히 MASH 신약에서 핵심적인 지표가 충족된 만큼 하반기 중에는 기술수출 계약이 성사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기술이전 전체 계약 규모는 후속 개발 단계 마일스톤까지 포함돼 있어 이후의 개발 리스크가 이미 반영된 수치이기 때문에 단순 비교 의미는 크지 않다”면서도 “다만 디앤디파마텍이 조직생검 성공으로 협상력이 높아진 만큼 데이터 공개 이전과 비교하면 업프론트는 최소 3~5배 정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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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은 현재 자보페그듀타이드의 자체 임상 3상을 추진하기보다는 기술이전하는 전략에 무게를 두고 있다. JP모건이 사업개발(BD) 어드바이저로 참여해 글로벌 기술수출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기존부터 논의하던 회사들이 이번 조직생검 데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던 만큼 향후 기술수출이 속도 있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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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대중국 바이오 투자 차단 법안 美 하원 발의 - 팜뉴스
(by https://t.me/TNBfolio)
- 미국 자본과 기술이 중국 바이오산업으로 흘러가는 것을 원천 차단하는 초당적 법안인 바이오기술 투자 국가안보법(BINSA)이 연방 하원에서 발의됐다.
- 의약품 개발과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임상 연구개발을 해외 투자 심사 대상에 편입하여 지적재산권과 기술 이전이 수반되는 계약을 재무부가 심사하도록 규정했다.
- 법안 발의자들은 미국 자본이 중국 공산당 통제하의 신약 개발 과정을 키우는 역설적 상황을 막고 자국의 의료 공급망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법안이 통과될 경우 국방부는 60일 이내에 국가 안보 영향을 평가하고 재무부는 관련 부처들과 조율하여 1년 안에 시행령을 마련해야 한다.
- 바이오 업계 일각에서는 특허 만료 시기를 앞두고 고립주의적 접근을 취할 경우 혁신 신약 확보가 늦어지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969
2026.06.05 10:59:04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9,949억) A34785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6-08
개최시각 : 16:00

*IR 목적
자보페그두타이드 미국 MASH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 및 경쟁제품 비교분석

*IR 내용
주요 경영현황 설명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59002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Jason InV_디앤디파마텍
D&D Pharmatech’s DD01 shows MASH resolution in U.S. Phase 2 trial; receives WHO name ‘zabopegdutide’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196
Dr. Mazen Noureddin, Principal Investigator (PI) of the DD01 Phase 2 clinical trial, stated, “The most important objective for clinicians treating MASH patients is to prevent or reverse liver fibrosis before it progresses to irreversible stages such as cirrhosis or liver failure. The confirmation of at least one stage improvement in fibrosis in half of the patients treated with DD01 in less than a year is a very encouraging result for the liver disease community. Given that an excellent safety profile was also confirmed, we expect DD01 to emerge as a competitive next-generation treatment option for patients with metabolic liver diseases.”

“We believe it is meaningful that the 48-week biopsy results from the DD01 Phase 2 clinical trial demonstrated statistical significance across MASH resolution, liver fibrosis improvement, and composite endpoints. Despite the relatively limited number of patients enrolled, differentiated histological improvement effects were confirmed, and we expect this to further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DD01, namely zabopegdutide, as a next-generation MASH treatment. As interest in MASH therapies among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is higher than ever, we will make every effort to actively accelerate global partnering discussions based on these clinical results and pursue a large-scale licensing transaction,” said Lee Seul-ki, CEO of D&D Pharm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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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InV_디앤디파마텍
D&D Pharmatech’s DD01 shows MASH resolution in U.S. Phase 2 trial; receives WHO name ‘zabopegdutide’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196
DD01 2상 임상시험의 책임 연구자인 Mazen Noureddin 박사는 “MASH 환자를 치료하는 임상의들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는 간경변이나 간부전과 같은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진행되기 전에 간 섬유화를 예방하거나 역전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DD01로 치료받은 환자의 절반에서 1년 미만의 기간 내에 간 섬유화 단계가 최소 한 단계 개선된 사실이 확인된 것은 간 질환 의료계에 매우 고무적인 결과입니다. 또한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도 확인된 만큼, DD01이 대사성 간 질환 환자를 위한 경쟁력 있는 차세대 치료 옵션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DD01 2상 임상시험의 48주 생검 결과가 MASH 해소, 간 섬유화 개선 및 복합 평가변수 전반에 걸쳐 통계적 유의성을 보인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등록된 환자 수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조직학적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이는 차세대 MASH 치료제인 DD01, 즉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D&D 파마텍의 이슬기 대표는 “전 세계 제약사들의 MASH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만큼,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논의를 적극적으로 가속화하고 대규모 라이선싱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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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디앤디파마텍 (347850.KQ/NR)
[성공적인 MASH 결과 들고 다음 스텝으로 (NDR 후기)]

리포트: https://url.kr/za7b18

48주차 조직생검 결과 공개 – 개선 수치와 통계적 유의성 모두 우수
- MASH 치료제 DD01(Zabopegdutide)의 48주차 조직생검 결과 공개
- Per Protocol 환자 35명 기준, 위약 보정 시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 57%(p=0.0003),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 34%(p=0.032),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 동시 달성 32%(p=0.019)
- 주요 부작용은 대부분 경증~중등도 수준, 약물 관련 위장관계 부작용 중단율은 DD01 투약 환자 25명 중 2명
- 2주간 20mg 투여 후 바로 유지용량 40mg으로 증량하는 짧은 titration을 감안하면 내약성도 우수

기술이전 논의 중, 기존 사례 대비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
- 다음 데이터 발표는 11월 미국간학회(AASLD)가 될 것으로 예상
- 바이오마커, 하위 그룹 분석, qFibrosis 등 상세 데이터 추가 공개 예정
- 현재 기술이전을 위한 Confidential Deck 준비 중

GSK의 Efimosfermin 인수 사례 감안 시 DD01 L/O 기대감 유효
- GSK는 Boston Pharmaceuticals로부터 Efimosfermin을 총 $2B, 선급금 $1.2B에 인수
- 다만 일반적 L/O가 아닌 자산인수계약으로 선급금 비중이 컸다는 점은 감안 필요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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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디앤디파마텍 (347850.KQ/NR) [성공적인 MASH 결과 들고 다음 스텝으로 (NDR 후기)] 리포트: https://url.kr/za7b18 48주차 조직생검 결과 공개 – 개선 수치와 통계적 유의성 모두 우수 - MASH 치료제 DD01(Zabopegdutide)의 48주차 조직생검 결과 공개 - Per Protocol 환자 35명 기준, 위약 보정 시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 57%(p=0.0003)…
기술이전 논의 중, 기존 사례 대비 빠르게 진행될 것

다음 데이터 발표 시기는 11월 미국간학회(AASLD)가 될 것 같고, 바이오 마커나 하위 그룹 분석 등을 포함한 상세 내역이 추가될 예정이다. 아울러 조직생검 분석에 사용한 섬유화 관련 AI 프로그램인 qFibrosis 데이터도 준비 중이고 이 프로그램 개발사인 Histolndex 와 임상결과에 대한 공동 학회 발표 등도 논의할 계획이다. Fibrosis는 병리학자 판독 대비 더 자세하고 민감한 섬유화 개선의 측정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Roche 및 Novo Nordisk에 인수된 89bio와 Akero 임상에 적용되었고, Tirzepatide 임상3상에도 적용 되어 그 결과값이 학회나 논문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현재 기술이전을 위한 Confidential Deck을 준비 중인데, 25년 6월 1차 평가지표 공개 후 꾸준한 피드백을 주고 받은 잠재 후보자들이 있어 Due Diligence가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GSK가 Efimosfermin를 인수한 사례 참고 (총 계약 규모 약 3조원)

DD01의 기술이전 규모는 GSK가 Boston Pharmaceuticals로부터 Efimosfermin를 인수한 사례로 가늠할 수 있다. 당시 총 계약 규모는 $2B(약3조원)에 선급금 $1.2B(약1.8조원)을 지급하였다. 이 계약은 일반적인 L/O가 아닌 자산인수계약(Boston에 로열티 지급X)이기 때문에 선급금이 큰 것임은 참고해야 한다. 최근 총 계약 규모의 6% 수준의 선급금을 지불하는 추세인데, 조직생검이라는 어려운 관문을 통과한 만큼 더 높은 수준의 선급금을 요구해 볼만 하다. Efimosfermin은 Q4W 투약하므로 편의성에서 이점을 갖지만, DD01은 적은 환자수로 전체 효능 항목에서 더 나은 결과(Efimosfermin은 복합 지표 p=0.07로 유의성 미달성)를 보였으므로 경쟁력이 있다.


Q. 6월 Bio-USA 일정에서 MASH 기술이전 논의가 가능하겠는가? 

A. Bio-USA에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우리 BD팀은 잠재적 매수자에게 제공한 Confidential Deck 작성이 1순위다. 우리는 BD자문사로 글로벌사를 쓰고 있기에 파트너링을 위한 미팅은 그들이 진행하면 된다. 물론 우리의 자문사는 Bio-USA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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