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InV_디앤디파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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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는 전적으로 본인의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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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4178726645544368&mediaCodeNo=257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오랄링크 기술에 문제가 있 었다면 화이자가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후속 후 보물질이나 다중작용제 개발을 계속할 이유가 없다” 며 “현재 양사의 공동 연구개발 움직임은 매우 활발 하고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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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멕시코 특허 등록이 결정되어 이와 관련한 내용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멕시코 특허 등록 결정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국 이어 라틴아메리카 시장 특허 권리 확보
▶️글로벌 파트너링 진행 과정에서 가치 극대화를 위한 주요국 특허권 강화 추진 중
▶️성공적인 美 임상 2상 결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이전(L/O) 논의 지속

[2026-08-10]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이 자체 개발 중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멕시코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 결정된 특허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핵심 구조인 GLP-1/글루카곤 이중 수용체 작용제 펩타이드 및 이의 화학적 변형 제형에 관한 물질 특허로, 2019년 국내 최초 출원 이후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국에서 순차적으로 등록을 완료해 온 바 있다. 회사는 라틴아메리카 지역 최대 제약 시장 중 하나이자 글로벌 제약사들의 주요 거점국인 멕시코 특허청(IMPI)의 이번 승인을 통해 중남미 권역에서도 지식재산권 진입장벽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5월 자보페그두타이드 미국 임상 2상 48주 결과를 발표하여 뛰어난 섬유화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검증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현재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다각도로 진행 중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이번 멕시코 특허 확보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독창적인 기술 권리를 다양한 국가로 넓혀 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파트너링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회사는 주요국 특허 권리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치를 극대화하여 긍정적인 기술이전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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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IPO BioTech Day 일정

- Singapore: 9/16 (수)
- Hong Kong: 9/18 (금)

* 총 13개사 참여 [상장기업 10 / 비상장 3]
[참여 상장기업 리스트]
1. 디앤디파마텍
2.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 인벤티지랩
4. 카나프테라퓨틱스
5. 리가켐바이오
6. 넥스트바이오메디컬
7. 오름테라퓨틱스
8. 프로티나
9. 큐리언트
10. 씨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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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출 명암③] 디앤디파마텍, "파트너 완주능력 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916

---연내 DD01 중심의 대규모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사업개발(BD) 전략은.

▲경쟁력 있는 임상 결과를 토대로 연내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도출해낼 수 있도록 BD 활동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단순 숫자 자체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강력한 상용화 의지와 리소스를 갖고 글로벌 임상 3상을 빠르게 완수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찾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다만 MASH 치료제 시장의 잠재성과 미충족 수요, 제한된 허가 품목, 경쟁력 있는 글로벌 임상 2상 조직생검 데이터 등을 감안하면 자보페그두타이드가 보유한 가치를 충분히 반영한 유의미한 계약 규모를 기대한다. 기술이전 이후 해당 약물이 실제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출시돼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자리 잡아야 장기적으로 판매 로열티 수익이 극대화되고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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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CSR을 수령하여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최종결과보고서(CSR) 수령

▶️1차 평가지표 달성 및 경쟁력 있는 48주 조직생검 결과 최종 확정
▶️MASH 해소, 간 섬유화 개선 등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 모두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
▶️최종 임상 데이터 확보로 데이터 신뢰도 및 객관성 제고, 글로벌 기술이전(L/O) 논의 가속화 전망

[2026-08-21]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은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zabopegdutide, 코드명 DD01)의 미국 임상 2상 최종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이하 CSR)를 수령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CSR은 임상시험의 설계와 수행 과정, 통계 분석 결과를 규제 기관 제출 기준에 맞춰 정리한 임상 진행의 최종 공식 문서다. 후속 임상시험계획 신청의 근거 자료인 동시에,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 과정에서의 기준 문서로도 활용된다.

이번 CSR에서 확인된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는 모두 25년 6월 공시한 1차 평가지표 결과와 올해 5월 유럽간학회(EASL 2026)에서 발표된 48주 조직생검 결과 등 기존 공개된 수치와 동일하게 최종 확정되었다. 이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는 빠른 지방간 제거 효과 뿐만 아니라 MASH 신약 허가의 핵심 지표인 간 섬유화 개선과 MASH 해소 모두에서 위약 대비 뚜렷한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하며 차세대 치료제로서의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은 미국 내 12개 임상시험 기관에서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 대조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67명의 BMI 25kg/m2 이상 과체중/비만을 동반한 MASLD/MASH 환자가 모집되었다.

본 임상의 1차 평가지표는 MRI-PDFF로 측정한 ‘12주차 간 내 지방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로, 투약군의 75.8%가 지방간 30% 이상 감소를 달성해 위약군 11.8%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으며(p<0.0001), 12주차 평균 지방간 감소율은 62.3%(위약군 8.3%)를 기록했다.

회사는 1차 평가지표 확인 이후에도 임상을 지속하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MASH 허가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약물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48주차 간 조직생검을 진행했다. 조직생검을 통해 MASH 및 F1~F3 단계 간 섬유화가 확인된 환자 52명 중, 기저 및 48주 조직생검을 모두 완료하고 임상 프로토콜을 충실히 이행한 환자군 총 35명(위약군 19명, 자보페그두타이드 투약군 16명)을 대상으로 48주 조직학적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결과 자보페그두타이드 40mg 투약군에서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을 달성한 환자 비율 50.0%(위약군 15.8% 대비 +34.2%p, p=0.0323),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를 달성한 환자 비율 62.5%(위약군 5.3% 대비 +57.2%p, p=0.0003)를 기록했다. 특히 두 가지 평가지표를 동시에 달성한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 복합 달성’ 환자 비율 역시 37.5%(위약군 5.3% 대비 +32.2%p, p=0.0192)를 나타내며, 세 가지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 모두에서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치료 효능을 확인했다.
 
조직학적 개선뿐만 아니라 MRI-PDFF 기반의 간 지방 감소 및 MRE 기반 간 경직도 개선 등 비침습적 바이오마커(NIT) 개선 효과가 48주까지 견고하게 유지되었으며, 이 밖에도 체중 감소, 혈당 조절 및 혈중 지질 프로파일 개선 등 복합적인 대사 지표가 개선되어 MASH를 비롯한 대사 질환 전반을 아우르는 Best-in-Class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안전성 및 내약성 측면에서도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이 확인됐다. 48주 투약 기간 동안 보고된 이상반응은 대부분 경증 또는 중등도의 일시적 위장관계 증상에 그쳤다. 특히 타 GLP-1 계열 치료제들이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최대 20주 이상의 긴 용량 점증(titration) 기간을 두는 것과 비교해, 자보페그두타이드는 단 2주의 짧은 점증 기간에도 불구하고 경쟁 제품 대비 유사하거나 낮은 수준의 치료 중단율을 기록해 실제 처방 환경에서의 높은 환자 순응도와 편의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최종결과보고서(CSR)를 확보함으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경쟁력 있는 MASH 치료효과가 공식 문서를 통해 확인됨으로써 임상 결과의 신뢰도와 객관성을 강화하게 됐다”며, “글로벌 빅파마들의 MASH 파이프라인 확보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검증된 임상 2상 최종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링 협상을 한층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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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금년 11월 개최 예정인 ObesityWeek 2026에서 당사 UCN2 타겟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DD18'과 관련한 전임상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ObesityWeek 2026서 UCN2 타겟 비만 신약 ‘DD18’ 전임상 결과 발표

▶️세계 최대 비만학회 ‘ObesityWeek 2026’ 초록 채택 및 포스터 발표
▶️ 근육 보존·체지방 감소를 목표로 하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 DD18 개발 중
▶️글로벌 관심 높아지는 UCN2 타겟 경쟁력 입증, 2027년 임상 진입 및 글로벌 사업화 추진

[2026-08-25]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오는 1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만 전문 학회 ‘ObesityWeek 2026’에서 신규 비만 치료 후보물질인 UCN2 유사체(Urocortin-2 analog) ‘DD18’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ObesityWeek는 전 세계 비만 분야의 기초과학 연구자와 임상의 및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세계적인 비만 전문 학회다. 올해 행사는 오늘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학회에서 CRFR2(Corticotropin-Releasing Factor Receptor 2) 선택적 UCN2유사체 DD18의 차별화된 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세션을 통해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채택된 초록 제목은 ‘A Novel CRFR2-Selective UCN2 Analog Improves Body Composition and the Quality of Weight Loss’ 로 디앤디파마텍 연구개발본부장 박은지 상무를 비롯한 연구진이 직접 참여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글로벌 연구자 및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과 학술 교류 및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해당 전임상 데이터는 학회 규정에 따라 현지 시간 11월 14일 공개된다.

최근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GLP-1 기반 다중 작용제의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가 주목받는 한편, 체중 감소 과정에서 체지방뿐만 아니라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lean body mass)이 함께 감소한다는 점이 극복해야 할 과제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체지방은 선택적으로 줄이면서 근육 등 제지방을 최대한 보존하는 ‘체중 감량의 질(Quality of Weight Loss)’을 개선하는 것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 개발의 주요 방향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UCN2는 CRFR2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내인성 펩타이드로, 기존 인크레틴 계열과는 차별화된 기전을 통해 지방 및 골격근 대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체지방 감소와 함께 근육 개선 및 제지방 보존을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비만 치료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러한 기전을 기반으로 CRFR2에 대한 높은 선택성과 장기 지속성을 갖도록 설계한 UCN2 유사체 DD18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학회에서 해당 약물의 차별화된 전임상 연구 결과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UCN2는 최근 대규모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이 성사되는 등 차세대 비만치료제 분야의 유망 신규 타겟으로 급부상하며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당사는 약 2년 전부터 선제적으로 UCN2 기반 신약 개발에 착수해 DD18을 자체 개발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ObesityWeek 2026에서 DD18의 차별화된 전임상 결과를 글로벌 무대에 공개함으로써 파이프라인의 기술 가치를 극대화하는 한편 잠재적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사업화 가능성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이번에 공개되는 긍정적인 전임상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후속 개발을 가속화해 2027년 중 DD18의 임상 개발에 본격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업화 논의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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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2상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The Liver Meeting 2026'에서 LBA(Late-Breaking Abstract) 구두 발표로 채택되어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48주 결과, 미국간학회(AASLD) Late-Breaking Abstract 선정 및 구두 발표 확정

▶️11월 미국 덴버에서 개최되는 'The Liver Meeting 2026'에서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데이터 Late-Breaking Abstract 및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 선정
▶️전체 약 3,000편 초록 중 20편 내외만 채택되는 LBA 구두발표에 2년 연속 선정
▶️우수한 섬유화 개선 효능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사 대상 기술이전 논의 가속화 기대

[2026-10-06]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개발코드명 DD01)'의 미국 임상 2상 48주 연구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Liver Diseases) 연례학술대회 'The Liver Meeting 2026'의 'Late-Breaking Abstract(이하 LBA)'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LBA 선정과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를 확정했다. 해당 연구는 오는 11월 5일부터 미국 덴버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현지시간 8일 오후에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될 예정이다.

미국간학회(AASLD)는 1950년에 설립된 세계 최고 권위의 간질환 전문 학술단체 중 하나로, 유럽간학회(EASL)와 함께 글로벌 간질환 연구 및 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AASLD가 주최하는 연례학술대회 'The Liver Meeting'은 전 세계 간질환 전문가들이 모여 MASH, 간암, 간경변 등 주요 간질환 분야의 최신 치료 지침과 혁신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간질환 학술 행사 중 하나다. 매년 80여 개국에서 8,000명 이상의 의료진, 연구자 및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올해 행사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콜로라도 컨벤션 센터(Colorado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LBA는 정규 초록 접수 마감 이후 도출된 연구 결과 가운데 학술적 중요도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주요 임상 연구를 엄선해 발표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AASLD에는 약 3,000편의 초록이 발표됐으며, 이 가운데 LBA로 채택된 연구는 40편에 불과했다. 특히 LBA 가운데 학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구두 발표 기회를 부여 받은 연구는 20편 미만으로, 전체 발표 초록의 1% 이내에 해당한다.

자보페그두타이드는 2025년 AASLD에서 동일 임상의 1차 평가지표인 12주차 지방간 감소 결과가 LBA로 선정돼 구두 발표된 데 이어, 올해에는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를 포함한 48주 임상 결과가 다시 한번 LBA 및 구두 발표로 선정됐다. 동일한 임상 프로그램이 2년 연속 LBA구두발표로 선정된 것은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지속적으로 높은 학술적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에 선정된 초록의 제목은 "Topline Histology Data: Zabopegdutide (DD01), a Dual GLP-1/Glucagon Agonist, Drives Significant Fibrosis Improvement and MASH Resolution at 48 Weeks"이다. 초록은 학회 규정에 따라 현지시간 11월 5일 오전 8시 이후 공개되며, 상세한 내용은 8일 오후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초록의 제1저자이자 발표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는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시험의 책임연구자(Principal Investigator)다. 누레딘 교수는 2025년 AASLD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12주차 1차 평가지표 결과를 직접 구두 발표했으며, 2026년 유럽간학회(EASL)에서의 연구 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 AASLD에서도 48주 조직학적 탑라인 데이터를 발표하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효능을 글로벌 학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회사는 미국 내 MASLD/MASH 환자를 대상으로 48주간 진행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시험을 완료하고, 지난 8월 최종결과보고서(CSR)를 통해 우수한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한 바 있다. 특히 MASH 해소와 섬유화 개선이라는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에서 탁월한 결과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아니라 지방간, 간 경직도, 체중, 혈당 및 지질 대사 지표에서도 일관된 개선 효과를 확인함으로써 MASH와 대사질환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ASLD Late-Breaking Abstract와 구두 발표로 선정된 것은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글로벌 간질환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학술적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MASH 치료제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지표인 48주 조직생검 및 추가적인 임상 분석 결과가 공개되는 만큼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차별화된 임상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이어 "현재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AASLD 구두 발표를 계기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상업적 가치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고 성공적인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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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미국 임상2상 48주 연구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연례 학술대인 ‘The Liver Meeting 2026’의 ‘Late-Breaking Abstract(LBA)’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LBA 선정과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를 확정했습니다. 해당 연구 결과는 오는 11월 5일부터 미국 덴버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8일(현지시간) 오후에 구두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LBA는 정규 초록 접수 마감 이후 도출된 연구 결과 가운데 학술적 중요도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주요 임상 연구를 엄선해 발표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AASLD에는 약 3000편의 초록이 발표됐으며, 이 가운데 LBA로 채택된 연구는 40편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LBA 가운데 학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구두 발표’ 기회를 부여 받은 연구는 20편 미만으로, 전체 발표 초록의 1% 이내에 해당합니다.

자보페그두타이드는 작년 AASLD에서 동일 임상의 1차 평가지표인 ‘12주차 지방간 감소’ 결과가 LBA로 선정돼 구두 발표된 데 이어, 올해에는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를 포함한 ‘48주’ 임상 결과가 다시 한번 LBA 및 구두 발표로 선정됐습니다. 동일한 임상 프로그램이 2년 연속 LBA 구두 발표로 선정된 것은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지속적으로 높은 학술적인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초록의 제목은 ‘Topline Histology Data: Zabopegdutide (DD01), a Dual GLP-1/Glucagon Agonist, Drives Significant Fibrosis Improvement and MASH Resolution at 48 Weeks(톱라인 조직학적 데이터: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자보페그두타이드(개발코드명 DD01)’, 48주차서 유의미한 섬유화 개선·MASH 해소 확인)’입니다. 해당 초록은 학회 규정에 따라 오는 11월 5일(현지시간) 오전 8시 이후 공개되며, 상세한 내용은 8일 오후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초록의 제1저자이자 발표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는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2상의 책임연구자(Principal Investigator, PI)입니다. 누레딘 교수는 지난해 AASLD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12주차’ 1차 평가지표 결과를 직접 구두 발표했으며, 올해 유럽간학회(EASL)에서의 연구 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 AASLD에서도 ‘48주’ 조직학적 톱라인(Top-line) 데이터를 발표하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효능을 글로벌 학계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779
더바이오 뉴스룸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미국 임상2상 48주 연구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연례 학술대인 ‘The Liver Meeting 2026’의 ‘Late-Breaking Abstract(LBA)’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LBA 선정과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를 확정했습니다. 해당 연구 결과는 오는 11월 5일부터 미국 덴버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LBA는 정규 초록 접수 마감 이후 도출된 연구 결과 가운데 학술적 중요도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주요 임상 연구를 엄선해 발표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AASLD에는 약 3000편의 초록이 발표됐으며, 이 가운데 LBA로 채택된 연구는 40편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LBA 가운데 학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구두 발표’ 기회를 부여 받은 연구는 20편 미만으로, 전체 발표 초록의 1% 이내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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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般若心經 (L Ucky)
https://www.aasld.org/tlm-26/clinical-trial-pipeline-mash-2026
Mazen Noureddin 교수가
오전 11시에 efruxifermin oral
오후에는 DD01 LBA 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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