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InV_디앤디파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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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는 전적으로 본인의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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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일본 특허 등록이 결정되어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일본 특허 등록 결정
 
▶️글로벌 주요국 이어 세계 3대 제약 시장 중 하나인 일본 지역 내 특허 권리 확보
▶️일본 내 2040년 MASLD 유병률 45% 전망, 미충족 수요 높은 시장 선점 기반 마련
▶️성공적인 美 임상 2상 결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이전(L/O) 논의 가속화
 
[2026-07-09]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이 자체 개발 중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일본 특허 등록이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 결정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물질 특허는 지난 2019년 국내 최초 출원 이후 미국, 중국 등 주요국에서 순차적으로 등록을 완료해 온 바 있다. 이어 세계 3대 제약 시장 중 하나로 꼽히는 일본까지 권리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내 기술적 독점권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일본은 최근 서구화된 생활 패턴과 급격한 고령화의 영향으로 지방간질환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가중 하나로 꼽힌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본 내 만성 간 질환의 주요 원인인 MASLD(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질환) 유병률은 2020년 34%에서 오는 2040년에는 45%까지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아직까지 일본 내에서 정식 승인된 MASH 치료제가 없기에 미충족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으로, 회사는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이 향후 일본 시장 진출 및 글로벌 파트너링 전략 수립에 있어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5월 말 성공적인 자보페그두타이드 미국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검증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이번 일본 특허 등록 결정은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기술적 독창성과 혁신성을 글로벌 수준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아직 치료 대안이 없는 일본 MASH 시장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이번 특허 확보는 향후 상업화 추진에 있어서도 전략적 가치가 큰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성공적인 임상 2상 결과를 토대로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을 빠르게 도출해낼 수 있도록 회사의 사업화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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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정정 공시]

4/16 계약 공시 했던 875o 용역 계약 금액 증액 공시네요.

18.3억 ▶️ 25.3억

계약기간 종료일 '26.11/30 ▶️ '28.02/29

ps. 내용도 이중작용제 ▶️ 비만치료제로 변경된거 봐서 추가 물질 연구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 : 화이자 경구 매우 잘 진행되고 있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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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에 IR 담당자와 통화했던 내용입니다. 주담의 미묘한 뉘앙스와 답변 당시의 분위기를 가감 없이 전달해 드리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판단하여, 클로바AI를 통해 변환한 통화 원문을 크게 가공하지 않고 구어체 그대로 공유합니다. 다소 투박한 표현이 있더라도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Q.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로 인해 오랄링크 제품 등 기존 디앤디파마텍의 LO 약물 개발이 중단되거나 우선순위에서 밀릴 우려는 없는지?

A: 화이자의 투자 비용($10B)을 봤을 때 멧세라 경구제에 대해서도 충분히 니즈가 있기 때문에 그 정도 밸류가 된 거다라고 저희는 보는 거고. 저희가 임상 결과나 현황에 대해서 지금 자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지금 잘 되고 있고 그중에 하나로 이제 밝혀진 바가 있으니까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아시겠지만 공시 사항이 나온 것처럼 저희가 이중 작용제에 대해서도 oral formulation에 대해서 공동 용역 계약이죠. 그런 걸 봤을 때, 어쨌든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지금까지 하고 있던 프로토타입으로 얘기됐던 002 제품뿐만 아니라 저희 오랄링크 기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검증이 됐기 때문에 후속 파이프라인도 추가적으로 지속한다고 저희가 보는 거고 유추한다는 거죠. 임상 현황 지금 언제 하고 있고 뭘 언제 발표하고 이렇게까지 말씀은 어렵겠지만 최소한 현재로서 진행 지연이 되거나 또 드랍 시그널은 안 보이는 것 같아요.


Q. 언론 및 사측에서 주로 언급되는 제형(224o, 002o, 097o) 외에 아밀린 등 기타 제형에 대한 후속 개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가? 아니면 관심도에서 멀어졌다고 보는 게 맞는지?
A: 일단 멀어졌다기보다는 어쨌든 화이자가 어떻게 보면 좀 빠르게 멧세라 인수를 하면서 어쨌든 리드 품목은 아마도 주사제(-i계열)였을 거고요.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개발 단계가 늦은 제품들은 아마 추가적으로 보는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마 그런 맥락에서 이제 좀 차츰 보다 보니까 이제 이중 작용제까지 온 걸로 저희가 예상이 되는 거고 네 그런 맥락에서 다시 말씀드리면 후속 제품도 비슷하게 고려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다른 파이프라인들도 화이자 측에서 하나씩 검토하는데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 Solar 컨퍼런스 참여 기업 외에도 DD01 기술 이전에 관심을 보이는 다른 글로벌 기업들이 존재하는가?
A: 그 행사는 레버리지 중에 하나일 뿐이지만, 좋은 기회인 것도 맞고 의사결정권자들이 많이 들어오신 건 맞지만, 가능한 루트 중에 하나로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어쨌든 뭐 이게 아니더라도 기존부터 저희가 꾸준히 말씀드렸던 게 빅파마들이랑 직접 소통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기존에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다수의 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있다 정도로... (중략)


Q. DD01 기술 이전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성과나 결과는 언제쯤 기대할 수 있는가?
A: 저희가 어쨌든 뭐 언제 하겠다 이거는 솔직히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연내로 하면 좋겠다. 이게 (48주 탑라인 발표 이후에) 아예 새롭게 시작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제품 자체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있다고 보는 거고. 그리고 어느 정도는 조직 생검 결과를 기반으로 좀 논의를 더 하고 싶다는 피드백도 받았던 거고, 그렇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연내로 말씀드리는 거고... (중략)


Q. 48주 조직 생검 결과 공개 전후로 기술 이전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의 수나 동향에 변화가 있었는가?

A: 큰 틀은 똑같을 거고요. '기업 중에서 조직 생검 결과가 없이는 추가 검토가 어려울 수 있다.'라는 피드백을 준 곳들도 있었다. 그래서, 이제는 그런 곳들을 포함해서 기존에 논의하던 곳과 같이 추가로 논의 중이다. 그래서, 큰 틀은 똑같다고 보면 되고 그게 이제 복수로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기존에 저희 입장은 조직 생검을 확인하기 전에 추진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다만 '조직 생검 결과를 좀 보고 나서 뭔가 더 보고 싶다라고 했던 데들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라고까지도 말씀드렸던 거고요.


Q. 3상 추진 일정도 고려해서 빠른 시일 내에 기술이전해야 하진 않을지?

A: 상대방 쪽에서 그런 것까지도 다 포함해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MASH 에셋(FGF21 등) 기보유 기업의 추가 라이선스 인(L/I) 니즈가 있는지?
A: 예 그게 맞는 게, 기존에 예를 들어서 노보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세마글루타이드가 MASH로 허가를 받은 게 있는데도 이제 가져온 거고 로슈 같은 경우도 GLP1 있는데 한 거고, 그래서 아니면 마드리갈도 사실 아예 허가된 제품이 있는데 한 3개 정도 막 사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거는 이제 포트폴리오를 좀 다양화시킬 수도 있는 거고 비단 에셋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에 따라서 갈리진 않을 거예요. 오히려 없다면 그 치료 영역에 아예 관심 없는 애들이 있다고 보는 경우라고 봐야 할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Q. DD01 예상 계약 구조(업프론트) 및 파트너사 드랍 리스크 점검
A: 그런 것도 포함해서 준비 중입니다. 서두에 오랄링크 얘기할 때 말씀드린 것처럼, 아마 투자비가 당장 가져가서 뭐 드랍하거나 이런 정도는 아닐 걸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Jason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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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사 무료로 풀렸습니당

화이자, 디앤디파마텍 비만약 연구용역 계약 추가 발주…숨은 의미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3528?sid=101

화이자는 멧세라와 달리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수행할 수 있는 자체 연구조직을 갖춘 글로벌 제약사다. 멧세라 인수 이후에는 화이자가 관련 개발을 내부에서 모두 수행하고 디앤디파마텍과의 연구 협업은 종료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

그러나 화이자는 인수 이후에도 디앤디파마텍에 별도 비용을 지급하며 기존 기술이전 자산의 일부 후속 개발 업무를 맡기고 있다. 개발 과정에서 디앤디파마텍의 제형 기술이나 연구 경험이 필요한 부분이 생길 때마다 별도의 연구용역 형태로 업무를 발주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통상 기술이전 이후에는 도입 기업이 후보물질 개발을 주도하고 원개발사는 계약에서 정한 기술이전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자체 연구개발 조직을 갖춘 도입 기업이 원개발사에 추가 비용을 지급하면서 연구 업무를 계속 맡긴다면, 플랫폼 자체뿐 아니라 이를 개별 후보물질에 적용하는 원개발사의 경험과 노하우에도 활용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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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가 개발 중인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의 초기 결과가 'The Lancet Gastroenterology & Hepatology'에 게재되어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자보페그두타이드 48주 조직학적 치료 효과를 뒷받침하는 초기 임상결과, 세계적 권위지 란셋 게재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임상 2상 12주 결과, ‘란셋 위장병학·간장학’ 게재
▶️12주 투여 후 초기 빠른 간 개선 효과가 최근 발표한 48주 조직학적 치료 효과로 이어졌음을 입증
▶️체중 감소와 독립적인 지방간 감소 및 간 경직도 개선 확인을 통해 차별화된 MASH 치료기전 제시

[2026-07-22]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최근 우수한 48주 조직생검(biopsy) 결과를 발표한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초기 임상(12주) 결과가 세계적 의학 학술지 ‘란셋 위장병학·간장학(The Lancet Gastroenterology & Hepatology)’ 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란셋(The Lancet)’은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 ‘미국의학협회지(JAMA)’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의학 학술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특히 ‘란셋 위장병학·간장학’은 해당 분야 최상위권의 피인용 지수(IF 39.1)를 기록하고 있으며, 실제 환자 데이터 기반의 임상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해 엄격한 검증을 거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게재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글로벌 수준의 객관적 신뢰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게재 논문의 제목은 ‘The glucagon and GLP-1 receptor dual agonist DD01 for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tic liver disease and steatohepatitis (DD01-DN-02): 12-week results from a randomized, double-blind, multicentre, placebo-controlled, phase 2 trial’이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2상 12주 분석 결과를 상세히 다루고 있다. 연구에는 MASH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해당 임상의 주요 책임자(PI)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가 주저자로 참여했으며, 이슬기 대표이사를 포함한 디앤디파마텍 핵심 연구진이 공동 저자로 참여해 글로벌 수준의 R&D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논문은 회사가 최근 발표한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연구로, 자보페그두타이드가 치료 12주 만에 지방간, 간 경직도(MRE) 및 섬유화 바이오마커를 빠르게 개선시켜 이러한 초기 비침습적 지표(NIT)의 긍정적 변화가 48주 시점의 조직학적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디앤디파마텍은 최근 발표한 임상 2상 최종 결과에서 FDA 허가 핵심 평가 지표인 MASH 해소, 간섬유화 개선 및 복합지표를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달성한 바 있다.

연구의 핵심 성과는 기존 MASH 치료제 대비 빠른 간 개선 효과를 보이는 동시에, 이미 보고된 GLP-1 계열 치료제와 차별화되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체중 독립적(weight-independent)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이다. MASH 치료제로 허가 받은 GLP-1 계열 약물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또는 터제파타이드로 대표되는 GLP-1/GIP 이중 작용제가 체중 감소에 따른 이차적 지방간 개선에 초점을 둔 반면, 자보페그두타이드는 글루카곤 수용체 작용을 통해 지방간을 직접 타겟함으로써 치료 초기 체중 감소가 제한적인 환자에서도 빠르고 강력한 치료 효능을 나타냈다.

실제로 투여 초기 12주 동안 체중 감소가 5% 미만인 환자군에서도 지방간량이 37.4% 감소하고 간 경직도가 19.2% 개선되어, 체중 감소와 독립적인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간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체중이 5% 이상 감소한 환자군에서는 지방간량이 평균 81.1% 감소하며 체중 감소와의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도 함께 확인됐다.

이와 함께 주요 섬유화 바이오마커의 개선과 함께 체중 감소 및 혈당 조절 효과가 동시에 관찰되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전반적인 대사 개선 효능이 확인됐다. 이러한 개선은 24주까지 지속되었으며, 이후 48주 조직생검을 통해 확인된 유의한 간섬유화 개선과 MASH 해소로 이어졌다. 특히 해당 조직생검 분석에서도 상대적으로 체중 감소가 크지 않았던 환자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조직학적 개선을 나타내, 체중감소에 크게 의존하는 기존 인크레틴 계열 약물의 항섬유화 효과와 명확한 차별성을 재확인했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란셋 논문은 최근 발표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48주 조직생검 결과가 치료 초기부터 나타난 빠르고 일관된 간 개선 효과에 기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과학적 근거”라며, “특히 체중 감소와 관계없이 지방간, 간 경직도 및 섬유화 지표가 유의하게 개선된 결과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차별화된 기전을 뒷받침함으로써 향후 후기 임상과 글로벌 사업개발 과정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란셋 논문 게재를 계기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글로벌 수준의 학술적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최근 확보한 48주 조직생검 결과와 함께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링 및 후기 임상 개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관련 논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gas/article/PIIS2468-1253(26)00130-5/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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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디앤디파마텍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의 수급 불안정 및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인해 당사의 주가 하락을 지켜보시는 주주분들의 근심이 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그럼에도 회사의 사업은 각 방면에서 흔들림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아래와 같이 업데이트해 드립니다.
 
1. MASH 치료제 (zabopegdutide)
지난 5월 말 성공적인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EASL(유럽간학회)에서 공개한 이후, 기술이전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파트너링에 관심을 가진 잠재 파트너사들과 미팅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SOLAR 학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당사 제품 및 임상 결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BD 어드바이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겠습니다.
임상최종결과보고서(CSR) 작성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12주 임상 결과가 세계적인 임상학술지인 란셋(Lancet) 자매지에 게재된 것과 마찬가지로, 48주 임상 결과 역시 저명한 저널 게재를 적극 모색하고 있으며 하반기 대형 학회에서의 발표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2. 비만치료제
파트너사와의 계약상 보안 의무로 인해 상세한 내용을 모두 공개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개발계약 공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작년 M&A를 통해 변경된 신규 파트너사와의 협업은 매우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만치료제 시장, 특히 경구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함에 따라 당사와 파트너사 간의 협력 범위 또한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섬유화증 치료제 (TLY012)
DD01의 뒤를 이어 임상 개발이 진행 중인 TLY012는 내년 상반기 환자 투약을 목표로 CMC(화학·제조·품질) 준비를 착실히 밟아가고 있습니다.
기존 만성췌장염을 대상으로 받았던 IND(임상시험계획)의 적응증을 간섬유화증으로 변경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미국 임상 2상 단계까지 진입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NLY01은 지난 4월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다발성경화증센터에서 120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96주 임상에 착수하여 현재 순조롭게 투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외부 기관에서 NLY01을 활용한 연구자 주도 임상이 추진 중이며, 이러한 임상 결과들을 바탕으로, NLY01의 학술적·임상적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른 타깃을 대상으로 공동개발 중인 NLY02의 경우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상대방의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5. 디스커버리 품목
당사는 GLP-1 계열 이외의 차세대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개발 및 ORALINK 플랫폼 확장을 위한 신규 디스커버리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비만치료제와 관련하여 하반기 국제학회에서의 포스터 발표가 확정되었으며, ORALINK 확장 건은 적응증과 타깃에 대한 의사결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물질 발굴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6. 기타 R&D 진행 사항
오는 11월 초, 디앤디파마텍 상장 이후 최초로 R&D 데이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슬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퇴행성 뇌질환 및 표적방사선치료제 개발의 세계적 석학인 회사의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입니다. 주력 제품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 최근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주가 하락에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회사의 근간을 이루는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과 개발은 흔들림 없이 전진하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는 임상 결과 역시 회사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임직원은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깊이 부응하여, 가시적인 임상적·사업적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름철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늘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디앤디파마텍 임직원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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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 후보물질 L/O 협의 중…11월 첫 R&D데이 개최”

회사에 따르면 MASH 치료제 후보물질 ‘자보펙듀타이드(zabopegdutide)’는 지난 5월 유럽간학회(EASL)에서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발표한 이후 L/O를 위한 잠재 파트너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사업개발(BD) 자문사와 협력해 파트너링을 추진하는 한편,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작성과 관계기관 협의도 병행하고 있다.

...

또 회사는 오는 11월 초 상장 이후 첫 연구개발(R&D) 데이를 열고,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개하기로 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행사에는 이슬기 대표를 비롯해 퇴행성 뇌질환 및 표적방사선치료제 개발의 세계적 석학인 회사의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며 “주력 제품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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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4178726645544368&mediaCodeNo=257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오랄링크 기술에 문제가 있 었다면 화이자가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후속 후 보물질이나 다중작용제 개발을 계속할 이유가 없다” 며 “현재 양사의 공동 연구개발 움직임은 매우 활발 하고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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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멕시코 특허 등록이 결정되어 이와 관련한 내용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멕시코 특허 등록 결정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국 이어 라틴아메리카 시장 특허 권리 확보
▶️글로벌 파트너링 진행 과정에서 가치 극대화를 위한 주요국 특허권 강화 추진 중
▶️성공적인 美 임상 2상 결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이전(L/O) 논의 지속

[2026-08-10]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이 자체 개발 중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멕시코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 결정된 특허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핵심 구조인 GLP-1/글루카곤 이중 수용체 작용제 펩타이드 및 이의 화학적 변형 제형에 관한 물질 특허로, 2019년 국내 최초 출원 이후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국에서 순차적으로 등록을 완료해 온 바 있다. 회사는 라틴아메리카 지역 최대 제약 시장 중 하나이자 글로벌 제약사들의 주요 거점국인 멕시코 특허청(IMPI)의 이번 승인을 통해 중남미 권역에서도 지식재산권 진입장벽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5월 자보페그두타이드 미국 임상 2상 48주 결과를 발표하여 뛰어난 섬유화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검증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현재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다각도로 진행 중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이번 멕시코 특허 확보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독창적인 기술 권리를 다양한 국가로 넓혀 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파트너링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회사는 주요국 특허 권리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치를 극대화하여 긍정적인 기술이전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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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IPO BioTech Day 일정

- Singapore: 9/16 (수)
- Hong Kong: 9/18 (금)

* 총 13개사 참여 [상장기업 10 / 비상장 3]
[참여 상장기업 리스트]
1. 디앤디파마텍
2.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 인벤티지랩
4. 카나프테라퓨틱스
5. 리가켐바이오
6. 넥스트바이오메디컬
7. 오름테라퓨틱스
8. 프로티나
9. 큐리언트
10. 씨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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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출 명암③] 디앤디파마텍, "파트너 완주능력 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916

---연내 DD01 중심의 대규모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사업개발(BD) 전략은.

▲경쟁력 있는 임상 결과를 토대로 연내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도출해낼 수 있도록 BD 활동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단순 숫자 자체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강력한 상용화 의지와 리소스를 갖고 글로벌 임상 3상을 빠르게 완수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찾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다만 MASH 치료제 시장의 잠재성과 미충족 수요, 제한된 허가 품목, 경쟁력 있는 글로벌 임상 2상 조직생검 데이터 등을 감안하면 자보페그두타이드가 보유한 가치를 충분히 반영한 유의미한 계약 규모를 기대한다. 기술이전 이후 해당 약물이 실제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출시돼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자리 잡아야 장기적으로 판매 로열티 수익이 극대화되고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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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CSR을 수령하여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최종결과보고서(CSR) 수령

▶️1차 평가지표 달성 및 경쟁력 있는 48주 조직생검 결과 최종 확정
▶️MASH 해소, 간 섬유화 개선 등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 모두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
▶️최종 임상 데이터 확보로 데이터 신뢰도 및 객관성 제고, 글로벌 기술이전(L/O) 논의 가속화 전망

[2026-08-21]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은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zabopegdutide, 코드명 DD01)의 미국 임상 2상 최종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이하 CSR)를 수령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CSR은 임상시험의 설계와 수행 과정, 통계 분석 결과를 규제 기관 제출 기준에 맞춰 정리한 임상 진행의 최종 공식 문서다. 후속 임상시험계획 신청의 근거 자료인 동시에,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 과정에서의 기준 문서로도 활용된다.

이번 CSR에서 확인된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는 모두 25년 6월 공시한 1차 평가지표 결과와 올해 5월 유럽간학회(EASL 2026)에서 발표된 48주 조직생검 결과 등 기존 공개된 수치와 동일하게 최종 확정되었다. 이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는 빠른 지방간 제거 효과 뿐만 아니라 MASH 신약 허가의 핵심 지표인 간 섬유화 개선과 MASH 해소 모두에서 위약 대비 뚜렷한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하며 차세대 치료제로서의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은 미국 내 12개 임상시험 기관에서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 대조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67명의 BMI 25kg/m2 이상 과체중/비만을 동반한 MASLD/MASH 환자가 모집되었다.

본 임상의 1차 평가지표는 MRI-PDFF로 측정한 ‘12주차 간 내 지방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로, 투약군의 75.8%가 지방간 30% 이상 감소를 달성해 위약군 11.8%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으며(p<0.0001), 12주차 평균 지방간 감소율은 62.3%(위약군 8.3%)를 기록했다.

회사는 1차 평가지표 확인 이후에도 임상을 지속하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MASH 허가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약물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48주차 간 조직생검을 진행했다. 조직생검을 통해 MASH 및 F1~F3 단계 간 섬유화가 확인된 환자 52명 중, 기저 및 48주 조직생검을 모두 완료하고 임상 프로토콜을 충실히 이행한 환자군 총 35명(위약군 19명, 자보페그두타이드 투약군 16명)을 대상으로 48주 조직학적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결과 자보페그두타이드 40mg 투약군에서 ▲‘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을 달성한 환자 비율 50.0%(위약군 15.8% 대비 +34.2%p, p=0.0323),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를 달성한 환자 비율 62.5%(위약군 5.3% 대비 +57.2%p, p=0.0003)를 기록했다. 특히 두 가지 평가지표를 동시에 달성한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 복합 달성’ 환자 비율 역시 37.5%(위약군 5.3% 대비 +32.2%p, p=0.0192)를 나타내며, 세 가지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 모두에서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치료 효능을 확인했다.
 
조직학적 개선뿐만 아니라 MRI-PDFF 기반의 간 지방 감소 및 MRE 기반 간 경직도 개선 등 비침습적 바이오마커(NIT) 개선 효과가 48주까지 견고하게 유지되었으며, 이 밖에도 체중 감소, 혈당 조절 및 혈중 지질 프로파일 개선 등 복합적인 대사 지표가 개선되어 MASH를 비롯한 대사 질환 전반을 아우르는 Best-in-Class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안전성 및 내약성 측면에서도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이 확인됐다. 48주 투약 기간 동안 보고된 이상반응은 대부분 경증 또는 중등도의 일시적 위장관계 증상에 그쳤다. 특히 타 GLP-1 계열 치료제들이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최대 20주 이상의 긴 용량 점증(titration) 기간을 두는 것과 비교해, 자보페그두타이드는 단 2주의 짧은 점증 기간에도 불구하고 경쟁 제품 대비 유사하거나 낮은 수준의 치료 중단율을 기록해 실제 처방 환경에서의 높은 환자 순응도와 편의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최종결과보고서(CSR)를 확보함으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경쟁력 있는 MASH 치료효과가 공식 문서를 통해 확인됨으로써 임상 결과의 신뢰도와 객관성을 강화하게 됐다”며, “글로벌 빅파마들의 MASH 파이프라인 확보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검증된 임상 2상 최종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링 협상을 한층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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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금년 11월 개최 예정인 ObesityWeek 2026에서 당사 UCN2 타겟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DD18'과 관련한 전임상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ObesityWeek 2026서 UCN2 타겟 비만 신약 ‘DD18’ 전임상 결과 발표

▶️세계 최대 비만학회 ‘ObesityWeek 2026’ 초록 채택 및 포스터 발표
▶️ 근육 보존·체지방 감소를 목표로 하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 DD18 개발 중
▶️글로벌 관심 높아지는 UCN2 타겟 경쟁력 입증, 2027년 임상 진입 및 글로벌 사업화 추진

[2026-08-25]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오는 1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만 전문 학회 ‘ObesityWeek 2026’에서 신규 비만 치료 후보물질인 UCN2 유사체(Urocortin-2 analog) ‘DD18’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ObesityWeek는 전 세계 비만 분야의 기초과학 연구자와 임상의 및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세계적인 비만 전문 학회다. 올해 행사는 오늘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학회에서 CRFR2(Corticotropin-Releasing Factor Receptor 2) 선택적 UCN2유사체 DD18의 차별화된 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세션을 통해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채택된 초록 제목은 ‘A Novel CRFR2-Selective UCN2 Analog Improves Body Composition and the Quality of Weight Loss’ 로 디앤디파마텍 연구개발본부장 박은지 상무를 비롯한 연구진이 직접 참여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글로벌 연구자 및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과 학술 교류 및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해당 전임상 데이터는 학회 규정에 따라 현지 시간 11월 14일 공개된다.

최근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GLP-1 기반 다중 작용제의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가 주목받는 한편, 체중 감소 과정에서 체지방뿐만 아니라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lean body mass)이 함께 감소한다는 점이 극복해야 할 과제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체지방은 선택적으로 줄이면서 근육 등 제지방을 최대한 보존하는 ‘체중 감량의 질(Quality of Weight Loss)’을 개선하는 것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 개발의 주요 방향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UCN2는 CRFR2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내인성 펩타이드로, 기존 인크레틴 계열과는 차별화된 기전을 통해 지방 및 골격근 대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체지방 감소와 함께 근육 개선 및 제지방 보존을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비만 치료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러한 기전을 기반으로 CRFR2에 대한 높은 선택성과 장기 지속성을 갖도록 설계한 UCN2 유사체 DD18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학회에서 해당 약물의 차별화된 전임상 연구 결과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UCN2는 최근 대규모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이 성사되는 등 차세대 비만치료제 분야의 유망 신규 타겟으로 급부상하며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당사는 약 2년 전부터 선제적으로 UCN2 기반 신약 개발에 착수해 DD18을 자체 개발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ObesityWeek 2026에서 DD18의 차별화된 전임상 결과를 글로벌 무대에 공개함으로써 파이프라인의 기술 가치를 극대화하는 한편 잠재적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사업화 가능성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이번에 공개되는 긍정적인 전임상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후속 개발을 가속화해 2027년 중 DD18의 임상 개발에 본격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업화 논의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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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2상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The Liver Meeting 2026'에서 LBA(Late-Breaking Abstract) 구두 발표로 채택되어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48주 결과, 미국간학회(AASLD) Late-Breaking Abstract 선정 및 구두 발표 확정

▶️11월 미국 덴버에서 개최되는 'The Liver Meeting 2026'에서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데이터 Late-Breaking Abstract 및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 선정
▶️전체 약 3,000편 초록 중 20편 내외만 채택되는 LBA 구두발표에 2년 연속 선정
▶️우수한 섬유화 개선 효능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사 대상 기술이전 논의 가속화 기대

[2026-10-06]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개발코드명 DD01)'의 미국 임상 2상 48주 연구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Liver Diseases) 연례학술대회 'The Liver Meeting 2026'의 'Late-Breaking Abstract(이하 LBA)'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LBA 선정과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를 확정했다. 해당 연구는 오는 11월 5일부터 미국 덴버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현지시간 8일 오후에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될 예정이다.

미국간학회(AASLD)는 1950년에 설립된 세계 최고 권위의 간질환 전문 학술단체 중 하나로, 유럽간학회(EASL)와 함께 글로벌 간질환 연구 및 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AASLD가 주최하는 연례학술대회 'The Liver Meeting'은 전 세계 간질환 전문가들이 모여 MASH, 간암, 간경변 등 주요 간질환 분야의 최신 치료 지침과 혁신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간질환 학술 행사 중 하나다. 매년 80여 개국에서 8,000명 이상의 의료진, 연구자 및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올해 행사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콜로라도 컨벤션 센터(Colorado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LBA는 정규 초록 접수 마감 이후 도출된 연구 결과 가운데 학술적 중요도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주요 임상 연구를 엄선해 발표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AASLD에는 약 3,000편의 초록이 발표됐으며, 이 가운데 LBA로 채택된 연구는 40편에 불과했다. 특히 LBA 가운데 학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구두 발표 기회를 부여 받은 연구는 20편 미만으로, 전체 발표 초록의 1% 이내에 해당한다.

자보페그두타이드는 2025년 AASLD에서 동일 임상의 1차 평가지표인 12주차 지방간 감소 결과가 LBA로 선정돼 구두 발표된 데 이어, 올해에는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를 포함한 48주 임상 결과가 다시 한번 LBA 및 구두 발표로 선정됐다. 동일한 임상 프로그램이 2년 연속 LBA구두발표로 선정된 것은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지속적으로 높은 학술적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에 선정된 초록의 제목은 "Topline Histology Data: Zabopegdutide (DD01), a Dual GLP-1/Glucagon Agonist, Drives Significant Fibrosis Improvement and MASH Resolution at 48 Weeks"이다. 초록은 학회 규정에 따라 현지시간 11월 5일 오전 8시 이후 공개되며, 상세한 내용은 8일 오후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초록의 제1저자이자 발표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는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시험의 책임연구자(Principal Investigator)다. 누레딘 교수는 2025년 AASLD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12주차 1차 평가지표 결과를 직접 구두 발표했으며, 2026년 유럽간학회(EASL)에서의 연구 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 AASLD에서도 48주 조직학적 탑라인 데이터를 발표하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효능을 글로벌 학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회사는 미국 내 MASLD/MASH 환자를 대상으로 48주간 진행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시험을 완료하고, 지난 8월 최종결과보고서(CSR)를 통해 우수한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한 바 있다. 특히 MASH 해소와 섬유화 개선이라는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에서 탁월한 결과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아니라 지방간, 간 경직도, 체중, 혈당 및 지질 대사 지표에서도 일관된 개선 효과를 확인함으로써 MASH와 대사질환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ASLD Late-Breaking Abstract와 구두 발표로 선정된 것은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글로벌 간질환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학술적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MASH 치료제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지표인 48주 조직생검 및 추가적인 임상 분석 결과가 공개되는 만큼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차별화된 임상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이어 "현재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AASLD 구두 발표를 계기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상업적 가치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고 성공적인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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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미국 임상2상 48주 연구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연례 학술대인 ‘The Liver Meeting 2026’의 ‘Late-Breaking Abstract(LBA)’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LBA 선정과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를 확정했습니다. 해당 연구 결과는 오는 11월 5일부터 미국 덴버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8일(현지시간) 오후에 구두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LBA는 정규 초록 접수 마감 이후 도출된 연구 결과 가운데 학술적 중요도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주요 임상 연구를 엄선해 발표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AASLD에는 약 3000편의 초록이 발표됐으며, 이 가운데 LBA로 채택된 연구는 40편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LBA 가운데 학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구두 발표’ 기회를 부여 받은 연구는 20편 미만으로, 전체 발표 초록의 1% 이내에 해당합니다.

자보페그두타이드는 작년 AASLD에서 동일 임상의 1차 평가지표인 ‘12주차 지방간 감소’ 결과가 LBA로 선정돼 구두 발표된 데 이어, 올해에는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를 포함한 ‘48주’ 임상 결과가 다시 한번 LBA 및 구두 발표로 선정됐습니다. 동일한 임상 프로그램이 2년 연속 LBA 구두 발표로 선정된 것은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지속적으로 높은 학술적인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초록의 제목은 ‘Topline Histology Data: Zabopegdutide (DD01), a Dual GLP-1/Glucagon Agonist, Drives Significant Fibrosis Improvement and MASH Resolution at 48 Weeks(톱라인 조직학적 데이터: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자보페그두타이드(개발코드명 DD01)’, 48주차서 유의미한 섬유화 개선·MASH 해소 확인)’입니다. 해당 초록은 학회 규정에 따라 오는 11월 5일(현지시간) 오전 8시 이후 공개되며, 상세한 내용은 8일 오후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초록의 제1저자이자 발표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는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2상의 책임연구자(Principal Investigator, PI)입니다. 누레딘 교수는 지난해 AASLD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12주차’ 1차 평가지표 결과를 직접 구두 발표했으며, 올해 유럽간학회(EASL)에서의 연구 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 AASLD에서도 ‘48주’ 조직학적 톱라인(Top-line) 데이터를 발표하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효능을 글로벌 학계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779
더바이오 뉴스룸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미국 임상2상 48주 연구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연례 학술대인 ‘The Liver Meeting 2026’의 ‘Late-Breaking Abstract(LBA)’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LBA 선정과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를 확정했습니다. 해당 연구 결과는 오는 11월 5일부터 미국 덴버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LBA는 정규 초록 접수 마감 이후 도출된 연구 결과 가운데 학술적 중요도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주요 임상 연구를 엄선해 발표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AASLD에는 약 3000편의 초록이 발표됐으며, 이 가운데 LBA로 채택된 연구는 40편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LBA 가운데 학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구두 발표’ 기회를 부여 받은 연구는 20편 미만으로, 전체 발표 초록의 1% 이내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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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般若心經 (L Ucky)
https://www.aasld.org/tlm-26/clinical-trial-pipeline-mash-2026
Mazen Noureddin 교수가
오전 11시에 efruxifermin oral
오후에는 DD01 LBA 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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