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InV_디앤디파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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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는 전적으로 본인의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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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당일 장중 외국인 수급(잠정) 정리
(2026-06-29 11:22기준)

- 당일 외국인 잠정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상위
(+1.1%) 삼성전기
(+16.9%) 리가켐바이오
(+23.9%) 디앤디파마텍
(-7.7%) SK스퀘어
(+20.5%) 에이비엘바이오
(+29.9%) 화신정공
(+12.3%) 파마리서치

외국인 순매도 상위
(-5.3%) 삼성전자
(-1.9%) 브이엠
(-3.4%) SK하이닉스
(-1.1%) 테스
(-1.4%) 원익IPS
(+8.1%) LS ELECTRIC
(+185.2%) 져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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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장중 기관수급(잠정) 정리
(2026-06-29 14:42기준)

- 당일 잠정 기관 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기관 순매수 상위
(-4.2%) SK스퀘어/ 투신, 연기금 매수
(+1.3%) 이수페타시스/ 투신 매수
(+6.0%) 주성엔지니어링/ 투신, 연기금 매수
(+22.1%) 올릭스/ 투신, 연기금 매수
(+9.2%) 한국콜마/ 투신, 연기금 매수
(+17.2%) 디앤디파마텍/ 투신, 보험 매수
(+12.7%) 리가켐바이오/ 투신, 연기금 매수

기관 순매도 상위
(+0.6%) HPSP/ 투신 매도
(-6.4%) 코리아써키트/ 투신, 연기금 매도
(-0.1%) 리노공업/ 투신, 연기금 매도
(-3.0%) 원익IPS/ 투신, 보험 매도
(+1.4%) 솔브레인/ 투신 매도
(-0.5%) ISC/ 투신, 연기금 매도
(-5.1%) 피에스케이/ 투신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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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장중 외국인 수급(잠정) 정리
(2026-06-29 14:42기준)

- 당일 외국인 잠정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상위
(+17.2%) 디앤디파마텍
(+12.5%) 리가켐바이오
(+7.7%) 알테오젠
(+18.6%) 에이비엘바이오
(+1.6%) 솔브레인
(+7.2%) 두산에너빌리티
(+22.1%) 올릭스

외국인 순매도 상위
(-3.6%) 삼성전자
(-2.5%) 테스
(-1.1%) SK하이닉스
(-4.1%) 삼성전자우
(-1.7%) 브이엠
(-2.8%) 원익IPS
(+55.4%) 져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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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FAP 타겟 방사성의약품 PMI07 관련 미국 특허 등록 결정 및 임상 진행 내용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FAP 타겟 방사성의약품 'PMI07' 관련 미국 특허 등록 결정 및 미국 임상 1/2상 순항

▶️다양한 고형암을 표적하는 FAP 타겟 방사성의약품 물질 및 용도 특허, 미국 등록 결정
▶️ 진단(PET·SPECT)부터 치료까지 확장 가능한 차세대 FAP 플랫폼 권리 강화
▶️ 진단용 PET 조영제 후보물질 PMI07, 글로벌 파트너사 BED 통해 美 UTSW에서 임상 1/2상 진행 중

[2026-07-01]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은 회사가 개발 중인 FAP(섬유아세포 활성화 단백질, Fibroblast Activation Protein) 타겟 방사성의약품에 대한 신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앞서 2024년 미국에서 FAP 타겟 방사성의약품에 대한 원천 물질·용도 특허를 확보한 바 있다. 금번 등록이 결정된 신규 특허는 원천 특허 대비 결합 구조가 개선된 신규 화합물 계열을 대상으로 하며, FAP를 표적하는 방사성의약품 화합물 자체는 물론 다양한 고형암의 영상 진단 및 치료 용도까지 폭넓게 보호하는 물질 및 용도 특허이다. 이로써 현재 임상 개발이 진행 중인 진단용 PET 조영제 후보물질 PMI07([18F]FPyQCP)을 포함한 디앤디파마텍의 FAP 타겟 방사성의약품 플랫폼에 대한 특허 포트폴리오가 한층 강화됐다.
 
FAP는 다양한 고형암의 종양미세환경(TME, Tumor Microenvironment)에 분포하는 암연관섬유아세포(CAF, Cancer-Associated Fibroblast)가 과발현하는 단백질이다. CAF는 암세포 주변에 축적되면서 면역세포의 침투를 물리적으로 차단하고, 면역억제성 사이토카인을 분비해 항암 면역반응을 저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러 종류의 고형암에서 FAP의 과발현이 확인되면서, 글로벌 제약사들은 FAP를 표적하는 진단용 PET 조영제와 치료용 방사성의약품(RPT) 개발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등록 결정된 신규 특허는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Johns Hopkins School of Medicine)에서 최초 출원한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디앤디파마텍은 2020년 라이선스 도입 계약을 통해 해당 기술에 대한 글로벌 독점실시권을 확보한 바 있다. 해당 플랫폼은 플루오린-18(18F), 갈륨-68(68Ga) 등 PET·SPECT 진단용 동위원소부터 루테튬-177(177Lu), 악티늄-225(225Ac), 아스타틴-211(211At) 등 치료용 베타 및 알파 동위원소에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이에 하나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진단과 치료를 아우르는 차세대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방사선의약품으로의 확장이 가능하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2021년 9월 FAP 타겟 PET 조영제 후보물질 PMI07에 대해 글로벌 영상 진단 분야 기업 브라코(Bracco)의 자회사이자 방사성 영상진단 분야의 선도기업인 Blue Earth Diagnostics(BED)와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PMI07은 현재 미국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UTSW)에서 대장암, 췌장암과 위암을 비롯한 다양한 고형암 환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임상 1/2상이 진행 중이다. 해당 임상은 이번 특허의 공동 발명자이자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핵의학 센터장을 역임하고 현재 UTSW 영상의학과 학장으로 재직 중인 마틴 폼퍼(Martin G. Pomper) 박사가 참여하고 있다. 폼퍼 박사는 디앤디파마텍의 공동 창업자이자, 세계 최초 블록버스터 전립선암 PET 영상 진단제인 PYLARIFY의 발명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은 이미 임상 단계에 진입한 FAP 타겟 방사성의약품의 핵심 물질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한층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방사성의약품 시장에서 진단과 치료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연구 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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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care markets outlook: A “dynamic” landscape ripe for M&A deals and cross-border partnerships - June 26, 2026 (J.P. Morgan)

https://www.jpmorgan.com/insights/banking/investment-banking/healthcare-mid-year-outlook

Key Insights

- Strategic urgency, driven by patent cliffs, pipeline gaps and strong pharmaceutical balance sheets, is fueling robust deal activity across biopharma, biotech and medtech, including landmark cross-border transactions and billion-dollar megadeals.

- Healthcare companies are accelerating AI adoption through acquisitions, partnerships and capital investment to strengthen competitive positioning and drive innovation.

- Supply chain resilience and regulatory complexity are reshaping healthcare strategy. To future-proof operations, healthcare companies are focusing on diversifying supply chains and optimizing portfolios.


(@Jason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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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InV_디앤디파마텍
Healthcare markets outlook: A “dynamic” landscape ripe for M&A deals and cross-border partnerships - June 26, 2026 (J.P. Morgan) https://www.jpmorgan.com/insights/banking/investment-banking/healthcare-mid-year-outlook Key Insights - Strategic urgency…
Key Insights

- 특허 만료, 파이프라인 공백, 제약사의 견실한 재무 구조에 힘입은 전략적 시급성이 바이오제약, 바이오테크, 메드테크 전반에 걸쳐 활발한 인수합병 활동을 촉진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획기적인 국경 간 거래와 1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거래도 포함됩니다.

- 헬스케어 기업들은 경쟁적 입지를 강화하고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인수합병, 파트너십, 자본 투자를 통해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공급망의 회복탄력성과 규제 환경의 복잡성이 헬스케어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미래에 대비한 운영을 위해 헬스케어 기업들은 공급망 다각화포트폴리오 최적화에 주력하고 있다.


세계적인 변동성과 관련된 거시경제적 역풍에도 불구하고, 자본시장과 M&A 활동은 둔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바이오제약 및 생명공학 분야에서는 기업들이 파이프라인을 보강하기 위해 전략적 인수를 단행하면서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J.P. 모건의 헬스케어 투자은행 부문 글로벌 공동 책임자인 제리 리(Jerry Lee)는 “M&A 활동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면서, 주식 자본 시장의 재개와 생명공학 기업들의 발행 모멘텀이 두드러지는 강력한 주식 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리 씨는 파이프라인 공백과 ‘특허 절벽’으로 인한 전략적 시급성을 언급했는데, ‘특허 절벽’이란 주요 제품의 특허가 만료되고 제네릭 경쟁사들이 시장에 진입할 때 제약사가 겪을 수 있는 매출 감소를 가리키는 용어다.

“게다가 대형 제약사들은 활용하고자 하는 현금 보유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헬스케어 산업은 광범위한 변동성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종종 여겨지는 방어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라고 리 씨는 말했다. “이 모든 요인이 선택적이긴 하지만 역동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했다.”

...

J.P. 모건의 북미 바이오제약 M&A 공동 책임자인 앤디 햄은 “앞으로도 전략적 시급성과 견실한 재무 구조가 헬스케어 전반의 M&A 활동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것이며, 이는 탄력성을 유지해 온 활기찬 자본시장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본다. 대형 및 중형 전략적 인수자를 포함한 다양한 인수 주체들이 거래 친화적인 환경을 지속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Jason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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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pharma strikes 50+ M&As deals in H1, led by Lilly’s $25B spend

https://www.biospace.com/business/biopharma-strikes-50-m-as-deals-in-h1-led-by-lillys-25b-spend

"2025년 상반기 동안 BioSpace가 집계한 인수합병(M&A) 건수는 총 30건 정도였다. 2026년 같은 기간의 총 52건은 소폭 증가한 수치로, 분석가, 업계 전문가 및 경영진들은 이를 M&A가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는 증거로 꼽고 있다."

(@Jason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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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리밸런싱 1일 차(7.1) 순매수 상위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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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1 48주 생검 탑라인 발표 이후 연기금 (5.27~7.1) 순매수 상위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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