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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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XX Global Breakthrough Healthcare에 디앤디파마텍 편입예정(06.22) (차주 월요일)
-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iShares Healthcare Innovation UCITS ETF (티커: HEAL/ 운용사: BlackRock)가 있습니다.
- 운용 자산(AUM): 약 8억 6,187만 유로 (EUR)
(원화 기준 1조 4-5천억원 내외)
- 상장 시장: 유럽 (유로넥스트, 런던 증권거래소 등)
- 운용 금액 및 편입될 비중을 고려할 때 패시브 자금 자체가 크진 않지만 메이저 글로벌 바스켓에 편입되었다는 것이 고무적인 것 같습니다.
-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iShares Healthcare Innovation UCITS ETF (티커: HEAL/ 운용사: BlackRock)가 있습니다.
- 운용 자산(AUM): 약 8억 6,187만 유로 (EUR)
(원화 기준 1조 4-5천억원 내외)
- 상장 시장: 유럽 (유로넥스트, 런던 증권거래소 등)
- 운용 금액 및 편입될 비중을 고려할 때 패시브 자금 자체가 크진 않지만 메이저 글로벌 바스켓에 편입되었다는 것이 고무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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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22 16:42:0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4조 7,089억) A347850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청구주식 : 1,423,762주
시총대비 : 3.21%
(주가 : 107,50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6-07-09 : 1,423,762주(전환가 : 21,017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9006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4조 7,089억) A347850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청구주식 : 1,423,762주
시총대비 : 3.21%
(주가 : 107,50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6-07-09 : 1,423,762주(전환가 : 21,017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9006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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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22 16:42:0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4조 7,089억) A347850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청구주식 : 1,423,762주 시총대비 : 3.21% (주가 : 107,50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6-07-09 : 1,423,762주(전환가 : 21,017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900667…
단기적인 수급 부담은 있겠지만, LO가 발생하기 전에 오버행을 미리 털고 가는 그림이라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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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지난주 사측에서 콜옵션 행사로 예견된 주가 희석을 일부 방어했습니다.
CB에서 남은 잔액(20.9만주/44억원)은 지난주 (6.15) 사측에서 취득한 콜옵션 물량으로 볼 수 있습니다.
CB에서 남은 잔액(20.9만주/44억원)은 지난주 (6.15) 사측에서 취득한 콜옵션 물량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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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는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소통하고자 공식 IR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였습니다.
앞으로 본 채널을 통해 디앤디파마텍의 주요 공시와 언론 보도, 연구개발(R&D) 현황 및 주요 사업 진행 상황 등 핵심 경영 정보를 가장 빠르게 공유해 드릴 예정입니다. 아울러, 시장 내 왜곡된 정보나 루머에 대해서는 회사의 공식 입장을 바탕으로 명확한 사실관계를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디앤디파마텍은 관련 법규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며,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투명한 소통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당사에 보내주시는 깊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기대와 격려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소통하고자 공식 IR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였습니다.
앞으로 본 채널을 통해 디앤디파마텍의 주요 공시와 언론 보도, 연구개발(R&D) 현황 및 주요 사업 진행 상황 등 핵심 경영 정보를 가장 빠르게 공유해 드릴 예정입니다. 아울러, 시장 내 왜곡된 정보나 루머에 대해서는 회사의 공식 입장을 바탕으로 명확한 사실관계를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디앤디파마텍은 관련 법규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며,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투명한 소통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당사에 보내주시는 깊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기대와 격려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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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이번달 말로 예정된 SOLAR 2026 행사 참석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SOLAR 2026 Shark Tank 선정, 글로벌 빅파마 임원진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결과 발표
▶️ MASH 및 간질환 분야 세계적 권위자와 빅파마 임원진 패널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임상 2상 결과 발표
▶️ 업계 핵심 의사결정자들과 최신 임상 데이터 및 개발 전략 논의 예정
▶️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 확대 기대
[2026-06-23] GLP-1 계열 신약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은 자사 100% 미국 자회사인 뉴랄리(Neuraly Inc.)가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개최되는 ‘SOLAR Conference 2026(Steatosis, Obesity, and Liver Disease: Advances in Clinical Research)’의 ‘샤크탱크(Shark Tank)’ 세션 발표 기업으로 초청받아 오는 6월 27일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암상 2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SOLAR Conference 2026은 대사성 간질환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및 관련 진단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개발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행사다.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박사와 나임 알쿠리(Naim Alkhouri) 박사가 공동 의장을 맡아 학술 프로그램을 이끌며,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전문가와 주요 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임상 데이터와 신약 개발 동향을 논의한다.
뉴랄리가 참여하는 ‘샤크탱크(Shark Tank)’ 세션은 일반적인 학술 발표와 달리 발표 기업이 업계 및 학계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와 글로벌 제약사 임원진으로 구성된 패널 앞에서 임상 데이터와 개발 전략을 발표하고 심층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발표 기업은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임상적 차별성, 개발 전략 및 상업적 잠재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이번 세션의 핵심 패널로는 MASH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인 마젠 누레딘 박사와 나임 알쿠리 박사를 비롯해, 최초의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 개발사인 마드리갈(Madrigal Pharmaceuticals) 최고의학책임자(CMO) 데이비드 쇠겔(David Soergel) 박사, GSK 간질환 부문 임상 총괄 니킬 버기스(Nikhil Vergis), 베링거잉겔하임 (Boehringer Ingelheim) 글로벌 임상개발 총괄 라미 유네스(Ramy Younes) 등 글로벌 빅파마의 주요 인사들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뉴랄리에서는 중개의학 및 인허가 부문 총괄 아담 벨(Adam Bell) 부사장이 연사로 나서 최근 공개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경쟁력 있는 임상 2상 조직생검 결과를 공유하고, 임상적 의미와 향후 개발 전략에 대해 패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가 글로벌 빅파마 및 MASH 분야 주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경쟁력과 개발 잠재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글로벌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전문가들과 빅파마 고위 관계자들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우수한 임상 2상 결과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SOLAR 2026 참가를 통해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향후 개발 및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달 말로 예정된 SOLAR 2026 행사 참석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SOLAR 2026 Shark Tank 선정, 글로벌 빅파마 임원진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결과 발표
▶️ MASH 및 간질환 분야 세계적 권위자와 빅파마 임원진 패널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임상 2상 결과 발표
▶️ 업계 핵심 의사결정자들과 최신 임상 데이터 및 개발 전략 논의 예정
▶️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 확대 기대
[2026-06-23] GLP-1 계열 신약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은 자사 100% 미국 자회사인 뉴랄리(Neuraly Inc.)가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개최되는 ‘SOLAR Conference 2026(Steatosis, Obesity, and Liver Disease: Advances in Clinical Research)’의 ‘샤크탱크(Shark Tank)’ 세션 발표 기업으로 초청받아 오는 6월 27일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암상 2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SOLAR Conference 2026은 대사성 간질환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및 관련 진단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개발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행사다.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박사와 나임 알쿠리(Naim Alkhouri) 박사가 공동 의장을 맡아 학술 프로그램을 이끌며,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전문가와 주요 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임상 데이터와 신약 개발 동향을 논의한다.
뉴랄리가 참여하는 ‘샤크탱크(Shark Tank)’ 세션은 일반적인 학술 발표와 달리 발표 기업이 업계 및 학계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와 글로벌 제약사 임원진으로 구성된 패널 앞에서 임상 데이터와 개발 전략을 발표하고 심층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발표 기업은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임상적 차별성, 개발 전략 및 상업적 잠재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이번 세션의 핵심 패널로는 MASH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인 마젠 누레딘 박사와 나임 알쿠리 박사를 비롯해, 최초의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 개발사인 마드리갈(Madrigal Pharmaceuticals) 최고의학책임자(CMO) 데이비드 쇠겔(David Soergel) 박사, GSK 간질환 부문 임상 총괄 니킬 버기스(Nikhil Vergis), 베링거잉겔하임 (Boehringer Ingelheim) 글로벌 임상개발 총괄 라미 유네스(Ramy Younes) 등 글로벌 빅파마의 주요 인사들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뉴랄리에서는 중개의학 및 인허가 부문 총괄 아담 벨(Adam Bell) 부사장이 연사로 나서 최근 공개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경쟁력 있는 임상 2상 조직생검 결과를 공유하고, 임상적 의미와 향후 개발 전략에 대해 패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가 글로벌 빅파마 및 MASH 분야 주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경쟁력과 개발 잠재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글로벌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전문가들과 빅파마 고위 관계자들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우수한 임상 2상 결과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SOLAR 2026 참가를 통해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향후 개발 및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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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당일 장중 기관수급(잠정) 정리
(2026-06-23 11:22기준)
- 당일 잠정 기관 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기관 순매수 상위
(-4.6%) 심텍/ 연기금, 투신 매수
(-7.7%) DB하이텍/ 투신, 보험 매수
(+4.8%) 엘앤씨바이오/ 투신, 보험 매수
(+1.4%) 코오롱인더/ 투신, 보험 매수
(-6.9%) 디앤디파마텍/ 보험, 투신 매수
(-5.1%) SK하이닉스/ 은행, 연기금 매수
(-4.5%) 삼성전자우/ 투신, 연기금 매수
✅ 기관 순매도 상위
(+1.8%) SK스퀘어/ 투신 매도
(-10.4%) 서진시스템/ 투신, 연기금 매도
(-5.6%) 한화오션/ 투신, 보험 매도
(-16.2%) DL이앤씨/ 투신, 연기금 매도
(-11.1%) OCI홀딩스/ 투신 매도
(-8.2%) 코리아써키트/ 투신, 보험 매도
(-10.5%) 한화비전/ 투신, 연기금 매도
(2026-06-23 11:22기준)
- 당일 잠정 기관 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기관 순매수 상위
(-4.6%) 심텍/ 연기금, 투신 매수
(-7.7%) DB하이텍/ 투신, 보험 매수
(+4.8%) 엘앤씨바이오/ 투신, 보험 매수
(+1.4%) 코오롱인더/ 투신, 보험 매수
(-6.9%) 디앤디파마텍/ 보험, 투신 매수
(-5.1%) SK하이닉스/ 은행, 연기금 매수
(-4.5%) 삼성전자우/ 투신, 연기금 매수
✅ 기관 순매도 상위
(+1.8%) SK스퀘어/ 투신 매도
(-10.4%) 서진시스템/ 투신, 연기금 매도
(-5.6%) 한화오션/ 투신, 보험 매도
(-16.2%) DL이앤씨/ 투신, 연기금 매도
(-11.1%) OCI홀딩스/ 투신 매도
(-8.2%) 코리아써키트/ 투신, 보험 매도
(-10.5%) 한화비전/ 투신, 연기금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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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비만약 ‘위고비’ 개발사로 잘 알려진 노보노디스크의 최대주주인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헬스 시장에서 ‘직접 투자’와 ‘신약 에셋 발굴’에 나섭니다. 노보홀딩스는 국내 벤처캐피탈(VC)인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펀드에 출자하며 한국 시장과의 접점을 넓힌 데 이어, 향후 개별 바이오텍 투자뿐만 아니라 신약 자산을 기반으로 한 ‘뉴코(NewCo)’ 설립 모델까지 검토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노보홀딩스가 아직 한국 내 직접 투자 기준이나 선호 자산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투자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한국 바이오텍과의 접점이 펀드 투자뿐만 아니라, 에셋 기반의 협력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아밋 카카르(Amit Kakar)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최근 진행된 <더바이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우리는 자산 발굴과 직접 투자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않는다”며 “가치 창출 기회가 가장 크다고 판단되는 영역에 따라 양쪽 모두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에서는 아직 입지를 구축해 나가는 ‘초기 단계’”라며 “프리미어파트너스와의 협력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과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한국 내 투자 기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은 아시아 투자 전략 확대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앞서 회사는 2021년 ‘싱가포르’에 아시아 투자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 중국과 일본 등을 중심으로 투자와 파트너십을 확대해왔습니다.
카카르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아시아는 헬스케어 수요 증가, 만성질환 부담 확대, 고령화, 혁신 역량 강화가 맞물리면서 글로벌 헬스케어 지형에서 장기적으로 전략적 중요성이 큰 지역”이라며 “아시아는 혁신의 원천인 동시에, 장기 자본의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로선 초기 단계의 혁신 자산에 투자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립니다. 실제 노보홀딩스는 임상 진입 전 단계부터 임상1상 수준의 에셋이 주요 검토 대상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투자 규모 역시 초기 자산 발굴에 맞춰 설계돼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751
노보홀딩스가 아직 한국 내 직접 투자 기준이나 선호 자산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투자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한국 바이오텍과의 접점이 펀드 투자뿐만 아니라, 에셋 기반의 협력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아밋 카카르(Amit Kakar)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최근 진행된 <더바이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우리는 자산 발굴과 직접 투자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않는다”며 “가치 창출 기회가 가장 크다고 판단되는 영역에 따라 양쪽 모두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에서는 아직 입지를 구축해 나가는 ‘초기 단계’”라며 “프리미어파트너스와의 협력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과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한국 내 투자 기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은 아시아 투자 전략 확대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앞서 회사는 2021년 ‘싱가포르’에 아시아 투자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 중국과 일본 등을 중심으로 투자와 파트너십을 확대해왔습니다.
카카르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아시아는 헬스케어 수요 증가, 만성질환 부담 확대, 고령화, 혁신 역량 강화가 맞물리면서 글로벌 헬스케어 지형에서 장기적으로 전략적 중요성이 큰 지역”이라며 “아시아는 혁신의 원천인 동시에, 장기 자본의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로선 초기 단계의 혁신 자산에 투자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립니다. 실제 노보홀딩스는 임상 진입 전 단계부터 임상1상 수준의 에셋이 주요 검토 대상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투자 규모 역시 초기 자산 발굴에 맞춰 설계돼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751
더바이오
노보홀딩스 “韓서 자산 발굴·직접 투자 모두 검토…‘뉴코’ 모델도 가능”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비만약 ‘위고비’ 개발사로 잘 알려진 노보노디스크의 최대주주인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헬스 시장에서 ‘직접 투자’와 ‘신약 에셋 발굴’에 나선다. 노보홀딩스는 국내 벤처캐피탈(VC)인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펀드에 출자하며 한국 시장과의 접점을 넓힌 데 이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FDA, 초기 임상 신속화 파일럿 도입. 中 추격 대응 본격화
미국 FDA가 초기 임상(early-stage clinical trials) 개발 기간을 6~12개월 단축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추진. 미국 내 임상 활성화와 중국의 임상 경쟁력 확대에 대응 목적.
HHS와 FDA는 IND 제도의 신속 심사 체계를 시범 운영하고, 2027년 예산안에는 이를 영구 제도로 도입하는 방안을 포함.
Acting FDA Commissioner Kyle Diamantas는 단일 3상(single pivotal Phase 3)과 추가 확증 자료만으로 허가가 가능하다는 점을 재확인할 예정이라고 언급. 기존의 2개 3상 요구 관행이 더욱 완화될 가능성.
FDA는 향후 ① 용량 설정(dose selection) 가이드라인, ② First-in-human(FIH) 임상 지원, ③ 허가 경로 명확화 관련 가이드도 공개 예정.
NIH는 재사용 가능한 임상 인프라 구축 및 암 임상 네트워크 강화에 나설 계획이며, 전자의무기록(EHR)을 활용한 환자 모집 시스템도 검토 중.
Robert F. Kennedy Jr. 보건장관은 "미국이 중국에 임상 경쟁력을 빼앗기고 있다"며 규제 현대화 필요성을 강조.
최근 중국 바이오의 기술수출 및 글로벌 임상 비중 확대 속에 미국 정부가 ① 중국 자산 도입 규제 검토, ② 중국 임상 데이터 심사 강화, ③ 미국 내 임상·제조 인센티브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모습.
https://www.statnews.com/2026/06/22/fda-speed-up-early-stage-single-study-clinical-trials/
제약/바이오 섹터는 규제 산업으로 정부가 어떻게 길을 터주느냐에 따라 산업발전의 방향과 속도가 달라집니다. 중국의 신약개발 발전 속도 계속 지켜본 미국도 완화를 시작하네요. 이제라도 규제지원 검토를 한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미국 FDA가 초기 임상(early-stage clinical trials) 개발 기간을 6~12개월 단축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추진. 미국 내 임상 활성화와 중국의 임상 경쟁력 확대에 대응 목적.
HHS와 FDA는 IND 제도의 신속 심사 체계를 시범 운영하고, 2027년 예산안에는 이를 영구 제도로 도입하는 방안을 포함.
Acting FDA Commissioner Kyle Diamantas는 단일 3상(single pivotal Phase 3)과 추가 확증 자료만으로 허가가 가능하다는 점을 재확인할 예정이라고 언급. 기존의 2개 3상 요구 관행이 더욱 완화될 가능성.
FDA는 향후 ① 용량 설정(dose selection) 가이드라인, ② First-in-human(FIH) 임상 지원, ③ 허가 경로 명확화 관련 가이드도 공개 예정.
NIH는 재사용 가능한 임상 인프라 구축 및 암 임상 네트워크 강화에 나설 계획이며, 전자의무기록(EHR)을 활용한 환자 모집 시스템도 검토 중.
Robert F. Kennedy Jr. 보건장관은 "미국이 중국에 임상 경쟁력을 빼앗기고 있다"며 규제 현대화 필요성을 강조.
최근 중국 바이오의 기술수출 및 글로벌 임상 비중 확대 속에 미국 정부가 ① 중국 자산 도입 규제 검토, ② 중국 임상 데이터 심사 강화, ③ 미국 내 임상·제조 인센티브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모습.
https://www.statnews.com/2026/06/22/fda-speed-up-early-stage-single-study-clinical-trials/
제약/바이오 섹터는 규제 산업으로 정부가 어떻게 길을 터주느냐에 따라 산업발전의 방향과 속도가 달라집니다. 중국의 신약개발 발전 속도 계속 지켜본 미국도 완화를 시작하네요. 이제라도 규제지원 검토를 한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STAT
FDA to launch pilot program to speed up early-stage clinical trials
Federal health officials aim to speed up drug development and better compete with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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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당일 장중 기관수급(잠정) 정리
(2026-06-24 11:21기준)
- 당일 잠정 기관 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기관 순매수 상위
(+2.4%) SK하이닉스/ 투신, 연기금 매수
(+7.4%) 삼성전자/ 연기금, 투신 매수
(+4.9%) 디앤디파마텍/ 투신, 연기금 매수
(+10.6%) 삼성물산/ 투신, 보험 매수
(+2.4%) 삼성전기/ 연기금, 투신 매수
(+5.0%) 브이엠/ 투신, 연기금 매수
(+3.2%) LG전자/ 투신 매수
✅ 기관 순매도 상위
(-1.6%) 코리아써키트/ 투신, 보험 매도
(-2.0%) 한화생명/ 보험, 투신 매도
(-3.3%) 파두/ 투신, 은행 매도
(0%) 한화비전/ 투신, 은행 매도
(+1.6%) 삼성E&A/ 연기금, 보험 매도
(-0.7%) NAVER/ 투신, 연기금 매도
(-1.4%) 현대해상/ 투신, 보험 매도
(2026-06-24 11:21기준)
- 당일 잠정 기관 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기관 순매수 상위
(+2.4%) SK하이닉스/ 투신, 연기금 매수
(+7.4%) 삼성전자/ 연기금, 투신 매수
(+4.9%) 디앤디파마텍/ 투신, 연기금 매수
(+10.6%) 삼성물산/ 투신, 보험 매수
(+2.4%) 삼성전기/ 연기금, 투신 매수
(+5.0%) 브이엠/ 투신, 연기금 매수
(+3.2%) LG전자/ 투신 매수
✅ 기관 순매도 상위
(-1.6%) 코리아써키트/ 투신, 보험 매도
(-2.0%) 한화생명/ 보험, 투신 매도
(-3.3%) 파두/ 투신, 은행 매도
(0%) 한화비전/ 투신, 은행 매도
(+1.6%) 삼성E&A/ 연기금, 보험 매도
(-0.7%) NAVER/ 투신, 연기금 매도
(-1.4%) 현대해상/ 투신, 보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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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당일 장중 기관수급(잠정) 정리
(2026-06-24 14:42기준)
- 당일 잠정 기관 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기관 순매수 상위
(+2.5%) SK하이닉스/ 투신, 연기금 매수
(+8.8%) 삼성전자/ 투신, 연기금 매수
(-0.2%) 삼성전기/ 투신, 연기금 매수
(+11.4%) 알테오젠/ 투신, 연기금 매수
(-3.5%) 디앤디파마텍/ 투신, 연기금 매수
(+4.2%) 삼성SDI/ 투신, 연기금 매수
(+5.7%) 피에스케이/ 투신, 보험 매수
✅ 기관 순매도 상위
(-4.2%) 파두/ 투신, 보험 매도
(-3.1%) 코리아써키트/ 투신, 보험 매도
(-1.4%) 한화비전/ 투신, 연기금 매도
(-2.6%) 티엘비/ 투신 매도
(-5.0%) 두산테스나/ 투신, 연기금 매도
(+12.9%) 한스바이오메드/ 투신, 보험 매도
(-6.0%) 아모텍/ 투신 매도
(2026-06-24 14:42기준)
- 당일 잠정 기관 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기관 순매수 상위
(+2.5%) SK하이닉스/ 투신, 연기금 매수
(+8.8%) 삼성전자/ 투신, 연기금 매수
(-0.2%) 삼성전기/ 투신, 연기금 매수
(+11.4%) 알테오젠/ 투신, 연기금 매수
(-3.5%) 디앤디파마텍/ 투신, 연기금 매수
(+4.2%) 삼성SDI/ 투신, 연기금 매수
(+5.7%) 피에스케이/ 투신, 보험 매수
✅ 기관 순매도 상위
(-4.2%) 파두/ 투신, 보험 매도
(-3.1%) 코리아써키트/ 투신, 보험 매도
(-1.4%) 한화비전/ 투신, 연기금 매도
(-2.6%) 티엘비/ 투신 매도
(-5.0%) 두산테스나/ 투신, 연기금 매도
(+12.9%) 한스바이오메드/ 투신, 보험 매도
(-6.0%) 아모텍/ 투신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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