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아침 유료기사가 무료로 무료로 풀림.
시장규모는 아직 열려봐야 알 수 있지만, 2035년 100조원의 시장에서 베스트 인 클래스가 될 수 있냐, 아니냐로 이 회사를 보는 뷰가 달라지지않을까.
[단독] 디앤디파마텍 "지방간 신약 연내 기술수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9018?sid=105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15일 인터뷰에서 “MASH 신약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글로벌 기술수출을 연내 마무리 짓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디앤디파마텍은 DD01의 임상 2상(유효성 및 적정용량 확인) 조직검사(생검)에서 MASH 해소와 섬유화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이후 글로벌 제약사들과 비밀유지계약(NDA)을 맺고 세부 데이터 실사(DD)와 실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
내년 상반기 간경변증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에 진입하는 게 목표다. 이 대표는 “MASH 초기부터 F4 간경변증까지 간질환 전체 주기를 아우르는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며 “글로벌 대사질환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MASH 치료제 시장은 2035년 716억9000만달러(약 100조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시장규모는 아직 열려봐야 알 수 있지만, 2035년 100조원의 시장에서 베스트 인 클래스가 될 수 있냐, 아니냐로 이 회사를 보는 뷰가 달라지지않을까.
[단독] 디앤디파마텍 "지방간 신약 연내 기술수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9018?sid=105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15일 인터뷰에서 “MASH 신약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글로벌 기술수출을 연내 마무리 짓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디앤디파마텍은 DD01의 임상 2상(유효성 및 적정용량 확인) 조직검사(생검)에서 MASH 해소와 섬유화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이후 글로벌 제약사들과 비밀유지계약(NDA)을 맺고 세부 데이터 실사(DD)와 실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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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간경변증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에 진입하는 게 목표다. 이 대표는 “MASH 초기부터 F4 간경변증까지 간질환 전체 주기를 아우르는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며 “글로벌 대사질환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MASH 치료제 시장은 2035년 716억9000만달러(약 100조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Naver
[단독] 디앤디파마텍 "지방간 신약 연내 기술수출"
이 기사는 6월 15일 오전 10시 58분 한국경제신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에 게재됐습니다.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신약 후보물질을 연내 기술수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독자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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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InV_디앤디파마텍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80
업계의 관심은 이번 조직생검 결과가 실제 기술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DD01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대상 기업이나 미팅 규모는 공개할 수 없지만, 우선 협상 대상으로는 빅파마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연내 라이선스 아웃을 목표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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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위해 싸우고 있다
2026년 초 정부의 코스닥 3000 목표 제시에 따른 기대감과 다수의 액티브 ETF 출시 등 수급 효과로 연초 바이오 섹터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섹터 내 성과 부재, 삼천당제약 신뢰도 하락 및 주가 급락, 알테오젠 로열티 비율 공개에 따른 기대치 조정,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임상2상 진입 지연 및 tovecimig OS Miss, IT 등 타 섹터 대비 매력도 하락 등으로 시장 대비 크게 언더퍼폼하고 있다. 부정적 대내 이슈가 누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국면이었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6월부터 섹터 펀더멘털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 이뮤노반트는 D2T RA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발표했고, 녹십자 관계사 Curevo는 일라이릴리에 피인수되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딜(M&A/라이선스)이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활발한 상황에서 상반기에는 미국·중국 업체 관련 딜이 다수였으나, 6월 들어 한미약품, 오스코텍 등 국내 업체들의 라이선스 계약도 발생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빅파마들의 딜 트렌드에 맞추어 국내 업체들의 R&D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다음과 같다. MASH·대사질환에서는 48주 생검 데이터 기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디앤디파마텍, mARC1 siRNA 임상1상 종료 및 2상 진입이 기대되는 올릭스다. 중추신경(CNS)에서는 BBB 셔틀(Grabody-B) 추가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다. ABL301 임상2상 진입은 지연됐으나 이는 단일 에셋 이슈로 한정되며, 플랫폼 자체의 가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항암에서는 다수의 파트너사 중간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TROP2 ADC 임상이 순항 중인 리가켐바이오, BMS가 도입한 ORM-6151 임상1상 중간 데이터 업데이트 가능성과 ORM-1153 IND 신청이 기대되는 오름테라퓨틱이다. 면역·염증에서는 IMVT-1402의 CLE PoC 및 D2T RA 추가 데이터 발표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한올바이오파마다.
실적 측면에서는 상업화 신약, CDMO,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으로 구분해 본다. 상업화 신약에서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라이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최종 OS가 하반기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침투를 기대할 수 있다.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는 경쟁 제품(아제투칼너)의 데이터가 긍정적이나 4Q27/1Q28 출시로 예상되는 만큼 엑스코프리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셀트리온 짐펜트라 또한 환급 커버리지 확대로 미국 처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테오젠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 Qlex의 처방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며, 머크로부터 판매 마일스톤을 2Q26부터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
CDMO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파업으로 일부 공정이 중단되며 탑라인 훼손이 불가피하고, 협상이 완료될 경우 인건비 상승 또한 불가피하다. GSK 공장 인수 시 발표된 물량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 역시 약 9개월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미국 국방부(DoD)가 6월 1260H 리스트에 WuXi AppTec(항체 기반 외 CDMO)을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바, WuXi AppTec과 경쟁 관계에 있는 CDMO 플레이어들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 향후 WuXi Biologics(항체 기반 CDMO)의 리스트 포함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
바이오시밀러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중이다. 미국·유럽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폐지 등 개발 간소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의 개발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간소화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등장 및 경쟁 심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레거시 오리지널 매출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조·원가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들의 리더십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제약사들의 국내 실적은 제네릭 약가 인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ETC 외 신규 사업 성과(유한양행-유한화학 API, 한미약품-북경한미 및 비만신약 국내 상업화, 대웅제약-나보타 수출 및 디지털헬스, 종근당-파이프라인 성과)가 중요하다.
종합하면 실적 부문에서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을 주목하자.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증가 추세,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신규 시밀러 성장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국내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및 출시가 기대되고,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수출을 반영한 호실적이 예상되며, Triple G(삼중작용제) 비만 임상 순항과 근감소 UCN2 SAD 1상 데이터가 기대된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JWeBw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위해 싸우고 있다
2026년 초 정부의 코스닥 3000 목표 제시에 따른 기대감과 다수의 액티브 ETF 출시 등 수급 효과로 연초 바이오 섹터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섹터 내 성과 부재, 삼천당제약 신뢰도 하락 및 주가 급락, 알테오젠 로열티 비율 공개에 따른 기대치 조정,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임상2상 진입 지연 및 tovecimig OS Miss, IT 등 타 섹터 대비 매력도 하락 등으로 시장 대비 크게 언더퍼폼하고 있다. 부정적 대내 이슈가 누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국면이었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6월부터 섹터 펀더멘털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 이뮤노반트는 D2T RA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발표했고, 녹십자 관계사 Curevo는 일라이릴리에 피인수되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딜(M&A/라이선스)이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활발한 상황에서 상반기에는 미국·중국 업체 관련 딜이 다수였으나, 6월 들어 한미약품, 오스코텍 등 국내 업체들의 라이선스 계약도 발생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빅파마들의 딜 트렌드에 맞추어 국내 업체들의 R&D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다음과 같다. MASH·대사질환에서는 48주 생검 데이터 기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디앤디파마텍, mARC1 siRNA 임상1상 종료 및 2상 진입이 기대되는 올릭스다. 중추신경(CNS)에서는 BBB 셔틀(Grabody-B) 추가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다. ABL301 임상2상 진입은 지연됐으나 이는 단일 에셋 이슈로 한정되며, 플랫폼 자체의 가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항암에서는 다수의 파트너사 중간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TROP2 ADC 임상이 순항 중인 리가켐바이오, BMS가 도입한 ORM-6151 임상1상 중간 데이터 업데이트 가능성과 ORM-1153 IND 신청이 기대되는 오름테라퓨틱이다. 면역·염증에서는 IMVT-1402의 CLE PoC 및 D2T RA 추가 데이터 발표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한올바이오파마다.
실적 측면에서는 상업화 신약, CDMO,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으로 구분해 본다. 상업화 신약에서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라이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최종 OS가 하반기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침투를 기대할 수 있다.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는 경쟁 제품(아제투칼너)의 데이터가 긍정적이나 4Q27/1Q28 출시로 예상되는 만큼 엑스코프리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셀트리온 짐펜트라 또한 환급 커버리지 확대로 미국 처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테오젠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 Qlex의 처방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며, 머크로부터 판매 마일스톤을 2Q26부터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
CDMO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파업으로 일부 공정이 중단되며 탑라인 훼손이 불가피하고, 협상이 완료될 경우 인건비 상승 또한 불가피하다. GSK 공장 인수 시 발표된 물량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 역시 약 9개월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미국 국방부(DoD)가 6월 1260H 리스트에 WuXi AppTec(항체 기반 외 CDMO)을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바, WuXi AppTec과 경쟁 관계에 있는 CDMO 플레이어들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 향후 WuXi Biologics(항체 기반 CDMO)의 리스트 포함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
바이오시밀러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중이다. 미국·유럽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폐지 등 개발 간소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의 개발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간소화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등장 및 경쟁 심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레거시 오리지널 매출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조·원가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들의 리더십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제약사들의 국내 실적은 제네릭 약가 인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ETC 외 신규 사업 성과(유한양행-유한화학 API, 한미약품-북경한미 및 비만신약 국내 상업화, 대웅제약-나보타 수출 및 디지털헬스, 종근당-파이프라인 성과)가 중요하다.
종합하면 실적 부문에서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을 주목하자.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증가 추세,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신규 시밀러 성장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국내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및 출시가 기대되고,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수출을 반영한 호실적이 예상되며, Triple G(삼중작용제) 비만 임상 순항과 근감소 UCN2 SAD 1상 데이터가 기대된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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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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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이벤트 비수기,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중요]
▶리포트: https://vo.la/COedzZA
▶2026년 6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Bio USA 이후 학회 비수기 진입, 기업별 R&D 데이 확인]
- Bio-USA에서 성과를 얻은 기업들은 복귀 후 신규 파트너십이나 기술이전 공시를 띄워줄 가능성이 있겠으나, 3분기는 기술이전도 비수기이므로 막연한 기대감으로 버텨야 함
- 따라서 7월에 R&D 데이 예정인 기업이 시장의 주목을 가능성이 높음
- 우선 확인된 바로는 리가켐바이오, 올릭스 등이 R&D 데이를 개최할 것으로 보이고, 한미약품도 8월경 R&D 데이를 개최할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현재는 미정
- 하반기 대형 학회는 9월 WCLC(세계폐암학회), EASD(유럽당뇨병학회)부터 시작되는데, 최근 폐암 파이프라인 또는 비만 치료제 개발사에 대한 기대감이 작년만큼 높지는 않은 분위기라, 10월 ESMO(유럽종양학회)를 주목하고 있음
- ESMO 관련 기업에 대한 주가는 9월 중순 이후에 움직일 것으로 예상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수혜]
- 제약/바이오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 이벤트로써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염두에 두고 있음
- 5월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자회사인 비티젠(옛 에스티젠바이오)과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저리 대출을 받았는데 두 기업 모두 CDMO을 주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비슷한 조건의 기업의 수혜 가능
- 영업이익이 꾸준히 창출되면서 공장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을 보자면 알테오젠, 에스티팜 등
- 시총 상위권 중에는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올릭스 등
▶2026년 6월 추천 종목
6월 코스피 Top pick(유지): 한미약품
6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변경), 올릭스(유지)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이벤트 비수기,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중요]
▶리포트: https://vo.la/COedzZA
▶2026년 6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Bio USA 이후 학회 비수기 진입, 기업별 R&D 데이 확인]
- Bio-USA에서 성과를 얻은 기업들은 복귀 후 신규 파트너십이나 기술이전 공시를 띄워줄 가능성이 있겠으나, 3분기는 기술이전도 비수기이므로 막연한 기대감으로 버텨야 함
- 따라서 7월에 R&D 데이 예정인 기업이 시장의 주목을 가능성이 높음
- 우선 확인된 바로는 리가켐바이오, 올릭스 등이 R&D 데이를 개최할 것으로 보이고, 한미약품도 8월경 R&D 데이를 개최할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현재는 미정
- 하반기 대형 학회는 9월 WCLC(세계폐암학회), EASD(유럽당뇨병학회)부터 시작되는데, 최근 폐암 파이프라인 또는 비만 치료제 개발사에 대한 기대감이 작년만큼 높지는 않은 분위기라, 10월 ESMO(유럽종양학회)를 주목하고 있음
- ESMO 관련 기업에 대한 주가는 9월 중순 이후에 움직일 것으로 예상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수혜]
- 제약/바이오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 이벤트로써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염두에 두고 있음
- 5월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자회사인 비티젠(옛 에스티젠바이오)과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저리 대출을 받았는데 두 기업 모두 CDMO을 주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비슷한 조건의 기업의 수혜 가능
- 영업이익이 꾸준히 창출되면서 공장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을 보자면 알테오젠, 에스티팜 등
- 시총 상위권 중에는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올릭스 등
▶2026년 6월 추천 종목
6월 코스피 Top pick(유지): 한미약품
6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변경), 올릭스(유지)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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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JP모건이 먼저 연락...내년 항섬유화 신약 간경화 임상 돌입"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581366645482704&mediaCodeNo=257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581366645482704&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JP모건이 먼저 연락…내년 항섬유화 신약 간경화 임상 돌입”
디앤디파마텍(347850)이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의 조직생검 결과 공개 이후 본격적인 기술이전 협상에 돌입했다. 특히 글로벌 투자은행(IB)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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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m.blog.naver.com/studying-investor/224318527928
그간 아쉬웠던 부분으로 디앤디파마텍은 AI 신약개발 관련 쪽으로는 엮이는 게 없었는데, 국내 대기업과 유의미한 업무 협약을 맺게됐다.
서로 잘하는 영역을 맡아 AI 활용 신약개발에 나선다라.. 가슴이 웅장해진다..
기사 내용 중 매크로 사이클릭 펩타이드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3/30 디앤디파마텍 주총 내용 중에도 존슨앤존슨의 '이코트리킨라' 를 예시로 매크로 사이클릭 펩타이드 개발 관련 얘기를 잠깐 하셨었다. (월급으로부터의 해방님 블로그 참조)
그간 아쉬웠던 부분으로 디앤디파마텍은 AI 신약개발 관련 쪽으로는 엮이는 게 없었는데, 국내 대기업과 유의미한 업무 협약을 맺게됐다.
서로 잘하는 영역을 맡아 AI 활용 신약개발에 나선다라.. 가슴이 웅장해진다..
기사 내용 중 매크로 사이클릭 펩타이드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3/30 디앤디파마텍 주총 내용 중에도 존슨앤존슨의 '이코트리킨라' 를 예시로 매크로 사이클릭 펩타이드 개발 관련 얘기를 잠깐 하셨었다. (월급으로부터의 해방님 블로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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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LG AI연구원과 AI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맞손...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
LG AI연구원-디앤디파마텍, AI 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개발 본격화 - 이투데이 LG AI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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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디앤디파마텍에 줄 수 있는 'AI 도움'은 무엇인가
< Market < 기사본문 - 바이오북미디어 -
https://www.biobook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71
< Market < 기사본문 - 바이오북미디어 -
https://www.biobook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71
바이오북미디어
LG가 디앤디파마텍에 줄 수 있는 'AI 도움'은 무엇인가 - 바이오북미디어
LG AI연구원의 신약개발 인공지능이 디앤디파마텍의 펩타이드 파이프라인과 만나면 어디까지 시간을 줄일 수 있느냐가 시장의 관심사로 떠올랐다.LG는 자체 신약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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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InV_디앤디파마텍
Photo
재미로 만들어 봤습니다
(원본: 김승민. 2026-06-15. [2026 하반기 전망] 제약/바이오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 위해 싸우고 있다 )
(원본: 김승민. 2026-06-15. [2026 하반기 전망] 제약/바이오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 위해 싸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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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당일 장중 기관수급(잠정) 정리
(2026-06-17 11:22기준)
- 당일 잠정 기관 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기관 순매수 상위
(+9.1%) 태광/ 투신, 보험 매수
(-3.6%) SK이터닉스/ 투신 매수
(+4.8%) 한국전력/ 투신, 보험 매수
(+15.8%) 디앤디파마텍/ 투신, 보험 매수
(-2.2%) DL이앤씨/ 투신, 연기금 매수
(-0.8%) 한화솔루션/ 투신 매수
(-3.1%) 태웅/ 투신, 보험 매수
✅ 기관 순매도 상위
(-0.7%) 삼성전기/ 투신 매도
(-1.8%) 인텍플러스/ 보험, 투신 매도
(+1.1%) 화신/ 투신, 연기금 매도
(-3.8%) 서진시스템/ 투신, 은행 매도
(-2.8%) 현대차/ 연기금, 투신 매도
(-8.3%) 한선엔지니어링/ 투신, 보험 매도
(-1.9%) 에스앤에스텍/ 투신 매도
(2026-06-17 11:22기준)
- 당일 잠정 기관 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기관 순매수 상위
(+9.1%) 태광/ 투신, 보험 매수
(-3.6%) SK이터닉스/ 투신 매수
(+4.8%) 한국전력/ 투신, 보험 매수
(+15.8%) 디앤디파마텍/ 투신, 보험 매수
(-2.2%) DL이앤씨/ 투신, 연기금 매수
(-0.8%) 한화솔루션/ 투신 매수
(-3.1%) 태웅/ 투신, 보험 매수
✅ 기관 순매도 상위
(-0.7%) 삼성전기/ 투신 매도
(-1.8%) 인텍플러스/ 보험, 투신 매도
(+1.1%) 화신/ 투신, 연기금 매도
(-3.8%) 서진시스템/ 투신, 은행 매도
(-2.8%) 현대차/ 연기금, 투신 매도
(-8.3%) 한선엔지니어링/ 투신, 보험 매도
(-1.9%) 에스앤에스텍/ 투신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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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당일 장중 외국인 수급(잠정) 정리
(2026-06-17 11:22기준)
- 당일 외국인 잠정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외국인 순매수 상위
(+7.5%) 한화오션
(+0.3%) 삼화콘덴서
(-4.4%) HL만도
(+15.9%) 디앤디파마텍
(+7.7%) 제주반도체
(+1.1%) 세미티에스
(-3.9%) HPSP
✅ 외국인 순매도 상위
(-6.2%) 대우건설
(-2.2%) DL이앤씨
(+17.9%) 대원전선
(-3.7%) 삼성E&A
(-0.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8.0%) 넥스틸
(+14.7%) 한화엔진
(2026-06-17 11:22기준)
- 당일 외국인 잠정수급을 시총대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 외국인 순매수 상위
(+7.5%) 한화오션
(+0.3%) 삼화콘덴서
(-4.4%) HL만도
(+15.9%) 디앤디파마텍
(+7.7%) 제주반도체
(+1.1%) 세미티에스
(-3.9%) HPSP
✅ 외국인 순매도 상위
(-6.2%) 대우건설
(-2.2%) DL이앤씨
(+17.9%) 대원전선
(-3.7%) 삼성E&A
(-0.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8.0%) 넥스틸
(+14.7%) 한화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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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신고가 종목 현황(2026-06-17기준)
✅ 반도체/소부장 (종목수 : 9)
[상승률] 종목명
[+30.0%] 한솔테크닉스(52주)
[+16.4%] 예스티(역사적)
[ +7.6%] 코리아써키트(역사적)
[ +6.3%] SK스퀘어(역사적)
[ +5.8%] SK하이닉스(역사적)
[ +5.4%] 에이팩트(역사적)
[ +2.7%] 인텍플러스(52주)
[ +2.7%] 한켐(52주)
[ +2.1%] 아스플로(역사적)
✅ 금융/지주/밸류업 (종목수 : 6)
[상승률] 종목명
[+30.0%] 한솔테크닉스(52주)
[+10.2%] 빅솔론(역사적)
[ +6.3%] SK스퀘어(역사적)
[ +5.2%] SK(역사적)
[ +4.3%] 현대백화점(역사적)
[ +2.8%] 롯데쇼핑(52주)
✅ 비만 치료제 (종목수 : 1)
[상승률] 종목명
[+18.0%] 디앤디파마텍(역사적)
https://www.awakeplus.co.kr/board/sin/550
✅ 반도체/소부장 (종목수 : 9)
[상승률] 종목명
[+30.0%] 한솔테크닉스(52주)
[+16.4%] 예스티(역사적)
[ +7.6%] 코리아써키트(역사적)
[ +6.3%] SK스퀘어(역사적)
[ +5.8%] SK하이닉스(역사적)
[ +5.4%] 에이팩트(역사적)
[ +2.7%] 인텍플러스(52주)
[ +2.7%] 한켐(52주)
[ +2.1%] 아스플로(역사적)
✅ 금융/지주/밸류업 (종목수 : 6)
[상승률] 종목명
[+30.0%] 한솔테크닉스(52주)
[+10.2%] 빅솔론(역사적)
[ +6.3%] SK스퀘어(역사적)
[ +5.2%] SK(역사적)
[ +4.3%] 현대백화점(역사적)
[ +2.8%] 롯데쇼핑(52주)
✅ 비만 치료제 (종목수 : 1)
[상승률] 종목명
[+18.0%] 디앤디파마텍(역사적)
https://www.awakeplus.co.kr/board/sin/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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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726
디앤디파마텍은 오는 25~27일 열리는 SOLAR Conference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추가 데이터를 공유하고 파트너링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12주 및 48주 임상 세부 결과도 학술지 게재를 준비 중이다.
약사공론
디앤디파마텍, MASH 데이터 신뢰도 높였다…빅파마 러브콜 기대 - 약사공론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자보페그두타이드(Zabopegdutide)'의 추가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섬유화 개선 효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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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InV_디앤디파마텍
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726 디앤디파마텍은 오는 25~27일 열리는 SOLAR Conference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추가 데이터를 공유하고 파트너링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12주 및 48주 임상 세부 결과도 학술지 게재를 준비 중이다.
Saturday, June 27 | Day 3 —Session 9: Shark Tank: Innovative Biotechs meet KOLs and Big Pharma (MASH, MetALD and Diagnostics)
현지 시간 기준
(6.27. 토요일 3:30 pm Neuraly 발표 예정)
현지 시간 기준
(6.27. 토요일 3:30 pm Neuraly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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