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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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기념 엔터 섹터 훑어보기 2.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극장판) 흥행 실적

일본출장 다녀오면서 IP(컨텐츠)를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과 미팅할 기회가 있었는데, 본토에서도 금번 귀칼 극장판이 생각보다 별로였다는 반응.

하지만 최종장이 아직 2편이나 남았고, 매년 발매될 예정인데... 원래 최종장을 나눠놓은 컨텐츠들은 후반 회차의 실적이 더 좋았다나 뭐라나 (이미지 참고)

스믹도, 증권사 리포트도 컨센(국내 관람객)을 희망적으로 봐서 400만명으로 잡아놨던데, 10월 8일 기준 530만명이니까.. 꽤나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보임..

당장 3Q 마감 기준(9월말)으로 502만명을 찍었고, 올해 국내 개봉영화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는 사실(아래 기사 참고)은 .. 3Q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해봄직 함.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51001/132506069/2

Disclaimer:
채널주인은 관련 기업을 최근에 아주 조금 매수함.
(세일즈로 생각해도 상관없는데, 종목명도 말 안했고, 사라고도 안함)
🔥3💩2
최근들어 엔비디아 發 ai 파이낸싱 서비스로 시끌벅적한데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쉬운 정의:
엔비디아가 오픈ai, Xai 등 주요 고객사에게 자금을 수혈(투자)해줘서 그들이 계속 엔비디아 제품(ai 인프라)을 살 수 있게 만드는 행위를 하고 있음.

긍정적 해석:
엔비디아는 전방시장에 자금을 수혈하여, ai 기술과 산업의 발전 속도를 촉진 시키고, 더 나은 서비스들을 만들어서 궁극적으로 전체 시장 자체를 부흥시키는 촉발제 역할을 하겠다는 것.

부정적 해석:
엔비디아는 버블이 낀 ai 시장에서 본인들의 제품 판매를 지속하기 위해, 고객들한테 돈을 꿔주면서 억지로 자기 제품의 판매를 이어가는 것. 이는 전형적인 돌려막기로 ai가 버블이라고 증명하고 있다는 것.
🔥4💩2
SEI 네트워크의 가스비(수수료)는 0원에 수렴

#SEI
시장을 출렁이게 만든 트럼프의 게시글 요약

- 중국의 갑작스러운 희토류 수출 통제는 세계를 인질로 잡는 행위다
- 이딴식으로 나오면 한국에서 진행될 APEC(10월 29일 ~11월 1일)에서 시진핑핑이와 만나기로 했던건 취소다
- 중국산 제품에 대규모 관세 인상도 검토하겠다
- 중국이 이런식으로 나오면 관세전쟁 한번 더 보여줄거다


미장이며 코인이며 쓸려나가고 있는데… 빨리 화해하자..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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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지수 10%까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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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트럼프옹 계좌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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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이번 트럼프의 대중관세 100% 빔 하락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하락이긴 합니다.

예전에 관세 전쟁 발표에도 알트들이 -70~90% 태초마을(완전 시즌 종료급 빔) 가는 폭락은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암호화폐 규제도 이제 거진 다 빗장 풀렸고, 금리도 완만하게 내릴 준비만 남은 상태에서 단순히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시즌 종료급 폭락을 한다?

아마도 크립토로 손을 뻗친 월가쪽에서 마켓메이커나 VC들의 입지를 죽이고 나스닥처럼 자기들 판때기로 가져오기 위해 상당히 의도적으로 공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실시간으로 하락을 계속 지켜봤습니다만 물량 나오는 모양새만 봐도 일반 개미들 물량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롱계장을 친 어느 마켓메이커나 VC들의 데드라인을 건드려서 이런 폭락이 나오지 않았나 판단 됩니다.

그렇지 않고선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급락이었습니다.

이번 하락이 20년 불장 전초전인 코로나빔처럼 상승을 위한 개미들을 죽이기로 보고 힘을 내보려 합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어제 크립토 폭락에 대한 내 생각:

결론부터 말하자면, 괜찮을 거다. 항상 그래왔다.

이 업계에 9년째 있는데, 해프닝이란 해프닝은 모두 보았다고 말할 수 있다. 코로나 폭락, $LUNA 붕괴, FTX 파산, 다 겪었다.

하지만 어제 목격한 것은 이전에 경험한 대부분의 것들과는 매우 달랐다.
많은 코인들이 차트상으로 완전히 박살 난 것처럼 보이지만, 과거에 봤던 진짜 블랙스완 사건들만큼 극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다.

오해하지 마라, 어제의 피해를 과소평가하자는 게 아니다. 어제는 크립토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청산 사건이였고,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막대한 손실을 입은 모든 친구들, 동료들, 그 너머의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다. 누구에게도 이런 일을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이번의 큰 차이점은 이렇게 극단적인 폭락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가 없어 보인다는 거다. 물론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관세 위협이 덤핑을 시작했을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고시총 코인들의 -99% 폭락을 정당화할 수 없다.

정말로 바이낸스나 주요 마켓 메이커의 뒤에서 뭔가 심각하게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이것이 일종의 유례없는 청산 캐스케이드를 촉발해서 전반적으로 유동성을 쓸어버리고 일부 자산을 말 그대로 제로 상태로 보낸 것 같다.

때때로 바이낸스를 비판하긴 하지만, 그들은 항상 업계에서 가장 견고한 트레이딩 인프라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의 플랫폼에서조차 이런 가격 움직임이 일어나는 걸 보는 건 매우 이상했고, 더 이상한 건 내가 -90% 딥을 사려고 했을 때 바이낸스가 10-20분 동안 작동을 멈췄다는 사실이다.

DEX로 전환해서 매수하려 했을 때 그 의심은 더욱 강해졌다. $PUMP나 $JTO 같은 자산의 가격이 바이낸스보다 약 25% 높았다.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CARDS 같은 토큰들은 훨씬 영향을 덜 받았다. 보통 근본적인 시장 폭락 동안에는 이와 정확히 반대다.

소문은 이미 돌고 있고, 며칠 내로 더 명확해질 거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내가 판단할 수 있는 것과 거의 10년 동안 이 업계에서 살고 숨 쉬어온 것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내 직감은 이게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라 대규모의 기술적 문제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사실은 내게는 강세 신호로 다가온다.

참고로, 코로나 폭락과 FTX 붕괴는 나에게 심각한 데미지를 입혔다. 당시에는 진짜로 끝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며칠, 심지어 몇 주 동안 불안을 느끼며 이 공간에서의 내 전체 미래를 의심했던 걸 기억한다.

이번은 완전히 달랐다. 하락에 즉시 매수했고, 약 10시간 동안 복기한 후에 추가 매수가 하고 싶어졌다.

많은 분들이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걸 알고, 손실에 대해 진심으로 유감이다. 아무도 이를 예측할 수 없었다. 이 업계에서 가장 큰 OG들과 전문가들조차 심하게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이 업계에 대해 근본적으로 변한 건 아무것도 없다. 지금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유일한 질문은

"장기적으로 크립토를 얼마나 진정으로 믿는가?"다.

크립토가 전체적으로 장기적으로 생존하거나 번성할 수 있는지 의심한다면, 지금 매수를 하기에 너무 두려운 이유를 이해한다. 하지만 그런 경우라면, 애초에 올바른 이유로 이 업계에 발을 담고 있지 않았던 거다.

나로서는 의심이 전혀 없다. 이 업계는 단지 남아있는 게 아니라 여기서부터 10배 그 이상으로 갈 궤도에 있다고 믿는다. 시간문제일 뿐이다.

그러니 왜 가격을 -99% 떨어뜨린 기술적 결함에 패닉해야 하나? 물론 고통스럽지만, 이성적으로 말하면 이건 인생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기회 중 하나일 수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가 살아남은 모든 것을 겪고 나서 머리를 땅에 박고 현실을 외면하지 말아라. 이런 사건들이 풍성한 알곡과 쭉정이를, 승자와 패자를 분리한다.

지금 가능이라도 하다면, 그저 살아남아라.
그게 당신이 지금 해야 할 전부다.

약속하건데,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이번 주 주요 어닝 실적 스케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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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07:39:49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552조 3,02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60,000억(예상치 : 839,629억+/ 2%)
영업익 : 121,000억(예상치 : 101,216억/ +20%)
순이익 : -(예상치 : 89,914억)

**최근 실적 추이**
2025.3Q 860,000억/ 121,000억/ -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반감기는 강하다..

타오의 반감기는 올해말 예정
❗️미국에 대한 중국의 입장 발표

- 희토류 수출 통제는 합법적

- 미국에 잘못된 행위 시정 촉구

- 무역전쟁, ‘끝까지 싸우겠다’ 맹세

- 미국 측에 ‘잘못된 관행’을 최대한 빨리 바로잡고, 중국과의 협상에서 성의를 보일 것을 촉구


오전 중 상승하던 증시와 코인은 소식 직후부터 줄곧 하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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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파월 연설 요약 2025/10/14 NABE]

1. 가능한 데이터는 관세가 물가 압력을 상승시키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 현재로서는 통화정책에 있어 리스크 없는 경로가 없다.
3. 최근 데이터는 낮은 고용, 낮은 해고를 보여준다.
4. 현재 볼 수 있는 데이터는 9월 데이터
5. 향후 통화정책 경로는 데이터와 리스크 평가에 영향받을 것
6. 셧다운 이전 데이터는 성장이 예상보다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
7. 미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가 증가했다.
8. 미국 중앙은행이 활용할 수 있는 다른 데이터가 있다.
9. 증가하는 고용시장 리스크가 9월 금리인하를 정당화했다.
10. 밸런스시트는 여전히 중요한 통화정책 도구이다.
11. 연준은 여전히 장기간에 걸쳐 국채 밸런스시트을 조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2. 연준 스태프들은 밸런스시트 구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통신섹터 : 에릭슨 전일 급등 (+20.56%) 영향

- 에릭슨 3Q 실적 발표 호실적 + AI가 묻으면서 급등
- 금일 국내 통신섹터 동시 상승 중
- 업황이 턴하는 AI맛 첨가 씨클리컬의 등장인지, 에릭슨발 하루짜리 반등인지는 확인해봐야 할 듯
https://x.com/gorochi0315/status/1978293401159414270?t=JaUYCQhALH8u2YBi4uKJ2Q&s=19

1/ 현 암호화폐 시장의 문제점: 3개의 거대한 벽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인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음.

- ​사용자의 벽: 12개 단어(시드 구문) 보관, 비싼 가스비, 복잡한 지갑 설치 등.. 이건 신규 사용자를 쫓아내는 수준임.

- ​체인의 벽: 이더리움, 솔라나, 폴리곤 등 각 블록체인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외딴섬'임. 이더리움의 돈(usdc)과 솔라나의 돈(usdc)은 이름만 같지 사실상 다른 돈이라서 옮기려면 복잡하고 위험함.

- ​시장의 벽: mev '새치기'와 네트워크 혼잡 때문에 시장은 항상 불안정하고 일반 사용자에게 불리함.

(mev가 뭐냐면.. 예를 들어, 내가 a코인을 사려는 주문을 넣으면, 봇이 이 정보를 먼저 보고 0.01초 전에 a코인을 사서 가격을 올린 뒤 나에게 비싸게 팔아버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됨.)

​2/ ​jupnet은 빠른 svm 엔진을 jupnet에 맞게 튜닝한 jupvm을 중심으로 위의 세가지 문제를 해결함.

​- adi(통합 신원 인증) : '사용자의 벽'을 허물어 버림.

​더 이상 12개 단어는 필요 없음. 암호화폐 지갑을 인터넷 서비스처럼 쉽게 만들었음.
새로운 방식을 만든게 아니라.. 지금 우리 사용하고 방식(구글 계정, 지문, 얼굴 인식(패스키))으로 로그인할 수 있고

​게임을 하거나 특정 서비스를 이용할 때, 내 지갑의 모든 권한을 주는 게 아니라.. 가령, "1시간 동안 100달러 이하 거래만 허용" 같은 임시 권한만 줘서, 큰돈은 안전하게 지키면서 서비스는 편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설정할 수 있음.

그리고 ​핸드폰을 잃어버려도 계정을 찾을 수 있도록, 가족이나 다른 내 기기의 공동 복구 열쇠로 지정할 수 있게 됨.

​- 옴니체인 원장 & dove : '체인의 벽'을 무너뜨림
​dove라는 똑똑한 '통역사' 그룹을 만들어 모든 블록체인을 하나로 연결하여 모든 자산을 ​연결시킴.

가령, 이더리움에 있는 자산을 솔라나 대출 서비스에 맡기고 싶을 때, 여러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이 그냥 클릭 한 번이면 알아서 다 처리되는거임. jupnet을 통해서.

​이더리움 usdc든, 폴리곤 usdc든, jupnet 지갑으로 보내면 그냥 '하나의 usdc'로 합쳐짐. 여러 은행에서 달러를 송금받아도 내 통장엔 그냥 '달러'로 찍히는 것과 똑같이 말임. 더 이상 'wrapped' 같은 어려운 개념은 필요 없어지게 됨.

​- 공정한 시퀀싱 : '시장의 벽'을 없애버림
​'거래 순서 새치기(mev)'를 원천 차단해서 공정한 시장을 만들 수 있음.

거래 순서를 정하는 중요한 역할은 돈 많은 고래가 아니라,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실력자에게만 맡기고

​시장 가격 업데이트, 주문 취소 같은 중요한 정보들은 'vip 전용 차선'을 통해 다른 거래보다 무조건 먼저 처리함.

이렇게 하면 봇들이 새치기할 틈이 사라지고, 사용자들은 항상 정확한 가격으로 손해 없이 거래할 수 있는거임.

​3/ 결론: 진짜 '통합'의 시작
​jupnet의 목표는 사용자의 불편한 경험, 따로 노는 네트워크, 불공정한 시장을 없애는 것임.

사용자의 신원, 자산, 거래 경험까지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하여, 암호화폐가 소수 전문가만의 것이 아닌, 진짜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되게 하는 것임.
zerohedge:

돈이 문제가 아니다.

AI는 새로운 글로벌 군비 경쟁이며, 결국 그 자본적 지출(capex)은 정부(미국과 중국)에 의해 조달될 것이다.

만약 왜 금·은·비트코인이 급등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그것은 AI 군비 경쟁을 자금 조달하기 위한 “화폐 가치 절하(debasement)” 때문이다.

하지만 에너지는 찍어낼 수 없다.


Elon Musk:

맞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다.

위조된 법정화폐는 발행할 수 있고, 역사상 모든 정부가 그렇게 해왔지만, 에너지를 위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https://x.com/elonmusk/status/1977986775994843641?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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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위험자산 시장을 주춤하게 만들고 있는 이슈

미국 중소은행들의 신용리스크 증가

Zions Bancorp가 5천만 달러 규모의 대출 손실을 발표하고, Western Alliance가 대출자 사기 관련 소송에 휘말린 이후

Zions 주식 11%, 전체 지역은행 ETF 6% 하락

2023 SVB 사태 어게인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대형 은행들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는 괜찮은 편이니 그냥 공포감을 조성시키는 재료이지 않을까 생각

물론 이런 현상이 나오는 것은 고금리에 대한 후유증이 슬슬 되는 것이라는 의견도 일부 동의함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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