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양도세 뿐이겠습니까?
지금 실시간으로 순식간에 통과되고 있는 법안들이 무시무시함;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JSESSIONID_KITA=F14CB568EC2222F4B4BE2B6D212F6EBD.Hyper?no=93815&siteId=1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assembly/2025/08/01/DVWWRN2Z7ZDUFGB6SAGOUOFUJA/
지금 실시간으로 순식간에 통과되고 있는 법안들이 무시무시함;
주한유럽상의 "노란봉투법 시행시 한국서 철수할 수도"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JSESSIONID_KITA=F14CB568EC2222F4B4BE2B6D212F6EBD.Hyper?no=93815&siteId=1
방송3법·노란봉투법 법사위 통과… 與 단독 처리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assembly/2025/08/01/DVWWRN2Z7ZDUFGB6SAGOUOFUJA/
한국무역협회
주한유럽상의
한국무역협회에서 제공하는 국내 및 해외 무역 관련 주요 이슈 및 최신 동향
💩1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계속 굴뚝에 연기나는중.
참고로 웨스팅하우스는 미국기업이 아닌 캐나다 기업임 (카메코, 브룩필드가 전체 보유). 미국 입장에서는 다시 찾아오고 싶은데 돈이 없으니 한국기업들이 출자하는 펀드를 통해 가져오는것도 방법일듯.
https://m.ekn.kr/view.php?key=20250801021592411
참고로 웨스팅하우스는 미국기업이 아닌 캐나다 기업임 (카메코, 브룩필드가 전체 보유). 미국 입장에서는 다시 찾아오고 싶은데 돈이 없으니 한국기업들이 출자하는 펀드를 통해 가져오는것도 방법일듯.
https://m.ekn.kr/view.php?key=20250801021592411
에너지경제
對美 투자에 원전도 포함…두산, 웨스팅하우스 검토하나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일환으로 한국 기업이 조선, 반도체, 자동차 분야에서 미국 현지 직접 투자와 기업 인수를 추진 중이다. 원전 분야에서도 직접 투자 전략이 논의 중인 가운데,..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저커버그, 아이폰에 선전포고…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 준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8월 4일)
마크 저커버그 메타(Meta) CEO가 인공지능(AI)과 하드웨어를 결합한 새로운 전략을 내놓으며 사실상 애플 아이폰을 겨냥하고 있음. 그는 최근 발표에서 “스마트 안경 같은 개인용 기기가 우리의 행동을 이해하고, 우리가 보는 것을 함께 볼 수 있으며, 일상 속 상호작용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는 스마트폰 이후 세대를 겨냥한 비전으로 해석.
메타는 현재 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안경 개발에 수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음성·영상 명령으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임. 저커버그는 “AI와 상호작용해 즉시 정보를 보여주고, 콘텐츠를 생성하며,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함.
애플 역시 최근 증강현실(AR)과 혼합현실 기기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방어에 나섰음. 팀 쿡 CEO는 아이폰 의존도가 줄어드는 세상을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음. 현재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이미 애플과 구글의 양강 체제가 굳어진 상황. 두 회사는 앱스토어 수익의 최대 30%를 수수료로 가져가고 있음.
저커버그는 이러한 구조가 메타 같은 플랫폼의 성장을 제한한다고 보고, 독자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음. 아마존은 이미 웨어러블 기기와 AI 스피커로 시장을 확장했으며, 메타도 패션 브랜드 레이밴(Ray-Ban)과 협업해 스마트 안경을 선보이고 있음.
전문가들은 메타가 스마트폰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지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AI와 웨어러블 결합이 대세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함. 저커버그는 “5년 전만 해도 이런 전환이 가능할 거라 믿은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라며, “이제는 우리가 주도권을 쥘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냄.
결국 이번 선언은 단순한 기기 출시 계획을 넘어, 애플과 구글이 장악한 디지털 게이트키퍼 구조에 정면 도전하는 시도로 해석.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를 누가 선도할지가 향후 빅테크 업계 최대의 승부처가 될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8월 4일)
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 Crypto
#속보 골드만삭스는 "FOMC가 9월부터 3차례 연속으로 25bp의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2025-08-05 04:19:58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AI+ : 골드만삭스는 9월부터 연속 3회 0.25% 금리 인하를 예상해 시장에 금리 하락 신호를 보냄
출처 | 2025-08-05 04: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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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한국이 외국인 관광객의 미용성형 시 부가가치세 환급 특례를 폐지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 남부 휴양지 하이난이 한국 등 외국을 찾는 자국민 의료관광객을 끌어들이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하이난성은 전날 발표한 '하이난성의 특색과 장점을 갖춘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 가속화 3개년 계획'에서 해외로 유출되는 의료관광 소비를 끌어와 현재 연간 41만명 정도인 의료관광객 수를 2027년까지 150만명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매년 최소 40종 이상의 국제 혁신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도입하고 2∼4개 연구 시범 제품의 중국 내 출시 승인을 받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SCMP는 "의료관광 최대 경쟁 상대인 한국이 최근 정책 변경으로 매력을 잃을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하이난성이 이러한 계획을 발표하며 의료관광 허브로 거듭나려는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49266?sid=104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하이난성은 전날 발표한 '하이난성의 특색과 장점을 갖춘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 가속화 3개년 계획'에서 해외로 유출되는 의료관광 소비를 끌어와 현재 연간 41만명 정도인 의료관광객 수를 2027년까지 150만명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매년 최소 40종 이상의 국제 혁신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도입하고 2∼4개 연구 시범 제품의 중국 내 출시 승인을 받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SCMP는 "의료관광 최대 경쟁 상대인 한국이 최근 정책 변경으로 매력을 잃을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하이난성이 이러한 계획을 발표하며 의료관광 허브로 거듭나려는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49266?sid=104
Naver
'한국 대신 여기로'…中 하이난, 의료관광객 유치 가속화
2027년까지 의료관광객 41만명→150만명 한국이 외국인 관광객의 미용성형 시 부가가치세 환급 특례를 폐지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 남부 휴양지 하이난이 한국 등 외국을 찾는 자국민 의료관광객을 끌어들이겠다는 계획을
테슬라는 방망이들고 오는거긴 하지만 어쨋든 수주 (TSMC -> 삼성)
애플 향 이미지센서(LSI 설계, 파운드리 생산)도 납품 (소니 → 삼성)
미국 텍사스에 테일러 fab 있어서 관세 헷지
흐음.. 약진 앞으로??
https://v.daum.net/v/20250807080646424
애플 향 이미지센서(LSI 설계, 파운드리 생산)도 납품 (소니 → 삼성)
미국 텍사스에 테일러 fab 있어서 관세 헷지
흐음.. 약진 앞으로??
https://v.daum.net/v/20250807080646424
다음 - 연합뉴스
테슬라 이어 '철통' 애플 벽도 뚫었다…삼성 반도체 반격 시동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강태우 기자 = 삼성전자가 테슬라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인 23조원 규모 수주에 이어 애플 아이폰용 이미지센서 납품까지 성공하는 낭보가 이어지면서 그간 부진했던 시스템LSI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에 훈풍이 불고 있다. 삼성 반도체가 잇달아 글로벌 전략 고객사의 협업 파트너로 주목받음에 따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공언했던
🔥2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8월 11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와 AMD, 중국 시장에 반도체를 판매하기 위해 필요한 수출 라이선스를 받는 조건으로, 중국 내 해당 제품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납부하기로 합의
■ 인텔 CEO, 트럼프 대통령의 사퇴 요구 직후인 오는 월요일 백악관 방문 예정
■ 중국 CCTV 계열 소속 SNS 계정에서 엔비디아 H20 칩이 중국에 보안상 우려를 초래한다고 주장
■ Texas Instruments, 8월부터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가격 인상 단행. 6만 종 이상 제품 가격 10~30% 인상. 웨이퍼 가격 등 원가 부담과 중국의 반도체 원산지 규제 강화 등이 원인으로 추정
■ 대만 난야테크놀로지와 IC 설계 기업인 에트론테크놀로지, 5억 대만달러 투자해 JV 설립. 2026년 말까지 엣지 AI 맞춤형 HBM 출시 목표
■ 중국 SMIC와 화홍반도체 2분기 가동률 호조. SMIC 가동률은 92.5%로 전분기 대비 2.9%p, 전년 동기 대비 7.3%p 증가. 화홍반도체의 가동률은 108.3%로, 1분기 102.7%, 전년 동기 97.9% 대비 모두 상승
■ SK하이닉스, AI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30%로 수백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와 AMD, 중국 시장에 반도체를 판매하기 위해 필요한 수출 라이선스를 받는 조건으로, 중국 내 해당 제품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납부하기로 합의
■ 인텔 CEO, 트럼프 대통령의 사퇴 요구 직후인 오는 월요일 백악관 방문 예정
■ 중국 CCTV 계열 소속 SNS 계정에서 엔비디아 H20 칩이 중국에 보안상 우려를 초래한다고 주장
■ Texas Instruments, 8월부터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가격 인상 단행. 6만 종 이상 제품 가격 10~30% 인상. 웨이퍼 가격 등 원가 부담과 중국의 반도체 원산지 규제 강화 등이 원인으로 추정
■ 대만 난야테크놀로지와 IC 설계 기업인 에트론테크놀로지, 5억 대만달러 투자해 JV 설립. 2026년 말까지 엣지 AI 맞춤형 HBM 출시 목표
■ 중국 SMIC와 화홍반도체 2분기 가동률 호조. SMIC 가동률은 92.5%로 전분기 대비 2.9%p, 전년 동기 대비 7.3%p 증가. 화홍반도체의 가동률은 108.3%로, 1분기 102.7%, 전년 동기 97.9% 대비 모두 상승
■ SK하이닉스, AI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30%로 수백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범송공자)
[세명전기, 제룡산업] 범송공자
세명전기가 엄청난 실적을 기록
- 2분기 매출액이 3배가 뜀
- 제조업인데 영업이익률이 56.4%
- 1분기에도 60%, 2분기 56% 찍으면 업황이 좋은 것을 입증
당초 실적이 좋은 것을 HVDC로 이해했음
- 마진 높은 신규 제품이 공급되면서 실적이 개선된다고 봤던 것
- 그런데 1분기 매출 50억원 HVDC 없음
- 2분기 매출에서는 90억원이 잡힘
- 1분기 마진이 좋았던 것은 HVDC로 설명이 안 됨
- 회사측은 고정비 절감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라고 얘기
<HVDC의 중요성>
1. 지금까지는 교류
- 기존 전력망은 교류 중심, 장거리 송전이 유리하고, 전압 조절이 쉬웠기 때문
- 발전기가 스팀 기반의 교류 발전인 것도 교류에 유리, 직류 송전은 변환이 필요하기 때문
- 교류는 전송 과정에서 손실되는 전력이 존재
- 특히 해저, 지중 케이블 장거리 송전에서 문제가 많음
2. HVDC의 대두
- 태양광, 풍력 등 직류 생산 발전이 늘어남
- 반도체 기술 발달로 대형컨버터가 소형화되며 비용 절감이 가능해짐 (기존에는 비용이 비싸고 복잡한 대형기기가 필요)
- 직류는 케이블 발열로 인한 손실 발생 → 고전압에 견디는 HVDC 전용 케이블 개발
- 직류전원 단점 해결하면서 HVDC가 송전망의 주요 화두로 등장
<세명전기와 제룡산업>
양사는 송전망에 금구류 (금속장치)를 공급하는 회사
올해 상장 후 처음으로 양사 모두 수주공시 나옴 = 그게 HVDC 관련 수주
양사 모두 300억원 대의 수주 발생
세명전기 24년 매출액 144억원, OP 30억원
제룡산업 24년 매출액 293억원, OP 41억원
세명전기 25년 상반기 매출액 160억원, OP 92억원
제룡산업 25년 1분기 매출액 76억원, OP 25억원
제룡산업도 HVDC 관련 매출과 이익이 2분기부터 본격화되는 구간
(참고) 제룡산업은 1분기에 HVDC 매출 37억원 반영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에너지고속도로도 HVDC 송전망이 핵심
변압기처럼 수출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서 아쉬운 점
세명전기가 엄청난 실적을 기록
- 2분기 매출액이 3배가 뜀
- 제조업인데 영업이익률이 56.4%
- 1분기에도 60%, 2분기 56% 찍으면 업황이 좋은 것을 입증
당초 실적이 좋은 것을 HVDC로 이해했음
- 마진 높은 신규 제품이 공급되면서 실적이 개선된다고 봤던 것
- 그런데 1분기 매출 50억원 HVDC 없음
- 2분기 매출에서는 90억원이 잡힘
- 1분기 마진이 좋았던 것은 HVDC로 설명이 안 됨
- 회사측은 고정비 절감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라고 얘기
<HVDC의 중요성>
1. 지금까지는 교류
- 기존 전력망은 교류 중심, 장거리 송전이 유리하고, 전압 조절이 쉬웠기 때문
- 발전기가 스팀 기반의 교류 발전인 것도 교류에 유리, 직류 송전은 변환이 필요하기 때문
- 교류는 전송 과정에서 손실되는 전력이 존재
- 특히 해저, 지중 케이블 장거리 송전에서 문제가 많음
2. HVDC의 대두
- 태양광, 풍력 등 직류 생산 발전이 늘어남
- 반도체 기술 발달로 대형컨버터가 소형화되며 비용 절감이 가능해짐 (기존에는 비용이 비싸고 복잡한 대형기기가 필요)
- 직류는 케이블 발열로 인한 손실 발생 → 고전압에 견디는 HVDC 전용 케이블 개발
- 직류전원 단점 해결하면서 HVDC가 송전망의 주요 화두로 등장
<세명전기와 제룡산업>
양사는 송전망에 금구류 (금속장치)를 공급하는 회사
올해 상장 후 처음으로 양사 모두 수주공시 나옴 = 그게 HVDC 관련 수주
양사 모두 300억원 대의 수주 발생
세명전기 24년 매출액 144억원, OP 30억원
제룡산업 24년 매출액 293억원, OP 41억원
세명전기 25년 상반기 매출액 160억원, OP 92억원
제룡산업 25년 1분기 매출액 76억원, OP 25억원
제룡산업도 HVDC 관련 매출과 이익이 2분기부터 본격화되는 구간
(참고) 제룡산업은 1분기에 HVDC 매출 37억원 반영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에너지고속도로도 HVDC 송전망이 핵심
변압기처럼 수출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서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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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Weekly: 3가지 이슈와 이에 대한 생각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반도체 Review: 애플 CIS로 파운드리 모멘텀 확산
- 대형주의 경우, 삼성전자가 1주 전 대비 4.2% 상승, SK하이닉스가 0.6% 하락했습니다.
- 삼성전자의 경우, 애플향 CIS 신규 공급 및 파운드리 관세 불확실성 완화 (테일러 투자로 무관세 적용 예상) 등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 HBM 공급계약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 Key Issue 1. 미국의 반도체 품목 관세 정책
- 애플의 미국 투자 확대 발표와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 관세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미국에 공장을 투자했거나 투자 예정인 기업"에 한하여 반도체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했고, "미국 투자를 하지 않은 기업"에는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 한국과 대만 반도체의 경우,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일부 완화된 모습입니다. 반도체 세부 품목 (비메모리반도체, 메모리반도체 등) 단으로 관세 부과의 대상이 세분화된다면, 메모리반도체는 아직 관세 영향권에서 100%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겠지만, Bear Case로 봐도, 15% 이상의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 아시아 중심으로 편중된 공급망 (Capa 및 생산의 95% 이상이 아시아에 편중), 정부 단의 관세 Risk 최소화 노력, 기업들의 선행투자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후공정 공장)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현재까지 발표된 트럼프 정부의 정책 Color로 보면, 일본 반도체가 최대 피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Renesas (차량용 반도체), Rapidus (파운드리), Kioxia (NAND) 등은 아직 미국 투자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 Key Issue 2. 삼성파운드리, 애플향 CIS 신규 공급
- 애플향으로 CIS 신규 공급에 나설 것으로 전망합니다. 1Q26부터 Austin 공장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초기 가동 규모는 월 10-15K 수준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 3단 Stack 구조 (Wafer to Wafer Bonding)인 만큼 공정 상의 복잡성을 감안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단가는 기존 제품 대비 높게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수익성 또한 견조한 제품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파운드리 이익 조기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Key Issue 3. 삼성전자의 DRAM 구제품 증산
- 공급업계의 급격한 구제품 (DDR4, LPDDR4/4x 등) 단종 및 생산 축소로 구제품 가격 급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서버 (DDR4)와 모바일 (LPDDR4x) 고객 중심으로 수요 추가 대응 요청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고, 일부 물량에 한해서 대응을 해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 다만, 삼성전자의 방향성이 바뀐 것은 아닙니다. 제품/공정 선단화를 위한 중국 반도체와의 격차 지속 노력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고, 구제품 양산에 활용되는 DRAM 1z 공정 비중은 지속 축소되는 모습입니다.
- 금번 증산이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며, 절대 물량 증가 폭 또한 연간 20억 Gb 이내로 한정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구제품이 신제품 대비 비싸게 거래되는 이상 거래 환경을 지속 활용하여 범용 DRAM의 가격 인상 노력이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반도체 Review: 애플 CIS로 파운드리 모멘텀 확산
- 대형주의 경우, 삼성전자가 1주 전 대비 4.2% 상승, SK하이닉스가 0.6% 하락했습니다.
- 삼성전자의 경우, 애플향 CIS 신규 공급 및 파운드리 관세 불확실성 완화 (테일러 투자로 무관세 적용 예상) 등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 HBM 공급계약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 Key Issue 1. 미국의 반도체 품목 관세 정책
- 애플의 미국 투자 확대 발표와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 관세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미국에 공장을 투자했거나 투자 예정인 기업"에 한하여 반도체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했고, "미국 투자를 하지 않은 기업"에는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 한국과 대만 반도체의 경우,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일부 완화된 모습입니다. 반도체 세부 품목 (비메모리반도체, 메모리반도체 등) 단으로 관세 부과의 대상이 세분화된다면, 메모리반도체는 아직 관세 영향권에서 100%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겠지만, Bear Case로 봐도, 15% 이상의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 아시아 중심으로 편중된 공급망 (Capa 및 생산의 95% 이상이 아시아에 편중), 정부 단의 관세 Risk 최소화 노력, 기업들의 선행투자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후공정 공장)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현재까지 발표된 트럼프 정부의 정책 Color로 보면, 일본 반도체가 최대 피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Renesas (차량용 반도체), Rapidus (파운드리), Kioxia (NAND) 등은 아직 미국 투자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 Key Issue 2. 삼성파운드리, 애플향 CIS 신규 공급
- 애플향으로 CIS 신규 공급에 나설 것으로 전망합니다. 1Q26부터 Austin 공장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초기 가동 규모는 월 10-15K 수준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 3단 Stack 구조 (Wafer to Wafer Bonding)인 만큼 공정 상의 복잡성을 감안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단가는 기존 제품 대비 높게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수익성 또한 견조한 제품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파운드리 이익 조기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Key Issue 3. 삼성전자의 DRAM 구제품 증산
- 공급업계의 급격한 구제품 (DDR4, LPDDR4/4x 등) 단종 및 생산 축소로 구제품 가격 급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서버 (DDR4)와 모바일 (LPDDR4x) 고객 중심으로 수요 추가 대응 요청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고, 일부 물량에 한해서 대응을 해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 다만, 삼성전자의 방향성이 바뀐 것은 아닙니다. 제품/공정 선단화를 위한 중국 반도체와의 격차 지속 노력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고, 구제품 양산에 활용되는 DRAM 1z 공정 비중은 지속 축소되는 모습입니다.
- 금번 증산이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며, 절대 물량 증가 폭 또한 연간 20억 Gb 이내로 한정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구제품이 신제품 대비 비싸게 거래되는 이상 거래 환경을 지속 활용하여 범용 DRAM의 가격 인상 노력이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엔비디아 젠슨황, 이제 추론의 시대
젠슨 황은 “추론은 이제 생각하기(Reasoning)의 시대”라며, reasoning 모델이 과거보다 100배 이상 많은 연산 능력을 필요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맥락에서 Blackwell Ultra GPU 제품을 발표하며 고성능 GPU 수요가 계속 커지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NYP, 2025년 3월 뉴스)
#트래킹 #미국주식 #엔비디아 #NVDA
젠슨 황은 “추론은 이제 생각하기(Reasoning)의 시대”라며, reasoning 모델이 과거보다 100배 이상 많은 연산 능력을 필요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맥락에서 Blackwell Ultra GPU 제품을 발표하며 고성능 GPU 수요가 계속 커지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NYP, 2025년 3월 뉴스)
#트래킹 #미국주식 #엔비디아 #NVDA
New York Post
Nvidia CEO Jensen Huang unveils powerful new Blackwell Ultra chips at ‘Super Bowl of AI’
Nvidia CEO Jensen Huang tried to reassure investors Tuesday that his firm is at the center of the artificial intelligence boom while unveiling its latest products – including its long-awa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