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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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이야기 - 테스트 소켓 점검

소켓 4형제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서 드는 몇가지 생각을 적어보면,

1. 삼전 向 소켓 기업(좌)의 주가 흐름이 좋음
- 리노공업은 이미 유명한 삼성 벤더
- 티에프이는 ISC가 SKC에 인수되면서 삼성물량 반사이익 수혜가 예상되었던 기업
→ 주가는 sk하이닉스가 강하지만, 소켓 벤더는 반대인 이유가 뭘지 궁금함. 2Q, 3Q 실적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2. 리노와 티에프이는 영역이 나름 확실히 구분되어있어서 둘다 봐도 나쁠게 없어 보임
- 리노공업은 포고핀
- 티에프이는 러버

3. 소켓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HBM 내러티브
- 당근 소켓에서도 HBM이 중요한 모멘텀이었고, ISC와 티에스이가 관련해서 성과가 좋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주가 흐름은 변변치 않음
→ 소켓 시장에서 HBM은 더이상 미래 성장동력으로 평가되기 어려운 것일까?

4. 소켓 시장의 새로운 모멘텀 후보?

4-1. ASIC
- 우선 '25년은 주문형 반도체 ASIC 用 소켓이 실적에 꽂히기 시작할 때로 알려져 있음
- 단가는 일반 메모리 소켓 대비 ~2배 정도 된다고 들리는데, 이익률에 기여가 높을 것 같음
→ 누가 메인으로 실적에 반영할지 실적공시를 유심히 뜯어봐야 때

4-2 실리콘포토닉스 NPO CPO
- 결국 칩의 패러다임이 한번 바뀌어주면, 준비된 테스트 업체가 수혜를 크게 입는 것은 당연한 수준
(참고: 실리콘 포토닉스가 잘 설명된 기사)
→ 관련해서 유의미한 성과가 있는 기업이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있다고 들리는데)..

이번 시즌 톱스타가 될 소켓 플레이어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일단, 반붐온이와서 누구든 가면 좋은 것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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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소켓을 거쳐야 비로소 반도체다 - 리노공업, ISC 커버리지 개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리노공업 (BUY, 목표주가: 65,000원)과 ISC (BUY, 목표주가: 78,000원)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테스트 소켓 업체들을 AI 투자 대안으로 살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AI 비중이 확대되기 시작함에 따라, valuation re-rating이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과거 소켓 업체들은 모바일과 PC, 그리고 범용 메모리 노출 비중이 높았던지라, AI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는데요,

하지만 AI가 발전해 나감에 따라, 소켓 업체들의 수혜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테스트 할 제품의 종류도 늘고, 소켓의 가격도 동반 확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 AI 반도체 출시 주기 단축, 2) Integration과 고객의 제품 다각화, 3) 애플리케이션 확대가 주요 근거입니다.

또 내년부터는 2nm 공정이 확산됨에 따라 모바일 시장에서도 추가적인 이익 성장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Valuation과 단기 실적 관점 모두에서 올해 outperform해왔던 일부 AI 주식들의 투자 대안으로 삼아 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tDMhu

(2025/07/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2026년까지 지속될 마이크론의 HBM 공급 과잉 루머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2026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 공급 과잉 문제에 직면해 시장 균형과 가격 압력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다.

EdgeWater: 마이크론의 경우, 상반기 수요와 가격은 개선중이지만 하반기 수요는 평소보다 약세를 보이며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1944709467599417567
국내 중견기업 약 60%가 올해 하반기 투자 계획이 전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내수침체 장기화와 대내외 불확실성이 겹쳐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15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의 '2025년 하반기 중견기업 투자 전망 조사'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투자 계획이 없다고 밝힌 중견기업은 62.8%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26일부터 16일간 중견기업 800개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투자 계획이 없다고 밝힌 기업들은 이유로 '불확실한 시장 상황(38.0%)'을 1순위로 꼽았다. '투자 불필요 업종(25.5%)', '경영 실적 악화(19.3%)', '이미 투자 완료(12.4%)', '신규 투자처 미확보(3.6%)'순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62447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워싱턴 D.C.와 중국서 AI 홍보

H20 GPU 대중국 판매 재개 예정, 중국용 완전 준수 GPU도 발표

이번 달,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워싱턴 D.C.와 베이징을 잇달아 방문해 전 세계 비즈니스 및 사회에 AI가 가져올 혜택을 강조하며 AI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정책 입안자들을 만나, 미국 내 일자리 창출, AI 인프라 강화, 제조업 리쇼어링, 글로벌 AI 리더십 확보를 위한 행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재확인했다.

베이징에서는 중국 정부 및 산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기회를 확대하는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세계 각국 연구진이 모두를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개발을 어떻게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을지도 강조됐다.

황 CEO는 고객들에게도 중요한 업데이트를 전달했다. 그는 엔비디아가 H20 GPU를 다시 중국에 판매하기 위한 라이선스 신청 절차를 진행 중이며, 미국 정부로부터 허가가 승인될 것이라는 확약을 받았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조만간 납품을 시작하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황 CEO는 중국 시장을 겨냥한 완전 준수(NVIDIA RTX PRO) GPU를 새롭게 발표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 팩토리와 물류를 위한 디지털 트윈 AI”에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황 CEO는 이번 순방에서 “세계는 지금 AI가 에너지, 물, 인터넷처럼 기반 인프라 자원이 되는 분기점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픈소스 연구와 파운데이션 모델, AI 애플리케이션의 개방성을 통해 라틴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신흥 국가들이 AI 시대에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그는 워싱턴 D.C.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범용 오픈소스 연구와 파운데이션 모델은 AI 혁신의 핵심입니다. 우리는 모든 시민 사회 모델이 미국 기술 스택에서 최적의 성능을 내도록 만들어, 세계 각국이 ‘미국’을 선택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https://blogs.nvidia.com/blog/nvidia-ceo-promotes-ai-in-dc-and-china/
내년 HBM 파티는 연장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1. 26년 (연간) HBM ASP는 하락할 것 같습니다.

이제 신제품에는 가격 프리미엄 붙고, 구제품은 할인하기 시작한다면 P는 조금씩 떨어지고 Q는 늘어나는 시장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저희는 내년 ASP가 4% 하락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다른 반도체를 보더라도 이런 현상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제품에 가격 프리미엄이 붙는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HBM은 신제품이 나타나면 구제품이 빠르게 없어지기 때문에 신제품 선점효과가 중요하다는 특징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2. HBM3E 12단의 제품은 오버부킹되었을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산은 생각보다 좋고, 수요는 조금씩 밀려서 오버부킹이라 표현된 것 같지만, 클라우드 고객사의 투자 의지는 줄지 않았습니다. GB300 출시 전에는 어딘가에 재고 쌓여 있을 것이라 우려가 공존하겠지만, 출시와 함께 해소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3. 클라우드 고객사의 투자가 꺾일까요?

둔화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이클의 후반임은 인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CSP 투자 변곡점이 언제이냐가 중요하고, 지금은 파티를 더 즐겨도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4. 내년까지 사이클 연장 - 주가는 내년 이익을 반영

저희는 사이클 후반에서 다시 주식 밸류에이션의 리레이팅이 나타날 것이라 기대하진 않습니다. 다만, 내년에도 AI 투자는 늘고, 이익은 성장한다는 전망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시장은 내년 이익을 주가에 반영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3Q는 내년 가시성을 높일 만한 많은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이런 배경 속에서 삼성전자 7.4만원, SK하이닉스 34만원은 내년 이익에 올해 찍어본 밸류에이션의 상단을 적용한 저희 목표주가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bit.ly/46MKPDl

(2025/07/16 공표자료)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ASML FY2Q25 실적 발표 (현지시간 7/16)

▶️ 실적 내용
» 실적 공시 (십억유로, 유로)
- 매출액: 7.7
- 매출총이익(GPM): 4.1 (54%)
- 영업이익(OPM): 2.7 (35%)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 컨센서스 (십억유로)
- 매출액: 7.5
- 매출총이익(GPM): 3.9 (52%)
- 영업이익(OPM): 2.4 (32%)

» 직전 가이던스 (십억유로)
- 매출액: 7.2~7.7
- GPM: 50~53%

» Net booking (십억유로) (2Q24 → 3Q24 → 4Q24 → 1Q25 → 2Q25)
- 장비군 전체: 5.6 → 2.6 → 7.1 → 3.9 → 5.5
- EUV: 2.5 → 1.4 → 3.0 → 1.2 → 2.3

» 지역별 출하비중 (1Q25/2Q25)
- 중국 = (27% / 27%)
- 한국 ↓ (40% / 19%)
- 타이완 ↑ (16% / 35%)
- 미국 ↓ (16% / 10%)
- EMEA ↑ (0% / 2%)
- 기타 ↑ (1% / 7%)

» Technology별 매출비중 (1Q25/2Q25)
- ArFi ↑ (33% / 43%)
- EUV ↓ (56% / 48%)
- KrF ↓ (5% / 4%)
- ArF Dry = (2% / 2%)
- Metrology & inspection ↓ (3% / 2%)
- I-line = (1% / 1%)

» End-use 수주잔고 규모 및 비중 추이 (1Q25/2Q25)
- 잔고 규모(십억유로): 3.9 / 5.5
- Logic ↑ (60% / 84%)
- Memory ↓ (40% / 16%)

▶️ 가이던스 (십억유로)
» 3Q25
- 매출액: 7.4~7.9
→ 기존 컨센서스 8.2

- GPM: 50~52%
→ 기존 컨센서스 51%

» FY25
- 매출액: YoY +15% (약 32.5)
- GPM: 52%


📁 IR자료: https://buly.kr/C0A8bwU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트럼프, 미국 은퇴 시장 암호화폐 투자에 개방할 예정


오랜만에 큰 뉴스인듯

미국 은퇴자금 시장이 규모가 큰편인데, 앞으로의 암호화폐 수요를 받아줄 유동성이 추가된다고 해석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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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 시차: 시장을 이기는 차트] 이제는 SK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를 사는 게 맞다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0-3521)


자료: < https://bit.ly/3GV6QFq >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반도체 밸류체인의 포트폴리오 전략 리더십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고. 1) 글로벌 AI 대표주의 흔들림 없는 성장성, 2) 하반기 Trump Put(공세적 재정부양과 스타게이트를 위시한 AI/반도체 투자촉진 등) 전면화, 3) Fed Put(3Q QT 종료와 하반기 2회 금리인하) 가세 이후 글로벌 제조업/투자경기 회복 기대가 한국 반도체 대표주의 전략적 가치를 역설

단, 7말8초를 기점으로 반도체 전술적(트레이딩) 대응 초점은 종전 SK하이닉스 Long & 삼성전자 Short 주도에서 삼성전자 Long & SK하이닉스 Short 중심으로 바꿔갈 필요가 있음. 상기 판단은 세가지 논거에서 비롯

첫째, 삼성전자는 선반영 악재 둔감 & 미반영 호재 민감, SK하이닉스는 선반영 호재 둔감 & 미반영 악재 민감으로의 주가 성격 변화 변곡점에 진입. 1)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32.4%로 삼성전자 Long & 하이닉스 Short 대응의 임계 구간인 -20~-30%Pt 밴드에 근접. 2) 세력균형지표(Balance of Market Power Indicator)상 삼성전자는 Selling-Climax, SK하이닉스는 Buying-Climax권에 진입. 3) 달러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통계적 과매도 극단에 준하는 9년 MA 에 불과. 4) 삼성전자는 최악, SK하이닉스는 최상의 실적 눈높이가 형성. 삼성전자는 실적 모멘텀 바닥통과만으로도 주가는 반등

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대주가에 3개월여 선행하는 미국 주요 지역 연은 Restocking Proxy가 5월을 기점으로 바닥반등. 4대 지역 연은 신규주문 – 재고 스프레드는 4월 -24.9Pt, 5월 -11.8Pt, 6월 -11.4Pt에서 7월부 +1.5Pt 양(+) 전환

• 이는 종전 SK하이닉스 절대우위에서 7말8초 이후 삼성전자 상대우위로의 반도체 대표주 전술적 우선순위 변화 가능성을 암시하는 선행 시그널에 해당

• 연준을 위시한 주요국 통화완화가 추가 가세할 경우, 지역 연은 Restocking Proxy는 제조업/투자 경기 회복과 발맞춰 추가 개선을 꾀할 소지가 다분. 상기 구도에선 SK하이닉스보다 중간재/자본재적 색채가 짙고, 글로벌 Tech/AI/반도체 밸류체인 내 대표 Laggard에 해당하는 삼성전자에 보다 우호적으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음

셋째, 삼성전자 주가 반등의 쌍끌이 트리거인 외국인 러브콜과 자사주 매입/소각이 부활. 삼성전자는 7/9 ~ 10/8일 중 3.9조원 규모 제 3차 자사주 매입에 나설 예정이며, 지난 2월 중 매입한 2차 3조원 규모 자사주와 함께 이른 시일 내 전량 소각을 예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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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엔비디아 중국 수출 재개 불구, H20 생산 병목 현상 발생 (디인포메이션)

- 디인포메이션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중국 GPU 가속기 고객들에게 '물량 제한'을 통보

- 아직 엔비디아는 H20 생산 재개 결정은 내리지 못한 상황

- H20 업그레이드버전의 HBM 공급자는 SK하이닉스

- 지난주 하이닉스는 엔비디아 측에 해당 제품의 HBM 추가 공급여력이 크지 않다고 전달

https://buly.kr/6Mruwne (The Information)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이그전] S&P 500의 ‘죽음의 라인 (LINE OF DEATH)’ 도달과 새로운 투자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차트상 미국증시는 약 30년 주기로 ‘죽음의 선’을 터치한 후 장기 조정 패턴을 보였다

2) 중요한 것은 이것이 글로벌 자금 이동을 만든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3) 1960년대 후반엔 당시 신흥국인 일본증시/부동산이 급등했고, 2000년대엔 브릭스 등 신흥국 증시/부동산이 급등했다

- URL: https://bit.ly/4f0fhvW
Forwarded from Buff
석달 뒤 에어비앤비 숙소 40% 퇴출된다… 방한 외국인 '숙박 대란'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11707?sid=101

올 10월부터는 영업신고증이 없는 공유숙박 업소는 모두 에어비앤비에서 퇴출된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말 기준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국내 숙소가 7만 240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중 아파트 등 공유숙박이 절반 가량을 차지하며 이 가운데 7198개만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에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비앤비 등록 숙소의 41%에 달하는 약 3만 개의 공유숙박은 사실상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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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미국관세 12.5%로 타결: 토요타 시초가 9% 상승]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아침 일찍 미국과 일본의 상호관세 타결소식이 전해지며, 현대차/기아를 중심으로 자동차 업종 주가가 강세를 기록 중입니다.

4월 초 미국의 관세 발표이후, 상호관세와 품목관세가 투자자들을 혼동시키고 있는데요.
철강은 품목관세 항목으로 상호관세와 별개입니다.

일본 정부는 자동차 관세도 12.5%로 낮추어, 수입관세 2.5%에 가산하여 15%가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토요타 주가는 시초가가 8.7% 상승, 혼다 주가는 +8.5% 상승한 수준에서 형성중입니다.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은 일본의 대미국 수출의 33% 비중으로, 1위 품목입니다.
일본정부는 막대한 투자와 시장개방으로, 자동차 관세인하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제 한국차례입니다. 한국도 비슷하게 협상을 진행한다면, 한미 FTA로 수입관세가 없어서, 오히려 일본보다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 일본, 미국과 상호관세 타결

- 상호 관세율 인하: 25% → 15%

- 시장개방 및 투자: 미국에 5500억 달러 투자, 일본은 자동차, 트럭, 농산물 개방

- 자동차 관세율 인하: 25% → 12.5%. 기존 미국의 수입관세 2.5%에 가산하여 총 15%

- 일본의 대미국 흑자: 2024년 8.65조엔(약 82조원). 이중 자동차(27.7% 비중) 및 부품(5.7%비중) 비중은 33.4%로 1위 수출 품목.
  연간 일본의 미국향 자동차 수출대수는 148만대로, 한국의 130만대보다 13.8% 많음

■ 한국도 관세 12.5%로 하향 시, 타격은 절반

- 현대차 관세 타격: 25% 적용시 월 3500~4천억원 → 12.5%의 경우 월 2천억원으로 인센티브 하락으로 상쇄 가능

- 기아 관세 타격: 25% 적용시 월 2500~3천억원 → 12.5%의 경우 월 1.5천억원으로, 인센티브 하락시 오히려 증익 예상  

(2025/7/23일 공표자료)

#현대차
2025.07.24 07:34:52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95조 8,3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2,320억(예상치 : 205,942억+/ 8%)
영업익 : 92,129억(예상치 : 90,104억/ +2%)
순이익 : 69,972억(예상치 : 76,928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7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2024.2Q 164,233억/ 54,685억/ 41,2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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