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파월 연준 의장: '관세가 없었다면 더 많은 금리 인하 단행했을 것'
미 연준(Federal Reserve) 의장 제롬 파월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관세 정책이 없었다면, 올해 금리를 더 많이 인하했을 것이라고 재차 밝혔습니다.
파월 의장은 블룸버그 진행자 프랑신 라콰가 사회를 맡은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패널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는 관세 규모를 보고 금리 인하를 중단했습니다.
관세의 영향으로 미국의 거의 모든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눈에 띄게 상향 조정됐기 때문입니다.”
미 연준(Federal Reserve) 의장 제롬 파월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관세 정책이 없었다면, 올해 금리를 더 많이 인하했을 것이라고 재차 밝혔습니다.
파월 의장은 블룸버그 진행자 프랑신 라콰가 사회를 맡은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패널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는 관세 규모를 보고 금리 인하를 중단했습니다.
관세의 영향으로 미국의 거의 모든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눈에 띄게 상향 조정됐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상품에 20%의 관세가 부과되고, 환적(transshipping) 상품에는 40%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
- 베트남은 그 대가로 미국 시장에 대한 "TOTAL ACCESS"(전면적인 접근)을 얻게 됨. 즉, 미국 제품들이 베트남 시장에 관세 없이 자유롭게 진출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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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투메
[속보] 상법개정안 국회 통과…이사 충실의무 '주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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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공화당 의원 토머스 매시(Thomas Massie)가 찬성으로 입장 번복하며 표결 결과에 결정적인 역할
다음 단계: 본회의 토론 이후 최종 본회의 표결(FULL FLOOR VOTE)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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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식의 기본 개념이 기업의 자기자본에 대한 소유권입니다.
즉 실적과 비례해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데
그게 시간가치 때문에 누군가는 선반영으로 미리 움직이기도 하고
누군가는 후반영으로 늦게 움직이도 하고
시간가치가 다 다를 수밖에 없다.
가치투자라는것 자체가 싼 회사를 투자하는 것입니다.
싸다는 것은 가격이 아니라 가치 대비 싸다는 것으로 보통 이렇게 저평가인 이유가 오해와 소외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회가 스몰캡에서 나옵니다.
증권사에서 커버하지도 않고 IR에 소극적이며 경제적 해자가 부족한 기업들이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큰 폭의 구조적 성장이 나오는 회사가 있고 실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920603704
즉 실적과 비례해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데
그게 시간가치 때문에 누군가는 선반영으로 미리 움직이기도 하고
누군가는 후반영으로 늦게 움직이도 하고
시간가치가 다 다를 수밖에 없다.
가치투자라는것 자체가 싼 회사를 투자하는 것입니다.
싸다는 것은 가격이 아니라 가치 대비 싸다는 것으로 보통 이렇게 저평가인 이유가 오해와 소외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회가 스몰캡에서 나옵니다.
증권사에서 커버하지도 않고 IR에 소극적이며 경제적 해자가 부족한 기업들이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큰 폭의 구조적 성장이 나오는 회사가 있고 실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92060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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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제 그랬제
사실상 주식시장이 사상 최대치를 찍어가고 있는 날이라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삼성, 1c DRAM 개발 완료…HBM4 출시 위한 토대 마련
삼성전자가 10nm급 공정으로 개발된 6세대 D램(1c D램)을 성공적으로 개발.
내부 생산 준비 승인(PRA)을 획득하여 주요 품질 및 성능 기준을 충족했으며, 현재 양산을 앞둔 최종 단계.
삼성의 1c DRAM은 2025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HBM4의 기술적 기반이 될 전망.
이는 HBM 메모리가 중심 역할을 하는 고성능 컴퓨팅과 AI 애플리케이션의 중요한 기술.
한편 경쟁사인 SK하이닉스는 이전 세대 1b DRAM을 기반으로 HBM4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5년 3월부터 고객들에게 샘플을 공급.
최근 AMD에 12단 HBM3E 칩을 공급하는 데 성공한 삼성은 엔비디아와 향후 공급 계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 중.
시장에서는 HBM4가 2026년부터 삼성의 매출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702PD224/samsung-dram-hbm4-development-production.html
삼성전자가 10nm급 공정으로 개발된 6세대 D램(1c D램)을 성공적으로 개발.
내부 생산 준비 승인(PRA)을 획득하여 주요 품질 및 성능 기준을 충족했으며, 현재 양산을 앞둔 최종 단계.
삼성의 1c DRAM은 2025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HBM4의 기술적 기반이 될 전망.
이는 HBM 메모리가 중심 역할을 하는 고성능 컴퓨팅과 AI 애플리케이션의 중요한 기술.
한편 경쟁사인 SK하이닉스는 이전 세대 1b DRAM을 기반으로 HBM4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5년 3월부터 고객들에게 샘플을 공급.
최근 AMD에 12단 HBM3E 칩을 공급하는 데 성공한 삼성은 엔비디아와 향후 공급 계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 중.
시장에서는 HBM4가 2026년부터 삼성의 매출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702PD224/samsung-dram-hbm4-development-production.html
DIGITIMES
Samsung completes development of 1c DRAM, paving way for HBM4 rollout
Samsung Electronics has successfully developed its sixth-generation DRAM, known as 1c DRAM, built using a 10nm class process. The product has received internal Production Readiness Approval (PRA), signaling it has met key quality and performance benchmarks…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Energy Bites] Big Beautiful Bill 최종안 - 신재생에너지 영향 분석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태형>
▶ One Big Beautiful Bill - 대통령 서명만 남은 상황
- 7월 3일, 상원에서 수정되어 통과한 OBBB 법안이 하원을 그대로 재통과(218-214)하면서, 대통령 서명 절차만 완료되면 곧바로 정식 법률로 발효될 예정
- 민주당은 반대표를 던졌으나 의석수 부족(212석)으로 역부족이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반대했던 공화당 하원의원들에게 직접적으로 개입하며 법안 통과를 이끌었음
- 사실상 대통령 서명은 확정적이라고 판단하기에, 상원 통과 법안을 기준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
▶ 애널리스트 코멘트: 단기 선수요 발생 예상
- 태양광: 단기적으로는 선수요가 발생하며 수요 전망치 상향이 발생하나, 28년 이후로는 수요 전망치가 하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전망치 변화를 가져오는 가장 큰 이유는 전방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ITC/PTC 보조금 수취 기간의 변화
- 법안 발효 후, 12개월 이내 착공해야한다는 조건이 향후 1년간 선수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
- 보조금 종료로 인한 수요 감소 영향은 28년 정도부터 나타날 예정
- TPO 역시 ITC에 맞춰 삭감되겠으나, 현재 주어진 약 2~3년은 사업이 성장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판단
- 풍력: 태양광과 마찬가지로 단기적인 선수요와 28년 이후 수요 전망치 하향이 있을 전망
- 다만, 풍력 디벨로퍼들이 받아가는 PTC는 완공 이후부터 10년간 수취하기 때문에, 12개월 이내에 착공을 할 수 있느냐가 주요 포인트
- AMPC는 28년부터 전액 삭감되기는 하지만, 풍력 생산업체들 입장에서 태양광 생산업체들 대비 AMPC의 의존도가 낮아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법안 내용은 V5 버전과 중복이기에, 첨부된 사진 및 V5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Ha6jd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태형>
▶ One Big Beautiful Bill - 대통령 서명만 남은 상황
- 7월 3일, 상원에서 수정되어 통과한 OBBB 법안이 하원을 그대로 재통과(218-214)하면서, 대통령 서명 절차만 완료되면 곧바로 정식 법률로 발효될 예정
- 민주당은 반대표를 던졌으나 의석수 부족(212석)으로 역부족이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반대했던 공화당 하원의원들에게 직접적으로 개입하며 법안 통과를 이끌었음
- 사실상 대통령 서명은 확정적이라고 판단하기에, 상원 통과 법안을 기준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
▶ 애널리스트 코멘트: 단기 선수요 발생 예상
- 태양광: 단기적으로는 선수요가 발생하며 수요 전망치 상향이 발생하나, 28년 이후로는 수요 전망치가 하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전망치 변화를 가져오는 가장 큰 이유는 전방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ITC/PTC 보조금 수취 기간의 변화
- 법안 발효 후, 12개월 이내 착공해야한다는 조건이 향후 1년간 선수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
- 보조금 종료로 인한 수요 감소 영향은 28년 정도부터 나타날 예정
- TPO 역시 ITC에 맞춰 삭감되겠으나, 현재 주어진 약 2~3년은 사업이 성장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판단
- 풍력: 태양광과 마찬가지로 단기적인 선수요와 28년 이후 수요 전망치 하향이 있을 전망
- 다만, 풍력 디벨로퍼들이 받아가는 PTC는 완공 이후부터 10년간 수취하기 때문에, 12개월 이내에 착공을 할 수 있느냐가 주요 포인트
- AMPC는 28년부터 전액 삭감되기는 하지만, 풍력 생산업체들 입장에서 태양광 생산업체들 대비 AMPC의 의존도가 낮아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법안 내용은 V5 버전과 중복이기에, 첨부된 사진 및 V5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Ha6jd
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AI, 로봇, 신약 개발 등 세상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공산당의 장기 플랜 아래 뛰어난 창업자, 자본, 인재를 동원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면, 미국은 국가의 미래를 고민하는 기업가들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미래 산업의 패권을 두고 국가와 기업이 '원팀'처럼 움직이며 모든 자원을 쏟아붓는 거대한 경쟁의 시대입니다.
이러한 전환기 속에서, 마크 앤드리슨은 과거 미국을 세계 최강으로 이끈 '아메리칸 시스템'을 통해 다시 한번 도약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19세기 말 윌리엄 매킨리 대통령이 완성한 이 시스템은 세 가지 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 보호 관세입니다. 단순히 수입을 막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진 영국산 제품으로부터 미국의 '유치산업'을 보호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높은 관세로 미국 신생 공장들이 성장할 시간과 시장을 벌어주었습니다.
둘째, 국립 은행입니다. 안정적인 통화를 공급하고 공장, 철도 등 거대한 산업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본을 융자하는 금융의 중심축이었습니다.
셋째, 내부 개선입니다. 관세 수입을 재원으로 도로, 철도 등 국가 기반 시설을 건설했습니다. 이는 원자재와 상품의 물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 산업 생태계 전체의 효율을 높였습니다.
이 시스템은 2차 산업혁명의 기술(철강, 전기)과 맞물려 폭발적인 시너지를 냈습니다. 단순히 자동차 회사 하나가 아닌, 그 차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 산업이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Ecosystem)로 동반 성장하며 미국을 세계 최고의 산업 강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역사적 모델은 오늘날 AI와 로봇공학 시대를 맞이한 미국에 세 가지 중요한 전략적 힌트를 줍니다.
첫째, 단순한 자유 시장 경쟁이 아닌 '전략적 보호'가 필요합니다. 중국의 저가 공세로부터 미국의 신생 로봇 기업들을 지키기 위해 데이터 안보 규제, 정부 조달 우대 등 현대적인 보호막이 필수적입니다.
둘째, 19세기의 철도가 그랬듯 21세기의 '미래 인프라'(AI 데이터센터용 전력망, 5G/6G 통신망 등)에 대한 과감한 정부 투자가 뒤따라야 합니다.
셋째, '생태계 전체'를 육성하는 금융 지원이 필요합니다. 챗GPT 같은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AI 반도체, 로봇, 그리고 그 로봇을 만들 첨단 공장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이 핵심입니다.
결론적으로, '아메리칸 시스템'의 교훈은 단편적인 정책이 아닌, ①보호, ②인프라, ③금융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종합 산업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다시 제조업을 부흥시킬 수 있을까요? 과거의 성공 방정식이었던 숙련되고 부지런한 노동력 기반의 제조업은 이미 아시아 국가들의 영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크 앤드리슨과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는 다릅니다. 해법은 '제조업의 부활'이 아니라 '제조업의 재정의'에 있습니다.
그 중심에 바로 '에일리언 드레드노트 공장(Alien Dreadnought Factory)'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는 "기계를 만드는 기계" 그 자체를 하나의 제품처럼 혁신하는 것입니다.
에일리언(Alien): 기존의 공장과는 완전히 다른, 마치 외계 기술처럼 고도로 자동화되고 효율적인 공장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개입이 거의 없는 '소등 공장'에 가깝습니다.
드레드노트(Dreadnought): 20세기 초 등장하여 기존의 모든 전함을 구식으로 만들어버린 혁명적인 전함의 이름처럼, 이 공장이 기존 제조업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이것이 바로 마크 앤드리슨이 말하는 미래 제조업의 청사진입니다. 저임금 단순 노동이 아닌, 공장 시스템 자체를 설계하고 로봇을 프로그래밍하며 유지 보수하는 고숙련 엔지니어와 기술자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가 바로 여기서 창출될 것입니다.
https://youtu.be/pRoKi4VL_5s
이러한 전환기 속에서, 마크 앤드리슨은 과거 미국을 세계 최강으로 이끈 '아메리칸 시스템'을 통해 다시 한번 도약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19세기 말 윌리엄 매킨리 대통령이 완성한 이 시스템은 세 가지 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 보호 관세입니다. 단순히 수입을 막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진 영국산 제품으로부터 미국의 '유치산업'을 보호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높은 관세로 미국 신생 공장들이 성장할 시간과 시장을 벌어주었습니다.
둘째, 국립 은행입니다. 안정적인 통화를 공급하고 공장, 철도 등 거대한 산업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본을 융자하는 금융의 중심축이었습니다.
셋째, 내부 개선입니다. 관세 수입을 재원으로 도로, 철도 등 국가 기반 시설을 건설했습니다. 이는 원자재와 상품의 물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 산업 생태계 전체의 효율을 높였습니다.
이 시스템은 2차 산업혁명의 기술(철강, 전기)과 맞물려 폭발적인 시너지를 냈습니다. 단순히 자동차 회사 하나가 아닌, 그 차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 산업이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Ecosystem)로 동반 성장하며 미국을 세계 최고의 산업 강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역사적 모델은 오늘날 AI와 로봇공학 시대를 맞이한 미국에 세 가지 중요한 전략적 힌트를 줍니다.
첫째, 단순한 자유 시장 경쟁이 아닌 '전략적 보호'가 필요합니다. 중국의 저가 공세로부터 미국의 신생 로봇 기업들을 지키기 위해 데이터 안보 규제, 정부 조달 우대 등 현대적인 보호막이 필수적입니다.
둘째, 19세기의 철도가 그랬듯 21세기의 '미래 인프라'(AI 데이터센터용 전력망, 5G/6G 통신망 등)에 대한 과감한 정부 투자가 뒤따라야 합니다.
셋째, '생태계 전체'를 육성하는 금융 지원이 필요합니다. 챗GPT 같은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AI 반도체, 로봇, 그리고 그 로봇을 만들 첨단 공장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이 핵심입니다.
결론적으로, '아메리칸 시스템'의 교훈은 단편적인 정책이 아닌, ①보호, ②인프라, ③금융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종합 산업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다시 제조업을 부흥시킬 수 있을까요? 과거의 성공 방정식이었던 숙련되고 부지런한 노동력 기반의 제조업은 이미 아시아 국가들의 영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크 앤드리슨과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는 다릅니다. 해법은 '제조업의 부활'이 아니라 '제조업의 재정의'에 있습니다.
그 중심에 바로 '에일리언 드레드노트 공장(Alien Dreadnought Factory)'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는 "기계를 만드는 기계" 그 자체를 하나의 제품처럼 혁신하는 것입니다.
에일리언(Alien): 기존의 공장과는 완전히 다른, 마치 외계 기술처럼 고도로 자동화되고 효율적인 공장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개입이 거의 없는 '소등 공장'에 가깝습니다.
드레드노트(Dreadnought): 20세기 초 등장하여 기존의 모든 전함을 구식으로 만들어버린 혁명적인 전함의 이름처럼, 이 공장이 기존 제조업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이것이 바로 마크 앤드리슨이 말하는 미래 제조업의 청사진입니다. 저임금 단순 노동이 아닌, 공장 시스템 자체를 설계하고 로봇을 프로그래밍하며 유지 보수하는 고숙련 엔지니어와 기술자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가 바로 여기서 창출될 것입니다.
https://youtu.be/pRoKi4VL_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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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hatGPT to Billions of Robots: Marc Andreessen’s Prediction
America's global ascendency was tied to its industrial strength. But since the 1960s, our manufacturing might gave way to white-collar services. Now, we've on the verge of a new AI economy. Is this our moment to reindustrialize? What does it mean for trade…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FCC는 향후 7월 24일 회의에서 AWS-3 등 중대역 경매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주파수 #통신인프라
https://www.benton.org/headlines/fcc-announces-tentative-agenda-july-2025-open-meeting?utm_source=
FCC, 7월 공개회의 잠정 의제 발표
- FCC가 오는 7월 24일 공개회의에서 다룰
주요 안건 발표
- 핵심 안건 중 하나는
▶️ 중대역 스펙트럼(AWS-3 등) 경매 재개
- FCC가 경매 권한을 최근 복구받은 직후라
이번 경매 계획에 업계 관심 집중
📶 경매 내용
- AWS-3 등 중대역 대역폭을 새롭게 경매 추진
- 향후 5G, 6G 서비스 확대에 필수적인 주파수
- 수익 규모 수십억 달러 예상
🌐 디지털 격차 해소
- 농촌·소외 지역 통신망 구축 지원책도 함께 논의
- FCC는 보편적 서비스 기금(USF) 개편 방향도 검토 예정
💡 시사점
- FCC의 권한 복귀로
▶️ 스펙트럼 공급 확대
▶️ 통신사 투자 활성화 기대
- 특히 AWS-3 경매 결과가
▶️ 미국 5G·6G 네트워크 경쟁력에 큰 영향
#주파수 #통신인프라
https://www.benton.org/headlines/fcc-announces-tentative-agenda-july-2025-open-meeting?utm_source=
Benton Foundation
FCC Announces Tentative Agenda for July 2025 Open Meeting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Chairman Brendan Carr announced the tentative agenda for the July Open Commission Meeting scheduled for July 24, 2025. Accelerating Upgrade Away from Old Copper Line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일본의 초저금리 시대가 끝나면서 금융 산업과 저축, 투자 방식에 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금리가 지난해 양(+)의 영역으로 전환됐고,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자리 잡으면서 자금을 더 적극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환경이 조성됐습니다. 일본 정부는 2035년까지 인구의 14%에 해당하는 약 1740만 명이 사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상속 자산이 세대와 금융 기관, 국제 시장 간에 대규모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일본 가계가 오랫동안 현금과 예금에 묶어둔 1조 달러 상당의 자산도 물가 상승과 함께 투자 수익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2024년 1월에는 NISA 제도가 대폭 확대돼 1년 만에 2600만 개 계좌에 53조 엔(3680억 달러)이 몰렸고, 이 중 상당 부분이 S&P 500과 All Country 지수 추종 펀드에 투자됐습니다. 대형 운용사는 해외 주식 운용을 외부에 맡기던 방식을 바꿔 영국, 미국의 자산운용사 인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일본은행이 단기 금리를 약 0.5%로 유지한 가운데, 은행권은 예금 유치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7월 1일 금융 전문지가 발표한 1년 만기 예금 상품의 최고 금리는 1.35%로, 일본 메가뱅크 금리의 약 네 배에 달합니다. 주요 은행이 0.6~0.8%대 금리를 제시하며, 2024년 3월까지 8년간 유지된 0.002%에 비해 크게 오른 수준입니다.
예금 이동이 활발해지고 예치 기간도 짧아지면서 은행들의 국채 투자 전략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초장기 국채 대신 2~5년 만기 국채를 더 선호하게 되고, 이에 따라 일본 정부와 국채 시장의 장기 금리 변동에도 영향이 미칠 전망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대격변이 시작되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d742fa39-e55e-4b76-b7f7-b8d40775d936
#일본
일본 가계가 오랫동안 현금과 예금에 묶어둔 1조 달러 상당의 자산도 물가 상승과 함께 투자 수익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2024년 1월에는 NISA 제도가 대폭 확대돼 1년 만에 2600만 개 계좌에 53조 엔(3680억 달러)이 몰렸고, 이 중 상당 부분이 S&P 500과 All Country 지수 추종 펀드에 투자됐습니다. 대형 운용사는 해외 주식 운용을 외부에 맡기던 방식을 바꿔 영국, 미국의 자산운용사 인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일본은행이 단기 금리를 약 0.5%로 유지한 가운데, 은행권은 예금 유치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7월 1일 금융 전문지가 발표한 1년 만기 예금 상품의 최고 금리는 1.35%로, 일본 메가뱅크 금리의 약 네 배에 달합니다. 주요 은행이 0.6~0.8%대 금리를 제시하며, 2024년 3월까지 8년간 유지된 0.002%에 비해 크게 오른 수준입니다.
예금 이동이 활발해지고 예치 기간도 짧아지면서 은행들의 국채 투자 전략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초장기 국채 대신 2~5년 만기 국채를 더 선호하게 되고, 이에 따라 일본 정부와 국채 시장의 장기 금리 변동에도 영향이 미칠 전망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대격변이 시작되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d742fa39-e55e-4b76-b7f7-b8d40775d936
#일본
Ft
Japan’s great unsticking has begun
The end of the zero-interest era is unleashing competition in the banking sector and changes in saver and investor behaviour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법안 명칭: One Big Beautiful Bill Act (OBBB)
최종 절차: 2025년 7월, 대통령 서명까지 완료되어 공식 발효됨.
핵심 내용:
-FCC(미 연방통신위원회)의 스펙트럼 경매 권한을 2034년 9월 30일까지 연장.
-1.3~10.5GHz 대역 내 800MHz 이상을 8년 이내 경매하도록 명시(단, 3.1~3.45GHz, 7.4~8.4GHz 등 일부 국방부 사용 대역은 제외).
-경매 수익 목표는 최소 850억 달러.
-NTIA(국립통신정보청)와 협력해 추가 스펙트럼 발굴 및 평가 의무화.
2. 입법 배경 및 의의
-2023년 3월 FCC 경매 권한 만료 이후 2년 만에 권한을 공식 복구.
-5G·6G 등 차세대 통신망 확대, 농촌·소외지역 디지털 격차 해소, 국가 안보(공급망 보안) 강화 등 국가 전략과 연계.
-통신산업 경쟁력, 혁신, 고용 창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정책.
최종 절차: 2025년 7월, 대통령 서명까지 완료되어 공식 발효됨.
핵심 내용:
-FCC(미 연방통신위원회)의 스펙트럼 경매 권한을 2034년 9월 30일까지 연장.
-1.3~10.5GHz 대역 내 800MHz 이상을 8년 이내 경매하도록 명시(단, 3.1~3.45GHz, 7.4~8.4GHz 등 일부 국방부 사용 대역은 제외).
-경매 수익 목표는 최소 850억 달러.
-NTIA(국립통신정보청)와 협력해 추가 스펙트럼 발굴 및 평가 의무화.
2. 입법 배경 및 의의
-2023년 3월 FCC 경매 권한 만료 이후 2년 만에 권한을 공식 복구.
-5G·6G 등 차세대 통신망 확대, 농촌·소외지역 디지털 격차 해소, 국가 안보(공급망 보안) 강화 등 국가 전략과 연계.
-통신산업 경쟁력, 혁신, 고용 창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정책.
Forwarded from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대통령실과 정부, 종합부동산세 폐지와 상속세·증여세 대폭 개편 검토 사실 확인, 여당도 상속세를 유산취득세로 전환, 세율 OECD 평균 수준인 30% 내외로 낮추는 등 세제 개편 추진
https://www.assemb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083
https://www.assemb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083
국회일보
선생님의 편지
수업 비교가 보다가, - 선생님의 '공부만 다산 선생님이 만큼 다음 만나자. 학년이 쓴 (+) 교사가 만나서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대통령실과 정부, 종합부동산세 폐지와 상속세·증여세 대폭 개편 검토 사실 확인, 여당도 상속세를 유산취득세로 전환, 세율 OECD 평균 수준인 30% 내외로 낮추는 등 세제 개편 추진 https://www.assemb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083
숨겨진 의미를 추정보면
후보1. 단기 부동산 가격 안정화
증여세 개편 및 종부세 폐지 기대감을 심어주면 단기적으로 증여가 감소
→ 부동산 매수세 억제로 단기 가격 안정화
→ 어느정도 안정화 되면 세금은 걷어야지 하면서 개편은 없다고 일축
후보2. 내수경제 활성화
증여상속세 재정적자는 감수해도, 밑 세대로 내려간 돈이 순환
→ 소비촉진으로 내수경제 활성화 ... 코스피 5천..?
→ 부수적으로 부가가치세 등으로 증여/상속세 적자를 만회
후보1. 단기 부동산 가격 안정화
증여세 개편 및 종부세 폐지 기대감을 심어주면 단기적으로 증여가 감소
→ 부동산 매수세 억제로 단기 가격 안정화
→ 어느정도 안정화 되면 세금은 걷어야지 하면서 개편은 없다고 일축
후보2. 내수경제 활성화
증여상속세 재정적자는 감수해도, 밑 세대로 내려간 돈이 순환
→ 소비촉진으로 내수경제 활성화 ... 코스피 5천..?
→ 부수적으로 부가가치세 등으로 증여/상속세 적자를 만회
🔥1
반도체 소부장 이야기 - 레이저
https://blog.naver.com/pengu_ho/223925370379
요즘 반도체 칩메이커와 소부장 주가의 괴리가 발생해 있는데...
"레가시 소부장엔 힘이 붙기 어려워 보임 → ai 내러티브는 여전히 강함 → 직접적인 HBM 수혜 소부장 발굴 필요"
이런느낌이 아닐까 싶음
생각보다 기존에 도입되지 못했던 전공정 레이저(디본더, 다이싱) 시리즈가 차세대 HBM 공정에 도입되며 날아갈 수도?
(패키징 레벨의 레이저 본더와 레이저 리플로우는 기존 열 방식 대비 메리트가 없어 제외)
이오테크닉스, ap시스템을 느긋하게 째려봅시다. ('26년 타겟)
https://blog.naver.com/pengu_ho/223925370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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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이야기 - 레이저
1. 자고로 반도체와 레이저를 얘기하면 유리기판의 TGV을 가장 먼저 떠올리겠지만, 개인적으로 유리기판은 진짜 먼 얘기라 생각하기에 필자는 크게 의미를 두고있지 않음.
🔥3
참고로 저는 그래서 장비가 언제, 몇개 들어간다, 실적이 얼마 찍힌다는 자세하게 썰풀지 않는데요..
(제 본업이 그거 숫자 추정해서 찍는 일입니다만) 이유는
1. 보통 추정치는 여러가지 제공된 계획과, 각종 지표와, 말이 되는 개똥 논리로 계산해낸 예측인데..
2. 실제와 유사하게 맞추기 어려움. 단기도 어려운데, 내년 내후년을 맞춘다는건 정말로.... 말도 안됨.
(그래도 최대한 맞추고자 노력은 함.)
3. 생각보다 주가는 그 추정치와 상관 관계가 크지 않음.
4.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면, 더오를 수 있는 낙관적인 추정치가 증거처럼 따라 붙는게 현실임.
→ 예시적으로 작년 펌핑 때 애널들이 바이콜 날렸던 '테크윙' 보고서들을 보시면 이해가 될것임.
그러니까 말이되는 다음 내러티브를 찾아서 미리 사두거나 올라갈 때 따라 타는 걸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주의. 누구나 전문가가 아니어도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하는 정보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의 주식시장을 지향. 따라서 쉽게쉽게 읽을 수 있는 숫자 없는 반도체 소부장을 시리즈를 작성하는 중.
(제 본업이 그거 숫자 추정해서 찍는 일입니다만) 이유는
1. 보통 추정치는 여러가지 제공된 계획과, 각종 지표와, 말이 되는 개똥 논리로 계산해낸 예측인데..
2. 실제와 유사하게 맞추기 어려움. 단기도 어려운데, 내년 내후년을 맞춘다는건 정말로.... 말도 안됨.
(그래도 최대한 맞추고자 노력은 함.)
3. 생각보다 주가는 그 추정치와 상관 관계가 크지 않음.
4.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면, 더오를 수 있는 낙관적인 추정치가 증거처럼 따라 붙는게 현실임.
→ 예시적으로 작년 펌핑 때 애널들이 바이콜 날렸던 '테크윙' 보고서들을 보시면 이해가 될것임.
그러니까 말이되는 다음 내러티브를 찾아서 미리 사두거나 올라갈 때 따라 타는 걸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주의. 누구나 전문가가 아니어도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하는 정보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의 주식시장을 지향. 따라서 쉽게쉽게 읽을 수 있는 숫자 없는 반도체 소부장을 시리즈를 작성하는 중.
🔥10
투자 가해자 펭구
참고로 저는 그래서 장비가 언제, 몇개 들어간다, 실적이 얼마 찍힌다는 자세하게 썰풀지 않는데요.. (제 본업이 그거 숫자 추정해서 찍는 일입니다만) 이유는 1. 보통 추정치는 여러가지 제공된 계획과, 각종 지표와, 말이 되는 개똥 논리로 계산해낸 예측인데.. 2. 실제와 유사하게 맞추기 어려움. 단기도 어려운데, 내년 내후년을 맞춘다는건 정말로.... 말도 안됨. (그래도 최대한 맞추고자 노력은 함.) 3. 생각보다 주가는 그 추정치와 상관 관계가…
작년 7월 테크윙 보고서를 예시로 가져와봄.
당시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TP는 10만원,
'25년 큐브프로버 납품은 최소 300대 예상,
1년이 지난 지금 실상과는 많이 다르죠. 그래서 함부로 숫자를 적기가 부담스럽..
P.S. 테크윙이 별로냐? 라는 얘기는 절대아님. 전 테크윙 좋아함.
당시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TP는 10만원,
'25년 큐브프로버 납품은 최소 300대 예상,
1년이 지난 지금 실상과는 많이 다르죠. 그래서 함부로 숫자를 적기가 부담스럽..
P.S. 테크윙이 별로냐? 라는 얘기는 절대아님. 전 테크윙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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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서한 8월 1일부터 25%
협상의 여지는 있음
https://naver.me/GvfZ6YIH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하회
매출-2%, 영업이익 -26%
https://naver.me/F9hW2FFz
협상의 여지는 있음
https://naver.me/GvfZ6YIH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하회
매출-2%, 영업이익 -26%
https://naver.me/F9hW2FF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