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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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16:51:27
기업명: 토모큐브(시가총액: 3,90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데일리파트너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08%
보고후 : 1.19%
보고사유 : 보유주식 일부 매도에 따른 1% 이상 변동 보고

* 데일리 스노우볼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1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902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2,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22,204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60,000주/-

* 데일리 스완슨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3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646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3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09,854주/-
2025-05-14/장내매도(-)/보통주/ -6,378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78,734주/-

* 데일리 스완슨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8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17,000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14,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8,613주/-
2025-05-14/장내매도(-)/보통주/ -19,000주/-
2025-05-16/장내매도(-)/보통주/ -55,888주/-

*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2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810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9,744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55,000주/-

*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3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385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8,885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27,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6000377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4759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96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츠비시 UFJ)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을 7월로 조정하고, 인하 횟수는 증가시킴 : 기다릴수록 더 많이 내려야 할 것

최근 거시경제 관점: 최근의 정책에 의해 유발된 변동성 이후, 우리는 데이터 소용돌이의 시기(data vortex period)에 들어서 경제의 실제 건강 상태를 평가하기가 매우 어려운 국면에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런 환경에서도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가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미국의 관세 충격 이후 이미 손상은 일어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의 이런 변동성은 2025년을 앞두고 이미 악화되고 있던 추세를 오히려 더 악화시켰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최근 위험자산의 반등이 중기적인 거시경제 전망을 바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금융 여건은 순식간에 변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말 그대로 "쉽게 온 것은 쉽게 간다"고 하지요(그리고 그 후엔 소비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상으로 보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은 거의 없고 고용 데이터는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위험자산 상승분이 모두 되돌려지는 등 금융여건이 추가로 긴축되지 않는 한, 연준이 금리 인하를 확신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과 데이터가 6월까지는 마련되기 어렵습니다.

연준 금리 경로 전망: 우리가 보는 바로는 연준이 기다릴수록 실질적으로 금융여건을 수동적으로 긴축시키는 효과가 있고, 결국 더 많이 내려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연준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할 것인가’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첫 금리 인하 시점을 6월에서 7월로 미루었고, 2025년에 총 25bp 인하 횟수는 4회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 금리 인하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준은 6월 경제전망(SEP)에서는 2회 인하를 제시하고, 9월 전망에서는 실업률이 4.4%를 상회하게 되면서 3회로 상향할 것으로 봅니다. 7월은 첫 90일 관세 유예기간 종료 이후이고, 예산안 합의 역시 나올 수 있는 시점이므로 인하 재개 시점으로도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잭슨홀 미팅 전이기도 하고, 9월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향후 데이터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연준이 7월을 건너뛴다면, 2024년과 마찬가지로 9월과 10월에 50bp 연속 인하가 재현될 위험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연준은 올해 말 중립 수준까지 금리를 인하하며, 그 아래까지 내리는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미국 금리 전망: 우리는 여전히 중립금리가 3.00~3.50% 사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준이 기다릴수록 더 큰 폭의 인하가 필요해질 것입니다. 현재 채권시장은 재정 불안 및 외국자본 유출 우려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이 너무 오래 기다리며 또다시 정책 실수를 범한다면, 경제가 약화되는 조짐을 채권시장이 먼저 알아차리고 여름 내내 랠리가 시작될 것(특히 단기물에서)이라 예상합니다. 지난 대선 이후 우리는 강약 혼합(bul/bear steepener) 포지션을 유지해왔으며, 금리 전망(표 참고)에는 소폭 조정만 했습니다. 2년물에서 하락 시 매수 전략을 유지하되, 장기물(5년 이상)은 인플레이션 및 국가부채 동학 우려가 남아있으므로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후행할 것으로 봅니다.
거부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미국 신용카드 90일 이상 연체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
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입니다. 금일 실리콘투, 씨앤씨인터내셔널 주가 급등하네요, 여타 화장품 사들 주가도 3~4%씩 뜹니다. 관련하여 코멘트 드리면....

🔜 씨앤씨인터내셔널은 2024년 4분기부터 국내 주요 고객사 물량이 감소하면서 매출이 부진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다행히 해외 유수의 바이어 오더가 연초 오더가 진행되면서 실적 회복 기회를 보는 상황이었고, 이는 3월에 tp 타워에서 진행된 신한 프리미어 콥데이때도 크게 회자가 된바 있습니다.

당시 씨앤씨인터내셔널은 미국의 주요 고객사 물량이 기존 물량 대비 1.5배에서 2배 이상까지도 늘어나는 상황으로 빠르면 25년 2분기부터는 실적 회복 예상된다는 코멘트들이 있었습니다. 최근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의 밸류에이션이 16배 이상 18배까지 꽉차게 받다보니 상대적으로 씨앤씨인터내셔널이나 코스메카코리아 등에 관심이 생길수 있는 구간이라 보이네요

현 씨앤씨인터내셔널 PER은 13배 수준으로 코스맥스 18배, 한국콜마 16배 이상인데 반하면 실적 턴어라운드 컨셉으로 보기에 적합할수 있습니다.

🔜 실리콘투도 주가가 뜨네요, 실리콘투는 전일 대표님 간담회에서 주된 질의가 한국 화장품사들의 수출 성장여력과 동사의 이익률 유지 가능 여부였습니다.

최근 실리콘투의 국가별 매출 비중 보시면 유럽 20% 이상 비중, 미국 15%대까지 국가간 매출이 빠르게 다각화되고 있으며 이에 매출총이익률도 다소 낮아지는 모습입니다. 매출 성장률은 유지될수 있다.. 다만 매출이 커질수록 매출총이익률은 30%대를 유지하는게 당사가 생각하는 적정 레벨이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관세 인상을 염두해 가격 인상에 대비하고자 한다는 코멘트도 있었구요, 비용 증가 시기에 최대한으로 마진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들은 긍정적이라 판단됩니다. 다만 영업이익률을 2~3분기에도 지켜낼수 있을 것인지 아직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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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화장품/섬유의복 2025년 하반기 전망 자료 발간되었습니다. 요약 같이 드릴게요, 시간 나실때 읽어봐주세요!

☑️ 화장품 업종 2H25 전망 - 주가가 증명할 성장성
- 화장품 산업의 수출 트렌드는 장기 사이클. 1)新카테고리 중심 성장, 2) 미국 저가 유통채널 성장, 3) 가성비 소비 강화에 기인
- 장기 사이클 안에서도 중기 성장 사이클로 진입. 하반기 화장품사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4%, 57% 증가 예상
- 2025년 PER 밸류에이션은 고점이었던 2Q24 대비 20~40% 낮은 12~16배. 2024~2026년 평균 ROE는 20%, 일부 OEM사는 해외법인 적자 축소로 2025~2026년 ROE 추가 개선 가능성 높음
- ROE와 PER 괴리가 커 목표 PER 레벨 상향 제고. 하향 안정화라는 단어가 최적인 시기로 다시 화장품 업종에 관심 필요

*화장품 하반기 전망 원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554

*의복 하반기 전망 원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555

#화장품; 성장통 지나가고, 다시 도약
#의복; 살아나는 불씨
본업 때문에 비상장만 주구장창 보다가 돌아왔습니다
이제 다시 상장 시장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8
흐으음?
제1야당 입헌민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 등은 고물가 대책으로 소비세 감세를 요구하고 있는데, 실제 감세가 단행될 경우 부족해진 사회보장 재원을 적자 국채로 메울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사히신문은 국제통화기금(IMF) 자료를 인용해 일본의 2023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 비율이 250%로 그리스가 재정 위기에 직면했던 2009년의 127%보다 훨씬 높다고 짚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1150600073?input=1195m
요약:
원화절상 방안을 강구하라면서 스스로 붕괴하고 있는 달러,
관세 유예도 그렇고 이쯤되면 츤데레인가 고민해볼 필요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178321
[분석 “BTC 전고점 돌파는 완벽한 거시 환경 덕분”]
비트코인 전고점 돌파는 완벽한 거시 환경 덕분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파생상품 책임자 재그 쿠너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 규제 환경 개선, 거시 경제 호황에 힘입어 거의 완벽한 환경이 갖춰진 덕분에 비트코인이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휴전 협상과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법안, 관세 유예 등이 비트코인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비트코인이 현재 가격 수준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다면 기술적 지표상 더 큰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 단 변동성이 요동치면서 하방 위험은 여전한 상황이며, 거시경제 뉴스 하나가 비트코인 가격을 반전시킬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코인니스
투자 가해자 펭구
흐으음?
어제 결국 나스닥은 저항을 ㅠ
빗각에 걸친 코스피.. 힘을 내시오
2025.05.22 08:35:13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8조 2,91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SAMSUNG BIOLOGICS CO.,LTD.)
주요사업 : CDMO 사업

분할설립 : 삼성에피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
(
Samsung Episholdings
Co.,Ltd.)(가칭)
주요사업 :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재상장 : 예

*분할목적

(1) 분할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리하는 본건 분할을 통해 현재 영위 중인 사업 간의 독립성을 확보함으로써 근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증대하고자 한다.

(2) 구체적으로 본건 분할을 통해, CDMO 사업을 영위하는 분할존속회사는
엄격한 Firewall 운영에도 불구하고 제기된 일부 고객사들의 이해상충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불식하고,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여 Pure-play CDMO 회사로서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 분할신설회사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을 자회사로 직접 관리함으로써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여 해당 사업에 대한 가치를 시장으로부터 온전히 평가받으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따른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지분관리 및 신규 사업 투자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한다.

(3) 본건 분할에 따라 분할회사는 각 사업부문별 특성과 전략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 확립을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력을 제고하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한다.

(4)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키고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가치평가를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2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2 08:35:13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8조 2,91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SAMSUNG BIOLOGICS CO.,LTD.) 주요사업 : CDMO 사업 분할설립 : 삼성에피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 ( Samsung Episholdings Co.,Ltd.)(가칭) 주요사업 :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한국인들의 DNA에는 욕심이 하드코딩 되어있는듯

1. 반도체
삼성전자는 고객이 경쟁사고,경쟁사를 고객으로 유치하려고하고, 본인들이 경쟁사의 고객이기도 한 아이러닉한 구조를 띄고 있음.
반면에 TSMC는 고객과는 경쟁하지 않음. 파운드리 사업이 어려운 이유에 고객과의 경쟁이 항상 언급되어 온 만큼 영향이 없진 않았을 것임.

2. 화장품
원료사, 용기사, OEM/ODM 사들은 요즘 자체브랜드를 하나씩은 끼고 있는듯. 관련산업 비상장 회사들 검토를 최근에 다수 진행했는데, 하나같이 자체브랜드가 신사업이더라.
홍보 목적이라고는 하는데, 돈도안되는 자체 브랜드에 생산케파를 써버리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생각보다 많았음.

3. 바이오(제약)
반도체랑 비슷한 구조. CDMO는 파운드리와 같음. 기존에 에피스를 지배하면서 바이오시밀러를 직접개발하면서 글로벌 제약사의 CDMO 사업자가 된다는 것은 고객과 경쟁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밖에

-> 삼바로 찢어봐야 걔가 걔지만.. 이면에 어떤 거버넌스 전략이 있는지는 모르겟지만..
그래도 이런 성의를 보인다는건 분할종속인 CDMO 사업부엔 좋은 영향이 될 것 같음. 마케팅 측면에서도 독립성과 투명성을 홍보하고, 비용이 크게드는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는 분리해서 손익도 좋아보이게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