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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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크라(MoCRA)법]

'Mordernization of Cosmetics Regulation Act of 2022'의 약자로, 화장품 규제를 현대 기준에 맞게 개혁한 것으로 의미함. 화장품의 제조 유통 등 전과정에서 국제 표준 수준의 규제를 적용하고 이를 어길시 각종 무서운 패널티를 받게 되는 법임. '24년 7월부로 모든 곳에 적용이 완료되었음. 화장품 플레이어들은 이를 위해 시설과 제품에 대한 다양한 등록 절차가 필요하게 되어 진입장벽을 형성하는 효과도 가져옵니다.

[미국에서 자외선차단제는 OTC Drug]

앞선 글에서 언급한대로 미국에서는 자외선차단제가 기능성화장품이 아닌 OTC Drug, 즉 의약품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제조 과정에 있어 별도의 규제를 따라야 함.

미국 FDA(식품의약국)의 OTC 등록 기준을 만족해야하고, GMP(의약품제조품질관리기준) 인증을 위한 실사도 통과해야함.

이 부분이 꽤나 까다롭고 제품당 준비기간이 1년 전후로 소요되다 보니, 많은 K뷰티 기업들에게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음.

이 효과가 어마무시한게 한국을 넘어 북미에서까지 핫한 '티르티르' 제품만 봐도 북미향으로 수출되는 쿠션(파운데이션) 제품들에 SPF(자외선 차단 기능)이 빠져있는 것을 볼 수 있음. 당연히 한국 제품들에는 SPF가 모두 포함임. 그만큼 OTC 등록이 까다롭고 귀찮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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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매력적인 시장이기 때문에 굴지의 K뷰티 기업(브랜드)들은 결국 자외선 차단제 OTC를 뚫어내고 싶을 것이고,

1. 어차피 제품은 OEM/ODM 업체가 만들어주다보니 OTC 등록 노하우를 보유한 업체들에 주문이 몰릴 것이고,

2. 이러한 업체들은 또 OTC 규제를 완벽히 충족하는 자외선 차단제 원료 회사들로부터 원료를 조달해올 테니

상기에 해당하는 곳이 올해 K뷰티의 주역이 되지않을까 싶음.

1. [한국콜마]
- 국내 화장품 OEM/ODM의 전통강자임.
-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마존 1월 13일 판매 상위 순위의 선크림들은 대다수가 한국콜마에서 제조함.
- 순위권 제품이 저렇게 많다는 것은 OTC 노하우가 충분하다는 증명.
- 추정 PER 13배로 매력적인 구간
(2025-01-14 시가총액/'24년 추정 순이익)

2. [선진뷰티사이언스] (신사업 성공 시 1번에도 해당)
- 본래 무기 소재의 자외선차단제 원료를 만드는 기업임. (글로벌 Top 10 안에 듬)
- 해외매출 비중 85%의 글로벌 플레이어임. (핵심고객이 로레알)
- 자외선 차단제 원료 공장은 FDA로부터 NAI(무결점) 등급으로 패스 (아시아에선 일본을 제외하고 여기가 첫번째 승인사례)하여 OTC 대응이 가능한 유일한 한국 원료기업임.
- 작년부터 OTC 전용 ODM 공장을 짓고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가동될 것으로 보임. (단순 원료회사에서 ODM사로 진화 중)
- 현재 PER 15배로 매력적인 구간,
(2025-01-14 시가총액/'24년 3Q LTM 순이익)
4Q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어 추정 PER은 10배 수준 예상
(2025-01-14 시가총액/'24년 추정 순이익)

Disclaimer: 투자권유 아님, 정보전달 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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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TSMC: 봤지? 형이야 - 4Q24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이번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실적은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했고, 주요 가이던스 지표들도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컨퍼런스콜에서는 시장의 우려들을 불식시켜 주고, 회사에 대한 자신감을 재차 피력했었는데요.

인상적이었던 점은 세 가지였습니다.

1) CoWoS 오더컷 루머: '말 그대로 루머일 뿐, 주문 감소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CoWoS 주문은 계속 증가세로, 증설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합니다.

2) CAPEX 확대: 올해 CAPEX를 다시 34%나 늘립니다. CAPEX의 70%는 선단 공정에 할애 예정입니다. 현재 주력인 3nm 공정과 하반기 양산 개시 예정인 2nm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3) 해외 공장과 가격 협상력: 해외 공장 가동이 수익성을 희석시키는 것은 맞으며, 1분기에는 영향이 1%pt 정도지만, 점차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 공장 물량의 경우 원가 차이를 고려하여 가격이 더 높고, 고객들도 이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가격 협상력은 여전합니다.


이 외, 실적과 가이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o6X0L

(2025/01/16 공표자료)
Forwarded from 9.반도체IT/디스플레이/가전/클라우드/CCTV/보안백신
삼성전자, 1분기 낸드 생산량 25% 감소할 듯"

- 트렌드포스 최신 낸드 리포트 분석
- 삼성전자, 月 56만→42만 장 감축
- 화성 12·P1 등 구형 라인 위주 감산
- SK하이닉스·마이크론도 생산량 줄여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S378MEG
VIP자산운용_2025년 투자 아이디어
다양한 소비재 중 필수재가 되기 쉬운 품목만 찾아놓는다면 기간을 고려하지 않았을 때 불패 투자가 가능한 것 같음..
인간에게는 '있다 없으니까'의 심리가 강하게 작동되고, 이는 제품 재구매의 강한 지지선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한번 사면 끝임. 조금이라도 만족만 된다면 무조건 다시 사게 됨. 이게 잘나가는 소비재는 한 번 침투율이 높아지면 빠지지 않는 이유인 것 같음. (물론 기능이 통합되어 아이템 자체가 흡수되거나, 인간사에서 유효성이 상실되는 경우를 제외)

2025에 돌아올 소비재 테마는 어떻게 흘러갈까를 고민해봤을때 드는 몇가지 생각을 아래에 적어보았음.

1. 매운 볶음면(라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아이템이 이제는 필수 식품화가 될 수 있을지의 기로에 서있는 것 같음. 아무래도 2025년의 방향성은 매운 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서구권에서도 필수식품이 될 수 있는지를 보면 될듯.

→ 단순하게 삼양식품 뿐만아니라 해당 벨류체인 내 다양한 업체들도.. 예를들면 소스업체도.. 에스앤디였나..
그리고 추가할 점은 최근 신라면 툼바를 모멘텀으로도 성장의 기미가 보이는 '농심'도 같이 봐주면 좋지않을까..
농심이 기존에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부분 중 하나는 내수 파이가 컸던 신라면, 즉 국물라면들은 물가 안정화의 영향을 받아 마진이 높아지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 요즘 신라면 툼바 좀 잘나간다던데.. 이는 곧 볶음라면의 주력화를 통해 농심의 마진 개선이 가능하다는 신호탄으로 해석할수도.. 그게 반영되면 멀티플을 더주는건 문제가 아닐테니.. 좀 더 지켜봐도 좋지 않을까 싶음.


2. 홈뷰티디바이스(미용기기)
미용쪽은 아무래도 플라시보나, 기분적 만족감만 있어도 재구매와 입소문을 증폭시킬 수 있는 영역이다 보니.. 미용기기 쪽의 잠재력이 무서울 것으로 전망.. 실제로 '홈뷰티디바이스'의 종주국인 한국에서도 아직까지 침투율이 한자리 수(출처:DS투자증권)에 불과함. 북미 시장이 개화될 경우 성장여력은 미쳤다고 볼 수 있음.

또한 최근 트렌드를 보면 불닭볶음면 처럼 혐오, 독특경험 같이 자극적인 마케팅이 가능한 제품들의 실적이 좋았음.
예전에 미용기기 중 '볼 롤러'가 매우 민망한 모양으로 생겨서 서구권의 유명인들이 기겁하는 유튜브 영상들을 좀 봤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제품들이 바이럴이 가능해서 화제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 이견이 많을 수도 있겠는데 개인적으로 '에이피알'의 성장이 크게 기대됨. 보통 이견들은 화장품 산업에서의 인디브랜드 붐을 봤을 때 미용기기도 그럴 수 있다는 입장인데.. 과거 화장품 사례들을 봤을 때, 침투율이 높아지는 과정까지는 메이저 브랜드에서 매출을 싹쓸이하며 시장이 성장함. 이후 침투율이 횡보하는 시점에서 차별화된 인디브렌드들이 등장하고 성공했음. 홈뷰티디바이스도 마찬가지로 일상 침투율이 높아질 때까지는 메이저 브랜드가 점유율을 지키며 시장이 성잘하지 않을까..?


3. 데일리 썬(Sun)
선크림.. 자외선차단제(색조 화장품 포함)의 미국 시장개화... 레저썬 중심이던 미국에 데일리 썬이 대중화 될 경우 시장 침투율의 증가 수준은 어마어마할 것. (참고: 이전 작성글)

아니 막말로 몇백만원 몇천만원 들여서 레이저로 피부 강제로 죽이고 자극해서 새살만들고 쪼그라들게 해서 노화를 막는 세상에서.. 자외선 차단만으로도 광노화 줄이는 가성비 좋은 방법이 있음. 심지어 피부 화장과 동시에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데일리 썬 색조 제품들이 미국에 퍼지기 시작하면 시장 성장은 어마무시할것.

현재 기존에 K뷰티 메이크업베이스 종류의 제품들은 한국에선 자외선 차단 기능(SPF)을 포함하지만 까다로운 OTC의약품 규제가 있는 미국에 수출될 땐 자외선 기능을 제외하고 수출되는 경우가 대다수인 상황임.

→ 이제는 슬슬 OTC 규제 충족에 노하우가 훌륭한 기업들이 어디인지 맥락이 잡혀가고 있고, 그럼 회사들을 봐주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미국향 썬크림 최강 ODM은 한국콜마긴 한데,, 이미 덩치가 좀 크기도하고.. '선진뷰티사이언스' 같이 작은 기업에서 재미좀 볼 수 있지 않을까.. 여기는 썬 제품 원료회사인데 미국 FDA 기준은 무결점으로 통과하는 무서운 K뷰티 소부장... OTC를 넘어 미국향 데일리썬 제품을 만들 때 원료를 조달하는 핵심 벤더.. 로레알, 에스티로더 등의 협력업체.. 규제 빠꼼이 역량을 기반으로 직접 ODM 진출을 위해 공장 증설 중.. 연내 가동 목표.. 등 재료가 너무 좋다고 생각.. 펀더에는 이상이 없지만 최근 하락폭이 컸던 만큼 더큰 스텝업이 기다리지 않을까.. (참고: 이전 작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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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통화정책결정회의 요약

주요 내용
- 25bp 금리 인상 (금리 상한: 0.5%)
- 정책위원 9명 중에서 찬성 8명, 반대 1명
- 인하의 배경으로는, 1)지난해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가 YoY 2.5% 상승했고, 2)트럼프 취임 이후 일본 금융시장에 뚜렷한 혼란이 없었던 점이 거론됨
- BOJ, 올해 및 내년 인플레이션 전망을 각각 0.5%p, 0.1%p 올리며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 BOJ, 올해 및 내년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 (각각 1.1%, 1.0%)
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입니다. 연초 부터 꾸준히 질문해주시는 것들 중에 하나가 화장품 사도 되지 않을까 입니다. 그럴만한게 밸류에이션이 작년에 비하면 반절정도 싸졌기 때문이지요.

2024년 6월 화장품 업종 주가가 피크 쳤을때 기업들의 평균 pe는 20배 vs 현재 10배에 불과합니다. 수출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고, 오히려 미국 > 유럽 > 다시 일본 등 아시아로 베스트 아이템 위주로 선순환 수출 모멘텀을 보여주고 있지요.

다만 4Q24 실적이 모두 다 잘나오는건 아니기 때문에 2~3Q24 실적 대비 4Q24 눈높이가 최소 flat 이상으로 나오는 기업들을 바텀으로 보고 매수하자고 말씀 드리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코스맥스, 아모레퍼시픽, 아이패밀리에스씨, 에이피알 정도 꼽아요! 최근 미국 amazon Top 100위 안에 에이피알 메디큐브 브랜드 몇개 아이템이 일제히 순위 상승했고(실리콘투 효과로 추정), 그밖에 bb크림&파운데이션 카테고리에서 쿠션팩트로 유명한 브랜드들이 일부 순위를 올리고 있습니다.

2024년 키워드가 “미국” “기초” “에센스” “썬크림” 등이었다면 2025년 키워드는 “미국 외 지역 수출 증가”, “색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직까지 한국이 수출에서 두각을 내보이는 색조는 기초 바로 다음단계인 bb크림, 쿠션팩트 입니다. 아이메이크업이나 립색조에서는 지극히 일부 브랜드가 선점을 하는 상황이죠(여기선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수혜)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 브랜드가 예상보다 미국, 유럽(영국), 일본 등에서 매출을 강하게 견인하는 것으로 보여 바텀으로 봐도 좋다는 판단이고, 그밖에 색조하면 단연 코스맥스죠.! 중국발 미국향 화장품의 수출 밀어넣기가 강했던 2024년 말에 비하면 중국법인 안에서의 리스탁 수요가 있을수 있다 보고, 또한 태국법인 이익 기여를 높이 봅니다.

금일 레포트로 다시 정리 드렸어요! 참고하세요! 화장품 레포트-선순환 타는 수출 모멘텀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308
오픈소스 ai가 되네? -> 탈중앙 ai 코인 타오(비트텐서)의 푸르른 미래가 선명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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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라는 거대한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함...

다만, CAPEX 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보여 신뢰가 무너지는 순간부터는 시장에도 반응이 오는 것도 당연함.

글로벌 증시는 수년 사이에도 이차전지의 수요를 미친듯이 전망했었고, 이를 받쳐줄 CAPEX 투자 또한 미치도록 성장할 것이라는 가정을 맹신하여 큰 낭패를 봤었음. 이런 성장통을 겪었던 시장이기 때문에 ai CAPEX 투자에 대한 의심이 생기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사실 ai는 이제 피할수없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맞음. 그리고 보통 이러한 변화는 최초 HW부터 시작해서 SW로 투자 비중이 이동해왔음. 이번 사태와 연관지어 설명해보면..

딥시크가 시사하는 바는 결국 우리가 아는 것보다는 조금 더 효율적으로 ai 세계관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
1) HW(CAPEX 투자) 인프라의 절대적인 양은 조금 더 줄어들 수 있다.
2) 발전속도가 더욱 가속되어 대 SW(실제 활용) 시대가 오는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
→ 결국 ai 내러티브에 투자된 자본들이 벨류체인 전방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부추길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뭐 실적이 좋으면 된거 아닙니까!! 라고 외칠 수는 있겠지만 한마디만 붙이자면 반도체가 언제 가치주였나.. 성장주이기만 했던 것 같은데.. 당장 과거의 실적이 아닌 당겨올 수 있는 미래의 실적을 주의깊게 관찰해 볼 필요가 .. 분명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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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LNG, 원전 이 쪽도 사실 잘 생각해봐야하는건, ai 효율이 증가한다면 ai 인프라에 필요한 에너지 소모량 및 미래 수요량에 대한 추정이 달라지게 될텐데.. TAM의 Q가 작아지는 효과가 생기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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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을 맞아 잠시 국장 얘기를 해보자면,

그럼 국장에서 ai 익스포저로 긍정적인 섹터는 어디라고 볼 수 있을까? 당장 올해안에 실적이 찍힐만한 변화는 없겠지만, 수년내로 가전/모바일 판매량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 같음. 완제품도 완제품인데, 전자 섹터에서는 상대적으로 가치주에 가까운 기판, MLCC, 디스플레이 같은 영역들..?
근데 좀 오래 걸릴 것 같긴함. 대추세의 전환을 확인하는 시기가 될 수 있기를.

결론적으로는 아직까지는 ai 메인 씬에 끼지도 못하는 한국은.. 적어도 올해는.. ai로부터 완전히 독립적인 섹터에서 괄목할만한 시세 분출이 나와주지 않을까 예상해 봄.. "K조선, K뷰티, K푸드".. 뻔하지만 확실한 곳..들.. 기존의 테크 성장주 포지션에서 쏟아져 나온 돈들이 저런 곳에 빨려들어가는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 환율 흐름도 좋겠다 수출 중심의 소비재 섹터들에 지난해 보다도 더 강하게 돈이 몰릴 수 있지 않을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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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MSCI 정기 변경, 한국지수서 대규모 편출 예상…"투자자 주의해야"
https://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5455205

삼성증권 김동영 연구원은 "이번 리뷰에서 편출 종목은 최소 3개에서 최대 16개까지로 예상된다"며 "롯데케미칼, 포스코DX, LG화학우의 편출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엔켐, 금호석유, 엘앤에프 등의 편출 확률을 80∼90%로 예상했으며, 에코프로머티, 한미약품, 삼성E&A, SK바이오사이언스, 넷마블, GS, CJ제일제당, LG이노텍, 오리온, 엔씨소프트
등도 편출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 지목했습니다.

신규 편입 종목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NH투자증권 배철교 연구원은 "확정적인 편입 후보가 없어 지난해 11월에 이어 순편출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HD현대미포, 삼양식품, 두산 등이 편입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 언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