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1/ 사피엔스를 처음 읽었을 때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사람은 눈앞에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고, 그 상상을 여럿이 같이 믿으면 동물이 못 하는 일을 해낸다는 것이었음.
서로 얼굴을 알고 뒷담화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무리는 150명 정도가 한계라고 함. 이 정도 규모의 협동은 침팬지 같은 동물도 함.
그런데 호모 사피엔스는 이 선을 넘었음. 평생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수만 명이 같은 신을 믿고, 같은 왕을 섬기고, 같은 돈을 받아주면서 도시가 됐고 제국이 된 거임.
처음엔 애니미즘이었고 그다음엔 신화와 종교였고.. 지금은 돈, 자본주의, 국가, 법임. 수십억 명이 이걸 믿으면서 대충 같은 방향을 보고 살아가고 있음.
지폐 한 장에 가치가 있다는 건 물리 법칙이 정한 게 아니라 그냥 모두가 믿으니까 작동하는 거처럼.. 다들 그 종이를 한 장이라도 더 모으려고 인생을 갈아넣고 있는거 처럼..
2/ 법은 뭘 지키는 상상인가
그렇게 수많은 사람이 하나의 같은 방향으로 일하게 됐고, 옛날 소규모 사회와는 비교가 안 되는 양의 생산물이 나왔음. 더 많은 주체들이 협력할수록.
문제는 그다음이었음. 그렇게 다같이 협력한 생산물을 어떻게 놔눠서, 누가 얼마나 가져가고, 내 것을 어떻게 지키느냐.
오랫동안 이 질문의 답은 사람이었음. 왕이 정하고, 독재자가 정하고, 소수 엘리트가 정했음.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에서 착취적 제도라고 부르는 게 이 구조임. 규칙을 정하는 사람이 그 규칙으로 제일 많이 얻는 구조.
이런 곳에서 일반 사람들은는 열심히 일할 이유가 없음. 어차피 뺏길 거니까. 그래서 사회 전체가 가난해짐.
경제학자 더글러스 노스는 제도를 게임의 규칙이라고 했음. 축구로 치면 골대 위치와 반칙 기준과 같은 것임.
이 관점에서 법은.. 누가 얼만큼 가져갈 것인지, 약속을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를 미리 정해두고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만인들이 똑같이 적용 받게 만드는, 공정의 도구가 됨.
규칙이 미리 정해지고 모두에게 보여야, 그제서야 사람들은 내 몫을 안 뺏길 거라 믿고 시간과 돈을 넣을 수 있는 거임.
3/ 함무라비와 1776
사피엔스에서 유발 하라리는 두 문서를 나란히 놓았음. 기원전 1776년쯤의 함무라비 법전, 그리고 서기 1776년의 미국 독립선언문.
- 함무라비 법전은 평등의 문서가 아니었음.
귀족이 다른 귀족의 눈을 멀게 하면 그 사람 눈도 멀게 했음. 그런데 평민의 눈이었으면 은 60세겔만 내면 됐고, 노예의 눈이었으면 노예 값의 절반만 물어주면 끝이었음.
같은 눈인데 누구 눈이냐에 따라 값이 달랐던 거임. 그리고 법전은 이 차별이 신들이 정한 질서라고 못 박았음.
3,500년쯤 뒤 독립선언문은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태어났다고 선언함. 하라리는 함무라비 법전도, 독립선언문도, 둘 다 상상의 산물이라고 봄. 차별도 평등도 자연에 새겨진 사실이 아니라, 사람들이 믿기로 한 이야기라는 것임.
그럼 함무라비의 의미는 뭐였을까. 규칙을 돌에 새겨서 공개했다는 점임.
불공평한 규칙이었지만, 왕의 그날 기분에 달려 있던 처벌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 됐음. 내가 이 행동을 하면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미리 알게 된 거임.
각 행동에 대한 예측이 가능해졌던거임.
- 3,500년 이후, 독립선언문은 평등을 선언했지만.. 처음부터 완전하지는 않았음.
1787년 헌법은 노예 한 명을 인구 계산에서 5분의 3명으로 셌고, 노예제 폐지는 1865년, 여성 투표권는 1920년, 인종 차별을 법으로 금지한 건 1964년임.
독립선언문에 평등이라는 기준이 먼저 생기고, 점점 세상은 그 방향대로 천천히 진화되었고, 그 규칙 아래에서 점점 만인들에게 공정해지는 방향으로 세상은 발전해왔던거임.
그래야 이 발전이 지속 가능하기 때문에..
4/ 크립토라는 작은 신화
- 믿건 말건, 크립토도 상상의 질서임. 비트코인에 가치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모여서 돌아가는 네트워크니까.
그리고 여기엔 처음부터 강한 교리가 있었음.
'코드가 곧 법이다.'
국가를 믿지 않아도, 은행과 법원이 없어도 코드가 알아서 규칙을 집행할 거라는 믿음이었음.
중개자도, 왕도, 엘리트도 필요 없는 세계.
- ICO, 러그풀, 루나, FTX.
어떤 중개자도, 왕도, 규제도, 없었던 탈중앙 세상은 자유로웠지만, 그 자유를 제일 잘 사용한 건 정보와 물량을 먼저 쥔 쪽이었음.
유통 물량은 조금만 풀고 전체 가치는 높게 잡아 상장시킨 다음, 언락 때마다 개인한테 물량을 넘긴것도 자유.
상장 조건과 마켓메이킹 계약이 공개되지 않았던 것도 자유.
내부자가 먼저 알고 먼저 팔았던 것도 자유.
그 자유를 자신의 이익에 사용했던 것임.
왕 없는 세계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 안에서 착취적 제도가 다른 쪽으로 다시 자연스럽게 나타난 거임.
코인 시장에는 갑과 을이 있었음. 규칙을 정하는 쪽과 규칙을 모르는 쪽.
코드는 거래를 실행할 뿐, 누가 정보를 먼저 가졌는지는 따지지 않으니까 이 구조를 막을 방법이 없었음.
5/ 클래리티가 하려는 것
클래리티 법안은 2025년 7월 하원을 294 대 134로 통과했고, 2026년 5월 상원 은행위원회를 15 대 9로 넘었음. 7월에 상원 통합안이 나왔고, 9월 15일 상원 절차 표결이 잡혀 있음. 아직 법이 된 건 아님.
내용은 크게 두 갈래임.
하나는 누가 감독할지 정하는 것.
어떤 토큰은 주식처럼 보고 SEC가 맡고, 어떤 토큰은 원자재처럼 보고 CFTC가 맡는 기준을 법에 적는 거임. 지금까지 이 경계는 소송이 걸릴 때마다 그때그때 정해졌음.
다른 하나는 정보를 공개하게 하는 것.
토큰을 만든 쪽이 정보를 공개하고 인증받게 하고, 거래소와 브로커를 등록하게 하고, 거래소가 파산해도 고객 자산은 따로 보호받게 하는 거임.
사피엔스 프레임으로 보면 작은 신화가 큰 신화 안으로 들어가는 과정임.
코드가 법이라던 시장이 이제 국가의 법이 정한 칸 안에서 스스로를 설명하겠다는 거니까.
탈중앙을 외치던 시장이 국가의 인정을 구하는 모습은 아이러니하지만, 함무라비를 떠올리면 순서상 자연스럽기도 함.
이 토큰이 뭔지, 누가 감독하는지, 발행자가 뭘 공개해야 하는지를 문장으로 적어서 공개하는 것. 그래서 누구든 같은 규칙을 적용받고, 내 행동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예측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그리고 문제가 되지 않는 영역은 얼마든지 발전시켜서 각자의 유익에 쓰는 것.
그게 클래리티가 하려는 것임.
6/ 1787년의 헌법처럼
함무라비 법전은 불평등했지만 규칙을 돌에 새겼음. 1787년 헌법은 평등을 지키지 못했지만 그 약속을 따라잡을 수 있는 틀이 됐음. 수정헌법이 하나씩 붙으면서 선언과 현실의 간격이 조금씩 줄었음.
클래리티도 그런 첫 문서에 가까울 거라 봄. 통과되더라도 첫 버전엔 분명 구멍이 있을 것임.
다만 구멍을 지적할 기준이 생긴다는 게 중요함. 지금까지 코인판의 불공정은 호소할 데가 없었음. 규칙이 없으니 규칙을 어긴 사람도 없었으니까. 규칙이 적히면 그제서야 어겼다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임.
열심히 농사 지어놨는데 왕이 지나가면서 다 걷어가는 일이 없어지면, 사람들은 자기 권리 안에서 마음 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거임.
상상의 질서는 모두가 믿을 때 작동함. 그런데 그 질서가 누구에게 유리한지는, 믿는 사람들이 계속 따져볼 때만 바뀌어 왔음.
크립토는 이제 더 큰 이야기 안으로 들어가려 하고 있음. 그 안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할지는 법이 통과된 다음부터 정해질 것 같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8583073202086220
사람은 눈앞에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고, 그 상상을 여럿이 같이 믿으면 동물이 못 하는 일을 해낸다는 것이었음.
서로 얼굴을 알고 뒷담화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무리는 150명 정도가 한계라고 함. 이 정도 규모의 협동은 침팬지 같은 동물도 함.
그런데 호모 사피엔스는 이 선을 넘었음. 평생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수만 명이 같은 신을 믿고, 같은 왕을 섬기고, 같은 돈을 받아주면서 도시가 됐고 제국이 된 거임.
처음엔 애니미즘이었고 그다음엔 신화와 종교였고.. 지금은 돈, 자본주의, 국가, 법임. 수십억 명이 이걸 믿으면서 대충 같은 방향을 보고 살아가고 있음.
지폐 한 장에 가치가 있다는 건 물리 법칙이 정한 게 아니라 그냥 모두가 믿으니까 작동하는 거처럼.. 다들 그 종이를 한 장이라도 더 모으려고 인생을 갈아넣고 있는거 처럼..
2/ 법은 뭘 지키는 상상인가
그렇게 수많은 사람이 하나의 같은 방향으로 일하게 됐고, 옛날 소규모 사회와는 비교가 안 되는 양의 생산물이 나왔음. 더 많은 주체들이 협력할수록.
문제는 그다음이었음. 그렇게 다같이 협력한 생산물을 어떻게 놔눠서, 누가 얼마나 가져가고, 내 것을 어떻게 지키느냐.
오랫동안 이 질문의 답은 사람이었음. 왕이 정하고, 독재자가 정하고, 소수 엘리트가 정했음.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에서 착취적 제도라고 부르는 게 이 구조임. 규칙을 정하는 사람이 그 규칙으로 제일 많이 얻는 구조.
이런 곳에서 일반 사람들은는 열심히 일할 이유가 없음. 어차피 뺏길 거니까. 그래서 사회 전체가 가난해짐.
경제학자 더글러스 노스는 제도를 게임의 규칙이라고 했음. 축구로 치면 골대 위치와 반칙 기준과 같은 것임.
이 관점에서 법은.. 누가 얼만큼 가져갈 것인지, 약속을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를 미리 정해두고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만인들이 똑같이 적용 받게 만드는, 공정의 도구가 됨.
규칙이 미리 정해지고 모두에게 보여야, 그제서야 사람들은 내 몫을 안 뺏길 거라 믿고 시간과 돈을 넣을 수 있는 거임.
3/ 함무라비와 1776
사피엔스에서 유발 하라리는 두 문서를 나란히 놓았음. 기원전 1776년쯤의 함무라비 법전, 그리고 서기 1776년의 미국 독립선언문.
- 함무라비 법전은 평등의 문서가 아니었음.
귀족이 다른 귀족의 눈을 멀게 하면 그 사람 눈도 멀게 했음. 그런데 평민의 눈이었으면 은 60세겔만 내면 됐고, 노예의 눈이었으면 노예 값의 절반만 물어주면 끝이었음.
같은 눈인데 누구 눈이냐에 따라 값이 달랐던 거임. 그리고 법전은 이 차별이 신들이 정한 질서라고 못 박았음.
3,500년쯤 뒤 독립선언문은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태어났다고 선언함. 하라리는 함무라비 법전도, 독립선언문도, 둘 다 상상의 산물이라고 봄. 차별도 평등도 자연에 새겨진 사실이 아니라, 사람들이 믿기로 한 이야기라는 것임.
그럼 함무라비의 의미는 뭐였을까. 규칙을 돌에 새겨서 공개했다는 점임.
불공평한 규칙이었지만, 왕의 그날 기분에 달려 있던 처벌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 됐음. 내가 이 행동을 하면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미리 알게 된 거임.
각 행동에 대한 예측이 가능해졌던거임.
- 3,500년 이후, 독립선언문은 평등을 선언했지만.. 처음부터 완전하지는 않았음.
1787년 헌법은 노예 한 명을 인구 계산에서 5분의 3명으로 셌고, 노예제 폐지는 1865년, 여성 투표권는 1920년, 인종 차별을 법으로 금지한 건 1964년임.
독립선언문에 평등이라는 기준이 먼저 생기고, 점점 세상은 그 방향대로 천천히 진화되었고, 그 규칙 아래에서 점점 만인들에게 공정해지는 방향으로 세상은 발전해왔던거임.
그래야 이 발전이 지속 가능하기 때문에..
4/ 크립토라는 작은 신화
- 믿건 말건, 크립토도 상상의 질서임. 비트코인에 가치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모여서 돌아가는 네트워크니까.
그리고 여기엔 처음부터 강한 교리가 있었음.
'코드가 곧 법이다.'
국가를 믿지 않아도, 은행과 법원이 없어도 코드가 알아서 규칙을 집행할 거라는 믿음이었음.
중개자도, 왕도, 엘리트도 필요 없는 세계.
- ICO, 러그풀, 루나, FTX.
어떤 중개자도, 왕도, 규제도, 없었던 탈중앙 세상은 자유로웠지만, 그 자유를 제일 잘 사용한 건 정보와 물량을 먼저 쥔 쪽이었음.
유통 물량은 조금만 풀고 전체 가치는 높게 잡아 상장시킨 다음, 언락 때마다 개인한테 물량을 넘긴것도 자유.
상장 조건과 마켓메이킹 계약이 공개되지 않았던 것도 자유.
내부자가 먼저 알고 먼저 팔았던 것도 자유.
그 자유를 자신의 이익에 사용했던 것임.
왕 없는 세계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 안에서 착취적 제도가 다른 쪽으로 다시 자연스럽게 나타난 거임.
코인 시장에는 갑과 을이 있었음. 규칙을 정하는 쪽과 규칙을 모르는 쪽.
코드는 거래를 실행할 뿐, 누가 정보를 먼저 가졌는지는 따지지 않으니까 이 구조를 막을 방법이 없었음.
5/ 클래리티가 하려는 것
클래리티 법안은 2025년 7월 하원을 294 대 134로 통과했고, 2026년 5월 상원 은행위원회를 15 대 9로 넘었음. 7월에 상원 통합안이 나왔고, 9월 15일 상원 절차 표결이 잡혀 있음. 아직 법이 된 건 아님.
내용은 크게 두 갈래임.
하나는 누가 감독할지 정하는 것.
어떤 토큰은 주식처럼 보고 SEC가 맡고, 어떤 토큰은 원자재처럼 보고 CFTC가 맡는 기준을 법에 적는 거임. 지금까지 이 경계는 소송이 걸릴 때마다 그때그때 정해졌음.
다른 하나는 정보를 공개하게 하는 것.
토큰을 만든 쪽이 정보를 공개하고 인증받게 하고, 거래소와 브로커를 등록하게 하고, 거래소가 파산해도 고객 자산은 따로 보호받게 하는 거임.
사피엔스 프레임으로 보면 작은 신화가 큰 신화 안으로 들어가는 과정임.
코드가 법이라던 시장이 이제 국가의 법이 정한 칸 안에서 스스로를 설명하겠다는 거니까.
탈중앙을 외치던 시장이 국가의 인정을 구하는 모습은 아이러니하지만, 함무라비를 떠올리면 순서상 자연스럽기도 함.
이 토큰이 뭔지, 누가 감독하는지, 발행자가 뭘 공개해야 하는지를 문장으로 적어서 공개하는 것. 그래서 누구든 같은 규칙을 적용받고, 내 행동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예측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그리고 문제가 되지 않는 영역은 얼마든지 발전시켜서 각자의 유익에 쓰는 것.
그게 클래리티가 하려는 것임.
6/ 1787년의 헌법처럼
함무라비 법전은 불평등했지만 규칙을 돌에 새겼음. 1787년 헌법은 평등을 지키지 못했지만 그 약속을 따라잡을 수 있는 틀이 됐음. 수정헌법이 하나씩 붙으면서 선언과 현실의 간격이 조금씩 줄었음.
클래리티도 그런 첫 문서에 가까울 거라 봄. 통과되더라도 첫 버전엔 분명 구멍이 있을 것임.
다만 구멍을 지적할 기준이 생긴다는 게 중요함. 지금까지 코인판의 불공정은 호소할 데가 없었음. 규칙이 없으니 규칙을 어긴 사람도 없었으니까. 규칙이 적히면 그제서야 어겼다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임.
열심히 농사 지어놨는데 왕이 지나가면서 다 걷어가는 일이 없어지면, 사람들은 자기 권리 안에서 마음 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거임.
상상의 질서는 모두가 믿을 때 작동함. 그런데 그 질서가 누구에게 유리한지는, 믿는 사람들이 계속 따져볼 때만 바뀌어 왔음.
크립토는 이제 더 큰 이야기 안으로 들어가려 하고 있음. 그 안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할지는 법이 통과된 다음부터 정해질 것 같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8583073202086220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1/ 사피엔스를 처음 읽었을 때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사람은 눈앞에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고, 그 상상을 여럿이 같이 믿으면 동물이 못 하는 일을 해낸다는 것이었음.
서로 얼굴을 알고 뒷담화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무리는 150명 정도가 한계라고 함. 이 정도 규모의 협동은 침팬지 같은 동물도 함.
그런데 호모 사피엔스는 이 선을 넘었음…
사람은 눈앞에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고, 그 상상을 여럿이 같이 믿으면 동물이 못 하는 일을 해낸다는 것이었음.
서로 얼굴을 알고 뒷담화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무리는 150명 정도가 한계라고 함. 이 정도 규모의 협동은 침팬지 같은 동물도 함.
그런데 호모 사피엔스는 이 선을 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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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 영투한
[한 달 동안 이용해본 Roobet] - 지난 몇 주 동안 Roobet에서 여러 게임을 플레이해봤는데, 결국 가장 자주 찾게 된 게임은 Towers였습니다. - 한 층씩 올라갈 때마다 계속 진행할지 멈출지 직접 판단해야 해서 단순해 보여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 그중에서도 125x를 기록했던 순간이 최근 몇주 캠페인에서 가장 기억에 남네요. -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지만, 이것저것 새로운 게임을 찾아보는 재미까지 꽤 괜찮았던 한 달이었습니다.…
[이번 달 Roobet 플레이 결과]
- 지난 한 달 동안 Roobet에서 플레이한 결과를 정리해보니 최종 순이익은 투자금 이상 이었습니다.
- 크게 이긴 날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날도 있었지만, 이번 달 전체 결과는 만족스럽게 마무리했네요.
- 특히 Towers에서 기록한 승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결과는 이용자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가볍게 즐기는 정도가 좋겠습니다.
ㅡㅡㅡ
- 게임하러 가보기 -
ㅡㅡㅡ
*거주 지역의 관련 법률 및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성인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지난 한 달 동안 Roobet에서 플레이한 결과를 정리해보니 최종 순이익은 투자금 이상 이었습니다.
- 크게 이긴 날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날도 있었지만, 이번 달 전체 결과는 만족스럽게 마무리했네요.
- 특히 Towers에서 기록한 승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결과는 이용자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가볍게 즐기는 정도가 좋겠습니다.
ㅡㅡㅡ
- 게임하러 가보기 -
ㅡㅡㅡ
*거주 지역의 관련 법률 및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성인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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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nchain KOREA_공지방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국힘, CBDC 도입 반대
- "국민 재산권·금융정보 침해 우려"
- 미국 등 해외 사례를 들어 소매 CBDC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법적 안전장치 선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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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rie's Comment
프로젝트 한강은 기관용이지, 국민이 직접 쓰는 리테일 CBDC는 아니에요. 근데 기관용에서 리테일로 확장되는 건 시간문제겠죠. 국힘이 반대하는 건 이러한 우려 때문이 아닐까요.
그리고 국힘은 과세도 유예·폐지하자는 쪽이에요. CBDC도 반대, 과세도 반대.
정치에 관심 없지만 크립토 관련 방향에선 국힘의 주장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 "국민 재산권·금융정보 침해 우려"
- 미국 등 해외 사례를 들어 소매 CBDC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법적 안전장치 선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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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한강은 기관용이지, 국민이 직접 쓰는 리테일 CBDC는 아니에요. 근데 기관용에서 리테일로 확장되는 건 시간문제겠죠. 국힘이 반대하는 건 이러한 우려 때문이 아닐까요.
그리고 국힘은 과세도 유예·폐지하자는 쪽이에요. CBDC도 반대, 과세도 반대.
정치에 관심 없지만 크립토 관련 방향에선 국힘의 주장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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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nchain KOREA_공지방
솔라나 토큰에 규제 기능이 탑재된 거 아셨어요?
'Solana Token Extensions'라는 새로운 토큰 규격인데요, 쉽게 말해 토큰을 만들 때 필요한 온갖 안전장치와 규칙을 복잡한 코딩 없이 클릭 몇 번으로 넣을 수 있게 만든 옵션 도구 모음입니다.
기존에는 이런 기능을 구현하려면 코드를 처음부터 새로 짜야 했고, 그 과정에서 보안 허점이 생겨 해킹당할 위험도 컸죠.
Token Extensions를 활용하면 이미 보안 검증이 끝난 표준 옵션만 골라 적용할 수 있어 개발 부담이 줄고, 오전송이나 해킹 같은 사고 대처도 수월해집니다.
퍼블릭 체인의 개발 방향이 점점 실제 금융과 기관 수요에 맞춰져 가네요.
'Solana Token Extensions'라는 새로운 토큰 규격인데요, 쉽게 말해 토큰을 만들 때 필요한 온갖 안전장치와 규칙을 복잡한 코딩 없이 클릭 몇 번으로 넣을 수 있게 만든 옵션 도구 모음입니다.
예를 들어,
• KYC 완료된 지갑만 토큰 받게 하기
• 해킹 사고 시 해당 토큰 동결 및 회수하기
• 지갑 잔액이나 전송 수량을 남들에게 안 보이게 숨기기
• 토큰을 지갑에 들고만 있어도 알아서 이자 주기
기존에는 이런 기능을 구현하려면 코드를 처음부터 새로 짜야 했고, 그 과정에서 보안 허점이 생겨 해킹당할 위험도 컸죠.
Token Extensions를 활용하면 이미 보안 검증이 끝난 표준 옵션만 골라 적용할 수 있어 개발 부담이 줄고, 오전송이나 해킹 같은 사고 대처도 수월해집니다.
퍼블릭 체인의 개발 방향이 점점 실제 금융과 기관 수요에 맞춰져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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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온, 글로벌 IP ‘GO ASTRO BOY GO!’ 계약 체결 및 사전구매 오픈]
- 펑크비즘이 운영하는 컬렉터블 플랫폼 레어온(Rare-On)이 데즈카 프로덕션의 글로벌 애니메이션 IP ‘GO ASTRO BOY GO!(리틀아톰)’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기존 호베르토 카를로스, 허재 등 스포츠 레전드 중심의 라인업에서 글로벌 애니메이션·컬처 IP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아톰 50주년 기념 신작 IP를 기반으로 제작되며, 단순 굿즈가 아닌 수집 가치를 강조한 프리미엄 실물 TCG 카드 형태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아톰 IP와 실물 TCG 시장을 결합한 만큼, 기존 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컬렉터층까지 유입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현재 레어온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예약과 얼리억세스 추첨 신청이 진행 중입니다. 한정판 물량과 초기 구매 혜택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확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핵심 요약]
- ‘GO ASTRO BOY GO!’ 공식 IP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아톰 50주년 기념 프리미엄 실물 TCG 컬렉션 출시 예정
- 스포츠를 넘어 글로벌 애니메이션·컬처 IP로 사업 확장
- 사전예약 및 얼리억세스 추첨 신청 진행 중
ㅡㅡㅡ
[Official Links]
📍보도자료 기사: 동아일보 기사 보기
📍사전예약 & 얼리억세스: Rare-On 공식 신청 페이지
- 펑크비즘이 운영하는 컬렉터블 플랫폼 레어온(Rare-On)이 데즈카 프로덕션의 글로벌 애니메이션 IP ‘GO ASTRO BOY GO!(리틀아톰)’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기존 호베르토 카를로스, 허재 등 스포츠 레전드 중심의 라인업에서 글로벌 애니메이션·컬처 IP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아톰 50주년 기념 신작 IP를 기반으로 제작되며, 단순 굿즈가 아닌 수집 가치를 강조한 프리미엄 실물 TCG 카드 형태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아톰 IP와 실물 TCG 시장을 결합한 만큼, 기존 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컬렉터층까지 유입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현재 레어온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예약과 얼리억세스 추첨 신청이 진행 중입니다. 한정판 물량과 초기 구매 혜택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확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핵심 요약]
- ‘GO ASTRO BOY GO!’ 공식 IP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아톰 50주년 기념 프리미엄 실물 TCG 컬렉션 출시 예정
- 스포츠를 넘어 글로벌 애니메이션·컬처 IP로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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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Links]
📍보도자료 기사: 동아일보 기사 보기
📍사전예약 & 얼리억세스: Rare-On 공식 신청 페이지
❤12
[Cartesi의 가장 저평가된 장점 중 하나는??]
A: 이미 신뢰하고 사용하던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다는 점.
- 카르테시의 익숙한 개발 환경과 라이브러리를 온체인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니,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확실히 낮춰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앱마다 전용 롤업 인스턴스가 할당되므로, 다른 앱들과 블록 공간을 놓고 경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RT: https://x.com/cartesiproject/status/2099844686446010726
A: 이미 신뢰하고 사용하던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다는 점.
- 카르테시의 익숙한 개발 환경과 라이브러리를 온체인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니,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확실히 낮춰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앱마다 전용 롤업 인스턴스가 할당되므로, 다른 앱들과 블록 공간을 놓고 경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RT: https://x.com/cartesiproject/status/20998446864460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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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graph에서 카르테시 생태계 업데이트 소식 확인 가능]
- 카르테시 생태계 업데이트 소식이 Paragraph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 8월 요약본이 올라와 있으며, 9월 호도 이미 준비 중입니다.
- 블로그나 Paragraph 온체인에서 직접 읽어보시거나, AI가 요약해 주는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https://paragraph.com/@cartesians
원문: https://x.com/cartesiproject/status/2100209128140591114
- 카르테시 생태계 업데이트 소식이 Paragraph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 8월 요약본이 올라와 있으며, 9월 호도 이미 준비 중입니다.
- 블로그나 Paragraph 온체인에서 직접 읽어보시거나, AI가 요약해 주는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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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x.com/cartesiproject/status/21002091281405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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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2026, WLFI × MOA Protocol 서울 행사]
[장소&일시]
📍 10월 1일 & 그랜드 하얏트 서울
[Co-hosted]
- World Liberty Financial (WLFI)
- MOA Protocol
[Silver Sponsor]
- Bullbit
[Key Media Partner]
- BlockchainSeoul
- 스테이블코인, DeFi, 결제, 탈중앙화 거래 등 Web3 금융 관련 프로젝트·투자자·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며, WLFI의 USD1, MOA Protocol 생태계, Bullbit의 탈중앙화 파생상품 서비스 등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ㅡㅡㅡ
[Official Links]
참고 기사 l Luma 등록
[장소&일시]
📍 10월 1일 & 그랜드 하얏트 서울
[Co-hosted]
- World Liberty Financial (WLFI)
- MOA Protocol
[Silver Sponsor]
- Bullbit
[Key Media Partner]
- BlockchainSeoul
- 스테이블코인, DeFi, 결제, 탈중앙화 거래 등 Web3 금융 관련 프로젝트·투자자·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며, WLFI의 USD1, MOA Protocol 생태계, Bullbit의 탈중앙화 파생상품 서비스 등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ㅡㅡㅡ
[Official Links]
참고 기사 l Luma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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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llbit_korea 한국채널
🇰🇷 BlockchainSeoul | KBW 2026
🔥 KBW 2026 기간, 서울에서 주목할 만한 Web3 네트워킹 행사가 열립니다.
BlockchainSeoul 보도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My Own Access with WLFI’가 개최됩니다.
🤝 Co-hosted by
🌐 World Liberty Financial (WLFI) × MOA Protocol
🥈 Silver Sponsor
⚡️ Bullbit
📰 Key Media Partner
🇰🇷 BlockchainSeoul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Web3 프로젝트와 투자자,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스테이블코인·DeFi·결제·탈중앙화 거래 등 Web3 금융의 주요 흐름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특히 Bullbit은 Silver Sponsor로 참여해 글로벌 Web3 생태계와의 네트워크 확대에 나섭니다.
WLFI의 USD1, MOA Protocol의 MOA-Fi · MOA Card · MOA Swap, 그리고 Bullbit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 생태계까지.
그리고 🇰🇷 BlockchainSeoul은 이번 행사의 핵심 미디어 파트너(Key Media Partner)로 참여해 현장의 주요 소식과 글로벌 Web3 업계의 움직임을 전달합니다.
📰 BlockchainSeoul 기사 보기
👉 https://blockchainseoul.kr/article/21768
🎟 Event / Luma
👉 https://luma.com/4izv95gx
Global Web3 meets Seoul. 🌐🇰🇷
🔥 KBW 2026 기간, 서울에서 주목할 만한 Web3 네트워킹 행사가 열립니다.
BlockchainSeoul 보도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My Own Access with WLFI’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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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ll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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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ckchainSeoul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Web3 프로젝트와 투자자,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스테이블코인·DeFi·결제·탈중앙화 거래 등 Web3 금융의 주요 흐름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특히 Bullbit은 Silver Sponsor로 참여해 글로벌 Web3 생태계와의 네트워크 확대에 나섭니다.
WLFI의 USD1, MOA Protocol의 MOA-Fi · MOA Card · MOA Swap, 그리고 Bullbit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 생태계까지.
그리고 🇰🇷 BlockchainSeoul은 이번 행사의 핵심 미디어 파트너(Key Media Partner)로 참여해 현장의 주요 소식과 글로벌 Web3 업계의 움직임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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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Web3 meets Seoul. 🌐🇰🇷
블록체인서울
Bullbit, KBW 2026서 WLFI·MOA와 만난다…글로벌 Web3 네트워크 확대
탈중앙화거래소 Bullbit이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6 기간 서울에서 열리는 ‘My Own Access with WLFI’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World Liberty Financial(WLFI)과 MOA Protocol을 중심으로 글로벌 Web3 및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들이 교류하는 프라이빗 네트워킹 행사다.
이번 행사는 World Liberty Financial(WLFI)과 MOA Protocol을 중심으로 글로벌 Web3 및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들이 교류하는 프라이빗 네트워킹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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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게임 개발자 85.8%가 생성형 AI 쓴다
👉원문
#AI
도쿄게임쇼 2026 개막에 맞춰 공개한 'CESA 게임산업 리포트 2026' 프리뷰판에서 게임 개발자의 생성형 AI 업무 활용률이 85.8%로 집계
👉원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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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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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ster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내 데이터가 AI 학습에 쓰이면 CP로 정산]
[문제 의식]
- AI를 똑똑하게 만드는 데이터는 우리가 만드는데 돈은 대형 플랫폼이 벌어갑니다. 여태 만든 사람한테 돌아오는 건 지금까지 거의 없었습니다.
[동작 방식]
• 내 데이터를 마켓플레이스에 올리면 소유권이 NFT로 온체인에 기록
• 실제 파일은 IPFS 같은 분산 스토리지, 체인에는 누가 주인인지만
• 누가 사거나 AI 학습에 쓰면 스마트 컨트랙트가 수익을 자동 분배, 데이터판 저작권료
• 그 데이터로 파인튜닝한 모델은 다시 Cluster 안에서 서비스, 여기서 도는 토큰이 $CP
[모델 접근]
- 텍스트·이미지·음성 등 500개 이상 모델을 API 하나로, 필요한 만큼만 골라 사용
- 데이터 → 모델 → 사용료 → 데이터 주인에게 다시, 이 고리가 실제로 돌면 챗봇에 매달 내던 돈 방향이 바뀜
[Official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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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의식]
- AI를 똑똑하게 만드는 데이터는 우리가 만드는데 돈은 대형 플랫폼이 벌어갑니다. 여태 만든 사람한테 돌아오는 건 지금까지 거의 없었습니다.
[동작 방식]
• 내 데이터를 마켓플레이스에 올리면 소유권이 NFT로 온체인에 기록
• 실제 파일은 IPFS 같은 분산 스토리지, 체인에는 누가 주인인지만
• 누가 사거나 AI 학습에 쓰면 스마트 컨트랙트가 수익을 자동 분배, 데이터판 저작권료
• 그 데이터로 파인튜닝한 모델은 다시 Cluster 안에서 서비스, 여기서 도는 토큰이 $CP
[모델 접근]
- 텍스트·이미지·음성 등 500개 이상 모델을 API 하나로, 필요한 만큼만 골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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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nchain KOREA_공지방
🌕 한가위 '유리 보따리' 대방출 이벤트
한 해 동안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그동안 알뜰살뜰 모아온 상품을 대방출합니다.
🎁 상품 목록
🥇 1등: 원키 클래식1S 콜드월렛 (1명)
🥈 2등: 세이프팔 X1 콜드월렛 (1명)
🥉 3등: 파델 라켓 세트 (1명)
❤️ 특별상: 디브릿지 텀블러 + 티셔츠 세트 (3명)
✅ 참여방법
1️⃣ 유리 X 게시글 좋아요 + 팔로우
2️⃣ 센스 있는 한가위 댓글 남기기
📅 응모기간: 9월 22일(화) ~ 9월 27일(일)
📢 당첨자 발표: 9월 28일(월) 개별 DM 및 공지
한 해 동안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그동안 알뜰살뜰 모아온 상품을 대방출합니다.
🎁 상품 목록
🥇 1등: 원키 클래식1S 콜드월렛 (1명)
🥈 2등: 세이프팔 X1 콜드월렛 (1명)
🥉 3등: 파델 라켓 세트 (1명)
❤️ 특별상: 디브릿지 텀블러 + 티셔츠 세트 (3명)
✅ 참여방법
1️⃣ 유리 X 게시글 좋아요 + 팔로우
2️⃣ 센스 있는 한가위 댓글 남기기
📅 응모기간: 9월 22일(화) ~ 9월 27일(일)
📢 당첨자 발표: 9월 28일(월) 개별 DM 및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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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nchain KOREA_공지방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워뇨띠, 149만 건 거래내역 분석해보니…
- 2018~2021년 비트멕스 149만 건 체결 데이터(BTC·ETH 비중이 85%)
- 롱/숏 비율 반반
- 지정가 중심 수수료 관리 및 변동성 폭발 시 구간 분할진입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600만원으로 4천억원을 만든 거래법을 AI로 분석해보니
- 지정가 매매
- 비중을 나눠 진입
- 지독한 리스크 관리
인상적이었던 워뇨띠 어록
- 2018~2021년 비트멕스 149만 건 체결 데이터(BTC·ETH 비중이 85%)
- 롱/숏 비율 반반
- 지정가 중심 수수료 관리 및 변동성 폭발 시 구간 분할진입
관련 내용
600만원으로 4천억원을 만든 거래법을 AI로 분석해보니
- 지정가 매매
- 비중을 나눠 진입
- 지독한 리스크 관리
인상적이었던 워뇨띠 어록
자산배분 리스크 관리: 아무리 확신하더라도 절대 100% 올인은 하지 않고, 잃어도 복구할 수 있는 수준의 자산으로만 매매한다.
항상 시장을 의심하라
요거트 뚜껑 핥아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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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uperboard Korea
VEX Social Activation이 시작되었습니다 ⚡
VEX는 시장을 분석하고, 스왑 견적을 확인하며, 온체인 작업을 실행하는 데스크톱 크립토 에이전트입니다.
🔗 X에서 VEX를 팔로우하세요
🕊️ 소셜 미션을 완료하세요
💰 $500 USDC 래플에 응모하세요
참여하기 → https://korea.superboard.xyz/campaigns/vex-social-activation
VEX는 시장을 분석하고, 스왑 견적을 확인하며, 온체인 작업을 실행하는 데스크톱 크립토 에이전트입니다.
참여하기 → https://korea.superboard.xyz/campaigns/vex-social-acti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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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luster Protocol Korean Announcement 🇰🇷
🎟 Cluster X KBW (Korea Blockchain Week) 티켓 래플 안내!
Cluster 커뮤니티 여러분! 다가오는 Korea Blockchain Week(KBW)에 참여하실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Superboard와 함께 진행하는 간단한 퀘스트 미션을 완료하고, KBW 티켓(패스) 총 4장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이벤트 혜택
- KBW 패스(티켓) 총 4명 추첨
👉 참여 방법 (단 1분 컷!)
- Superboard 퀘스트 페이지 접속
- Cluster X(트위터) 팔로우
- Superboard X(트위터) 팔로우
- Cluster 공식 텔래그램 채널 참여
- 래플 응모 버튼 누르면 제출 완료!
KBW 현장에서 Cluster와 함께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Link
✅ Twitter: Link
Cluster 커뮤니티 여러분! 다가오는 Korea Blockchain Week(KBW)에 참여하실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Superboard와 함께 진행하는 간단한 퀘스트 미션을 완료하고, KBW 티켓(패스) 총 4장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KBW 패스(티켓) 총 4명 추첨
👉 참여 방법 (단 1분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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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현장에서 Cluster와 함께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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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ey Elsa 한국 커뮤니티 공지방
HeyElsa는 2026 KBW 골드 스폰서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해 Elsa 한국 커뮤니티에 총 15개의 KBW 참여 티켓을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을 해드리고자합니다!
👉 참여하기 (아래의 테스크를 완료 후 해당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Link
참여 방법👀
- HeyElsa Twitter를 팔로우하세요
- HeyElsa Korea Twitter 를 팔로우하세요
- Superboard Korea Twitter를 팔로우하세요
- Superboard TG에 입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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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분들은 관리자가 DM을 통해서 코드를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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