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A Crypto
오일 120달러 돌파 中 美 5개 정유사 제재 무효화 원유 다년 고점 유지. 출처
: 국제 유가 배럴 120달러 돌파 다년 고점 유지 흐름 인플레 재점화 트리거 부각
: 中 美 5개 정유사 제재 무효화 발표 글로벌 공급 차질 우려 직접 반영 흐름
: 위험자산 전반 단기 압력 BTC ETH 매크로 인플레 재점화 시나리오 재진입 평가

#유가 #인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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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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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과거에 이자카야(선술집) 등의 요식업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거나 운영하는 과정에서 실패서 생긴 빚 4억, 연애 후 알게 된 남편의 빚이 큰데도 열심히 사는 모습이 신기하고 대단해보여서 결혼 결심... 8살 연하 일본인 아내의 믿기 힘든 선택.

빚 갚는 게 게임 같다며 평일 마트·주말 투잡으로 4.5년 만에 남편 빚 다 갚아버림

여담으로 코노미는 일본 중견기업 회장 딸임에도 집에 일체 손을 안빌렸다고

#남편전생에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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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푸틴,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발표 결정

•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다가오는 전승절(5월 8일~9일)을 맞아 일시적인 휴전을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원문/번역 📊시장 현황 🧾스톡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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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전 세계 금융 자산의 0.85%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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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인의 창시자인 찰리 리의 인터뷰

- 비트코인만 구매할 것을 추천
- 나머지 암호화폐들은 “가치가 없다”
- 찰리리는 유명해진 대가로 골치가 많았고, LTC를 통해 돈도 생각만큼 못벌었다.


#L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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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에서는 종종 가격이 먼저 움직이고

그리고 그 가격에 대한 해석이 그 뒤에 붙곤한다.

사람들은 그것을 “본질”이라고 부르기 시작한다.

지금 Zcash에서 벌어지려는 흐름도 사실 비슷하다.

최근 시장에는 Zcash 관련 뉴스가 연속적으로 등장했다.

- Josh Swihart와 전 ECC 핵심 팀의 ZODL 설립
- Zcash Foundation SEC 조사 종료
- a16z crypto·Paradigm의 2,500만 달러 투자
- OCC GENIUS Act 관련 a16z의 ZKP·프라이버시 정책 의견

표면적으로 보면 너무 완벽하다.

> “규제도 풀렸고”
“VC도 들어왔고”
“프라이버시 시대도 온다”

하지만 시장은 원래 그렇게 작동하지 않는다.

시장은 먼저 차트를 움직인다.
그 다음 이유를 찾는다.

1/ 가격은 항상 이야기보다 빠르다

사람들은 착각한다.

"좋은 기술 → 좋은 호재/내러티브 → 가격 상승"

이 순서라고 믿는다.

그래서 가격이 크게 상승한 후에는 늘 그 가격의 이유를 찾는다.

하지만 크립토 시장에서 현실은 대부분이 반대다.

가격이 먼저 튀면
시장은 갑자기 지난 뉴스에서 의미를 찾기 시작한다.

평소엔 아무도 관심 없던 것들이 갑자기 재평가된다.

“이 팀 사실 대단했던 거 아냐?”
“이거 규제 통과 시그널 아니야?”
“기관들이 미리 보고 있었던 거 아니야?”

그리고 사람들은 차트를 설명하기 위해 스토리를 만든다.

맞다. 내러티브는 원인이 아니라 정당화다.

2/ Zcash는 왜 다시 이야기되기 시작했는가

솔직히 말하면,
프라이버시 코인은 지난 몇 년 동안 시장 중심에서 멀어져 있었다.

이유는 명확했다.

- 규제 리스크
- 거래소 상장 폐지 우려
- 낮은 유동성
- 네러티브 약화
- 시장 관심 이동 (AI, 밈, L2 등)

즉, “기술적으로 흥미롭다”와 “돈이 몰린다”는 완전히 다른 문제였다.

그런데 시장은 갑자기 다시 질문하기 시작했다.

> “잠깐, 프라이버시가 다시 중요해지는 거 아닌가?”

왜?

단순하다.
가격과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격이 사람들의 시선을 강제로 바꾼것이다.

3/ ECC는 오랫동안 Zcash 개발의 중심이었다.

Josh Swihart는 ECC CEO였고, Zashi 같은 프라이버시 중심 셀프 커스터디 제품 개발을 주도했다.

그러다 2026년 초, Josh와 핵심 팀이 ECC/Bootstrap 구조를 떠난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조직이 ZODL(Zcash Open Development Lab)이다.

여기서 시장이 좋아하는 포인트는 단순하다.

“전 핵심 개발팀”
“새 조직”
“오픈 개발”
“프라이버시”
“셀프 커스터디”

이건 크립토 시장이 좋아하는 키워드를 거의 다 갖추고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 “낡은 구조를 벗어나 새롭게 재편된다”

이 서사는 시장이 매우 좋아한다.

왜냐하면 시장은 항상 “재탄생” 이야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4/ 그리고 a16z와 Paradigm이 등장한다

2026년 3월.

ZODL은 2,5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발표한다.

투자자는
- a16z crypto
- Paradigm
- Coinbase Ventures
- Winklevoss Capital 등

여기서부터 시장의 상상력이 폭발하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단순히 이렇게 연결한다.

> “a16z가 들어왔다”
→ “기관이 인정했다”
→ “이제 규제도 괜찮은 거 아냐?”
→ “프라이버시 시즌 오는 거 아냐?”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vc 투자 자체보다
“vc 가 들어왔다는 사실이 만드는 심리 구조”다.

왜냐하면 시장은 실제 투자 계약서를 읽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냥 이렇게 느낀다.

> “뭔가 큰돈이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차트는 단순한 가격이 아니라 믿음이 된다.

5/ SEC 조사 종료

Zcash Foundation SEC 조사 종료도 마찬가지다.

팩트만 보면

- 특정 조사 종료
- 집행 조치 없음
- 일부 규제 불확실성 완화

정도다.

그런데 시장은 이걸 훨씬 크게 해석한다.

> “SEC도 결국 못 건드린 거 아냐?”

중요한 건 이 해석이 맞냐 틀리냐가 아니다.

중요한 건,

> 시장이 그렇게 믿기 시작하면,

그 믿음 자체가 가격에 반영된다는 것.

크립토 시장은 원래 법률 문서, 팩트보다 분위기로 먼저 움직인다.

5/ a16z의 진짜 메시지, 프라이버시는 다시 제도권으로 들어오고 있다

여기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OCC GENIUS Act 관련 a16z 의견서다.

많은 사람들은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 금융은 그렇게 작동하지 않는다.

기업도, 기관도, 개인도,

모든 거래를 전 세계에 실시간 공개하지 않는다.

퍼블릭 체인은 생각보다 너무 투명하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이 문제가 커지고 있다.

- 기업 자금 흐름 노출
- 사용자 활동 추적
- 거래 상대 분석
- 지갑 데이터 축적

즉, 블록체인은 신뢰를 만들었지만,
동시에 감시 가능성도 만들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은 다시 질문하기 시작한다.

> “프라이버시는 사라진 게 아니라, 아직 제대로 구현되지 않은 것 아닐까?”

그리고 여기서 ZKP가 등장한다.

오해하지 말 것은 ZKP는 “숨기는 기술”이 아니다.

필요한 정보만 증명하고
불필요한 정보는 노출하지 않는 기술이다.

즉,완전 익명과 완전 공개 사이의 새로운 영역이다.

6/ 그런데 조심해야 할 부분

여기서 가장 위험한 순간이 온다.

사람들이 갑자기 이렇게 믿기 시작할 때다.

> “이건 본질 있는 상승이다”

하지만 크립토에서 본질은 종종 가격 이후에 만들어진다.

가격이 오르면,

- 사람들은 데이터를 찾기 시작하고
- vc 논리를 공부하고
- 기술 철학을 읽고
- 여러 정보를 해석한다

그리고 결국,
> “원래 이건 갈 수밖에 없었던 프로젝트”

라는 결론을 만든다.

하지만 시장은 그렇게 선형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7/ 진짜 중요한 건 이거다.

단순 내러티브에서 시작하여 실제 구조 변화까지 만드는가.

그걸 보려면 결국 데이터가 필요하다.

- shielded transaction 증가하는가?
- 실제 사용자 늘어나는가?
- Zashi adoption 증가하는가?
- 거래소 유동성 유지되는가?
- 개발 activity 살아나는가?

즉, “좋은 이야기” 에서 죽는게 아니라, 실제 사용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하는 것이다.

8/ 마지막 역설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은 항상 같은 방식으로 움직인다.

처음엔 아무도 관심 없다.
그러다 가격이 오른다.
그 후 사람들은 본질을 발견했다고 믿는다.

하지만 정말 강한 자산은 반대다.

가격이 본질을 만들기도 하지만,
결국 살아남는 건
가격 이후에도 실제 수요가 따라오는 자산이다.

지금 Zcash가 그 단계로 갈 수 있을까?

그건 아직 모른다.

아니, 확률적으로 보면 네러티브에서 그칠 가능성이 높다.

여기 코인판에서는 그렇게 죽은 네러티브, 프로젝트만 수십트럭이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 시장은 다시 한번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5185763220223189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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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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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 날 때는 똑같이 걷고, 제도는 덜 갖춰진 채로 시행하겠다는 구조입니다. 최소한 기준부터 만들고 사회적 합의 이후에 걷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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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에어드랍을 찾는 25개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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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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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Mainnet 2.0 & Staking]

[주요 내용]

• 신규 발행 없음
• 보상은 기존 락업 리저브에서 분배
• 첫해 300M CROSS 보상 지급, 이후 매년 보상 반감
• 6월 1일부터 base fee 100% 소각
ㄴ 발표 이후 CROSS 약 한 달간 50% 상승
• APR은 참여율에 따라 변동

[주요사항]
• Zero Mint: 신규 발행 없음. 보상은 락업된 60% 리저브에서 분배
• 100% Base Fee Burn: 6월 1일부터 네트워크 base fee 전량 실시간 소각
• 176% APR: 4월 15일 시작. 참여자가 적을수록 보상 비중 확대
• Annual Halving: 보상은 매년 반감되는 구조

[Official Link]
💎 트위터(x) : 원문
💎 Staking 페이지: LINK
💎 공식 X: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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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LX(staked SLX) 공개]

[SLX, 유틸리티 요약]
• SLX 스테이킹 시 stSLX 지급, 최대 연 20% APY 제공
• 보상은 SLX로 지급되며, 단순 홀딩이 아닌 “활성 스테이킹 포지션” 개념
• 기존 eUSX가 수익 레이어였다면, stSLX는 유틸리티 레이어 역할 시작
• eUSX와 상호 보완 구조
: eUSX 수익률이 낮아지면 → 더 많은 SLX 보상이 stSLX로 이동
: eUSX 수익률이 높으면 → eUSX가 수익 역할 담당

👀 자세히 읽어보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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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버리, 1999년보다 더 나쁘다

2008년 붕괴를 예측한 버리는 오늘의 나스닥을 닷컴 시대보다 더 위험한 거품이라 분석했다.

현재 S&P 집중도는 그냥 추악하다, 상위 10개 주식이 이제 S&P 500의 기록적인 41.2%를 차지한다며 150년 만에 가장 불균형한 미국 시장이라 덧붙였다.

1. MELT-UP — 모멘텀이 마지막 FOMO 매수자들을 빨아들인다. 상단이 더 극단적으로 변하고, 폭락이 더 심해진다.
목표: -75%, 닷컴 스타일

2. LIQUIDITY SHOCK — 금리 서프라이즈, 지정학적 사건, 무언가 부서진다. 시장이 몇 시간 만에 재평가된다.
목표: 단일 분기 내 -40%

3. DISTRIBUTION — 내부자들이 강세에 매도한다. 횡보가 모두를 안심시키고, 그 다음 롤오버.
목표: 12-18개월 동안 -50%


👉원문

#마이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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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스, 알트코인의 99%가 0으로 가는 것이 산업의 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는 알트코인의 99%가 결국 제로가 될 것이지만, 이는 주식 시장의 양상과 유사하다고 본다.

1929년 이후 오랜 기간 동안 S&P 500 지수 구성 기업의 약 98% 역시 제로가 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주식 역시 ‘쉿코인’이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그는 24시간 내내 이루어지는 암호화폐 거래가 단지 이러한 주기를 압축할 뿐이며,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자금 조달과 혁신을 위한 훌륭한 모델이라고 밝혔다.


👉원문

#아서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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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vs. 저스틴 선 소송전 핵심 요약

WLFI는 저스틴 선의 명백한 계약 위반 + 시장 조작 의혹으로 소송을 진행 중이며, 저스틴 선은 여전히 공개적으로 WLFI를 강하게 비난

🟠핵심 요약
1. 계약 위반의 시작2024년 11월~2025년 1월: 저스틴 선 측 법인 Blue Anthem이 총 40억 개 $WLFI 토큰을 매입 (30억 개 구매 + 10억 개 자문위원 보상)
모든 구매 계약서, 스마트 컨트랙트, 언락 조건에 “양도 불가(Non-transferable)” 명시
저스틴 선 본인이 직접 서명하며 조건 동의

2. “비밀 백도어” 주장 vs. 계약서 서명 사실계약 시 WLFI 측에 지갑 동결 권한 부여, 본인도 공매도 금지 동의
지갑 동결 후 저스틴 선은 “WLFI가 몰래 백도어를 심었다”며 공개 비난
WLFI 측 반박: “비밀이 아니라 네가 직접 서명한 계약 조건이다”

3. 상장 직전·직후 의심스러운 움직임 (2025년 8월 31일~9월 1일)상장 24시간 전: 저스틴 선 지갑 → 바이낸스로 3억 USDT 3회 이체
상장 당일: $WLFI 가격 26% 폭락, 신규 공매도 포지션 23% 급증
WLFI 측 주장: 미리 자금을 준비해 놓고 고의로 가격을 떨어뜨려 공매도로 이익을 보려 한 계획적 공격

4. 결정적 계약 위반 → 지갑 동결“팔면 안 되는” 토큰 약 900만 달러 상당을 바이낸스로 무단 이체
미공개 제3자를 위한 대리 보유 혐의도 제기
WLFI는 계약에 따라 지갑 즉시 동결
WLFI 입장: “해킹·위법 제외하고 일반 유저 지갑을 동결한 적은 이번이 처음”

5. 협박 및 공개 전쟁 (2025년 9월~2026년 4월)동결 후 대리 변호사를 통해 “WLFI를 불태우겠다”, “코인 가격을 똥값으로 만들겠다”며 수억 달러 요구
협상 결렬 → 트위터 장문 비난 연속 게시
결과: 블룸버그, 로이터 등 글로벌 주요 매체에 부정적 기사 대량 보도


#WLFI #US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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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tice $SLX 에어드랍 체크]

- SLX 에어드랍 체커 오픈
- 지금 Flares S2 Dashboard에서 확인 가능

출처 l 에어드랍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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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 팔란티어와 엔비디아에 약 10억 달러를 공매도

- $PLTR: 약 9억 1200만 달러
- $NVDA: 약 1억 8700만 달러


#마이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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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언락 일정 : $157M 투하

#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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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대한민국 코인 과세 구조, 주요국과 비교하면 문제가 명확합니다.

미국, 일본, 독일과 같은 선진국 6개국 세제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각국의 코인 과세 규정 비교
🇸🇬 싱가포르·🇦🇪 UAE — 자본이득세 0%
🇩🇪 독일 — 1년 이상 보유 시 세율 0% (폐지 추진 중)
🇺🇸 미국 — 장기보유(1년+) 시 실효세율 0~20%, 손실 무제한 이월
🇯🇵 일본 — 20% (2026년~), 손실 3년 이월
🇰🇷 한국 — 22% 단일세율, 장기보유 혜택 없음, 손실 이월 불가

세율 : 선진국 중 최고수준
보완 규정 (장기보유, 손실이월 등) : 대한민국만 없음.

🖥 예시 : 올해 1억 손실, 내년 1억 수익이 발생했다면?
- 미국·일본·독일은 손실을 이월해 세금이 0원입니다.
- 한국은 순손익이 0원임에도 2,200만원을 과세합니다.

일본은 세율을 낮춘 직후 신규 계좌가 월 210% 증가했습니다. 한국 과세 구조는 철저히 반대 방향으로 산업과 투자자를 죽이는 방향입니다.

대한민국의 코인과세는 2년 유예하여 손실 이월 허용, 장기보유 세율 차등 적용 등을 보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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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수제 버거 맛집 ( 가성비 )
민부장의 친형이 차린 곳입니다!
근처 들리게 되면 한번씩 방문 부탁드립니다!! >.<

대전 서구 관저중로64번길 58 1층 투웨이버거치폴레 관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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