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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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NA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입니다.

알지노믹스의 차세대 원형 RNA(circular RNA) 고효율 대량생산 원천기술 연구 성과가 핵산 및 분자생물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인 ‘Nucleic Acids Research, IF=15.0)’에 공식 게재되었습니다. 원형 RNA는 기존 선형 RNA 대비 체내 안정성이 높아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받고 있으나, 유전자의 길이가 길어질수록 제조 효율이 낮아져 대량생산에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당사 연구진은 독자적인 자가환형화(STS) 기술을 기반으로 원형 RNA의 생산 효율을 기존 대비 최대 7배까지 끌어올렸으며, 긴 유전자 영역에서도 기존 기술 대비 2배 이상의 원형화 효율을 입증하였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복잡하고 길이가 긴 유전자 치료 후보물질까지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알지노믹스는 효율적인 원형 RNA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CAR-T 치료제를 비롯한 여러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 및 글로벌 사업화를 가속화해 나가겠습니다.

보도자료 전문 보기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76&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최근 PD-1×VEGF 이중항체가 차세대 면역항암제 격전지로 부상하는 가운데, 이중항체를 넘어 삼중항체 전략을 추진하는 국내 기업으로 와이바이오로직스가 소개됐습니다.

기사에 언급된 당사의 AR170은 PD-1×VEGF 이중항체에 IL-2 변이체(IL-2v)를 결합한 삼중 타깃 후보물질로, 전임상에서 이보네시맙 대비 높은 항종양 효능과 생존율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암 환자 조직을 활용한 작용기전 데이터를 확보 중이며, 오는 11월 면역항암학회(SITC)에서 그 일부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삼중 타깃 전략을 기반으로 AR170뿐만 아니라 AR166 및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 기사]
https://www.mt.co.kr/thebio/2026/09/06/2026090414561171098
The rationale for dual-payload ADCs is to deploy payloads with novel modes of action that address tumor heterogeneity, one of the more vexing challenges in oncology. Some of these dual-payload constructs combine payloads with synergistic mechanisms (e.g., simultaneous inducement of DNA damage and inhibition of DNA repair), presenting tumors with multiple, parallel barriers to overcome, and thus significantly lengthening the time required for resistance to develop.

https://www.technologynetworks.com/biopharma/blog/the-next-generation-of-bioconjugate-therapeutics-415941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9/08/5AF3IS2BQ5CD3MPCG4EBHQXW7Y/

안녕하세요, 프로티나 커뮤니케이션본부입니다.

당사에서는 지난 6월 한올바이오파마 출신 정미진 이사를 CMC 유닛장으로, 7월에는 셀트리온 및 이뮨온시아 출신 이성영 상무를 임상개발본부장으로 새롭게 모셨습니다. 두 분은 각각 21년, 24년간 바이오의약품 개발 현장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리더이며, 이번 영입을 통해 당사가 강점을 가진 초고속 항체 발굴 플랫폼에 CMC 공정개발과 글로벌 임상개발 역량을 더하면서, de novo 항체 발굴부터 후보물질 최적화, CMC, 임상개발까지 내부에서 유기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End-to-End 신약개발 체계를 본격적으로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입이 단순히 조직을 확대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축적해 온 플랫폼 기술을 실제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빠르게 연결하고, 개발 속도와 비용을 직접 관리하면서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한 단계씩 높여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국내외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와의 협력에서도 기존의 플랫폼 협력을 넘어, 비임상·임상 데이터가 뒷받침된 신약 파이프라인 단위의 License-Out까지 확장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기반 항체 설계와 대규모 실험 검증부터 CMC, 임상까지 직접 연결하는 End-to-End AI 신약개발 회사로 빠르게 진화해 나가는 당사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의 경구용 에스트로겐수용체 분해제(SERD) ‘카미제스트란트(camizestrant)’와 CDK4/6 저해제 병용요법이 미국에서 HR양성(HR+), HER2음성(HER2-)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1차치료제로 승인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은 표준치료법(SoC)인 아로마타제 저해제(AI)와 CDK4/6 저해제를 병용하는 1차치료 중 ESR1 유전자변이가 검출된 환자에서 기존 AI를 카미제스트란트로 전환(switching)하는 방식에 대해 이뤄졌는데요. 카미제스트란트는 ‘에트카마(Etcamah)’라는 미국에서 제품명으로 판매되며,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7월 유럽에서도 같은 적응증으로 에트카마의 시판허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은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항암제 자문위원회(ODAC)가 에트카마의 유방암 1차치료제 승인에 대해 6:3으로 반대의견을 낸 이후 이뤄진 것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745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투지바이오는 ‘월 1회’ 장기지속형 치매 치료제인 ‘GB-5001’의 고용량 반복 투여 약동학 근거를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GB-5001은 매일 복용하는 ‘도네페질’을 4주에 1번 투여하는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입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진행한 임상1상을 통해 280㎎ 고용량 반복 투여에서도 안정적인 약물 노출 양상을 확인했습니다. 회사는 ‘캐나다’와 ‘한국’ 등에서 확보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속 연구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투지바이오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건강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GB-5001 280㎎ 반복 투여 연구를 완료하고 약동학과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임상1상은 건강한 성인 28명을 대상으로 GB-5001 280㎎을 4주 간격으로 투여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이뤄졌습니다.

해당 연구 결과 GB-5001 280㎎의 3회차 투여 시점부터 체내 약물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항정상태’에 도달했으며, 반복 투여 과정에서도 안정적인 약물 노출 패턴이 확인됐습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고용량 반복 투여에 따른 중대한 이상사례(SAE)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약물 이상반응은 미미했고, 대부분 ‘경증’으로 나타났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280㎎ 고용량을 반복 투여했음에도 양호한 내약성과 안전성이 나타났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891
이중 페이로드 ADC의 기술이전 전략을 표적에 따라 구분해 제시했다. 일부 표적은 QP101처럼 자체 후보물질을 개발해 물질 단위로 기술이전하고, 나머지 표적은 표적별 플랫폼 계약을 통한 기술이전을 고려하고 있다.

물질 단위 기술이전은 큐리언트가 특정 암 표적에 맞춰 항체와 링커, 페이로드를 조합한 하나의 후보물질을 개발한 뒤 해당 물질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파트너사에 이전하는 방식이다. 반면 표적별 플랫폼 계약은 완성된 후보물질 하나를 거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특정 표적에 큐리언트의 이중 페이로드 설계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계약하는 구조다.

큐리언트가 두 방식을 병행하면 모든 표적에서 임상 후보물질을 직접 개발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사업화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자체 개발을 통해 가치 상승 여지가 크다고 판단한 표적에는 연구개발 자원을 집중하고, 다른 표적은 제약·바이오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 활용 기회를 확대하는 구상이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82354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보로노이의 차세대 EGFR 표적치료제 ‘VRN11’에 대한 글로벌 임상1b/2상 IND가 말레이시아 NPRA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VRN11의 글로벌 임상1b/2상 네트워크에 말레이시아가 추가됐습니다. 회사는 호주,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서 글로벌 임상을 진행해 다양한 환자군에서 VRN11의 유효성과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말레이시아 임상은 현지 주요 의료기관 4곳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사라왁종합병원(Hospital Umum Sarawak)에서는 초기 임상부터 후기 임상까지 다양한 항암제 임상에 참여해 온 페이제 분(Pei-Jye Voon) 교수가 연구책임자(PI)로 참여합니다.

VRN11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 EGFR 변이 표적치료제로, 앞서 진행한 임상1a상에서 ‘항종양 효과’와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VRN11은 3세대 EGFR 표적치료제의 주요 내성 기전 중 하나인 ‘EGFR C797S 변이’를 포함해 다양한 EGFR 변이를 표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현재 기존 EGFR 표적치료제 투여 후 질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로 임상 개발을 확대해 ‘1차 치료제’로서의 가능성도 함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917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가 남성형 탈모 치료제 ‘OLX104C’의 임상 2a상부터 뉴질랜드를 추가해 호주·뉴질랜드 다국가 임상으로 확대합니다.

기존 호주 임상시험 계획은 유지되며, 이번 정정에 따라 임상 1b/2a상 전체 목표시험대상자 수는 기존 120명에서 158명으로 변경됩니다. 뉴질랜드 임상은 향후 뉴질랜드 의약품의료기기안전청(Medsafe)의 승인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임상 1b상에 이어, 2a상에서 남성형 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을 본격 검증할 예정이며 연내 첫 환자 투약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 전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66&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소제약은 중국 NMPA에 B7-H3 표적 ADC 후보물질인 ‘리스부타투그 레제테칸(이하 리스레즈)’의 BLA를 접수했습니다.

이번 BLA 신청은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에 실패한, 진행성·재발성 소세포폐암(SCLC) 성인 환자 대상 임상3상(ARTEMIS-008) 연구를 근거로 합니다. ARTEMIS-008 연구에서 리스레즈와 기존 치료제인 ‘토포테칸(topotecan)’을 비교 평가했습니다.

해당 임상 연구 결과, 리스레즈는 토포테칸 대비 1차 평가변수인 전체 생존기간(OS)을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주요 2차 평가변수인 무진행 생존기간(PFS)에서도 일관된 개선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이번 결과는 암종을 불문하고 B7-H3 표적 ADC 중 임상3상에서 ‘OS 개선을 입증’한 첫 사례입니다. ARTEMIS-008 연구의 세부 결과는 오는 13일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리스레즈는 완전 인간형 항B7-H3 단클론항체에 토포아이소머레이스1 억제제(TOP1i) 페이로드를 접합한 ADC입니다. 이 ADC는 종양세포 표면에 발현되는 ‘B7-H3’ 항원을 선택적으로 인식·결합해 세포 내부로 약물을 전달하고, 이후 세포 내에서 약물이 방출돼 종양세포를 공격하는 기전을 갖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931
안녕하십니까, 아이엠바이오로직스 IR팀입니다.

당사는 「2026 KIS BioTech Day」에 참가하여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행사는 오는 9월 16일(수) 싱가포르 및 9월 18일(금) 홍콩에서 한국투자증권 주관으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바이오·헬스케어 기업과 글로벌 기관투자자 간의 1on1 및 소그룹 미팅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당사는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연구개발 현황과 플랫폼 기술 및 사업개발 현황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6 KIS BioTech Day
일시: 2026년 9월 16일(수) 싱가포르 / 9월 18일(금) 홍콩
장소: 싱가포르 / 홍콩
대상: 해외 기관투자자 등
주관: 한국투자증권
진행 방식: 1on1 미팅 및 Group 미팅
주요 내용: 주요 연구개발 현황 및 플랫폼 기술 소개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당사의 연구개발 역량과 주요 파이프라인 및 플랫폼 기술을 소개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기업 인지도 제고와 투자자 기반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해외 기관투자자의 관심과 투자 수요 기반을 확대하고, 이를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기업설명회 관련 IR 자료는 9월 15일 당사 홈페이지 및 KIND IR자료실을 통해 게재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국내외 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연구개발 및 사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시 바로가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8900439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imbiologics_official
2026.09.08 13:34:31
기업명: 카나프테라퓨틱스(시가총액: 1,867억) A0082N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9-16
개최시각 : 9:00

*IR 목적
회사 주요 사업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 증진

*IR 내용
회사 소개 및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질의 응답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890019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82N0
2026.09.07 11:56:30
기업명: 큐리언트(시가총액: 9,384억) A11518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9-16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제고

*IR 내용
1)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 설명 2)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790017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5180
안녕하세요, RNA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입니다.
 
알지노믹스는 금일(9월 8일), 투자자 여러분을 모시고 당사의 주요 현황과 R&D 전략을 공유하는 제1회 ‘R&D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파이프라인별 현황을 비롯하여 인허가 및 CMC 전략, 사업개발 및 연구개발 전략, 미국 R&D센터 운영 계획 등 당사의 기술적 성과와 미래 성장 전략을 설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에 직접 참석해 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알지노믹스의 도전에 격려를 보내주시는 모든 주주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R&D Day에서 제시한 목표를 차례로 달성하고,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상용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nhibrx's INBRX-106 Nearly Doubles Response Rate and Achieves Interim Median PFS of 9.6 months in Phase 2 HNSCC Study

🧬 임상시험 | 🔴 HIGH

Inhibrx Biosciences(NASDAQ:INBX)는 두경부편평세포암(HNSCC) 1차 치료를 대상으로 한 HexAgon 연구의 무작위 대조 Phase 2 파트 결과를 발표했다. 헥사가변 OX40 작용제 INBRX-106과 pembrolizumab 병용군은 확인된 객관적반응률(cORR) 48.3%를 기록해 pembrolizumab 단독군 26.5% 대비 약 두 배 수준을 달성했다. 6개월 PFS율은 병용군 72.4% 대 단독군 42.8%이며, 2026년 8월 19일 데이터 기준 중간 PFS는 병용군 9.6개월, 단독군 4.9개월이었다. 완전반응(CR)은 병용군에서 13.8%(4명), 단독군에서는 0명이었다. HPV 양성 환자에서 효과가 더욱 두드러져, 병용군 cORR 80.0%(단독군 33.3%), 완전반응률 30.0%(단독군 0%), 6개월 PFS율 90.0%(단독군 33.0%)를 나타냈으며 병용군의 중간 PFS는 미도달이었다. 이상반응으로는 발진·피로·설사가 주로 저등급으로 보고됐으며, OX40 작용제 중 무작위 대조 연구에서 임상적 이점을 입증한 최초 사례로 보고됐다.

📌 원문: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inhibrxs-inbrx-106-nearly-doubles-response-rate-and-achieves-interim-median-pfs-of-9-6-months-in-phase-2-hnscc-study-302871751.html
#애틀랜타 Beltline Bariatric 의
비만대사수술 전문의 Charles Procter 박사의
리브스메드 아티센셜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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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05:03
Once you’ve used the instrument several times, you almost begin to take these small advantages for granted. You forget how much more difficult the same movements were with straight instruments.
For the second firing, we’re moving around the incisura. This is a sensitive portion of the operation because we must avoid narrowing the stomach excessively. I can reach underneath the stapler, flex the wrist upward and grasp the tissue to make sure it isn’t folded or bunched.
이 기구를 여러 번 사용하다 보면 이러한 작은 장점을 당연하게 여기게 됩니다. 같은 동작이 일자형 기구로는 얼마나 어려웠는지를 잊게 될 정도입니다.
두 번째 스테이플 발사에서는 위각(incisura angularis·위 몸통과 전정부 사이가 안쪽으로 꺾이는 부위)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 부위를 지나치게 좁히면 위 협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스테이플러 밑으로 접근한 뒤 관절을 위쪽으로 굽혀 조직을 잡고, 조직이 접히거나 한곳에 뭉치지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05:03–06:03
Because I fire the stapler with my right hand, my left-hand port is positioned more laterally on the patient’s right side. I therefore need to reach around the stapler to straighten the stomach.
The articulation allows me to do that without placing another trocar. I can reach down, hold the stomach outward and obtain an accurate second firing. These maneuvers can be performed with straight instruments, but the wristed instrument makes them easier and more precise.
오른손으로 스테이플러를 작동하기 때문에 왼손 기구가 들어가는 포트는 환자의 오른쪽 외측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위를 똑바로 펴려면 스테이플러 주변을 돌아 접근해야 합니다.
ArtiSential은 관절을 꺾어 접근할 수 있어 별도의 투관침(trocar·복강경 기구를 넣는 통로)을 추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래쪽으로 접근해 위를 바깥으로 당긴 상태에서 두 번째 스테이플을 정확하게 발사할 수 있습니다. 일자형 기구로도 불가능한 동작은 아니지만, 손목형 기구를 사용하면 훨씬 쉽고 정밀해집니다.

06:03–08:15
A straight instrument would now be obstructing my view. By bending the wrist downward, I can elevate the shaft and keep it out of the camera’s line of sight while still straightening the stomach. That allows us to see exactly where the next staple firing should occur.
These subtle benefits are easy to overlook during the operation. When you review the case afterward, you realize how much easier the instrument made the procedure.
지금 일자형 기구를 사용했다면 기구 몸통이 수술 시야를 가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손목 관절을 아래쪽으로 굽히면 위를 펴서 잡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기구 몸통을 들어 올려 카메라 시야 밖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덕분에 다음 스테이플을 정확히 어디에 발사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은 수술 중에는 사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영상을 다시 보면 이 기구가 전체 과정을 얼마나 수월하게 만들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https://www.linkedin.com/posts/charley-procter-md-facs-fasmbs-7371422b_dr-procter-gastric-sleeve-activity-6918295578170826753-ek_W?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ios&rcm=ACoAACppmXUBqTIlCq8ylR2fUiEk_W-6s3h69eY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관련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IPR) 3건에 대해 미국 특허청이 모두 심판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의 대상은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 10,865,400호, 11,041,149호 및 11,066,656호입니다. 세 특허는 아미노산 치환을 통해 활성이 증가한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에 관한 것입니다.

미국 특허심판원(Patent Trial and Appeal Board)은 MSD가 제시한 선행기술과 무효 논거를 검토한 결과, 각 특허에서 최소 하나 이상의 청구항에 대해 MSD가 승소할 합리적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로써 할로자임이 피하주사형 키트루다와 관련해 침해를 주장한 15개 특허 모두가 미국 특허심판원에서 유효성을 다투게 됐습니다. 특히 최근 IPR 개시율이 약 20~25% 수준으로 낮아진 가운데 3건 모두 심판이 개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허 번호: 10,865,400 / 11,041,149 / 11,066,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