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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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Investors not Specul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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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오늘 당사의 기존 투자기관들이 바라보는 올릭스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지난해 전환우선주(CPS) 투자에는 과거에도 당사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바이오 전문 투자기관들이 다수 다시 참여했으며, 미국 와이스 에셋 매니지먼트 역시 지난해 처음 당사에 투자한 데 이어 올해 약 1,000억 원 규모의 보통주 후속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이들 투자기관이 공통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것은 단기적인 투자 회수보다 당사의 siRNA 기술 경쟁력과 OASIS 플랫폼의 확장성,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주요 임상·사업 마일스톤을 통한 중장기 기업가치 성장 가능성입니다.

앞으로 하나씩 구체화될 당사의 성과를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저희 올릭스는 계획된 사업과 연구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56&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바이오는 왜 자꾸 서로 욕할까….
서로 욕하면 불행할텐데
응원하며 행복합시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바이오기업 글라세움(Glaceum)이 경구용 파킨슨병 신약 후보물질 ‘뷰티글라브리딘(Vutiglabridin·HSG4112)’의 국내 임상 2b상에 진입합니다.

앞선 2a상에서 확인한 초기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증상 개선 신호를 확대된 환자군에서 검증하는 단계인데요. 당시 톱라인 결과를 공개한 지 5개월 만입니다.

글라세움은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옛 LG생명과학) 출신인 유상구 대표가 2014년 설립한 비상장사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252
Forwarded from BioMoment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글로벌 제약사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엔허투(Enhertu, 성분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에 대한 임상3상(DESTINY-Lung04)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엔허투는 절제 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HER2 변이 비편평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의 1차 치료에서 글로벌 표준요법인 '백금계 항암제·페메트렉시드 2제 화학요법과 펨브롤리주맙'의 병용요법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게 개선했습니다.

이 임상은 전체생존기간(OS)을 비롯한 2차 평가변수를 평가하기 위해 계획대로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엔허투는 HER2 표적 DXd 항체-약물 접합체(ADC)로,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 및 상업화하고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암·혈액 R&D 부문 총괄 부사장 수전 갤브레이스(Susan Galbraith) 박사는 "DESTINY-Lung04가 해당 1차 치료 환경에서 글로벌 표준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 이점을 입증한 최초의 임상3상이 되면서 이는 엔허투가 HER2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에서 더 이른 단계로 이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255
오스코텍, 상반기 매출 371%↑…세비도플레닙 기술료 반영
-연결 기준 매출액 562억 9675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 영업이익 286억 8228만 원으로 흑자전환
-상반기 매출의 97.3%는 신약개발 사업에서 발생
-확보한 기술료와 로열티를 바탕으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이어갈 계획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259697
금일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952509)'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합니다.

혈관질환 분야에서 함께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인제니아는 안질환에서 검증한 혈관 정상화 기술을 전신질환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 대표는 “비정상적인 혈관 생성을 억제하는 데 초점을 맞춘 기존 치료제와 달리 TIE2 활성화 기능을 더해 안질환 임상에서 차별화된 효과를 확인했다”며 “전신 곳곳에 분포한 혈관이 다양한 질환과 연관된 만큼 다른 질환으로 확장 가능성도 높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TIE2는 혈관 정상화에 관여하는 핵심 신호전달 수용체다.

차세대 핵심 파이프라인으로는 만성신장질환 치료제 ‘IGT-303’이 꼽힌다. 현재 인제니아가 직접 임상 2a상을 진행 중이다. 한 대표는 “신장의 사구체가 미세혈관으로 구성된 만큼 혈관 정상화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며 “내년 상반기 주요 데이터를 발표한 뒤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2476?sid=101
머크가 임상3상 진행하고 있고, 피크매출 수입억달러 보는데...미래매출 끌어와서 로열티 계산하면 얼마얼마다! 지금 시총 싸다! 하는 내러티브 형성되면...지금 시총이 쌀까요 비쌀까요?
메디포스트, 큐스템과 모유두세포배양액 CDMO 계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86447i
#리브스메드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의료로봇 기업에 현재 분기 실적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을까요.
 
2분기 적자 확대는 아티씰 개선제품 출시에 따른 기존 재고 폐기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현재의 적자는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인데, 기업가치 훼손될 이유 당연 없습니다. 지금은 제품개발에 비용을 투자해서 첨단제품을 출시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오히려 주력제품 아티센셜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매출액은 YoY +9.6% 성장했습니다.
 
4분기 수술로봇 STARK 허가 및 출시, 아티센셜의 고성장과 해외 진출, 아티씰 출시, 아티스테이플러출시 모멘텀은 변함이 없습니다.

기회로 판단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블록버스터 창출 후보기업 육성을 위해 2030년까지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30조 원을 달성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제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2023~2027)에 따라 내년까지 연매출 1조 원이 넘는 블록버스터급 신약을 누적 2개 이상 창출하는 것도 목표에 포함됐다.

정부는 내년까지 총 1조 원 규모의 K바이오·백신 메가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임상 3상 특화펀드와 국민성장펀드 등 자금 공급을 늘리고 있다. 최근에는 7호 펀드와 임상 3상 특화펀드의 운용사를 선정해 누적 9천496억 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업계에서도 이러한 정부 지원이 기술수출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 업계 관계자는 "기술이전 규모나 계약금 등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약물의 가치다. 임상을 거듭할 수록 가치는 올라간다"면서 "돈이 없으니까 임상을 끌고 갈 수 없을 때가 있는데, 임상3상 펀드 등을 통해 임상에 성공하면 기술이전 가능성도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 임상은 초기 단계에 집중된 구조다.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이 지난 4월 발표한 '2025 국내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조사 결과 분석'에 따르면 작년 기준 국내 전체 신약 개발 임상 건수 2천162건 중 '후보물질 발굴 단계'가 39.4%, '비임상'이 35.2%를 차지했다.

황주리 한국바이오협회 대외협력본부장은 "개념증명(PoC) 전 기초연구, 초기 연구개발(R&D) 단계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해 바이오기업들이 데스밸리를 넘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비임상 등 초기 단계가 후기 단계보다 자금 소요가 적은 만큼 임상 3상 한 곳을 지원할 정책자금으로 초기 단계 기업 여러 곳의 연구개발을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코스닥 바이오텍의 대출을 용이하게 해주는 것 역시 필요한 지원일 것"이라면서 "중국 등 다른 업계에 인력을 뺏기는 경우들도 있어 운영 비용을 지원해주는 방향도 필요할 듯하다"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501
Akari Therapeutics Builds Momentum for AKTX-101 with Compelling Urothelial Cancer Data Supporting Differentiated ADC Strategy

📰 기타 | LOW

Akari Therapeutics(NASDAQ:AKTX)는 자사의 TROP2 표적 ADC AKTX-101이 요로상피암 전임상 모델에서 항종양 활성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AKTX-101은 RNA 스플라이세오솜 조절 페이로드(PH1)를 탑재한 ADC로, 기존 1세대 TROP2 표적 ADC 치료 후 내성이 생긴 종양 모델 및 현재 승인된 ADC 치료에 반응이 제한적인 진행성 요로상피암 모델(UM-UC-14)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항종양 활성을 나타냈다. 회사 측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AKTX-101의 Phase 1 임상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원문: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8/18/3346860/0/en/akari-therapeutics-builds-momentum-for-aktx-101-with-compelling-urothelial-cancer-data-supporting-differentiated-adc-strategy.html
바이오킨 파마가 iza-bren으로 폐암 임상 3상에서 무진행 생존기간을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중국 바이오킨 파마와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가 공동 개발한 이중항체 항체-약물 접합체 iza-bren이 폐암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Panku-Lung01 임상 3상에서 iza-bren은 1차 평가지표인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중국 내 EGFR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 치료 후 진행된 환자들을 대상으로 iza-bren과 백금 기반 화학요법을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iza-bren 투여군은 화학요법군보다 PFS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되었으며, 전체 생존기간(OS)에서도 긍정적인 경향이 관찰되었습니다.

BMS는 iza-bren의 글로벌 임상 3상 Izabright-Lung02를 추진 중이며, 이는 타그리소와의 병용 요법을 포함합니다. 이 연구는 2028년 데이터 판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za-bren은 이미 다양한 적응증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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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pharmanews.net/article/biokin-izabren-bms-msytexps?utm_source=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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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치료가 어려웠던 특발성 폐섬유증(IPF) 동반 폐암 환자에게 ‘양성자 치료’가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방사선종양학과 표홍렬·노재명·양경미·신현주 교수 연구팀은 양성자 치료에서 가능성을 찾았습니다. 연구팀은 특발성 폐섬유증을 동반한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양성자 치료의 안전성과 치료 성적을 전향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어 그 결과를 방사선종양학 분야 국제학술지 ‘유럽방사선종양학회지(Radiotherapy and Oncology, IF=5.3)’ 최근호에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지난 2020년 6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특발성 폐섬유증을 동반한 비소세포폐암 환자 41명을 분석했습니다. 이 환자들의 중앙 연령은 70세였고, 폐 확산능(DLCO)이 정상의 45% 수준에 그칠 만큼 폐기능이 이미 크게 저하된 ‘고위험군’이었습니다.

초기 폐암 환자에서 양성자 치료는 안전하게 시행됐습니다. 32명 중 3등급 이상 중증 폐독성을 겪은 환자는 9.4%에 그쳤습니다. 기존 엑스선 치료에서 보고된 폐독성 발생률 20~50%와 비교하면 크게 낮아진 수치입니다.

치료 성적도 우수했습니다. 초기 환자의 1년 생존율은 80.6%였고, 전체 환자의 1년 국소 종양 제어율은 93.2%로 높았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300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의 블록버스터 HER2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Enhertu, T-DXd)’가 HER2 변이 비편평(non-squamous) 비소세포폐암(NSCLC) 1차치료 세팅 임상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하는 결과를 내놨습니다.

이번 결과는 엔허투가 표준치료법(SoC)과 비교해 PFS의 개선을 보인 것으로, 수잔 갤브레이스(Susan Galbraith) 아스트라제네카 종양학 R&D 수석 부사장은 “이번 임상은 HER2 변이 NSCLC 1차치료 세팅에서 SoC 대비 PFS 개선을 보인 첫 임상3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의 HER2 TKI ‘허넥시오스(Hernexeos, zongertinib)’가 이미 해당 질환의 1차치료제로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을 받았으나, 이는 임상1b상의 전체반응률(ORR) 등을 기반으로 이뤄졌는데요. 베링거인겔하임은 허넥시오스와 SoC를 비교해 PFS를 평가하는 확증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이엘(Bayer)의 '허르누오(Hyrnuo, sevabertinib)’ 또한 FDA에서 해당 적응증에 대한 우선심사(priority review)를 받고 있지만, 이 역시 임상1/2상의 반응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엔허투는 앞서 HER2 변이 비편평 NSCLC 2차이상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가속승인을 받았으며, 이번 결과를 통해 1차치료제 확장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엔허투의 1차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이 커지면서 허넥시오스 및 허르누오와 함께 해당 질환에서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