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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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_올릭스(226950)_202608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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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올릭스(226950)-RNAi 플랫폼은 어디까지 확장 가능한가

자가전달 비대칭 siRNA를 기반으로 구축한 OASIS 플랫폼


동사는 RNA interference(RNAi)를 이용해 질병 관련 mRNA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신약을 개발한다. 핵심 기술인 OASIS는 비대칭 구조와 화학적 변형을 통해 Guide strand의 활성을 유지하면서 Off-target와 면역자극을 낮추고, 별도의 고분자 전달체 없이 국소 조직에 전달되도록 설계됐다. 동사는 간에서는 GalNAc, 피부와 안구에서는 Lipid 기반 국소 전달기술을 적용해 OASIS-Liver, OASIS-Skin, OASIS-Eye를 구축했다.

OliX 1.0의 임상 및 파트너십 검증, 개별 자산에서 플랫폼으로

OliX 1.0은 간, 피부, 안구에서 임상 데이터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보한 단계다. OASIS-Liver의 OLX702A는 호주 임상 1상을 완료했으며, SAD 환자군에서 MRI-PDFF 기반 평균 60~80%, 최대 90%의 간 지방 감소와 일부 환자의 10개월 이상 효과 지속 가능성이 관찰됐다. 2026년 하반기 CSR 인도 이후 Eli Lilly가 후속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OLX706은 Hansoh와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L’Oréal은 104억원의 전략적 투자와 Framework Agreement를 통해 피부, 모발, 손발톱의 복수 프로그램으로 협력을 확대했다. OLX301A도 미국 임상 1상을 완료했다. 이는 동사의 RNAi 설계 및 조직별 전달 역량이 외부 파트너와 임상 단계에서 검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OliX 2.0, 적용 조직과 표적의 범위를 동시에 확장

OliX 2.0은 RNAi의 적용 조직과 하나의 약물이 제어할 수 있는 표적의 범위를 함께 넓히는 전략이다. OASIS-Adipose 기반 OLX501A는 비만 영장류에서 ALK7 mRNA 89% 억제와 복부 내장지방 29.2% 감소를 확인했으며, 후속 Target X에서도 체중 및 체지방 감소 PoC를 확보했다. CNS/신장/근육에서는 조직별 전달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여기에 동일 장기 내 두 유전자를 억제하는 OASIS-D와 두개의 siRNA를 결합한 하나의 분자를 간과 지방조직에 각각 전달하는 OASIS-DUO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동사의 플랫폼은 단일 조직, 표적 중심에서 복합적인 병태생리와 다장기 질환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기존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신규 플랫폼의 검증이 맞물리는 구간

향후 12~18개월에는 OLX702A의 CSR 인도와 Lilly의 후속 임상 구체화, OLX104C 임상 1b상 결과 및 임상 2a상 진입, OLX301A의 후속 임상 준비, OLX501A의 영장류 최종 데이터와 임상 진입 준비가 예정돼 있다. OASIS-D-Liver의 영장류 데이터와 L’Oréal Framework 내 신규 프로그램 추가 여부도 플랫폼 확장을 확인할 주요 관전 포인트다. 기존 자산의 임상 진전과 신규 후보물질 창출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주요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OASIS 플랫폼 전반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4377809606
[국책과제 선정] 글로벌 팁스(Global TIPS) 과제 최종 선정 안내

안녕하십니까, 아이엠바이오로직스 IR팀입니다.

당사의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IMB-201'이 총 사업비 66.7억 규모의 국책과제(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팁스')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 선정 과제 및 사업 규모
- 과제명: HLA-G 표적 이중 기전 항암 항체 치료제 개발 및 글로벌 임상 1상 진입
- 지원 규모: 4년(48개월)간 정부출연금 50억 원 (총 사업비 66.7억 원 규모)

이번 과제 선정은 IMB-201의 기술적 우수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2023년 ‘스케일업 팁스’로 시작된 HLA-G 특이 항체 원천기술 연구 성과가 이번 글로벌 팁스 선정을 통해 글로벌 임상 단계로 성공적으로 확장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당사는 정부의 신뢰와 지원을 바탕으로 IMB-201의 글로벌 임상 및 사업화 성과를 속도감 있게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 본 국책 과제 선정 내용은 총 사업비 규모가 자기자본대비 4.02% 수준으로 자율공시 대상이 해당되지 않아 보도자료로 배포하였습니다.

🔗 [보도자료 전문 보러가기]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4756006645547320

감사합니다.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imbiologics_official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오늘 당사의 기존 투자기관들이 바라보는 올릭스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지난해 전환우선주(CPS) 투자에는 과거에도 당사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바이오 전문 투자기관들이 다수 다시 참여했으며, 미국 와이스 에셋 매니지먼트 역시 지난해 처음 당사에 투자한 데 이어 올해 약 1,000억 원 규모의 보통주 후속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이들 투자기관이 공통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것은 단기적인 투자 회수보다 당사의 siRNA 기술 경쟁력과 OASIS 플랫폼의 확장성,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주요 임상·사업 마일스톤을 통한 중장기 기업가치 성장 가능성입니다.

앞으로 하나씩 구체화될 당사의 성과를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저희 올릭스는 계획된 사업과 연구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56&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바이오는 왜 자꾸 서로 욕할까….
서로 욕하면 불행할텐데
응원하며 행복합시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바이오기업 글라세움(Glaceum)이 경구용 파킨슨병 신약 후보물질 ‘뷰티글라브리딘(Vutiglabridin·HSG4112)’의 국내 임상 2b상에 진입합니다.

앞선 2a상에서 확인한 초기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증상 개선 신호를 확대된 환자군에서 검증하는 단계인데요. 당시 톱라인 결과를 공개한 지 5개월 만입니다.

글라세움은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옛 LG생명과학) 출신인 유상구 대표가 2014년 설립한 비상장사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252
Forwarded from BioMoment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글로벌 제약사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엔허투(Enhertu, 성분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에 대한 임상3상(DESTINY-Lung04)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엔허투는 절제 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HER2 변이 비편평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의 1차 치료에서 글로벌 표준요법인 '백금계 항암제·페메트렉시드 2제 화학요법과 펨브롤리주맙'의 병용요법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게 개선했습니다.

이 임상은 전체생존기간(OS)을 비롯한 2차 평가변수를 평가하기 위해 계획대로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엔허투는 HER2 표적 DXd 항체-약물 접합체(ADC)로,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 및 상업화하고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암·혈액 R&D 부문 총괄 부사장 수전 갤브레이스(Susan Galbraith) 박사는 "DESTINY-Lung04가 해당 1차 치료 환경에서 글로벌 표준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 이점을 입증한 최초의 임상3상이 되면서 이는 엔허투가 HER2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에서 더 이른 단계로 이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255
오스코텍, 상반기 매출 371%↑…세비도플레닙 기술료 반영
-연결 기준 매출액 562억 9675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 영업이익 286억 8228만 원으로 흑자전환
-상반기 매출의 97.3%는 신약개발 사업에서 발생
-확보한 기술료와 로열티를 바탕으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이어갈 계획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259697
금일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952509)'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합니다.

혈관질환 분야에서 함께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인제니아는 안질환에서 검증한 혈관 정상화 기술을 전신질환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 대표는 “비정상적인 혈관 생성을 억제하는 데 초점을 맞춘 기존 치료제와 달리 TIE2 활성화 기능을 더해 안질환 임상에서 차별화된 효과를 확인했다”며 “전신 곳곳에 분포한 혈관이 다양한 질환과 연관된 만큼 다른 질환으로 확장 가능성도 높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TIE2는 혈관 정상화에 관여하는 핵심 신호전달 수용체다.

차세대 핵심 파이프라인으로는 만성신장질환 치료제 ‘IGT-303’이 꼽힌다. 현재 인제니아가 직접 임상 2a상을 진행 중이다. 한 대표는 “신장의 사구체가 미세혈관으로 구성된 만큼 혈관 정상화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며 “내년 상반기 주요 데이터를 발표한 뒤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2476?sid=101
머크가 임상3상 진행하고 있고, 피크매출 수입억달러 보는데...미래매출 끌어와서 로열티 계산하면 얼마얼마다! 지금 시총 싸다! 하는 내러티브 형성되면...지금 시총이 쌀까요 비쌀까요?
메디포스트, 큐스템과 모유두세포배양액 CDMO 계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86447i
#리브스메드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의료로봇 기업에 현재 분기 실적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을까요.
 
2분기 적자 확대는 아티씰 개선제품 출시에 따른 기존 재고 폐기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현재의 적자는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인데, 기업가치 훼손될 이유 당연 없습니다. 지금은 제품개발에 비용을 투자해서 첨단제품을 출시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오히려 주력제품 아티센셜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매출액은 YoY +9.6% 성장했습니다.
 
4분기 수술로봇 STARK 허가 및 출시, 아티센셜의 고성장과 해외 진출, 아티씰 출시, 아티스테이플러출시 모멘텀은 변함이 없습니다.

기회로 판단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블록버스터 창출 후보기업 육성을 위해 2030년까지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30조 원을 달성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제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2023~2027)에 따라 내년까지 연매출 1조 원이 넘는 블록버스터급 신약을 누적 2개 이상 창출하는 것도 목표에 포함됐다.

정부는 내년까지 총 1조 원 규모의 K바이오·백신 메가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임상 3상 특화펀드와 국민성장펀드 등 자금 공급을 늘리고 있다. 최근에는 7호 펀드와 임상 3상 특화펀드의 운용사를 선정해 누적 9천496억 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업계에서도 이러한 정부 지원이 기술수출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 업계 관계자는 "기술이전 규모나 계약금 등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약물의 가치다. 임상을 거듭할 수록 가치는 올라간다"면서 "돈이 없으니까 임상을 끌고 갈 수 없을 때가 있는데, 임상3상 펀드 등을 통해 임상에 성공하면 기술이전 가능성도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 임상은 초기 단계에 집중된 구조다.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이 지난 4월 발표한 '2025 국내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조사 결과 분석'에 따르면 작년 기준 국내 전체 신약 개발 임상 건수 2천162건 중 '후보물질 발굴 단계'가 39.4%, '비임상'이 35.2%를 차지했다.

황주리 한국바이오협회 대외협력본부장은 "개념증명(PoC) 전 기초연구, 초기 연구개발(R&D) 단계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해 바이오기업들이 데스밸리를 넘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비임상 등 초기 단계가 후기 단계보다 자금 소요가 적은 만큼 임상 3상 한 곳을 지원할 정책자금으로 초기 단계 기업 여러 곳의 연구개발을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코스닥 바이오텍의 대출을 용이하게 해주는 것 역시 필요한 지원일 것"이라면서 "중국 등 다른 업계에 인력을 뺏기는 경우들도 있어 운영 비용을 지원해주는 방향도 필요할 듯하다"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501
Akari Therapeutics Builds Momentum for AKTX-101 with Compelling Urothelial Cancer Data Supporting Differentiated ADC Strategy

📰 기타 | LOW

Akari Therapeutics(NASDAQ:AKTX)는 자사의 TROP2 표적 ADC AKTX-101이 요로상피암 전임상 모델에서 항종양 활성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AKTX-101은 RNA 스플라이세오솜 조절 페이로드(PH1)를 탑재한 ADC로, 기존 1세대 TROP2 표적 ADC 치료 후 내성이 생긴 종양 모델 및 현재 승인된 ADC 치료에 반응이 제한적인 진행성 요로상피암 모델(UM-UC-14)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항종양 활성을 나타냈다. 회사 측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AKTX-101의 Phase 1 임상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원문: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8/18/3346860/0/en/akari-therapeutics-builds-momentum-for-aktx-101-with-compelling-urothelial-cancer-data-supporting-differentiated-adc-strategy.html
바이오킨 파마가 iza-bren으로 폐암 임상 3상에서 무진행 생존기간을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중국 바이오킨 파마와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가 공동 개발한 이중항체 항체-약물 접합체 iza-bren이 폐암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Panku-Lung01 임상 3상에서 iza-bren은 1차 평가지표인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중국 내 EGFR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 치료 후 진행된 환자들을 대상으로 iza-bren과 백금 기반 화학요법을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iza-bren 투여군은 화학요법군보다 PFS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되었으며, 전체 생존기간(OS)에서도 긍정적인 경향이 관찰되었습니다.

BMS는 iza-bren의 글로벌 임상 3상 Izabright-Lung02를 추진 중이며, 이는 타그리소와의 병용 요법을 포함합니다. 이 연구는 2028년 데이터 판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za-bren은 이미 다양한 적응증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biokin-izabren-bms-msytexps?utm_source=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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