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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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화이자가 결국 TOP1 저해제 페이로드(payload) 기반 메소텔린(MSLN) ADC ‘PF-08052666’의 개발을 중단합니다.

화이자가 지난 2023년 MMAE 페이로드 ADC 개발사인 씨젠(Seagen) 인수를 마무리하면서, 중국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 자회사 노나 바이오사이언스(Nona Biosciences)로부터 초기 임상1상 단계에서 계약금과 단기마일스톤을 합해 5300만달러 규모에 사들였던 에셋입니다.

앞서 임상에서 시도됐던 DM4, MMAE, 튜불리신(tubulysin) 등의 ADC 약물과 달리 TOP1(DAR=8)에 기반해 차별성을 기대했었습니다.

추가 항암제 에셋 중단건으로, 화이자는 초기 임상1상 단계에 있는 pan-KRAS 저해제 ‘PF-07985045’와 PD-L1 표적 항체에 TLR7 작용제(agonist)를 부착한 면역자극 항체접합체(immune-stimulating antibody conjugate, ISAC) ‘PF-08046037’의 개발도 중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7543
Forwarded from ARC리서치
- 2024년 BBB 투과 기술이전 규모 122.8억달러 (약 18조원)
→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 최대 딜: 에이비엘바이오–GSK 29억달러
- 2위 딜: 에이비엘바이오–일라이릴리 26억달러
- BBB는 CNS 신약의 최고 난이도 병목이나 임상 데이터 축적·모달리티 확장으로 상업적 가치 입증
- BBB 플랫폼은 CNS 신약의 핵심 인프라로
장기적 대형 기술이전 반복 가능성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0873?sid=105
(옵디보 특허 만료를 준비하는 BMS, Janux 와 T 세포 인게이저 공동개발하는 $850M 규모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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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가 T세포 인게이저(T-cell Engager) 개발사, Janux Therapeutics와 차세대 면역항암제을 공동개발하는 $850M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업프론트 및 단기 마일스톤은 $50M이다.

T 인게이저는 T 세포를 암 주변으로 끌어들이는 다중항체 형태의 면역항암제이다.

이번 계약 하에, Janux의 TRACIr(Tumor Activated Immunomodulator) 및 ARM(Adaptive Immune Response Modulator ) 플랫폼 기술은 이용하여, 고형암을 타겟하는 신규 제품들을 발굴하게 된다. Janux가 전임상 개발까지 담당하고, BMS는 임상개발과 상업화를 담당하게 된다.

Janux는 2017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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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의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옵디보(PD-1타겟 항체)가 2028년부터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작년 6월에 PD-1xVEGF이중타겟 항체를 BioNtech으로부터 도입하는 대규모 $11.1bil. 딜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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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2827394/en/Janux-Therapeutics-Announces-Collaboration-and-Exclusive-Worldwide-License-Agreement-with-Bristol-Myers-Squibb-to-Develop-a-Novel-Tumor-Activated-Therapeutic-for-Solid-Tumors
2026.01.23 13:38:03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6,41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IV Research_오스코텍(039200).pdf
3.5 MB
[IV Research]

오스코텍(039200)-하방을 지지하며 상방을 기대하는 중

기업개요

동사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레이저티닙을 초기 개발한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으로, 레이저티닙 로열티 수익을 바탕으로 항내성 항암제 플랫폼 ACART, 섬유화 질환 치료제 등 차세대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최근 타우 단백질을 타깃하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ADEL-Y01 기술이전을 성사시키는 등 대형 파트너십을 확보함에 따라 연구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특발성폐섬유증(IPF) 치료제 GNS-3545, 신장 섬유증 치료제 OCT-648, 항내성 항암제 OCT-598 등이다.

레이저티닙으로 시가총액 하방을 지지

2024년 유한양행은 얀센으로부터 FDA 허가에 따른 첫 허가 마일스톤을 수령하였고, 이 중 40%에 달하는 금액을 동사에 지급하였다. 이어서 일본, 중국 등 지역별 추가 허가 마일스톤을 수령하였으며, 유럽은 1H26 내 수령할 전망이다. 이러한 구조 하에서 동사는 직접 영업 없이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는 동사의 차세대 R&D 재투자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레이저티닙은 향후10년간 동사의 재무에 가장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글로벌 매출액은 2027년 $3.6bil, 2028년 $4.6bil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동사는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 로열티를 수령하는 기업이 된다. 동사의 시가총액은 1.7조원에 불과하다.

또 하나의 대규모 성과

ADEL-Y01은 동사와 ADEL의 공동개발 형태로 추진되었으며, 지난해말 사노피에 대규모 License out 계약을 체결하여 Sanofi의 개발 및 상업화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다. 계약 규모는 총 $1.04bil, 계약금 $80mil으로 ADEL이 53%, 동사가 47%를 수취하여 약 553억원을 2Q26 중 수령할 예정이다.

앞으로 기대되는 상방 요인들

이외에도 2026~2027년 글로벌 기술이전이 기대되는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GNS-3545, 섬유증 치료제 OCT-648 등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며, 항내성 항암제 플랫폼 ACART를 기반으로 OCT-598을 개발 중이다. OCT-598은 임상1상 단독투여 Dose escalation을 진행 중이며 향후 임상1b/2상에서 표준 항암요법과 병용을 통해 실제 효능 신호를 확인할 계획이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4158871952
AOC는 ‘항체’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의 접합체로, ADC에 이어 새로운 모달리티로 각광받고 있다. 항체에 세포독성 약물 대신, RNA 치료제의 원료인 ‘올리고 핵산’을 탑재했다. AOC는 주로 유전자 질환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개발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큐리진과의 협업을 통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RNA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면서, SAFA 플랫폼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자가면역질환 위주의 포트폴리오에서 탈피해 치료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이어 “SAFA 및 REMAP 플랫폼을 활용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파이프라인 가치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54
Pushing the envelope with dual-payload ADC: what do we expect?

How do dual-payload antibody-drug conjugates represent the next logical leap in precision medicine?

Two is better than one – this conventional wisdom is now on the hot spot in the antibody-drug conjugate (ADC) development scene. While early ADCs relied on a single cytotoxic mechanism (eg, topoisomerase I [TOP1] inhibition), this approach left a backdoor open for tumours to develop resistance. The industry is now actively developing dual-payload ADCs – single antibodies armed with two mechanistically distinct payloads. This shift is not merely aspirational; it has been unlocked by technological advances made in antibody engineering and linker technologies that were previously impossible to scale. Now, the convergence of chemistry and engineering allows manufacturing of dual-payload ADCs. Then, what biological and clinical outcomes do we expect from this new modality?

By Kiyean Nam at Qurient

European Biopharmaceutical Review, Winter 2026, pages 43-45. © Samedan Ltd
https://www.calameo.com/read/00611338566b327360036?page=43
Forwarded from 티움바이오 IR
안녕하세요. 티움바이오입니다.

티움바이오의 핵심 파이프라인 메리골릭스(Merigolix, TU2670)의 중국 파트너사 한소제약이 ART(시험관아기시술 보조생식술)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2상 IND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임상 2상 진입을 준비 중입니다. 본 임상은 내년 1분기 중 마무리될 예정으로 비교적 단기간 내 가시적인 성과 도출이 기대됩니다.

시험관아기시술(IVF) 과정에서는 다수 난포의 성숙을 위한 조기배란억제 시술인 ART가 필수적으로 활용되며, 최근에는 주사제인 GnRH Agonist(작용제)에서 환자 편의성을 높인 경구제 GnRH Antagonist(길항제)로의 전환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메리골릭스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메리골릭스는 자궁내막증·자궁근종에 이어 ART 적응증까지 확장되며 파이프라인 밸류업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국 임상 2상 진입은 향후 유럽 등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메리골릭스는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지역 대상으로 한소제약에 총 계약 규모 약 2,200억원에 기술이전된 바 있으며 이번 ART 임상 또한 해당 계약에 따라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계약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임상 추진은 향후 단계별 마일스톤 수령 등 실질적인 수익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관련하여 <더벨> 기사를 공유드리오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링크: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601221436389120107473

문의사항 있으시면 IR팀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NeuroQure, 세계 최초의 출생 직후 자폐 스펙트럼 위험 진단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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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Qure가 신생아의 피부 샘플만으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 위험을 식별할 수 있는 'ASD Insight'를 세계 최초로 출시하였다.

'ASD Insight'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의 자폐 연구 센터에서 약 7년 간 200억원($14M)의 자금을 투입하여 개발되었고, NeuroQure 가 관련 특허를 인수하였다.

'ASD Insight'는 피부 생검 샘플에서 자폐증과 관련된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및 신경전달물질의 기능 장애를 분석하며, 결과는 몇 주 내로 제공된다.

특히 이 검사는 행동 증상이 나타나기 전인 출생 직후부터 세포 수준에서의 대사 이상을 감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조기 진단을 통해 치료를 더 이른 나이에 시작할 수 있다. 자페스펙트럼은 2세 이전에 치료를 시작하면, 인지 능력이 유의미하게 개선되고, 생후 6개월부터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는 연구도 보고되고 있다.

NeuroQure는 2023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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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0058832/en/NeuroQure-Launches-First-Ever-Functional-Biophysical-Marker-Test-for-Autism-Transforming-Early-Autism-Risk-Diagnosis
[1/27 큐라클 소식]대성팜텍 흡수합병 관련 진행상황 안내드립니다.
https://www.curacle.com/bbs/board.php?bo_table=news_kr&wr_id=18

안녕하세요.

항상 응원해주시는 주주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당사는 예정대로 오는 1월 28일(내일) 원료의약품 기업 대성팜텍의 흡수합병을 앞두고 있으며, 29일 합병 종료보고 이사회 개최 및 합병 종료보고가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입니다.

합병이 완료될 경우, 원료의약품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기대됩니다.

관련 진행 상황은 추후 지속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큐라클 드림
이노벤트는 26일(현지시간) ‘GPRC5D·BCMA·CD3’를 동시에 표적하는 삼중특이 항체 후보물질인 IBI3003이 FDA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프로테아좀 억제제(PI), 면역조절제(IMiD), 항-CD38 단일클론항체를 포함해 4차 이상 치료를 받은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IBI3003은 이노벤트의 자체 플랫폼인 ‘샌바디(Sanbody)’를 기반으로 개발된 삼중특이 T세포 유도 항체(TCE)다. 단일 항원 표적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종양 회피와 내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GPRC5D와 BCMA를 동시에 겨냥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IBI3003은 중국과 호주에서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1·2상이 진행 중이며, 미국에서도 조만간 동일 단계의 임상이 개시될 예정이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