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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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최적화한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아토피성 피부염’ 차세대 이중융합 파이프라인 특허를 출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차세대 알레르기 이중융합 치료제 파이프라인은 알레르기 염증 경로인 인터루킨(IL)-4와 인터루킨(IL)-13 신호를 조절하는 동시에, 아토피성 피부염 복합 병인을 동시 타깃하도록 설계됐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경쟁 환경 등을 고려해 ‘듀피젠트’ 기전 외 다른 부위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615
Forwarded from 주요공시 알리미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CU01-1001 당뇨병성 신증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 2b상 탑라인 결과)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0900209
발행자 : 큐라클
종목 : 큐라클(365270)
이번 임상 결과를 시작으로
- Rivasterat(CU06) 미국 임상2b상 진입
- 원료의약품 기업 흡수합병 완료
- 다수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진행 등
좋은 소식을 지속적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01.20 14:38:51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7조 1,27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Tesaro, Inc. (미국, GSK의 자회사)
- GSK plc (GSK) 최근 사업연도(2024) 매출액: £31,376M(약 62조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한 GSK 항암 치료제 dostarlimab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1월 20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1) 계약금: USD 20,000,000 (약 295억원)
- 2024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1,029억원 대비 약 28.7% 해당

2) 마일스톤: USD 265,000,000 (약 3,905억원)
-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각 마일스톤 달성 시 수취

3)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09003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2026년 첫 번째 라이선스 계약 소식을 전합니다.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 Tesaro와 피하주사 제형 도스탈리맙(dostarlimab) 개발을 위한 품목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금: USD 20M (약 295억 원)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USD 265M (약 3,905억 원)
◆상업화 후,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 로열티 수취

젬퍼리(Jemperli, 성분명: dostarlimab)는 현재 미국 및 유럽 등에서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과 '불일치 복구 결함 재발성 진행성 고형암(mismatch repair deficient recurrent or advanced solid tumors)'에 처방되는 PD-1 면역관문억제제입니다.

※ Jemperli sales: '23년 1억4100만 파운드 '24년 4억6700만 파운드 '25년 9월 누적 6억 파운드(한화 약 1.2조 원)

자궁내막암에서 면역관문억제제 중 유일하게 OS 연장을 입증해 빠르게 매출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암 및 대장암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직장암은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되어 임상적 효과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통해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 전 세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공시 링크]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120000306&docno=&viewerhost=&viewerport=
[보도자료 링크] https://www.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04&page=1
Forwarded from 이혁수의 xRNA
KEYNOTE-942/mRNA-4157-P201 2b상 연구의 5년 추적 관찰 기간 동안, 인티스메란 오토진과 키트루다 병용 요법은 키트루다 단독 요법 대비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9% 감소시켰습니다(HR=0.510; [95% CI, 0.294-0.887]).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Rapt Tx, 자기 제품 실패 후 외부 도입 제품으로 1년 만에 GSK에 $2.2B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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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Rapt Therapeutics을 $2.2B에 인수하고, 글로벌 블록버스터 Xolairdml 시장에 이번 인수는 주당 $58 수준으로, 직전 종가 대비 약 65%의 프리미엄이 붙은 금액이다.

Rapt의 주력 제품, ozureprubart은 차세대 IgE 타겟 항체이고, 기존 글로벌 블록버스터, Xolair(IgE 타겟 항체)보다 반감기를 늘려서 투여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Xolair는 2-4주에 1회 투여하는데, ozureprubart는 12주에 1회 투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apt는 불과 1년 전 중국 Jemincare Pharmaceutical로부터 이 제품을 도입하였고,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 음식 알레르기 예방 임상 2b상을 진행 중이다. 결과는 2027년에 나올 예정이다.

GSK는 이번 인수를 통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권리를 확보하게 되었다. (중국 권리는 Jemincare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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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t사는 주력 제품이던 zelnecirnon(경구 CCR4 저해제)의 개발을 간독성 이슈로 중단하고, 구조조정을 하며 어려운 시간을 보낸 바 있다. 그런데 외부 제품을 잘 도입하며 반전의 역사를 쓴 셈이다.

Rapt 사는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사우스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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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gsk.com/en-gb/media/press-releases/gsk-enters-agreement-to-acquire-rapt-therapeutics/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화이자가 결국 TOP1 저해제 페이로드(payload) 기반 메소텔린(MSLN) ADC ‘PF-08052666’의 개발을 중단합니다.

화이자가 지난 2023년 MMAE 페이로드 ADC 개발사인 씨젠(Seagen) 인수를 마무리하면서, 중국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 자회사 노나 바이오사이언스(Nona Biosciences)로부터 초기 임상1상 단계에서 계약금과 단기마일스톤을 합해 5300만달러 규모에 사들였던 에셋입니다.

앞서 임상에서 시도됐던 DM4, MMAE, 튜불리신(tubulysin) 등의 ADC 약물과 달리 TOP1(DAR=8)에 기반해 차별성을 기대했었습니다.

추가 항암제 에셋 중단건으로, 화이자는 초기 임상1상 단계에 있는 pan-KRAS 저해제 ‘PF-07985045’와 PD-L1 표적 항체에 TLR7 작용제(agonist)를 부착한 면역자극 항체접합체(immune-stimulating antibody conjugate, ISAC) ‘PF-08046037’의 개발도 중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7543
Forwarded from ARC리서치
- 2024년 BBB 투과 기술이전 규모 122.8억달러 (약 18조원)
→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 최대 딜: 에이비엘바이오–GSK 29억달러
- 2위 딜: 에이비엘바이오–일라이릴리 26억달러
- BBB는 CNS 신약의 최고 난이도 병목이나 임상 데이터 축적·모달리티 확장으로 상업적 가치 입증
- BBB 플랫폼은 CNS 신약의 핵심 인프라로
장기적 대형 기술이전 반복 가능성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0873?sid=105
(옵디보 특허 만료를 준비하는 BMS, Janux 와 T 세포 인게이저 공동개발하는 $850M 규모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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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가 T세포 인게이저(T-cell Engager) 개발사, Janux Therapeutics와 차세대 면역항암제을 공동개발하는 $850M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업프론트 및 단기 마일스톤은 $50M이다.

T 인게이저는 T 세포를 암 주변으로 끌어들이는 다중항체 형태의 면역항암제이다.

이번 계약 하에, Janux의 TRACIr(Tumor Activated Immunomodulator) 및 ARM(Adaptive Immune Response Modulator ) 플랫폼 기술은 이용하여, 고형암을 타겟하는 신규 제품들을 발굴하게 된다. Janux가 전임상 개발까지 담당하고, BMS는 임상개발과 상업화를 담당하게 된다.

Janux는 2017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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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의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옵디보(PD-1타겟 항체)가 2028년부터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작년 6월에 PD-1xVEGF이중타겟 항체를 BioNtech으로부터 도입하는 대규모 $11.1bil. 딜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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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2827394/en/Janux-Therapeutics-Announces-Collaboration-and-Exclusive-Worldwide-License-Agreement-with-Bristol-Myers-Squibb-to-Develop-a-Novel-Tumor-Activated-Therapeutic-for-Solid-Tumors
2026.01.23 13:38:03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6,41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IV Research_오스코텍(039200).pdf
3.5 MB
[IV Research]

오스코텍(039200)-하방을 지지하며 상방을 기대하는 중

기업개요

동사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레이저티닙을 초기 개발한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으로, 레이저티닙 로열티 수익을 바탕으로 항내성 항암제 플랫폼 ACART, 섬유화 질환 치료제 등 차세대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최근 타우 단백질을 타깃하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ADEL-Y01 기술이전을 성사시키는 등 대형 파트너십을 확보함에 따라 연구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특발성폐섬유증(IPF) 치료제 GNS-3545, 신장 섬유증 치료제 OCT-648, 항내성 항암제 OCT-598 등이다.

레이저티닙으로 시가총액 하방을 지지

2024년 유한양행은 얀센으로부터 FDA 허가에 따른 첫 허가 마일스톤을 수령하였고, 이 중 40%에 달하는 금액을 동사에 지급하였다. 이어서 일본, 중국 등 지역별 추가 허가 마일스톤을 수령하였으며, 유럽은 1H26 내 수령할 전망이다. 이러한 구조 하에서 동사는 직접 영업 없이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는 동사의 차세대 R&D 재투자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레이저티닙은 향후10년간 동사의 재무에 가장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글로벌 매출액은 2027년 $3.6bil, 2028년 $4.6bil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동사는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 로열티를 수령하는 기업이 된다. 동사의 시가총액은 1.7조원에 불과하다.

또 하나의 대규모 성과

ADEL-Y01은 동사와 ADEL의 공동개발 형태로 추진되었으며, 지난해말 사노피에 대규모 License out 계약을 체결하여 Sanofi의 개발 및 상업화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다. 계약 규모는 총 $1.04bil, 계약금 $80mil으로 ADEL이 53%, 동사가 47%를 수취하여 약 553억원을 2Q26 중 수령할 예정이다.

앞으로 기대되는 상방 요인들

이외에도 2026~2027년 글로벌 기술이전이 기대되는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GNS-3545, 섬유증 치료제 OCT-648 등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며, 항내성 항암제 플랫폼 ACART를 기반으로 OCT-598을 개발 중이다. OCT-598은 임상1상 단독투여 Dose escalation을 진행 중이며 향후 임상1b/2상에서 표준 항암요법과 병용을 통해 실제 효능 신호를 확인할 계획이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4158871952
AOC는 ‘항체’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의 접합체로, ADC에 이어 새로운 모달리티로 각광받고 있다. 항체에 세포독성 약물 대신, RNA 치료제의 원료인 ‘올리고 핵산’을 탑재했다. AOC는 주로 유전자 질환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개발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큐리진과의 협업을 통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RNA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면서, SAFA 플랫폼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자가면역질환 위주의 포트폴리오에서 탈피해 치료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이어 “SAFA 및 REMAP 플랫폼을 활용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파이프라인 가치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54
Pushing the envelope with dual-payload ADC: what do we expect?

How do dual-payload antibody-drug conjugates represent the next logical leap in precision medicine?

Two is better than one – this conventional wisdom is now on the hot spot in the antibody-drug conjugate (ADC) development scene. While early ADCs relied on a single cytotoxic mechanism (eg, topoisomerase I [TOP1] inhibition), this approach left a backdoor open for tumours to develop resistance. The industry is now actively developing dual-payload ADCs – single antibodies armed with two mechanistically distinct payloads. This shift is not merely aspirational; it has been unlocked by technological advances made in antibody engineering and linker technologies that were previously impossible to scale. Now, the convergence of chemistry and engineering allows manufacturing of dual-payload ADCs. Then, what biological and clinical outcomes do we expect from this new modality?

By Kiyean Nam at Qurient

European Biopharmaceutical Review, Winter 2026, pages 43-45. © Samedan Ltd
https://www.calameo.com/read/00611338566b327360036?page=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