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모두가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는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스시맙(ivonescimab)’의 폐암 임상3상 세부 결과가 나오면서, 서밋 테라퓨틱스(Summit Therapeutics)가 주장해온 ‘지역적 일관성(regional consistency)’에 대한 이슈가 다시금 불거지고 있습니다. 중국 환자에게서 확인한 긍정적인 데이터가 서양 환자에게서도 재현될 것인가라는 물음인데요.
새롭게 업데이트된 장기추적 결과에서 이보네스시맙 병용요법은, 북미와 유럽 환자에게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33%만 개선해, 중국 환자에게서 관찰된 45% 개선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가 관찰됐습니다. 또한 전체 PFS 이점도 기존 최종결과인 48%에서, 장기추적하자 43%로 약화됐네요.
그동안 서밋 테라퓨틱스에 이보네스시맙의 전체생존기간(OS) 데이터는 계속해서 목에 가시처럼 걸려있고, 지난 7일(현지시간)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업데이트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2차치료제 HARMONi 글로벌 임상3상의 최종 OS 결과에서도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이 다시 확인됐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중국 이외 지역인 미국에서, 이보네스시맙의 허가 가능성에 의문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267
새롭게 업데이트된 장기추적 결과에서 이보네스시맙 병용요법은, 북미와 유럽 환자에게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33%만 개선해, 중국 환자에게서 관찰된 45% 개선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가 관찰됐습니다. 또한 전체 PFS 이점도 기존 최종결과인 48%에서, 장기추적하자 43%로 약화됐네요.
그동안 서밋 테라퓨틱스에 이보네스시맙의 전체생존기간(OS) 데이터는 계속해서 목에 가시처럼 걸려있고, 지난 7일(현지시간)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업데이트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2차치료제 HARMONi 글로벌 임상3상의 최종 OS 결과에서도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이 다시 확인됐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중국 이외 지역인 미국에서, 이보네스시맙의 허가 가능성에 의문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267
IV Research_로킷헬스케어(376900).pdf
2 MB
[IV Research]
로킷헬스케어(376900)-신생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재생치료 플랫폼 기업
기업개요
동사는 초개인화 장기재생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 플랫폼 기술 기업이다. 2012년 설립되어 지속적으로 개발한 3D 프린팅 기술이 최근 재생의료 기술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동사의 주요 사업모델은 환자 맞춤형 조직 및 장기 재생 플랫폼이다. 구체적으로는 당뇨발(당뇨병성 족부궤양) 등 피부재생 치료, 골관절염 대상 연골재생 치료, 만성신부전증 대상 신장재생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들 치료법을 뒷받침하기 위한 3D 바이오 프린터 및 바이오잉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인체유래 세포배양 배지와 세포유래 무세포기질 등 재생의료에 필수적인 소재 개발, 인체 피부모델 제작기술, 그리고 항노화 건강기능식품 사업까지 폭넓게 영위하고 있다.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AI를 접목한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기술이다. 이는 환자의 손상부위나 질환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 및 모델링하여, 해당 환자에게 최적화된 재생치료제를 자동 설계하고 바이오프린팅하는 통합 기술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피부조직 재생의 경우 환자의 상처 부위를 3차원 스캐닝하고 AI 기반 자동 3D 모델링 시스템을 활용하여 상처의 모양과 크기에 딱 맞는 개인맞춤형 조직 패치를 설계한다. 이러한 AI 기술에 기인해 환자마다 다른 상처나 장기 결손 부위에 대해서도 정교한 맞춤형 이식체를 제작할 수 있으며, 재생치료의 정밀도와 효율을 높이고 있다.
재생치료 플랫폼 기술은 환자 자신의 생체조직을 활용하여 손상부위를 치유하고 신생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데 있다. 자가 지방조직과 같은 환자 유래 조직을 최소한의 조작으로 가공해 손상 부위에 이식함으로써, 해당 조직이 갖고 있는 고유의 치유인자들을 그대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지방조직은 간질줄기세포 같은 혈관 생성이나 조직재생에 유용한 다양한 성장인자와 세포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이를 잘게 분쇄한 미세지방조직(micronized adipose tissue, MAT) 형태로 만들어 이식하면 이러한 인자들이 주변 손상조직의 재생을 촉진한다. 미세지방 조직이 손상 부위에 자리잡으면 주변 조직의 미세환경을 재편성하고 다양한 Paracrine 효과를 통해 치유를 도모한다. 즉, 지방조직 유래의 성장인자와 사이토카인이 국소적으로 분비되어 염증을 억제하고, 신생혈관형성을 유도하며 주변 세포들의 증식과 이동을 촉진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손상 조직의 빠른 재생을 이끈다.
이러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동사는 당뇨발 재생 플랫폼을 Cash cow로 육성하였고, 향후 실적 성장동력인 피부암 재생 플랫폼으로 적응증을 확대하여 4Q25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골재생 플랫폼은 4Q25부터 글로벌 임상에 진입하여 2H26 데이터 확보 및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신장 투석으로 고통받는 만성 신장질환(CKD) 환자들을 위한 신장재생 플랫폼은 4Q25 국내 파일럿 임상 및 2026년 글로벌 임상 결과에 따라 2027년 상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4000284086
로킷헬스케어(376900)-신생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재생치료 플랫폼 기업
기업개요
동사는 초개인화 장기재생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 플랫폼 기술 기업이다. 2012년 설립되어 지속적으로 개발한 3D 프린팅 기술이 최근 재생의료 기술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동사의 주요 사업모델은 환자 맞춤형 조직 및 장기 재생 플랫폼이다. 구체적으로는 당뇨발(당뇨병성 족부궤양) 등 피부재생 치료, 골관절염 대상 연골재생 치료, 만성신부전증 대상 신장재생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들 치료법을 뒷받침하기 위한 3D 바이오 프린터 및 바이오잉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인체유래 세포배양 배지와 세포유래 무세포기질 등 재생의료에 필수적인 소재 개발, 인체 피부모델 제작기술, 그리고 항노화 건강기능식품 사업까지 폭넓게 영위하고 있다.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AI를 접목한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기술이다. 이는 환자의 손상부위나 질환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 및 모델링하여, 해당 환자에게 최적화된 재생치료제를 자동 설계하고 바이오프린팅하는 통합 기술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피부조직 재생의 경우 환자의 상처 부위를 3차원 스캐닝하고 AI 기반 자동 3D 모델링 시스템을 활용하여 상처의 모양과 크기에 딱 맞는 개인맞춤형 조직 패치를 설계한다. 이러한 AI 기술에 기인해 환자마다 다른 상처나 장기 결손 부위에 대해서도 정교한 맞춤형 이식체를 제작할 수 있으며, 재생치료의 정밀도와 효율을 높이고 있다.
재생치료 플랫폼 기술은 환자 자신의 생체조직을 활용하여 손상부위를 치유하고 신생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데 있다. 자가 지방조직과 같은 환자 유래 조직을 최소한의 조작으로 가공해 손상 부위에 이식함으로써, 해당 조직이 갖고 있는 고유의 치유인자들을 그대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지방조직은 간질줄기세포 같은 혈관 생성이나 조직재생에 유용한 다양한 성장인자와 세포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이를 잘게 분쇄한 미세지방조직(micronized adipose tissue, MAT) 형태로 만들어 이식하면 이러한 인자들이 주변 손상조직의 재생을 촉진한다. 미세지방 조직이 손상 부위에 자리잡으면 주변 조직의 미세환경을 재편성하고 다양한 Paracrine 효과를 통해 치유를 도모한다. 즉, 지방조직 유래의 성장인자와 사이토카인이 국소적으로 분비되어 염증을 억제하고, 신생혈관형성을 유도하며 주변 세포들의 증식과 이동을 촉진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손상 조직의 빠른 재생을 이끈다.
이러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동사는 당뇨발 재생 플랫폼을 Cash cow로 육성하였고, 향후 실적 성장동력인 피부암 재생 플랫폼으로 적응증을 확대하여 4Q25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골재생 플랫폼은 4Q25부터 글로벌 임상에 진입하여 2H26 데이터 확보 및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신장 투석으로 고통받는 만성 신장질환(CKD) 환자들을 위한 신장재생 플랫폼은 4Q25 국내 파일럿 임상 및 2026년 글로벌 임상 결과에 따라 2027년 상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4000284086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바이오엔텍(BioNTech)은 토포이소머라아제1(TOP1) 저해제 페이로드(payload) 기반 HER2 ADC 약물을 평가한 유방암 임상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개선시켜 1차종결점을 달성한 소식을 공개했는데요.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HER2 ADC 블록버스터 '엔허투(Enhertu, trastuzumab deruxtecan)'가 기존 표준치료제인 ‘캐싸일라(Kadcyla, trastuzumab emtansine)’를 이기면서 TOP1 ADC 개발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든 이후, 엔허투를 뒤따라가는 약물이 임상3상에서 성공한 첫 사례입니다.
앞서 바이오엔텍은 지난 2023년 4월 중국 듀얼리티 바이오로직스(Duality Biologics)로부터 총 16억7000만달러 규모로 TOP1 ADC ‘트라스투주맙 파미르테칸(Trastuzumab pamirtecan, BNT323/DB-1303)’의 중화권을 제외한 글로벌 권리를 사들였습니다.
트라스투주맙 파미르테칸은 HER2 항체에 듀얼리티의 독점적인 TOP1 저해제 ‘P1003’을 절단가능한 펩타이드 링커로 결합한 구조입니다(DAR=8).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277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HER2 ADC 블록버스터 '엔허투(Enhertu, trastuzumab deruxtecan)'가 기존 표준치료제인 ‘캐싸일라(Kadcyla, trastuzumab emtansine)’를 이기면서 TOP1 ADC 개발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든 이후, 엔허투를 뒤따라가는 약물이 임상3상에서 성공한 첫 사례입니다.
앞서 바이오엔텍은 지난 2023년 4월 중국 듀얼리티 바이오로직스(Duality Biologics)로부터 총 16억7000만달러 규모로 TOP1 ADC ‘트라스투주맙 파미르테칸(Trastuzumab pamirtecan, BNT323/DB-1303)’의 중화권을 제외한 글로벌 권리를 사들였습니다.
트라스투주맙 파미르테칸은 HER2 항체에 듀얼리티의 독점적인 TOP1 저해제 ‘P1003’을 절단가능한 펩타이드 링커로 결합한 구조입니다(DAR=8).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277
바이오스펙테이터
바이오엔텍, TOP1 'HER2 ADC' 유방암 中3상 “성공”
바이오엔텍(BioNTech)은 토포이소머라아제1(TOP1) 저해제 페이로드(payload) 기반 HER2 ADC 약물을 평가한 유방암 임상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개선시켜 1차종결점을 달성한 소식을 공개했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전자 교정기업 툴젠은 한국형 이르파에이치(ARPA-H) 프로젝트에 참여해 한국인 유전성 망막질환을 겨냥한 맞춤형 유전자 교정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과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제2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정복질환 극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비콘(BEACON) 과제입니다.
변석호 연세대 교수팀이 주관하는 ‘한국인 유전성 망막질환 주요 변이 기반 유전자 편집 치료제 개발’ 연구(총 정부지원금 148억원)에 툴젠이 공동 연구개발 기관으로 합류했습니다. 해당 과제는 올해 8월부터 오는 2029년 12월까지 진행되며, 툴젠은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참여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97
이번 과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제2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정복질환 극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비콘(BEACON) 과제입니다.
변석호 연세대 교수팀이 주관하는 ‘한국인 유전성 망막질환 주요 변이 기반 유전자 편집 치료제 개발’ 연구(총 정부지원금 148억원)에 툴젠이 공동 연구개발 기관으로 합류했습니다. 해당 과제는 올해 8월부터 오는 2029년 12월까지 진행되며, 툴젠은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참여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97
더바이오
툴젠, 한국형 ARPA-H 과제 참여…유전성 망막질환 유전자 교정 치료제 개발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유전자 교정기업 툴젠은 한국형 이르파에이치(ARPA-H) 프로젝트에 참여해 한국인 유전성 망막질환을 겨냥한 맞춤형 유전자 교정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제2차 한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입니다.
오늘 호주에서 진행한 당사의 약물중독치료제인 IVL3004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임상은 약물중독 및 알코올 중독의 표준 치료제인 Alkermes사의 Vivitrol®을 대조약으로, 직접 비교한 임상 결과입니다!
(공시 링크: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0900086 )
IVL3004의 임상 결과는 당사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IVL-DrugFluidic®을 통해 진행한 2번째 파이프라인으로 안정적인 약물 방출과 주사부위 부작용의 현저한 감소로, 다시 한번 당사 플랫폼의 우수성과 글로벌 표준 치료제 대비 차별적 경쟁력을 입증하였습니다!
임상 결과의 주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결론: 대조약인 Vivitrol® 대비 우수한 안전성·내약성·편의성 입증
⦁ 주사부위 부작용 지속기간: IVL3004 3.8, 4.9일 vs Vivitrol® 18.2일
⦁ 380mg 용량군 (대조약과 동일용량): Vivitrol®과 동등한 안정적 혈중 농도 유지
⦁ 300mg 저용량군: 대조약 대비 30% 용량 줄었음에도 Vivitrol®과 유사한 약물 흡수도를 1개월간 유지
⦁ IVL3004 300mg, 380mg 두 용량 모두 초기 과방출(Initial Burst) 없으며, Vivitrol® 대비 현저히 안정적인 약동학 프로파일을 나타냄
IVL3004는 국내 유일의 장기지속형 약물중독치료제로, 국가적 필요성뿐 아니라 356억 달러로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시장 모두를 겨냥하여 개발 중입니다. 당사는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17일 국회에서 진행되는 마약중독 치료제 관련 세미나에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늘 호주에서 진행한 당사의 약물중독치료제인 IVL3004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임상은 약물중독 및 알코올 중독의 표준 치료제인 Alkermes사의 Vivitrol®을 대조약으로, 직접 비교한 임상 결과입니다!
(공시 링크: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0900086 )
IVL3004의 임상 결과는 당사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IVL-DrugFluidic®을 통해 진행한 2번째 파이프라인으로 안정적인 약물 방출과 주사부위 부작용의 현저한 감소로, 다시 한번 당사 플랫폼의 우수성과 글로벌 표준 치료제 대비 차별적 경쟁력을 입증하였습니다!
임상 결과의 주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결론: 대조약인 Vivitrol® 대비 우수한 안전성·내약성·편의성 입증
⦁ 주사부위 부작용 지속기간: IVL3004 3.8, 4.9일 vs Vivitrol® 18.2일
⦁ 380mg 용량군 (대조약과 동일용량): Vivitrol®과 동등한 안정적 혈중 농도 유지
⦁ 300mg 저용량군: 대조약 대비 30% 용량 줄었음에도 Vivitrol®과 유사한 약물 흡수도를 1개월간 유지
⦁ IVL3004 300mg, 380mg 두 용량 모두 초기 과방출(Initial Burst) 없으며, Vivitrol® 대비 현저히 안정적인 약동학 프로파일을 나타냄
IVL3004는 국내 유일의 장기지속형 약물중독치료제로, 국가적 필요성뿐 아니라 356억 달러로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시장 모두를 겨냥하여 개발 중입니다. 당사는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17일 국회에서 진행되는 마약중독 치료제 관련 세미나에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약물 전달 시스템(DDS)의 본질은 약물 입자를 균일하게 제조하고, 투여 초기 급격한 약물 방출(이니셜 버스트)을 최소화하며, 예측 가능한 약동학(PK) 프로파일을 확보하는데 있습니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10일 오후 인천 송도 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송도 혁신신약살롱에서 ‘최신 DDS 동향 및 특수제형 적용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DDS는 더 이상 단순한 물질 개발에 머물지 않습니다. 항체·펩타이드·단백질·핵산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약물 전달 기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김 대표는 “방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컨트롤 릴리즈’가 DDS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플랫폼을 통해 높은 품질(Quality)을 확보한 만큼 ‘대량 생산’을 DDS 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꼽았습니다. 연구 성과나 파일럿 수준이 아니라, GMP 공정에서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야 DDS의 진짜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입니다. 인벤티지랩은 올해 초 큐라티스를 인수해 GMP 플랜트를 확보, 대량 생산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29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10일 오후 인천 송도 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송도 혁신신약살롱에서 ‘최신 DDS 동향 및 특수제형 적용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DDS는 더 이상 단순한 물질 개발에 머물지 않습니다. 항체·펩타이드·단백질·핵산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약물 전달 기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김 대표는 “방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컨트롤 릴리즈’가 DDS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플랫폼을 통해 높은 품질(Quality)을 확보한 만큼 ‘대량 생산’을 DDS 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꼽았습니다. 연구 성과나 파일럿 수준이 아니라, GMP 공정에서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야 DDS의 진짜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입니다. 인벤티지랩은 올해 초 큐라티스를 인수해 GMP 플랜트를 확보, 대량 생산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29
더바이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 “DDS 본질은 ‘품질’…완성은 GMP ‘대량생산’”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약물 전달 시스템(DDS)의 본질은 약물 입자를 균일하게 제조하고, 투여 초기 급격한 약물 방출(이니셜 버스트)을 최소화하며, 예측 가능한 약동학(PK) 프로파일을 확보하는데 있습니다.”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10일 오후 인천 송도 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송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우리의 '장'에는 실제로 유산균이 얼마나 존재할까요.
소장과 대장의 환경이 다르므로 각각에 존재하는 유산균의 비율은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전체 세균의 1% 미만입니다.
분명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놀랄 만큼 적은 수치일 것입니다.
장 내 미생물 생태계는 상대적으로 훨씬 많고 다양한 다른 미생물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절대적인 주인공처럼 자리를 잡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주 [이희태의 '반려미생물' 톡톡] 코너의 주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27
소장과 대장의 환경이 다르므로 각각에 존재하는 유산균의 비율은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전체 세균의 1% 미만입니다.
분명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놀랄 만큼 적은 수치일 것입니다.
장 내 미생물 생태계는 상대적으로 훨씬 많고 다양한 다른 미생물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절대적인 주인공처럼 자리를 잡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주 [이희태의 '반려미생물' 톡톡] 코너의 주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27
더바이오
[이희태의 '반려미생물' 톡톡] 장 속 1% 유산균, 건강의 동반자 되다
장에는 실제로 유산균이 얼마나 존재할까. 소장과 대장의 환경이 다르므로 각각에 존재하는 유산균의 비율은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전체 세균의 1% 미만이다. 분명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놀랄 만큼 적은 수치일 것이다. 장 내 미생물 생태계는 상대적으로 훨씬 많고 다양한 다른 미생물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성공적인 연쇄창업가의 5번째 회사, Odyssey, IPO 철회하고 $213M 투자 유치)
============
자가면역/염증질환 치료제 개발사, Odyssey Therapeutics가 $213M 규모의 Series D 투자를 유치하였다. Odyssey는 최근 $100M 규모의 나스닥 상장을 추진했다가 철회하였다.
이 회사는 2021년 $218M, 2022년 $168M, 2023년 $101M 규모의 투자를 받은 바 있어서, 4 년 내 약 $700M를 모집한 셈이다.
CEO인 Gary Glick은 성공적인 연쇄창업가로, Odyssey가 5번째 회사이다.
참고로 이전 회사들은 Scorpion Therapeutics(일라이 릴리에 인수), IFM Therapeutics(BMS에 인수), Lycera(셀진(현 BMS)에 인수), First Wave Bio(AzurRx Biopharma에 인수)이다.
=============
Odyssey의 주력 제품은 경구용 RIPK 저해제이며, 궤양성 대장염 임상 2상(단독 및 병용) 중이고, 단독 요법 데이터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다. 그 외 5개 제품이 전임상 개발 중이다.
이 회사는 2021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business/odyssey-rebounds-off-failed-ipo-with-213m-series-d
============
자가면역/염증질환 치료제 개발사, Odyssey Therapeutics가 $213M 규모의 Series D 투자를 유치하였다. Odyssey는 최근 $100M 규모의 나스닥 상장을 추진했다가 철회하였다.
이 회사는 2021년 $218M, 2022년 $168M, 2023년 $101M 규모의 투자를 받은 바 있어서, 4 년 내 약 $700M를 모집한 셈이다.
CEO인 Gary Glick은 성공적인 연쇄창업가로, Odyssey가 5번째 회사이다.
참고로 이전 회사들은 Scorpion Therapeutics(일라이 릴리에 인수), IFM Therapeutics(BMS에 인수), Lycera(셀진(현 BMS)에 인수), First Wave Bio(AzurRx Biopharma에 인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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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yssey의 주력 제품은 경구용 RIPK 저해제이며, 궤양성 대장염 임상 2상(단독 및 병용) 중이고, 단독 요법 데이터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다. 그 외 5개 제품이 전임상 개발 중이다.
이 회사는 2021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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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business/odyssey-rebounds-off-failed-ipo-with-213m-series-d
BioSpace
Odyssey Rebounds Off Failed IPO With $213M Series D
The autoimmune and inflammatory disease–focused company canceled plans to go public earlier this year as the IPO window slammed shut.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삼성서울병원은 글로벌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10일(미국 현지시간) 온라인으로 발표한 ‘월드 베스트 전문병원(World’s Best Specialized Hospitals 2026)’에서 암 치료 분야 세계 3위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1위와 2위로 선정된 곳이 미국의 암 치료 전문병원임을 감안하면, 종합병원 기준으로 사실상 삼성서울병원이 세계 1위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1위는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2위는 MD앤더슨 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입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6월 뉴스위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기관만 따로 모아 발표한 암 치료 순위에서도 4년 연속 1위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34
1위와 2위로 선정된 곳이 미국의 암 치료 전문병원임을 감안하면, 종합병원 기준으로 사실상 삼성서울병원이 세계 1위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1위는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2위는 MD앤더슨 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입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6월 뉴스위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기관만 따로 모아 발표한 암 치료 순위에서도 4년 연속 1위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34
더바이오
삼성서울병원, ‘뉴스위크’ 평가 암 분야 2년 연속 ‘세계 3위’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삼성서울병원은 글로벌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10일(미국 현지시간) 온라인으로 발표한 ‘월드 베스트 전문병원(World’s Best Specialized Hospitals 2026)’에서 암 치료 분야 세계 3위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
Topo1 inhibitors induce DNA double-strand breaks during replication, but cancer cells frequently repair this damage through DDR pathways. Blocking these checkpoints disables repair capacity, forcing tumor cells into catastrophic replication stress and cell death. This provides a strong mechanistic basis for combining Topo1 inhibitors with DDR modulators—whether within dual-payload ADC constructs or as ADC plus small-molecule DDRi combinations.
Our systematic screening in colorectal cancer cell lines revealed robust synergy between Topo1 inhibitors and DDR modulators, with four combinations in two cell lines consistently achieving HSA synergy scores >10. These findings align with published CRC data: Exatecan and Ceralasertib synergize in HCT116 colon cancer models and xenografts; ATR inhibition enhances irinotecan efficacy in CRC cells and xenografts in a schedule-dependent manner; SN-38 shows strong synergy with CHK1 inhibition across CRC models; and Prexasertib selectively targets CRC stem-like cells with replication stress and DNA repair deficiencies. Clinically, early-phase studies are also evaluating trastuzumab deruxtecan (T-DXd) combined with Ceralasertib, including CRC cohorts.
Together, these findings provide a strong mechanistic and translational rationale for dual-payload strategies that incorporate Topo1 inhibitors with complementary mechanisms, as well as for ADC + DDRi combination strategies already advancing in the clinic.
Importantly, the synergy observed with DXd and Prexasertib has not been previously reported, highlighting a novel opportunity for further investigation.
https://en.ice-biosci.com/index/show?id=392&catname=ApplicationNote
Our systematic screening in colorectal cancer cell lines revealed robust synergy between Topo1 inhibitors and DDR modulators, with four combinations in two cell lines consistently achieving HSA synergy scores >10. These findings align with published CRC data: Exatecan and Ceralasertib synergize in HCT116 colon cancer models and xenografts; ATR inhibition enhances irinotecan efficacy in CRC cells and xenografts in a schedule-dependent manner; SN-38 shows strong synergy with CHK1 inhibition across CRC models; and Prexasertib selectively targets CRC stem-like cells with replication stress and DNA repair deficiencies. Clinically, early-phase studies are also evaluating trastuzumab deruxtecan (T-DXd) combined with Ceralasertib, including CRC cohorts.
Together, these findings provide a strong mechanistic and translational rationale for dual-payload strategies that incorporate Topo1 inhibitors with complementary mechanisms, as well as for ADC + DDRi combination strategies already advancing in the clinic.
Importantly, the synergy observed with DXd and Prexasertib has not been previously reported, highlighting a novel opportunity for further investigation.
https://en.ice-biosci.com/index/show?id=392&catname=ApplicationNote
Ice-Biosci
ADC Dual Payload and Combination Strategies: Topo1 + DDR Synergy in CRC - Application Notes - ICE Bioscience
ICE Bioscience, established in 2010 in Beijing, is a leading integrated drug discovery CRO providing services from target validation and hit finding to lead optimization and pre-clinical candidate selection.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혁신 기술로 옮겨가는 중국 바이오텍: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Epigenic, $60M 투자 유치)
============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Epigenic Therapeutics가 $60M 규모의 Series B 투자를 유치하였다. 이번 라운드는 Lapam Capital이 리드하고, Qiming Venture Partners, OrbiMed 등이 참여하였다.
이 회사의 EPIREG 플랫폼 기술은 DNA를 직접 자르거나 변형하지 않고, 후생유전학적으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구체적으로 DNA 절단을 못하게 불활성화된 Cas9(dCas9)과 DNA 및 히스톤을 변형(메틸화, 아세틸화)하는 효소(epi-enzyme)를 활용한다.
별도로 약물전달을 위한 자체 LNP(나노지질입자) 플랫폼, EpiTax 도 개발하였다.
주력 제품은 고지혈증을 치료하는 EPI-001(PCSK9 저해)과 만성 B형 간염 치료제인 EPI-003(HBV cccDNA/integrated DNA 사일런싱)이며 둘 다 초기 임상 단계이다.
Epigenic 은 2021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상하이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epigenic-therapeutics-announces-completion-of-60-million-series-b-financing-to-accelerate-clinical-development-of-epigenetic-medicines-302548355.html
============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Epigenic Therapeutics가 $60M 규모의 Series B 투자를 유치하였다. 이번 라운드는 Lapam Capital이 리드하고, Qiming Venture Partners, OrbiMed 등이 참여하였다.
이 회사의 EPIREG 플랫폼 기술은 DNA를 직접 자르거나 변형하지 않고, 후생유전학적으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구체적으로 DNA 절단을 못하게 불활성화된 Cas9(dCas9)과 DNA 및 히스톤을 변형(메틸화, 아세틸화)하는 효소(epi-enzyme)를 활용한다.
별도로 약물전달을 위한 자체 LNP(나노지질입자) 플랫폼, EpiTax 도 개발하였다.
주력 제품은 고지혈증을 치료하는 EPI-001(PCSK9 저해)과 만성 B형 간염 치료제인 EPI-003(HBV cccDNA/integrated DNA 사일런싱)이며 둘 다 초기 임상 단계이다.
Epigenic 은 2021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상하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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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epigenic-therapeutics-announces-completion-of-60-million-series-b-financing-to-accelerate-clinical-development-of-epigenetic-medicines-302548355.html
PR Newswire
Epigenic Therapeutics Announces Completion of $60 Million Series B Financing to Accelerate Clinical Development of Epigenetic Medicines
/PRNewswire/ -- Epigenic Therapeutics ("Epigenic"), a clinical-stage innovative drug development company, today announced the completion of a $60 million...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3세대 TKI '렉라자(성분 레이저티닙)'와 '국소 소작 방사선 치료(SBRT)' 병용이 EGFR 변이 NSCLC 1차치료에서 렉라자 단독요법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약 9개월 늘렸습니다.
1차 치료에서 '렉라자를 초기 치료부터 SBRT와 병용하는 전략이 PFS 연장을 이끌 수 있다'는 근거를 마련한 것입니다.
3세대 TKI와 SBRT를 초기부터 병용하는 연구는 렉라자가 최초입니다.
이번 2상 연구는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발표됐는데요.
임상을 총괄(PI)한 임선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현장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이번 임상은 SBRT를 TKI 사용 후 병이 진행될 때(Progression) 시작할 것이냐, 그 이전에 시작할 것이냐에 대한 답을 주는 연구였다"면서 "SBRT를 초기에 병행함으로써 PFS 연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게 특징이고, OS 연장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 교수는 장기추적 계획도 덧붙였습니다.
- [WCLC 2025 현장 인터뷰] 임선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 'PFS' 병용군 34개월 vs 단독군 24.8개월
- “초기 SBRT 병행 전략 근거 제시”
- “부작용 관리 가능, 안전성 확보…향후 OS 연장 기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03
1차 치료에서 '렉라자를 초기 치료부터 SBRT와 병용하는 전략이 PFS 연장을 이끌 수 있다'는 근거를 마련한 것입니다.
3세대 TKI와 SBRT를 초기부터 병용하는 연구는 렉라자가 최초입니다.
이번 2상 연구는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발표됐는데요.
임상을 총괄(PI)한 임선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현장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이번 임상은 SBRT를 TKI 사용 후 병이 진행될 때(Progression) 시작할 것이냐, 그 이전에 시작할 것이냐에 대한 답을 주는 연구였다"면서 "SBRT를 초기에 병행함으로써 PFS 연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게 특징이고, OS 연장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 교수는 장기추적 계획도 덧붙였습니다.
- [WCLC 2025 현장 인터뷰] 임선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 'PFS' 병용군 34개월 vs 단독군 24.8개월
- “초기 SBRT 병행 전략 근거 제시”
- “부작용 관리 가능, 안전성 확보…향후 OS 연장 기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03
더바이오
'렉라자·SBRT' 병용, PFS 9개월 연장…"초기 병용전략 새 해법 제시"
[바르셀로나=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에서 3세대 TKI '렉라자(성분 레이저티닙)'와 '국소 소작 방사선 치료(SBRT)'를 병용한 임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이 34개월에 도달하며, 렉라자 단독투여군 2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5 07:49:34
기업명: 온코닉테라퓨틱스(시가총액: 4,01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자큐보정(JP1366)(자스타프라잔시트르산염)의 약물상호작용 확인을 위한 제1상 임상시험계획승인(변경승인))
* 임상명칭 : 건강한 자원자에게 JP-1366 투여 시 Clopidogrel, Aspirin, Atorvastatin, Apixaban과의 약동학적 상호작용, 약력학적 상호작용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 (대상:건강한 성인)
* 임상단계 : 임상 1상
* 승인기관 : 대한민국 식품의약품 안전처(MFDS)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건강한 자원자에서 JP-1366 투여 시 Clopidogrel, Aspirin, Atorvastatin, Apixaban을 각각 병용 투여하였을 때, 두 약물 간의 약동학적 및/또는 약력학적 상호작용과 안전성을 평가
* 임상방법 : Part 1: JP-1366, Clopidogrel, Esomeprazole 병용투여
Part 2: JP-1366, Aspirin 병용투여
Part 3: JP-1366, Atorvastatin 병용투여
Part 4: JP-1366, Apixaban 병용투여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을 득한 날짜입니다.
- 상기 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계획신청서상 시험기간 예상종료일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본 임상시험 계획 승인신청은 2024년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승인을 받아 현재 출시된 국산신약 37호 자큐보정 20밀리그램(성분명: 자스타프라잔시트르산염)과 국내 시판중인 의약품을 동시에 복용하였을 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등 약물상호작용을 확인하기 위한 추가 임상시험 IND신청승인입니다.
- 본 공시 이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5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6060
기업명: 온코닉테라퓨틱스(시가총액: 4,01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자큐보정(JP1366)(자스타프라잔시트르산염)의 약물상호작용 확인을 위한 제1상 임상시험계획승인(변경승인))
* 임상명칭 : 건강한 자원자에게 JP-1366 투여 시 Clopidogrel, Aspirin, Atorvastatin, Apixaban과의 약동학적 상호작용, 약력학적 상호작용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 (대상:건강한 성인)
* 임상단계 : 임상 1상
* 승인기관 : 대한민국 식품의약품 안전처(MFDS)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건강한 자원자에서 JP-1366 투여 시 Clopidogrel, Aspirin, Atorvastatin, Apixaban을 각각 병용 투여하였을 때, 두 약물 간의 약동학적 및/또는 약력학적 상호작용과 안전성을 평가
* 임상방법 : Part 1: JP-1366, Clopidogrel, Esomeprazole 병용투여
Part 2: JP-1366, Aspirin 병용투여
Part 3: JP-1366, Atorvastatin 병용투여
Part 4: JP-1366, Apixaban 병용투여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을 득한 날짜입니다.
- 상기 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계획신청서상 시험기간 예상종료일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본 임상시험 계획 승인신청은 2024년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승인을 받아 현재 출시된 국산신약 37호 자큐보정 20밀리그램(성분명: 자스타프라잔시트르산염)과 국내 시판중인 의약품을 동시에 복용하였을 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등 약물상호작용을 확인하기 위한 추가 임상시험 IND신청승인입니다.
- 본 공시 이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5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6060
서울아산병원은 종양내과 윤덕현·조형우·형재원 교수팀이 진행하는 임상 연구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기존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에 실패한 재발성·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연구팀은 앱클론이 개발한 새로운 항CD19 CAR-T 치료제 후보물질 ‘AT101(개발코드명)’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연구팀은 오는 9월부터 2년간 진행되는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기존 CAR-T 치료에도 불구하고 재발 또는 불응성을 보이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CAR-T 치료제 후보물질인 AT101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기존 CAR-T 치료제는 마우스에서 유래한 항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인체가 마우스 유래 단백질을 외부 침입자로 판단해 면역반응을 일으켜 항암 효과가 떨어진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반면, AT101은 ‘인간’에서 유래한 항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면역 거부 반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AT101의 인간 유래 항체가 마우스 항체보다 암세포 표면에서 더 가까운 위치에 결합하기 때문에 CAR-T 세포와 표적 세포 간의 거리가 짧아 더욱 우수한 활성을 보이면서 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18
이번 연구는 기존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에 실패한 재발성·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연구팀은 앱클론이 개발한 새로운 항CD19 CAR-T 치료제 후보물질 ‘AT101(개발코드명)’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연구팀은 오는 9월부터 2년간 진행되는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기존 CAR-T 치료에도 불구하고 재발 또는 불응성을 보이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CAR-T 치료제 후보물질인 AT101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기존 CAR-T 치료제는 마우스에서 유래한 항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인체가 마우스 유래 단백질을 외부 침입자로 판단해 면역반응을 일으켜 항암 효과가 떨어진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반면, AT101은 ‘인간’에서 유래한 항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면역 거부 반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AT101의 인간 유래 항체가 마우스 항체보다 암세포 표면에서 더 가까운 위치에 결합하기 때문에 CAR-T 세포와 표적 세포 간의 거리가 짧아 더욱 우수한 활성을 보이면서 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18
더바이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 앱클론 개발 CAR-T 치료제 임상연구 ‘국책과제’ 선정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서울아산병원은 15일 종양내과 윤덕현·조형우·형재원 교수팀이 진행하는 임상 연구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기존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에 실패한 재발성·불응성 미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