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_에스티큐브(052020)_20250902.pdf
2 MB
[IV Research]
에스티큐브(052020)-BTN1A1 발현율과 효능의 상관관계
신규 타겟 바이오마커: BTN1A1
동사는 BTN1A1(Butyrophilin subfamily 1 member A1)을 새로운 면역관문 타겟으로 발굴하여 신약 후모불질 넬마스토바트를 개발 중이다. BTN1A1은 원래 B7 Family 유사 면역조절 단백질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연구에서 종양에 대한 T세포 억제 및 면역회피 기능이 확인되었다. BTN1A1을 과발현한 종양은 T세포 공격을 회피했으나, 이를 차단 시 종양성장억제 및 면역세포 침윤 증가가 동물모델에서 입증되었다. 또한 BTN1A1은 PD-L1과 상호배타적으로 발현되는 경향이 있어, anti-PD-1 치료에 불응하는 환자군에서 발현율이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기존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게 BTN1A1 억제제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넬마스토바트 대장암 임상
연구자임상(IIT) 1b/2상에서는 넬마스토바트와 카페시타빈 병용요법이 진행되었다. 1b상 12명 MSS 전이성 대장암 환자에서 PR 16.7%, SD 83.3%, DCR 100%를 기록했으며, mPFS는 4.4개월 이상을 달성했다. 특히 BTN1A1 고발현 환자에서 종양이 소실될 정도의 반응이 장기간 유지되는 사례가 보고되었다. 독성은 카페시타빈 관련 경증 부작용에 국한되었다. 이를 토대로 동사는 상업화 임상 1b/2상을 착수, 넬마스토바트, TAS-102, 베바시주맙 삼중병용 요법을 평가하고 있다. 대상은 3차 이상 MSS 대장암 환자이며, BTN1A1 TPS ≥50을 모집기준으로 설정하여 바이오마커 기반 적응증 확장을 노리고 있다. 현재 임상1b상(6명)을 마치고, 임상2상 환자 모집이 본격화된 상황이다.
넬마스토바트 비소세포폐암 임상
비소세포폐암은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암종으로, PD-1 면역항암제가 1차 치료제로 자리잡았으나 내성 및 재발 환자군에서 여전히 치료 한계가 크다. BTN1A1은 NSCLC 환자의 50% 이상에서 발현되며, 특히 편평세포암의 84%, 선암의 45%가 BTN1A1 고발현군에 해당한다. 동사는 이를 근거로, PD-1 치료 실패 환자를 대상으로 한 넬마스토바트 임상을 진행한다. 현재 BTN1A1 TPS ≥50의 진행성/전이성 NSCLC 환자를 대상으로, 넬마스토바트와 도세탁셀 병용 임상2상을 개시했다. 이는 키트루다 이후 최초의 BTN1A1 기반 Biomarker-driven 임상으로, 유효성이 입증될 경우 면역항암제 시장에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991588080
에스티큐브(052020)-BTN1A1 발현율과 효능의 상관관계
신규 타겟 바이오마커: BTN1A1
동사는 BTN1A1(Butyrophilin subfamily 1 member A1)을 새로운 면역관문 타겟으로 발굴하여 신약 후모불질 넬마스토바트를 개발 중이다. BTN1A1은 원래 B7 Family 유사 면역조절 단백질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연구에서 종양에 대한 T세포 억제 및 면역회피 기능이 확인되었다. BTN1A1을 과발현한 종양은 T세포 공격을 회피했으나, 이를 차단 시 종양성장억제 및 면역세포 침윤 증가가 동물모델에서 입증되었다. 또한 BTN1A1은 PD-L1과 상호배타적으로 발현되는 경향이 있어, anti-PD-1 치료에 불응하는 환자군에서 발현율이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기존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게 BTN1A1 억제제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넬마스토바트 대장암 임상
연구자임상(IIT) 1b/2상에서는 넬마스토바트와 카페시타빈 병용요법이 진행되었다. 1b상 12명 MSS 전이성 대장암 환자에서 PR 16.7%, SD 83.3%, DCR 100%를 기록했으며, mPFS는 4.4개월 이상을 달성했다. 특히 BTN1A1 고발현 환자에서 종양이 소실될 정도의 반응이 장기간 유지되는 사례가 보고되었다. 독성은 카페시타빈 관련 경증 부작용에 국한되었다. 이를 토대로 동사는 상업화 임상 1b/2상을 착수, 넬마스토바트, TAS-102, 베바시주맙 삼중병용 요법을 평가하고 있다. 대상은 3차 이상 MSS 대장암 환자이며, BTN1A1 TPS ≥50을 모집기준으로 설정하여 바이오마커 기반 적응증 확장을 노리고 있다. 현재 임상1b상(6명)을 마치고, 임상2상 환자 모집이 본격화된 상황이다.
넬마스토바트 비소세포폐암 임상
비소세포폐암은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암종으로, PD-1 면역항암제가 1차 치료제로 자리잡았으나 내성 및 재발 환자군에서 여전히 치료 한계가 크다. BTN1A1은 NSCLC 환자의 50% 이상에서 발현되며, 특히 편평세포암의 84%, 선암의 45%가 BTN1A1 고발현군에 해당한다. 동사는 이를 근거로, PD-1 치료 실패 환자를 대상으로 한 넬마스토바트 임상을 진행한다. 현재 BTN1A1 TPS ≥50의 진행성/전이성 NSCLC 환자를 대상으로, 넬마스토바트와 도세탁셀 병용 임상2상을 개시했다. 이는 키트루다 이후 최초의 BTN1A1 기반 Biomarker-driven 임상으로, 유효성이 입증될 경우 면역항암제 시장에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991588080
연구진은 소아 환자에서 절제한 뇌종양 세포를 분석한 결과, 이들 세포 표면의 글루탐산 수용체가 정상적인 신호 전달 대신 세포 분열을 촉진하는 경로로 ‘재프로그래밍’돼 있었다. 다시 말해, 신경세포가 주고받는 정상적인 전기 신호가 종양 성장의 연료로 변질된 것이다. 특히 글루탐산 수용체가 성장 인자 수용체(PDGFRα)와 비정상적으로 결합해 RAS/ERK 경로를 활성화하는 점이 새롭게 드러났다.
이 과정은 단순히 소아 저등급 뇌종양에 국한되지 않는다. 연구팀은 흑색종, 폐암, 유방암 등 다른 암에서도 비슷한 글루탐산 신호 이상이 보고됐다며, 뇌와 종양의 비정상적 상호작용이 암 전반의 성장 기전과 연결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흥미롭게도, 연구진은 치매와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이미 사용 중인 NMDA 수용체 차단제 ‘메만틴(memantine)’이 이 과정을 억제할 수 있음을 동물실험에서 확인했다. 실제로 메만틴을 투여한 쥐에서는 소아 뇌종양의 성장 속도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이는 기존에 승인된 신경질환 치료제를 종양 치료제로 ‘용도 변경 (repurposing)’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논문의 교신저자인 데이비드 구트만(David Gutmann) 교수는 “소아 뇌종양 치료는 여전히 선택지가 제한적이다”라며, “이미 임상에서 안전성이 입증된 약물을 새롭게 활용할 수 있다면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공동 저자인 코리나 아나스타사키(Corina Anastasaki) 박사도 “이번 발견은 뇌 발달 과정에서 분리돼 있던 ‘성장 신호’와 ‘전기 신호’가 암 환경에서는 비정상적으로 결합해 종양을 키우는 과정을 보여준다”며, “향후 다른 신경전달물질과 암세포 간의 상호작용도 규명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가 곧바로 임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약물의 소아 적용 안전성, 적정 용량 검증 등의 추가 임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결과가 제시한 ‘신경-종양 세포 간 대화의 차단’ 전략은 향후 소아 뇌종양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경계 암 치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70
이 과정은 단순히 소아 저등급 뇌종양에 국한되지 않는다. 연구팀은 흑색종, 폐암, 유방암 등 다른 암에서도 비슷한 글루탐산 신호 이상이 보고됐다며, 뇌와 종양의 비정상적 상호작용이 암 전반의 성장 기전과 연결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흥미롭게도, 연구진은 치매와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이미 사용 중인 NMDA 수용체 차단제 ‘메만틴(memantine)’이 이 과정을 억제할 수 있음을 동물실험에서 확인했다. 실제로 메만틴을 투여한 쥐에서는 소아 뇌종양의 성장 속도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이는 기존에 승인된 신경질환 치료제를 종양 치료제로 ‘용도 변경 (repurposing)’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논문의 교신저자인 데이비드 구트만(David Gutmann) 교수는 “소아 뇌종양 치료는 여전히 선택지가 제한적이다”라며, “이미 임상에서 안전성이 입증된 약물을 새롭게 활용할 수 있다면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공동 저자인 코리나 아나스타사키(Corina Anastasaki) 박사도 “이번 발견은 뇌 발달 과정에서 분리돼 있던 ‘성장 신호’와 ‘전기 신호’가 암 환경에서는 비정상적으로 결합해 종양을 키우는 과정을 보여준다”며, “향후 다른 신경전달물질과 암세포 간의 상호작용도 규명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가 곧바로 임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약물의 소아 적용 안전성, 적정 용량 검증 등의 추가 임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결과가 제시한 ‘신경-종양 세포 간 대화의 차단’ 전략은 향후 소아 뇌종양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경계 암 치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70
BIOTIMES
소아 뇌종양 성장의 새로운 비밀…신경 전달물질 ‘글루탐산’이 열쇠
[바이오타임즈] 소아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뇌종양인 ‘모양 세포성 성상세포종(Pilocytic astrocytoma, PA)’의 성장 기전을 규명한 연구가 나왔다.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캠퍼스(WashU Medicine) 연구...
A first-in-class colony-stimulating factor (CSF)-1 receptor monoclonal antibody, Niktimvo is indicated as a third-line treatment for cGVHD in adults and children weighing ≥40 kg. Uptake has been strong thus far, evidenced by second-quarter sales that doubled analysts' estimates to reach $36.2 million.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992239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992239
FirstWord Pharma
Physician Views Preview: Doctors to provide inside look at Incyte's Niktimvo in cGVHD
Incyte's Niktimvo (axatilimab-csfr) has made significant inroads into the later-line landscape for chronic graft-versus-host disease (cGVHD) since its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허남구 에임드바이오(Aimedbio) 대표는 “현재 종양학(oncology) 섹터에서 핫한 모달리티가 항체-약물접합체(ADC)라는 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단순한 기대감이 아닌 실제로 허가된 ADC들이 환자에게 좋은 효과가 나타나고 매출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ADC는 연평균 30% 가까운 매출증가가 이뤄지고 있으며, 매년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분야이다"고 ADC 시장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바이오스펙테이터는 삼성서울병원과 에임드바이오가 공동주최한 '제 3회 ADC 컨퍼런스'에서 허 대표가 발표한 ADC 딜 트렌드 가운데 우리가 주목해야할 5가지 포인트를 정리해봤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190
바이오스펙테이터는 삼성서울병원과 에임드바이오가 공동주최한 '제 3회 ADC 컨퍼런스'에서 허 대표가 발표한 ADC 딜 트렌드 가운데 우리가 주목해야할 5가지 포인트를 정리해봤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190
바이오스펙테이터
에임드 대표, 'ADC 딜' 5가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현재 종양학(oncology) 섹터에서 핫한 모달리티가 항체-약물접합체(ADC)라는 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단순한 기대감이 아닌 실제로 허가된 ADC들이 환자에게 좋은 효과가 나타나고 매출도 증가하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허넥세오스'는 이번 승인으로 중국에서 절제 불능·전이성 HER2 변이 비편평 NSCLC 환자를 위한 최초의 경구용(먹는)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TKI)가 됐습니다.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이하 베링거)은 HER2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허넥세오스(Hernexeos, 성분 존거티닙)’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허넥세오스는 경구용 HER2 선택적 TKI로, 최근 중국약물평가센터(CDE)로부터 1차 치료제 적응증에 대해 ‘혁신 치료제’와 ‘신속 심사’ 지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도 ‘패스트트랙’과 ‘혁신 치료제’, ‘우선심사’ 지정을 거쳐 ‘가속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36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이하 베링거)은 HER2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허넥세오스(Hernexeos, 성분 존거티닙)’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허넥세오스는 경구용 HER2 선택적 TKI로, 최근 중국약물평가센터(CDE)로부터 1차 치료제 적응증에 대해 ‘혁신 치료제’와 ‘신속 심사’ 지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도 ‘패스트트랙’과 ‘혁신 치료제’, ‘우선심사’ 지정을 거쳐 ‘가속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36
더바이오
베링거, ‘허넥세오스’ 中 NMPA 승인…HER2 변이 폐암 첫 경구용 TKI
[더바이오 강조아 기자] 다국적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이하 베링거)은 지난 1일(현지시간)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허넥세오스(Hernexeos, 성분 존거티닙)’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미국-중국 딜 계속: 미국 Radiance, 중국 Novatim의 이중타겟 ADC, >$1B에 도입)
===============
미국 Radiance Biopharma가 중국 Novatim Immune Therapeutics의 cMETxEGFR 이중 타겟 ADC를 도입하는 $1B 이상 규모의 딜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15M, 개발/허가 마일스톤 $150M을 포함하여 최대 마일스톤은 $1B이다.
대상 제품, KY-0301(Radiance에서는 RB-601)은 이중 타겟 ‘나노’ ADC인데, 기존 항체 기반 ADC보다 암 조직에 더 잘 침투하여 항암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중국에서 임상 1상 중이고, FDA의 IND 승인도 받아두었으며, Radiance가 글로벌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
Radiance는 올 2월에도 '중국' CSPC Megalith Biopharmaceutical로부터 ROR-1 타겟 ADC을 >$1B에 도입한 바 있다. (업프론트 $15M)
한편, Novatim은 올 7월에 '미국' Erigen Pharma에게 BCMAxCD19 이중 타겟 CAR-T 치료제를 >$1B에 기술이전 한 바 있다. (업프론트 + 단기 마일스톤 $15M)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oston-biotech-radiance-offers-china-biopharma-1b-plus-rights-next-gen-adc
===============
미국 Radiance Biopharma가 중국 Novatim Immune Therapeutics의 cMETxEGFR 이중 타겟 ADC를 도입하는 $1B 이상 규모의 딜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15M, 개발/허가 마일스톤 $150M을 포함하여 최대 마일스톤은 $1B이다.
대상 제품, KY-0301(Radiance에서는 RB-601)은 이중 타겟 ‘나노’ ADC인데, 기존 항체 기반 ADC보다 암 조직에 더 잘 침투하여 항암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중국에서 임상 1상 중이고, FDA의 IND 승인도 받아두었으며, Radiance가 글로벌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
Radiance는 올 2월에도 '중국' CSPC Megalith Biopharmaceutical로부터 ROR-1 타겟 ADC을 >$1B에 도입한 바 있다. (업프론트 $15M)
한편, Novatim은 올 7월에 '미국' Erigen Pharma에게 BCMAxCD19 이중 타겟 CAR-T 치료제를 >$1B에 기술이전 한 바 있다. (업프론트 + 단기 마일스톤 $15M)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oston-biotech-radiance-offers-china-biopharma-1b-plus-rights-next-gen-adc
Fierce Biotech
Boston biotech Radiance offers China firm $1B-plus for rights to next-gen ADC
Boston-based Radiance Biopharma is doling out $15 million in cash and offering more than $1 billion in milestones for licensing rights to a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 from a Chinese drug de | Boston-based Radiance Biopharma is doling out $15 million…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바티스가 1년도 채 안 돼, 파킨슨병에서 알파시누클레인(αSyn) 타깃 치료제 개발 영역으로 다시 돌아왔네요. 노바티스가 뇌질환에서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는 키워드는 RNA이고, 애로우해드 파마슈티컬(Arrowhead Pharmaceuticals)의 전임상 단계 알파시누클레인 저해 siRNA에 계약금 2억달러를 베팅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실패를 알렸던 응집 저해제(misfolding inhibitor)와는 다른 모달리티(modality)를 선택한 것으로, UCB와 파킨슨병 치료제로 공동개발했으나 임상2a상에서 증상을 개선하지 못했습니다.
ARO-SNCA는 애로우해드의 타깃리간드(target ligand) 매개 siRNA 플랫폼 ‘TRiM™’이 적용됐고, 중추신경계(CNS)로 전달하는 피하투여(SC) 제형입니다. 전임상에서 한달 내지 분기별로 투여할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애로우해드는 최근 CNS 분야로 본격확장하기 시작했고, 직접적인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트랜스페린(TfR) 기반 혈뇌장벽(BBB) 투과 ‘CNS-TRiM’ 플랫폼이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229
지난해 12월 실패를 알렸던 응집 저해제(misfolding inhibitor)와는 다른 모달리티(modality)를 선택한 것으로, UCB와 파킨슨병 치료제로 공동개발했으나 임상2a상에서 증상을 개선하지 못했습니다.
ARO-SNCA는 애로우해드의 타깃리간드(target ligand) 매개 siRNA 플랫폼 ‘TRiM™’이 적용됐고, 중추신경계(CNS)로 전달하는 피하투여(SC) 제형입니다. 전임상에서 한달 내지 분기별로 투여할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애로우해드는 최근 CNS 분야로 본격확장하기 시작했고, 직접적인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트랜스페린(TfR) 기반 혈뇌장벽(BBB) 투과 ‘CNS-TRiM’ 플랫폼이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229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바티스, "1상 앞둔" BBB 'αSyn siRNA' 22억弗 딜
노바티스가 1년도 채 안 돼, 파킨슨병에서 알파시누클레인(alpha-synuclein, αSyn) 타깃 치료제 개발 영역으로 다시 돌아왔다.노바티스가 뇌질환에서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Loxo Oncology 창업자가 설립한 저분자 항암제 개발사, Treeline, $1.1B(!) 투자 유치)
===========
저분자 항암제 개발사, Treeline Biosciences가 누적 $1.1B의 투자유치 소식을 알리며 공식 출범하였다.
CEO/공동창업자인 Josh Bilenker 박사는 2019년에 일라이 릴리가 $8B에 인수한 Loxo Oncology의 공동창업자이다.
Treeline은 2021년 ARCH Venture Partners, GV, OrbiMed가 주도하는 Series A 투자를 유치했으나 외부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고, 작년에 약 $422M, 올해 추가 $200M을 유치하였다.
===========
주요 파이프라인, TLN-121(BCL6 분해제), TLN-254(EZH2 저해제), TLN-372(pan-KRAS 저해제)는 이미 임상이 개시되었고, 네번째 제품도 IND 신청 준비 중이다.
참고로 TLN-254는 중국 Hengrui Pharmaceuticals에서 $706M($11M 업프론트)에 도입한 제품이다.
이 회사는 2021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워터타운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903916944/en/Treeline-Announces-First-Clinical-Trials-and-Secures-%24200M-in-Additional-Funding
===========
저분자 항암제 개발사, Treeline Biosciences가 누적 $1.1B의 투자유치 소식을 알리며 공식 출범하였다.
CEO/공동창업자인 Josh Bilenker 박사는 2019년에 일라이 릴리가 $8B에 인수한 Loxo Oncology의 공동창업자이다.
Treeline은 2021년 ARCH Venture Partners, GV, OrbiMed가 주도하는 Series A 투자를 유치했으나 외부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고, 작년에 약 $422M, 올해 추가 $200M을 유치하였다.
===========
주요 파이프라인, TLN-121(BCL6 분해제), TLN-254(EZH2 저해제), TLN-372(pan-KRAS 저해제)는 이미 임상이 개시되었고, 네번째 제품도 IND 신청 준비 중이다.
참고로 TLN-254는 중국 Hengrui Pharmaceuticals에서 $706M($11M 업프론트)에 도입한 제품이다.
이 회사는 2021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워터타운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903916944/en/Treeline-Announces-First-Clinical-Trials-and-Secures-%24200M-in-Additional-Funding
Businesswire
Treeline Announces First Clinical Trials and Secures $200M in Additional Funding
Treeline Biosciences (or Treeline) today announced the initiation of Phase 1 trials for two internally discovered programs, TLN-121 and TLN-372, and a third ...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올바이오파마의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Immunovant)는 3일(현지시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바토클리맙(HL161BKN)’의 그레이브스병 대상 임상2상에서 치료 종료 후 6개월간 유지 효과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레이브스병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인해 갑상선 기능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체중 감소·심계항진·피로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현재 ‘항갑상선제(ATD)’가 표준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지만, 약 20~30%의 환자는 치료 효과가 충분하지 않거나 재발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갑상선안병증(TED), 갑상샘중독발작(Thyroid Storm), 심혈관질환(CV) 등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도 있어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가 큰 상황입니다.
이번 임상 결과에 따르면, 바토클리맙 치료 종료 후 약 80%(17명)의 환자에서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6개월간 정상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 이 중 약 50%(8명)가 항갑상선제 없이도 안정적인 호르몬 수치를 유지했으며, 30%(5명)는 소량의 항갑상선제를 복용하면서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안전성과 내약성은 이전 연구들과 일관되게 확인됐습니다.
이번 데이터는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환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질병의 근본적인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 첫 사례로, 향후 임상에서도 일관된 결과가 도출된다면 그레이브스병 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88
그레이브스병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인해 갑상선 기능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체중 감소·심계항진·피로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현재 ‘항갑상선제(ATD)’가 표준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지만, 약 20~30%의 환자는 치료 효과가 충분하지 않거나 재발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갑상선안병증(TED), 갑상샘중독발작(Thyroid Storm), 심혈관질환(CV) 등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도 있어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가 큰 상황입니다.
이번 임상 결과에 따르면, 바토클리맙 치료 종료 후 약 80%(17명)의 환자에서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6개월간 정상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 이 중 약 50%(8명)가 항갑상선제 없이도 안정적인 호르몬 수치를 유지했으며, 30%(5명)는 소량의 항갑상선제를 복용하면서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안전성과 내약성은 이전 연구들과 일관되게 확인됐습니다.
이번 데이터는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환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질병의 근본적인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 첫 사례로, 향후 임상에서도 일관된 결과가 도출된다면 그레이브스병 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88
더바이오
이뮤노반트, ‘바토클리맙’ 치료 종료 후 6개월간 80% 환자 호르몬 안정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한올바이오파마의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Immunovant)는 3일(현지시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바토클리맙(HL161BKN)’의 그레이브스병 대상 임상2상에서 치료 종료 후 6개월간 유지 효과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밝혔다.그레이브스병은 면역체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국아스텔라스는 지난달 21일 항체약물접합체(ADC)인 ‘파드셉(성분 엔포투맙베도틴)’과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로부터 전이성 요로상피암 1차 치료 급여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NHS는 이날 “생존기간을 2배 늘린 혁신적인 치료, 환자들의 새 희망”이라는 제목으로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급여 승인은 지난해 10월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의 허가 후 약 10개월 만입니다. 특정 환자 제한 없이 허가 범위와 동일하게 급여가 적용됐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파드셉 1차 병용요법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캐나다 등 주요 6개국에서 급여가 인정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00
이번 급여 승인은 지난해 10월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의 허가 후 약 10개월 만입니다. 특정 환자 제한 없이 허가 범위와 동일하게 급여가 적용됐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파드셉 1차 병용요법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캐나다 등 주요 6개국에서 급여가 인정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00
더바이오
아스텔라스, ADC 신약 ‘파드셉’ 병용요법 요로상피암 영국 1차 치료 급여 승인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한국아스텔라스는 지난달 21일 항체약물접합체(ADC)인 ‘파드셉(성분 엔포투맙베도틴)’과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로부터 전이성 요로상피암 1차 치료 급여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NHS는 이날 “생존기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