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입니다.
본 채널은 인벤티지랩의 공식적인 IR 채널로, 회사의 여러 소식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드리기 위해서 개설하였습니다.
앞으로 회사의 최신 소식 뿐 아니라 사업화 업데이트, 연구 및 임상 결과, 당사 관련 기사 및 애널리스트 보고서 등을 전달드리고자 하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 채널은 인벤티지랩의 공식적인 IR 채널로, 회사의 여러 소식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드리기 위해서 개설하였습니다.
앞으로 회사의 최신 소식 뿐 아니라 사업화 업데이트, 연구 및 임상 결과, 당사 관련 기사 및 애널리스트 보고서 등을 전달드리고자 하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티카로스는 최경호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티카로스 최고기술책임자)팀이 개발 중인 ‘간암 표적 고효율 CAR-T 세포치료 전임상 및 연구’ 과제가 국립암센터에서 주관하는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 전주기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 전주기기술개발사업은 ‘고형암’ 치료를 목표로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의 초기 임상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 총 488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반 확충을 목표로 하는 다부처 협업 연계 보건복지부 주관 사업입니다. 복지부가 임상 개발 부문을 지원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규제정합성 협조 아래 국립암센터가 전문기관의 역할을 하면서 연구를 수행·지원하게 됩니다.
최 교수가 주도하는 ‘간암 표적 CAR-T 세포치료제’ 개발 과제에는 유수종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임상의로서 참여하고, 강병철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교수가 전임상 부분을 맡게 됩니다. 연구팀은 연구비 45억원을 직접 지원받으며, CAR-T 치료제의 주요 의약품 원료인 바이러스 벡터도 지원받게 됩니다. 임상 시약 제조에 필요한 GMP 시설 사용과 제조를 간접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임상 연구로 진행될 CAR-T 치료제는 티카로스에서 개발코드명 ‘TC031’로 서울대와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71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 전주기기술개발사업은 ‘고형암’ 치료를 목표로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의 초기 임상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 총 488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반 확충을 목표로 하는 다부처 협업 연계 보건복지부 주관 사업입니다. 복지부가 임상 개발 부문을 지원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규제정합성 협조 아래 국립암센터가 전문기관의 역할을 하면서 연구를 수행·지원하게 됩니다.
최 교수가 주도하는 ‘간암 표적 CAR-T 세포치료제’ 개발 과제에는 유수종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임상의로서 참여하고, 강병철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교수가 전임상 부분을 맡게 됩니다. 연구팀은 연구비 45억원을 직접 지원받으며, CAR-T 치료제의 주요 의약품 원료인 바이러스 벡터도 지원받게 됩니다. 임상 시약 제조에 필요한 GMP 시설 사용과 제조를 간접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임상 연구로 진행될 CAR-T 치료제는 티카로스에서 개발코드명 ‘TC031’로 서울대와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71
더바이오
티카로스, 간암 표적 CAR-T 치료제 개발 국책과제 선정…45억 연구비 지원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티카로스는 최경호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티카로스 최고기술책임자)팀이 개발 중인 ‘간암 표적 고효율 CAR-T 세포치료 전임상 및 연구’ 과제가 국립암센터에서 주관하는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 전주기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 전주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오늘 반기보고서에 당사와 베링거인겔하임과의 사업화 현황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유럽 제약사와의 협력에 대한 내용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반기보고서 내 "II. 사업의 내용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 (3)연구개발 실적 > (가)연구개발 진행 현황"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반기보고서 내 "II. 사업의 내용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 (3)연구개발 실적 > (가)연구개발 진행 현황"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성균관대는 박성수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진이 주철민 연세대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진과 함께, 차세대 면역항암제인 CAR-T 세포 치료 효과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CAR-T 치료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변형해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도록 만든 치료법이다. 특히 혈액암에서 뛰어난 효과를 보였지만, 고형암에서는 암세포에 접근하기 어렵고, 치료 효과를 정확히 확인할 방법도 부족해 개발이 쉽지 않았다.
연구진은 안과 질환 진단에 쓰이는 ‘광간섭단층영상(OCT)’을 응용해, 암세포 내부에서 빛이 얼마나 흡수되고 흩어지는지를 동시에 정밀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영상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이를 바탕으로 유방암 세포로 만든 3차원 종양 모델에서 기존 항암제와 CAR-T 치료를 비교한 결과, CAR-T 세포가 단 12시간 만에 암세포를 두 배 이상 빠르게 죽이는 효과를 보였으며, 암세포가 바깥에서 안쪽으로 물결처럼 순차적으로 사라지는 독특한 현상도 관찰됐다.
이번 연구는 CAR-T 세포가 암세포를 얼마나 잘 죽이는지 몸을 해치지 않고 비침습적으로, 그리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 분석 기술을 만든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세포에 형광 물질을 넣거나 조직을 파괴해야만 치료 효과를 알 수 있었지만, 이번 기술은 형광 없이, 세포를 살린 채로, 암세포가 죽어가는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연구에 참여한 한석규 성균관대·하버드의대 박사는 “이번 연구는 CAR-T 치료제가 암세포를 어떻게 공격하고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이라며 “앞으로 신약 개발에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08/27/4J7QGYT7FJBHXEGZRRHNBFK2F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AR-T 치료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변형해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도록 만든 치료법이다. 특히 혈액암에서 뛰어난 효과를 보였지만, 고형암에서는 암세포에 접근하기 어렵고, 치료 효과를 정확히 확인할 방법도 부족해 개발이 쉽지 않았다.
연구진은 안과 질환 진단에 쓰이는 ‘광간섭단층영상(OCT)’을 응용해, 암세포 내부에서 빛이 얼마나 흡수되고 흩어지는지를 동시에 정밀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영상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이를 바탕으로 유방암 세포로 만든 3차원 종양 모델에서 기존 항암제와 CAR-T 치료를 비교한 결과, CAR-T 세포가 단 12시간 만에 암세포를 두 배 이상 빠르게 죽이는 효과를 보였으며, 암세포가 바깥에서 안쪽으로 물결처럼 순차적으로 사라지는 독특한 현상도 관찰됐다.
이번 연구는 CAR-T 세포가 암세포를 얼마나 잘 죽이는지 몸을 해치지 않고 비침습적으로, 그리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 분석 기술을 만든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세포에 형광 물질을 넣거나 조직을 파괴해야만 치료 효과를 알 수 있었지만, 이번 기술은 형광 없이, 세포를 살린 채로, 암세포가 죽어가는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연구에 참여한 한석규 성균관대·하버드의대 박사는 “이번 연구는 CAR-T 치료제가 암세포를 어떻게 공격하고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이라며 “앞으로 신약 개발에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08/27/4J7QGYT7FJBHXEGZRRHNBFK2F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CAR-T 치료 효과, 살아있는 암세포에서 실시간으로 본다
CAR-T 치료 효과, 살아있는 암세포에서 실시간으로 본다 성균관대·연세대, CAR-T 효과 비침습적으로 정밀 측정
암 치료 방법은 일반적으로 암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한 뒤 필요에 따라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하며 보완했다. 하지만 이런 흐름에 변화가 생겼다. 수술 전에 먼저 항암제나 표적치료제, 항호르몬제를 투여해 종양 크기를 줄이고 전이 위험을 막는 ‘수술전 통합 치료(Total Neoadjuvant Therapy·TNT)’가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지난해에는 직장암 치료에 TNT가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시작했다. 비뇨생식기능 보존이 중요한 직장암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는 TNT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직장암은 좁은 골반에 위치해 수술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방광, 자궁, 전립선 등 주요 장기와 가까워 암이 진행되면 전이될 가능성이 크고 국소 재발률도 높다. 수술 이전에 TNT를 진행하면 종양 크기를 줄일 수 있고 수술 성공률도 높일 수 있다. 유승범 서울대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TNT를 진행한 뒤 종양이 완전히 사라진 환자가 있었다”며 “2, 3년 이후엔 직장암은 대부분 TNT 방식으로 치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50827/132252142/1
직장암은 좁은 골반에 위치해 수술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방광, 자궁, 전립선 등 주요 장기와 가까워 암이 진행되면 전이될 가능성이 크고 국소 재발률도 높다. 수술 이전에 TNT를 진행하면 종양 크기를 줄일 수 있고 수술 성공률도 높일 수 있다. 유승범 서울대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TNT를 진행한 뒤 종양이 완전히 사라진 환자가 있었다”며 “2, 3년 이후엔 직장암은 대부분 TNT 방식으로 치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50827/132252142/1
동아일보
암 치료 ‘TNT 시대’…수술전 종양크기 줄이고 전이위험 막는다
암 치료 방법은 일반적으로 암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한 뒤 필요에 따라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하며 보완했다. 하지만 이런 흐름에 변화가 생겼다. 수술 전에 먼저 항암제나 표적치료제, 항호르몬제를 투여해 종양 크기를 줄이고 전이 위험을 막는 ‘수술전 통합 치료(T…
인벤티지랩(389470)이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BI)과 펩타이드 신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연구 계약을 물질이전계약(MTA)으로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수요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유럽내 EU GMP 수준의 생산시설 확보에도 나섰다. 베링거인겔하임과의 후속 계약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임과 동시에 후속 계약 및 상업화 관련 논의에서 협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53686642271584&mediaCodeNo=257&from=naver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53686642271584&mediaCodeNo=257&from=naver
팜이데일리
인벤티지랩, 베링거와 MTA 체결…유럽 수요 선제대응 나섰다
인벤티지랩(389470)이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BI)과 펩타이드 신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연구 계약을 물질이전계약(MTA)으로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수...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베링거인겔하임 및 유럽 제약사와의 협력 내용 관련한 팜이데일리 기사도 공유드립니다!
(처음에는 유료였지만 현재는 열람 가능합니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53686642271584&mediaCodeNo=257
[주요 내용]
1. 베링거와 계약 확대
–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을 MTA로 확장, 기술이전·후속 계약 가능성↑
2. EU GMP 생산기지 확보
– 유럽 제약사와 협력, 글로벌 수요 및 상업화 대응 기반 마련
3. 경쟁 우위 강화
– 국내·유럽 GMP 시설 모두 확보한 유일 기업으로, 빅파마 협상력 및 기업가치 상승 기대
(처음에는 유료였지만 현재는 열람 가능합니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53686642271584&mediaCodeNo=257
[주요 내용]
1. 베링거와 계약 확대
–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을 MTA로 확장, 기술이전·후속 계약 가능성↑
2. EU GMP 생산기지 확보
– 유럽 제약사와 협력, 글로벌 수요 및 상업화 대응 기반 마련
3. 경쟁 우위 강화
– 국내·유럽 GMP 시설 모두 확보한 유일 기업으로, 빅파마 협상력 및 기업가치 상승 기대
팜이데일리
인벤티지랩, 베링거와 MTA 체결…유럽 수요 선제대응 나섰다
인벤티지랩(389470)이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BI)과 펩타이드 신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연구 계약을 물질이전계약(MTA)으로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수...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한양행의 면역항암제 연구개발(R&D) 자회사인 이뮨온시아는 액체생검 전문기업인 아이엠비디엑스와 신약 개발 및 정밀 의료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기존의 임상시험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 R&D, 임상 데이터 활용, 기술 교류, 사업화 등 바이오·헬스케어 전반에 걸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이뮨온시아는 아이엠비디엑스의 혈액순환종양 DNA(ctDNA) 분석 플랫폼인 ‘알파리퀴드(Alphaliquid)’를 활용해 차세대 항암신약 연구와 정밀진단 개발을 가속화합니다. 특히 이를 통해 IMC-001과 IMC-002 등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진단부터 치료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뮨온시아는 PD-L1 타깃 항체(IMC-001, 임상2상 진행 중)와 CD47 타깃 항체(IMC-002, 임상 1상 진행 중)를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74
양사는 기존의 임상시험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 R&D, 임상 데이터 활용, 기술 교류, 사업화 등 바이오·헬스케어 전반에 걸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이뮨온시아는 아이엠비디엑스의 혈액순환종양 DNA(ctDNA) 분석 플랫폼인 ‘알파리퀴드(Alphaliquid)’를 활용해 차세대 항암신약 연구와 정밀진단 개발을 가속화합니다. 특히 이를 통해 IMC-001과 IMC-002 등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진단부터 치료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뮨온시아는 PD-L1 타깃 항체(IMC-001, 임상2상 진행 중)와 CD47 타깃 항체(IMC-002, 임상 1상 진행 중)를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74
더바이오
이뮨온시아, 아이엠비디엑스와 신약 개발·정밀 의료 협력 MOU 체결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유한양행의 면역항암제 연구개발(R&D) 자회사인 이뮨온시아는 액체생검 전문기업인 아이엠비디엑스와 신약 개발 및 정밀 의료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양사는 기존의 임상시험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 R&D, 임상 데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효능은 뛰어나지만 안전성은 글쎄요.
→이 부분은 많은 전문가들이 고심해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기술들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씨엔알리서치 웨비나에서 전문가들은 항체약물접합체(ADC)가 기존 화학요법 대비 기대만큼의 안전성 우위를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메타분석에서도 이상사례 발생률이 높게 나타난 만큼, 용량 최적화·링커 안정화·차세대 페이로드 등 혁신적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이 가운데 ADC 성공 모델로서 '애드세트리스'가 지목됐습니다.
CD30 타깃 항체에 MMAE 페이로드·프로테아제 절단 링커가 붙은 애드세트리스의 개발 전략은 '교과서'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80
→이 부분은 많은 전문가들이 고심해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기술들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씨엔알리서치 웨비나에서 전문가들은 항체약물접합체(ADC)가 기존 화학요법 대비 기대만큼의 안전성 우위를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메타분석에서도 이상사례 발생률이 높게 나타난 만큼, 용량 최적화·링커 안정화·차세대 페이로드 등 혁신적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이 가운데 ADC 성공 모델로서 '애드세트리스'가 지목됐습니다.
CD30 타깃 항체에 MMAE 페이로드·프로테아제 절단 링커가 붙은 애드세트리스의 개발 전략은 '교과서'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80
더바이오
“ADC, 화학요법 대비 안전성 우위 뚜렷하지 않아…차세대 전략 필요”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항체약물접합체(ADC)가 기존 화학요법에 비해 뚜렷한 안전성 우위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에 안전성과 유효성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씨엔알리서치는 27일 ‘표적을 향한 정밀타격, ADC가 여는 항암치료 혁신의 여정’을 주제로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는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3(HER3)을 표적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 ‘파트리투맙 데룩스테칸(이하 HER3-DXd)’에 대해 유방암을 적응증으로 임상3상(HERTHENA-Breast04)에서 첫 투약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HER3-DXd’는 다이이찌산쿄가 발굴한 HER3 표적 ADC 치료제 후보물질입니다. 다이이찌산쿄의 독자적인 DXd ADC 기술로 설계됐으며, ‘완전 인간형 항HER3 IgG1 단일클론항체’와 ‘토포이소머라제I 억제제’가 링커로 결합돼 있습니다.
MSD에 따르면, 호르몬 수용체(HR) 양성·HER2 음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는 초기 치료 이후 병이 진행되면 예후가 악화돼 추가 치료옵션이 필요합니다.
MSD는 내분비요법 및 CDK4/6 억제제 치료(보조요법 또는 전이성 1차 요법) 이후 질병이 진행된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HER3-DXd의 효능 및 안전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임상3상을 진행합니다.
- 내분비요법·CDK4/6 억제제 치료 실패한 HR+, HER2 음성 유방암 환자 대상
- 아시아·유럽 등서 1000명 환자 모집 예정…다양한 암종서 글로벌 임상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85
‘HER3-DXd’는 다이이찌산쿄가 발굴한 HER3 표적 ADC 치료제 후보물질입니다. 다이이찌산쿄의 독자적인 DXd ADC 기술로 설계됐으며, ‘완전 인간형 항HER3 IgG1 단일클론항체’와 ‘토포이소머라제I 억제제’가 링커로 결합돼 있습니다.
MSD에 따르면, 호르몬 수용체(HR) 양성·HER2 음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는 초기 치료 이후 병이 진행되면 예후가 악화돼 추가 치료옵션이 필요합니다.
MSD는 내분비요법 및 CDK4/6 억제제 치료(보조요법 또는 전이성 1차 요법) 이후 질병이 진행된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HER3-DXd의 효능 및 안전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임상3상을 진행합니다.
- 내분비요법·CDK4/6 억제제 치료 실패한 HR+, HER2 음성 유방암 환자 대상
- 아시아·유럽 등서 1000명 환자 모집 예정…다양한 암종서 글로벌 임상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85
더바이오
MSD·다이이찌 “HER3 표적 ADC ‘HER3-DXd’, 유방암 3상 첫 투약 개시”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는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3(HER3)을 표적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 ‘파트리투맙 데룩스테칸(이하 HER3-DXd)’에 대해 유방암을 적응증으로 임상3상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상한 음식을 먹고 탈이 났는데도 누구는 죽다 살아날 정도로 고생을 하는 반면, 가벼운 설사 정도로 그치는 사람도 있죠.
단지 운이 나빠서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장염에 취약한 사람들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Dysbiosis) 상태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희태의 '반려미생물' 톡톡] 5탄의 주제는 면역력을 지키는 어벤져스 '장내 미생물'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83
단지 운이 나빠서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장염에 취약한 사람들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Dysbiosis) 상태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희태의 '반려미생물' 톡톡] 5탄의 주제는 면역력을 지키는 어벤져스 '장내 미생물'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83
더바이오
[이희태의 '반려미생물' 톡톡] 면역력을 지키는 어벤져스 '장내 미생물'
상한 음식을 먹고 탈이 났는데도 누구는 죽다 살아날 정도로 고생을 하는 반면, 가벼운 설사 정도로 그치는 사람도 있다. 단지 운이 나빠서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장염에 취약한 사람들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Dysbiosis) 상태일 확률이 높다. 반대로 다양한 미생물로 균형이 잡혀 있는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세계 최초 동종 CAR-T 치료제 개발사가 되려는 Wugen, $115M 투자 유치)
=============
동종(allogenic) CAR-T 세포치료제 개발사, Wugen이 $115M 규모 투자유치를 완료하였다. 이번 라운드는 Fidelity Management 가 리드하고,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하였다.
확보된 자금은 주력제품 WU-CART-007의 허가 임상 진행에 사용될 예정이며, 회사는 2027년에 허가(BLA)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계획대로 되면, 이 제품은 최초의 동종 CAR-T 치료제로 상용화 될 수 있다.
기존 CAR-T 세포치료제는 자기 세포를 체외에서 조작 후 재투여하는 방식이라, 제조가 복잡하고 비용도 높다는 한계가 있다.
반면 동종 CAR-T 세포치료제는 건강한 공여자의 세포로 미리 제조해 둔 off-the-shelf 기성품이므로, 즉시 투여가 가능하고, 암세포 오염 이슈도 없다. 다만 타인의 T 세포에 의한 면역 부작용(GvHD)이 있을 수 있어서, CRISPR/Cas9 기술로 T 세포 수용체(TRAC)를 제거하였다.
===========
WU-CART-007 은 CD7 타겟 T 세포 혈액암(T-ALL, T-LBL) 치료제이고, 임상 1/2상에서 권장 2상 용량 투여받은 환자군이 91% 반응률(ORR)과 73% 복합 완전관해(CRc)을 보였다.
이 제품은 FDA로부터 첨단 재생의약품, 신속 심사, 희귀 의약품 및 희귀 소아 질환 지정을 받았고, 유럽에서도 우선심사(PRIME) 지정을 받았다.
이 회사는 2018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미주리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8/27/3139864/0/en/Wugen-Secures-115-Million-to-Advance-Pivotal-Study-of-First-in-Class-Allogeneic-CAR-T-Therapy-WU-CART-007.html
=============
동종(allogenic) CAR-T 세포치료제 개발사, Wugen이 $115M 규모 투자유치를 완료하였다. 이번 라운드는 Fidelity Management 가 리드하고,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하였다.
확보된 자금은 주력제품 WU-CART-007의 허가 임상 진행에 사용될 예정이며, 회사는 2027년에 허가(BLA)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계획대로 되면, 이 제품은 최초의 동종 CAR-T 치료제로 상용화 될 수 있다.
기존 CAR-T 세포치료제는 자기 세포를 체외에서 조작 후 재투여하는 방식이라, 제조가 복잡하고 비용도 높다는 한계가 있다.
반면 동종 CAR-T 세포치료제는 건강한 공여자의 세포로 미리 제조해 둔 off-the-shelf 기성품이므로, 즉시 투여가 가능하고, 암세포 오염 이슈도 없다. 다만 타인의 T 세포에 의한 면역 부작용(GvHD)이 있을 수 있어서, CRISPR/Cas9 기술로 T 세포 수용체(TRAC)를 제거하였다.
===========
WU-CART-007 은 CD7 타겟 T 세포 혈액암(T-ALL, T-LBL) 치료제이고, 임상 1/2상에서 권장 2상 용량 투여받은 환자군이 91% 반응률(ORR)과 73% 복합 완전관해(CRc)을 보였다.
이 제품은 FDA로부터 첨단 재생의약품, 신속 심사, 희귀 의약품 및 희귀 소아 질환 지정을 받았고, 유럽에서도 우선심사(PRIME) 지정을 받았다.
이 회사는 2018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미주리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8/27/3139864/0/en/Wugen-Secures-115-Million-to-Advance-Pivotal-Study-of-First-in-Class-Allogeneic-CAR-T-Therapy-WU-CART-007.html
연구팀은 대규모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해 소두증 발생과 관련된 142개의 유전자를 확인하고, 전체 환자의 56.7%(418명 중 237명)에서 유전적 원인을 규명했다. 특히 29개의 유전자가 새롭게 발굴됐다. 실제로 원인 불명으로 반복된 유산과 발달장애 아동 출산을 경험했던 한 가족은 이번 분석을 통해 정확한 유전적 원인('SMPD4' 유전자 결실)을 발견했으며, 유전 상담과 착상 전 유전진단을 받아 자녀 계획을 이어갈 수 있었다.
또 연구팀은 일차성 및 이차성 소두증에 관여하는 유전적 기전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 일차성 소두증은 주로 뇌 발달 초기 단계 경로(DNA 손상 반응, 세포 분열 등)로부터 밀접한 영향을 받는 반면, 이차성 소두증은 신경 성숙 후기 단계 경로와 연관돼 있었다.
나아가 미진단 환자군 분석 결과, 후보 유전자 12개가 추가로 발굴됐으며, 그중 'RTF1 및 ASAP2' 유전자가 뇌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 오가노이드(인공 뇌조직) 실험 결과, 이 유전자들이 결핍된 경우 신경계 세포로 분화하기 전 단계인 신경 전구세포의 증식이 감소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828_0003306454
또 연구팀은 일차성 및 이차성 소두증에 관여하는 유전적 기전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 일차성 소두증은 주로 뇌 발달 초기 단계 경로(DNA 손상 반응, 세포 분열 등)로부터 밀접한 영향을 받는 반면, 이차성 소두증은 신경 성숙 후기 단계 경로와 연관돼 있었다.
나아가 미진단 환자군 분석 결과, 후보 유전자 12개가 추가로 발굴됐으며, 그중 'RTF1 및 ASAP2' 유전자가 뇌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 오가노이드(인공 뇌조직) 실험 결과, 이 유전자들이 결핍된 경우 신경계 세포로 분화하기 전 단계인 신경 전구세포의 증식이 감소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828_0003306454
뉴시스
머리작은 '소두증' 원인 밝혀냈다…'이 유전자' 결실 때문
소두증, 뇌 성장·발달 지연…신경발달장애 동반 1300여개 유전자가 원인…전체 56.7%가 '유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8 10:49:36
기업명: 압타바이오(시가총액: 2,081억)
보고서명: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ABF101의 미국 FDA 제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IND))
* 임상명칭 : A Phase 1, Single Ascending Dose and Multiple Ascending Dose Study to Assess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Orally Administered ABF-101
* 대상질환 : 나이관련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 임상단계 : 미국 FDA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미국, 한국
* 시험목적 :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경구 투여된 ABF-101의 단일용량상승시험(single ascending dose)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 (Part A)
중등도 및 진행성 나이관련황반변성(AMD)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 투여된 ABF-101의 다중용량상승시험(multiple ascending doses)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 (Part B)
* 임상방법 : 임상시험 디자인 : 1상, 다기관
Part A :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단일용량상승시험
Part B : 공개, 다중용량상승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심사기간 연장의 사유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ABF-101'의 제조 및 품질관리, 계획 등 핵심 심사 항목에 대한 문제가 아닌 In vitro 시험에 대한 일부 보완 입니다.
- FDA가 요구한 보완사항은 으로 단기간 내 대응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추후,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관련 공시를 즉시 체출하겠습니다.
- 상기 신청일은 미국 현지시간 기준입니다.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미국 현지 CRO업체로부터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D) 보완 통보 메일을 수령한 날짜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89000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3780
기업명: 압타바이오(시가총액: 2,081억)
보고서명: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ABF101의 미국 FDA 제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IND))
* 임상명칭 : A Phase 1, Single Ascending Dose and Multiple Ascending Dose Study to Assess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Orally Administered ABF-101
* 대상질환 : 나이관련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 임상단계 : 미국 FDA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미국, 한국
* 시험목적 :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경구 투여된 ABF-101의 단일용량상승시험(single ascending dose)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 (Part A)
중등도 및 진행성 나이관련황반변성(AMD)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 투여된 ABF-101의 다중용량상승시험(multiple ascending doses)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 (Part B)
* 임상방법 : 임상시험 디자인 : 1상, 다기관
Part A :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단일용량상승시험
Part B : 공개, 다중용량상승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심사기간 연장의 사유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ABF-101'의 제조 및 품질관리, 계획 등 핵심 심사 항목에 대한 문제가 아닌 In vitro 시험에 대한 일부 보완 입니다.
- FDA가 요구한 보완사항은 으로 단기간 내 대응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추후,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관련 공시를 즉시 체출하겠습니다.
- 상기 신청일은 미국 현지시간 기준입니다.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미국 현지 CRO업체로부터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D) 보완 통보 메일을 수령한 날짜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89000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378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네오이뮨텍은 T세포 증폭제인 ‘NT-I7(개발코드명, Efineptakin alfa)’이 급성 방사선 증후군(ARS) 영장류 모델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수준에 적합한 생존율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실험 최종 결과에 따르면, NT-I7 고용량 투여군은 전신 방사선 조사에만 노출된 위약 대조군 대비 43%p(포인트) 향상된 생존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기존 ARS 치료제들의 생존율 개선 효과(38~43%p)를 능가하거나 이와 유사한 수준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NT-I7의 투여로 생존한 동물에서 빠른 T세포 회복 즉, 림프구 수 증가가 나타나며 작용기전이 확인됐습니다.
회사는 이미 후속 실험 설계를 완료했으며, 이번 첫번째 영장류 실험 결과를 토대로 FDA와 협의를 거쳐 후속 실험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후속 실험 역시 60일 생존율 및 림프구 수를 주요 지표로 관찰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16
해당 실험 최종 결과에 따르면, NT-I7 고용량 투여군은 전신 방사선 조사에만 노출된 위약 대조군 대비 43%p(포인트) 향상된 생존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기존 ARS 치료제들의 생존율 개선 효과(38~43%p)를 능가하거나 이와 유사한 수준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NT-I7의 투여로 생존한 동물에서 빠른 T세포 회복 즉, 림프구 수 증가가 나타나며 작용기전이 확인됐습니다.
회사는 이미 후속 실험 설계를 완료했으며, 이번 첫번째 영장류 실험 결과를 토대로 FDA와 협의를 거쳐 후속 실험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후속 실험 역시 60일 생존율 및 림프구 수를 주요 지표로 관찰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16
더바이오
네오이뮨텍, 급성 방사선 증후군 영장류 전임상서 43%p 생존율 개선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네오이뮨텍은 T세포 증폭제인 ‘NT-I7(개발코드명, Efineptakin alfa)’가 급성 방사선 증후군(ARS) 영장류 모델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수준에 적합한 생존율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해당 실험 최종 결과에 따르면, NT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는 27일(현지시간) 자사의 유방암 치료제인 ‘버제니오(Verzenio, 성분 아베마시클립)’가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HER2) 음성, 림프절 전이 양성의 재발 고위험 조기 유방암 환자에서 전체 생존기간(OS)을 유의하게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과는 버제니오를 2년간 내분비요법과 병용 투여한 임상3상(monarchE) 장기 추적 분석에서 도출된 것입니다. 고위험 환자군 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17
이번 결과는 버제니오를 2년간 내분비요법과 병용 투여한 임상3상(monarchE) 장기 추적 분석에서 도출된 것입니다. 고위험 환자군 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17
더바이오
릴리, ‘버제니오’ HR+·HER2- 조기 유방암 임상3상 장기 추적서 OS 개선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는 27일(현지시간) 자사의 유방암 치료제인 ‘버제니오(Verzenio, 성분 아베마시클립)’가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HER2) 음성, 림프절 전이 양성의 재발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는 스웨덴 바이오기업인 바이오아틱(BioArctic)과 뇌혈관장벽(BBB)을 극복하는 차세대 뇌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전략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옵션·협력·라이선스 형태로 체결됐으며, 총 규모는 최대 약 1조1000억원에 이릅니다.
바이오아틱은 이번 계약에 따라 업프론트(선급금) 3000만달러(약 420억원)를 먼저 확보하게 됩니다. 이어 노바티스가 협력 초기 연구에서 도출된 데이터를 검토한 뒤, 신약 후보물질의 가치를 인정해 옵션을 행사할 경우 최대 7억7200만달러(약 1조700억원)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총액은 약 8억200만달러(약 1조1000억원) 규모입니다. 바이오아틱은 또 제품이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판매 실적에 따라 한 자릿수 중반대(mid-single digit)의 단계별 로열티(경상 기술료)를 지급받습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바이오아틱의 독자적인 ‘브레인트랜스포터(BrainTransporter)’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 기술은 트랜스페린 수용체(TfR)를 활용해 항체 등 대분자 치료제를 BBB를 넘어 전달하는 방식으로, 뇌질환 치료제의 약효 확장 가능성을 높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바이오아틱은 이번 계약에서 자사 플랫폼을 노바티스의 항체와 결합해 새로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이후 노바티스가 해당 후보물질에 대한 권리를 인수하면, 글로벌 임상 개발과 상업화는 노바티스가 전담하게 됩니다.
바이오아틱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인 ‘레켐비(Leqembi, 성분 레카네맙)’의 원개발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05
바이오아틱은 이번 계약에 따라 업프론트(선급금) 3000만달러(약 420억원)를 먼저 확보하게 됩니다. 이어 노바티스가 협력 초기 연구에서 도출된 데이터를 검토한 뒤, 신약 후보물질의 가치를 인정해 옵션을 행사할 경우 최대 7억7200만달러(약 1조700억원)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총액은 약 8억200만달러(약 1조1000억원) 규모입니다. 바이오아틱은 또 제품이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판매 실적에 따라 한 자릿수 중반대(mid-single digit)의 단계별 로열티(경상 기술료)를 지급받습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바이오아틱의 독자적인 ‘브레인트랜스포터(BrainTransporter)’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 기술은 트랜스페린 수용체(TfR)를 활용해 항체 등 대분자 치료제를 BBB를 넘어 전달하는 방식으로, 뇌질환 치료제의 약효 확장 가능성을 높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바이오아틱은 이번 계약에서 자사 플랫폼을 노바티스의 항체와 결합해 새로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이후 노바티스가 해당 후보물질에 대한 권리를 인수하면, 글로벌 임상 개발과 상업화는 노바티스가 전담하게 됩니다.
바이오아틱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인 ‘레켐비(Leqembi, 성분 레카네맙)’의 원개발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05
더바이오
노바티스, ‘레켐비’ 원개발사 바이오아틱과 BBB 극복 뇌질환 신약 개발 협력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는 스웨덴 바이오기업인 바이오아틱(BioArctic)과 뇌혈관장벽(BBB)을 극복하는 차세대 뇌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전략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옵션·협력·라이선스 형태로 체결됐으며
“While I was ‘unlucky’ to contract a Buruli ulcer, I consider myself very lucky to have been a participant in the trial. I arrived at my first appointment at the Infectious Diseases Clinic highly stressed, desperate to find out how to stop the ulcer from growing but dreading what the treatment was going to entail. I left greatly relieved, with a treatment plan and the trial drugs that proved to be highly effective, with healing visible within weeks, while completely devoid of side effects. It certainly worked for me, and I highly recommend the trial to anyone unfortunate enough to contract a Buruli ulcer,”
https://bswphu.org.au/news/buruli-ulcer-study-extended-after-positive-results/
https://bswphu.org.au/news/buruli-ulcer-study-extended-after-positive-results/
Barwon Health Cancer Services
Buruli Ulcer Study Extended After Positive Results | Barwon South West Public Health Unit
The Barwon Health Infectious Diseases Unit is extending the world-first clinical trial to continue testing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 new specific antibiotic called Telacebec in the treatment of Buruli Ul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