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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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미국 아이디야바이오사이언스(IDEAYA Biosciences, 이하 아이디야)가 개발 중인 ‘폴리 ADP-리보스 글리코하이드롤라제(PARG)’ 억제제 후보물질인 ‘IDE161(개발코드명)’이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효능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전임상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특히 ‘토포이소머라제1(TOP1)’ 억제제 기반의 ADC와 병용했을 때 종양 억제 효과가 뚜렷이 강화돼, ADC 단독으로는 불충분했던 환자군에서 새로운 치료옵션으로 주목됩니다.

연구팀은 다음달 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해당 결과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TOP1 억제제를 탑재한 ADC(TOP1i-ADC)’는 일부 암종에서 의미 있는 항암 효과를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광범위한 고형암’에는 적용이 제한적입니다. 종양 특이적 항원 발현이 낮거나 불균일하면 세포 내 약물 전달량이 충분하지 않아 치료 효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전략으로 ‘PARG 억제제 병용’을 제안했습니다. PARG는 DNA 단백질 교차결합(DNA-protein crosslink, DPC) 복구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효소입니다. 특히 PARG는 TOP1 억제제에 의해 형성되는 ‘Top1-DNA 절단 복합체(Top1ccs)’ 수복에 관여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27
Forwarded from 큐리언트 스토리
비전공자를 위한 cGvHD

cGvHD (chronic Graft vs. Host Disease) 는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이다.
용어가 어려워 보이지만 단어를 풀어서 얘기하자면, 남의 몸에서 온 “이식편(Graft)”이 내 몸인 “숙주(Host)”를 공격해서 생기는 “병(Disease)”이다.

급성골수성백혈병 같은 혈액암 환자는 강력한 항암치료로 자기 골수를 완전히 없앤 뒤, 다른 사람의 골수를 이식받는다. 그런데, 여기서 “남”의 골수에 있는 면역세포들이 “나”의 몸을 공격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된다.

급성 단계에서는 주로 피부, 간, 소화기에 증상이 나타나고, 만성 단계로 진행되면 염증과 섬유화가 장기적으로 이어지면서 환자가 큰 고통을 겪는다. 치료로는 스테로이드가 주로 사용되지만, 장기간 사용할 경우 감염 위험이나 대사질환 같은 부작용이 크기 때문에 한계가 분명하다.

cGvHD의 발생에는 다양한 면역세포가 관여한다. 특히 대식세포와 단핵구가 분비하는 염증과 섬유화 유도 물질이 질환을 악화시키는 중요한 축으로 알려져 있다. 대식세포와 단핵구는 CSF1R 신호를 통해 생존하고 분화하는데, 이 경로를 차단하면 세포 활성화를 줄여 질환을 완화할 수 있다. 이를 임상적으로 증명해서 미국의 Syndax/Incyte는 CSF1R항체 악사틸리맙으로 cGvHD 치료제 FDA허가를 2024년에 받았다.

흥미로운 점은, 악사틸리맙의 임상 데이터에서 골수성 면역세포 조절 효과를 평가하는 데 사용된 지표들이 이미 Q702에서 확인된 것과 동일하다는 것이다. 악사틸리맙의 승인이 Q702를 cGvHD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셈이다. 이미 Q702 임상1상에 봤던 데이터를 이제 시작된 cGvHD환자 임상에서 재현하면 된다.

Q702는 악사틸리맙보다 여러면에서 경쟁우위에 있다. Q702는 경구용 알약이기 때문에 고가의 항체 주사 치료제 악사틸리맙보다 환자 편의성과 비용 면에서 더 효율적이다.

또한, Q702는 Axl, Mer 도 저해하는데, 이는 cGvHD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현재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임상이 진행 중이다. 즉, Q702는 cGvHD 치료뿐만 아니라, 골수 이식 후 잔존할 수 있는 원발암의 재발을 방지할 가능성을 보여주며, 기존 치료제들과 차별화된 강점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악사틸리맙은 닉팀보(Niktimvo)라는 제품명으로 2025년 1분기에 미국에서 출시되어 빠르게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1분기에 13.6백만달러 2분기에 36.2백만달러 매출을 올렸는데, 이런 속도면 내년 하반기엔 미국시장에서 만해도 분기별 1억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 같다.

큐리언트는 Q702 cGvHD 임상지역을 미국에 이어 유럽으로 확대했다. 유럽은 비혈연 골수 공여자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이식 후 GvHD 발생률이 높아 환자 발생이 많다.

cGvHD 치료제 시장은 블루오션에 가깝고 분명 성장성이 크다. 닉팀보의 매출 성장세와 미국, 유럽 환자 규모를 고려하면 Q702가 임상에서 효과를 입증한다면 연간 수천억에서 1조 원 규모 매출 가능성도 충분할 것이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동기 올릭스 대표가 2010년 창업부터 국내 리보핵산(RNA) 대표 기업으로 거듭난 성장 스토리를 공유했습니다. 핵심은 원천 특허를 통한 기술 보호와 ‘RNA 간섭(RNAi) 플랫폼’에 대한 확신입니다.

그는 2010년 당시 글로벌 제약사들이 잇따라 RNA 치료제 개발 시장에서 철수하며 침체기에 빠졌음에도 기술의 가능성을 믿었습니다. 올릭스는 지난 2월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와 기술수출 계약을, 6월 세계 1위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과의 공동 연구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글로벌 RNA 분야에서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올릭스는 최근 1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자본을 확충, ‘올릭스 2.0’ 비전을 앞세워 피부·간질환을 넘어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예고했습니다.

이동기 대표는 26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열린 ‘혁신 바이오텍 초청 세미나’에서 ‘신약 바이오 벤처의 창업부터 성장, 기술이전까지’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섰습니다. 이날 그는 올릭스 창업의 핵심 동력으로 ‘지적재산권(IP) 전략’을 꼽았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44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주목받는 PD-1xVEGF 이중항체, 최초로 3상에서 전체 생존율 개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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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eso와 Summit Therapeutics가 공동 개발하는 PD-1xVEGF 이중항체 ivonescimab이 마침내 핵심 지표인 환자 생존 기간 연장 효과를 보였다.

중국 임상 3상 HARMONi-A 연구의 최종 분석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전체 생존율(OS)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다. 무진행 생존율(PFS)의 개선도 이전에 확인된 바 있다.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으로 ivonescimab과 화학요법을 병용 투여하였고, 화학요법 단독 투여군과 비교하였다. 상세 결과는 추후 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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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전 두 차례의 중간 분석에서 사망 위험 감소 효과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화되는 경향을 보였기에, 업계에서는 전체 생존율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거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결과가 잘 나온 것이다.

중국 3상의 환자 일부는 글로벌 3상 연구 HARMONi 연구에도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중국 단독 임상이라는 한계가 있다.

글로벌 3상에서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무진행 생존율 목표를 달성했으나, 전체 생존율 중간 결과는 통계적 유의성에 미치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번 중국 3상 결과로 볼 때, 추적 관찰 기간이 길어지면, 전체 생존율 결과가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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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eso는 2012년에 설립되었으며 중국 광둥성 중산시에 위치해 있다. Summit은 2003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다.

2022년 12월에 Summit은 Akeso의 ivonescimab에 대한 중국 제외 글로벌 권리를 확보하면서 업프론트 $50mil. 총 딜규모는 $500mil. 이었다. 당시 제품은 중국 임상 3상 진행 중이고, 글로벌 임상2/3상 초기 단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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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keso-summit-pd-1xvegf-meets-overall-survival-goal-first-time-lung-cancer-trial?_gl=1*7e4pq4*_gcl_au*MjA4MDQ4MjM5My4xNzQ5NjAyNjU1*_ga*NTk1NTQyOTM5LjE2MTQ4OTgwMjg.*_ga_KG49J84SR4*czE3NTYyNDY3MjIkbzEwOTUkZzAkdDE3NTYyNDY3MjMkajU5JGwwJGgw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와 아스트라제네카(AZ)가 공동으로 개발한 TROP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인 ‘다트로웨이(Datroway, 성분 다토포타맙 데룩스테칸, 개발코드명 Dato-DXd)’가 뇌전이를 동반한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의미 있는 치료 효과를 보였습니다.

해당 연구는 오는 9월 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특히 뇌전이가 확인된 환자에서 객관적 반응률(ORR)을 ‘도세탁셀(docetaxel)’의 0%에서 37.5%까지 끌어올렸고, 무진행 생존기간(PFS)도 최대 2개월 연장했습니다.

폐암 환자에게서 뇌전이는 흔히 나타나며, 환자의 예후를 악화시키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뇌전이를 동반한 폐암 환자 치료 전략에서 다트로웨이가 새로운 옵션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 글로벌 임상3상(TROPION-Lung01) 분석…604명 중 21%가 뇌전이 환자
- 도세탁셀 대비 반응률·생존기간 모두 개선…진행 위험 최대 52%↓
- TROPION-Lung05 연구와 일관…새로운 치료옵션 가능성 확인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6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유전자가위 기반의 정밀의료 기업인 진씨커는 자사의 초고감도 액체생검 기술인 ‘뮤트-시퀀스(MUTE-Seq)’가 정상 DNA 2만개 속에서도 순환종양 DNA(ctDNA) 1개를 검출할 만큼 높은 민감도를 입증했으며, 기존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대비 비용을 10분의 1로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연구는 최근 해외 과학저널인 ‘어드밴스드머티리얼스(Advanced Materials)’에 온라인 선게재(Early View)됐으며, 오는 11월 정규 출판에서 ‘전면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논문은 진씨커의 초정밀 유전자가위인 ‘에프엔캐스9-AF2(FnCas9-AF2)’를 적용한 액체생검 플랫폼인 뮤트-시퀀스의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정상 DNA 2만개 속에서도 ctDNA 단 1개를 찾아낼 만큼 민감도가 높았으며, ‘비표적 유전자절단(off-target effect)’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실험으로 확인했습니다.

뮤트-시퀀스는 NGS 대비 정밀도는 20배 높이고 비용은 10분의 1로 줄였습니다.

예성혁 진씨커 공동대표는 “정상 DNA 신호를 줄여 극미량의 변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검사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59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기업인 고바이오랩은 자사의 핵심 비만 치료용 균주인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Akkermansia muciniphila) KBL983’의 국제 특허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등록되면서 글로벌 독점 권리망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미국 특허 등록 확정은 이미 확보한 중국, 일본, 호주, 러시아, 캐나다 특허에 이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도 독점적인 권리를 획득한 것으로, 고바이오랩은 글로벌 핵심 시장에서의 사업화 추진에 한층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고바이오랩에 따르면 KBL983은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에서 유래한 균주입니다. 대사 관련 호르몬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발현을 유도하고, 갈색지방의 활성을 증가시키는 효능이 확인됐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체중 조절 △내당능 장애 및 당뇨 △동맥 경화 △지방간 등 비만으로 인한 주요 대사질환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경구용(먹는) 치료제 개발이 가능합니다.

특히 KBL983 기반의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은 기존 GLP-1 수용체 작용제(RA)에서 흔히 나타나는 요요현상(Yo-Yo effect) 및 소화 불량과 같은 부작용 우려가 적습니다. 또 경구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까지 높일 수 있다는 강점을 갖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63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아젠엑스(argenx)가 FcRn 항체 ‘비브가르트(Vyvgart)’로 진행한 AChR 자가항체 음성(-) 중증근무력증(gMG) 임상3상에 성공하며, 모든 gMG 환자를 대상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비브가르트는 현재 아세틸콜린 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AChR-Ab)가 생성된 gMG 환자를 대상으로 시판되고 있습니다. 아젠엑스는 비브가르트가 AChR- 환자까지 적응증을 확대하면 1만1000명의 추가적인 환자를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왔습니다.

아젠엑스는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올해말 AChR- 환자에 대한 비브가르트의 허가신청서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향후 승인을 받게되면 경쟁 FcRn 약물과 비교해 가장 넓은 gMG 적응증을 보유하게 됩니다.

아젠엑스는 비브가르트의 중증근무력증 라벨확대를 위해 안구형 중증근무력증(oMG) 임상3상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030년까지 중증근무력증에서 최대 6만명의 환자를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138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마우스모델과 인간 뇌조직으로 진행한 비임상에서, 뇌의 리튬(lithium, Li) 결핍이 알츠하이머병(AD) 진행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를 내놨습니다. 뇌에서 생성된 아밀로이드베타(Aβ)가 리튬과 결합해 리튬의 기능이 차단되면서, Aβ 축적 및 타우(tau) 인산화 등이 촉진되고 알츠하이머병증이 심화된다는 결과입니다.

또한 연구팀이 새롭게 발굴한 리튬화합물을 마우스모델에 투여했을 때 미세아교세포(microglia)의 Aβ 분해능력이 복구되고 마우스의 인지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리튬이 알츠하이머병 보호효능을 일으킨다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한 결과라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이번 연구 책임자인 브루스 얀커(Bruce Yankner) 교수는 “리튬 결핍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개념은 새로운 아이디어이며 이전과 다른 치료제 접근법을 제안할 수 있다”며 “리튬은 아밀로이드 혹은 타우를 타깃하는 치료제와 비교해 더욱 근본적인 일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015
2025.08.27 09:14:22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9조 2,92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HCV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정
계약금액 : 850억

계약시작 : 2026-05-29
계약종료 : 2027-05-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4.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8000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01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입니다.
본 채널은 인벤티지랩의 공식적인 IR 채널로, 회사의 여러 소식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드리기 위해서 개설하였습니다.

앞으로 회사의 최신 소식 뿐 아니라 사업화 업데이트, 연구 및 임상 결과, 당사 관련 기사 및 애널리스트 보고서 등을 전달드리고자 하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티카로스는 최경호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티카로스 최고기술책임자)팀이 개발 중인 ‘간암 표적 고효율 CAR-T 세포치료 전임상 및 연구’ 과제가 국립암센터에서 주관하는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 전주기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 전주기기술개발사업은 ‘고형암’ 치료를 목표로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의 초기 임상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 총 488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반 확충을 목표로 하는 다부처 협업 연계 보건복지부 주관 사업입니다. 복지부가 임상 개발 부문을 지원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규제정합성 협조 아래 국립암센터가 전문기관의 역할을 하면서 연구를 수행·지원하게 됩니다.

최 교수가 주도하는 ‘간암 표적 CAR-T 세포치료제’ 개발 과제에는 유수종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임상의로서 참여하고, 강병철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교수가 전임상 부분을 맡게 됩니다. 연구팀은 연구비 45억원을 직접 지원받으며, CAR-T 치료제의 주요 의약품 원료인 바이러스 벡터도 지원받게 됩니다. 임상 시약 제조에 필요한 GMP 시설 사용과 제조를 간접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임상 연구로 진행될 CAR-T 치료제는 티카로스에서 개발코드명 ‘TC031’로 서울대와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71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오늘 반기보고서에 당사와 베링거인겔하임과의 사업화 현황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유럽 제약사와의 협력에 대한 내용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반기보고서 내 "II. 사업의 내용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 (3)연구개발 실적 > (가)연구개발 진행 현황"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성균관대는 박성수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진이 주철민 연세대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진과 함께, 차세대 면역항암제인 CAR-T 세포 치료 효과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CAR-T 치료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변형해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도록 만든 치료법이다. 특히 혈액암에서 뛰어난 효과를 보였지만, 고형암에서는 암세포에 접근하기 어렵고, 치료 효과를 정확히 확인할 방법도 부족해 개발이 쉽지 않았다.

연구진은 안과 질환 진단에 쓰이는 ‘광간섭단층영상(OCT)’을 응용해, 암세포 내부에서 빛이 얼마나 흡수되고 흩어지는지를 동시에 정밀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영상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이를 바탕으로 유방암 세포로 만든 3차원 종양 모델에서 기존 항암제와 CAR-T 치료를 비교한 결과, CAR-T 세포가 단 12시간 만에 암세포를 두 배 이상 빠르게 죽이는 효과를 보였으며, 암세포가 바깥에서 안쪽으로 물결처럼 순차적으로 사라지는 독특한 현상도 관찰됐다.

이번 연구는 CAR-T 세포가 암세포를 얼마나 잘 죽이는지 몸을 해치지 않고 비침습적으로, 그리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 분석 기술을 만든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세포에 형광 물질을 넣거나 조직을 파괴해야만 치료 효과를 알 수 있었지만, 이번 기술은 형광 없이, 세포를 살린 채로, 암세포가 죽어가는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연구에 참여한 한석규 성균관대·하버드의대 박사는 “이번 연구는 CAR-T 치료제가 암세포를 어떻게 공격하고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이라며 “앞으로 신약 개발에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08/27/4J7QGYT7FJBHXEGZRRHNBFK2F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암 치료 방법은 일반적으로 암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한 뒤 필요에 따라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하며 보완했다. 하지만 이런 흐름에 변화가 생겼다. 수술 전에 먼저 항암제나 표적치료제, 항호르몬제를 투여해 종양 크기를 줄이고 전이 위험을 막는 ‘수술전 통합 치료(Total Neoadjuvant Therapy·TNT)’가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지난해에는 직장암 치료에 TNT가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시작했다. 비뇨생식기능 보존이 중요한 직장암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는 TNT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직장암은 좁은 골반에 위치해 수술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방광, 자궁, 전립선 등 주요 장기와 가까워 암이 진행되면 전이될 가능성이 크고 국소 재발률도 높다. 수술 이전에 TNT를 진행하면 종양 크기를 줄일 수 있고 수술 성공률도 높일 수 있다. 유승범 서울대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TNT를 진행한 뒤 종양이 완전히 사라진 환자가 있었다”며 “2, 3년 이후엔 직장암은 대부분 TNT 방식으로 치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50827/132252142/1
인벤티지랩(389470)이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BI)과 펩타이드 신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연구 계약을 물질이전계약(MTA)으로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수요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유럽내 EU GMP 수준의 생산시설 확보에도 나섰다. 베링거인겔하임과의 후속 계약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임과 동시에 후속 계약 및 상업화 관련 논의에서 협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53686642271584&mediaCodeNo=257&from=naver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베링거인겔하임 및 유럽 제약사와의 협력 내용 관련한 팜이데일리 기사도 공유드립니다!
(처음에는 유료였지만 현재는 열람 가능합니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53686642271584&mediaCodeNo=257

[주요 내용]

1. 베링거와 계약 확대
–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을 MTA로 확장, 기술이전·후속 계약 가능성↑

2. EU GMP 생산기지 확보
– 유럽 제약사와 협력, 글로벌 수요 및 상업화 대응 기반 마련

3. 경쟁 우위 강화
– 국내·유럽 GMP 시설 모두 확보한 유일 기업으로, 빅파마 협상력 및 기업가치 상승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