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은 최근 연구 결과에서 유방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에서 대사의 변화로 인해 암이 더 쉽게 악성으로 진행된다는 사실에 주목, BRCA1 돌연변이 마우스 아바타의 모델을 사용해 대사 조절 단백질인 mTOR이 BRCA1 돌연변이 유방암의 발생 및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적 및 약리학적 저해를 통해서 연구했다.
그 결과, mTOR 유전자를 없앤 BRCA1 돌연변이 마우스에서는 유선 발달이 억제되고 종양 형성률이 37.5%에서 6.9%로 감소했다. mTOR 를 억제하는 약물인 ‘에베로리무스’를 15개월 장기간 투여했을 때는 대조군(93%)에 비해 종양 발생률이 46%로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또 이미 유방암이 생긴 마우스에 mTOR 억제제를 투여하니 유의미하게 종양의 진행이 억제되고 생존기간이 연장됐다. 흥미로운 점은 동일한 BRCA1 돌연변이를 가진 유방암이라 하더라도 개체 간 에베로리무스에 대한 반응성에서 차이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를 규명하기 위해 암조직으로 오믹스 분석을 수행했는데, 그 결과 류코트리엔-호중구 활성화가 약물 민감성과 내성의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밝혀냈다. 이는 mTOR 억제를 통해 BRCA1 관련 유방암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전임상적 근거를 제시하며, 향후 임상 연구로의 확장을 통해 환자 치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수 박사는 “이번 연구는 BRCA1 돌연변이 유방암의 예방과 치료 모두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타깃을 제시한 것”이라며 “이는 향후 mTOR 억제제의 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생체지표로 활용될 수 있어, 앞으로 후속 임상 연구를 통해 BRCA1 돌연변이 보유 환자들에게 정밀의학 기반 맞춤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198
그 결과, mTOR 유전자를 없앤 BRCA1 돌연변이 마우스에서는 유선 발달이 억제되고 종양 형성률이 37.5%에서 6.9%로 감소했다. mTOR 를 억제하는 약물인 ‘에베로리무스’를 15개월 장기간 투여했을 때는 대조군(93%)에 비해 종양 발생률이 46%로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또 이미 유방암이 생긴 마우스에 mTOR 억제제를 투여하니 유의미하게 종양의 진행이 억제되고 생존기간이 연장됐다. 흥미로운 점은 동일한 BRCA1 돌연변이를 가진 유방암이라 하더라도 개체 간 에베로리무스에 대한 반응성에서 차이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를 규명하기 위해 암조직으로 오믹스 분석을 수행했는데, 그 결과 류코트리엔-호중구 활성화가 약물 민감성과 내성의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밝혀냈다. 이는 mTOR 억제를 통해 BRCA1 관련 유방암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전임상적 근거를 제시하며, 향후 임상 연구로의 확장을 통해 환자 치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수 박사는 “이번 연구는 BRCA1 돌연변이 유방암의 예방과 치료 모두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타깃을 제시한 것”이라며 “이는 향후 mTOR 억제제의 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생체지표로 활용될 수 있어, 앞으로 후속 임상 연구를 통해 BRCA1 돌연변이 보유 환자들에게 정밀의학 기반 맞춤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198
더바이오
국립암센터 김상수 박사 연구팀, BRCA1 유방암 새로운 치료 가능성 제시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국립암센터는 방사선의학연구과 김상수 박사 연구팀이 BRCA1 유전자 결실로 유발되는 유방암의 발생과 진행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14일 밝혔다.BRCA1 단백질은 DNA 손상 복구, 세포 주기 제어, 중심체 복제 및 세포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나이벡은 올해 2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24% 증가한 83억9308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7억9961만원으로 165% 늘었으며, 순이익은 77억2434만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이로써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214억1604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9%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1억7075만원으로 1069% 늘었고, 순이익은 61억9446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나이벡의 실적 상승은 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업프론트(선급금) 수령이 주된 요인입니다. 회사는 지난 5월 미국 바이오기업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뒤, 현재 후속 미팅과 실행 단계에 착수했습니다.
나이벡의 주력 사업인 ‘골재생 소재’ 부문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유럽과 중국 등 해외 주요 시장에서 판매 확대가 기대됩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기존 독점 유통 구조를 다변화하고 추가 임상을 완료해 매출 성장세가 예상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27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214억1604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9%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1억7075만원으로 1069% 늘었고, 순이익은 61억9446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나이벡의 실적 상승은 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업프론트(선급금) 수령이 주된 요인입니다. 회사는 지난 5월 미국 바이오기업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뒤, 현재 후속 미팅과 실행 단계에 착수했습니다.
나이벡의 주력 사업인 ‘골재생 소재’ 부문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유럽과 중국 등 해외 주요 시장에서 판매 확대가 기대됩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기존 독점 유통 구조를 다변화하고 추가 임상을 완료해 매출 성장세가 예상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27
더바이오
나이벡, 2분기 영업익 2724% 증가한 약 84억원…반기·분기 최대 실적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나이벡은 올해 2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24% 증가한 83억9308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7억9961만원으로 165% 늘었으며, 순이익은 77억2434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로써 역대 최고 분기 실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확실히 요즘 BD 트렌드는 조금 다른 것 같음.
Cancer Treatment Algorithm을 보면, 과거와 달리 Backbone Therapy를 기반으로 다양한 Combination Therapy가 SoC로 자리잡고 있음.
글로벌 제약사들은 어떤 하나의 모달리티에 집중하지 않고, Target-Indication에 맞게 다양한 모달리티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들간의 시너지를 매우 강조하고 있음.
결국 바이오텍은 개발하고 있는 약물의 Monotherapy 효능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빅파마가 가진 Backbone Therapy와의 Combination Rationale을 데이터로 증명하는게 중요함.
또한, Target Indication을 명확히 설정하고, 어떤 빅파마가 이 Indication에 관심이 있는지, 현재 Unmet Needs가 있는 영역은 어디인지 Pinpoint해서 공략하는게 필요함.
마지막으로 현재의 Backbone Therapy 뿐만 아니라 미래의 Backbone Therapy를 예측하고, 이와의 시너지를 보여주는 것도 상당히 의미있을 수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Cancer Treatment Algorithm을 보면, 과거와 달리 Backbone Therapy를 기반으로 다양한 Combination Therapy가 SoC로 자리잡고 있음.
글로벌 제약사들은 어떤 하나의 모달리티에 집중하지 않고, Target-Indication에 맞게 다양한 모달리티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들간의 시너지를 매우 강조하고 있음.
결국 바이오텍은 개발하고 있는 약물의 Monotherapy 효능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빅파마가 가진 Backbone Therapy와의 Combination Rationale을 데이터로 증명하는게 중요함.
또한, Target Indication을 명확히 설정하고, 어떤 빅파마가 이 Indication에 관심이 있는지, 현재 Unmet Needs가 있는 영역은 어디인지 Pinpoint해서 공략하는게 필요함.
마지막으로 현재의 Backbone Therapy 뿐만 아니라 미래의 Backbone Therapy를 예측하고, 이와의 시너지를 보여주는 것도 상당히 의미있을 수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차세대 비만치료제 씨 뿌려두는 일라이 릴리: GPCR 전문 Superluminal과 $1.3B 규모 딜)
========
일라이 릴리가 GPCR(G protein-coupled receptor) 타겟 저분자 약물 개발사, Superluminal Medicines와 $1.3B규모의 딜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미공개이고, 지분투자도 포함되어 있다.
이 회사는 작년 6월에 $120M 규모의 Series A 투자를 받으며 등장하였고, 일라이 릴리도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바 있다.
Superluminal의 주력 제품은 MC4R 작용제이고, 희귀 유전성 비만 치료제이며, 내년에 임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쉽 하에 양사는 심혈관대사 질환 및 비만과 관련된 미공개 타겟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고자 한다.
Superluminal Medicines는 2022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에 위치해 있다.
(참고로 전체 약물의 35%가 GPCR 타겟이지만, 800개 이상의 GPCR 중 70% 정도는 아직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다. )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business/eli-lilly-keeps-obesity-pipeline-fresh-with-1-3b-superluminal-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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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가 GPCR(G protein-coupled receptor) 타겟 저분자 약물 개발사, Superluminal Medicines와 $1.3B규모의 딜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미공개이고, 지분투자도 포함되어 있다.
이 회사는 작년 6월에 $120M 규모의 Series A 투자를 받으며 등장하였고, 일라이 릴리도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바 있다.
Superluminal의 주력 제품은 MC4R 작용제이고, 희귀 유전성 비만 치료제이며, 내년에 임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쉽 하에 양사는 심혈관대사 질환 및 비만과 관련된 미공개 타겟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고자 한다.
Superluminal Medicines는 2022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에 위치해 있다.
(참고로 전체 약물의 35%가 GPCR 타겟이지만, 800개 이상의 GPCR 중 70% 정도는 아직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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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business/eli-lilly-keeps-obesity-pipeline-fresh-with-1-3b-superluminal-partnership
BioSpace
Eli Lilly Keeps Obesity Pipeline Fresh With $1.3B Superluminal Partnership
The Boston-based AI/ML startup focuses on endocrine and cardiometabolic diseases and will use that expertise to generate new small molecule obesity medications for Lilly.
IV Research_메드팩토(235980).pdf
2.9 MB
[IV Research]
메드팩토(235980)-발 빠른 백토서팁 전략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기업개요
동사는 2013년 테라젠이텍스의 신약개발부서가 분사하여 설립된 바이오텍 기업으로, 암 치료를 위한 TGF-β(Transforming Growth Factor-β) 신호 억제 기술 및 TME(Tumor Microenvironment, 종양미세환경) 표적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동사의 대표 파이프라인은 경구용 TGF-β1 수용체(ALK5) 저해제인 백토서팁 (Vactosertib, 개발명 TEW-7197)으로, 면역항암제에 반응이 낮은 종양에서 TGF-β 경로를 차단함으로써 기존 치료제의 효과를 높이는 병용요법 전략을 추진해왔다. 동사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임상을 통해 백토서팁의 가능성을 검증하였으며, 미국 FDA로부터 췌장암, 위암 및 골육종 등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는 등 개발 가속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도 확보하였다. 최근에는 골육종과 같은 희귀암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인 MP010 및 퇴행성 뼈질환 신약후보 MP2021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하고 있다.
MP010: 차세대 TME-DP
동사의 차세대 후보물질인 MP010은 이중융합 단백질(bifunctional fusion protein)로 TME를 직접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기전의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이다. MP010은 한쪽 구성체로 TGF-β를 중화하는 Trap domain을 가지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EDB-FN에 결합하는 구조를 갖는다. EDB-FN은 종양관련 섬유아세포가 과발현하는 ECM 단백질로 정상조직에는 거의 발현되지 않아 이를 표적으로 삼으면 약물이 종양부위에 선택적으로 축적된다. 실제 전임상 연구에서 MP010을 투여한 결과 종양 내 섬유화된 기질에 약물이 붙잡혀 농축되고, 면역억제성 TGF-β Cytokine을 종양 국소 부위에서 trap함으로써 전신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항암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것을 확인했다. 동사는 2026년 MP010의 IND 승인 및 임상1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
MP2021: Healthy Aging의 핵심 TM4SF19 Inhibitor
MP2021은 TM4SF19를 Target하는 신약 후보물질로, 골격계 질환 및 염증성 질환 시장을 표적하여 개발 중이다. TM4SF19는 Tetraspanin 계열의 막단백질로, 면역세포와 골세포의 상호작용에 관여하는 인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파골세포(뼈 흡수세포)의 다핵화 과정과 골 흡수 활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데, TM4SF19 유전자를 결손시킨 생쥐에서는 정상 생쥐 대비 골밀도(trabecular bone mass)가 증가하고 파골세포의 기능이 저해되는 현상이 관찰되었다. 이는 TM4SF19이 파골세포의 세포골격 재구성에 필수적인 integrin αvβ3와 상호작용하여 골흡수를 촉진하는 것을 시사하며, 해당 경로를 차단하면 골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는 개념의 근거가 된다. MP2021은 현재 전임상 단계에 있으며, Monkey tox까지 완료하여 2026년 골다공증 적응증으로 임상1상 IND 제출을 목표로 한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974661515
메드팩토(235980)-발 빠른 백토서팁 전략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기업개요
동사는 2013년 테라젠이텍스의 신약개발부서가 분사하여 설립된 바이오텍 기업으로, 암 치료를 위한 TGF-β(Transforming Growth Factor-β) 신호 억제 기술 및 TME(Tumor Microenvironment, 종양미세환경) 표적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동사의 대표 파이프라인은 경구용 TGF-β1 수용체(ALK5) 저해제인 백토서팁 (Vactosertib, 개발명 TEW-7197)으로, 면역항암제에 반응이 낮은 종양에서 TGF-β 경로를 차단함으로써 기존 치료제의 효과를 높이는 병용요법 전략을 추진해왔다. 동사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임상을 통해 백토서팁의 가능성을 검증하였으며, 미국 FDA로부터 췌장암, 위암 및 골육종 등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는 등 개발 가속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도 확보하였다. 최근에는 골육종과 같은 희귀암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인 MP010 및 퇴행성 뼈질환 신약후보 MP2021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하고 있다.
MP010: 차세대 TME-DP
동사의 차세대 후보물질인 MP010은 이중융합 단백질(bifunctional fusion protein)로 TME를 직접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기전의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이다. MP010은 한쪽 구성체로 TGF-β를 중화하는 Trap domain을 가지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EDB-FN에 결합하는 구조를 갖는다. EDB-FN은 종양관련 섬유아세포가 과발현하는 ECM 단백질로 정상조직에는 거의 발현되지 않아 이를 표적으로 삼으면 약물이 종양부위에 선택적으로 축적된다. 실제 전임상 연구에서 MP010을 투여한 결과 종양 내 섬유화된 기질에 약물이 붙잡혀 농축되고, 면역억제성 TGF-β Cytokine을 종양 국소 부위에서 trap함으로써 전신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항암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것을 확인했다. 동사는 2026년 MP010의 IND 승인 및 임상1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
MP2021: Healthy Aging의 핵심 TM4SF19 Inhibitor
MP2021은 TM4SF19를 Target하는 신약 후보물질로, 골격계 질환 및 염증성 질환 시장을 표적하여 개발 중이다. TM4SF19는 Tetraspanin 계열의 막단백질로, 면역세포와 골세포의 상호작용에 관여하는 인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파골세포(뼈 흡수세포)의 다핵화 과정과 골 흡수 활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데, TM4SF19 유전자를 결손시킨 생쥐에서는 정상 생쥐 대비 골밀도(trabecular bone mass)가 증가하고 파골세포의 기능이 저해되는 현상이 관찰되었다. 이는 TM4SF19이 파골세포의 세포골격 재구성에 필수적인 integrin αvβ3와 상호작용하여 골흡수를 촉진하는 것을 시사하며, 해당 경로를 차단하면 골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는 개념의 근거가 된다. MP2021은 현재 전임상 단계에 있으며, Monkey tox까지 완료하여 2026년 골다공증 적응증으로 임상1상 IND 제출을 목표로 한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974661515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9 07:52:52
기업명: 파멥신(시가총액: 2,338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PMC-309 독점실시권 라이선스 계약(기술이전 계약))
제목 : PMC-309 독점실시권 라이선스 계약(기술이전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주식회사 에이프로젠
2, 계약의 주요내용
파멥신이 소유한 PMC-309와 관련된 연구,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실시권 및 제조 생산 권리 등을 에이프로젠에 부여함.
3. 계약 체결일 : 2025년 8월18일
4. 기술의 내용
1) 면역항암제
2) 작용 기전: 면역 관문 억제 단백질인 VISTA를 차단함으로써 T 세포활성을 높이고 면역 억제 세포를 감소시킴으로써 암미세환경의 면역상태 회복
3) 임상시험 진행 사항
① 제목 :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에서 PMC-309(Anti-VISTA)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 최초 인간 투여,공개 1a/1b상 임상시험계획 승인(HREC)
② 임상시험단계 : 제 1a/1b상
③ 임상시험 승인기관 : 호주인체연구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④ 임상시험 실시국가 : 호주
⑤ 임상시험 실시기관 : 호주 Pindara Private Hospital 외 3기관
⑥ 대상질환 :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
⑦ 임상시험 등록번호 : 2023-06-717-AB
⑧임상시험 기간
2023년 11월 (Phase 1a Part A 첫대상자등록) ~ 2027년 12월(Phase2 마지막 대상자 종료)
⑨ 목표 시험대상자 수 : 67명
⑩ 예상 종료일 : 2028-05-30
5. 계약기간 : 2025년 8월 18일 ~ 라이선스 특허의 마지막 유효 청구의 만료일
6. 거래금액 등 재무계약 조건
: 거래금액 등 재무계약 조건은 계약서상 비밀유지조항에 따라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99000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8340
기업명: 파멥신(시가총액: 2,338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PMC-309 독점실시권 라이선스 계약(기술이전 계약))
제목 : PMC-309 독점실시권 라이선스 계약(기술이전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주식회사 에이프로젠
2, 계약의 주요내용
파멥신이 소유한 PMC-309와 관련된 연구,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실시권 및 제조 생산 권리 등을 에이프로젠에 부여함.
3. 계약 체결일 : 2025년 8월18일
4. 기술의 내용
1) 면역항암제
2) 작용 기전: 면역 관문 억제 단백질인 VISTA를 차단함으로써 T 세포활성을 높이고 면역 억제 세포를 감소시킴으로써 암미세환경의 면역상태 회복
3) 임상시험 진행 사항
① 제목 :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에서 PMC-309(Anti-VISTA)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 최초 인간 투여,공개 1a/1b상 임상시험계획 승인(HREC)
② 임상시험단계 : 제 1a/1b상
③ 임상시험 승인기관 : 호주인체연구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④ 임상시험 실시국가 : 호주
⑤ 임상시험 실시기관 : 호주 Pindara Private Hospital 외 3기관
⑥ 대상질환 :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
⑦ 임상시험 등록번호 : 2023-06-717-AB
⑧임상시험 기간
2023년 11월 (Phase 1a Part A 첫대상자등록) ~ 2027년 12월(Phase2 마지막 대상자 종료)
⑨ 목표 시험대상자 수 : 67명
⑩ 예상 종료일 : 2028-05-30
5. 계약기간 : 2025년 8월 18일 ~ 라이선스 특허의 마지막 유효 청구의 만료일
6. 거래금액 등 재무계약 조건
: 거래금액 등 재무계약 조건은 계약서상 비밀유지조항에 따라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99000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8340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어쩌면 실패의 영역으로 여겨지는 IDO(indoleamine 2,3-dioxygenase 1) 면역항암제 타깃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할까요?
덴마크 IO바이오텍(IO Biotech)이 오랜 면역항암 타깃인 IDO와 PD-L1 펩타이드 암백신 후보물질을 흑색종 1차치료제로 평가한 임상3상에서 ‘근소한 차이(narrowly missed)’로 1차 종결점에 도달하지 못한 결과를 냈습니다. 앞서 1년전 중간결과에서 전체반응률(ORR) 지표에서 차이를 보지 못한 이후 추가 업데이트 결과입니다.
그럼에도 IO바이오텍은 전체 데이터(totality of data)를 고려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러한 무모해(?) 보이는 주장은 어느 정도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자.
흑색종 1차치료제로 IDO와 PD-L1 암백신 후보물질 ‘사이렘비오(Cylembio, IO102-IO103)’와 PD-1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키트루다 단독투여 대비 1차 종결점인 PFS를 개선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IO바이오텍은 PFS 중간값이 병용요법에서 19.4개월, 키트루다 단독투여에서 11개월로 ‘아슬아슬하게(narrowly)’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011
덴마크 IO바이오텍(IO Biotech)이 오랜 면역항암 타깃인 IDO와 PD-L1 펩타이드 암백신 후보물질을 흑색종 1차치료제로 평가한 임상3상에서 ‘근소한 차이(narrowly missed)’로 1차 종결점에 도달하지 못한 결과를 냈습니다. 앞서 1년전 중간결과에서 전체반응률(ORR) 지표에서 차이를 보지 못한 이후 추가 업데이트 결과입니다.
그럼에도 IO바이오텍은 전체 데이터(totality of data)를 고려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러한 무모해(?) 보이는 주장은 어느 정도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자.
흑색종 1차치료제로 IDO와 PD-L1 암백신 후보물질 ‘사이렘비오(Cylembio, IO102-IO103)’와 PD-1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키트루다 단독투여 대비 1차 종결점인 PFS를 개선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IO바이오텍은 PFS 중간값이 병용요법에서 19.4개월, 키트루다 단독투여에서 11개월로 ‘아슬아슬하게(narrowly)’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011
바이오스펙테이터
IO바이오 'IDO 불씨?', 암백신 실패불구 허가추진 이유
실패의 영역으로 여겨지는 IDO(indoleamine 2,3-dioxygenase 1) 면역항암제 타깃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할까?덴마크 IO바이오텍(IO Biotech)이 오랜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동구바이오제약은 9월 1일 ‘양성 전립선비대증’과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 치료제인 ‘쎄닐톤에이캡슐’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쎄닐톤에이캡슐은 호밀·큰조아재비·옥수수 화분 추출물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항염증, 항증식, 평활근 조절 작용을 갖추고 있으며, 주성분은 기존 ‘쎄닐톤정’ 개발사인 스웨덴 세르넬(Cernelle)이 생산한 원료와 동일한 제형을 적용했습니다. 쎄닐톤에이캡슐은 동구바이오제약에서 단독으로 판매됩니다.
쎄닐톤에이캡슐은 대학병원을 포함한 전국 모든 병·의원에서 처방이 가능합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대한비뇨의학회, 대한전립선학회, 대한남성과학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등 다양한 학회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양성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증 적응증을 보유한 치료제로 하부요로증상 치료제 시장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72
쎄닐톤에이캡슐은 호밀·큰조아재비·옥수수 화분 추출물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항염증, 항증식, 평활근 조절 작용을 갖추고 있으며, 주성분은 기존 ‘쎄닐톤정’ 개발사인 스웨덴 세르넬(Cernelle)이 생산한 원료와 동일한 제형을 적용했습니다. 쎄닐톤에이캡슐은 동구바이오제약에서 단독으로 판매됩니다.
쎄닐톤에이캡슐은 대학병원을 포함한 전국 모든 병·의원에서 처방이 가능합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대한비뇨의학회, 대한전립선학회, 대한남성과학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등 다양한 학회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양성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증 적응증을 보유한 치료제로 하부요로증상 치료제 시장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72
더바이오
동구바이오제약, 하부요로증상 치료제 ‘쎄닐톤에이캡슐’ 9월 1일 본격 발매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동구바이오제약은 9월 1일 ‘양성 전립선비대증’과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 치료제인 ‘쎄닐톤에이캡슐’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쎄닐톤에이캡슐은 호밀·큰조아재비·옥수수 화분 추출물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항염증, 항증식, 평활근 조절 작용을 갖추고
Forwarded from S.BIOMEDICS_official
https://www.etoday.co.kr/news/view/2498021
당사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 개발 기술이 유럽 특허 등록 결정이 완료되어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이번 등록으로 기존의 한국,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러시아, 인도에 이어 유럽 39개국에서도 별도 심사없이 개별국 진입이 가능해졌습니다.
당사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 개발 기술이 유럽 특허 등록 결정이 완료되어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이번 등록으로 기존의 한국,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러시아, 인도에 이어 유럽 39개국에서도 별도 심사없이 개별국 진입이 가능해졌습니다.
이투데이
에스바이오메딕스, 파킨슨병 세포치료제기술 유럽 특허 등록 결정
에스바이오메딕스는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 기술이 최근 유럽 특허 등록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발명의 명칭은 ‘줄기세
Forwarded from 프렌즈씨앤엠
엔바이오니아 8월 IR Letter
- ESS용 세라믹 방염소재(세라믹 페이퍼) 국산화 성공, 국내 대기업 향 양산물량 공급 시작
- 신공장 착공 시작, 2026년 고품질 메타아라미드 페이퍼 시장 진입
- 세라믹 방염소재 공급요청 지속 증가 중,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 ESS용 세라믹 방염소재(세라믹 페이퍼) 국산화 성공, 국내 대기업 향 양산물량 공급 시작
- 신공장 착공 시작, 2026년 고품질 메타아라미드 페이퍼 시장 진입
- 세라믹 방염소재 공급요청 지속 증가 중,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독일 머크, RNA 타겟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위해 Skyhawk와 $2.1B 규모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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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머크(Merck KGaA)가 Skyhawk Therapeutics와 $2.1B 규모의 딜을 체결하고, 신경질환 분야에서 새로운 RNA 타겟 치료제를 개발한다. (업프론트 미공개)
Skyhawk는 RNA 엑손 스키핑(exon skipping)을 유도하여 RNA 발현을 조절하는 저분자 합성 약물을 개발한다.
이번 계약 하에, Skyhawk가 머크가 선택한 신경질환 타겟에 대한 후보 약물을 발굴하고 전임상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후보 약물에 대한 옵션 행사 시, 머크가 임상 개발 및 상업화를 담당한다.
Skyhawk는 이번 독일 머크 딜 외에도 사노피(2024년 $2.05B), 입센(2023년, $1.8B), 버텍스(2020년, $2.2B)과 대규모 파트너쉽을 체결한 바 있다. 자체 파이프라인 중 가장 앞선 제품은 헌팅턴 치료제이며, 임상 1상에서 HTT mRNA 발현을 72% 감소시키는 결과를 보여주었고, 임상 2/3상을 진행 중이다.
이 회사는 2016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kyhawk-therapeutics-announces-strategic-collaboration-with-merck-kgaa-darmstadt-germany-to-discover-novel-rna-targeting-small-molecules-for-neurological-disorders-3025312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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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머크(Merck KGaA)가 Skyhawk Therapeutics와 $2.1B 규모의 딜을 체결하고, 신경질환 분야에서 새로운 RNA 타겟 치료제를 개발한다. (업프론트 미공개)
Skyhawk는 RNA 엑손 스키핑(exon skipping)을 유도하여 RNA 발현을 조절하는 저분자 합성 약물을 개발한다.
이번 계약 하에, Skyhawk가 머크가 선택한 신경질환 타겟에 대한 후보 약물을 발굴하고 전임상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후보 약물에 대한 옵션 행사 시, 머크가 임상 개발 및 상업화를 담당한다.
Skyhawk는 이번 독일 머크 딜 외에도 사노피(2024년 $2.05B), 입센(2023년, $1.8B), 버텍스(2020년, $2.2B)과 대규모 파트너쉽을 체결한 바 있다. 자체 파이프라인 중 가장 앞선 제품은 헌팅턴 치료제이며, 임상 1상에서 HTT mRNA 발현을 72% 감소시키는 결과를 보여주었고, 임상 2/3상을 진행 중이다.
이 회사는 2016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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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kyhawk-therapeutics-announces-strategic-collaboration-with-merck-kgaa-darmstadt-germany-to-discover-novel-rna-targeting-small-molecules-for-neurological-disorders-302531254.html
PR Newswire
Skyhawk Therapeutics Announces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Merck KGaA, Darmstadt, Germany to Discover Novel RNA-Targeting Small…
/PRNewswire/ -- Skyhawk Therapeutics, Inc., a leader in the discovery and development of small molecules that modulate RNA expression, today announces a...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국 의약품의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L/O) 성과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글로벌 빅파마와 체결한 L/O 계약의 총 거래 규모는 전년 대비 18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L/O 거래 급증의 중심에는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있습니다. 글로벌 의약품 L/O 시장에서 중국이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성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81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81
더바이오
K바이오 기술수출 거래 규모, 올들어 113% 증가…릴리·GSK 등 빅파마 주도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한국 의약품의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L/O) 성과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들어 글로벌 빅파마와 체결한 L/O 계약의 총 거래 규모는 전년 대비 18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L/O 거래 급증의 중심에는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와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슈뢰딩거(Schrödinger)가 CDC7 저해제로 진행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임상1상에서 2명의 환자가 사망하면서 약물의 개발을 중단했습니다.
슈뢰딩거가 이번에 중단한 CDC7 저해제인 ‘SGR-2921’은 임상단계에 진입한 회사의 2번째 리드 프로그램으로, 올해 4분기에 임상결과를 도출할 예정이었습니다.
슈뢰딩거는 분자모델링 기술을 적용해 약물의 활성과 선택성을 높여 기존 CDC7 저해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전략으로 SGR-2921을 개발해왔습니다. 그러나 임상 완료를 앞두고 환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프로그램 개발에 실패하게됐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063
슈뢰딩거가 이번에 중단한 CDC7 저해제인 ‘SGR-2921’은 임상단계에 진입한 회사의 2번째 리드 프로그램으로, 올해 4분기에 임상결과를 도출할 예정이었습니다.
슈뢰딩거는 분자모델링 기술을 적용해 약물의 활성과 선택성을 높여 기존 CDC7 저해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전략으로 SGR-2921을 개발해왔습니다. 그러나 임상 완료를 앞두고 환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프로그램 개발에 실패하게됐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063
바이오스펙테이터
슈뢰딩거, ‘CDC7 저해제’ AML 1상 “2명 사망, 중단”
슈뢰딩거(Schrödinger)가 CDC7 저해제로 진행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임상1상에서 2명의 환자가 사망하면서 약물의 개발을 중단했다.슈뢰딩거가 이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는 일본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ADC) ‘이피나타맙 데룩스테칸(ifinatamab deruxtecan, 이하 I-DXd)’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광범위기 소세포폐암(ES-SCLC) 환자를 대상으로 ‘혁신치료제 지정(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BTD)’을 받았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다이이찌산쿄는 이번 FDA 지정이 양사 협력 이후 첫 성과이자, 자사 항암 ADC 포트폴리오에서 14번째 혁신치료제 지정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혁신치료제 지정은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 이후 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주요 임상 결과는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I-DXd는 면역 조절 단백질인 ‘B7-H3’를 표적하는 차세대 ADC로, 다이이찌산쿄의 DXd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개발됐습니다. B7-H3는 다양한 암종에서 과발현되며, 예후 불량과 연관돼 치료 표적으로 주목받아왔습니다. 현재까지 B7-H3를 겨냥한 치료제는 승인된 사례가 없습니다. 이번 FDA의 혁신치료제 지정은 B7-H3를 타깃하는 최초의 ADC 상용화 가능성을 연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88
이번 혁신치료제 지정은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 이후 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주요 임상 결과는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I-DXd는 면역 조절 단백질인 ‘B7-H3’를 표적하는 차세대 ADC로, 다이이찌산쿄의 DXd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개발됐습니다. B7-H3는 다양한 암종에서 과발현되며, 예후 불량과 연관돼 치료 표적으로 주목받아왔습니다. 현재까지 B7-H3를 겨냥한 치료제는 승인된 사례가 없습니다. 이번 FDA의 혁신치료제 지정은 B7-H3를 타깃하는 최초의 ADC 상용화 가능성을 연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288
더바이오
MSD·다이이찌 ‘I-DXd’, 소세포폐암 美 혁신치료제 지정…세계 첫 B7-H3 ADC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는 일본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ADC) ‘이피나타맙 데룩스테칸(ifinatamab deruxtecan, 이하 I-DXd)’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광범위기 소세포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8일(현지시간) ‘이자브렌(Iza-bren, 성분 이잘론타맙 브렌지테칸)’을 국소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대상으로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BTD)’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자브렌은 다국적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ristol Myers Squibb, 이하 BMS)와 시스트이뮨(SystImmune)이 공동으로 개발 중인 이중항체(ADC) 후보물질입니다.
FDA의 이번 혁신치료제 지정은 중국에서 수행된 임상(BL-B01D1-101, BL-B01D1-203)과 미국·유럽·일본에서 진행된 임상(BL-B01D1-LUNG-101)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습니다. 대상 환자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TKI) 및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을 경험한 EGFR 변이 NSCLC 환자입니다. 해당 연구에서 이자브렌은 유의미한 효능 개선과 관리 가능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습니다.
이자브렌은 ‘EGFR과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3(HER3)’을 동시에 겨냥하는 세계 최초의 ADC 후보물질입니다. 두 수용체는 상피세포 기원 종양의 증식과 생존을 조절하는 핵심 경로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HER3는 기존 단일 표적 치료제 내성과 관련돼 새로운 타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후보물질은 중국 바이오킨파마슈티컬(Biokin Pharmaceutical)이 개발했으며, 중국 외 지역에서는 그 자회사인 시스트이뮨이 개발을 주도합니다. BMS와 시스트이뮨은 지난 2023년 이자브렌의 중국 외 글로벌 권리에 대해 최대 84억달러(약 11조4000억원) 규모의 독점 라이선스 및 공동 개발 계약을 맺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01
FDA의 이번 혁신치료제 지정은 중국에서 수행된 임상(BL-B01D1-101, BL-B01D1-203)과 미국·유럽·일본에서 진행된 임상(BL-B01D1-LUNG-101)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습니다. 대상 환자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TKI) 및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을 경험한 EGFR 변이 NSCLC 환자입니다. 해당 연구에서 이자브렌은 유의미한 효능 개선과 관리 가능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습니다.
이자브렌은 ‘EGFR과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3(HER3)’을 동시에 겨냥하는 세계 최초의 ADC 후보물질입니다. 두 수용체는 상피세포 기원 종양의 증식과 생존을 조절하는 핵심 경로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HER3는 기존 단일 표적 치료제 내성과 관련돼 새로운 타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후보물질은 중국 바이오킨파마슈티컬(Biokin Pharmaceutical)이 개발했으며, 중국 외 지역에서는 그 자회사인 시스트이뮨이 개발을 주도합니다. BMS와 시스트이뮨은 지난 2023년 이자브렌의 중국 외 글로벌 권리에 대해 최대 84억달러(약 11조4000억원) 규모의 독점 라이선스 및 공동 개발 계약을 맺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01
더바이오
BMS·시스트이뮨, EGFR·HER3 표적 ADC ‘이자브렌’ FDA 혁신치료제 지정
[더바이오 강조아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8일(현지시간) ‘이자브렌(Iza-bren, 성분 이잘론타맙 브렌지테칸)’을 국소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대상으로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BTD)’로 지정했다고 밝혔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존슨앤드존슨(J&J) 산하 J&J이노베이티브메디슨(옛 얀센)이 개발한 ‘리브리반트(Amivantamab, 성분 아미반타맙)’와 유햔양행의 ‘라즈클루즈(Lazertinib, 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 병용요법이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오시머티닙(Osimertinib, 상품명 타그리소)’ 대비 전체 생존기간(OS)을 1년 이상 연장을 확인했습니다.
동시에 EGFR·MET 관련 내성 발생도 현저히 줄어 장기적인 질병 제어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병용요법이 생존 연장뿐만 아니라 내성 억제 효과까지 입증, 종양 생물학적 특성에도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1차 치료에서 리브리반트+라즈클루즈 병용군과 오시머티닙 단독군을 비교한 글로벌 임상3상(MARIPOSA)의 최신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데요. 특히 내성 기전 억제 효과까지 확인되며, 생존 연장과 종양 생물학적 변화를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다음달 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구체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WCLC 2025에서 전체 데이터가 발표되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의 1차 표준 치료 전환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10
동시에 EGFR·MET 관련 내성 발생도 현저히 줄어 장기적인 질병 제어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병용요법이 생존 연장뿐만 아니라 내성 억제 효과까지 입증, 종양 생물학적 특성에도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1차 치료에서 리브리반트+라즈클루즈 병용군과 오시머티닙 단독군을 비교한 글로벌 임상3상(MARIPOSA)의 최신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데요. 특히 내성 기전 억제 효과까지 확인되며, 생존 연장과 종양 생물학적 변화를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다음달 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구체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WCLC 2025에서 전체 데이터가 발표되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의 1차 표준 치료 전환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10
더바이오
[WCLC] 리브리반트·라즈클루즈 병용, EGFR 변이 폐암 OS 개선·내성 억제 입증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 산하 J&J이노베이티브메디슨(옛 얀센)이 개발한 ‘리브리반트(Amivantamab, 성분 아미반타맙)’와 유햔양행의 ‘라즈클루즈(Lazertinib, 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 병용요법이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vantai-plays-matchmaker-haldas-hold-and-kill-drugs-1b-deal
RIPTAC(Regulated Induced Proximity Targeting Chimeras) 기반 신약 개발 기업 Halda Therapeutics가 VantAI와 $1B 이상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음.
자세한 타깃은 미공개.
Halda Therapeutics의 리드프로그램은 ‘HLD-0915’이며, 현재 mCRPC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1/2상을 진행중임.
RIPTAC은 PROTAC 원개발자인 Craig Crews 교수가 개발했으며, 암세포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단백질과 암세포 생존에 필수적인 단백질에 동시에 결합해 암세포 특이적인 사멸을 유도하는 기전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RIPTAC(Regulated Induced Proximity Targeting Chimeras) 기반 신약 개발 기업 Halda Therapeutics가 VantAI와 $1B 이상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음.
자세한 타깃은 미공개.
Halda Therapeutics의 리드프로그램은 ‘HLD-0915’이며, 현재 mCRPC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1/2상을 진행중임.
RIPTAC은 PROTAC 원개발자인 Craig Crews 교수가 개발했으며, 암세포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단백질과 암세포 생존에 필수적인 단백질에 동시에 결합해 암세포 특이적인 사멸을 유도하는 기전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Fierce Biotech
VantAI plays matchmaker for Halda's 'hold-and-kill' drugs in $1B deal
Halda Therapeutics has struck a deal with VantAI, entering into a pact that could be worth more than $1 billion to secure a source of targets for its novel approach to oncology and immuno | Halda Therapeutics has struck a deal with VantAI, entering into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