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타테일 리서치
Businesswire
Spine BioPharma Announces Topline Results from Phase 3 MODEL Trial For SB-01 (vicatertide) In Chronic Low Back Pain Associated…
Spine BioPharma, Inc. announced today the Phase 3 MODEL trial (MOderate – Severe Degenerative Disc Disease Evaluation of the Lumbar Spine) evaluating SB-01, ...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요즘 중국 바이오텍에게 유행하는 New Co.에게 제품 넘기기: 신규 바이오텍 Excalipoint, 중국 Lepu 의 T 세포 인게이저 2개, $857.5M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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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세포 인게이저 항체 전문 신규 바이오텍 Excalipoint가 YuanBio Venture Capital과 Apricot Capital의 주도로 $41M 규모 Series A 투자를 유치하며 등장하였다.
동시에, 중국 Lepu Biopharma와 $857.5M규모 딜을 체결하며, T 세포 인게이저 항체 2개 제품(CTM012, CTM013)을 도입하였다.
이번 계약으로 Lepu는 업프론트 $10M와 (자회사를 통해) Excalipoint의 지분 10%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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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M012는 CD3 타겟 T 세포 인게이저 이중항체로, 어떤 암항원을 타겟으로 하는지는 미공개이나, 고형암 임상을 위한 IND 승인을 받았다. CTM013은 전임상 단계 T 세포 인게이저 다중항체이나 자세한 사항은 미공개이다.
Lepu은 T 세포 인게이저 이중/삼중 항체 뿐 아니라, ADC도 개바하는데, 지난 1월, 이 바이오텍은 ArriVent BioPharma에게 전임상 단계 ADC 제품을 기술이전하며, $47M의 업프론트를 받았다.
Excalipoint는 올해 설립되었고, 케이만에 본사를 두고 있다. Lepu Biopharma는 2018년에 Lepu Medical에서 분할하여 설립되었고, 중국 베이징에 위치해 있다.
============
이번 딜은 중국 바이오텍들 사이에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는 'New Co' 모델의 최신 사례를 보여준다. 즉 투자자가 중국 외 지역에 설립한 신규 바이오텍에 초기 단계 제품을 기술이전 하는 것이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epu-biopharma-supplies-two-t-cell-engagers-new-caribbean-company-857m-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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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세포 인게이저 항체 전문 신규 바이오텍 Excalipoint가 YuanBio Venture Capital과 Apricot Capital의 주도로 $41M 규모 Series A 투자를 유치하며 등장하였다.
동시에, 중국 Lepu Biopharma와 $857.5M규모 딜을 체결하며, T 세포 인게이저 항체 2개 제품(CTM012, CTM013)을 도입하였다.
이번 계약으로 Lepu는 업프론트 $10M와 (자회사를 통해) Excalipoint의 지분 10%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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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M012는 CD3 타겟 T 세포 인게이저 이중항체로, 어떤 암항원을 타겟으로 하는지는 미공개이나, 고형암 임상을 위한 IND 승인을 받았다. CTM013은 전임상 단계 T 세포 인게이저 다중항체이나 자세한 사항은 미공개이다.
Lepu은 T 세포 인게이저 이중/삼중 항체 뿐 아니라, ADC도 개바하는데, 지난 1월, 이 바이오텍은 ArriVent BioPharma에게 전임상 단계 ADC 제품을 기술이전하며, $47M의 업프론트를 받았다.
Excalipoint는 올해 설립되었고, 케이만에 본사를 두고 있다. Lepu Biopharma는 2018년에 Lepu Medical에서 분할하여 설립되었고, 중국 베이징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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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딜은 중국 바이오텍들 사이에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는 'New Co' 모델의 최신 사례를 보여준다. 즉 투자자가 중국 외 지역에 설립한 신규 바이오텍에 초기 단계 제품을 기술이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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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epu-biopharma-supplies-two-t-cell-engagers-new-caribbean-company-857m-deal
Fierce Biotech
Lepu Biopharma supplies 2 T-cell engagers to new company in $857M deal
A new Caribbean company has emerged to enter the increasingly crowded T-cell engager space. | A new Caribbean company has emerged to enter the increasingly crowded T-cell engager space. Excalipoint, incorporated in the Cayman Islands, is paying $10 million…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곳의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회사는 가능한 조속한 시일 내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 연내 혹은 내년 1분기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면역조절 생물의약품(Immuno-Modulatory Biologics) 기반의 혁신신약 개발’이라는 슬로건으로 2020년 8월에 창업된 회사입니다. 지난해 6월 미국 네비게이터메디신, 8월에는 중국 화동제약과 각각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50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곳의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회사는 가능한 조속한 시일 내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 연내 혹은 내년 1분기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면역조절 생물의약품(Immuno-Modulatory Biologics) 기반의 혁신신약 개발’이라는 슬로건으로 2020년 8월에 창업된 회사입니다. 지난해 6월 미국 네비게이터메디신, 8월에는 중국 화동제약과 각각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50
더바이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코스닥 기술성 평가 통과…“A, A 등급”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곳의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가능한 조속한 시일 내 거래소에 상장예
엔허투는 지난해 매출 5조4000억원을 올린 글로벌 블록버스터다. 암만 찾아가는 항체와 독성 약물(페이로드)을 링커로 연결한 ADC로 차세대 항암 시장을 열었다. ADC는 세 가지 성분이 결합된 복합 약물이다. 이런 구조 탓에 IV를 SC로 바꾸기 위해선 높은 기술 장벽을 넘어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엔허투SC로 이런 한계를 넘어선다면 다른 ADC를 SC로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앞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후발 ADC일수록 SC 제형 전환은 사실상 유일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엔허투SC 임상 1상은 암 환자 76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후 바로 3상에 진입한다. 표적 기능을 높인 ADC는 독한 항암제를 쓴다. 약물 특성상 안전성을 입증하는 1상 임상시험이 상당히 중요하다. 시장에서는 엔허투SC가 2028년께 시판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386341
엔허투SC 임상 1상은 암 환자 76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후 바로 3상에 진입한다. 표적 기능을 높인 ADC는 독한 항암제를 쓴다. 약물 특성상 안전성을 입증하는 1상 임상시험이 상당히 중요하다. 시장에서는 엔허투SC가 2028년께 시판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386341
한국경제
'ADC 1위' 엔허투, 알테오젠 손잡고 임상 돌입
'ADC 1위' 엔허투, 알테오젠 손잡고 임상 돌입, 피하주사 개발 일정 공개 내달까지 환자 투여시작 안전성 확인 후 바로 3상 키트루다 등 블록버스터 올해 SC 승인 줄줄이 대기 "5년 뒤 72조 시장 열릴 것"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미국 머크(MSD)는 '키트루다'의 특허만료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연간 30억달러를 절감하는 이니셔티브를 공개하면서, 인력감축도 단행하겠다고 발표한 지 이틀만에 감축 인원 수를 공개했는데요.
머크는 약 6000명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입니다.
머크의 이같은 비용절감을 위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은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머크는 지난 2013년에 인력 8500명을 감축하겠다고 발표했었습니다. 당시 2년전부터 진행된 총 1만3000명의 인력을 감축한다는 구조조정 계획 중 남은 7500명 감축에 추가된 것으로, 2015년까지 전세계 직원 8만1000명의 약 20%를 감원했습니다. 당시 머크는 이로 인해 2015년 말까지 연간 25억달러의 비용이 절감할 것으로 예상했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930
머크는 약 6000명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입니다.
머크의 이같은 비용절감을 위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은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머크는 지난 2013년에 인력 8500명을 감축하겠다고 발표했었습니다. 당시 2년전부터 진행된 총 1만3000명의 인력을 감축한다는 구조조정 계획 중 남은 7500명 감축에 추가된 것으로, 2015년까지 전세계 직원 8만1000명의 약 20%를 감원했습니다. 당시 머크는 이로 인해 2015년 말까지 연간 25억달러의 비용이 절감할 것으로 예상했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93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조경기·임재준 신경외과 교수팀이 신규 진단된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간엽 줄기세포 기반 MSC11FCD 유전자세포치료제의 임상연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연구로 승인받아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MSC11FCD 유전자세포치료제는 중간엽 줄기세포(MSC)에 세포가 스스로 죽도록 만드는 자살유전자를 탑재한 첨단 치료물질입니다.
이 세포치료 물질은 줄기세포 고유의 종양추적 능력으로 교모세포종 주변으로 이동한 후 암세포 주변에서 활성화해 5-FU(플루오로유라실, fluorouracil) 항암제를 만들어 암세포만 죽일 수 있다는 게 병원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57
MSC11FCD 유전자세포치료제는 중간엽 줄기세포(MSC)에 세포가 스스로 죽도록 만드는 자살유전자를 탑재한 첨단 치료물질입니다.
이 세포치료 물질은 줄기세포 고유의 종양추적 능력으로 교모세포종 주변으로 이동한 후 암세포 주변에서 활성화해 5-FU(플루오로유라실, fluorouracil) 항암제를 만들어 암세포만 죽일 수 있다는 게 병원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57
더바이오
분당차병원, '교모세포종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 국책과제 선정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조경기·임재준 신경외과 교수팀이 신규 진단된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간엽 줄기세포 기반 MSC11FCD 유전자세포치료제의 임상연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연구로 승인받아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MSC11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Orum Therapeutics 2025 Q3 Corporate IR
1. GSPT1 Degrader-based Indication Selection
- 오름테라퓨틱은 GSPT1 Degrader에 Sensitive한 Indication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Non-AML Leukemia, AML, SCLC 등이 이에 해당됨.
또한, 위의 적응증들에서 이미 Clinically Validated된 타깃을 선정함으로써 개발 Risk를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음.
2. 오름테라퓨틱의 향후 개발 전략은?
- GSPT1 & Next Gen Payload —> 현재까지는 GSPT1 Degrader에 집중해왔지만, 향후에는 Novel Payload에도 집중할 예정임.
- Indication-tailored Payload 전략 —> 가장 최적의 효능을 보일 수 있는 Indication-Target-Payload 조합을 찾고자 함.
IR 자료에 나와있는 'Ultra-specific Dual Targeting Approach'라는 표현은 굉장히 인상적임.
상장사 바이오텍이라면 이 정도 수준의 IR 자료는 만들 수 있어야 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1. GSPT1 Degrader-based Indication Selection
- 오름테라퓨틱은 GSPT1 Degrader에 Sensitive한 Indication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Non-AML Leukemia, AML, SCLC 등이 이에 해당됨.
또한, 위의 적응증들에서 이미 Clinically Validated된 타깃을 선정함으로써 개발 Risk를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음.
2. 오름테라퓨틱의 향후 개발 전략은?
- GSPT1 & Next Gen Payload —> 현재까지는 GSPT1 Degrader에 집중해왔지만, 향후에는 Novel Payload에도 집중할 예정임.
- Indication-tailored Payload 전략 —> 가장 최적의 효능을 보일 수 있는 Indication-Target-Payload 조합을 찾고자 함.
IR 자료에 나와있는 'Ultra-specific Dual Targeting Approach'라는 표현은 굉장히 인상적임.
상장사 바이오텍이라면 이 정도 수준의 IR 자료는 만들 수 있어야 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4 14:31:23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6조 7,262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613,4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300억
시총대비 : 0.46%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8-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48001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6조 7,262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613,4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300억
시총대비 : 0.46%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8-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48001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이게 왜 중요하냐?
최근 중국 회사들 IR 자료도 보면, 특정 ‘Indication’에서 이 ‘Target’을 왜 이 ‘Modality’로 개발해야하는지 그 이유와 근거가 명확함.
물론, 그 로직이 맞을수도 있고, 아니면 틀릴 수도 있겠지만, 그 가설을 비임상과 임상에서 증명해나가는게 신약 개발임.
많은 국내 회사들을 보다보면, 왜 이 Indication을 하려는지 그 이유가 충분하지 않음.
Medical Unmet Needs가 높아서? 모든 암은 다 Medical Unmet Needs가 높음.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Medical Unmet Needs를 정의하고,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어필해야 함.
가끔 그냥 느낌으로 본인들이 하고 싶은 Indication 골라오는 경우도 있음...
Modality도 마찬가지임. 왜 ADC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TCE를 해야하는지 또는 Cell Therapy를 해야하는지 등에 대해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함.
단지 요즘 트렌드가 ADC 아니면 PD-1/L1xVEGF 이중항체라 이걸 무작정 따라서 한다???
이런건 사실 얼마 못감...
글로벌 제약사는 실제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리고 Trendy한 약물이 아닌 Smart한 약물을 찾고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최근 중국 회사들 IR 자료도 보면, 특정 ‘Indication’에서 이 ‘Target’을 왜 이 ‘Modality’로 개발해야하는지 그 이유와 근거가 명확함.
물론, 그 로직이 맞을수도 있고, 아니면 틀릴 수도 있겠지만, 그 가설을 비임상과 임상에서 증명해나가는게 신약 개발임.
많은 국내 회사들을 보다보면, 왜 이 Indication을 하려는지 그 이유가 충분하지 않음.
Medical Unmet Needs가 높아서? 모든 암은 다 Medical Unmet Needs가 높음.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Medical Unmet Needs를 정의하고,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어필해야 함.
가끔 그냥 느낌으로 본인들이 하고 싶은 Indication 골라오는 경우도 있음...
Modality도 마찬가지임. 왜 ADC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TCE를 해야하는지 또는 Cell Therapy를 해야하는지 등에 대해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함.
단지 요즘 트렌드가 ADC 아니면 PD-1/L1xVEGF 이중항체라 이걸 무작정 따라서 한다???
이런건 사실 얼마 못감...
글로벌 제약사는 실제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리고 Trendy한 약물이 아닌 Smart한 약물을 찾고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공개된 전임상 결과에 따르면, 'ORM-1153'은 골수성 및 림프성 세포주 모두에서 기존 GSPT1 분해제 대비 최대 1000배 이상 높은 항암 활성을 나타냈다. 특히 마우스 실험에선 'ORM-1153' 저용량(0.5mg/kg)을 투여한 결과 약 20일간 항종양 효과가 이어졌다.
고용량(5mg/kg)이 투여된 마우스 전 개체에서는 31일 후 CR이 나타났다. 오름은 올해 말 열리는 ASH에서 'ORM-1153'의 추가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하고, 내년 3분기 규제당국에 IND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오름은 혈액암 시장에서 'ORM-1153'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ORM-1153'에 활용된 항체의 타깃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미국을 기준으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신규 환자 1만5000명 중 90% 이상이 해당 표적을 발현한다고 설명했다. AML 치료 단계나 돌연변이 상태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환자에서 과발현되는 만큼 AML에서 폭넓은 치료 적용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골수이형성증후군(MDS), 만성골수성백혈병(CML), B세포 급성림프구백혈병(B-ALL), 호지킨 림프종 등의 적응증이 포함된다.
새로운 페이로드 개발을 통한 TPD² 플랫폼 기술의 확장도 예고했다. 전 세계 최초 DAC 개발사인 오름은 페이로드로 GSPT1 분해제를 활용해왔다. 앞서 다국적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에 기술수출했던 에셋인 'ORM-6151' 그리고 고형암 애셋 'ORM-5029', 혈액암 에셋 'ORM-1153' 모두 GSPT1 기반이다.
이에 따라 오름은 단일 페이로드 기반이란 한계를 넘기 위해, 특정 질환의 병태생리에 최적화된 항체와 페이로드 조합을 통해 치료 효능과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동시에 넓히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오름은 새로운 페이로드를 오는 2027년 공개할 계획이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71
고용량(5mg/kg)이 투여된 마우스 전 개체에서는 31일 후 CR이 나타났다. 오름은 올해 말 열리는 ASH에서 'ORM-1153'의 추가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하고, 내년 3분기 규제당국에 IND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오름은 혈액암 시장에서 'ORM-1153'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ORM-1153'에 활용된 항체의 타깃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미국을 기준으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신규 환자 1만5000명 중 90% 이상이 해당 표적을 발현한다고 설명했다. AML 치료 단계나 돌연변이 상태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환자에서 과발현되는 만큼 AML에서 폭넓은 치료 적용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골수이형성증후군(MDS), 만성골수성백혈병(CML), B세포 급성림프구백혈병(B-ALL), 호지킨 림프종 등의 적응증이 포함된다.
새로운 페이로드 개발을 통한 TPD² 플랫폼 기술의 확장도 예고했다. 전 세계 최초 DAC 개발사인 오름은 페이로드로 GSPT1 분해제를 활용해왔다. 앞서 다국적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에 기술수출했던 에셋인 'ORM-6151' 그리고 고형암 애셋 'ORM-5029', 혈액암 에셋 'ORM-1153' 모두 GSPT1 기반이다.
이에 따라 오름은 단일 페이로드 기반이란 한계를 넘기 위해, 특정 질환의 병태생리에 최적화된 항체와 페이로드 조합을 통해 치료 효능과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동시에 넓히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오름은 새로운 페이로드를 오는 2027년 공개할 계획이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71
더바이오
오름 혈액암 DAC 'ORM-1153', 전임상서 고용량 CR 100%…"새 페이로드 확장 예고"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이 자사의 혈액암 에셋(Asset)인 ‘ORM-1153(개발코드명)'에 대한 고용량 투여 결과, 마우스 전 개체에서 완전관해(CR)를 보인 전임상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앞으로 사람 대상의 임상시험을 거쳐야 하지만 이번 '고용량 10
"오름은 어떤 의도에서 어떤 항체를 택했고 왜 특정 암종을 겨냥했는지 설명할 수 있다"며 "셀링 포인트도 명확하다. 글로벌 제약사와 딜이 성사되는 회사는 대부분 이런 구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384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384
Hit News
오름테라퓨틱이 '될 회사'로 불리는 이유
어떤 회사는 자꾸 눈길이 간다. 임상 데이터가 나온 것도 기술 이전이 발표된 것도 아닌데 누군가는 \"이 회사는 될 것 같다\"고 말한다. 곁에 오래 있었던 사람일수록 그렇게 말한다. 좋은 회사를 알...
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접합체(dual-payload ADC)가 글로벌 항암제 시장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서로 다른 기전의 세포독성 물질(페이로드)을 하나의 항체에 동시에 결합해, 기존 단일 페이로드 기반 ADC의 한계를 보완하고 병용요법 부담을 낮추려는 전략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의 자매지인 '네이처 리뷰 드럭디스커버리(Nature Reviews Drug Discovery)'는 현재 임상 진입 또는 전임상 단계에 있는 이중 페이로드 ADC 파이프라인 17종을 정리해 소개했다. 이 가운데 임상1상 단계에 진입한 후보는 3종이며, 나머지는 대부분 2026~2027년 임상시험계획승인(IND)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TROP2·HER2 타깃 집중…'TOP1 억제제' 기반 조합이 주류
네이처 리뷰 드럭디스커버리에 따르면, 현재까지 이중 페이로드 ADC 파이프라인은 고형암에서 발현되는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형(HER2), CEACAM5, TROP2 등 특정 항암 타깃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페이로드는 주로 토포이소머라제 1(TOP1) 억제제를 기반으로 면역작용제, 튜불린 억제제, DNA 손상 반응(DNA Damage Response, DDR) 억제제 등과의 조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임상에 가장 먼저 진입한 사례는 중국 바이오기업 청두캉홍(Chengdu Kanghong)의 'KH815(개발코드명)'로, TROP2를 타깃으로 TOP1 억제제와 RNA 중합효소 II 억제제를 결합한 이중 페이로드 구조다. 현재 이 후보물질은 위암을 포함한 고형암을 대상으로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미국 캘리오테라퓨틱스(Callio Therapeutics)의 'CLIO-8221(개발코드명)'은 HER2를 타깃으로 TOP1 억제제와 DNA 손상 반응 억제제인 ATR 억제제를 결합한 구조이며, 2026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중국 이노벤트(Innovent)의 'IBI3020(개발코드명)'이 CEACAM5 타깃으로 임상1상에 진입해 있다.
전임상 단계에서도 TROP2를 기반으로 한 후보물질이 다수 개발되고 있다. 이 중 대표적인 사례로는 미국 크로스브릿지바이오(Crossbridge Bio)의 'CBB-120(개발코드명)', 중국 바이오레이(BioRay)의 'BR-113(개발코드명)', 중국 애드코리스(Adcoris)의 'ADC2192(개발코드명)' 등이 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72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의 자매지인 '네이처 리뷰 드럭디스커버리(Nature Reviews Drug Discovery)'는 현재 임상 진입 또는 전임상 단계에 있는 이중 페이로드 ADC 파이프라인 17종을 정리해 소개했다. 이 가운데 임상1상 단계에 진입한 후보는 3종이며, 나머지는 대부분 2026~2027년 임상시험계획승인(IND)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TROP2·HER2 타깃 집중…'TOP1 억제제' 기반 조합이 주류
네이처 리뷰 드럭디스커버리에 따르면, 현재까지 이중 페이로드 ADC 파이프라인은 고형암에서 발현되는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형(HER2), CEACAM5, TROP2 등 특정 항암 타깃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페이로드는 주로 토포이소머라제 1(TOP1) 억제제를 기반으로 면역작용제, 튜불린 억제제, DNA 손상 반응(DNA Damage Response, DDR) 억제제 등과의 조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임상에 가장 먼저 진입한 사례는 중국 바이오기업 청두캉홍(Chengdu Kanghong)의 'KH815(개발코드명)'로, TROP2를 타깃으로 TOP1 억제제와 RNA 중합효소 II 억제제를 결합한 이중 페이로드 구조다. 현재 이 후보물질은 위암을 포함한 고형암을 대상으로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미국 캘리오테라퓨틱스(Callio Therapeutics)의 'CLIO-8221(개발코드명)'은 HER2를 타깃으로 TOP1 억제제와 DNA 손상 반응 억제제인 ATR 억제제를 결합한 구조이며, 2026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중국 이노벤트(Innovent)의 'IBI3020(개발코드명)'이 CEACAM5 타깃으로 임상1상에 진입해 있다.
전임상 단계에서도 TROP2를 기반으로 한 후보물질이 다수 개발되고 있다. 이 중 대표적인 사례로는 미국 크로스브릿지바이오(Crossbridge Bio)의 'CBB-120(개발코드명)', 중국 바이오레이(BioRay)의 'BR-113(개발코드명)', 중국 애드코리스(Adcoris)의 'ADC2192(개발코드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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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이중 페이로드 ADC, 글로벌 임상 본격화…美·中이 주도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접합체(dual-payload ADC)가 글로벌 항암제 시장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서로 다른 기전의 세포독성 물질(페이로드)을 하나의 항체에 동시에 결합해, 기존 단일 페이로드 기반 ADC의 한계를 보완하고 병용요법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