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중국 항체 신약 개발사, Leads Biolabs, 홍콩 상장으로 $189M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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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체 신약 개발사, Leads Biolabs가 $189M의 공모자금을 확보하며 홍콩증권거래소(HKEX)에 상장하였다.
공모가는 주당 35홍콩달러(약 $4.40)이고, 상장 코드는 '09887'이다.
Leads Biolabs는 단일항체, 이중항체(T세포 인게이저 등), ADC 등 다양한 종류의 항체 기반 신약을 개발한다. 총 14개 제품이 파이프라인에 있는데, 이 중 6개는 임상 단계이다.
대부분 항암제이지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2개도 전임상 개발 중이다.
이 중 LBL-051는 CD3xBCMAxCD19 타겟 삼중항체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이고, 미국 바이오 VC, Aditum Bio와 함께 설립한 Oblenio Bio에 $614M에 기술이전을 하였다. (업프론트 + 단기 마일스톤 $35M)
Leads Biolabs는 2012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난징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leads-biolabs-lists-on-hkex-raising-usd-189-million-through-initial-public-offering-3025127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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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체 신약 개발사, Leads Biolabs가 $189M의 공모자금을 확보하며 홍콩증권거래소(HKEX)에 상장하였다.
공모가는 주당 35홍콩달러(약 $4.40)이고, 상장 코드는 '09887'이다.
Leads Biolabs는 단일항체, 이중항체(T세포 인게이저 등), ADC 등 다양한 종류의 항체 기반 신약을 개발한다. 총 14개 제품이 파이프라인에 있는데, 이 중 6개는 임상 단계이다.
대부분 항암제이지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2개도 전임상 개발 중이다.
이 중 LBL-051는 CD3xBCMAxCD19 타겟 삼중항체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이고, 미국 바이오 VC, Aditum Bio와 함께 설립한 Oblenio Bio에 $614M에 기술이전을 하였다. (업프론트 + 단기 마일스톤 $35M)
Leads Biolabs는 2012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난징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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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leads-biolabs-lists-on-hkex-raising-usd-189-million-through-initial-public-offering-302512730.html
PR Newswire
Leads Biolabs Lists on HKEX, Raising USD 189 Million Through Initial Public Offering
/PRNewswire/ -- On 25 July, 2025 (China Time), Nanjing Leads Biolabs Co., Ltd. ("Leads Biolabs" or the "Company") listed on the Main Board of The Stock...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오늘 오전 9시 유튜브 라이브 간담회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ABL301의 향후 계획과 ABL111 삼중 병용요법의 임상 1b상 데이터가 공유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라이브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DxS1g-ZMxos?si=ZVumcfU-nf38m5jQ
라이브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DxS1g-ZMxos?si=ZVumcfU-nf38m5jQ
YouTube
에이비엘바이오 유튜브 라이브 간담회
안녕하세요,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와 ADC 등을 활용해 차세대 항암제 및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에이비엘바이오는 ABL301의 진행 상황, ABL111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1b상 데이터와 그랩바디-B 및 이중항체 ADC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전략 등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발표자: 이상훈 대표
▶발표 내용: ABL301…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와 ADC 등을 활용해 차세대 항암제 및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에이비엘바이오는 ABL301의 진행 상황, ABL111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1b상 데이터와 그랩바디-B 및 이중항체 ADC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전략 등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발표자: 이상훈 대표
▶발표 내용: ABL30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 후보물질인 ‘GI-301’(성분 레시게르셉트, 유한양행 개발코드명 YH35324)의 단백질 구조 조합을 기반으로 한 물질특허가 미국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허는 GI-301의 주요 성분 자체에 대한 권리를 확보한 것으로, 지난 5월 미국에서 등록 결정된 시알산 고함량 기반 특허와 함께 GI-301을 성분 및 품질 양 측면에서 ‘이중’으로 보호할 수 있는 지적재산권 체계를 완성한 데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전에 등록된 ‘시알산 고함량 특허’는 단백질 표면의 당 성분인 ‘시알산’이 높은 수준으로 존재할 경우, 체내 반감기 연장, 약물 안정성 향상 등으로 인해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유리하다는 점을 근거로 한 품질 중심 특허입니다. 실제로 GI-301은 현재 SC 제형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시알산 고함량 특허는 이러한 제형 경쟁력을 특허적으로 뒷받침한다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GI-301의 고유한 아미노산 서열과 단백질 구조를 보호하는 것으로, 성분 자체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권리를 확보한 것입니다. 두 특허는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며, GI-301의 기술적 차별성과 개발 경쟁력을 함께 뒷받침하는 견고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기반이 됐습니다.
미국 특허청은 GI-301이 예측 불가능한 수준의 생물학적 활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진보성’을 인정했으며, 특히 알레르기 반응 기전에서의 탁월한 IgE 억제 효능을 주요 평가 요소로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I-301 관련 특허는 현재 총 21개국에 출원됐고, 국내를 비롯한 미국·유럽·중국·일본 등 주요 16개국에서 등록을 완료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권리망 구축을 사실상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02
이번 특허는 GI-301의 주요 성분 자체에 대한 권리를 확보한 것으로, 지난 5월 미국에서 등록 결정된 시알산 고함량 기반 특허와 함께 GI-301을 성분 및 품질 양 측면에서 ‘이중’으로 보호할 수 있는 지적재산권 체계를 완성한 데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전에 등록된 ‘시알산 고함량 특허’는 단백질 표면의 당 성분인 ‘시알산’이 높은 수준으로 존재할 경우, 체내 반감기 연장, 약물 안정성 향상 등으로 인해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유리하다는 점을 근거로 한 품질 중심 특허입니다. 실제로 GI-301은 현재 SC 제형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시알산 고함량 특허는 이러한 제형 경쟁력을 특허적으로 뒷받침한다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GI-301의 고유한 아미노산 서열과 단백질 구조를 보호하는 것으로, 성분 자체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권리를 확보한 것입니다. 두 특허는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며, GI-301의 기술적 차별성과 개발 경쟁력을 함께 뒷받침하는 견고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기반이 됐습니다.
미국 특허청은 GI-301이 예측 불가능한 수준의 생물학적 활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진보성’을 인정했으며, 특히 알레르기 반응 기전에서의 탁월한 IgE 억제 효능을 주요 평가 요소로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I-301 관련 특허는 현재 총 21개국에 출원됐고, 국내를 비롯한 미국·유럽·중국·일본 등 주요 16개국에서 등록을 완료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권리망 구축을 사실상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02
더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 후보 ‘GI-301’ 물질특허 美 등록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 후보물질인 ‘GI-301’(성분 레시게르셉트, 유한양행 개발코드명 YH35324)의 단백질 구조 조합을 기반으로 한 물질특허가 미국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GI-301의 주요 성분 자체에 대한 권
IV Research_에이비엘바이오(298380).pdf
1.3 MB
[IV Research]
에이비엘바이오(298380)-주요 파이프라인 Update
기업개요
동사는 이중항체 플랫폼 ‘GrabodY’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GrabodY B’는 BBB셔틀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으로, 퇴행성 뇌질환뿐 아니라 CNS 종양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GrabodY B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 ABL-301은 Sanofi에, GSK에는 플랫폼 딜을 체결하였다. ‘GrabodY T’는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으로, T세포와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종양미세환경에서만 T세포를 활성화시켜 간독성 등 다양한 부작용의 최소화가 가능하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이상훈 외 12인으로 지분율 29.87%를 보유 중이다.
NEOK Bio: 신성장동력 차세대 ADC 개발
동사는 2024년 추진한 1,4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이후 ADC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입했으며, 자회사 NEOK Bio를 통해 이중항체ADC, Dual-Payload ADC 등 차세대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NEOK Bio는 Novel Target에 기반한 혁신적 항체 및 Payload 조합을 연구 중이다. 최근 Topo1i-ADC의 내성 극복을 위한 신규 Payload 전략과 Dual-Payload ADC 기술이 차세대 ADC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NEOK Bio는 이러한 Trend에 맞춰 R&D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동사는 NEOK Bio의 성공이 자금 회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이 예정되어 있어 주목된다.
주요 파이프라인 Update
ABL-111은 CLDN18.2와 4-1BB를 타깃으로 하는 T세포 이중항체로, 기존 졸베툭시맙이 제한했던 고발현 환자군을 CLDN18.2 1% 이상 저발현군까지 확대하며 시장을 2배 이상 확장한 점이 강점이다. Opdivo 및 화학요법과의 병용에서 ORR 83%, DCR 100%의 우수한 효능을 입증했으며, 2025~26년 PFS 기반의 중간 데이터 발표를 통해 생존기간 개선 확인이 기대된다.
Grabody B 플랫폼 기반 ABL-301은 Sanofi에 기술이전돼 임상1상 종료 후 스폰서십 이전이 진행 중이며, 지난 4월에는 GSK와 MTA를 생략한 대형 딜을 체결하며 플랫폼 신뢰도를 입증했다. 아밀로이드β·타우 외 신규 타깃 기반의 파이프라인도 확보 중으로, 2025~2026년 중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다.
ABL-001은 VEGF·DLL4를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항체로, Compass가 주도하는 임상2/3상에서 ORR 17.1%, DCR 61.2%의 유의미한 병용요법 결과를 확보했다. 2025~2026년 PFS 기반 Topline 발표 후 FDA 가속승인을 목표로 하며, 대장암·자궁암 등 적응증 확장과 함께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도 기대된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950265967
에이비엘바이오(298380)-주요 파이프라인 Update
기업개요
동사는 이중항체 플랫폼 ‘GrabodY’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GrabodY B’는 BBB셔틀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으로, 퇴행성 뇌질환뿐 아니라 CNS 종양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GrabodY B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 ABL-301은 Sanofi에, GSK에는 플랫폼 딜을 체결하였다. ‘GrabodY T’는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으로, T세포와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종양미세환경에서만 T세포를 활성화시켜 간독성 등 다양한 부작용의 최소화가 가능하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이상훈 외 12인으로 지분율 29.87%를 보유 중이다.
NEOK Bio: 신성장동력 차세대 ADC 개발
동사는 2024년 추진한 1,4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이후 ADC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입했으며, 자회사 NEOK Bio를 통해 이중항체ADC, Dual-Payload ADC 등 차세대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NEOK Bio는 Novel Target에 기반한 혁신적 항체 및 Payload 조합을 연구 중이다. 최근 Topo1i-ADC의 내성 극복을 위한 신규 Payload 전략과 Dual-Payload ADC 기술이 차세대 ADC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NEOK Bio는 이러한 Trend에 맞춰 R&D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동사는 NEOK Bio의 성공이 자금 회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이 예정되어 있어 주목된다.
주요 파이프라인 Update
ABL-111은 CLDN18.2와 4-1BB를 타깃으로 하는 T세포 이중항체로, 기존 졸베툭시맙이 제한했던 고발현 환자군을 CLDN18.2 1% 이상 저발현군까지 확대하며 시장을 2배 이상 확장한 점이 강점이다. Opdivo 및 화학요법과의 병용에서 ORR 83%, DCR 100%의 우수한 효능을 입증했으며, 2025~26년 PFS 기반의 중간 데이터 발표를 통해 생존기간 개선 확인이 기대된다.
Grabody B 플랫폼 기반 ABL-301은 Sanofi에 기술이전돼 임상1상 종료 후 스폰서십 이전이 진행 중이며, 지난 4월에는 GSK와 MTA를 생략한 대형 딜을 체결하며 플랫폼 신뢰도를 입증했다. 아밀로이드β·타우 외 신규 타깃 기반의 파이프라인도 확보 중으로, 2025~2026년 중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다.
ABL-001은 VEGF·DLL4를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항체로, Compass가 주도하는 임상2/3상에서 ORR 17.1%, DCR 61.2%의 유의미한 병용요법 결과를 확보했다. 2025~2026년 PFS 기반 Topline 발표 후 FDA 가속승인을 목표로 하며, 대장암·자궁암 등 적응증 확장과 함께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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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950265967
올해 상반기 4곳의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했습니다. 모두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하던 기업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성 평가 등급을 받았지만, 상장 시기를 뒤로 미룬 것인데요.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바이오기업이 한국거래소 심사 과정에서 잇따라 상장 철회를 결정하는 것은 최근 심사 기준이 기술성보다 사업성과 수익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95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95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현금 계속 들어오는 중국 항서제약, GSK와 호흡기 질환 관련 대형 $12B 딜하고, $500M 현금 확보)
===============
GSK가 중국 항서제약(Hengrui Pharma)와 $12B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도 $500M(!)이나 된다.
GSK는 이번 딜을 통해 호흡기 질환 치료제, 최대 12개에 대한 권리를 확보한다. GSK는 최근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제, Nucala에 대한 FDA 승인을 받았고, 이번 딜을 통해 호흡기 질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번 딜 하에, 모든 제품에 대하여 항서제약이 임상 1상까지 완료하고, 이후 GSK가 개발 및 상업화를 담당하게 된다. 다만 중국(Greater China) 권리는 항서제약이 보유한다.
12개 제품 중 HRS-9821이라는 PDE3/4 억제제만 공개하였는데, 초기 임상 및 전임상 연구에서 강력한 PDE3 및 PDE4 억제, 기관지 확장 및 항염증 효과를 보여주었다.
=============
항서제약은 이번 딜로 수령하는 $500M 업프론트 외에도, 지난 5월에 홍콩 IPO를 통해 약 $1.3B을 조달하였고, 3월에는 머크에게 임상 2상 심혈관질환 치료제를 기술이전하며, $200M의 업프론트를 확보하였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strengthens-copd-offering-12b-biobucks-deal-chinas-hengrui-ph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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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가 중국 항서제약(Hengrui Pharma)와 $12B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도 $500M(!)이나 된다.
GSK는 이번 딜을 통해 호흡기 질환 치료제, 최대 12개에 대한 권리를 확보한다. GSK는 최근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제, Nucala에 대한 FDA 승인을 받았고, 이번 딜을 통해 호흡기 질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번 딜 하에, 모든 제품에 대하여 항서제약이 임상 1상까지 완료하고, 이후 GSK가 개발 및 상업화를 담당하게 된다. 다만 중국(Greater China) 권리는 항서제약이 보유한다.
12개 제품 중 HRS-9821이라는 PDE3/4 억제제만 공개하였는데, 초기 임상 및 전임상 연구에서 강력한 PDE3 및 PDE4 억제, 기관지 확장 및 항염증 효과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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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서제약은 이번 딜로 수령하는 $500M 업프론트 외에도, 지난 5월에 홍콩 IPO를 통해 약 $1.3B을 조달하였고, 3월에는 머크에게 임상 2상 심혈관질환 치료제를 기술이전하며, $200M의 업프론트를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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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strengthens-copd-offering-12b-biobucks-deal-chinas-hengrui-pharma
Fierce Biotech
GSK strengthens COPD offering via $12B biobucks, 12-program deal with China's Hengrui Pharma
Having recently scored approval for Nucala in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GSK has now signed a major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9 09:55:24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1조 1,50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원료의약품 시설 보유한 기업 인수에 대한 독점 교섭 확약 체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제목 : 미국 원료의약품 시설 보유한 기업 인수에 대한 독점 교섭 확약 체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1) 미국향 수출 의약품 관세 리스크 해소, 2) 미국 현지 생산체계 구축을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목적으로 미국 원료의약품 cGMP 생산 시설을 보유한 기업 인수 검토를 진행해왔으며, 2025년 7월 29일 미공개 글로벌 기업과 현지 생산 시설을 보유한 기업 인수에 대한 독점 교섭 확약 체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당사는 피인수 기업이 보유한 미국 현지 공장에 대한 확정실사(Due Diligence)를 진행할 예정이며, 확정실사 결과에 따라 본계약 체결 여부를 결정할 것입니다. 본 계약을 체결할 경우,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당 기업 투자에 따른 향후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인수 후 증설 통해 생산 capacity 확대 및 원가 효율화 추진
2) 기존 생산제품 CMO로 즉시 수익 창출
3) 현지공장 내 R&D 기능 강화 통해 선진기술 도입 시너지 극대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1조 1,50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원료의약품 시설 보유한 기업 인수에 대한 독점 교섭 확약 체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제목 : 미국 원료의약품 시설 보유한 기업 인수에 대한 독점 교섭 확약 체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1) 미국향 수출 의약품 관세 리스크 해소, 2) 미국 현지 생산체계 구축을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목적으로 미국 원료의약품 cGMP 생산 시설을 보유한 기업 인수 검토를 진행해왔으며, 2025년 7월 29일 미공개 글로벌 기업과 현지 생산 시설을 보유한 기업 인수에 대한 독점 교섭 확약 체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당사는 피인수 기업이 보유한 미국 현지 공장에 대한 확정실사(Due Diligence)를 진행할 예정이며, 확정실사 결과에 따라 본계약 체결 여부를 결정할 것입니다. 본 계약을 체결할 경우,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당 기업 투자에 따른 향후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인수 후 증설 통해 생산 capacity 확대 및 원가 효율화 추진
2) 기존 생산제품 CMO로 즉시 수익 창출
3) 현지공장 내 R&D 기능 강화 통해 선진기술 도입 시너지 극대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샤페론은 뷰티·헬스케어 사업 본격화와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업계 핵심 인재 2명을 신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입으로 샤페론이 보유한 면역복합체 억제제 기반의 ‘인플라메이징(Inflammaging)’ 개선 기술력과 전략·마케팅 전문가의 역량을 결합해 ‘노화 방지 헬스케어 시장’에서 빠른 성과 창출이 기대됩니다.
새롭게 합류한 인물은 김도선 부사장과 김인채 전무로, 각각 전략·재무 분야와 뷰티·헬스 소비재 산업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김도선 부사장은 GC녹십자그룹에서 미래전략실장과 캐나다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한 뒤 업계 상장사 최고경영자(CEO)까지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글로벌 재무체계 구축과 자금 운용, 조직 정비에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 부사장은 샤페론에서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다각화 전략 수립, 글로벌 시장 진출, 뷰티·헬스케어 신사업을 통한 수익 창출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습니다.
김인채 전무는 LG생활건강 등 ‘FMCG(Fast Moving Consumer Goods)’ 업계에서 20년 이상 뷰티·헬스 소비재 산업 전반을 경험한 전문가로,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유통망 확대 및 글로벌 진출까지 다양한 실무를 총괄해왔습니다. 샤페론에서는 면역 기반 화장품의 브랜드 전략 기획 및 국내외 유통 확장을 총괄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38
새롭게 합류한 인물은 김도선 부사장과 김인채 전무로, 각각 전략·재무 분야와 뷰티·헬스 소비재 산업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김도선 부사장은 GC녹십자그룹에서 미래전략실장과 캐나다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한 뒤 업계 상장사 최고경영자(CEO)까지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글로벌 재무체계 구축과 자금 운용, 조직 정비에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 부사장은 샤페론에서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다각화 전략 수립, 글로벌 시장 진출, 뷰티·헬스케어 신사업을 통한 수익 창출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습니다.
김인채 전무는 LG생활건강 등 ‘FMCG(Fast Moving Consumer Goods)’ 업계에서 20년 이상 뷰티·헬스 소비재 산업 전반을 경험한 전문가로,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유통망 확대 및 글로벌 진출까지 다양한 실무를 총괄해왔습니다. 샤페론에서는 면역 기반 화장품의 브랜드 전략 기획 및 국내외 유통 확장을 총괄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38
더바이오
샤페론, 뷰티·헬스케어 신사업 핵심 인재 영입…김도선 부사장·김인채 전무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샤페론은 뷰티·헬스케어 사업 본격화와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업계 핵심 인재 2명을 신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영입으로 샤페론이 보유한 면역복합체 억제제 기반의 ‘인플라메이징(Inflammaging)’ 개선 기술력과 전략·마케팅 전문가의 역량을 결합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GSK의 BCMA 항체-약물접합체(ADC) ‘블렌렙(Blenrep, belantamab mafodotin)’이 유럽(EU)에서 재시판에 성공했습니다. 블렌렙은 이제 유럽에서 다발성골수종(MM) 2차치료제로 시판됩니다.
앞서 이번달에 열린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로부터 동일 적응증에 대해 시판허가 거절의견을 받았었기 때문에, 이번 유럽 승인은 GSK에 있어 단비 같은 소식입니다. FDA는 자문위의 부정적 의견을 받은 이후 블렌렙의 승인여부를 바로 결정하지는 않았으며, 검토기간을 기존보다 3개월 연장해 오는 10월까지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블렌렙은 유럽 이외에도 영국, 일본, 캐나다, 스위스, 아랍에미리트(UAE) 등 총 6개국에서 시판허가를 받은 상황입니다. 또한 미국과 중국에서 허가검토가 진행중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865
앞서 이번달에 열린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로부터 동일 적응증에 대해 시판허가 거절의견을 받았었기 때문에, 이번 유럽 승인은 GSK에 있어 단비 같은 소식입니다. FDA는 자문위의 부정적 의견을 받은 이후 블렌렙의 승인여부를 바로 결정하지는 않았으며, 검토기간을 기존보다 3개월 연장해 오는 10월까지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블렌렙은 유럽 이외에도 영국, 일본, 캐나다, 스위스, 아랍에미리트(UAE) 등 총 6개국에서 시판허가를 받은 상황입니다. 또한 미국과 중국에서 허가검토가 진행중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865
IV Research_Dual Payload ADC.pdf
2.8 MB
[IV Research]
Dual-Payload ADC 산업보고서
Dual-Payload ADC 개요
Dual-Payload ADC(이중-페이로드 항체-약물 접합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Dual-Payload ADC는 하나의 항체에 두 가지 서로 다른 약물(Payload)을 결합한 차세대 ADC(항체-약물 접합체)이다. 암 환자가 ADC 치료를 받는 동안에 표적 항원의 손실뿐 아니라 사용된 ADC Payload에 대한 내성이 발생한다. 전통적인 ADC는 단일 Payload로 암세포를 공격하지만, 최근 이러한 암세포의 ADC 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ual-Payload ADC의 개념이 등장하고 주목받기 시작했다. Dual-Payload ADC는 서로 다른 작용기전(MoA)을 지닌 두 약물을 한 번에 전달함으로써 이러한 내성을 극복하고 강력한 항암효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개의 Payload의 상호보완적 시너지 효과로 암세포 살상력을 높이고 독성은 분산시켜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예를 들어 Topoisomerase I inhibitor(이하 Topo1i)와 PARP inhibitor를 한 ADC에 결합하면, 상보적 DNA 손상을 유발하여 치료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으며, 미세소관 억제제와 STING Agonist를 결합하면 암세포 직접 살해와 동시에 면역반응 활성화라는 이중효과를 낼 수 있게 된다. 이러한 Dual-Payload 전략에 대한 관심을 갖고 개발에 뛰어든 기업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2025년 현재 2개의 Dual-Payload ADC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진입했다. 전임상 단계에 있는 후보물질은 수십 개로 파악된다. Dual-Payload ADC가 ADC 분야의 다음 혁신 단계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임상 데이터 발표시기 도래
2025년 현재 Dual-Payload ADC가 인체에서 시험되는 시대가 열렸다. 머지않아 초기 임상 결과를 통해 이러한 혁신적 치료제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가늠할 수 있을 전망이다. Dual-Payload ADC를 바라보는 업계 관계자 및 투자자들은 임상1상 초기 데이터에 주목하고 있다. 초기 ADC 역시 전임상에서 Mouse의 Tumor volume을 현저히 줄이는 논문이 많았으나 인간에서 확보된 Therapeutic Window는 제한적이었다는 점이 그 이유이다.
Dual-Payload ADC에 의한 복합 독성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Kanghong의 KH815의 경우 Exatecan은 호중구감소증 등 골수억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Triptolide 역시 혈액학적 독성을 가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독성들이 증폭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KH815 임상1상에서의 DLT(용량제한독성), MTD(최대허용용량), 독성 Profile 등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Dual-Payload ADC 시장의 관심이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기업 및 개발 현황
Dual-Payload ADC 기술은 많은 제약사들과 바이오텍에 의해 개발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임상에 진입한 Dual-Payload ADC는 중국 Chengdu Kanghong Biotech의 KH815로 2025년 3월 호주에서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았다. 국내 상장기업으로는 리가켐바이오(141080), 셀트리온제약(068760), 큐리언트(115180)가 각각 상이한 조합의 Dual-Payload ADC를 개발 중이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951565822
Dual-Payload ADC 산업보고서
Dual-Payload ADC 개요
Dual-Payload ADC(이중-페이로드 항체-약물 접합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Dual-Payload ADC는 하나의 항체에 두 가지 서로 다른 약물(Payload)을 결합한 차세대 ADC(항체-약물 접합체)이다. 암 환자가 ADC 치료를 받는 동안에 표적 항원의 손실뿐 아니라 사용된 ADC Payload에 대한 내성이 발생한다. 전통적인 ADC는 단일 Payload로 암세포를 공격하지만, 최근 이러한 암세포의 ADC 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ual-Payload ADC의 개념이 등장하고 주목받기 시작했다. Dual-Payload ADC는 서로 다른 작용기전(MoA)을 지닌 두 약물을 한 번에 전달함으로써 이러한 내성을 극복하고 강력한 항암효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개의 Payload의 상호보완적 시너지 효과로 암세포 살상력을 높이고 독성은 분산시켜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예를 들어 Topoisomerase I inhibitor(이하 Topo1i)와 PARP inhibitor를 한 ADC에 결합하면, 상보적 DNA 손상을 유발하여 치료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으며, 미세소관 억제제와 STING Agonist를 결합하면 암세포 직접 살해와 동시에 면역반응 활성화라는 이중효과를 낼 수 있게 된다. 이러한 Dual-Payload 전략에 대한 관심을 갖고 개발에 뛰어든 기업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2025년 현재 2개의 Dual-Payload ADC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진입했다. 전임상 단계에 있는 후보물질은 수십 개로 파악된다. Dual-Payload ADC가 ADC 분야의 다음 혁신 단계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임상 데이터 발표시기 도래
2025년 현재 Dual-Payload ADC가 인체에서 시험되는 시대가 열렸다. 머지않아 초기 임상 결과를 통해 이러한 혁신적 치료제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가늠할 수 있을 전망이다. Dual-Payload ADC를 바라보는 업계 관계자 및 투자자들은 임상1상 초기 데이터에 주목하고 있다. 초기 ADC 역시 전임상에서 Mouse의 Tumor volume을 현저히 줄이는 논문이 많았으나 인간에서 확보된 Therapeutic Window는 제한적이었다는 점이 그 이유이다.
Dual-Payload ADC에 의한 복합 독성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Kanghong의 KH815의 경우 Exatecan은 호중구감소증 등 골수억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Triptolide 역시 혈액학적 독성을 가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독성들이 증폭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KH815 임상1상에서의 DLT(용량제한독성), MTD(최대허용용량), 독성 Profile 등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Dual-Payload ADC 시장의 관심이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기업 및 개발 현황
Dual-Payload ADC 기술은 많은 제약사들과 바이오텍에 의해 개발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임상에 진입한 Dual-Payload ADC는 중국 Chengdu Kanghong Biotech의 KH815로 2025년 3월 호주에서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았다. 국내 상장기업으로는 리가켐바이오(141080), 셀트리온제약(068760), 큐리언트(115180)가 각각 상이한 조합의 Dual-Payload ADC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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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1⃣Scale is no longer the bottleneck. It’s the edge.
In 2018, BeiGene was averaging 7 preclinical programs per year.
In 2025? They’re on track for 82.
That kind of scale doesn’t just look good on a slide. It changes how you allocate capital and run your pipeline. With that many shots on goal, you don’t need to cling to losers. You can kill early, double down on signal, and pivot quickly when biology surprises you.
It’s not just a big pipeline. It’s a portfolio management system, built for speed and optionality.
2⃣Modality fluency isn’t optional anymore.
China was once criticized for being 5–10 years behind on modality innovation.
Not anymore.
BeiGene is running programs across:
🔹CDACs (chimeric degraders)
🔹ADCs (including B7-H3, CEA, FGFR2b)
🔹Trispecifics
🔹T-cell engagers
🔹And yes, still small molecules and antibodies
This isn’t a bolt-on strategy. It’s full-stack innovation. Internal chemistry, biologics, linker-payload, all owned in-house.
The lesson: modality leadership isn’t coming from a single Western hub anymore.
3⃣Combos aren’t Plan B. They’re Plan A.
One of the clearest signals: BeiGene is designing combinations before proof of concept.
🔹CD3 T-cell engager + IL-15 prodrug booster
🔹EGFR CDAC + EGFRxMETxMET trispecific
🔹KRAS inhibitor + KRAS degrader + RAS(ON) inhibitor
These aren’t “we’ll see if they work together later” combos. These are engineered up front, with mechanism synergy and translational biology in mind.
You don’t do that unless you have internal control over every piece.
And BeiGene does.
4⃣Speed isn’t just about being first. It’s about learning faster.
Ten first-in-human trials in a single year. That’s roughly one IND every five weeks.
What enables that?
🔹In-house IND authorship
🔹Onshore GMP manufacturing
🔹Chinese regulatory reforms (CDE IND timelines often <60 days)
🔹Deep CRO integration and faster site activation
In biotech, speed = learning cycles. And in a high-burn, high-risk environment, the ability to get early data quickly is the most underrated form of capital efficiency.
5⃣A biology-first, modality-agnostic mindset is emerging.
This might be the most important shift of all.
BeiGene is attacking targets with multiple modalities in parallel.
For EGFR: they’re testing both degraders and trispecifics
For KRAS: they’re running inhibitors, degraders, and RAS-ON blockers
This isn’t redundancy. It’s strategic convergence.
The question isn’t “Which modality wins?”
The question is “What combination delivers real tumor regression and how can we build it now, not five years from now?”
That’s a different R&D mindset. And it’s already here.
What it all means for the future of biotech R&D
👉First-in-human combo studies will increasingly start in China, not just be confirmed there.
👉INDs will include multiple modalities from Day 1. Think: TCE + cytokine booster + degrader, all filed together.
👉Western pharmas won’t just partner for China rights, they’ll start in-licensing full platforms and translational insights.
👉The edge will go to companies that combine scale, modality control, combo foresight, and fast execution. Not just one.
BeiGene isn’t the only company doing this. But it’s the one showing us what happens when a biotech stops optimizing for “follower” status and starts running its own playbook.
In 2018, BeiGene was averaging 7 preclinical programs per year.
In 2025? They’re on track for 82.
That kind of scale doesn’t just look good on a slide. It changes how you allocate capital and run your pipeline. With that many shots on goal, you don’t need to cling to losers. You can kill early, double down on signal, and pivot quickly when biology surprises you.
It’s not just a big pipeline. It’s a portfolio management system, built for speed and optionality.
2⃣Modality fluency isn’t optional anymore.
China was once criticized for being 5–10 years behind on modality innovation.
Not anymore.
BeiGene is running programs across:
🔹CDACs (chimeric degraders)
🔹ADCs (including B7-H3, CEA, FGFR2b)
🔹Trispecifics
🔹T-cell engagers
🔹And yes, still small molecules and antibodies
This isn’t a bolt-on strategy. It’s full-stack innovation. Internal chemistry, biologics, linker-payload, all owned in-house.
The lesson: modality leadership isn’t coming from a single Western hub anymore.
3⃣Combos aren’t Plan B. They’re Plan A.
One of the clearest signals: BeiGene is designing combinations before proof of concept.
🔹CD3 T-cell engager + IL-15 prodrug booster
🔹EGFR CDAC + EGFRxMETxMET trispecific
🔹KRAS inhibitor + KRAS degrader + RAS(ON) inhibitor
These aren’t “we’ll see if they work together later” combos. These are engineered up front, with mechanism synergy and translational biology in mind.
You don’t do that unless you have internal control over every piece.
And BeiGene does.
4⃣Speed isn’t just about being first. It’s about learning faster.
Ten first-in-human trials in a single year. That’s roughly one IND every five weeks.
What enables that?
🔹In-house IND authorship
🔹Onshore GMP manufacturing
🔹Chinese regulatory reforms (CDE IND timelines often <60 days)
🔹Deep CRO integration and faster site activation
In biotech, speed = learning cycles. And in a high-burn, high-risk environment, the ability to get early data quickly is the most underrated form of capital efficiency.
5⃣A biology-first, modality-agnostic mindset is emerging.
This might be the most important shift of all.
BeiGene is attacking targets with multiple modalities in parallel.
For EGFR: they’re testing both degraders and trispecifics
For KRAS: they’re running inhibitors, degraders, and RAS-ON blockers
This isn’t redundancy. It’s strategic convergence.
The question isn’t “Which modality wins?”
The question is “What combination delivers real tumor regression and how can we build it now, not five years from now?”
That’s a different R&D mindset. And it’s already here.
What it all means for the future of biotech R&D
👉First-in-human combo studies will increasingly start in China, not just be confirmed there.
👉INDs will include multiple modalities from Day 1. Think: TCE + cytokine booster + degrader, all filed together.
👉Western pharmas won’t just partner for China rights, they’ll start in-licensing full platforms and translational insights.
👉The edge will go to companies that combine scale, modality control, combo foresight, and fast execution. Not just one.
BeiGene isn’t the only company doing this. But it’s the one showing us what happens when a biotech stops optimizing for “follower” status and starts running its own playbook.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가 siRNA 기반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OLX104C’에 대해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 물질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올릭스는 OLX104C의 물질특허와 관련해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에 이어 유럽에서도 특허등록을 완료하게됐습니다.
올릭스는 지난 1월 OLX104C의 호주 임상1a상 임상시험을 통해 OLX104C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호주 규제당국(HREC)으로부터 1b/2a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고 연구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898
이로써 올릭스는 OLX104C의 물질특허와 관련해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에 이어 유럽에서도 특허등록을 완료하게됐습니다.
올릭스는 지난 1월 OLX104C의 호주 임상1a상 임상시험을 통해 OLX104C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호주 규제당국(HREC)으로부터 1b/2a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고 연구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89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폐암을 비롯한 위암 등 고형암에서 ‘MET’ 유전자 표적 치료가 핵심으로 확인됐습니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조병철, 이기쁨 교수, 심주성 전공의 연구팀은 과도하게 발현된 MET 유전자를 표적 치료하는 전략을 비소세포폐암(NSCLC)을 넘어 다양한 암종으로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권위의 종양학 학술지인 ‘네이처리뷰스임상종양학(Nature Reviews Clinical Oncology, IF 82.2)’에 게재됐습니다.
MET 유전자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관여합니다. 임상 현장에서는 MET 유전자가 과도하게 발현된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해당 유전자를 표적 치료했을 때 항암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에서 주요 표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연구팀은 이러한 MET 유전자 표적 치료 전략을 폐암뿐만 아니라 다른 고형암에 확대하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대장암, 위암 등에서도 MET 유전자 이상이 발견돼 표적 치료가 가능해서인데요.
MET 유전자 과발현 여부를 조기에 검사하고 치료 시기를 조절하면 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입니다. 실제로 여러 고형암을 대상으로 MET 유전자 억제제 단독 사용은 물론, 면역항암제나 항체약물접합체(ADC)와의 병용치료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58
MET 유전자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관여합니다. 임상 현장에서는 MET 유전자가 과도하게 발현된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해당 유전자를 표적 치료했을 때 항암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에서 주요 표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연구팀은 이러한 MET 유전자 표적 치료 전략을 폐암뿐만 아니라 다른 고형암에 확대하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대장암, 위암 등에서도 MET 유전자 이상이 발견돼 표적 치료가 가능해서인데요.
MET 유전자 과발현 여부를 조기에 검사하고 치료 시기를 조절하면 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입니다. 실제로 여러 고형암을 대상으로 MET 유전자 억제제 단독 사용은 물론, 면역항암제나 항체약물접합체(ADC)와의 병용치료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58
더바이오
“‘MET 유전자’ 표적 치료, 폐암 이어 대장암·위암으로도 확장 가능성 확인”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폐암을 비롯한 위암 등 고형암에서 ‘MET’ 유전자 표적 치료가 핵심으로 확인됐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조병철, 이기쁨 교수, 심주성 전공의 연구팀은 과도하게 발현된 MET 유전자를 표적 치료하는 전략을 비소세포폐암(NSCLC)을 넘어 다양한 암종으로 확대할
Forwarded from 알렉스의 바이오글로브 (Bioglobe)
Asset LicensingBMS, 베인과 함께 '300백만弗 투자' 자가면역 질환 신약 개발 독립 스타트업 출범
Bristol Myers Squibb(BMS)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5종을 새로운 스핀아웃 회사에 넘기며, Bain Capital이 주도한 3억 달러의 자금 지원을 받았다. 이번 결정은 BMS의 비용 절감 전략의 일환으로, 회사는 2027년까지 20억 달러를 절감할 계획이다. 새로운 바이오텍은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BMS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은 5개의 약물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 중 가장 주목받는 약물은 전신 홍반성 루푸스(SLE)를 대상으로 한 TLR7/8 억제제 afimetoran과 중간 단계의 판상 건선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친 경구용 TYK2 억제제 BMS-986322이다. 그러나 BMS-986322는 이후 개발이 중단된 상태다. 또한, SLE와 아토피 피부염을 대상으로 한 IL2 융합 단백질 BMS-986326도 초기 단계 시험 중이다. BMS는 IL18과 IL10 경로를 타겟으로 하는 두 가지 생물학적 제제 BMS-986481과 BMS-986498도 포함시켰다.
BMS는 이번 스핀아웃을 통해 면역학 연구의 전략적 전환을 강조하며, "면역 체계를 재설정하고 조직 복구를 촉진할 수 있는 자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MS의 연구 책임자 Robert Plenge 박사가 새 회사의 이사회에 참여하며, Bain Capital의 지원을 받아 약물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Daniel Lynch가 임시 CEO로 임명되어, 새로운 바이오텍의 성공을 위해 경험을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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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rce Group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DXVX(시가총액: 1,04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mRNA항암백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 체결)
2025.07.30 15:03:55 (현재가 : 2,120원, 0%)
제목 : mRNA항암백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FDA, 한국 식약처 등) 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계약서상 상대방과의 합의따라 비공개(이하 계약상대방)
2) 계약의 내용
mRNA항암백신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 , 거래상대방에게 해당기술을 기반으로 한 개발, 제조, 사업화 목적 전용실시권 및 서브라이센스 권한 부여(전세계)
3) 계약체결일
2025년07월30일
4) 기술의 내용
다양한 암에서 암항원으로 작용하는 Survivin을 표적하여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선형 및 원형 mRNA항암백신
5) 계약기간
계약체결일(2025.07.30) ~ 제품의 최초판매일로부터 10년째되는날 또는 계약대상특허 중 가장늦게 만료되는 특허의 만료일 중 빠른시점까지
6) 계약규모
① 총계약금액 :USD 213,200,000 (특허등록지원비용 및 각 개발단계별 마일스톤 최소금액을 합산함)
② 경상기술료 : 상업화 또는 계약상대방의 라이선스 아웃 후 발생한 수익에 대해 합의된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9003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04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mRNA항암백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 체결)
2025.07.30 15:03:55 (현재가 : 2,120원, 0%)
제목 : mRNA항암백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FDA, 한국 식약처 등) 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계약서상 상대방과의 합의따라 비공개(이하 계약상대방)
2) 계약의 내용
mRNA항암백신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 , 거래상대방에게 해당기술을 기반으로 한 개발, 제조, 사업화 목적 전용실시권 및 서브라이센스 권한 부여(전세계)
3) 계약체결일
2025년07월30일
4) 기술의 내용
다양한 암에서 암항원으로 작용하는 Survivin을 표적하여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선형 및 원형 mRNA항암백신
5) 계약기간
계약체결일(2025.07.30) ~ 제품의 최초판매일로부터 10년째되는날 또는 계약대상특허 중 가장늦게 만료되는 특허의 만료일 중 빠른시점까지
6) 계약규모
① 총계약금액 :USD 213,200,000 (특허등록지원비용 및 각 개발단계별 마일스톤 최소금액을 합산함)
② 경상기술료 : 상업화 또는 계약상대방의 라이선스 아웃 후 발생한 수익에 대해 합의된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9003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040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국로슈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의 경구용(먹는) 유방암 치료제인 ‘이토베비(성분 이나볼리십)’가 PIK3CA 유전자 변이 양성,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사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형 음성(HER2-) 유방암 환자 대상 치료제로 허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허가 적응증은 수술 후 보조내분비요법 중 또는 완료 후 12개월 이내 재발한 HR+, HER2- 및 PIK3CA 유전자 변이가 확인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성인 환자에서 ‘팔보시클립’ 및 ‘풀베스트란트’와의 병용 투여입니다. 보조요법으로 CDK4/6 억제제 치료 경험이 있는 경우 CDK4/6 억제제 치료 종료 후 12개월을 초과해야 합니다. 폐경 전 및 남성 환자의 경우 ‘LHRH 길항제’를 함께 투여합니다.
이토베비는 그간 ‘허셉틴’을 필두로 ‘캐싸일라’, ‘퍼제타’ 및 ‘페스코’를 통해 HER2+ 유방암 치료를 선도해 온 로슈가 호르몬 수용체 양성 영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표적치료제입니다. 지난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지정받았고, 같은해 10월 ‘정식 승인’을 받았습니다.
로슈는 이번 국내 허가를 통해 HER2+ 유방암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HR+ 유방암까지 치료 영역을 확장하게 됐습니다. 특히 유병률이 높지만 미충족 수요가 컸던 PIK3CA 변이 유방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1차 치료옵션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대한 로슈의 오랜 헌신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75
허가 적응증은 수술 후 보조내분비요법 중 또는 완료 후 12개월 이내 재발한 HR+, HER2- 및 PIK3CA 유전자 변이가 확인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성인 환자에서 ‘팔보시클립’ 및 ‘풀베스트란트’와의 병용 투여입니다. 보조요법으로 CDK4/6 억제제 치료 경험이 있는 경우 CDK4/6 억제제 치료 종료 후 12개월을 초과해야 합니다. 폐경 전 및 남성 환자의 경우 ‘LHRH 길항제’를 함께 투여합니다.
이토베비는 그간 ‘허셉틴’을 필두로 ‘캐싸일라’, ‘퍼제타’ 및 ‘페스코’를 통해 HER2+ 유방암 치료를 선도해 온 로슈가 호르몬 수용체 양성 영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표적치료제입니다. 지난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지정받았고, 같은해 10월 ‘정식 승인’을 받았습니다.
로슈는 이번 국내 허가를 통해 HER2+ 유방암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HR+ 유방암까지 치료 영역을 확장하게 됐습니다. 특히 유병률이 높지만 미충족 수요가 컸던 PIK3CA 변이 유방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1차 치료옵션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대한 로슈의 오랜 헌신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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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한국로슈, 첫 HR+ 유방암 표적 치료 신약 ‘이토베비’ 국내 허가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한국로슈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의 경구용(먹는) 유방암 치료제인 ‘이토베비(성분 이나볼리십)’가 PIK3CA 유전자 변이 양성,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사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형 음성(HER2-) 유방암 환자 대상 치료제로 허가받았다
Forwarded from 와이바이오로직스 IR/PR 공식 채널
2025.07.30 17:09:33
기업명: 와이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1,62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350억(전체대비 : 17.0%)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1,430원(현재가 : 42원)
최저조정 : 8,010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3.0%
납입일자 : 2025-08-07
청구시작 : 2026-08-07
청구종료 : 2030-07-07
* 투자자
알파코스닥벤처일반사모투자신탁2호
와이씨공모주하이일드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채권혼합)
와이씨공모주하이일드일반사모투자신탁제2호
포커스 제타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호
포커스 더원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호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0004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8840
기업명: 와이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1,62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350억(전체대비 : 17.0%)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1,430원(현재가 : 42원)
최저조정 : 8,010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3.0%
납입일자 : 2025-08-07
청구시작 : 2026-08-07
청구종료 : 2030-07-07
* 투자자
알파코스닥벤처일반사모투자신탁2호
와이씨공모주하이일드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채권혼합)
와이씨공모주하이일드일반사모투자신탁제2호
포커스 제타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호
포커스 더원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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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트럼프 대통령, 한국과 무역협상 타결
- 관세율 15%. 미국산 수입품에는 적용 X
- 1천억달러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 구매
- 자동차, 트럭, 농산물 시장 완전 개방
- 미국 통제권 하 3,500억달러 투자
- 세부 내용 2주 뒤 한국 대통령과 양자회담 통해 논의
- 관세율 15%. 미국산 수입품에는 적용 X
- 1천억달러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 구매
- 자동차, 트럭, 농산물 시장 완전 개방
- 미국 통제권 하 3,500억달러 투자
- 세부 내용 2주 뒤 한국 대통령과 양자회담 통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