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네오이뮨텍은 T세포 증폭제인 ‘NT-I7(개발코드명, efineptakin alfa)’과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병용에 대한 후속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상은 미국 워싱턴대 종양내과 존 디퍼시오(John Dipersio) 박사 주도로 진행되는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입니다. 앞서 진행된 NT-I7·CAR-T 단회 투여 병용 임상(NIT-112)의 연장선에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디퍼시오 박사의 추가 요청에 따라 계획된 이번 임상은 ‘예스카타(Yescarta)’ 또는 ‘브레얀지(Breyanzi)’를 투여 받은 거대 B세포 림프종(LBCL) 환자를 대상으로 NT-I7을 CAR-T 치료 후 10일과 31일에 투여하는 2회 투여 전략을 평가합니다. 투여 시점 및 횟수 변경에 따른 추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임상1b상으로 설계됐으며, NT-I7 600㎍/㎏ 및 720㎍/㎏ 용량을 각각 최대 6명(n=3+3)의 환자에게 투여할 계획입니다.
네오이뮨텍은 이번 임상을 향후 임상2상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입니다. 앞선 NIT-112 임상을 통해 NT-I7의 안전성이 이미 확인됐지만, 변경된 투여 방식에 따른 추가 안전성 확인이 필요해 이번 연구는 임상1b상으로 계획됐습니다. 향후 안전성이 확인되는 즉시 임상2상으로 전환하고, 추가 환자 모집을 통해 효능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498
이번 임상은 미국 워싱턴대 종양내과 존 디퍼시오(John Dipersio) 박사 주도로 진행되는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입니다. 앞서 진행된 NT-I7·CAR-T 단회 투여 병용 임상(NIT-112)의 연장선에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디퍼시오 박사의 추가 요청에 따라 계획된 이번 임상은 ‘예스카타(Yescarta)’ 또는 ‘브레얀지(Breyanzi)’를 투여 받은 거대 B세포 림프종(LBCL) 환자를 대상으로 NT-I7을 CAR-T 치료 후 10일과 31일에 투여하는 2회 투여 전략을 평가합니다. 투여 시점 및 횟수 변경에 따른 추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임상1b상으로 설계됐으며, NT-I7 600㎍/㎏ 및 720㎍/㎏ 용량을 각각 최대 6명(n=3+3)의 환자에게 투여할 계획입니다.
네오이뮨텍은 이번 임상을 향후 임상2상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입니다. 앞선 NIT-112 임상을 통해 NT-I7의 안전성이 이미 확인됐지만, 변경된 투여 방식에 따른 추가 안전성 확인이 필요해 이번 연구는 임상1b상으로 계획됐습니다. 향후 안전성이 확인되는 즉시 임상2상으로 전환하고, 추가 환자 모집을 통해 효능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498
더바이오
네오이뮨텍, 美 FDA에 ‘NT-I7·CAR-T’ 병용요법 후속 임상 IND 신청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네오이뮨텍은 T세포 증폭제인 ‘NT-I7(개발코드명, efineptakin alfa)’과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병용에 대한 후속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미국 워싱턴대 종양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수그룹 계열회사인 이수앱지스는 14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이수화학이 보유한 자사 발행 제8회차 전환사채(CB) 전량을 주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수앱지스는 지난 2023년 12월 500억원 규모의 제8회차 ‘공모’ CB를 발행했고, 이수화학은 이 중 약 81억원 규모의 해당 CB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이수화학은 이번 CB 전환을 통해 약 182만주의 이수앱지스 주식을 추가로 확보하게 됩니다. 해당 주식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30일입니다.
2023년 말 32.4%였던 이수화학의 지분율은 이후 채권의 주식 전환이 지속됨에 따라 최근 30.3%까지 하락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환권 행사로 이수화학의 이수앱지스 지분율은 약 33.1%까지 높아질 전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16
앞서 이수앱지스는 지난 2023년 12월 500억원 규모의 제8회차 ‘공모’ CB를 발행했고, 이수화학은 이 중 약 81억원 규모의 해당 CB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이수화학은 이번 CB 전환을 통해 약 182만주의 이수앱지스 주식을 추가로 확보하게 됩니다. 해당 주식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30일입니다.
2023년 말 32.4%였던 이수화학의 지분율은 이후 채권의 주식 전환이 지속됨에 따라 최근 30.3%까지 하락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환권 행사로 이수화학의 이수앱지스 지분율은 약 33.1%까지 높아질 전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16
더바이오
이수앱지스 최대주주 ‘이수화학’, 보유 CB 전량 주식 전환…지분율 33.1%로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이수그룹 계열회사인 이수앱지스는 14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이수화학이 보유한 자사 발행 제8회차 전환사채(CB) 전량을 주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앞서 이수앱지스는 지난 2023년 12월 500억원 규모의 제8회차 ‘공모’ CB를 발행했고, 이수화학은 이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거절 사유가 기재된 최종보완요구서(CRL)를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CRL에 담긴 FDA의 지적사항이 실제 기업의 발표에 얼마나 반영돼 있었는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FDA는 그동안 CRL의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CRL을 통보받은 기업의 발표를 통해서만 승인거절 사유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같은 상황속에서 FDA가 이번에 공개한 CRL 내용을 통해, FDA가 지적사항을 어느정도로 구체적으로 설명해왔는지, 기업이 발표한 내용과 CRL 내용간에 어느정도 차이가 있었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게됐습니다.
바이오스펙테이터는 FDA의 CRL 중 업계가 주목한 3건의 주요 사례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3건의 사례는 효능, 안전성, 제조문제 등으로 인해 시판허가를 거절당했으며, 회사의 보도자료에서 FDA의 핵심적인 지적사항이 일부 축소되거나 완전히 누락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21
FDA는 그동안 CRL의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CRL을 통보받은 기업의 발표를 통해서만 승인거절 사유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같은 상황속에서 FDA가 이번에 공개한 CRL 내용을 통해, FDA가 지적사항을 어느정도로 구체적으로 설명해왔는지, 기업이 발표한 내용과 CRL 내용간에 어느정도 차이가 있었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게됐습니다.
바이오스펙테이터는 FDA의 CRL 중 업계가 주목한 3건의 주요 사례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3건의 사례는 효능, 안전성, 제조문제 등으로 인해 시판허가를 거절당했으며, 회사의 보도자료에서 FDA의 핵심적인 지적사항이 일부 축소되거나 완전히 누락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721
바이오스펙테이터
FDA ‘공개’ CRL서 본 승인거절 “주요 3가지 사례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난 10일(현지시간) 승인거절 사유가 기재된 최종보완요구서(complete response letter, CRL)를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CRL에 담긴 FDA의 지적사항이 실제 기업의 발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앱클론은 헨리우스에 기술이전한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형(HER2) 단일클론항체인 ‘AC101(개발코드명, 헨리우스 개발발코드명 HLX22)’의 글로벌 임상3상(HLX22-GC-301)에서 첫 미국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임상은 기존 1차 치료 표준요법(트라스투주맙+화학요법±펨브롤리주맙)과 직접 비교하는 다기관 시험입니다.
이번 임상은 중국 베이징대 암병원의 린쉔 교수와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재퍼 아자니 교수가 공동 책임자로 진행 중입니다. 중국·일본·호주·한국에서는 이미 1차 투여를 완료했으며, 칠레·브라질·아르헨티나 등 다수 국가에서도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습니다.
AC101은 위암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ODD)’된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HER2 양성 위암 치료를 위한 듀얼 HER2 차단요법이 상용 허가를 받은 사례는 없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25
이번 임상은 중국 베이징대 암병원의 린쉔 교수와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재퍼 아자니 교수가 공동 책임자로 진행 중입니다. 중국·일본·호주·한국에서는 이미 1차 투여를 완료했으며, 칠레·브라질·아르헨티나 등 다수 국가에서도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습니다.
AC101은 위암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ODD)’된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HER2 양성 위암 치료를 위한 듀얼 HER2 차단요법이 상용 허가를 받은 사례는 없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25
더바이오
앱클론 “헨리우스, HER2 타깃 ‘AC101’ 글로벌 임상3상 순항…美 첫 환자 투약”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앱클론은 헨리우스에 기술이전한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형(HER2) 단일클론항체인 ‘AC101(개발코드명, 헨리우스 개발발코드명 HLX22)’의 글로벌 임상3상(HLX22-GC-301)에서 첫 미국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임상은
Forwarded from 와이바이오로직스 IR/PR 공식 채널
2025.07.15 17:08:59
기업명: 와이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1,82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국책과제 선정] 글로벌 시장 진출형 다중항체의 품질 맞춤형 생산공정 기술 개발)
제목 : [국책과제 선정] 글로벌 시장 진출형 다중항체의 품질 맞춤형 생산공정 기술 개발
* 주요내용
당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바이오산업기술개발(R&D)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과제명 : 글로벌 시장 진출형 다중항체의 품질 맞춤형 생산공정 기술 개발
2. 주관연구개발기관 : (주)와이바이오로직스
공동연구개발기관 : (재)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연구개발기관 외 기관 : University of Texas Health
Science Center at Houston
3. 총 연구기간 : 2025.04.01~2029.12.31(57개월)
(1단계) 1차년도 : 2025.04 ~ 2025.12(9개월)
(1단계) 2차년도 : 2026.01 ~ 2026.12(12개월)
(1단계) 3차년도 : 2027.01 ~ 2027.12(12개월)
(2단계) 1차년도 : 2028.01 ~ 2028.12(12개월)
(2단계) 2차년도 : 2029.01 ~ 2029.12(12개월)
4. 사업비
가) 총사업비 : 8,197,000천원
나) 정부출연금 : 6,150,000천원
다) 당사분 정부출연금 : 4,150,000천원
라) 자기자본 : 18,355,782천원
마) 자기자본 대비 : 22.61%(당사분 정부출연금 대비)
5. 사업내용 및 개발목표
- 최종 개발 후보물질 다중항체 이뮤노사이토카인 선정 후 제조공정 기술 개발, 생산 공정 scale-up 및 GMP 달성하여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 1상(IND) 신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59004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8840
기업명: 와이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1,82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국책과제 선정] 글로벌 시장 진출형 다중항체의 품질 맞춤형 생산공정 기술 개발)
제목 : [국책과제 선정] 글로벌 시장 진출형 다중항체의 품질 맞춤형 생산공정 기술 개발
* 주요내용
당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바이오산업기술개발(R&D)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과제명 : 글로벌 시장 진출형 다중항체의 품질 맞춤형 생산공정 기술 개발
2. 주관연구개발기관 : (주)와이바이오로직스
공동연구개발기관 : (재)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연구개발기관 외 기관 : University of Texas Health
Science Center at Houston
3. 총 연구기간 : 2025.04.01~2029.12.31(57개월)
(1단계) 1차년도 : 2025.04 ~ 2025.12(9개월)
(1단계) 2차년도 : 2026.01 ~ 2026.12(12개월)
(1단계) 3차년도 : 2027.01 ~ 2027.12(12개월)
(2단계) 1차년도 : 2028.01 ~ 2028.12(12개월)
(2단계) 2차년도 : 2029.01 ~ 2029.12(12개월)
4. 사업비
가) 총사업비 : 8,197,000천원
나) 정부출연금 : 6,150,000천원
다) 당사분 정부출연금 : 4,150,000천원
라) 자기자본 : 18,355,782천원
마) 자기자본 대비 : 22.61%(당사분 정부출연금 대비)
5. 사업내용 및 개발목표
- 최종 개발 후보물질 다중항체 이뮤노사이토카인 선정 후 제조공정 기술 개발, 생산 공정 scale-up 및 GMP 달성하여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 1상(IND) 신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59004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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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중국 혁신 바이오텍, 이제는 중국 제약사가 인수: 중국 Sino, LaNova $1B에 인수)
==========
중국 제약사, Sino Biopharmaceutical이 중국 항체 신약 개발사, LaNova Medicines를 $951M에 인수한다.
Sino는 작년 11월에 LaNova에 $20M을 투자하면서 $4.91%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서, 나머지 95.01%를 인수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수 기업 가치는 약 $1B이고, LaNova가 약 $450M의 현금이 있어서, 순 기업가치는 $550M정도로 보면 될 듯하다.
Sino는 2024년 매출 약 $4B의 중국 대형 제약사이다.
중국 신약 개발 바이오텍을 해외 제약사가 인수한 적은 있으나, 중국 제약사가 인수한 사례는 사실상 거의 없어서, 이번 인수 건은 의미 있는 딜이다.
==============
LaNova는 지난 11월에 머크과 PD-1xVEGF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를 $3.3B 규모로 기술이전 딜을 체결한 바 있다. 업프론트는 $588M,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은 최대 $2.7B이다. 당시 제품은 중국 임상 1상을 막 개시하였고, 미국 FDA IND를 준비 중이었다.
LaNova는 GPRC5D 타겟 ADC 제품을 아스트라제네카에게 기술이전한 바 있고, CCR8 타겟 항체 및 Caludin18.1 타겟 ADC 등을 임상 개발 중이다.
이 회사는 2019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상하이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harmaceutical-technology.com/news/sino-biopharma-spends-951m-to-acquire-china-based-lanova-medic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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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약사, Sino Biopharmaceutical이 중국 항체 신약 개발사, LaNova Medicines를 $951M에 인수한다.
Sino는 작년 11월에 LaNova에 $20M을 투자하면서 $4.91%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서, 나머지 95.01%를 인수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수 기업 가치는 약 $1B이고, LaNova가 약 $450M의 현금이 있어서, 순 기업가치는 $550M정도로 보면 될 듯하다.
Sino는 2024년 매출 약 $4B의 중국 대형 제약사이다.
중국 신약 개발 바이오텍을 해외 제약사가 인수한 적은 있으나, 중국 제약사가 인수한 사례는 사실상 거의 없어서, 이번 인수 건은 의미 있는 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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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ova는 지난 11월에 머크과 PD-1xVEGF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를 $3.3B 규모로 기술이전 딜을 체결한 바 있다. 업프론트는 $588M,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은 최대 $2.7B이다. 당시 제품은 중국 임상 1상을 막 개시하였고, 미국 FDA IND를 준비 중이었다.
LaNova는 GPRC5D 타겟 ADC 제품을 아스트라제네카에게 기술이전한 바 있고, CCR8 타겟 항체 및 Caludin18.1 타겟 ADC 등을 임상 개발 중이다.
이 회사는 2019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상하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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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harmaceutical-technology.com/news/sino-biopharma-spends-951m-to-acquire-china-based-lanova-medicines/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버제니오(성분 아베마시클립)+내분비요법 병용요법으로 2년 정도 추가 치료를 하려면 약 5000만원이 듭니다. 전이성 암환자의 1년 치료비가 5000만원을 넘을텐데, 그렇게 본다면 조기 유방암 중 고위험 환자에 대해 최선을 다해 치료하는 것이 사회적으로도 이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경화 고려대 안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한국릴리가 서울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에서 개최한 미디어 세션에서 이같이 말하며 ‘버제니오’의 급여 확대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한국릴리는 조기 유방암을 적응증으로 버제니오의 급여 확대를 2차례 추진했지만, 급여 기준 미설정 결과를 받았습니다.
유방암은 호르몬수용체(HR)와 인체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형(HER2)의 음성·양성 여부에 따라 유병률과 생존율이 달라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 중 HR+2, HER2- 환자는 전체 환자 중 7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버제니오는 ‘조기 유방암’과 ‘전이성 유방암 치료’에 사용 가능한 CDK 4/6 억제제입니다. 지난 2019년 5월 ‘HR+/HER2- 진행성 혹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로 먼저 국내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후 2022년 ‘HR+/HER2- 림프절 양성의 재발 위험이 높은 조기 유방암’이 있는 성인 환자의 보조 치료로서 내분비요법과 병용요법으로 추가로 허가받았습니다. CDK 4/6 억제제 중에서 ‘재발 고위험 조기 유방암’ 적응증까지 획득한 제품은 버제니오가 최초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50
박경화 고려대 안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한국릴리가 서울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에서 개최한 미디어 세션에서 이같이 말하며 ‘버제니오’의 급여 확대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한국릴리는 조기 유방암을 적응증으로 버제니오의 급여 확대를 2차례 추진했지만, 급여 기준 미설정 결과를 받았습니다.
유방암은 호르몬수용체(HR)와 인체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형(HER2)의 음성·양성 여부에 따라 유병률과 생존율이 달라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 중 HR+2, HER2- 환자는 전체 환자 중 7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버제니오는 ‘조기 유방암’과 ‘전이성 유방암 치료’에 사용 가능한 CDK 4/6 억제제입니다. 지난 2019년 5월 ‘HR+/HER2- 진행성 혹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로 먼저 국내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후 2022년 ‘HR+/HER2- 림프절 양성의 재발 위험이 높은 조기 유방암’이 있는 성인 환자의 보조 치료로서 내분비요법과 병용요법으로 추가로 허가받았습니다. CDK 4/6 억제제 중에서 ‘재발 고위험 조기 유방암’ 적응증까지 획득한 제품은 버제니오가 최초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50
더바이오
“조기 유방암, 적극 개입해야 건보 부담 적어…릴리 ‘버제니오’ 급여 필요”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버제니오(성분 아베마시클립)+내분비요법 병용요법으로 2년 정도 추가 치료를 하려면 약 5000만원이 듭니다. 전이성 암환자의 1년 치료비가 5000만원을 넘을텐데, 그렇게 본다면 조기 유방암 중 고위험 환자에 대해 최선을 다해 치료하는 것이 사회적으로도 이득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제넥신은 최재현 연구개발 총괄 대표가 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제5회 mRNA 기반 치료제 써밋 2025(mRNA-Based Therapeutics Summit 2025)’에 초청을 받아 자사의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반의 TPD(Targeted Protein Degrader,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인 ‘EPDeg bioPROTAC’의 최신 개발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재현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제넥신의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의 발전 과정과 차별화된 강점 그리고 향후 기술 방향성에 대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발표 주제는 ‘Recent Progress in mRNA-Based Targeted Protein Degrader Development(mRNA 기반 표적단백질분해제 개발 진행 현황)’입니다.
EPDeg bioPROTAC은 합성 나노바디 기반의 타깃 단백질 결합체와 E3 ligase를 직접 융합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저분자화합물 기반의 프로탁(PROTAC)이 갖는 한계점들을 극복하고, 개발 효율성과 조직 특이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차세대 기술입니다. 질병 유발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분해해 암세포를 제거하는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mRNA 코딩 기술과 이를 특정 장기까지 전달하는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이 결합된 TPD 플랫폼으로서의 확장 가능성과 혁신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mRNA 치료제 개발 분야의 글로벌 업체들과 기술수출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58
최재현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제넥신의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의 발전 과정과 차별화된 강점 그리고 향후 기술 방향성에 대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발표 주제는 ‘Recent Progress in mRNA-Based Targeted Protein Degrader Development(mRNA 기반 표적단백질분해제 개발 진행 현황)’입니다.
EPDeg bioPROTAC은 합성 나노바디 기반의 타깃 단백질 결합체와 E3 ligase를 직접 융합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저분자화합물 기반의 프로탁(PROTAC)이 갖는 한계점들을 극복하고, 개발 효율성과 조직 특이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차세대 기술입니다. 질병 유발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분해해 암세포를 제거하는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mRNA 코딩 기술과 이를 특정 장기까지 전달하는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이 결합된 TPD 플랫폼으로서의 확장 가능성과 혁신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mRNA 치료제 개발 분야의 글로벌 업체들과 기술수출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58
더바이오
최재현 제넥신 R&D 총괄 대표, ‘美 mRNA 치료제 서밋’서 ‘바이오프로탁’ 발표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제넥신은 최재현 연구개발 총괄 대표가 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제5회 mRNA 기반 치료제 써밋 2025(mRNA-Based Therapeutics Summit 2025)’에 초청을 받아 자사의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반의 TPD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서울 삼성동 소재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 스타트업인 에이비스와 AI 기반의 HER2 진단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방암의 새로운 HER2 분류 체계에 부합하는 HER2 진단을 지원하고, 국내 유방암 환자들이 혁신적인 치료 기회를 적시에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존에 HER2 음성으로 분류됐던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에서 보다 세밀한 HER2 진단이 필요해짐에 따라 의료진의 판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AI 기반의 HER2 진단 기술의 국내 도입을 위해 체결됐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IHC 검사는 판독자가 직접 현미경 또는 스크린으로 암 조직의 세포막 염색 정도를 육안으로 식별해왔지만, 진단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판독자 간 변동성이 존재한다는 한계가 있어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개발된 AI 기반의 HER2 진단 기술은 AI의 도움을 통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HER2 진단을 가능하게 해 의료진의 정밀한 판독을 보조하고 판독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HER2 진단 및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비스의 AI 기반 바이오마커 정량화 솔루션인 ‘콴티 IHC(Qanti IHC)’의 HER2 진단 기술을 국내 임상 현장에 성공적으로 도입 및 적용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또 AI 기반 HER2 진단 기술의 임상적 유용성 확인을 위한 공동 연구 과제 추진을 검토해 실제 임상 근거(Real World Evidence) 확보와 관련해 협력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40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방암의 새로운 HER2 분류 체계에 부합하는 HER2 진단을 지원하고, 국내 유방암 환자들이 혁신적인 치료 기회를 적시에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존에 HER2 음성으로 분류됐던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에서 보다 세밀한 HER2 진단이 필요해짐에 따라 의료진의 판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AI 기반의 HER2 진단 기술의 국내 도입을 위해 체결됐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IHC 검사는 판독자가 직접 현미경 또는 스크린으로 암 조직의 세포막 염색 정도를 육안으로 식별해왔지만, 진단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판독자 간 변동성이 존재한다는 한계가 있어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개발된 AI 기반의 HER2 진단 기술은 AI의 도움을 통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HER2 진단을 가능하게 해 의료진의 정밀한 판독을 보조하고 판독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HER2 진단 및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비스의 AI 기반 바이오마커 정량화 솔루션인 ‘콴티 IHC(Qanti IHC)’의 HER2 진단 기술을 국내 임상 현장에 성공적으로 도입 및 적용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또 AI 기반 HER2 진단 기술의 임상적 유용성 확인을 위한 공동 연구 과제 추진을 검토해 실제 임상 근거(Real World Evidence) 확보와 관련해 협력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40
더바이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에이비스와 AI 기반 HER2 진단 생태계 구축 MOU 체결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서울 삼성동 소재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 스타트업인 에이비스와 AI 기반의 HER2 진단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방암의 새로운 HER2 분류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항암제 ‘라즈클루즈(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성분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견조한 매출에 힘입어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은 올해 2분기 의약품 사업 부문인 J&J이노베이티브메디슨(옛 얀센)의 글로벌 매출이 152억달러(약 21조원)를 기록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수치로, 항암·정신질환 영역 주요 제품군의 고른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의료기기를 포함한 J&J의 전체 2분기 매출은 237억달러(약 32조90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늘었습니다.
리브리반트와 라즈클루즈 병용요법의 2분기 글로벌 매출은 1억7900만달러(약 2500억원)로, 전년 동기 6900만달러(약 958억원) 대비 159%, 1분기 대비 27% 증가했습니다. 이 병용요법은 지난해 말부터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제’로 자리 잡으며 시장을 빠르게 키우고 있습니다.
라즈클루즈의 매출 기여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유한양행은 J&J와의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해당 병용요법 매출 일부에 대해 ‘로열티(경상 기술료)’를 수취하고 있습니다.
호아킨 듀아토(Joaquin Duato) J&J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리브리반트+라즈클루즈 병용요법은 폐암 치료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며, 항암 포트폴리오 내에서도 회사의 핵심 성장 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조합의 성장 잠재력을 거듭 강조하며, J&J 전체 항암 포트폴리오의 매출이 오는 2030년까지 500억달러(약 69조원)를 넘어설 것이라는 중장기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77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수치로, 항암·정신질환 영역 주요 제품군의 고른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의료기기를 포함한 J&J의 전체 2분기 매출은 237억달러(약 32조90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늘었습니다.
리브리반트와 라즈클루즈 병용요법의 2분기 글로벌 매출은 1억7900만달러(약 2500억원)로, 전년 동기 6900만달러(약 958억원) 대비 159%, 1분기 대비 27% 증가했습니다. 이 병용요법은 지난해 말부터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제’로 자리 잡으며 시장을 빠르게 키우고 있습니다.
라즈클루즈의 매출 기여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유한양행은 J&J와의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해당 병용요법 매출 일부에 대해 ‘로열티(경상 기술료)’를 수취하고 있습니다.
호아킨 듀아토(Joaquin Duato) J&J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리브리반트+라즈클루즈 병용요법은 폐암 치료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며, 항암 포트폴리오 내에서도 회사의 핵심 성장 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조합의 성장 잠재력을 거듭 강조하며, J&J 전체 항암 포트폴리오의 매출이 오는 2030년까지 500억달러(약 69조원)를 넘어설 것이라는 중장기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77
더바이오
J&J, 항암·CNS 이끌며 2Q 32.9조…‘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159% 급증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항암제 ‘라즈클루즈(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성분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견조한 매출에 힘입어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은 올해 2분기 의약품 사업 부문인 J&J이노베이티브메디슨(옛 얀센)의 글로벌 매출이 152억달러(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이 공식 IR/PR 채널을 텔레그램에서 개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5년 7월 17일(목) 알테오젠의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알테오젠이 개발한 피하주사 전환 제품 ATL-B4의 물질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습니다. (특허번호 12,371,683)
ATL-B4의 신규성과 진보성을 미국 특허청으로 공인 받은 의미가 있고, 이 제품의 미국 내 독점권을 2043년초까지 보장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PR 확인 바랍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545&mod=document
'25년 7월 17일(목) 알테오젠의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알테오젠이 개발한 피하주사 전환 제품 ATL-B4의 물질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습니다. (특허번호 12,371,683)
ATL-B4의 신규성과 진보성을 미국 특허청으로 공인 받은 의미가 있고, 이 제품의 미국 내 독점권을 2043년초까지 보장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PR 확인 바랍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545&mod=document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몇몇 분들이 가끔 물어보셔서...
“팀장님, 오름을 이렇게 좋아하시는 이유가 뭐에요???”
1. 임상 결과에 따라 ADC Payload에 대한 생각은 언제든 바뀔 수 있겠으나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ADC Payload로 가장 좋은건 Chemotherapy라고 생각함.
그러나, 새로운 Class의 Payload에 대한 니즈는 분명히 있으며, TPD도 충분히 포텐은 있어보임.
TPD 영역에서 오름테라퓨틱이 기술력 및 사업화 실적에서 우수한건 팩트임.
2. 개발 전략이 명확함. 임상 성공 가능성까지 내가 예측할 수는 없음.
그러나, 이 회사가 어떤 의도에서 어떤 항체를 선택했고, 왜 이 암종을 선택했으며, 어떤 글로벌 제약사들이 우리 약물에 관심이 있을지 셀링하는 포인트들이 상당히 명확함.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앞으로 글로벌 제약사 딜이 나올 확률이 높은 회사를 고르라면 오름테라퓨틱이 그 중 하나일 것 같음.
3. 특히 바이오텍 대표들이 절대 타협하지 말아야 할 몇가지 포인트들이 있음.
신약 개발에 대한 진심, Solid한 사이언스, 투명성, 건전한 경영 철학, 악마의 유혹에 굴하지 않는 정신 등등...
이런 측면에서 보면, 이승주 대표님은 상당히 장점이 많은 사람 같음.
4. 학회에서 우연히 처음 만나서 명함을 나눌 때 이승주 대표님의 인사말이 아직도 기억남.
“굉장히 너드 스타일일 줄 알았는게 생각보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시네요...”
이때 알았음. 범상치 않구나...
뭔가 큰 일을 해낼 것 같은 비범함이 느껴지긴 함.
5. 다같이 잘되자는 마인드가 있음. 리가켐 김용주 대표님도 비슷하심.
나만 잘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국내 신약 개발사들이 전반적으로 다 잘되고자 하는 선한 마음이 있으심.
이런 회사 응원하고, 결국 잘 되는게 국내 바이오 모든 회사들한테 좋긴 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팀장님, 오름을 이렇게 좋아하시는 이유가 뭐에요???”
1. 임상 결과에 따라 ADC Payload에 대한 생각은 언제든 바뀔 수 있겠으나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ADC Payload로 가장 좋은건 Chemotherapy라고 생각함.
그러나, 새로운 Class의 Payload에 대한 니즈는 분명히 있으며, TPD도 충분히 포텐은 있어보임.
TPD 영역에서 오름테라퓨틱이 기술력 및 사업화 실적에서 우수한건 팩트임.
2. 개발 전략이 명확함. 임상 성공 가능성까지 내가 예측할 수는 없음.
그러나, 이 회사가 어떤 의도에서 어떤 항체를 선택했고, 왜 이 암종을 선택했으며, 어떤 글로벌 제약사들이 우리 약물에 관심이 있을지 셀링하는 포인트들이 상당히 명확함.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앞으로 글로벌 제약사 딜이 나올 확률이 높은 회사를 고르라면 오름테라퓨틱이 그 중 하나일 것 같음.
3. 특히 바이오텍 대표들이 절대 타협하지 말아야 할 몇가지 포인트들이 있음.
신약 개발에 대한 진심, Solid한 사이언스, 투명성, 건전한 경영 철학, 악마의 유혹에 굴하지 않는 정신 등등...
이런 측면에서 보면, 이승주 대표님은 상당히 장점이 많은 사람 같음.
4. 학회에서 우연히 처음 만나서 명함을 나눌 때 이승주 대표님의 인사말이 아직도 기억남.
“굉장히 너드 스타일일 줄 알았는게 생각보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시네요...”
이때 알았음. 범상치 않구나...
뭔가 큰 일을 해낼 것 같은 비범함이 느껴지긴 함.
5. 다같이 잘되자는 마인드가 있음. 리가켐 김용주 대표님도 비슷하심.
나만 잘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국내 신약 개발사들이 전반적으로 다 잘되고자 하는 선한 마음이 있으심.
이런 회사 응원하고, 결국 잘 되는게 국내 바이오 모든 회사들한테 좋긴 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알테오젠은 자사의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히알루로니다제인 ‘ALT-B4’에 대한 미국 물질특허가 등록됐음을 현지 특허 대리인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특허는 오는 29일 미국특허청(USPTO)에 정식으로 등록되며, 특허권의 존속기간은 오는 2043년 초까지입니다.
이번 특허 등록은 올해 초 미국특허청에서 ‘NOA(Notice of Allowance)’을 받은 후 지난 5일 등록료를 납부해 진행됐습니다. 이후 후속 과정을 거쳐 등록이 완료됐습니다.
ALT-B4는 피하조직 내 세포외기질 속 ‘히알루론산층’을 가수분해해 치료제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효소입니다.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는 정맥주사(IV)로 투약되는 약물을 피하주사(SC)로 투여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를 통해 제약사는 IV 제형인 블록버스터 의약품을 SC 제형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제품은 특허 연장 및 치료 부작용을 낮춰 더 효과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의약품 수명주기 관리와 신약 개발을 용이하게 할 수 있어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에 대한 필요성이 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알테오젠은 6개 글로벌 제약사에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SC 제형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기술수출했습니다.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알테오젠의 ALT-B4는 미국에서 독점적 위치의 보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통해 파트너사 및 예비 파트너사에 효과적인 지적재산권(IP) 보호 전략을 제공하고 독점권을 유지, 연장한다는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93
이번 특허 등록은 올해 초 미국특허청에서 ‘NOA(Notice of Allowance)’을 받은 후 지난 5일 등록료를 납부해 진행됐습니다. 이후 후속 과정을 거쳐 등록이 완료됐습니다.
ALT-B4는 피하조직 내 세포외기질 속 ‘히알루론산층’을 가수분해해 치료제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효소입니다.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는 정맥주사(IV)로 투약되는 약물을 피하주사(SC)로 투여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를 통해 제약사는 IV 제형인 블록버스터 의약품을 SC 제형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제품은 특허 연장 및 치료 부작용을 낮춰 더 효과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의약품 수명주기 관리와 신약 개발을 용이하게 할 수 있어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에 대한 필요성이 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알테오젠은 6개 글로벌 제약사에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SC 제형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기술수출했습니다.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알테오젠의 ALT-B4는 미국에서 독점적 위치의 보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통해 파트너사 및 예비 파트너사에 효과적인 지적재산권(IP) 보호 전략을 제공하고 독점권을 유지, 연장한다는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93
더바이오
알테오젠, ‘ALT-B4’ 美 물질특허 등록…“존속기간 2043년 초까지”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알테오젠은 자사의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히알루로니다제인 ‘ALT-B4’에 대한 미국 물질특허가 등록됐음을 현지 특허 대리인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오는 29일 미국특허청(USPTO)에 정식으로 등
브리검여성병원 연구진은 주사제를 먹는 경구용 mRNA 치료제로 바꾸는 연구를 했다. 핵심 과제는 위산에서 mRNA가 유지되고, 장의 목표 부위에 정확하게 전달하며 세포 흡수를 최적화하는 것이었다.
연구진은 치료 단백질을 만들 mRNA를 RNACap 캡슐에 넣었다. 원래 성분은 젤라틴처럼 물에 녹는 물질이지만, 산성 위액에는 녹지 않도록 표면을 특수 코팅했다. 캡슐이 위를 지나 장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이 코팅이 녹고, 장의 수축 운동으로 캡슐이 열려 mRNA 약물이 방출된다. 마지막으로 mRNA가 장세포에 흡수되고 치료 단백질을 생산해 약효를 낸다.
연구진은 캡슐에 ‘인터루킨(IL)-10’이라는 단백질을 합성할 mRNA를 담았다. IL-10은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사이토카인 단백질로, 항염증 효과가 있다. mRNA가 담긴 캡슐을 대장염을 가진 쥐와 돼지에게 투여한 결과, 염증 단백질이 감소하고 장 조직 손상도 완화됐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5/07/17/JIJTU3VW7FBITEVRS76BOH5VF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연구진은 치료 단백질을 만들 mRNA를 RNACap 캡슐에 넣었다. 원래 성분은 젤라틴처럼 물에 녹는 물질이지만, 산성 위액에는 녹지 않도록 표면을 특수 코팅했다. 캡슐이 위를 지나 장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이 코팅이 녹고, 장의 수축 운동으로 캡슐이 열려 mRNA 약물이 방출된다. 마지막으로 mRNA가 장세포에 흡수되고 치료 단백질을 생산해 약효를 낸다.
연구진은 캡슐에 ‘인터루킨(IL)-10’이라는 단백질을 합성할 mRNA를 담았다. IL-10은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사이토카인 단백질로, 항염증 효과가 있다. mRNA가 담긴 캡슐을 대장염을 가진 쥐와 돼지에게 투여한 결과, 염증 단백질이 감소하고 장 조직 손상도 완화됐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5/07/17/JIJTU3VW7FBITEVRS76BOH5VF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mRNA 치료제, 주사 대신 알약으로…장에서 염증 완화
mRNA 치료제, 주사 대신 알약으로장에서 염증 완화 美브리검여성병원, 위산 견디는 mRNA 캡슐 개발 장에서 약물 방출동물실험서 염증 억제 확인
Forwarded from 알렉스의 바이오글로브 (Bioglobe)
Asset Licensing리페어(Repare), 'PKMYT1 억제제' 권리 데비오팜(Debiopharm)에 2.67억弗 양도
Repare Therapeutics가 중단했던 PKMYT1 억제제 lunresertib의 개발을 위해 Debiopharm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Repare는 올해 초, platinum-resistant 난소암 치료를 위한 lunresertib와 ATR 억제제 camonsertib의 병용 임상 3상 계획을 포기했으나, Debiopharm의 WEE1 억제제와의 병용 연구는 계속 진행 중이었다. 이번 계약으로 Debiopharm은 lunresertib의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1,000만 달러를 선지급하고, 최대 2억 5,700만 달러의 추가 지급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Debiopharm은 lunresertib와 Debio 0123의 병용 연구를 이어가며, 이 조합이 종양 퇴행에 효과적일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Debiopharm의 CEO Bertrand Ducrey는 "lunresertib와 Debio 0123의 합성 치사성 접근법이 난치성 암 환자에게 혁신적인 정밀 치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pare는 이번 계약이 기존 협력의 성공을 기반으로 하며, 임상 우선순위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Repare는 현재 PLK4 억제제 RP-1664와 Polθ ATPase 억제제 RP-3467의 두 가지 임상 1상 시험에 집중하고 있다. RP-1664는 TRIM37-high 고형 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단독 요법으로 평가 중이며, RP-3467은 Lynparza와의 병용 요법으로 난소암, 유방암,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췌장 선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 중이다. 두 임상 시험의 결과는 2025년 하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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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rce Group
Fierce Biotech
Repare finds suitor for paused PKMYT1 inhibitor in current partner Debiopharm
Seven months after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현대약품은 개발 중인 차세대 항암제 'USP1 저해제'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신약 R&D 생태계 구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USP1 저해제는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 메커니즘을 활용한 혁신적인 항암제로, 암세포의 DNA 손상 복구 시스템을 차단해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치료 물질입니다.
이는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보이는 암종이나 특정 유전자 변이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범부처 R&D 사업으로, 2021년부터 10년간 국내 신약개발 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실용화 성과 창출, 보건 의료분야의 공익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신약 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97
USP1 저해제는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 메커니즘을 활용한 혁신적인 항암제로, 암세포의 DNA 손상 복구 시스템을 차단해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치료 물질입니다.
이는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보이는 암종이나 특정 유전자 변이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범부처 R&D 사업으로, 2021년부터 10년간 국내 신약개발 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실용화 성과 창출, 보건 의료분야의 공익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신약 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97
더바이오
현대약품 차세대 항암제 'USP1 저해제', 국가신약개발사업단 과제 선정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현대약품은 개발 중인 차세대 항암제 'USP1 저해제'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신약 R&D 생태계 구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USP1 저해제는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 메커니즘을 활용한 혁신적인 항암제로, 암세포의
Forwarded from S.BIOMEDICS_official
안녕하세요.
에스바이오메딕스 IR팀입니다.
앞으로 회사의 다양한 소식들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빠르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 IR팀입니다.
앞으로 회사의 다양한 소식들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빠르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