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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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14:42:27
기업명: 네오티스(시가총액: 2,19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76억(예상치 : 193억)
영업익 : 21억(예상치 : 29억)
순이익 : 2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76억/ 21억/ 24억
2025.3Q 180억/ 26억/ 28억
2025.2Q 157억/ 13억/ -4억
2025.1Q 173억/ 17억/ 14억
2024.4Q 130억/ 3억/ 16억

* 변동요인
- 매출증가 : 마이크로비트 사업부 수요 증대 - 손익구조 개선 : 렌즈연마기 사업부 매출 회복에 따른 손익과 고환율에 따른 손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09004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5910
2026.02.24 14:10:20
기업명: 티엘비(시가총액: 6,11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724억(예상치 : 725억)
영업익 : 84억(예상치 : 80억)
순이익 : 70억(예상치 : 9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724억/ 84억/ 70억
2025.3Q 689억/ 87억/ 65억
2025.2Q 641억/ 69억/ 45억
2025.1Q 530억/ 19억/ 9억
2024.4Q 498억/ 9억/ 15억

* 변동요인
-. 고부가가치 제품비중 확대와 시장 수요증가로 매출 증가 및 수익구조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49004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6860
2026.02.24 15:44:38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1조 9,94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6-01-01
종료일 : 2026-06-30(6개월)

매출액 : 8,634억
영업익 : 501억
순이익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49006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2026.02.24 15:56:02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1조 9,94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933억(예상치 : 3,811억)
영업익 : 110억(예상치 : 147억)
순이익 : -1,213억(예상치 : 22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3,933억/ 110억/ -1,213억
2025.3Q 3,728억/ 124억/ 67억
2025.2Q 3,408억/ 55억/ -187억
2025.1Q 3,036억/ -163억/ -358억
2024.4Q 3,011억/ -362억/ -213억

* 변동요인
2025년 영업실적 변동 주요 원인 1. 매출액 - 고부가가치 MSAP 제품군 위주 매출 확대 영향으로 YoY 약 15% 성장 2. 영업이익 -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 매출 증가에 따라 전년대비 흑자전환 달성 3. 당기순이익 - 주가 상승에 따라 당사가 발행한 제4회 전환사채 및 제5회 신주인수권부사채 관련 현금 유출이 없는 평가손실 약 1,300억원 반영됨 - '25년 말 기준 제4회 전환사채 및 제5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총 발행금액의 약 97%가 보통주 및 자본으로 전환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49006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네오티스 BUY/TP 25,500(유지/상향)
눈높이를 높일 수밖에 없는 이유(AI→PCB→드릴비트)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마이크로비트는 올해부터 P, Q 동반 상승 Cycle로 인해 글로벌 쇼티지의 상황을 실적으로 증명할 것. 현재 글로벌 Supplier는 단가 인상을 이미 지난해부터 올해 연초까지 진행 중이며, 동사 역시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단가 인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이에 더해 Capa는 올해 3번에 걸쳐 분기 단위로 지속 확대되는 구조. EPS 및 Target Multiple 상향에 따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25,500원으로 기존 목표주가 15,500원에서 64.5% 상향(기존 목표주가는 26F EPS 634원에 Target P/E 24.6배(Union Tool 26F P/E)를 적용). PCB Value-Chain 내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매출액은 1,055억원(YoY +53.6%), 영업이익은 196억원(YoY +152.5%, OPM +18.6%)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1.4% 상향. 추정치 상향에 대한 근거는 다음과 같음
- 1) 본격적인 P 상승 Cycle 진입: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가격 인상이 올해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당사는 올해 ASP 추정에 대해 지난해 가격 상승분 수준으로 보수적인 추정을 하였으나, 올해는 지난해 상승분 대비 유의미한 가격 상승이 있을 것으로 예상. 지난해 ASP가 상승한 것은 사실상 고부가 Mix 개선에 따른 Blended ASP 상승 수준에 불과하였음. 다만, 올해는 Mix뿐
아니라 드릴비트 전제품에 대한 가격 인상으로 인해 전년 대비 ASP 상승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임. 여기에 더해 올해는 기판 중에서도 특히 MLB, FC-BGA의 중심의 수요 증가로 동사의 고판가 마이크로비트 수요가 증가할 것. 이는 곧, Mix 역시 더욱 양호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암시
- 2) 렌즈연마기 사업부도 순항: 렌즈연마기 역시 뚜렷한 개선세를 보일 것. 특히 렌즈연마기는 기존 중국향 매출 감소로 인해 24년까지 부진한 실적을 보였지만, 지난해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올해 역시 이러한 개선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특히 중국 ADAS향 렌즈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광진정밀의 렌즈연마기 수요 증가로 연결
- 이외에도 기존 계획되어 있던 Capa는 예정대로 3Q26까지 증설을 완료할 것이고 증설 물량은 3Q26 일시 반영이 아닌 1Q26부터 매분기 반영될 것. 이로 인해 최종적인 Capa는 지난해 말 대비 약 37% 수준 확대될 것. 다만, 확대된 Capa에도 불구하고 Full-Capa는 유지될 것. 이미 지난해 월별 기준으로 연말 출고량은 연초 대비 40% 이상 증가하였고, 현재는 Capa가
확보되는대로 월별 출하량(Q)에 반영될 것. 현재 핵심은 판매가 아닌 양산이고 동사는 기존 증설 계획대로 생산량을 최대한 확보할 계획. Shortage로 인한 Super-Cycle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26F P/E는 약 19.5배 수준으로 경쟁사(Topoint, Union Tool) 평균 P/E인 38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Peer인 Union Tool은 보수적인 가이던스(26F 매출액 YoY +12.0%, 영업이익 +14.6%)에도 불구하고 실적발표 이후 기존 증설 계획 외 추가적인 증설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주가는 21% 상승하여 현재는 26F P/E 기준 28.9배
수준. 높은 Multiple이 정당화되는 이유는 향후 Shortage가 단기 내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임. 특히 고부가 제품을 양산하지 못하는 업체의 경우 높은 텅스텐 원가로 인해 일부 업체는 구조조정의 가능성 역시 존재하고, 이는 Shortage를 더욱 가속화하게 됨. 26F EPS 883원에 Target P/E 28.9배(Union Tool 26F P/E)를 적용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25,500원 제시

*URL: https://url.kr/d8zxj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피엔에이치테크 M.PERFORM/TP 5,500(유지/유지)
내실을 강화하는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주가와 실적이 우하향했던 배경은 1) 자사 특허 제품의 예상보다 느린 확대 적용, 2) 발광층 소재에 대한 1차 고객사의 수요 감소, 3) 업황 정체 등임. 다만, 이러한 부분들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부분이고, 현재는 사업의 내실 강화에 집중. 단기적인 개선보다는 점진적인 개선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 투자의견 M.PERFORM, 목표주가 5,5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특허 소재에 대해서는 신규 고객사의 진입과 더불어 기존 고객사에서의 수요 확대로 인해 점진적인 실적 개선세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기존에 북미향 중형 패널을 중심으로 빠른 특허 소재의 확대를 기대하였으나, 세트의 높은 가격 저항로 인해 수요는 예상치를 하회하였고, 결국 동사의 특허 소재 역시 기대치를 하회하였음. 이에 더해 발광층 소재에 대해서는 중간 고객사의 재고 조정 등으로 인해 수요가 정체되고 있음. 발광층 소재보다는 수익성이 높고 직납 구조로 인한 안정적인 실적 기대가 가능한 특허 소재의 비중 확대가 필연적인 상황. 올해부터는 특허 소재의 비중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원년이 될 것이고, 향후 특허 소재 비중이 빠르게 확대된다면 동사의 유의미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임
-Tandem OLED은 장수명, 고효율으로 인해 중형급 패널(Tablet, Auto)에서 빠르게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 관련하여 동사는 그동안의 R&D 역량을 기반으로 Tandem 구조에 필요한 소재에 대한 개발을 진행 중에 있고, 발광층 소재 역시 단순 원료 공급이 아닌 특허 물질에 대한 R&D 진행 중.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러한 특허 소재 비중의 확대는 동사의 체질을 개선시킬 수 있는 내용임. 다만, 고객사 납품 및 매출 기여 시점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이 필요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OLED에 대한 성장은 예상보다 더디지만 중대형에서는 여전히 침투율이 저조한 편이며, 세트 OEM사들은 Memory 가격 인상 및 수요 감소에 대한 대응으로 Premium화를 통한 수익성
중심의 전략을 계획하고 있음. 즉, OLED에 대한 침투율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고, 이는 OLED 전문 소재 기업인 동사에게도 분명한 기회가 있다는 점임. 특허 소재의 유의미한 실적 기여 시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다만, 아직까지 유의미한 실적 개선보다는 과거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목표주가는 26F EPS 483원에 Target P/E 11.4배(5개년 P/E 하단값)를 적용하여 산출

*URL: https://buly.kr/6MtD4a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02.27 16:24:09
기업명: 네오티스(시가총액: 2,912억)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결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200원(현재가20,900원)
기타주 :

* 배당률
보통주 : 2.28%
기타주 :

기준일 : 2025-12-31
지급일 : 2026-04-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79013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5910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MWC와 유럽 자동차 반도체 기업 방문기

■ MWC 2026 Overview와 유럽 자동차 반도체 회사 방문기
- MWC 2026 방문을 통해 1) 통신 Infra 기술 변화, 2) Logic과 Optical 반도체 수요, 3) 신규 스마트폰, Display, Wearable, 4) Humanoid Robot과 주요 부품 동향 등을 점검하였음
- MWC 2026 참석 기업 중에서 중국 기업은 12.1%인 350개를 차지하였는데 Huawei, ZTE, Xiaomi 등 대표 중국 IT기업들과 Alibaba Cloud, Tencent Cloud 등 중국 CSP, 중국 통신 3사가 Booth에서 기술력을 과시하였음
- 무엇보다도 Agentic AI 수요 확대 속에 Data Lower Latency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통신 Infra는 6G 시대가 개화되고 있으며 Infra Network와 자동차를 중심으로 Optical I/O를 장착한 Silicon Photonics 시대도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음
- 유럽 반도체 연구소인 IMEC 방문을 통해 자동차와 Humanoid Robot 회사를 대상으로 한 Chiplet 기반의 Computing 반도체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LiDAR 등 Sensor에도 Silicon Photonics가 장착되고 있는 점을 확인하였음
- Infineon은 AMS OSRAM의 Non Optic 사업부 인수를 통해 Humanoid Robot용 반도체 Line Up을 보다 강화하고 있음

■ IT Device Premium화: 1) On-device AI, 2) 폼팩터 변경
- MWC 2026의 가장 큰 기술 흐름은 ‘AI 디바이스 시대의 본격화’였음. 스마트폰에서는 On-device AI가 핵심 기능으로 자리잡았고, PC에서는 NPU가 탑재된 AI PC가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으로 등장함. 이 AI 연산이 클라우드 중심에서 단말 중심으로 이동하며 Edge AI가 개인 경험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여줌
- 또 하나의 중요한 변화는 새로운 디바이스 폼팩터의 등장임. 스마트폰에서는 Foldable 및 Tri-fold 제품이 확대되고 있으며, PC에서는 롤러블 노트북 등 새로운 형태의 디스플레이 기반 제품이 등장하고 있음. 이러한 흐름은 디바이스 형태 자체가 변화하는 새로운 컴퓨팅 환경이 형성되고 있음을 의미
- 웨어러블 디바이스 영역에서는 AI 기반 Smartglass 및 XR 디바이스가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주목받음. Smartglass는 카메라와 AI 기능을 통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정보를 표시하는 디바이스로 발전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폰과 XR 기기를 연결하는 차세대 개인 컴퓨팅 인터페이스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제시됨
- 마지막으로 네트워크 인프라 측면에서는 AI 기반 네트워크와 5G-Advanced 기술이 강조됨. 통신 장비 업체들은 AI를 활용한 네트워크 운영과 초고속·저지연 통신 기술을 통해 AI 디바이스 시대를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향을 제시함

■ Top Picks와 관심 종목
- 반도체: 대형주 Top Pick으로 Agentic AI 시대에 Low Latency를 제공하는 ‘삼성전자’를 제시
-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세트 관련 대형주 Top Pick으로 카메라 모듈 회복과 더불어 기판 실적 및 Valuation 매력이 부각되는 ‘LG이노텍’ 제시

* URL: https://buly.kr/DEapfV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엠케이전자(033160) BUY/TP 21,500(신규편입)
Memory Super-Cycle 내 숨은 주인공(SOCAMM, LPDDR)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Wire Bonding은 AI 시대에 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음. 기존 패키징 방식의 변화와 더불어 Solder Ball(Flip-Chip Packaging) 등으로 과거 2010년 전후 대비 산업은 외형이 축소되었으나(사용량 기준), AI Chip 내 LPDDR5의 확대 적용 등으로 인해 수요는 다시 확대되고 있음. 여기에 더해 SOCAMM2, LPDDR6의 전환으로 인해 Wire Bonding은 지난 수년 동안의 Down-Trend에서 Up-Trend 속도가 가속화될 것. 특히 SOCAMM2의 적용으로 인해 Wire-Bonding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동사는 이러한 수요 가속화의 중심에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9,406억원(YoY +38%), 영업이익은 984억원(YoY +583%, OPM +5.1%)로 본업과 연결법인 모두 극적인 성장 예상. 별도 기준의 국내 법인과 연결 법인에 해당되는 중국 법인 모두 Wire Bonding의 확대 적용으로 실적 성장의 배경이 될 것. 특히 과거 연결 법인에서 건설 경기 악화 및 실적 변동성으로 연결 실적에 영향을 주었던 연결회사 역시 올해부터 회복세를 예상하여 본업에서의 성장에 더 이상 하방압력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 전 사업부 턴어라운드를 통해 올해는 성장의 원년이 될 것
- 2026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1조 1,838억원(YoY +49%), 영업이익은 284억원(YoY +71%, OPM +2.4%)을 예상. 올해 주요 성장 Catalyst는 1) LPDDR5의 서버향 수요 증가, 2) SOCAMM2 전환으로 인한 매출 기여 확대, 3) 신사업(Pd Alloy)의 이익 기여 확대 등임. LPDDR5의 서버향 수요 증가는 이미 작년의 Top-line 성장에 기여했던 부분임(별도 기준 25년 매출액 YoY +43%, 영업이익 +70%). 올해는 이러한 성장세를 연간 실적으로 반영하며 Wire Bonding의 수요 확대는 지속될 수밖에 없음
- 다만, Wire-Bonding의 산업과 동사의 수요에 있어 구조적 Re-Rating을 기대하는 이유는 SOCAMM2로 인한 Wire Bonding의 수요 급증임. SOCAMM2는 Solder Ball이 아닌 Wire-Bonding을 채택할 예정인데, 이로 인해 Wire Bonding의 수요 판도 자체가 다른 양상으로 전환될 것. 이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관련된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동사의 Q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대목임
- 구조적인 저마진에 대해서는 신사업 및 중국 법인의 성장으로 인해 수익성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 포고핀향 Pd Alloy를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올해 1분기부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고 국산화가 빠른 속도로 이뤄짐에 따라 고수익성 Pd Alloy의 이익 기여도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여기에 더해 Solder Ball, Solder Paste 역시 지속적으로 고객사와 논의 중이며 이 역시 향후 손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중국 법인은 Copper 소재 중심으로 수익성이 원가가 높은 Gold Wire 대비 높은 편이며 향후 중국 고객사의 수요 증가로 연결 실적의 수익성에 미치는 이익 기여도가 확대될 것. 금 가격에 대해서는 실시간 판가 연동으로 인해 금의 시세가 수익성 영향 제한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연결 법인의 사업 비연관성을 고려하여 SOTP Valuation을 통해 산출하였음. 반도체 후공정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법인(별도)와 중국 쿤산 법인의 실적은 과거 Wire-Bonding의 수요 전성기였던 2009-2011년 Target P/E의 상단 평균인 13.6배를 적용하여 시가총액을 계산하였음. 나머지 연결 법인인 한국토지신탁은 현재 시가총액 기준 지분율 35.5%와 NAV 할인 50%를 적용하였고, 동부엔텍은 폐기물 사업 Peer(와이엔텍)의 Multiple을 적용

*URL: https://buly.kr/9XMxy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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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오킨스전자(080580) BUY/TP 28,000(신규편입)
예전의 Memory Test 업체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주요제품으로는 번인 소켓, 프로브핀, 마그네틱 콜렛이 있음. 국내 Memory사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전반적인 테스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점. LPDDR의 빠른 수요 확장과 더불어 SOCAMM 출시, CLT향 수요 증가로 인해 올해 실적 성장세는 매우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며, HBM향 다이캐리어 소켓까지 확장성을 감안하면 명확한 성장동력을 확보하였다고 판단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62억원(YoY +55%), 영업이익은 274억원(YoY +126%, OPM +18.8%)을 예상
- LPDDR5의 AI Server발 Super-Cycle 진입과 더불어, SOCAMM2의 확장으로 인해 소켓 및 커넥터 매출은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여기에 더해 CLT향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CLT 장비향으로 테스트 소켓 진입으로 인해 기존 Memory 수요 외 괄목할만한 성장이 예상됨. CLT 장비가 고객사에 입고되고 셋업 이후 시차가 있기 때문에 동사의 CLT향 매출 인식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됨. 다만, 이러한 CLT 장비가 1년에 약 2030대 정도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다량의 동사의 소켓이 반영되는 것을 감안하였을 때, CLT 장비는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국내 Memory 고객사의 HBM4향으로 HBM용 다이캐리어 소켓을 단독 납품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또 한번의 영역 확장이 일어나고 있음. 현재 삼성전자는 HBM의 테스트 방식으로 1) 프로브카드를 이용한 테스트 방식, 2) 다이캐리어 소켓을 이용한 테스트방식의 두가지 방식을 병용할 것으로 추측됨. 동사는 이 중 전자에 있어서도 간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상황. 일본 프로브카드 업체 MJC의 한국 지사 MEK가 삼성전자 HBM향으로 프로브카드 판매가 확대되고 있고, 동사가 동 제품향으로도 프로브핀을 납품하고 있기 때문. HBM향 번인테스트 소켓은 아직까지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에는 공급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됨. HBM향 번인테스트 소켓 매출이 발생할 경우 실적 성장의 추가적인 주요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기존에 동사는 DRAM용 번인 소켓이 주력 제품이었으며 이로 인해 비메모리용 소켓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Peer 대비 저평가되어 왔음(ISC P/E 53.5배, 리노공업 P/E 46.5배, 오킨스전자 P/E 18.7배). 하지만 최근 들어 동사는 Legacy Memory의 적극적인 수요 확대와 더불어 HBM향 매출 확대까지 더해지며 본질적인 체질 변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Re-Rating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기반 높은 기술력과 더불어 외형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역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26F EPS 989원에 Target P/E 28.3배(테스트 후공정 업체(ISC, 리노공업) Peer 대비 40% Discount, 현재 수익성을 감안하여 Discount)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28,000원 산출

*URL: https://buly.kr/7FT7Df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X세미콘 BUY/TP 62,000(유지/유지)
세트만으로는 역시 보수적인 접근 필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Memory 가격 인상과 더불어 Macro 불확실성이 더해지며 IT 세트 수요에 대한 우려가 더욱 심화되고 있음. 여기에 더해 Small DDI의 고객사 내 이원화는 여전히 우려사항 중 하나임. 아직까지 뚜렷한 성장 여력을 찾기는 어렵지만 주가는 이미 이러한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였다고 판단되고, 향후 신사업 및 고객사 다변화를 지속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성장성은 어느정도 남아있다고 판단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은 1조 6,146억원(YoY -2%), 영업이익은 1,000억원(YoY -8%, OPM +6.2%)을 예상
- Large DDI는 IT세트 전반적인 수요 심리 악화와 더불어 OLED TV의 수요 정체로 인해 아직까지 성장하기 어려운 구간. 특히 OLED TV의 최대 수요처인 유럽 내 수요가 아직까지 확대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중국 OEM사들의 공격적인 시장 진입으로 인해 OLED TV 수요 확장이 쉽게 이뤄지고 있지 않음. IT Device 역시 Memory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가격 인상에 따라 수요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보임
- Small DDI는 지난해 M/S가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였고, 올해 역시 45% 수준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패널 고객사의 M/S는 소폭 상승할 수 있겠으나 북미 Smartphone 출하량은 올해 mid-single 수준의 하락이 예상되고, 이로 인해 올해는 전년대비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임
- DDI의 원재료인 Wafer 수급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 속에서 Wafer 가격 인상으로 인해 올해 수익성은 OLED DDI의 수요 확대에도 불구하고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6F EPS 5,960원에 DDI Shortage가 있기 전 ‘15-‘20년 평균 P/E인 10.4배(기존 10% Discount에서 OLED 중심의 수익성 개선을 감안하여 Multiple 할인 논리 기각)를 적용한 62,000원 산출

*URL: https://buly.kr/ET0BnU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켐트로닉스 BUY/TP 40,000(유지/유지)
TGV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유리기판의 핵심 공정은 여전히 TGV이며 TGV를 위해서는 Glass Etching 기술이 필수적. 동사는 Glass Etching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유리기판 시장이 개화될 시 분명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유지(기존 26F EPS 2,649원에 2개년 P/E 평균인 15배를 적용하여 40,000원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매출액은 7,931억원(YoY +24%), 영업이익 450억원(YoY +34%, OPM +5.7%)를 예상. 반도체 라인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반영과 더불어 Rigid OLED의 판매 부진으로 전자부문의 실적이 예상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추정치 대비 이익은 하향 조정
- 반도체 소재 부문의 빠른 성장속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지난해 반도체 소재 매출액은 약 49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나 올해는 전년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PGMEA와 PMA 모두 고객사향으로 수주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가동률 상승에 따라 수익성 역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 Display 식각은 YoY +10% 수준의 성장을 예상. 올해는 8.6세대 라인 가동으로 인해 실적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Rigid OLED의 출하 부진으로 인해 실적 성장은 예상만큼 가파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중국 내 중저가 Flexible 패널의 빠른 확대 적용으로 인해 Rigid OLED의 중국향 판매가 지속적으로 부진하고 있음. 8.6G 라인 가동은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8.6G 라인은 7.5K라인 물량은 기존 고객사 외 신규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음. MWC 2026에서 세트업체들의 IT OLED 패널에 대한 니즈가 어느정도 확인되었고, 8.6G 라인의 가동률은 점차 확보될 것으로 예상
- TGV는 최근 IT 전반적인 Value-Chain 내에서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기존 Player였던 기판, 반도체 업체뿐 아니라 Display, Glass 원장 업체 역시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Glass Interposer, Glass Core Substrate 모두 TGV 기술이 핵심 공정이고 동사는 Glass Interposer향 TGV 먼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올해는 샘플 통과에 집중하고 내년부터 일부 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지난해 주가 주요 Catalyst는 단연 유리기판 Value-Chain 내 핵심 Supplier로서의 지위였음. TGV에 있어서 오랜 기술 경험을 토대로 양산 개발을 오랫동안 해왔고 향후 유리기판 Maker와의 협력
기대감이 매우 컸음. 유리기판 산업의 방향성은 여전히 진행 중이고, 동사 역시 여러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TGV 협력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음. 여기에 더해 반도체 소재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는 점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음. 목표주가는 26F EPS 1,996원에 Target P/E 20배(TGV Premium 최근 2개년 P/E Multiple에 30% Premium를 적용, TGV와 반도체 소재 성장에 대한 기대감 반영)한 40,000원 제시

*URL: https://buly.kr/7bIdXl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파인엠텍 BUY/TP 14,000(유지/상향)
Foldable 상향에 따른 향후 기대감 상승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패널 고객사의 북미 Foldable 패널 물량이 기존 예상치 대비 더욱 확대됨에 따라, Foldable 섹터에 대한 전반적인 기대감은 상향 조정 중. 아직 물량과 가격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동사는 Backplate 내에서 절대적인 M/S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Target P/E 상향에 따른 12,500원에서 14,000원으로 상향(기존 목표주가 12,500원은 26F EPS 690원에 Target P/E는 Backplate Peer Multiple을 적용한 18배를 적용하여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매출액은 5,037억원(YoY +118%), 영업이익은 427억원(YoY +2,107%, OPM +8.5%)로 기존 추정치 유지
- 최근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패널 출하량 추정치가 기존 대비 약 20-30% 수준으로 상향 조정된 것으로 파악됨. 이는 단순히 교체 Cycle에 대한 세트업체의 자신감보다 Memory 가격 인상 및 Macro 불확실성으로 인해 Smartphone 수요 파괴에 대한 세트 OEM사의 생존 전략으로 풀이됨. 글로벌 Smartphone 출하량 전망치는 YoY 12%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라 Premium Smartphone 판매를 통해 Mix 개선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 현재 Premium Smartphone의 두 가지 축은 1) On Device AI, 2) Foldable Smartphone이라고 판단됨. 이는 MWC 2026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었음. 향후 OEM 업체들의 Foldable Smartphone 출하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로 인해 Foldable Smartphone Value-Chain의 성장속도는 두드러질 것으로 판단됨. 특히, 기존의 Smartphone Value Chain이 Foldable Smartphone으로 확장되는 내러티브보다는 Foldable Smartphone으로 인해 신규 공급 기회가 발생하고 Foldable Smartphone의 성장과 선형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Backplate, UTG 공급업체의 실적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
- 물량적인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M/S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이는 Backplate에서 국내 세트 고객사향으로 오랜 기간 동안 납품하며 기술적인 레퍼런스와 양산 안정성을 확보하였기 때문. 아직까지 Backplate 소재에 대한 고객사의 최종 결정이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이에 따라 가격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 양산은 2분기 중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북미향 공급 실적이 반영되는 것은 시간 문제임
- 국내향 공급 역시 Laser를 활용한 공정 전환으로 인해 기존에 예상했던 시나리오대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기존 M/S 70% 수준에서 국내향 물량을 더욱 확보하며 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Foldable 패널 출하량이 상향 조정되었고, 이에 따라 올해 반영되는 물량뿐 아니라 내년 추정치 및 향후 Foldable Sector에 대한 전반적인 기대감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이로 인해 목표주가는 26F EPS 651원에 Target P/E는 기존 Multiple에 20% Premium을 적용한 21.6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14,000원 산출

*URL: https://buly.kr/2qaB3o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일본, 대만 주요 기업 탐방을 다녀와서 관련 In-Depth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방 수요 상황은 매우 강력하고 IT기업들은 AI exposure을 높이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 상황이 Smartphone, PC는 이미 Double-Digit 역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IT 세트 부품은 최대한 AI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다만, 기술격차로 이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글로벌 기업 탐방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관련 Value-Chain 내에서 기술적 리드를 잡는 국내 기업들은 해자를 두고 시장 패권을 유지하면서 큰 이익 레버리지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시대의 확장과 더불어 MLCC, 기판 업황은 더블체크 하였고 대외환경은 불확실해도 펀더멘탈은 계속 좋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내 MLCC, 기판은 가격인상과 Full-Capa가 유지되고, 이러한 상황이 1-2년이 아니라 3-5년 유지될 것이라고 보기에 Multiple, EPS는 지속적으로 확장 국면에 놓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 펀더멘탈이 확실한 IT/전기전자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유지합니다.

단기실적부터 이러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종목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대형주는 삼성전기, LG이노텍, 중소형주는 엠케이전자, 네오티스를 최선호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URL:
https://buly.kr/6tdfxz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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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pinned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일본, 대만 주요 기업 탐방을 다녀와서 관련 In-Depth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방 수요 상황은 매우 강력하고 IT기업들은 AI exposure을 높이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 상황이 Smartphone, PC는 이미 Double-Digit 역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IT 세트 부품은 최대한 AI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다만…»
2026.04.07 11:00:24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8조 641억) A066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7,330억(예상치 : 231,777억+/ 2%)
영업익 : 16,736억(예상치 : 13,735억/ +22%)
순이익 : -(예상치 : 10,208억)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37,330억/ 16,736억/ -
2025.4Q 238,522억/ -1,090억/ -7,259억
2025.3Q 218,738억/ 6,889억/ 4,611억
2025.2Q 207,351억/ 6,394억/ 6,096억
2025.1Q 227,398억/ 12,591억/ 8,7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78002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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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사피엔반도체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7900568

2026.04.07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전자 BUY/TP 140,000(유지/상향)
1Q26P Review: 시작이 좋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동사는 B2B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 등으로 수익화 전략에 집중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 여기에 더해 Physical AI에 대한 사업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고, 이러한 부분들은 Multiple Re-Rating의 요소로 작용될 수 있다고 판단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기존 대비 27.2%상향(기존 목표주가는 26F BPS 138,423원에 Target P/B 0.8배(‘23-‘25 평균 P/B)를 적용한 110,000원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1분기 잠정 기준 연결 매출액은 23조 7,330억원(YoY +4.4%), 영업이익은 1조 6,736억원(YoY +32.9%, OPM +7.1%)을 기록하여 당사의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
- HS: Macro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Two-Track 중심의 수익화 전략과 더불어 가전 구독의 성장 등으로 인해 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상회하였음. 또한, Physical AI에 대한 사업 대응 전략이 구체화되면서 향후 Multiple 확장을 일으킬 수 있는 사업부라고 판단됨. 가정용 로봇을 통해 산업 현장보다는 B2C 중심의 완성형 로봇을 통해 Robotics 관련 사업 확장 및 가전 내 Premium Segment를 확장시킬 수 있는 방향성에 맞춰 준비 중. 뿐만 아니라 액츄에이터와 같은 부품 등에 대한 수직계열화를 통해 핵심 부품 Supplier로서의 지위에 더해 계열사 간의 Synergy를 통한 통합 부품 Provider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함으로써 Physical AI에 대한 내용이 구체화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 MS: IT세트 부진 우려와는 달리 Sports Event으로 인한 TV 판매 호조와 IT 세트의 계절성으로 인해 Top-line과 수익성 모두 예상치를 상회. 특히 TV 내 중국 세트 업체들의 공격적인 시장 진입에 대한 대응을 위한
비용이 축소되고, 인력 효율화 역시 반영되면서 비용 축소로 인한 수익성이 더욱 확대되었음. 다만, 아직까지 Memory Shortage로 인한 판가 인상 및 지정학적인 불확실성은 올해 연간 실적에 있어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VS: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Mix 개선을 중심으로 수익성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 향후에도 B2B 기반 실적은 완만하지만 안정적인 성장을 예상
- ES: 중화지역 해외 매출 비중 축소, Macro 불확실성, 아직까지 HVAC/Chiller가 적극적으로 실적에 반영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감소. 이에 더해 사우디 생산법인의 호르무즈 해협 영향으로 인해 물류비 인상 및 전반적인 원자재 상승분이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며 수익성 역시 악화. 추후 HVAC/Chiller 관련 신사업 내용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상황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6F BPS 146,075원에 Target P/B 0.94배(‘22-‘24 평균 P/B, Macro 불확실성이 유사했지만 성장동력이 명확했던 구간을 반영, Physical AI 및 신사업 등으로 Multiple 확장 국면으로 판단됨)를 적용하여 산출. Valuation 매력이 부각되는 상황 속에서 실적 개선의 추세성과 신사업의 내용이 구체화되는 것이 향후 주가의 추세적인 상승의 Trigger가 될 것

*URL: https://buly.kr/6tdiVJ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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