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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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동해 AI데이터센터 15조 조달계획 공개…PF•자기자본 투입

- GS는 14일 장래사업•경영계획 정정공시를 통해 동해시 1단계 1.2GW 규모 AI 데이터센터에 약 15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투자금은 PF와 자기자본으로 충당한다. 현재 계획상 자기자본 투입 비중은 전체 투자금의 약 20%다. 단순 계산하면 약 3조원 규모다. 다만 GS는 사업 진행 과정에서 자기자본 비율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7월 공시와 비교하면 사업 추진 계획이 한층 구체화됐다. 당시 GS는 총 2.4GW 규모 데이터센터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시기, 사업 주체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정공시에서는 신설법인 GS AI인프라를 사업 주체로 확정했다. 2028년부터 동해시에서 1.2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고객 계약에 맞춰 단계적으로 준공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는 부지 매입과 인허가, 전력 확보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GS는 향후 추가 1.2GW를 포함해 총 2.4GW 규모로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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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우회로까지 막혔다…브렌트유 105달러 돌파

- 14일(현지시간)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1.02% 오른 배럴당 105.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WTI 선물도 전장 대비 1.34% 상승한 배럴당 101.39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유와 WTI는 장중 한때 5% 가까이 치솟았다. 이란의 위협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에 차질이 빚어지는 가운데 이를 우회할 수 있는 사우디의 핵심 수송로마저 가동을 멈추면서 공급 불안이 커진 영향이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유가는 상승폭을 상당 부분 반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신속히, 그리고 절박하게 (미국과의)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East-West Pipeline)’ 가동 중단에 주목하고 있다. 이 송유관은 사우디 동부 유전지대에서 생산된 원유를 아라비아반도를 가로질러 서부 홍해 연안의 얀부항까지 운송한다. 이란의 위협이 상존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고 원유를 수출할 수 있는 사우디의 핵심 우회로다. 총길이는 약 1200㎞로 하루 최대 700만배럴의 원유를 수송할 수 있다. 사우디는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위험이 커질 때마다 동서 송유관을 활용해 홍해를 통한 원유 수출을 확대해왔다.

그러나 동서 송유관은 지난 11일 드론 공격을 받은 뒤 운영이 중단됐다. AP통신은 복구 작업으로 인해 앞으로 수주 동안 송유관 가동이 전면 또는 부분적으로 중단될 것으로 전망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대체 수송로까지 차질을 빚으면서 국제 원유시장의 공급 불안도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3294?ref=naver
* 트럼프 "이란과 협상 가능성 열려 있다"…기존 입장서 선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쇠퇴해 가는 국가인 이란은 신속한 합의를 절실히 원하고 있다"며 "미국이 협상에 나설지 여부는 내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그 가능성에 열려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까지 이란과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협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그는 지난달 18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이란 이슬람공화국과 어떤 협상이나 대화도 진행되고 있지 않으며, 예정된 것도 없다"고 말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과 여전히 협상을 통한 해결책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에는 군사적 충돌이 심화됐다. 이란이 미군 함정을 미사일로 공격하고, 이에 미군은 이란 유조선을 격침했다. 이란은 이에 대응해 요르단 내 미군기지를 공습하는 등 양측 간 무력 충돌이 이어졌다.

이를 두고 이란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확전(escalation)'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를 압박해 미국을 협상장으로 끌어내려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됐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가 운송되고 있다"며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은 세계 각국은 이 사기극 같은 전쟁이 모두 끝나면 미국에 비용을 상환해야 하며, 실제로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서보다 다른 나라들을 위해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고 있으며, 수 세대에 걸쳐 그렇게 해왔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15000023
* AI 랠리에 제동 걸리나…10년물 5%까지 덮쳤다[월스트리트in]

- 방아쇠는 AI 업계 내부에서 나왔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가 최첨단 AI 시스템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재앙적 피해를 일으킬 가능성을 막기 위해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일론 머스크 xAI CEO가 이에 공감을 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AI 연구진도 최첨단 모델 개발에 일정한 제한을 두는 새로운 원칙을 공개했다. 월가가 민감하게 반응한 이유는 안전 논쟁 자체보다 이것이 AI 투자 사이클에 미칠 영향 때문이다. AI 개발 속도가 실제로 늦춰질 경우 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 등에 대한 막대한 투자의 회수 시점 역시 뒤로 밀릴 수 있다.

증시를 압박하는 것은 AI만이 아니다. 이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를 돌파했다. 2023년 이후 처음이다. 최근 고물가와 정부•기업의 대규모 차입, 미국의 장기 재정건전성 우려가 겹치면서 장기금리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국제유가도 부담이다. 브렌트유는 이날 장중 배럴당 110달러에 육박한 뒤 1% 오른 105.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101달러를 웃돌았다. 중동의 에너지 공급 불안이 지속되면서 유가 상승이 물가를 다시 자극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이날 시장이 전면적인 위험회피로 흐르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S&P500 구성 종목 가운데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보다 1.3배 많았다. AI 소프트웨어와의 경쟁 우려로 최근 약세를 보였던 서비스나우와 어도비, 워크데이는 오히려 4~7%대 급등했다.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모든 기술기업에 동일한 악재가 아니라 그동안 막대한 AI 설비투자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아온 반도체와 하드웨어 기업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촉발했다는 의미다.

이번 주 시장의 첫 시험대는 오는 16일 연준의 금리 결정이다. 연준이 예상대로 금리를 올릴 경우 투자자들의 관심은 추가 인상 가능성과 고유가가 물가에 미칠 영향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여기에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실제 기업들의 투자계획 변화로 이어지는지가 확인되면 올해 증시 상승을 이끌어온 AI 랠리의 지속 여부도 한층 선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10646645580448&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 美증시 특징주] AI 속도조절론에 소프트웨어 '활활'…보안테마주 불기둥

- '인공지능(AI) 둠스데이'를 차단하기 위해 AI 개발을 감속해야 한다는 국제적인 목소리가 증폭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소프트웨어주가 시세를 분출했다. 특히 사이버보안 관련주들은 수혜 기대감에 일제히 폭등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소프트웨어 대장주인 마이크로소프트는 1.95% 상승했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3.64%, 세일즈포스는 4.70%, 서비스나우는 7.41% 각각 급등했다.인튜이트와 데이터독은 각각 5%, 아틀라시안은 7%, 오트데스크는 8%, 몽고DB는 6%, 클라우드 플레어는 9%, 벤딩스푼스는 7% 각각 치솟았다.

사이버 보안소프트웨어주는 일제히 폭등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13%, 크라우스 스트라이크홀딩스는 13.85%, 옥타는 12%, 포티넷은 9% 각각 수직 상승했다.

그동인 생성형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올해들어 소프트웨어주 전반이 억눌려 있었는데 AI 개발 속도로 늦춰질 경우 숨통이 트일수 있다는 역발상이 투자자들의 매수를 촉발했다.

반도체를 비롯한 AI 테마주들이 일제히 급락하자 이익 구조가 탄탄한 소프트웨어주로 환매가 몰린 것도 호재였다.

사이버보안업체의 주가가 폭등한 것은 AI 위험이 증폭할수록 해킹 등 보안위험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폭발했기 때문이다.

사이버 보안주는 이제 단순한 AI 수혜주가 아니라 AI 도입을 위한 '절대적 전제 조건'이라는 것이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23482
* AI 빚더미' 오라클, 또 감원…2만1천명 줄이고도 추가 통보

-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14일(현지시간) 오라클이 이날 새벽 임직원에게 메일을 보내 당일 해고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감원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레딧과 링크트인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해당 통지를 받았다는 게시글이 이어졌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오라클이 추가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으며, 직원 퇴직금 등의 명목으로 종전보다 7억 달러(약 9천442억원)를 증액한 총 28억 달러를 쓸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오라클은 최근 회사 인력을 크게 줄여왔다. 2026 회계연도(2025년 6월 1일∼2026년 5월 31일) 동안 전체 인력의 10%가 넘는 2만1천명의 직원을 해고했다. 이는 AI 투자로 인해 부채가 한계 수준까지 늘어나자 내놓은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소프트웨어 인프라 기업인 오라클은 2023년 AI를 '불의 발견'에 비유하며 대대적인 투자에 나섰다. 말레이시아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데이터센터를 건설했고, 오픈AI•소프트웨어와 손잡고 미국 내 대규모 AI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를 발표하기도 했다. AI 열풍이 불면서 방향성은 맞았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문제는 당장 큰 수익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 대형 프로젝트가 이어지자 부채가 불어났다는 점이다.

지난해 말 오라클의 부채비율은 500%까지 치솟았다. 올해 6월에는 미상환 부채가 1천300억 달러에 달했다. 이로 인해 한때 우량 기업으로 분류됐던 오라클의 신용등급은 현재 투기 등급 직전까지 떨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06200075?input=1195m
* 베선트, 클래리티법 통과 촉구…미 기술 경쟁력 경고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가상자산 규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 미국이 기술 혁신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의회에 디지털자산시장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를 촉구했다.

베선트는 월스트리트저널 기고문에서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가 불명확하다며, 명확한 규칙을 갖춘 아부다비와 싱가포르 등으로 가상자산 개발이 이동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사업 거점의 이점이 위험보다 크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클래리티법은 디지털자산에 대한 연방 규정을 마련하는 법안이다. 미 하원은 지난해 7월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상원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보상 관련 쟁점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407840
* 대미투자 1호’ 발표날 맞춰…조현, 미국서 루비오 만난다

- 14일 복수의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조 장관은 17일(현지시간) 워싱턴에 도착해 18일 전후로 루비오 장관과 회담하는 일정을 조율 중이다. 두 장관의 정식 양자회담은 2월 워싱턴 회담 후 약 7개월 만이다. 여권 관계자는 “조 장관이 1호 대미투자 타결 시점을 겨냥해 회담 일정을 조율했다”며 “대미투자 갈등으로 멈춰선 핵추진잠수함 등 안보 분야 후속협상에 다시 물꼬를 트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 내에선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제 성과가 필요한 트럼프 행정부의 시간표에 맞춰 18일 발표 시점을 잡은 데 안도하는 분위기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등과 막판 조율을 벌인 뒤 13일 귀국했다. 정부는 17일 국회 보고를 거쳐 18일 한ㆍ미 공동발표를 추진하고 있다.

첫 투자 패키지에 담길 사업도 트럼프의 중간선거 시간표와 맞물려 있다. 가장 구체적으로 추진되는 건 텍사스 엔시날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활용 사업이다. 미국 내 원전 최대 8기 건설은 큰 틀의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알래스카 LNG는 사업성과 참여 조건을 추가 검토하는 후속 협의 대상으로 담길 것이라고 한다.

텍사스와 알래스카는 공화당 우세 지역이지만 중간선거에선 공화당이 지켜야 할 상원 격전지로 부상했다. 원전 확대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초반부터 내건 ‘원전 르네상스’ 어젠다와 맞닿아 있다. 한 소식통은 “미국이 중간선거를 의식해 한국의 대미투자를 자신들의 이벤트로 발표하길 원했다”며 “우리 정부에서 먼저 새지 않도록 보안 유지도 상당히 엄격했다”고 전했다.

https://naver.me/5Gc3vXoR
* (iM 이상헌) GE Vernova(GEV-US)
★ 데이터센터 800VDC 관련 제품군 ⇒ 신성장 동력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패러다임 800VDC 관련하여 동사 SST 및 MV-UPS 제품군 등 개- 발 중⇒ 향후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듯
-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의 경우 발전소와 송전망으로부터 고전압 교류를 받아 변압, 정류, 변환, 강압 등 3~4단계의 복잡한 과정을 거쳐 서버 랙에 직류를 최종 공급해왔다. 그러나 이 단계를 거칠 때마다 전력이 발열 형태로 낭비돼 전체 시스템 손실률이 9~16%에 이르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엔비디아가 이끄는 800VDC 생태계는 교류•직류 변환을 중앙화하고 랙 내부의 변환 장치를 별도 캐비닛으로 분리해 효율성을 극대화시킨다. 이러한 변화에서 핵심 역할은 차세대 변압기인 SST(Solid-State Transformer)가 맡고 있다. 즉, 코일을 감은 전통적인 철심 변압기와 달리, SST는 전력 반도체를 활용해 교류•직류 변환과 전압 변압을 단일 장치에서 동시에 수행한다. 무엇보다 변환 단계가 줄어들어 효율을 극대화 시킬 뿐만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특유의 급격한 부하 변동에도 능동적이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 울트라 플랫폼이 800VDC를 전제로 설계됨에 따라, 글로벌 전력 공급망 전체가 이 규격에 맞춰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이와 같이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패러다임인 800VDC 아키텍처와 고전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동사는 SST 및 MV-UPS 제품군 등을 개발 중이다. 2027년부터 매출이 가시화 되면서 SST 및 MV-UPS 제품군 등이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 한편, 전력부문 수주잔고의 경우 2025년 4분기 기준 347억달러 수준에서 올해 2분기 446억달러로 확대되었다. 이는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와 더불어 데이터센터 수요 확산 때문이다. 특히 2분기 데이터센터 수주는 27억 달러로 상반기 누적으로 5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지난해 연간 데이터센터 수주의 2배를 달성하였다. 이와 같은 수주잔고 확대가 매출증가로 이어지면서 향후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다.
 
▶️가스터빈 공급자 우위 시장 구조에서 판매가격 우상향 중 ⇒ 해를 거듭할수록 가스터빈 CAPA 증설효과 가시화 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 파워부문의 경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가스터빈 공급계약이 본격화 되면서 수주잔고도 확대 중에 있다. 즉, 2분기 기준 Power 부문 수주잔고의 경우 총 116GW(+16% QoQ)로 53GW(+21% QoQ)의 확정 수주잔고와 더불어 63GW의 슬롯예약계약(SRA)으로 구성되어 있다.
- 또한 올해 상반기 수주 가격의 경우 2025년 4분기 대비 20% 이상 높은 수준이다. 이는 슬롯예약계약(SRA) 가격이 기존 수주잔고 대비 10~20% 높은 상황하에서 일부 슬롯예약계약(SRA)이 수주잔고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인하여 향후 판매 가격을 인상할 수 있는 환경 등이 조성될 것이다.
- 무엇보다 가스터빈 CAPA의 경우 기존 15GW에서 지난 7월에 20GW로 증설이 완료되어 바로 가동을 시작하였다. 또한 2028년까지 24GW로 증설할 예정이며, 2030년에는 30GW까지 증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이와 같이 가스터빈 CAPA 증설이 가시화 되는 환경하에서 AI 데이터센터 신규수요 확대로 P와 Q가 상승하는 수주가 증가됨에 따라 향후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https://lrl.kr/Zj85
* SEC 의장 "클래리티 법안 지지… 부결돼도 자체 규제안 강행"

- 폴 앳킨스 미 SEC 의장이 상원 절차 표결을 앞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조속한 통구를 촉구하면서도, 법안 성립 여부와 무관하게 기관 자체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인 '프로젝트 크립토'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8688
* (iM 이상헌) 삼화콘덴서(001820)
★ 낙수효과로 향후 가격 인상 기대⇒ 실적 개선 가속화
 
▶️올해 2분기 제품믹스 개선 및 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로 실적 대폭적으로 개선
 
▶️AI 서버용 MLCC 수요 급증으로 MLCC 시장 전반적으로 공급환경 등이 타이트해 짐에 따라 선두업체 전 스펙으로 가격인상 확대중 ⇒ 낙수효과로 동사의 경우도 향후 가격 인상 기대됨에 따라 실적 개선 가속화 될 듯

▶️현대차그룹 전기차 등에 동사의 DC-Link Capacitor 탑재 확대되면서 향후 성장성 가속화 될 듯

https://lrl.kr/c00jd
* (iM 이상헌) 엑시콘(092870)
★ CLT, SSD 테스터 등으로 올해와 내년 사상 최대 실적
 
▶️CLT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SSD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가속화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Low-Frequency Test 영역에서 저효율 및 노후화 장비로 인한 교체/신규 수요 발생⇒올해와 내년 CLT 매출 성장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 이끌 듯
 
▶️고부가 서버용 SSD 출하량 증가로 올해 SSD 테스터 매출 증가 가시화 ⇒ 내년 Gen6 SSD 테스터 매출 대폭적으로 확대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https://lrl.kr/emPw0
* (iM 이상헌) 한라캐스트(125490)
★ 휴머로이드 로봇부품 등으로 성장성 가속화
 
▶️다이캐스팅 경량 소재부품 전문기업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향후 매출성장이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글로벌 AI 자동차사향 전기변환, 로봇 등의 분야에서 매출 본격화로 성장성 가속화
 
▶️글로벌 AI 자동차사의 휴머노이드 로봇부품 수주함에 따라 향후 휴머노이드 시장 개화시 수주증가 가속화 되면서 수혜 가능할 듯

https://lrl.kr/c07HS
* (iM 이상헌) 티엘비(356860)
★ 공급자 우위/SOCAMM 등으로 올해/내년 사상 최대 실적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하에서 기존 고부가가치 제품의 견조한 매출 상승 및 SOCAMM 매출 가세 등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SOCAMM 매출 올해 700억원, 내년 1,500억원 이상 예상됨⇒ 평균 ASP 상승을 이끌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공급자 우위 시장이 심화되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제품 등에 대한 고객사의 선제적인 발주 증가 및 SOCAMM 수주 증가로 수주잔고 대폭적으로 확대 중 ⇒ 향후 매출증가 및 실적개선의 기반 마련

https://lrl.kr/ZbhF
* (iM 이상헌) GST(083450)
★ 반도체 투자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 및 칠러 성장성 가시화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본격화 ⇒ 동사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 듯

▶️글로벌 메이저 파운드리향 전기식 칠러 올해 안으로 퀄 테스트 통과 된다면 해외진출 가속화 계기 마련되면서 성장성 부각 될 듯

▶️전방산업 투자확대로 인하여 친환경 칠러 및 액침냉각 성장성 가속화

https://lrl.kr/bFcNb
* (iM 이상헌) 디아이(003160)
★ 전방산업 투자 확대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
 
▶️올해 2분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및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본격화 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가속화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내년 하반기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듯

https://lrl.kr/ZfkT
* (iM 이상헌) ISC(095340)
★ ASP 상승하면서 향후 수익성 개선 가속화
 
▶️ 실리콘 러버 소켓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반도체 테스트 소켓 전문업체
 
▶️판가인상 효과, 제품믹스(HBM∙SOCAMM2 매출증가,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개선⇒ ASP 상승하면서 향후 수익성 개선 가속화 될 듯

▶️올해 하반기 시작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설효과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https://lrl.kr/ZjrI
* FT "트럼프 구상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시험대"

- 천연가스 개발 프로젝트가 시험대에 올랐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 개발업체 글렌판그룹이 '알래스카 LNG'(사업비 545억달러) 프로젝트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와 인연이 있는 투자회사 젠트리 비치가 '폴라 LNG'(사업비 250억달러) 프로젝트를 각각 추진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란 전쟁으로 중동산 LNG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주요 아시아 시장까지 1주일 남짓한 최단 항로를 갖춘 자사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두 프로젝트 모두 개발 비용과 자금 조달 공백에 더해 극한의 추위로 시공 가능 기간이 연 3∼4개월에 불과해 공사 지연 위험이 커진 데다 2029년 트럼프 행정부 임기 전에 사업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정치적 시한에 쫓기고 있다.

https://naver.me/Gy3xFZHk
* 단독] 의무공개매수제도, 50%+1주로...시행령 안두기로

- 여야가 소액주주의 권익보호를 위한 ‘의무공개매수’ 제도의 공개매수 비율을 발행주식의 ‘50%+1주 이상’으로 하고 별도로 대통령령에 세부기준을 위임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무공개매수는 상장회사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최대 주주의 주식뿐 아니라 일반주주의 주식도 일정 비율 이상 사들이도록 하는 제도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공개매수제도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일부 개정안‘의 핵심 쟁점에 대해 이같이 합의했다. 여야는 전날 핵심 쟁점에 대해 간사 등 소수 의원이 참여해 논의하는 비공식 자리인 소소위원회에서 이같이 가닥을 잡은 사항을 각각 수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는 이날 오후 2시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에서 이런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법안심사 소위를 여야 합의로 통과한 법안은 상임위 전체회의를 그대로 통과할 가능성이 높다.

의무공개매수 제도의 발동 조건은 주식 25% 이상을 매수해 최대주주가 되는 경우로 정리돼다. 의무공개매수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의 제재 조치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합의됐다. 3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인 일반 공개매수 위반 벌칙보다 형량을 가중하기로 한 것이다.

매수가격은 과거 매수 가격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가액으로 정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근 가격 기준은 금융위원회가 제안한 1년과 6개월 중 어느 안으로 할지 좀더 연구(스터디)가 필요해, 부대의견을 달아서 추후 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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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 팀코리아 미국시장 진출 등 수출확대⇒낙수효과 가속화
 
▶️대미원전투자 가시화 된다면 웨스팅하우스와 협력 등을 통하여 한전이 주축이 된 팀코리아 원전 공급망의 미국시장 진출 등 수출확대 가속화 ⇒ 팀코리아 낙수효과로 동사 수주 확대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한국 정부와 한전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방안 등도 거론되고 있다.
- 이와 같이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확보할 경우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반을 넓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전이 주축이 된 팀코리아 원전 공급망의 미국 시장 진출 통로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와 별도로 한전과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합작법인(JV)을 설립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이는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현지 인허가와 기본 설계를 맡고, 한국은 원전 설계와 건설•운영, 기자재 공급을 담당하는 방식이다.
- 이와같이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일부 인수 및 합작법인(JV) 설립 등을 통하여 미국 시장 뿐만 아니라 유럽 등 해외 시장의 수출 제약 등을 완화시키면서 원전수출이 확대될 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 결국에는 대미원전투자가 가시화 된다면 웨스팅하우스와 협력 등을 통하여 한전이 주축이 된 팀코리아 원전 공급망의 미국시장 진출 등 수출확대가 가속화 될 것이다. 이와 같이 팀코리아 낙수효과로 동사 수주 확대되면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것이다.
 
▶️혁신형 SMR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SMR 시장 진입 가능성 높아지면서 동사 성장성 가시화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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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이치브이엠 - 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15900443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