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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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코스닥 ETF 상장좌수, 한 달 새 240% 폭증… 변동성 주의보

-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가 커지면서 코스닥 상장지수펀드(ETF)에도 투자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막대한 자금이 유입되면서 코스닥 ETF 상장좌수도 폭증했다. 상장좌수는 거래소에 상장돼 유통되는 ETF의 총 수량으로, 발행주식 수와 비슷한 개념이다.

-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코스닥150' ETF의 상장좌수는 최근 한 달(1월 23일~2월 23일) 1억460만좌에서 3억5545만좌로 239.8% 급증했다. 이 상품은 국내 코스닥 ETF 중 순자산 규모가 7조2526억원으로 가장 크다. 투자자들이 ETF를 많이 매수하면 유동성공급자(LP)와 지정참가회사(AP) 역할을 하는 증권사가 운용사에 ETF를 추가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데, 이때 새 ETF가 발행돼 상장좌수가 늘어난다.

- 순자산 2위(4조6965억원)인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 상장좌수 역시 같은 기간 1억4070만좌에서 2억6090만좌로 85.4% 증가했다. 코스닥150 지수의 일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에도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난 것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한 달 동안 두 ETF를 총 4조9554억원 규모로 순매수하며 이 기간 순매수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 최근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관련 ETF에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정부는 최근 국민연금 등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기금운용 평가기준을 개선하는 한편 코스닥 시장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다산다사' 구조로 전환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 일각에서는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 등 단기 고수익•고위험 상품에 대한 과도한 쏠림은 시장 조정 시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단기간 ETF 상장좌수가 증가하면 운용사의 수수료 이익은 증가하지만, LT의 호가 관리가 어려워져 괴리율이 확대될 수 있다. 괴리율이 커지면 투자자가 고평가된 가격에 사거나 저평가된 가격에 파는 문제가 발생한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2/25/7FQOZELVZ5BERKP43IVYE2XAS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iM 이상헌) 성장펀드 ‘초저리 대출 1호’ 삼성전자 낙점

- 금융위원회는 25일 “26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가 개최돼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및 첨단반도체 생산기지 구축에 대한 지원안 2건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업계와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는 최근 투자심의위원회를 열고 삼성전자 평택 5공장(P5)과 울산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장(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회의에서 구체적인 지원 규모 등이 확정될 전망이다.

- P5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다섯 번째로 건립되는 반도체 생산라인이다. 2023년 기초공사에 들어갔으나 2024년 초 중단됐다가 최근 재개됐으며 2028년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 P5는 인공지능(AI) 메모리반도체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삼성전자의 핵심 기지다. 10㎚(나노미터•10억분의 1m)급 6세대(1c) D램과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를 생산하는 메가팹 역할을 맡게 된다. P5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 규모가 6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이번 지원으로 자금 공급에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 만큼, 대규모 상생 방안도 마련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 울산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장도 국민성장펀드 투자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고체 배터리는 전기 자동차뿐만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쓰이는 차세대 배터리로 꼽힌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 1000억원 규모의 저리 대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 한편 정부는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조성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 지원에 나선다. 올해엔 30조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한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224518191?OutUrl=naver
*(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상승

- 트럼프 정부에서는 2050년까지 원전을 현재의 100GW에서 400GW로 확대하려는 계획하에서 2030년까지 대형원전 10기 건설을 추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한국 원전 생태계 등을 활용할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수혜가 예상됨

- 원자력협정 개정 등에 대하여 수혜가 예상되는 동사의 경우 4세대 원자로인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파이로프로세싱을 활용하여 가압경수로 사용후핵연료의 독성물질 소각기능을 갖춘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을 통하여 사용후핵연료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할 예정임

- 동사의 경우 지난 2023년 ARC사와 ARC-100 상용화 공동 추진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하였음. 이에 따라 동사는 ARC-100 표준설계 및 인허가 기술지원 등을 통하여 북미 SMR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듯

- 또한 혁신형 SMR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 높아질 듯

- 동사는 한수원과 1조2500억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의 종합 설계 용역 계약을 맺었음.

- 이와 같이 체코원전 수주 뿐만 아니라,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 등으로 수출 확대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수 있을 듯

- 정부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동사 수주확대 등 수혜 가능할 듯

*(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 원전수주, 원자력 협정, 미국시장 수혜 가시화

https://lrl.kr/gmMDd
* (iM 이상헌) 인텔리안테크(189300) 상승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198 억원(YoY  흑자전환, QoQ + 723.1 %)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함
 
  - GEO-LEO 위성통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서비스 수요 증가로 그동안 부진하였던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 회복세 본격화
 
- 글로벌 위성 인터넷 서비스 본격화로 게이트웨이 수요 증가하면서 동사 수주가 증가함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중임.

- 무엇보다 기존 글로벌 A사 뿐만 아니라 AST 스페이스모바일 등으로 고객처가 확대됨에 따라 매출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

- 글로벌적으로 지정학적 분쟁 상황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올해부터 맨팩 등 군용 관련 안테나 매출이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인텔리안테크(189300)
★ 게이트웨이/하이브리드/군용 등 매출성장 3대축

https://lrl.kr/bDk8C
  * (iM 이상헌) GST(083450) 상승

-  전방산업 투자로 인하여 친환경 칠러 및 액체냉각 성장성 가속화 될 듯

- 삼성전자 메모리 및 파운드리 투자 가시화 ⇒ 지난해 하반기 및 올해 실적향상으로 이어진다

- 마이크론의 경우도 올해 일본, 대만, 미국 등에서 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서 동사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듯


* (iM 이상헌)GST(083450)
★ 전방산업 투자 환경이 성장성 등으로 이어진다

https://lrl.kr/e0q7l
* (iM 이상헌) LS ELECTRIC(010120) 상승
 
- 올해 확대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북미향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될 뿐만 아니라 매출에서 차지하는 북미비중도 상승하면서 실적개선 예상됨

- 특히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증가하면서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지난해 북미지역에서 이와 관련된 수주가 8,0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올해의 경우도 북미지역서 AI 데이터센터 건설 등이 본격화 되면서 이와 관련된 신규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LS ELECTRIC(010120)
★ AI 데이터센터 수주로 올해 실적 개선 가속화

https://lrl.kr/dFiGE
* (iM 이상헌) 두산(000150) 상승

- 올해 전자BG 독보적 위치하에서 AI 수요 증가로 인한 기존 제품 매출확대 뿐만 아니라 차세대 제품 가세로 실적개선 지속될 듯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시 3%룰 강화 및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대기업 집중투표제 활성화 ⇒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높은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iM 이상헌) 두산(000150)
★ AI 수요 지속적인 증가 및 개정상법 수혜

https://lrl.kr/cZorA
*(iM 이상헌) HL홀딩스(060980) 상승

- 글로벌 주요 대도시에서는 공간 부족 해결, 산업현장에서는 물류 이동에 적용되는 등 향후 주차로봇이 대중화 되면서 시장성장 가속화 될 듯

- 실외 주차로봇 STAN 내년부터 북미 철도 물류회사, 유럽 공항 등 수주 확대 본격화 되면서 운영대수 증가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 실내 주차로봇 파키 지난해 지자체 납품 시작으로 향후 호텔, 백화점, 공항 등 매출처 확대되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증가로 성장성 가속화

*(iM 이상헌) HL홀딩스(060980)
★ 주차로봇으로 글로벌 중심에 서다

https://lrl.kr/gmSjV
(코스닥)에이치브이엠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KB자산운용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25000268
2026-02-25
* (iM 이상헌) 인텔리안테크, AS9100 인증 획득…글로벌 항공시장 공략 가속화

- 위성통신 솔루션 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인텔리안테크)가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AS9100'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회사는 세계적 수준의 품질 체계를 입증함과 동시에 이를 기점으로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인텔리안테크가 획득한 AS9100은 항공기 제조 기업인 미국 보잉과 유럽 에어버스 등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들이 협력사 선정 시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국제 표준 인증이다. 기존 ISO9001 인증을 넘어 항공기 부품 및 위성 장비 등 특수 분야에서 요구되는 고도의 안전성과 제품 무결성, 신뢰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만 부여되는 품질 인증으로 평가된다.

이번 인증은 인텔리안테크가 글로벌 기내 엔터테인먼트 및 통신 시스템(IFEC) 기업인 파나소닉 애비오닉스와 체결한 항공기용 위성 안테나 시스템 공급 계약과 맞물렸다. 인텔리안테크는 이번 AS9100 인증 확보를 통해 파트너십 기반의 차세대 항공 안테나 개발 및 양산을 위한 공식적인 자격과 품질 공신력을 갖추게 됐다.

인텔리안테크는 인증 획득을 기점으로 위성 통신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기존 해상, 지상, 모빌리티 시장에서 항공 및 방산 영역으로 전방위 확대할 계획이다. 특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저궤도(LEO) 위성 통신 단말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공기 내 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기내 와이파이(In-Flight-Connectivity) 안테나 등 차세대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https://naver.me/xVRHBE0C
* (iM 이상헌) 에이치브이엠(295310) 상승

- 뉴스페이스 시대 발사활동 급증 추세->최근 민간기업들이 우주항공 산업에 뛰어들면서 첨단 소재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음

- 이러한 환경하에서 동사는 2022년 3분기부터 미국 글로벌 민간로켓 개발기업에 첨단금속을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우주 관련 매출이 22년 10억원, 23년 51억원, 24년 75억원, 25.3Q 241억원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임

- 특히 미국 글로벌 민간로켓 고객사로부터 신규수주가 급증함에 따라 2024년말 기준 수주잔고가 235억원에서 2025년 3분기말 기준 354억원으로 증가하면서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음

- 무엇보다 미국 글로벌 민간로켓 고객사의 위성 발사용 로켓의 발사수가 증가하면서 우주 관련 첨단금속 수요 확대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됨

- 이에 따라 올해 우주 관련 매출이 전년대비 96% 이상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에이치브이엠(295310)
★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향 첨단금속 매출 日就月將
https://lrl.kr/bDk8C
* (iM 이상헌) AP위성(211270) 상승

-  동사는 달 탐사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향후 달 탐사 2단계 사업에서 달 착륙선 탑재컴퓨터, 데이터저장처리장치, 로버 뿐만 아니라 소형 검증위성체 등에 대한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올해 수주가 가시화 될 듯

-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환경하에서 동사의 경우 이와 관련된 기상 및 우주기상 탑재컴퓨터 수주 등이 가시화 되면서 올해 수주증가가 가속화 될 듯

- 동사의 경우 군정철 초소형위성체계 사업에서 AIS(선박자동식별시스템) 탑재체 등을 개발하고 있어서 올해 검증위성 2기 및 초소형 군집위성 40기에 대한 수주가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수주의 지속성 등을 높일 수 있을 듯

* (iM 이상헌) AP위성(211270)
★ 올해 달/천리안/군정찰 등 사상 최대 수주 가시화

https://lrl.kr/bDk8C
👍2
* (iM 이상헌) SK(034730) 상승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24.8%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iM 이상헌)SK(034730)
★ 주식 소각 및 상법 개정 수혜 기대

https://lrl.kr/cjgpx
* (iM 이상헌) LS(006260) 상승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12.5%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동사의 자회사들 대부분은 사업구조상 동 가격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음. 특히 LS전선과 LS아이앤디 등의 경우 제품가격이 동 가격과 일정 수준 연동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동 가격 상승이 향후 실적개선 효과로 가시화 되면서 수혜가 예상됨

* (iM 이상헌) LS(006260)
★ 동 가격 상승 수혜 및 자사주 소각 기대

https://lrl.kr/cjgpw
* (iM 이상헌) 트럼프 대통령·의회 지도부, 국정연설 초청 인사 발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 의회 의원들이 25일 밤 열리는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에 초청할 인사들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공화·민주 양당이 특정 정책을 부각하기 위해 초청 인사를 소개하는 전통에 따른 것입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 인사에 군인들과 함께 “대통령의 정책으로 직접 혜택을 본 평범한 미국인들”이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다른 선진국 수준으로 약값을 낮추는 처방약 가격 인하 계획과 팁 소득에 대한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은 인사들이 포함됩니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홍콩에서 수감 중인 민주화 언론 재벌 지미 라이의 딸 클레어 라이를 초청했습니다.

존슨 의장은 또 미 항공우주국 NASA의 ‘아르테미스’ 임무의 일환으로 향후 수개월 내 달 궤도 비행에 나설 예정인 우주비행사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코크, 제러미 한센도 초청했습니다.

https://www.voakorea.com/a/president-lawmakers-invite-guests-to-state-of-the-union-address-20260224/8117122.html
* (iM 이상헌) 트럼프 대통령, 집권 2기 첫 국정연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https://naver.me/5t75fS3l
* (iM 이상헌) 효성(004800) 상승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의결권 3%로 제한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를 통한 감사위원회 독립성 확보 ⇒ 지배주주의 영향력이 가장 큰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가시화 될 듯

-  대기업 집중투표제 활성화 ⇒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높은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iM 이상헌) 효성(004800)
★ 개정상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

https://lrl.kr/Xqrn
* (iM 이상헌) 3차 상법, 與 주도 본회의 처리…'자사주 의무 소각' 초읽기

- 어제(24일) 오후 4시쯤부터 시작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는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개정안이 기업의 의사결정까지 법으로 정하는 것이라며 비판의 날을 세웠는데요.

필리버스터는 24시간이 지나면 180석 이상의 찬성을 받아 강제로 끝낼 수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다수 의석을 앞세워 오늘(25일) 오후 4시쯤 상법개정안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정안은 신규 취득 자사주의 경우 1년 내에, 기존 자사주는 1년 6개월 내에 처분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인데요.

이를 통해 주가를 제고하고 지배력 강화 등의 수단으로 악용하지 못하게 한다는 취지입니다.

민주당은 자사주 소각을 통해 유통 주식수를 줄임으로써 주주 이익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국민의힘과 재계는 국내 기업이 헤지펀드 등과 같은 기업 사냥꾼의 적대적 공격을 받을 때 최소한의 방어 수단마저 사라지는 등 의무적 소각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데요.

이에 임직원 보상이나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상 필요한 경우에는 자사주 보유를 가능케 하는 예외 조항을 담아 놨습니다.

https://naver.me/F93tho4t
* (iM 이상헌) 컨텍(451760) 상승

- 올해부터 지상국 구축 등을 기반으로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 신규 고객수 확대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 개선 가시화 될 듯

-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 상승 뿐만 아니라 정부의 우주개발 계획 가시화 등으로 신규수주 확대 될 듯

* (iM 이상헌) 컨텍(451760)
★ 지상국 서비스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가시화
https://lrl.kr/cjll3
* (iM 이상헌)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상승

- 동사는 알래스카 등 미국산 LNG 등을 직접 확보함에 따라 공급망 확대로 인한 LNG 트레이딩 기회 증가 등으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반 마련될 듯

-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 확대 등을 기반으로 신규수주 등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미국 생산 거점 확보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되면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듯

* (iM 이상헌)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트럼프 2.0 시대 LNG 및 희토류 등으로 밸류업

https://lrl.kr/XsRn
* (iM 이상헌) SK네트웍스(001740) 싱승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12.4%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동사 2025년 DPS의 경우 중간배당금 50원 등을 포함하여 250원으로 결정함에 따라  배당성향 40% 이상 측면에서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에 충족됨

- 동사가 업스테이지 주식 16만3445주를 약 470억원에 추가 취득함에 따라 동사 업스테이지 지분율은 12.9%에 이르게 됨

* (iM 이상헌) SK네트웍스(001740)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기대됨

https://lrl.kr/bDz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