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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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K자본시장 특위' 띄운 與…스튜어드십코드 강화 추진

- 민주당 K-자본시장 특위는 이날 첫 회의를 열고 5대 핵심 과제를 공개했다. 특위의 5대 핵심 과제는 3차 상법 개정 및 세법·공시제도 개선,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 정비,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의무공개매수제 도입·중복 상장 방지제도 등 자본시장법 개정, 주가 누르기 방지법 도입 등이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고 있는 3차 상법 개정안은 이미 발의됐다. 오 위원장은 “3차 상법 개정의 핵심이 자사주제도 개혁인데, 관련 세법 개정과 공시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3차 상법 개정안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됐다. 의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법사위 여당 간사인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자사주 처분 절차를 신설하는 것에는 공감이 됐는데, 소각까지 갈 것이냐에 대해선 (소위 내) 일부 이견이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법안 관련 공청회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경제계가 요구한 비자발적 자사주 소각 예외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면서도 “이사회 의결로 소각하자는 의견이 있고, 정부도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자발적 자사주에 대한 이사회 의결 소각이 법적으로 가능해지면 기업들 반발은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자본금 감소 절차가 수반되지 않아서다.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 정비는 지난해 법무부가 초안을 내놨다. 계열사 간 합병 시 사외이사 특별위원회 판단 요구 등의 내용이 담겼다. 법무부는 추가 검토한 뒤 최종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는 특위가 새로 법안을 만드는 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가의 적극적 의결권 행사를 골자로 한다. 2016년 국내 도입됐지만 민간 자율 규범에 맡겨져 왔다.

민주당은 기관들이 스튜어드십 코드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금융당국이 점검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위 관계자는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금융위원회 설치 등에 관한 법률 형태가 될 것”이라며 “발의 목표는 이달 말”이라고 말했다.

자본시장법 개정안에는 인수합병(M&A) 시 소액주주에게도 경영권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에 주식을 매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의무공개매수제도와 물적분할 후 재상장 시 소액주주를 보호하는 중복 상장 방지제도 등이 포함됐다. 주가 누르기 방지법은 승계를 앞둔 기업 오너가 의도적으로 주가를 낮추는 행동을 차단하는 법이다. 자본시장법 개정안과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은 이미 발의됐다.

https://naver.me/Gbyel9Ox
(코스닥)제이브이엠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04900695
2026-02-04
*(iM 이상헌) 뇌수술로봇 日허가 받은 고영…영업 본격 확대

- 고영테크놀러지(고영)가 오는 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주요 신경외과 학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크래니얼(Geniant Cranial)’의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고영은 제49회 일본 뇌전증 외과학회(The 49th Annual Meeting of the Epilepsy Surgery Society of Japan) 및 제65회 일본 정위·기능 신경외과학회(The 65th Annual Meeting of the Japan Society of Stereotactic and Functional Neurosurgery)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고영은 이번 학회를 통해 지니언트 크래니얼을 집중 소개한다. 일본 인허가 획득 이후 처음으로 주요 학회에 참가하는 만큼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영업 활동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일본 뇌전증 외과학회는 뇌전증 수술을 중심으로 최신 수술 기법을 공유하는 일본 내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다. 이어 개최되는 일본 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는 정밀 뇌 수술과 기능신경외과 분야를 다루는 학회로, 로봇 수술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첨단 의료기기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고영 관계자는 “일본에서는 대리점과 직판을 병행한 영업 전략으로 현지 시장 내 수술 로봇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미 일본 주요 병원 및 대리점과 출하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BMY2yrF
*(iM 이상헌) 일론 머스크 팀, 중국 태양광 기업 방문…中증시 관련 주가 급등

-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측이 중국 태양광 기업들과 접촉했다는 소식에 4일 중국 증시에서 관련 업체 주가가 급등했다.

21세기경제보도와 차이롄서, 제몐뉴스 등 중국 매체들은 이날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머스크가 파견한 대표단이 최근 중국 내 태양광 기업 여러 곳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머스크 팀은 설비, 웨이퍼, 배터리 모듈, 페로브스카이트 기술 관련 업체를 포함해 여러 기업의 현장을 시찰했다고 이들 매체는 전했다.

차이롄서는 테슬라 팀과 스페이스X팀이 각각 태양광 기업들을 찾아 현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특히 스페이스X팀은 주로 장비업체를 방문했고 중국의 한 이종접합 장비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초기에는 구체적인 기업명이 거론되지 않았으나 21세기경제보도와 제몐뉴스는 진코솔라(JinkoSolar·晶科能源) 관계자가 머스크 대표단의 방문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제몐뉴스는 또한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TCL중환(中環), 징성기계전자(晶盛机電) 등도 지난주 머스크 팀이 조사한 태양광 기업에 포함됐다고 소개했다.

머스크와의 협업 가능성에 중국 본토 증시에서 이들 기업 주가는 급등했다.

진코솔라 주가는 가격제한폭인 20%까지 상승했으며 트리니솔라(Trina Solar·天合光能)도 오후장 들어 9% 올랐다.

또 오전장에서 중국지수유한공사(CSI)의 태양광 산업 관련 주요 지수들이 5∼6%대 상승률을 보였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머스크는 지난주 테슬라 실적발표에서 미국 내에 100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전지 생산능력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달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도 "미국이 태양광만으로 전력 수요를 모두 충당할 수 있다"면서 "태양광 기회는 과소평가되고 있다. 우리는 원자재부터 태양광 패널 완제품까지 공급망 전반을 통합해 연간 100GW의 태양전지 생산 달성을 목표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https://naver.me/Fto6bG3F
*(iM 이상헌) 스페이스X·xAI 합병에 글로벌 위성통신 경쟁도 새 국면으로

-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지난 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AI 기업 xAI를 인수해 기업가치 약 1조2500억달러(약 1814조원) 규모 초대형 기술 기업으로 재편된다고 밝혔다. 로켓과 위성 통신 사업에 AI 기술을 결합해 미래 우주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스페이스X는 현재 재사용 로켓 ‘팰컨’과 차세대 초대형 발사체 ‘스타십’을 기반으로 위성 발사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를 통해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위성통신 시장의 판도도 바꾸고 있다.

이번 인수로 스페이스X는 위성망과 AI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링크 위성에서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통신 품질을 최적화하고 자율 네트워크 운영 등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글로벌 기업과 국가 간 위성통신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아마존은 ‘레오(옛 카이퍼) 프로젝트’를 통해 저궤도 위성 3200기 이상을 배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초 베타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역시 ‘궈왕’(國網) 프로젝트를 통해 대규모 위성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유럽연합(EU)은 독자 위성통신망 ‘IRIS²’ 사업을 추진하며 디지털 주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각국이 위성통신망 확보에 나서는 것은 이 시스템이 국가 안보와 미래 산업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위성통신은 군사 통신,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등 산업 전반에서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상황에서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은 위성통신망이 ‘지능’을 갖게 된다는 뜻이어서 비상한 관심이 모인다.

https://naver.me/FsofiwXs
*(iM 이상헌) 단독] 김성주 "주식 리밸런싱 유예 상반기 내 종료"

-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사진)이 4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산배분 허용 범위를 초과할 경우 국내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리밸런싱’을 유예하는 조치를 상반기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가 고환율의 원인이라고 볼 수 없다”며 “외환시장이 안정화하면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오픈 전략으로 돌아가는 게 맞다”고 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지난달 26일 국내 주식 보유액이 목표치(14.9%)를 넘더라도 당분간 리밸런싱을 하지 않기로 했다. 김 이사장은 “국내 증시 저평가가 해소되고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이 급등하는 시기에 리밸런싱이라는 제도적 제한 때문에 기대수익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한시적인 조치”라며 “정부 요구에 의한 것이라는 추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 확대가 원·달러 환율 급등의 원인이라는 지적에는 “실증적으로 맞지 않는 얘기”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해외 투자 확대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확실한 생각을 갖고 있다”고 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해 12월 이사장에 다시 선임돼 국민연금 공단 역사상 처음으로 두 차례 이사장을 맡았다. 취임 후 언론 인터뷰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aver.me/GHLnHYLi
*(iM 이상헌) 美1월 민간고용 2.2만명 증가 그쳐…정부보고서는 11일 발표(종합)

- 민간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가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월 미국 민간기업 고용은 전월 대비 2만2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4만5000명)를 크게 밑도는 수치로, 연초 들어 고용 증가세가 눈에 띄게 둔화했음을 보여준다. 전월 고용 증가 폭이 하향 조정된 이후 발표된 점도 노동시장 냉각 우려를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 최근 몇 달간 고용 지표에서 일부 안정 신호가 감지됐지만, 민간 고용의 회복세는 여전히 뚜렷하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라 하우스 웰스파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있는 신호는 일부 있지만, 이번 지표는 전반적으로 매우 정체된 모습을 보여준다”며 “고용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지는 않지만, 의미 있게 개선되고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 업종별로는 교육•보건 서비스 부문이 고용 증가를 주도한 반면,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에서는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일자리 감소가 나타났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에서 고용이 줄었고, 직원 수 5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에서는 고용이 사실상 정체된 것으로 집계됐다.

- ADP는 미국 민간부문 근로자 2600만명 이상의 급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를 산출한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이직한 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은 6.4%로 전월보다 둔화했으며, 기존 직장에 남은 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은 소폭 높아졌다.

- 한편 미 노동부 산하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에 따라 1월 비농업 고용지표를 오는 11일(현지시간) 발표할 예정이다. 당초 발표 예정일은 6일이었으나, 셧다운 여파로 닷새 연기됐다. 이번 고용보고서에는 월간 고용•실업률 지표와 함께 연간 고용 수정치도 포함될 예정으로, 지난해 3월까지 1년간의 고용 증가 폭이 기존 추정치보다 상당히 낮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노동통계국은 또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 발표 일정을 기존 11일에서 13일로 조정했으며, 이달 초 발표 예정이던 지난해 12월 구인•구직보고서(JOLTS)와 지역별 고용•실업 통계도 함께 연기됐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2966645347568&mediaCodeNo=257&OutLnkChk=Y
*(iM 이상헌) [종합] 알파벳, 지난해 4분기 '깜짝 실적'…설비 투자 2배 확대 계획

- 4일(현지시간) 알파벳은 지난 4분기 매출이 1138억3000만 달러(약 166조 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한 수치로,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인 1114억3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주당순이익(EPS) 역시 2.82달러를 기록해 예상치인 2.63달러를 웃돌았다. 순이익은 344억6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0% 가까이 급증했다.

- 호실적을 내놨지만, 알파벳의 시간 외 주가는 실적 공개 직후 3~4%대 급락하기도 했다.알파벳은 올해 설비투자 규모를 1750억~1850억 달러(약 255조~270조 원) 수준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지출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이자,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인 1152억6000만 달러를 무려 600억 달러 이상 웃도는 수치다.

- 알파벳 측은 "AI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투자를 대폭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동종 업계의 최근 추세와도 일치한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 등 클라우드 경쟁사들과 마찬가지로 구글 역시 폭증하는 기업들의 AI 수요를 맞추고 자체 AI 모델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 앞서 메타플랫폼스도 올해 AI 투자 규모를 최대 1350억 달러로 늘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사업 부문별로는 AI 붐의 수혜를 입은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이 돋보였다. 구글 클라우드의 4분기 매출은 176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7% 급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161억8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한 성적이다.

- 전체 광고 매출은 822억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3.5% 늘었다. 다만 핵심 수입원 중 하나인 유튜브 광고 매출은 113억8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9% 성장했지만 시장 예상치(118억4000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 자율주행차 웨이모(Waymo) 등이 포함된 '아더 벳(Other Bets)' 부문 매출은 3억7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5% 줄었고, 손실액은 36억1000만 달러로 200% 이상 늘었다. 이는 웨이모의 신규 펀딩과 관련된 직원 보상 비용(21억 달러)이 반영된 탓으로 풀이된다.

- 이날 미국 동부 시간 오후 4시 42분 알파벳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전장보다 1.55% 오른 338.19달러를 기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205000044
*(iM 이상헌) 달러-원, '엔•유로 약세發' 달러 강세 속 상승…1,460원 턱밑 마감

- 5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4.10원 급등한 1,45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50.20원 대비로는 9.30원 올랐다.

- 유로존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 오르는 데 그치면서 유로는 약세 압력을 받았고, 달러는 이와 맞물려 강해졌다. 일본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 우려로 엔이 약세를 보이는 것도 달러-원 환율을 위쪽으로 향하게 한 요인이다.

- 달러는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지표가 호조를 보이자 더욱 큰 강세 압력을 받았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1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3.8로 시장 예상치(53.5)를 상회했다.

-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달러에 강세 압력으로 작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훌륭한 전화 통화"를 했다면서 "중국과 관계, 그리고 시 주석과 내 개인적인 관계는 극히 좋은 상태이며, 우리는 이 관계를 그렇게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서로 잘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

-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이러한 재료를 반영하며 장중 97.729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달러-원 환율도 이와 연동해 한때 1,460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오전 2시 23분께 달러-엔 환율은 155.536엔, 유로-달러 환율은 1.1812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6.9408위안에서 움직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326
*(iM 이상헌) 10년물 국채금리 2년2개월 만에 '최고'…투심 '악화'

- 4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0.051%포인트 상승한 연 3.712%에 마감했다. 오전 중 연 3.691%를 기록하며 전날 기록한 연중 최고치(연 3.661%)를 훌쩍 넘어서더니 오후에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지난 2023년 11월28일(연 3.726%) 이후 2년 2개월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전거래일보다 0.023%포인트 상승한 연 3.21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024년 7월1일(연 3.210%) 이후 1년 7개월만에 연 3.2% 위로 올라섰다.

- 이날 국채금리는 기간을 막론하고 상승세가 나타났다. 20년물 금리는 0.034%포인트 오른 연 3.709%로 역시 약 2년2개월만에 최고였다. 30년물(연 3.627%)과 50년물(연 3.505%)은 각각 0.040%포인트, 0.035%포인트 올랐다. 2년물은 0.016%포인트 오른 연 2.996%, 5년물은 0.038%포인트 오른 연 3.533%를 기록했다. 이는 모두 연고점을 돌파한 것이다.

- 채권 금리가 상승한 것은 전날 국고채 30년물과 이날 통화안정증권 등 입찰에서 투자심리 악화가 확인된 영향으로 파악된다. 예상보다 높은 금리에 입찰이 마무리 되면서 이미 발행된 다른 국채 금리도 함께 올라간 것이다. 정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는 것도 수급 우려를 키우는 요인으로 분석됐다.

- 글로벌 금리 동결 가능성 확대도 영향을 미쳤다.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호주 중앙은행이 전날 기준금리를 2년 만에 인상하면서 글로벌 채권금리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이날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는 등 주식시장 호조에 따라 상대적으로 채권에 대한 투심이 약화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44050i
*(iM 이상헌) [단독] 법무부 "자사주 소각 상법 개정 공감하지만 경영권 방어수단 필요"

- 법무부가 여당이 추진하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찬성하면서도 ‘다른 경영권 방어 수단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한 것으로 4일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을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에서 다듬고 있다.

- 법사위 등에 따르면, 법무부는 최근 제출한 의견서에서 “자사주가 오너의 경영권 방어에 사용되는 것은 회사 제도의 본질 및 자본 충실에 반한다는 비판이 있다”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방안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 그러면서도 법무부는 자사주 강제 소각으로 회사의 경영권 방어가 힘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의견서는 “현행 회사법 체계상 자사주는 유일한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사실상 활용되었던 현실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며 “(경영권 방어)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대체 수단 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포이즌필(신주인수선택권), 차등 의결권, 의무공개매수 등 제도를 예시로 들었다.

- 포이즌필은 기업 경영권이 위협받을 때 기존 주주에게 싼 가격에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제도다. 차등 의결권은 보통주보다 의결권이 강화된 주식을 발행하는 것이다. 의무 공개 매수는 기업을 인수하려는 측이 일정 비율 이상 지분을 취득할 때, 비슷한 가격으로 나머지 주식도 매수하게 하는 내용이다. 이들은 대표적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미국•일본 등에서 도입돼 있다.

- 법무부는 특히 “국가 핵심 산업 관련 우량 기업을 외국계 투기자본의 적대적 인수•합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대체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며 “공격에 취약한 (소유) 분산 기업에 대한 보호 방안 강구도 필요하다”고 했다. 소유 분산 기업은 그룹 총수가 큰 지분을 갖는 재벌 회사와 달리, 소유가 분산돼 오너십이 없는 기업이다. 대표적으로 포스코와 KT&G 등이 있다. 지분이 잘게 나눠져 있어 적대적 인수•합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이다.

- 민주당은 공청회 등을 거쳐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는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회사가 합병 등 사유로 비자발적으로 취득한 자사주 등에 대해서는 소각 의무를 면제해 주는 방안 등을 주장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2/05/JZJEJOMYHBF5ZGGS3LCFLWDBF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iM 이상헌) ‘빚투’ 30조 넘자 증권사 대출 빗장… 공포지수 70개월 만에 최고

-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코스피•코스닥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0조 5398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27조원대였는데 올해 들어서만 3조 2533억원(11.9%) 늘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만 20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증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세 흐름을 이어가면서, 빚을 내 수익률을 높이려는 투자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 신용거래는 상승장에서 수익률을 확대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시장이 급락할 경우 투자자 동의 없이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는 반대매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도 크다. 실제 이번 주초 ‘검은 월요일’ 여파가 일부 반영되면서 지난 3일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1.5%까지 높아졌다.

- 신용 한도가 바닥난 증권사들은 잇따라 ‘빗장’을 걸고 있다. KB증권은 지난달 28일 증권담보대출을 중단한 데 이어, 최근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신용융자 매수 주문을 일시 제한하기로 했다. 한국투자증권도 증권담보대출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으며, NH투자증권 역시 이날부터 증권담보대출을 멈추고 신용융자 한도를 조정했다.

- 급격한 상승장 속 시장의 불안 심리는 변동성 지표로 확인된다. 이날 VKOSPI는 장중 52.40까지 오르며 7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금융시장 충격이 있었던 2020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통상 VKOSPI가 40을 넘어서면, 급격한 주가 변동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한 ‘공포 구간’으로 해석된다.

- 한편 코스피는 이날도 전 거래일 대비 83.01 포인트(1.57%) 오른 5371.10으로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한때 5376.92까지 올라 기존 장중 최고치(5321.68•1월 30일) 기록도 경신했다. 다만 외국인 순매도에 원달러 환율은 4.8원 오른 1450.2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https://www.seoul.co.kr/news/economy/securities/2026/02/05/20260205031002?wlog_tag3=naver
*(iM 이상헌) 지난해 시중 화폐 증가율 9.1%…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최고

- 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화폐발행잔액은 210조6천956억원으로, 전년 말(193조1천519억원)보다 9.1%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유동성 공급이 늘면서 화폐발행잔액이 급증했던 2021년(13.6%)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 화폐발행잔액은 시중에 공급된 화폐의 잔액을 가리킨다. 한은이 발행한 금액에서 환수한 금액을 뺀 수치로, 통상 경제 성장에 따라 잔액은 매년 늘어난다. 화폐발행잔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16년 12.2%, 2017년 10.8%, 2018년 6.9%로 점차 둔화하다가 2019년 8.9%로 반등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최고조에 달한 2020년에는 17.4%로 뛰었고, 2021년에도 13.6%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후 금리 인상과 대면 상거래 정상화에 따라 한은의 화폐 환수율이 상승하며 2022년 4.4%로 낮아졌다.

- 통상 금리가 오르면 현금 보유의 기회비용이 높아지고 예금 수요가 늘어 은행 등을 통해 환수되는 화폐가 늘어난다. 이어 2023년에는 3.6%로 19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러다 2024년 말 다시 금리 인하기에 접어들면서 6.7%로 반등한 데 이어 지난해까지 2년째 상승했다.

- 최근 카드•모바일 페이 등 비현금 지급수단 사용으로 현금 수요가 줄고 있지만, 작년 금리 인하에 더해 소비쿠폰 등 현금성 지원금 지급이 이뤄지면서 화폐발행잔액 증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한은 관계자는 "2022∼2023년 고금리 영향으로 시중 화폐가 많이 환수됐던 기저효과에 더해 금리가 다시 낮아지면서 현금 보유의 기회비용이 줄어든 결과 최근 화폐발행잔액 증가율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쿠폰 등 현금성 지원금에 따른 소비 증가로 화폐 수요가 늘어난 영향도 있다"고 덧붙였다.

- 화폐발행잔액은 2016년 말 97조3천822억원에서 2017년 말 107조9천76억원으로 100조원을 넘어선 뒤 매년 꾸준히 늘어 지난해 200조원을 넘었다. 지난해 말 화폐발행잔액 중 5만원 권은 189조5천419억원으로 전체의 90%를 차지했다. 5만원 권 잔액 및 비중은 2009년 첫 발행 이후 꾸준히 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4139600002?input=1195m
*(iM 이상헌) 韓美협력 1호 '원전' 무게

- 4일 정부에 따르면 산업통상부와 외교부 등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인상 발언과 관련해 미국 측과 소통을 이어갔다. 우리 정부는 대미투자를 위한 특별법 처리상황을 미국 측에 적극 설명하는 한편 대미투자가 실제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투자프로젝트 검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첫 프로젝트로 가장 가능성 높은 사업은 원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원전은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이 높고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미국이 가장 원하는 사업으로 꼽힌다.

- 미국은 AI(인공지능)패권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원전확대를 핵심 에너지전략으로 규정했다. 문제는 미국의 원전생태계가 무너진 상황에서 자체노력만으론 확대가 어렵다는 점이다. 반면 한국은 수십 년의 원전건설과 운영노하우를 갖췄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노형, 터빈 등 주요 기자재에 대한 원천기술도 확보했다. 원전은 대미투자 원칙으로 규정한 상업적 합리성에도 부합한다.

- 한미 양국이 합의한 전략적 투자 관련 MOU에 따르면 대미투자는 상업적 합리성이 있는 프로젝트에만 적용한다. 충분한 투자금 회수가 보장되는 투자를 의미한다.

- 원전은 경제성이 높고 미국 내 전력수요도 충분해 투자금 회수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분석된다. 또 우리 정부가 투자한 자금이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기업에 들어간다는 점에서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사업으로도 평가된다.

https://www.mt.co.kr/economy/2026/02/05/202602042017145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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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고영(098460) 상승

- 지니언트 크래니얼이 일본 PMDA 인허가를  획득함에 따라 성장성 가속화 될 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동남아시아, 인도 등 시장 진출도 속도를 내면서 지역적 확장이 가시화 될 듯

- 미국시장 내 병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다수의 병원들과 구체적인 도입 협의가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확산 속도가 더욱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올해 미국시장 등을 중심으로 지니언트 크래니얼이 30대 이상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시장에서 향후 3년 안에 100대 이상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무엇보다 이러한 지니언트 크래니얼의 ASP는 120만달러로 예상됨에 따라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 성장이 가속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수 있을 듯

- AI 투자 확대에 따른 서버향 수요 증가로 미주지역 매출 확장세 지속될 듯(ft. 글로벌 빅테크향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SW 매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 고영(098460)
★ 성장성과 실적을 겸비한 코스닥 로봇업체 기수  

https://lrl.kr/W6YE
* (iM 이상헌) SK(034730) 상승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24.8%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iM 이상헌)SK(034730)
★ 주식 소각 및 상법 개정 수혜 기대

https://lrl.kr/cjgpx
*(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상승

- 트럼프 정부에서는 2050년까지 원전을 현재의 100GW에서 400GW로 확대하려는 계획하에서 2030년까지 대형원전 10기 건설을 추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한국 원전 생태계 등을 활용할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수혜가 예상됨

- 원자력협정 개정 등에 대하여 수혜가 예상되는 동사의 경우 4세대 원자로인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파이로프로세싱을 활용하여 가압경수로 사용후핵연료의 독성물질 소각기능을 갖춘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을 통하여 사용후핵연료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할 예정임

- 동사의 경우 지난 2023년 ARC사와 ARC-100 상용화 공동 추진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하였음. 이에 따라 동사는 ARC-100 표준설계 및 인허가 기술지원 등을 통하여 북미 SMR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듯

- 또한 혁신형 SMR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 높아질 듯

- 동사는 한수원과 1조2500억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의 종합 설계 용역 계약을 맺었음.

- 이와 같이 체코원전 수주 뿐만 아니라,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 등으로 수출 확대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수 있을 듯

- 정부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동사 수주확대 등 수혜 가능할 듯

*(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 원전수주, 원자력 협정, 미국시장 수혜 가시화

https://lrl.kr/gmMDd
(유가)LS에코에너지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05800106
2026-02-05
(유가)LS에코에너지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05800117
2026-02-05
* (iM 이상헌) LX인터내셔널(001120) 상승

- 올해 석탄가격 반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 될 듯

- 지난해의 경우 Xinzhen 광산으로부터 배당금수익이 증가하는 환경하에서 2024년 12월 LX판토스 보유 지분율을 기존 56%에서 75.9%로 확대함에 따라 배당금수익 증가 되었음

- 이에 따라 지난해 주당 배당금의 경우도 2,000원 수준을 유지하면서 배당수익률 매력적인 수준임.

- 3차 상법 개정안 등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7.2%에 대하여 상당부분 소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이와 같은 소각 등으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듯

* (iM 이상헌) LX인터내셔널(001120)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환경하에서 배당 매력적

https://lrl.kr/elf8X
* (iM 이상헌) 엑시콘(092870) 상승

- 최근 DRAM 패키징 공정의 Low-Frequency Test 영역에서 저효율 및 노후화 장비로 인한 교체수요 뿐만 아니라 반도체 업황 호조로 인하여 신규수요 등도 발생함에 따라 올해부터 CLT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됨

- 비메모리 테스터, Gen6 SSD 테스터, CXL 테스터 등 신규장비 성장성 가시화 될 듯

* (iM 이상헌) 엑시콘(092870)
★ CLT는 실적개선을, 신규장비는 성장성을 이끌 듯

https://lrl.kr/WG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