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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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3만원일 때 살 걸 그랬네'…1년 만에 주가 350% 폭등한 회사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 우주 기반 위성통신 기업 AST스페이스모바일(티커 ASTS) 주가가 최근 1년간 350% 가까이 뛰며 '텐베거(10배 이상 수익을 달성한 주식)'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하반기 위성 발사가 본격화하고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가 붙으면 기술 기대가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22일 나스닥에 따르면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지난 1년간 348.05% 올랐다. 작년 초 20달러대에 머물던 주가가 전날 기준 103.5달러까지 급등한 것이다. 올해 수익률도 24%에 달한다.

- 2019년 상장한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우주 기반 셀룰러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안테나 같은 별도 장비 없이 일반 스마트폰만 있어도 위성과 직접 통신해 LTE•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사용자가 지상 기지국의 통신 범위를 벗어나면 AST스페이스모바일의 위성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사막이나 바다, 오지 등에서도 통화•메시지는 물론 동영상 스트리밍까지 가능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전 세계를 커버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우주에 대형 안테나를 장착한 위성을 띄우고 있다. 2022년 초기 모델인 블루워커(BlueWalker)3를 시작으로 블루버드(BlueBird) 위성 1~5호기를 쏘아 올렸다. 올해부터는 기존보다 안테나 크기를 3~4배 키운 차세대 모델 블루버드 블록2가 발사된다. 올해 1분기 말까지 5번의 궤도 발사가 예정됐다. 연말까지 45~60개 위성을 궤도에 올린다는 게 AST스페이스모바일의 계획이다. 최근 미국 국방부 산하의 미사일방어국의 실드(SHIELD) 프로그램 적격 공급업체로 선정된 만큼 위성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글로벌 통신사와의 협업도 늘리는 중이다. AT&T, 버라이즌, 보다폰 등 50여 개 통신사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통신사인 STC그룹과 계약을 체결하며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조경진 IBK증권 연구원은 "기존 통신사 가입자들이 위성 통신 서비스를 위해 요금을 추가 지불하면 이는 AST스페이스모바일의 매출로 연결된다"며 "연내 목표로 하는 45~60기의 저궤도 중심의 상업용 위성 배치가 완료되면 통신 서비스 사업의 매출 비중이 급증할 것"이라 설명했다.

- AST스페이스모바일의 경쟁자로는 스타링크를 운영하는 스페이스X가 꼽힌다. 자체 로켓을 보유한 스타링크는 매달 수십 개의 위성을 쏘아 올리는 중이다. 스타링크가 수천 개의 활성 위성을 바탕으로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면, AST스페이스모바일은 고성능 대형 위성으로 더 넓은 커버리지와 높은 신호 투과율을 확보했다는 게 차이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2626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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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LS(006260) 상승

- 미 정부가 글로벌 광물 가공 거점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동사 수혜 가능할 듯

- 동사의 자회사들 대부분은 사업구조상 동 가격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음. 특히 LS전선과 LS아이앤디 등의 경우 제품가격이 동 가격과 일정 수준 연동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동 가격 상승이 향후 실적개선 효과로 가시화 되면서 수혜가 예상됨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12.5%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iM 이상헌) LS(006260)
★ 동 가격 상승 수혜 및 자사주 소각 기대

https://lrl.kr/cjg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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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태웅(044490) 상승

-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데이터센터용 SMR 등이 향후 SMR 시장 성장을 주도적으로 이끌 듯

- SMR 관련 주기기 및 보조기기 단조 부품 뿐만 아니라 CASK 단조 부품 등 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 유럽해상풍력 관련 수주 등으로 올해 2분기부터 실적개선 가시화 될 듯

*(iM 이상헌) 태웅(044490)
★ SMR 등 글로벌 원전 관련 단조는 내가 한다

https://lrl.kr/gmS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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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비츠로셀(082920)  상승
 
- 신냉전 시대 환경하에서 트럼프 2.0 시대 각자도생 정책 등으로 글로벌 자주국방 강화되면서 방위비 지출 등이 증가하고 있는 중임

- .이에 따라 천무 무기체계용 초소형 앰플전지, 신관용 중형 앰플전지 뿐만 아니라 유도무기 증가 등으로 군용전지 수요 증가되면서 앰플/연 전지 매출 성장세 가속화 될 듯

- 트럼프 2.0 시대 시추 증가 환경하에서 이노바 인수 등을 통하여 고온전지 시장 지배력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세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비츠로셀(082920)
★ 트럼프 2.0 시대 군용전지 및 시추 수요 확대로 성장세 가속화

https://lrl.kr/cjl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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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플리토(300080 상승

- 향후 AI 및 LLM 시장 등이 급속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수요 급증하면서 동사 성장성 가시화 될 듯

-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빅테크 A사 매출의 경우 초기에는 단순 데이터 수집∙정제에 그쳤으나 최근에는 레이블링(Labeling) 등이 적용된 고품질 언어 데이터를 요구함에 따라 ASP 상승 뿐만 아니라 계약규모도 커지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있음.

- 무엇보다 이러한 글로벌 박테크 A사의 경우 언어데이터 수급 특성상 협력관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레퍼런스 기반으로 여타 글로벌 빅테크 등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듯

- 이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A사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여타 글로벌 빅테크향으로 매출처가 확대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플리토(300080)
★ 언어데이터 수요 확대⇒글로벌 빅테크향 매출 성장성 UP

https://lrl.kr/fGG5R
* (iM 이상헌)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상승

- 세미파이브, 스페이스X 등 수확의 시기 도래로 평가차익 및 매각차익 가시화로 순이익이 대폭적으로 증가하면서 배당확대로 이어질 듯

- 국민성장펀드가 150조원으로 설정됨에 따라 간접투자의 일환으로 대규모 펀드 조성될 듯 ⇒ 레퍼런스 기반으로 자펀드 운용 민간GP로 선정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최대 수혜가 예상됨

- 벤처투자 생태계는 일반적으로 펀드결성→투자→회수→재출자로 이어지는 순환흐름을 가지고 있음. 결국에는 이러한 벤처 생태계가 선순환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수시장인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함.

- 이에 따라 코스닥 활성화 방안 가시화로 코스닥 시장 유동성 확대되면 벤처투자 생태계 선순환 관점에서 동사 최대 수혜가 예상됨. 

* (iM 이상헌)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 코스닥 활성화 방안 가시화 되면 최대 수혜 가능할 듯

https://lrl.kr/ci1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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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LG(003550) 상승

- LG 엑사원이 '국가대표 AI' 평가서 1위를 기록함에 따라 성장성 부각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의결권 3%로 제한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를 통한 감사위원회 독립성 확보 ⇒ 지배주주의 영향력이 가장 큰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가시화 될 듯

-  대기업 집중투표제 활성화 ⇒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높은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iM 이상헌) LG(003550)
★ 개정상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
https://lrl.kr/Xq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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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삼성물산(028260) 상승

-  한수원과는 대형원전, GVH와는 SMR 협력 등을 통하여 중동, 아시아,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원전사업 확대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본격화 되고 있는 신약개발 및 바이오 기술 플랫폼 가치 반영 등으로 삼성에피스홀딩스 밸류 상승하면서 동사 수혜 예상됨-

-  지배구조 혁신 등으로 성장 기반 마련되면서 동사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iM 이상헌) 삼성물산(028260)
★ 원전, 바이오, 지배구조로 밸류 성장성 가속화

https://lrl.kr/gmy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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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CJ(001040) 상승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자사주(CJ 7.3%, CJ올리브영 22.6%) 소각 기대됨 ⇒ 기업구조 개편 가시화 될 듯

- 동사와 CJ올리브영 합병을 통하여 승계를 위한 기업구조개편 가시화 될 듯⇒합병이후 CJ올리브영 기업가치 반영되면서 동사 밸류 제고될 듯

* (iM 이상헌) CJ(001040)
★ 자사주 소각 등으로 기업구조 개편 가시화 될 듯

https://lrl.kr/X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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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상승

-  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1,000메가와트(㎿)급 원전 5•6기에 주기기와 터빈•발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총 계약 규모는 약 5조6,400억 원으로,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주기기가 약 4조9,300억 원, 터빈과 발전기가 약 7,100억 원임.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공 등의 수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에 기여할 것임.

- 또한 동사는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지난해 10월 첫 계약을 체결한 지 두달만에 대형 가스터빈 3기를 추가 수주함

- 이와 같이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지난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는 8068억원을 투입해 창원 공장 부지에 SMR 전용 공장 신축할 예정⇒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14조원 이상 신규수주로 밸류 리레이팅

https://lrl.kr/gmM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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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상승

-  트럼프 정부에서는 2050년까지 원전을 현재의 100GW에서 400GW로 확대하려는 계획하에서 2030년까지 대형원전 10기 건설을 추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한국 원전 생태계 등을 활용할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수혜가 예상됨

- 원자력협정 개정 등에 대하여 수혜가 예상되는 동사의 경우 4세대 원자로인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파이로프로세싱을 활용하여 가압경수로 사용후핵연료의 독성물질 소각기능을 갖춘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을 통하여 사용후핵연료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할 예정임

- 동사의 경우 지난 2023년 ARC사와 ARC-100 상용화 공동 추진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하였음. 이에 따라 동사는 ARC-100 표준설계 및 인허가 기술지원 등을 통하여 북미 SMR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듯

- 또한 혁신형 SMR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 높아질 듯

- 동사는 한수원과 1조2500억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의 종합 설계 용역 계약을 맺었음.

- 이와 같이 체코원전 수주 뿐만 아니라,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 등으로 수출 확대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수 있을 듯


*(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 원전수주, 원자력 협정, 미국시장 수혜 가시화

https://lrl.kr/gmMDd
  * (iM 이상헌) HDC(012630) 상승

-통영에코파워 직도입 LNG의 원가경쟁력 및 발전설비의 운영효율성 등을 기반으로 LNG 발전기 가운데 최상위의 급전순위 확보 ⇒ 가동률 상승을 통한 이익창출 본격화되면서 동사 밸류 레벨업 될 듯

- 이재명 정부에서는 상장회사 자사주에 대한 원칙적 소각 근거를 마련할 예정 ⇒ 주주환원으로 유도하면서 자사주 소각 기대감 반영

* (iM 이상헌) HDC(012630)
★ 통영에코파워 실적 개선 가속화로 동사 밸류 레벨업 될 듯

https://lrl.kr/dD005
* (iM 이상헌) AP위성(211270) 상승

-  동사는 달 탐사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향후 달 탐사 2단계 사업에서 달 착륙선 탑재컴퓨터, 데이터저장처리장치, 로버 뿐만 아니라 소형 검증위성체 등에 대한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올해 수주가 가시화 될 듯

-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환경하에서 동사의 경우 이와 관련된 기상 및 우주기상 탑재컴퓨터 수주 등이 가시화 되면서 올해 수주증가가 가속화 될 듯

- 동사의 경우 군정철 초소형위성체계 사업에서 AIS(선박자동식별시스템) 탑재체 등을 개발하고 있어서 올해 검증위성 2기 및 초소형 군집위성 40기에 대한 수주가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수주의 지속성 등을 높일 수 있을 듯

* (iM 이상헌) AP위성(211270)
★ 올해 달/천리안/군정찰 등 사상 최대 수주 가시화

https://lrl.kr/bDk8C
* (iM 이상헌) 에이치브이엠(295310) 상승

- 뉴스페이스 시대 발사활동 급증 추세->최근 민간기업들이 우주항공 산업에 뛰어들면서 첨단 소재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음

- 이러한 환경하에서 동사는 2022년 3분기부터 미국 글로벌 민간로켓 개발기업에 첨단금속을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우주 관련 매출이 22년 10억원, 23년 51억원, 24년 75억원, 25.3Q 241억원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임

- 특히 미국 글로벌 민간로켓 고객사로부터 신규수주가 급증함에 따라 2024년말 기준 수주잔고가 235억원에서 2025년 3분기말 기준 354억원으로 증가하면서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음

- 무엇보다 미국 글로벌 민간로켓 고객사의 위성 발사용 로켓의 발사수가 증가하면서 우주 관련 첨단금속 수요 확대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됨

- 이에 따라 올해 우주 관련 매출이 전년대비 96% 이상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에이치브이엠(295310)
★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향 첨단금속 매출 日就月將
https://lrl.kr/bDk8C
* (iM 이상헌) 인텔리안테크(189300) 상승

- 글로벌 위성 인터넷 서비스 본격화로 게이트웨이 수요 증가하면서 동사 수주가 증가함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중임.

- 무엇보다 기존 글로벌 A사 뿐만 아니라 AST 스페이스모바일 등으로 고객처가 확대됨에 따라 매출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

- GEO-LEO 위성통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서비스 수요 증가로 그동안 부진하였던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 회복세 본격화

- 글로벌적으로 지정학적 분쟁 상황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올해부터 맨팩 등 군용 관련 안테나 매출이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인텔리안테크(189300)
★ 게이트웨이/하이브리드/군용 등 매출성장 3대축

https://lrl.kr/bDk8C
*(iM 이상헌) 헥토파이낸셜(234340) 상승

- 원화 스테이블코인 허용 된다면 대표적으로 국내 가상자산 거래 기본통화, 해외 송금, 지급결제 시스템 개선, 금융서비스 운영 효율화 등으로 활용될 듯

- 동사의 '내통장결제' 인프라와 월렛원의 지갑 기술을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글로벌 결제망 등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음. 이에 따라 향후 일본∙대만 등 해외 법인과 연계한 글로벌 크로스보더 결제 허브망 등을 구축할 예정임

-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가맹점 정산, 환전 수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환경하에서 동사의 경우 실시간 지급결제 처리 역량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자산 결제/정산 서비스 확대가 가능할 것임.

-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시 기존 지급결제 인프라 강점으로 선도적 입지 확보하면서 지급결제 분야에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iM 이상헌) 헥토파이낸셜(234340
★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시 지급결제 분야에서 성장성 가속화

https://lrl.kr/ciw7E
*(iM 이상헌) LG씨엔에스(064400) 상승

- LG 엑사원이 '국가대표 AI' 평가서 1위를 기록함. 동사는 LG AI연구원이 개발한 ‘엑사원(EXAONE)’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 중으로 성장성 부각

- 동사는 지난 30여년 동안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등을 수행해 오면서 시장점유율 국내 1위 DBO 사업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음. 무엇보다 데이터센터 DBO 사업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최초로 연 5,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됨.

- 이와 같이 데이터센터 DBO 사업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한 국내 매출 상승 뿐만 아니라 LG전자의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솔루션 등 LG그룹 연합을 바탕으로 한 해외수주 확대도 기대됨

- LG그룹 연합이 최근 MS와의 회동을 통해 향후 AI 데이터센터용 솔루션 등을 수주할 가능성 등이 높아질 수 있을 듯

- 무엇보다 MS와의 회동을 통하여 북미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DC 수요 증가되는 환경하에서 동사의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iM 이상헌) LG씨엔에스(064400)
★ AIDC 수요 증가⇒해외수주 확대로 성장성 가속화

https://lrl.kr/ci7zX
*(iM 이상헌) Why&Next]승계 위한 '주가 누르기'못한다…李 "빠르게 추진"

- 23일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과의 청와대 오찬 자리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이른바 '주가누르기 방지법' 추진에 공감을 표했다. 이 의원은 오찬 직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통령이) 주가누르기 방지법에 공감을 표하며 빠르게 추진하자는 말씀을 주셨다"며 "내가 대표 발의한 상속·증여세법을 부르는 이름"이라고 환영했다.

주가누르기 방지법은 주가순자산비율(PBR) 0.8배 미만인 상장사에 대해서는 상속·증여 시 '주가'가 아닌 비상장회사 평가 방식(자산+수익 공정가치평가)으로 과세하도록 한 것이 골자다. 이 의원은 "상장사는 '주가'를 기준으로 상증세를 매기다 보니, 대주주 입장에서는 주가가 낮을수록 유리하다"며 "이 때문에 총수 지분율이 높은 회사의 주가는 고질적인 저평가 상태에 놓여 PBR이 0.3~0.4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꼬집었다.

현행법안에 따르면 상장사의 경우 상속·증여 시 전후 2개월, 총 4개월 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세금을 산정한다. 반면 비상장회사는 순자산가치와 순손익가치를 2대 3 비율로 가중 평균해 공정가치를 산출하고, 이 공정가치가 순자산가치의 80%에 미달할 경우 자동으로 80%를 적용한다. 이로 인해 일부 기업 오너들이 불필요한 유상증자, 투자 축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가를 의도적으로 낮춘 뒤 자녀에게 상속·증여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앞서 이 의원실이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국내 주요 그룹 8곳을 분석한 결과, 현행 세법을 적용해 산출한 지배주주 지분가액은 비상장 평가 방식을 적용했을 때보다 25~71% 낮았고, 평균적으로는 48%나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에 이 대통령이 공감을 표한 개정안은 승계를 앞두고 인위적으로 주가를 낮출 경우 오히려 상속·증여세 부담이 커지도록 설계함으로써, 시장 왜곡 행위를 차단하는 데 무게를 둔 것이다.

민주당은 해당 법안이 시행될 경우 승계를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억누를 유인이 사라지는 만큼, PBR 0.8배 미만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주가 제고에 나서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환원 강화 정책과 결합하면,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 딱지를 떼기 위한 국내 증시의 체질 개선에 한층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재계의 반발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법안 통과 시 오너의 상속·증여세 부담이 급증하는 상장사가 적지 않은 데다, 자산·이익 증가 속도가 빠른 성장 기업일수록 세 부담은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승계 부담을 이유로 우량 비상장 기업의 상장 유인이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특히 채찍 일변도의 정책으로 궁지에 몰린 대주주들이 더욱 '꼼수 찾기'에 골몰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를 위해 상속세를 조금 완화하는 '당근'도 제시하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상속·증여세 최대주주 20% 할증 폐지', '상장주식 물납 허용' 등 보완적 인센티브가 대표적이다.

조세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신중론이 나온다. 오문성 한양여대 세무회계과 교수는 "상속, 증여를 위해 기업이 주가를 인위적으로 누르는 것은 문제, 비정상"이라면서도 "이를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 나오는 것도 아이러니하다. 이 또한 문제점이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짚었다. 그는 "PBR이라는 지표가 절대적이지 않다.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도 없다"며 "증여세를 전체적으로 손보는 게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조세 전문가 역시 "조세는 중립성이 중요하다"면서 "일률적으로 적용이 어렵고, 조작도 가능하다. 오히려 시장에 왜곡을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aver.me/GDLuAsMl
* (iM 이상헌) 컨텍(451760) 상승

- 올해부터 지상국 구축 등을 기반으로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 신규 고객수 확대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 개선 가시화 될 듯

-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 상승 뿐만 아니라 정부의 우주개발 계획 가시화 등으로 신규수주 확대 될 듯

* (iM 이상헌) 컨텍(451760)
★ 지상국 서비스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가시화
https://lrl.kr/cjll3
* (iM 이상헌) 일본은행, 오늘 금리동결 전망···주목받는 우에다의 ‘입’

- 일본은행(BOJ)이 23일 기준금리를 현행 0.75%로 동결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은은 올해 첫 금융정책결정회의 이틀차인 이날 금리에 변화를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준금리를 올린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아 당분간은 경제·물가 상황을 지켜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일은은 지난달 기준금리를 기존 0.5%에서 30년 만에 최고 수준인 0.75%로 인상했다.

당장의 금리 인상 여부보다는 우에다 가즈오 일은 총재가 어떤 메시지를 낼지에 이목이 쏠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다. 엔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금리 인상 필요성이 거듭 제기된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날 중의원(하원) 해산 후 다음달 8일 조기 총선을 결정하면서 판단이 복잡해졌기 때문이다.

다카이치 총리는 ‘아베노믹스’를 연상케 하는 적극재정 기조를 거듭 드러내 고물가에 대응하려는 우에다 총재와 엇박자를 낼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도 식품 소비세 제로(0) 등 감세 공약을 내 물가 상승 압력이 더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일본의 4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지난 20일 4%를 돌파해 2007년에 출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로이터는 “일은은 강경한 발언으로 엔화 약세 세력을 억제해야 할 필요성과, 다카이치 정부의 대규모 지출 기대감에 따른 채권 수익률 추가 상승 유발을 막아야 하는 상황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졌다”고 짚었다.

닛케이는 “감세에 따른 수요 촉발이 물가 상승률을 더욱 끌어올려 일은의 금리 인상 시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또 우에다 총재가 “채권 시장 안정을 위한 기동적인 국채 매입을 암시할지 여부”에도 시선이 쏠린다고 전했다.

일은은 지난해 3월 17년 만에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이래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왔다. 지난해 7월엔 기준금리를 0∼0.1%에서 0.25% 정도로, 올해 1월에는 0.5% 정도로 각각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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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BOJ, 기준금리 예상대로 동결…0.75%로 유지(종합)

-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이 23일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BOJ는 이날까지 이틀간 개최한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인 단기 정책금리를 현행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다. 9명의 정책위원 중 8명은 동결에 찬성했고, 1명은 물가의 상방 위험이 높고 해외 경제가 회복 국면에 있다는 점을 들어 1%로 인상할 것을 제안했다.

BOJ는 지난달 기준금리를 '0.5% 정도'에서 '0.75% 정도'로 인상했다. 이에 앞서 2024년 3월 17년 만에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 7월 기준금리를 0∼0.1%에서 0.25% 정도로, 작년 1월에는 0.5% 정도로 완만한 인상 흐름을 유지해왔다. 현 기준금리는 1995년 이후 30년 만의 최고치다.

현지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BOJ가 6월 이후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며 이르면 4월 인상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월 6~13일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된 로이터통신 설문조사에서는 7월 이후 인상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응답자의 75% 이상은 BOJ가 9월 말까지 1% 이상으로 금리를 높일 것이라고 답했으며, 다수 응답자는 BOJ가 추가 금리 인상 전 시간을 두고 경제 상황을 지켜볼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날 BOJ는 3개월마다 내놓는 '경제·물가 정세 전망' 보고서도 발표했다. 2025년도(2025년 4월∼2026년 3월) 실질 국내총생산(GDP) 기준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0.7%에서 0.9%로 상향 제시했으며, 2025년도 소비자물가(신선식품 제외) 상승률 전망치로는 2.7%를 유지했다.

2026년도 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0.7%에서 1.0%로 올리고 2027년도는 종전 1.0%에서 0.8%로 내렸다. 2026년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종전 1.8%에서 1.9%로 올리고 2027년도는 2.0%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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