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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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단독]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통합 속도낸다…4000억 자금 수혈

- 국내 멀티플렉스(복합상영관) 2위 롯데시네마와 3위 메가박스의 합병법인에 국내 사모펀드(PEF) IMM크레딧앤솔루션(IMM CS)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확산으로 관객이 급감하며 생존 위기에 몰린 두 회사가 토종 자본을 발판 삼아 통합에 속도를 내면서 영화관산업 전반의 구조조정이 본격화할 전망이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CS는 롯데시네마 운영사 롯데컬처웍스와 메가박스 운영사 메가박스중앙이 합병해 설립할 신설법인에 3000억~4000억원을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롯데그룹과 중앙그룹도 각각 1000억원을 추가 출자할 계획이다. 합병 법인의 투자 전 기업가치는 약 4000억원으로 평가됐다. 거래가 성사되면 IMM CS는 지분 약 40%를 확보해 단일 최대주주가 되고, 롯데와 중앙그룹은 30%씩 지분을 나눠 가질 전망이다. 양측은 올해 1분기 계약 체결을 목표로 협상을 진행 중이다. UBS가 자문을 맡고 있다.

이번 투자는 장기간 표류해온 양측 ‘빅딜’을 성사시킬 결정적 계기로 평가된다. 두 그룹은 지난해 5월 영화관 사업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모기업인 롯데쇼핑과 콘텐트리중앙의 유동성 부담으로 자금 지원에 난항을 겪어왔다. 업계 관계자는 “외부 자금 수혈 없이는 독자 생존이 어렵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IMM CS의 참여가 논의를 진전시켰다”고 말했다.

지난해 ‘천만 영화’ 실종 사태가 보여주듯 극장 관객이 급감하면서 두 회사의 재무 건전성은 벼랑 끝에 몰렸다. 지난해 롯데컬처웍스의 매출은 전년 대비 1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63억원 흑자에서 83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메가박스중앙도 적자 폭이 7억원에서 155억원으로 20배 이상 불어났다. 두 회사 부채비율은 각각 1475%, 1473%에 달해 연내 완전자본잠식이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영화계에선 영화관 수익성 악화가 산업 전반의 침체로 이어지는 것을 우려해왔다. ‘투자-제작-배급-상영’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태계 아래에서 극장이 살아나야 배급과 제작으로 자금이 흐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박찬욱 감독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팬데믹 기간 영화관을 찾는 대신 OTT를 보기 시작한 관객들이 극장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며 “극장 수익이 줄며 투자가 급감해 안전한 작품들만 제작되는 악순환에 빠졌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IMM CS의 참여로 양사 통폐합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롯데시네마 145곳, 메가박스 104곳을 합친 통합 법인은 총 249개 영화관을 보유해 184개인 CJ CGV를 제치고 1위 사업자가 된다. 중복 비용을 줄이고 협상력을 키워 통신사·카드사 할인 경쟁 등 출혈 구조를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배급 계열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와 플러스엠의 통합 및 효율화도 검토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인접 지역에 있는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 지점을 통폐합해 전체 상영관을 131곳까지 줄여 고정비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절감한 비용과 신규 투자금은 아이맥스(IMAX), 4D플렉스 등 고부가가치 특수관(PLF) 전환에 집중 투입한다. 업계에서는 상영관 한 곳당 약 15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aver.me/Gf0GszuQ
* (iM 이상헌) 다보스도 주목한 우주 데이터센터… 美•中 경쟁에 EU 가세

- 올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주요 의제 중 하나는 에너지 위기다. 전 세계 정상들은 인공지능(AI) 발전이 가속화하면서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졌다는 위기의식을 공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한 연설에서 “우리는 현재 보유한 에너지 생산량의 배 이상이 필요해졌다”고 말했다.

- 다보스포럼 기간 스위스 국가관에서 열린 회의에는 요제프 아슈바허 유럽우주국(ESA) 사무총장과 독일•영국 우주국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주 데이터센터 등 우주 경제의 최신 동향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에 유럽도 뛰어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럽은 투자 규모나 진행 속도 측면에서 미•중보다 뒤떨어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우주 데이터센터의 장점은 크게 두 가지다. 전력 효율이 높고 열 관리가 수월하다는 것이다. 우주 궤도는 지상 대비 태양광 효율이 약 7배 높다. 지상에서는 태양 빛이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반사되거나 흡수되는데, 우주에서는 날씨나 먼지, 수증기 등에 영향을 받지 않아 지상보다 강한 태양 에너지를 24시간 직접 받을 수 있다. 열처리를 위한 냉각수나 공기 순환 장비도 필요하지 않다. 태양 빛이 닿지 않는 우주 공간은 온도가 아주 낮기 때문에 적외선으로 열을 방출하는 방열판을 설치해 열을 내보내기만 하면 된다.

- 해외 우주 선진국과 기업들은 우주 데이터센터 선점 경쟁에 나섰다. 미국 진영 선두에 있는 우주 발사체 기업 스페이스X가 대표적이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발사체와 위성 인터넷망(스타링크) 등 우주 데이터센터 건립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춘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스페이스X는 태양 방사선에 내성이 있는 컴퓨팅 시스템 실증을 추진 중이다. 우주 인공위성으로 쌓은 데이터를 처리•학습하기 위해서는 가혹한 우주 환경을 버티는 기술이 필수적이다. 실증을 위해서는 우주에 일단 쏘아 올려야 하는데, 스페이스X는 재활용이 가능한 자체 개발 로켓 ‘스타십’에 컴퓨팅 부품을 태워 발사 비용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도 스페이스X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블루 오리진은 21일 위성 인터넷망 ‘테라 웨이브’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일반 고속인터넷보다 6000배 빠른 속도로, 현재 글로벌 위성 네트워크 시장의 ‘게임 체인저’인 스타링크의 유력한 대항마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를 지상으로 보내지 않고 우주 내에서 주고받는 기술은 우주 데이터센터 설치를 위한 전초 단계로 평가된다.

- 미국 우주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는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의 AI칩을 탑재한 인공위성 스타클라우드 1호기를 발사했다. 이를 통해 우주에서 구글의 언어학습 모델 ‘젬마’에 셰익스피어 전집을 학습시키는 데 성공했다. 스타클라우드는 올해 10월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인 블랙웰을 스타클라우드 2호기에 탑재할 계획이다. 1호기보다 전력 생산량을 100배 늘려 상업용 클라우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 이에 대응해 중국은 국가 주도의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 ‘삼체 컴퓨팅’ 프로젝트를 공식화했다. 2035년까지 대규모 상용화를 목표로 지상 700~800㎞ 상공 궤도에 기가와트급 우주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이 핵심이다. 중국은 이를 위해 지난해 5월 창정 2호 로켓으로 우주 데이터센터용 위성 12개를 지구 저궤도에 올렸다. 2030년까지는 1000개의 위성을, 2035년까지 총 2800개의 위성을 쏘아 올려 지상과 우주를 잇는 통합 데이터센터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 다만 막대한 비용이 지금으로선 가장 큰 걸림돌이다. 우주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데 드는 에너지 비용이 지상에서보다 저렴하려면 발사 비용이 ㎏당 200~300달러(약 30만~45만원) 수준이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가장 저렴한 발사 비용은 ㎏당 약 1500달러(약 220만원) 수준이다.

- 거대한 용량의 데이터센터를 구동하려면 많은 위성을 쏘아 올리거나, 대형 위성을 제작해야 한다. 이 역시 비용과 직결된다. 구글은 100킬로와트(㎾)급 위성으로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을 재현하려면 1만개의 위성이 필요하다고 추산했다. 우주 데이터센터를 방사선으로부터 보호하고, 긴 지연 시간 없이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하는 기술도 중요하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9072181&code=11151400&cp=nv
* (iM 이상헌) [Why]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상장을 서두르는 이유

- 21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스페이스X를 비상장 회사로 유지하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꺾고 이 회사의 IPO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타임스(NYT)는 머스크가 올해 하반기 중 IPO를 추진할 예정으로, 현재 다수의 은행들과 면담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 앞서 머스크는 "화성에 정기 운행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IPO를 실시하지 않겠다"는 뜻을 고수해 왔다. 투자자들의 입김에서 자유로운 비상장 기업의 지위를 활용, '화성의 식민지화'를 목표로 고위험 사업을 과감하게 추진하겠다는 신념을 표방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회사는 기업 가치 8000억달러(약 1180조원)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기록된 바 있다.

-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구상이 급물살을 타자 머스크는 전략을 전격 수정한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로 최근 업계에서는 태양열로 작동하는 AI 인공위성을 우주 궤도에 쏘아 올려 데이터센터로 활용하는 방안이 활발히 논의돼 왔다. 지상에서 시설을 짓기 위해서는 설립 허가•공사•주민 승인•전기 요금 등 다양한 제약이 존재하는 반면, 우주에서는 이러한 방해 요소를 대폭 축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 블루오리진 등이 앞서 이 사업에 뛰어든 이유다.

- 이에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이 분야를 선도해야 한다는 강한 목표하에 자금 조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빠르게 지구를 공전하는 위성 형태로 연산 시설을 구축하는 작업은 기술적 난도가 매우 높은 편에 속하며, 수천 기의 위성을 제작하고 발사•운용하는 작업에는 최대 수백억 달러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기 때문이다.

- 스페이스X의 상장은 머스크의 AI 기업 xAI와도 긴밀한 관계가 있다. 현재 xAI의 챗봇이 매출과 사용자 규모 측면에서 경쟁사인 오픈AI와 구글에 뒤처진 만큼, 이번 IPO로 확보한 자본과 우주 인프라를 xAI 경쟁력 제고에 활용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앞서 스페이스X는 지난해 7월에도 xAI에 2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xAI의 챗봇 그록은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의 고객 지원에도 활용된 바 있다.

- 머스크와 오픈AI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의 경쟁 구도 또한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올트먼은 지난해 AI 연산 위성을 배치하기 위해 로켓 회사를 인수하거나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올해 IPO를 저울질하는 상황에서,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먼저 공개 시장에 진입해 자본을 선점하길 바라고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 다만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패는 스페이스X의 초대형 로켓 '스타십'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데이터센터용 위성들은 스타십 탑재를 전제로 설계되는데, 앞서 스타십은 약 3년간 시험 비행을 진행해 왔으나 아직 실제 운용 가능한 탑재체를 실어나른 경험은 없기 때문이다. 스페이스X는 올해 1분기 중으로 12차 스타십 시험 발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 한편,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조만간 IPO 주관사를 선정할 것으로 보고 있다. 머스크는 7월까지 상장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1/22/QD4V37CSABGYNBP6PKW62F26A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iM 이상헌) "위성 5408개 쏜다"…베이조스, 머스크에 도전장

- 블루오리진은 21일(현지 시간) 우주에 위성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테라웨이브’ 사업을 시작한다며 데이터센터, 기업, 정부 기관에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블루오리진은 자사가 개발한 재사용 로켓 ‘뉴 글렌’으로 내년 4분기부터 위성 배치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 블루오리진은 저궤도에 5280기, 중궤도에 128기 등 위성 5408기를 혼합 배치한다. 저궤도 위성을 이용하면 통신 속도가 144Gbps(초당 기가비트)이지만 중궤도 위성의 경우 6Tbps(초당 테라비트)까지 높아진다. 현재 스페이스X 자회사 스타링크가 제공하는 통신 속도인 400Mbps(초당 메가비트)와 비교하면 1만 5000배나 빠르다.

- 블루오리진의 선언은 스페이스X에 대한 선전포고라는 평가가 나온다. 베이조스가 창업한 아마존 역시 ‘레오’로 불리는 위성통신망 사업에 뛰어든 상태다. 지난해 4월부터 약 180기의 위성을 쏘아 올렸고 앞으로 3236기로 확대해 개인 및 기업 고객용 초고속통신망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첫 민간 우주여행 타이틀을 놓고 경쟁 중인 두 기업은 위성통신망에서도 진검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 스페이스X는 2019년 5월부터 현재까지 저궤도 위성 9500기를 발사해 ‘메가 콘스텔레이션(위성 군집)’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미 최소 140개국에서 600만 명 이상이 스타링크를 사용 중이다. 최근 이란 국민들이 정부 탄압 속에서도 스타링크에 접속해 검열을 피했다는 소식이 전해질 만큼 스페이스X는 위성통신망 시장에서 가장 앞선 우주기업으로 꼽힌다.

- 위성통신망 경쟁은 최근 AI 붐에 따른 데이터센터 팽창이 배경으로 꼽힌다. 데이터센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전력과 초고속통신망을 확보해야 하는데 위성망을 활용하면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머스크도 스타링크 위성망을 보완하는 우주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블루오리진의 계획이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과 맞물려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EI9YG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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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3만원일 때 살 걸 그랬네'…1년 만에 주가 350% 폭등한 회사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 우주 기반 위성통신 기업 AST스페이스모바일(티커 ASTS) 주가가 최근 1년간 350% 가까이 뛰며 '텐베거(10배 이상 수익을 달성한 주식)'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하반기 위성 발사가 본격화하고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가 붙으면 기술 기대가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22일 나스닥에 따르면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지난 1년간 348.05% 올랐다. 작년 초 20달러대에 머물던 주가가 전날 기준 103.5달러까지 급등한 것이다. 올해 수익률도 24%에 달한다.

- 2019년 상장한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우주 기반 셀룰러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안테나 같은 별도 장비 없이 일반 스마트폰만 있어도 위성과 직접 통신해 LTE•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사용자가 지상 기지국의 통신 범위를 벗어나면 AST스페이스모바일의 위성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사막이나 바다, 오지 등에서도 통화•메시지는 물론 동영상 스트리밍까지 가능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전 세계를 커버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우주에 대형 안테나를 장착한 위성을 띄우고 있다. 2022년 초기 모델인 블루워커(BlueWalker)3를 시작으로 블루버드(BlueBird) 위성 1~5호기를 쏘아 올렸다. 올해부터는 기존보다 안테나 크기를 3~4배 키운 차세대 모델 블루버드 블록2가 발사된다. 올해 1분기 말까지 5번의 궤도 발사가 예정됐다. 연말까지 45~60개 위성을 궤도에 올린다는 게 AST스페이스모바일의 계획이다. 최근 미국 국방부 산하의 미사일방어국의 실드(SHIELD) 프로그램 적격 공급업체로 선정된 만큼 위성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글로벌 통신사와의 협업도 늘리는 중이다. AT&T, 버라이즌, 보다폰 등 50여 개 통신사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통신사인 STC그룹과 계약을 체결하며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조경진 IBK증권 연구원은 "기존 통신사 가입자들이 위성 통신 서비스를 위해 요금을 추가 지불하면 이는 AST스페이스모바일의 매출로 연결된다"며 "연내 목표로 하는 45~60기의 저궤도 중심의 상업용 위성 배치가 완료되면 통신 서비스 사업의 매출 비중이 급증할 것"이라 설명했다.

- AST스페이스모바일의 경쟁자로는 스타링크를 운영하는 스페이스X가 꼽힌다. 자체 로켓을 보유한 스타링크는 매달 수십 개의 위성을 쏘아 올리는 중이다. 스타링크가 수천 개의 활성 위성을 바탕으로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면, AST스페이스모바일은 고성능 대형 위성으로 더 넓은 커버리지와 높은 신호 투과율을 확보했다는 게 차이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2626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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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LS(006260) 상승

- 미 정부가 글로벌 광물 가공 거점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동사 수혜 가능할 듯

- 동사의 자회사들 대부분은 사업구조상 동 가격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음. 특히 LS전선과 LS아이앤디 등의 경우 제품가격이 동 가격과 일정 수준 연동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동 가격 상승이 향후 실적개선 효과로 가시화 되면서 수혜가 예상됨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12.5%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iM 이상헌) LS(006260)
★ 동 가격 상승 수혜 및 자사주 소각 기대

https://lrl.kr/cjg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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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태웅(044490) 상승

-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데이터센터용 SMR 등이 향후 SMR 시장 성장을 주도적으로 이끌 듯

- SMR 관련 주기기 및 보조기기 단조 부품 뿐만 아니라 CASK 단조 부품 등 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 유럽해상풍력 관련 수주 등으로 올해 2분기부터 실적개선 가시화 될 듯

*(iM 이상헌) 태웅(044490)
★ SMR 등 글로벌 원전 관련 단조는 내가 한다

https://lrl.kr/gmS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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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비츠로셀(082920)  상승
 
- 신냉전 시대 환경하에서 트럼프 2.0 시대 각자도생 정책 등으로 글로벌 자주국방 강화되면서 방위비 지출 등이 증가하고 있는 중임

- .이에 따라 천무 무기체계용 초소형 앰플전지, 신관용 중형 앰플전지 뿐만 아니라 유도무기 증가 등으로 군용전지 수요 증가되면서 앰플/연 전지 매출 성장세 가속화 될 듯

- 트럼프 2.0 시대 시추 증가 환경하에서 이노바 인수 등을 통하여 고온전지 시장 지배력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세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비츠로셀(082920)
★ 트럼프 2.0 시대 군용전지 및 시추 수요 확대로 성장세 가속화

https://lrl.kr/cjl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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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플리토(300080 상승

- 향후 AI 및 LLM 시장 등이 급속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수요 급증하면서 동사 성장성 가시화 될 듯

-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빅테크 A사 매출의 경우 초기에는 단순 데이터 수집∙정제에 그쳤으나 최근에는 레이블링(Labeling) 등이 적용된 고품질 언어 데이터를 요구함에 따라 ASP 상승 뿐만 아니라 계약규모도 커지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있음.

- 무엇보다 이러한 글로벌 박테크 A사의 경우 언어데이터 수급 특성상 협력관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레퍼런스 기반으로 여타 글로벌 빅테크 등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듯

- 이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A사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여타 글로벌 빅테크향으로 매출처가 확대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플리토(300080)
★ 언어데이터 수요 확대⇒글로벌 빅테크향 매출 성장성 UP

https://lrl.kr/fGG5R
* (iM 이상헌)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상승

- 세미파이브, 스페이스X 등 수확의 시기 도래로 평가차익 및 매각차익 가시화로 순이익이 대폭적으로 증가하면서 배당확대로 이어질 듯

- 국민성장펀드가 150조원으로 설정됨에 따라 간접투자의 일환으로 대규모 펀드 조성될 듯 ⇒ 레퍼런스 기반으로 자펀드 운용 민간GP로 선정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최대 수혜가 예상됨

- 벤처투자 생태계는 일반적으로 펀드결성→투자→회수→재출자로 이어지는 순환흐름을 가지고 있음. 결국에는 이러한 벤처 생태계가 선순환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수시장인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함.

- 이에 따라 코스닥 활성화 방안 가시화로 코스닥 시장 유동성 확대되면 벤처투자 생태계 선순환 관점에서 동사 최대 수혜가 예상됨. 

* (iM 이상헌)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 코스닥 활성화 방안 가시화 되면 최대 수혜 가능할 듯

https://lrl.kr/ci1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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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LG(003550) 상승

- LG 엑사원이 '국가대표 AI' 평가서 1위를 기록함에 따라 성장성 부각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의결권 3%로 제한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를 통한 감사위원회 독립성 확보 ⇒ 지배주주의 영향력이 가장 큰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가시화 될 듯

-  대기업 집중투표제 활성화 ⇒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높은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iM 이상헌) LG(003550)
★ 개정상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
https://lrl.kr/Xq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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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삼성물산(028260) 상승

-  한수원과는 대형원전, GVH와는 SMR 협력 등을 통하여 중동, 아시아,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원전사업 확대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본격화 되고 있는 신약개발 및 바이오 기술 플랫폼 가치 반영 등으로 삼성에피스홀딩스 밸류 상승하면서 동사 수혜 예상됨-

-  지배구조 혁신 등으로 성장 기반 마련되면서 동사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iM 이상헌) 삼성물산(028260)
★ 원전, 바이오, 지배구조로 밸류 성장성 가속화

https://lrl.kr/gmy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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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CJ(001040) 상승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자사주(CJ 7.3%, CJ올리브영 22.6%) 소각 기대됨 ⇒ 기업구조 개편 가시화 될 듯

- 동사와 CJ올리브영 합병을 통하여 승계를 위한 기업구조개편 가시화 될 듯⇒합병이후 CJ올리브영 기업가치 반영되면서 동사 밸류 제고될 듯

* (iM 이상헌) CJ(001040)
★ 자사주 소각 등으로 기업구조 개편 가시화 될 듯

https://lrl.kr/X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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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상승

-  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1,000메가와트(㎿)급 원전 5•6기에 주기기와 터빈•발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총 계약 규모는 약 5조6,400억 원으로,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주기기가 약 4조9,300억 원, 터빈과 발전기가 약 7,100억 원임.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공 등의 수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에 기여할 것임.

- 또한 동사는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지난해 10월 첫 계약을 체결한 지 두달만에 대형 가스터빈 3기를 추가 수주함

- 이와 같이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지난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는 8068억원을 투입해 창원 공장 부지에 SMR 전용 공장 신축할 예정⇒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14조원 이상 신규수주로 밸류 리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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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상승

-  트럼프 정부에서는 2050년까지 원전을 현재의 100GW에서 400GW로 확대하려는 계획하에서 2030년까지 대형원전 10기 건설을 추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한국 원전 생태계 등을 활용할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수혜가 예상됨

- 원자력협정 개정 등에 대하여 수혜가 예상되는 동사의 경우 4세대 원자로인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파이로프로세싱을 활용하여 가압경수로 사용후핵연료의 독성물질 소각기능을 갖춘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을 통하여 사용후핵연료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할 예정임

- 동사의 경우 지난 2023년 ARC사와 ARC-100 상용화 공동 추진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하였음. 이에 따라 동사는 ARC-100 표준설계 및 인허가 기술지원 등을 통하여 북미 SMR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듯

- 또한 혁신형 SMR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 높아질 듯

- 동사는 한수원과 1조2500억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의 종합 설계 용역 계약을 맺었음.

- 이와 같이 체코원전 수주 뿐만 아니라,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 등으로 수출 확대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수 있을 듯


*(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 원전수주, 원자력 협정, 미국시장 수혜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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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 이상헌) HDC(012630) 상승

-통영에코파워 직도입 LNG의 원가경쟁력 및 발전설비의 운영효율성 등을 기반으로 LNG 발전기 가운데 최상위의 급전순위 확보 ⇒ 가동률 상승을 통한 이익창출 본격화되면서 동사 밸류 레벨업 될 듯

- 이재명 정부에서는 상장회사 자사주에 대한 원칙적 소각 근거를 마련할 예정 ⇒ 주주환원으로 유도하면서 자사주 소각 기대감 반영

* (iM 이상헌) HDC(012630)
★ 통영에코파워 실적 개선 가속화로 동사 밸류 레벨업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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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AP위성(211270) 상승

-  동사는 달 탐사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향후 달 탐사 2단계 사업에서 달 착륙선 탑재컴퓨터, 데이터저장처리장치, 로버 뿐만 아니라 소형 검증위성체 등에 대한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올해 수주가 가시화 될 듯

-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환경하에서 동사의 경우 이와 관련된 기상 및 우주기상 탑재컴퓨터 수주 등이 가시화 되면서 올해 수주증가가 가속화 될 듯

- 동사의 경우 군정철 초소형위성체계 사업에서 AIS(선박자동식별시스템) 탑재체 등을 개발하고 있어서 올해 검증위성 2기 및 초소형 군집위성 40기에 대한 수주가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수주의 지속성 등을 높일 수 있을 듯

* (iM 이상헌) AP위성(211270)
★ 올해 달/천리안/군정찰 등 사상 최대 수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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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에이치브이엠(295310) 상승

- 뉴스페이스 시대 발사활동 급증 추세->최근 민간기업들이 우주항공 산업에 뛰어들면서 첨단 소재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음

- 이러한 환경하에서 동사는 2022년 3분기부터 미국 글로벌 민간로켓 개발기업에 첨단금속을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우주 관련 매출이 22년 10억원, 23년 51억원, 24년 75억원, 25.3Q 241억원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임

- 특히 미국 글로벌 민간로켓 고객사로부터 신규수주가 급증함에 따라 2024년말 기준 수주잔고가 235억원에서 2025년 3분기말 기준 354억원으로 증가하면서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음

- 무엇보다 미국 글로벌 민간로켓 고객사의 위성 발사용 로켓의 발사수가 증가하면서 우주 관련 첨단금속 수요 확대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됨

- 이에 따라 올해 우주 관련 매출이 전년대비 96% 이상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에이치브이엠(295310)
★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향 첨단금속 매출 日就月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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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인텔리안테크(189300) 상승

- 글로벌 위성 인터넷 서비스 본격화로 게이트웨이 수요 증가하면서 동사 수주가 증가함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중임.

- 무엇보다 기존 글로벌 A사 뿐만 아니라 AST 스페이스모바일 등으로 고객처가 확대됨에 따라 매출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

- GEO-LEO 위성통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서비스 수요 증가로 그동안 부진하였던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 회복세 본격화

- 글로벌적으로 지정학적 분쟁 상황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올해부터 맨팩 등 군용 관련 안테나 매출이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인텔리안테크(189300)
★ 게이트웨이/하이브리드/군용 등 매출성장 3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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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헥토파이낸셜(234340) 상승

- 원화 스테이블코인 허용 된다면 대표적으로 국내 가상자산 거래 기본통화, 해외 송금, 지급결제 시스템 개선, 금융서비스 운영 효율화 등으로 활용될 듯

- 동사의 '내통장결제' 인프라와 월렛원의 지갑 기술을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글로벌 결제망 등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음. 이에 따라 향후 일본∙대만 등 해외 법인과 연계한 글로벌 크로스보더 결제 허브망 등을 구축할 예정임

-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가맹점 정산, 환전 수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환경하에서 동사의 경우 실시간 지급결제 처리 역량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자산 결제/정산 서비스 확대가 가능할 것임.

-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시 기존 지급결제 인프라 강점으로 선도적 입지 확보하면서 지급결제 분야에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iM 이상헌) 헥토파이낸셜(234340
★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시 지급결제 분야에서 성장성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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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LG씨엔에스(064400) 상승

- LG 엑사원이 '국가대표 AI' 평가서 1위를 기록함. 동사는 LG AI연구원이 개발한 ‘엑사원(EXAONE)’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 중으로 성장성 부각

- 동사는 지난 30여년 동안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등을 수행해 오면서 시장점유율 국내 1위 DBO 사업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음. 무엇보다 데이터센터 DBO 사업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최초로 연 5,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됨.

- 이와 같이 데이터센터 DBO 사업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한 국내 매출 상승 뿐만 아니라 LG전자의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솔루션 등 LG그룹 연합을 바탕으로 한 해외수주 확대도 기대됨

- LG그룹 연합이 최근 MS와의 회동을 통해 향후 AI 데이터센터용 솔루션 등을 수주할 가능성 등이 높아질 수 있을 듯

- 무엇보다 MS와의 회동을 통하여 북미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DC 수요 증가되는 환경하에서 동사의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iM 이상헌) LG씨엔에스(064400)
★ AIDC 수요 증가⇒해외수주 확대로 성장성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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