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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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인텔리안테크(189300) 상승

- 글로벌 위성 인터넷 서비스 본격화로 게이트웨이 수요 증가하면서 동사 수주가 증가함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중임.

- 무엇보다 기존 글로벌 A사 뿐만 아니라 AST 스페이스모바일 등으로 고객처가 확대됨에 따라 매출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

- GEO-LEO 위성통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서비스 수요 증가로 그동안 부진하였던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 회복세 본격화

- 글로벌적으로 지정학적 분쟁 상황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올해부터 맨팩 등 군용 관련 안테나 매출이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인텔리안테크(189300)
★ 게이트웨이/하이브리드/군용 등 매출성장 3대축

https://lrl.kr/bDk8C
* (iM 이상헌) AP위성(211270) 상승

-  동사는 달 탐사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향후 달 탐사 2단계 사업에서 달 착륙선 탑재컴퓨터, 데이터저장처리장치, 로버 뿐만 아니라 소형 검증위성체 등에 대한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올해 수주가 가시화 될 듯

-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환경하에서 동사의 경우 이와 관련된 기상 및 우주기상 탑재컴퓨터 수주 등이 가시화 되면서 올해 수주증가가 가속화 될 듯

- 동사의 경우 군정철 초소형위성체계 사업에서 AIS(선박자동식별시스템) 탑재체 등을 개발하고 있어서 올해 검증위성 2기 및 초소형 군집위성 40기에 대한 수주가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수주의 지속성 등을 높일 수 있을 듯

* (iM 이상헌) AP위성(211270)
★ 올해 달/천리안/군정찰 등 사상 최대 수주 가시화

https://lrl.kr/bDk8C
* (iM 이상헌) 컨텍(451760) 상승

- 올해부터 지상국 구축 등을 기반으로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 신규 고객수 확대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 개선 가시화 될 듯

-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 상승 뿐만 아니라 정부의 우주개발 계획 가시화 등으로 신규수주 확대 될 듯

* (iM 이상헌) 컨텍(451760)
★ 지상국 서비스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가시화
https://lrl.kr/cjll3
* (iM 이상헌) 엑시콘(092870) 상승

- 최근 DRAM 패키징 공정의 Low-Frequency Test 영역에서 저효율 및 노후화 장비로 인한 교체수요 뿐만 아니라 반도체 업황 호조로 인하여 신규수요 등도 발생함에 따라 올해부터 CLT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됨

- 비메모리 테스터, Gen6 SSD 테스터, CXL 테스터 등 신규장비 성장성 가시화 될 듯

* (iM 이상헌) 엑시콘(092870)
★ CLT는 실적개선을, 신규장비는 성장성을 이끌 듯

https://lrl.kr/WGno
* (iM 이상헌) 與 코스피5000 특위, 李 대통령과 오찬…"3차 상법개정 조속히"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또 "현재 코스피 5000이라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3차 상법개정안을 추진하고 시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 점검·개선하겠다는 말씀을 나눴다"고 했다.

오 위원장은 "3차 상법 개정에 대해 조속히 하겠다는 말씀도 드렸다. (입법 목표 시점은)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며 "더 이상 (논의를) 지연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당내 지도부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설득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16ySC6u
* (iM 이상헌) BOJ, 오늘부터 이틀간 금융정책결정회의...금리 동결 관측

- BOJ는 지난해 12월 기준금리를 0.5%에서 30년 만의 최고치인 0.75%로 인상했다.

금리 인상이 단행된 지 한 달여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인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인상된 금리가 가계와 기업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추가 조치 없이 정책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신 경제·물가 전망을 담은 '전망 리포트'도 발표될 예정이다. BOJ는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상향 조정하되, '2% 물가 안정' 달성 시기에 대해서는 기존 견해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금융 시장의 불안정성은 주요 변수로 꼽힌다. 내달 예정된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여야 정치권에서 소비세 감세 발언이 잇따르면서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부상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우려는 엔화 약세 지속과 국채 매도세로 인한 장기 금리 급등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서구권 등 해외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경계감이 확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의 이목은 회의 종료 후 예정된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기자회견에 쏠리고 있다.

최근의 시장 불안이 일본 국내 경제와 물가에 미칠 영향, 그리고 향후 추가 금리 인상의 속도와 시점에 대해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가 이번 회의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122000038
* (iM 이상헌) 모두 남지 않는다… 발전 5사 구조개편, '선별 존치'는 어디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발전 공기업 5사(서부·남부·남동·중부·동서발전) 구조개편 논의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일부 기업 역할을 유지하는 이른바 '선별 존치' 가능성이 제기된다.

사업 성장 여력이 제한적이거나 지역 내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발전사의 역할 조정이 불가피하단 분석이다. 내부 화력발전소 폐쇄가 이어지는 서부발전과 중부발전, 본사 지역 내 뚜렷한 존재감이 없는 동서발전 입지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 정부의 탈석탄 및 공기업 통폐합 기조가 맞물리면서 발전 5사를 둘러싼 개편 시나리오가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등 정부 핵심 관계자가 발전 5차 체제에 의문을 품는 만큼 관련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다. 발전 5사는 2001년 공기업 구조조정·시장경쟁 촉진을 취지로 분리됐지만 비슷한 사업 포트폴리오 속 비효율과 안전 문제만 반복해왔다.

대표적인 구상안으로는 발전 5사를 하나로 통합하는 '한국발전공사' 설립과 함께 일부 공기업 역할을 축소해 새로운 발전 자회사로 기능을 통합시키는 방안이 있다. 정부가 기존 석탄발전소 폐지를 적극 추진하고 있어 근래 설비가 종료됐거나 지역 내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발전사들이 구조조정 대상이 될 수 있다.

얼마 전 태안화력 1호기 가동을 마친 서부발전도 발전 5사 구조개편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평가다. 500MW급의 표준 석탄 화력인 태안화력 1호기는 지난달 31일 공식 발전이 종료됐다. 이번 정부 들어서 석탄발전이 종료된 첫 사례다. 앞으로 태안 화력발전 10기 중 6기는 2032년까지 모두 가동이 종료될 방침이다. 중부발전 또한 지난 2021년 보령화력발전소 1·2호기 문을 닫은 바 있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지역 기여도 측면에서는 동서발전의 입지가 흔들릴 것으로 보인다. 본사와 핵심설비가 위치한 울산에서의 존재감이 제한적이라 조직 재편 가능성이 크다는 거다. 국내 최대 산업 도시인 울산은 다양한 제조업 기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발전 공기업의 역할이 지역 산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준은 아니란 평가다.

실제로 본사 기준 동서발전을 제외한 남부·남동·중부·서부발전은 각각 부산, 진주, 보령, 태안에서 지방세를 가장 많이 납부하는 기업으로 꼽힌다. 대형 설비를 기반으로 지역에 일정한 기여를 하고 있는 당진 사업장을 제외하면 나머지 기능은 축소될 수 있다.

https://naver.me/5ZSplpdO
* (iM 이상헌) 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투입' 두고 경고 "노사 합의 없인 1대도 안돼"

- 현대자동차 노조가 'CES 2026'에서 큰 주목을 받은 휴머노이드(인간 형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 계획을 두고 "노사합의 없이는 단 한 대의 로봇도 들어올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로봇이 공장으로 들어오면 사측이 인건비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을 벌일 것이라는 우려가 깔려 있다. 로봇이 인간 일자리를 본격적으로 차지하기 시작한 가운데 산업 현장 곳곳에서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해석이다.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2일 낸 소식지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노조는 "최근 현대차 주가가 폭등하며 시가총액 3위까지 올라선 핵심 이유는 (아틀라스 공개로 현대차가) '피지컬 AI'(실물에 탑재한 AI) 기업으로 재평가 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심경을 밝혔다. 현대차는 2028년까지 미국에 로봇 파운드리 공장을 짓고, 아틀란스 3만대를 양산해 미국 생산 현장에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바 있다.

노조는 아틀라스의 대량 양산을 앞둔 것을 두고 "어떠한 상황이 와도 노동자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다"고 평가했다. 이어 "평균 연봉 1억원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3억원)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본가에 좋은 명분이 된다"며 "현대차에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인공지능 로봇 투입이 가시화 되고 있다. 분명히 경고한다. 노사합의 없는 신기술 도입은 단 1대의 로봇도 현장을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주장했다.

또 해외 생산물량 확대로 인한 고용 안정 문제도 우려했다. 현재 국내 공장 중 두 곳이 물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데 이는 미국 조지아의 현대차 메타플랜트(HMGMA) 공장으로 물량을 이전했기 때문이라는 게 노조 측 입장이다.

앞서 현대차의 로봇 자회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6~9일(현지시간) CES 2026에서 공개한 아틀라스는 산업 현장에 투입 가능한 '일하는 로봇'으로서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줬다. 현대차 주가는 이 여파로 새해 들어 주가가 80% 이상 뛰었다.

https://naver.me/xTsK6IDd
* (iM 이상헌) 팔면 팔수록 손해"…중소 IT업체 신제품 줄줄이 취소 된 이유

- 세계적인 범용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IT 업계의 ‘적자생존’을 가속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생산 라인이 쏠리면서 제때 부품을 구하지 못한 중소 업체들이 사업을 접거나 신제품 출시를 취소하는 등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모양새다.

22일 외신 및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5위 PC 제조사인 대만 에이수스(ASUS)는 최근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를 중단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중국 드림스마트 그룹도 슬림형 모델인 ‘메이즈 22 에어’의 출시를 취소했다. 드림스마트 관계자는 “작년 4분기 이후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며 생산 비용은 물론 전체적인 사업 로드맵에 큰 충격을 줬다”고 밝혔다.

공격적인 외형 확장에 나섰던 업체들도 올들어 출하량 목표치를 무더기 하향 조정하고 있다. 샤오미는 올해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1억8000만대 대비 1000만~7000만대를 줄이기로 했다. 저가 스마트폰 강자인 트랜션은 당초 1억1500만 대로 잡았던 연간 생산 목표를 3000만~4500만 대나 줄였다.

중소업체들이 이같은 조정에 나선 건 범용 메모리의 가파른 가격 상승세다. 메모리 시장의 가격 지표 역할을 하는 범용 D램(DDR4 8Gb)의 가격은 지난해 말 9달러를 돌파하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초 1.35달러 선에서 거래되던 것과 비교하면 1년 만에 7배 넘게 폭등한 것이다.

이에 연동되는 스마트폰용 저전력 D램(LPDDR) 가격 역시 직격탄을 맞았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범용 D램이 40~60% 오르는 동안 LPDDR 가격도 전분기 대비 최대 45% 급등했다. 특히 저가 스마트폰의 주력 메모리인 LPDDR4X의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가격 급등으로 원가 부담이 크게 늘어나 팔수록 수익성이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마이크론이 지난해 10월 AI 서버용에 집중하기 위해 수익성 낮은 소비자용 메모리 사업 비중을 줄인 것도 기름을 부었다. 중소 업체들은 부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며 공급 절벽에 직면해서다.

문제는 올해도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D램 가격은 지난해 4분기 40~60% 급등한 데 이어 올 1분기에도 15~20% 추가 상승이 예고됐다. 통상 스마트폰 원가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10~15% 수준이지만 최근엔 20~25%까지 치솟았다.

프리미엄 시장을 장악한 삼성전자와 애플은 상대적으로 타격이 적다는 분석이다. 강력한 자금력과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메모리 확보가 수월한데다, 원가 압박에서도 중소 업체보다는 영향이 적다는 분석이다. 저가 스마트폰은 원가 부담이 25% 늘어나는 반면, 프리미엄 폰은 상승 폭이 1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애플은 지난 4분기 중국 시장에서 화웨이를 제치고 출하량 1위를 탈환했다.

https://naver.me/5yWpnigT
* (iM 이상헌) 자사주 소각’ 상법 3차 개정안 탄력

- 민주당은 지난해 상법 3차 개정안을 처리하려 했으나, 연말연초 일몰 기한이 도래한 법안과 2차종합특검법 처리를 앞세우면서 후순위로 밀렸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상법을 상정하려 했으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이 모든 상임위원회에 보이콧하면서 심사가 지연되고 있다.

다만 주식시장 분위기가 달아오른 데다 이 대통령도 최근 당 지도부와 만나 상법 3차 개정안의 필요성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법안 처리는 탄력을 받게 됐다.

민주당은 당초 오는 29일 본회의가 열리면 대법관 증원을 비롯한 사법개혁 법안을 상정하는 게 목표였으나, 상법 3차 개정안을 비롯해 시급한 민생법안을 우선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당 관계자는 “청와대 오찬 이후 상법 개정 방향이 가닥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IFGC7SNZ
* (iM 이상헌) 단독]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통합 속도낸다…4000억 자금 수혈

- 국내 멀티플렉스(복합상영관) 2위 롯데시네마와 3위 메가박스의 합병법인에 국내 사모펀드(PEF) IMM크레딧앤솔루션(IMM CS)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확산으로 관객이 급감하며 생존 위기에 몰린 두 회사가 토종 자본을 발판 삼아 통합에 속도를 내면서 영화관산업 전반의 구조조정이 본격화할 전망이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CS는 롯데시네마 운영사 롯데컬처웍스와 메가박스 운영사 메가박스중앙이 합병해 설립할 신설법인에 3000억~4000억원을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롯데그룹과 중앙그룹도 각각 1000억원을 추가 출자할 계획이다. 합병 법인의 투자 전 기업가치는 약 4000억원으로 평가됐다. 거래가 성사되면 IMM CS는 지분 약 40%를 확보해 단일 최대주주가 되고, 롯데와 중앙그룹은 30%씩 지분을 나눠 가질 전망이다. 양측은 올해 1분기 계약 체결을 목표로 협상을 진행 중이다. UBS가 자문을 맡고 있다.

이번 투자는 장기간 표류해온 양측 ‘빅딜’을 성사시킬 결정적 계기로 평가된다. 두 그룹은 지난해 5월 영화관 사업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모기업인 롯데쇼핑과 콘텐트리중앙의 유동성 부담으로 자금 지원에 난항을 겪어왔다. 업계 관계자는 “외부 자금 수혈 없이는 독자 생존이 어렵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IMM CS의 참여가 논의를 진전시켰다”고 말했다.

지난해 ‘천만 영화’ 실종 사태가 보여주듯 극장 관객이 급감하면서 두 회사의 재무 건전성은 벼랑 끝에 몰렸다. 지난해 롯데컬처웍스의 매출은 전년 대비 1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63억원 흑자에서 83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메가박스중앙도 적자 폭이 7억원에서 155억원으로 20배 이상 불어났다. 두 회사 부채비율은 각각 1475%, 1473%에 달해 연내 완전자본잠식이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영화계에선 영화관 수익성 악화가 산업 전반의 침체로 이어지는 것을 우려해왔다. ‘투자-제작-배급-상영’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태계 아래에서 극장이 살아나야 배급과 제작으로 자금이 흐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박찬욱 감독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팬데믹 기간 영화관을 찾는 대신 OTT를 보기 시작한 관객들이 극장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며 “극장 수익이 줄며 투자가 급감해 안전한 작품들만 제작되는 악순환에 빠졌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IMM CS의 참여로 양사 통폐합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롯데시네마 145곳, 메가박스 104곳을 합친 통합 법인은 총 249개 영화관을 보유해 184개인 CJ CGV를 제치고 1위 사업자가 된다. 중복 비용을 줄이고 협상력을 키워 통신사·카드사 할인 경쟁 등 출혈 구조를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배급 계열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와 플러스엠의 통합 및 효율화도 검토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인접 지역에 있는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 지점을 통폐합해 전체 상영관을 131곳까지 줄여 고정비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절감한 비용과 신규 투자금은 아이맥스(IMAX), 4D플렉스 등 고부가가치 특수관(PLF) 전환에 집중 투입한다. 업계에서는 상영관 한 곳당 약 15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aver.me/Gf0GszuQ
* (iM 이상헌) 다보스도 주목한 우주 데이터센터… 美•中 경쟁에 EU 가세

- 올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주요 의제 중 하나는 에너지 위기다. 전 세계 정상들은 인공지능(AI) 발전이 가속화하면서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졌다는 위기의식을 공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한 연설에서 “우리는 현재 보유한 에너지 생산량의 배 이상이 필요해졌다”고 말했다.

- 다보스포럼 기간 스위스 국가관에서 열린 회의에는 요제프 아슈바허 유럽우주국(ESA) 사무총장과 독일•영국 우주국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주 데이터센터 등 우주 경제의 최신 동향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에 유럽도 뛰어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럽은 투자 규모나 진행 속도 측면에서 미•중보다 뒤떨어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우주 데이터센터의 장점은 크게 두 가지다. 전력 효율이 높고 열 관리가 수월하다는 것이다. 우주 궤도는 지상 대비 태양광 효율이 약 7배 높다. 지상에서는 태양 빛이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반사되거나 흡수되는데, 우주에서는 날씨나 먼지, 수증기 등에 영향을 받지 않아 지상보다 강한 태양 에너지를 24시간 직접 받을 수 있다. 열처리를 위한 냉각수나 공기 순환 장비도 필요하지 않다. 태양 빛이 닿지 않는 우주 공간은 온도가 아주 낮기 때문에 적외선으로 열을 방출하는 방열판을 설치해 열을 내보내기만 하면 된다.

- 해외 우주 선진국과 기업들은 우주 데이터센터 선점 경쟁에 나섰다. 미국 진영 선두에 있는 우주 발사체 기업 스페이스X가 대표적이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발사체와 위성 인터넷망(스타링크) 등 우주 데이터센터 건립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춘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스페이스X는 태양 방사선에 내성이 있는 컴퓨팅 시스템 실증을 추진 중이다. 우주 인공위성으로 쌓은 데이터를 처리•학습하기 위해서는 가혹한 우주 환경을 버티는 기술이 필수적이다. 실증을 위해서는 우주에 일단 쏘아 올려야 하는데, 스페이스X는 재활용이 가능한 자체 개발 로켓 ‘스타십’에 컴퓨팅 부품을 태워 발사 비용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도 스페이스X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블루 오리진은 21일 위성 인터넷망 ‘테라 웨이브’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일반 고속인터넷보다 6000배 빠른 속도로, 현재 글로벌 위성 네트워크 시장의 ‘게임 체인저’인 스타링크의 유력한 대항마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를 지상으로 보내지 않고 우주 내에서 주고받는 기술은 우주 데이터센터 설치를 위한 전초 단계로 평가된다.

- 미국 우주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는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의 AI칩을 탑재한 인공위성 스타클라우드 1호기를 발사했다. 이를 통해 우주에서 구글의 언어학습 모델 ‘젬마’에 셰익스피어 전집을 학습시키는 데 성공했다. 스타클라우드는 올해 10월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인 블랙웰을 스타클라우드 2호기에 탑재할 계획이다. 1호기보다 전력 생산량을 100배 늘려 상업용 클라우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 이에 대응해 중국은 국가 주도의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 ‘삼체 컴퓨팅’ 프로젝트를 공식화했다. 2035년까지 대규모 상용화를 목표로 지상 700~800㎞ 상공 궤도에 기가와트급 우주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이 핵심이다. 중국은 이를 위해 지난해 5월 창정 2호 로켓으로 우주 데이터센터용 위성 12개를 지구 저궤도에 올렸다. 2030년까지는 1000개의 위성을, 2035년까지 총 2800개의 위성을 쏘아 올려 지상과 우주를 잇는 통합 데이터센터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 다만 막대한 비용이 지금으로선 가장 큰 걸림돌이다. 우주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데 드는 에너지 비용이 지상에서보다 저렴하려면 발사 비용이 ㎏당 200~300달러(약 30만~45만원) 수준이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가장 저렴한 발사 비용은 ㎏당 약 1500달러(약 220만원) 수준이다.

- 거대한 용량의 데이터센터를 구동하려면 많은 위성을 쏘아 올리거나, 대형 위성을 제작해야 한다. 이 역시 비용과 직결된다. 구글은 100킬로와트(㎾)급 위성으로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을 재현하려면 1만개의 위성이 필요하다고 추산했다. 우주 데이터센터를 방사선으로부터 보호하고, 긴 지연 시간 없이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하는 기술도 중요하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9072181&code=11151400&cp=nv
* (iM 이상헌) [Why]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상장을 서두르는 이유

- 21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스페이스X를 비상장 회사로 유지하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꺾고 이 회사의 IPO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타임스(NYT)는 머스크가 올해 하반기 중 IPO를 추진할 예정으로, 현재 다수의 은행들과 면담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 앞서 머스크는 "화성에 정기 운행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IPO를 실시하지 않겠다"는 뜻을 고수해 왔다. 투자자들의 입김에서 자유로운 비상장 기업의 지위를 활용, '화성의 식민지화'를 목표로 고위험 사업을 과감하게 추진하겠다는 신념을 표방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회사는 기업 가치 8000억달러(약 1180조원)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기록된 바 있다.

-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구상이 급물살을 타자 머스크는 전략을 전격 수정한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로 최근 업계에서는 태양열로 작동하는 AI 인공위성을 우주 궤도에 쏘아 올려 데이터센터로 활용하는 방안이 활발히 논의돼 왔다. 지상에서 시설을 짓기 위해서는 설립 허가•공사•주민 승인•전기 요금 등 다양한 제약이 존재하는 반면, 우주에서는 이러한 방해 요소를 대폭 축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 블루오리진 등이 앞서 이 사업에 뛰어든 이유다.

- 이에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이 분야를 선도해야 한다는 강한 목표하에 자금 조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빠르게 지구를 공전하는 위성 형태로 연산 시설을 구축하는 작업은 기술적 난도가 매우 높은 편에 속하며, 수천 기의 위성을 제작하고 발사•운용하는 작업에는 최대 수백억 달러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기 때문이다.

- 스페이스X의 상장은 머스크의 AI 기업 xAI와도 긴밀한 관계가 있다. 현재 xAI의 챗봇이 매출과 사용자 규모 측면에서 경쟁사인 오픈AI와 구글에 뒤처진 만큼, 이번 IPO로 확보한 자본과 우주 인프라를 xAI 경쟁력 제고에 활용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앞서 스페이스X는 지난해 7월에도 xAI에 2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xAI의 챗봇 그록은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의 고객 지원에도 활용된 바 있다.

- 머스크와 오픈AI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의 경쟁 구도 또한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올트먼은 지난해 AI 연산 위성을 배치하기 위해 로켓 회사를 인수하거나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올해 IPO를 저울질하는 상황에서,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먼저 공개 시장에 진입해 자본을 선점하길 바라고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 다만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패는 스페이스X의 초대형 로켓 '스타십'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데이터센터용 위성들은 스타십 탑재를 전제로 설계되는데, 앞서 스타십은 약 3년간 시험 비행을 진행해 왔으나 아직 실제 운용 가능한 탑재체를 실어나른 경험은 없기 때문이다. 스페이스X는 올해 1분기 중으로 12차 스타십 시험 발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 한편,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조만간 IPO 주관사를 선정할 것으로 보고 있다. 머스크는 7월까지 상장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1/22/QD4V37CSABGYNBP6PKW62F26A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iM 이상헌) "위성 5408개 쏜다"…베이조스, 머스크에 도전장

- 블루오리진은 21일(현지 시간) 우주에 위성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테라웨이브’ 사업을 시작한다며 데이터센터, 기업, 정부 기관에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블루오리진은 자사가 개발한 재사용 로켓 ‘뉴 글렌’으로 내년 4분기부터 위성 배치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 블루오리진은 저궤도에 5280기, 중궤도에 128기 등 위성 5408기를 혼합 배치한다. 저궤도 위성을 이용하면 통신 속도가 144Gbps(초당 기가비트)이지만 중궤도 위성의 경우 6Tbps(초당 테라비트)까지 높아진다. 현재 스페이스X 자회사 스타링크가 제공하는 통신 속도인 400Mbps(초당 메가비트)와 비교하면 1만 5000배나 빠르다.

- 블루오리진의 선언은 스페이스X에 대한 선전포고라는 평가가 나온다. 베이조스가 창업한 아마존 역시 ‘레오’로 불리는 위성통신망 사업에 뛰어든 상태다. 지난해 4월부터 약 180기의 위성을 쏘아 올렸고 앞으로 3236기로 확대해 개인 및 기업 고객용 초고속통신망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첫 민간 우주여행 타이틀을 놓고 경쟁 중인 두 기업은 위성통신망에서도 진검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 스페이스X는 2019년 5월부터 현재까지 저궤도 위성 9500기를 발사해 ‘메가 콘스텔레이션(위성 군집)’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미 최소 140개국에서 600만 명 이상이 스타링크를 사용 중이다. 최근 이란 국민들이 정부 탄압 속에서도 스타링크에 접속해 검열을 피했다는 소식이 전해질 만큼 스페이스X는 위성통신망 시장에서 가장 앞선 우주기업으로 꼽힌다.

- 위성통신망 경쟁은 최근 AI 붐에 따른 데이터센터 팽창이 배경으로 꼽힌다. 데이터센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전력과 초고속통신망을 확보해야 하는데 위성망을 활용하면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머스크도 스타링크 위성망을 보완하는 우주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블루오리진의 계획이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과 맞물려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EI9YG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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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3만원일 때 살 걸 그랬네'…1년 만에 주가 350% 폭등한 회사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 우주 기반 위성통신 기업 AST스페이스모바일(티커 ASTS) 주가가 최근 1년간 350% 가까이 뛰며 '텐베거(10배 이상 수익을 달성한 주식)'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하반기 위성 발사가 본격화하고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가 붙으면 기술 기대가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22일 나스닥에 따르면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지난 1년간 348.05% 올랐다. 작년 초 20달러대에 머물던 주가가 전날 기준 103.5달러까지 급등한 것이다. 올해 수익률도 24%에 달한다.

- 2019년 상장한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우주 기반 셀룰러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안테나 같은 별도 장비 없이 일반 스마트폰만 있어도 위성과 직접 통신해 LTE•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사용자가 지상 기지국의 통신 범위를 벗어나면 AST스페이스모바일의 위성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사막이나 바다, 오지 등에서도 통화•메시지는 물론 동영상 스트리밍까지 가능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전 세계를 커버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우주에 대형 안테나를 장착한 위성을 띄우고 있다. 2022년 초기 모델인 블루워커(BlueWalker)3를 시작으로 블루버드(BlueBird) 위성 1~5호기를 쏘아 올렸다. 올해부터는 기존보다 안테나 크기를 3~4배 키운 차세대 모델 블루버드 블록2가 발사된다. 올해 1분기 말까지 5번의 궤도 발사가 예정됐다. 연말까지 45~60개 위성을 궤도에 올린다는 게 AST스페이스모바일의 계획이다. 최근 미국 국방부 산하의 미사일방어국의 실드(SHIELD) 프로그램 적격 공급업체로 선정된 만큼 위성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글로벌 통신사와의 협업도 늘리는 중이다. AT&T, 버라이즌, 보다폰 등 50여 개 통신사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통신사인 STC그룹과 계약을 체결하며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조경진 IBK증권 연구원은 "기존 통신사 가입자들이 위성 통신 서비스를 위해 요금을 추가 지불하면 이는 AST스페이스모바일의 매출로 연결된다"며 "연내 목표로 하는 45~60기의 저궤도 중심의 상업용 위성 배치가 완료되면 통신 서비스 사업의 매출 비중이 급증할 것"이라 설명했다.

- AST스페이스모바일의 경쟁자로는 스타링크를 운영하는 스페이스X가 꼽힌다. 자체 로켓을 보유한 스타링크는 매달 수십 개의 위성을 쏘아 올리는 중이다. 스타링크가 수천 개의 활성 위성을 바탕으로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면, AST스페이스모바일은 고성능 대형 위성으로 더 넓은 커버리지와 높은 신호 투과율을 확보했다는 게 차이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2626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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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LS(006260) 상승

- 미 정부가 글로벌 광물 가공 거점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동사 수혜 가능할 듯

- 동사의 자회사들 대부분은 사업구조상 동 가격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음. 특히 LS전선과 LS아이앤디 등의 경우 제품가격이 동 가격과 일정 수준 연동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동 가격 상승이 향후 실적개선 효과로 가시화 되면서 수혜가 예상됨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12.5%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iM 이상헌) LS(006260)
★ 동 가격 상승 수혜 및 자사주 소각 기대

https://lrl.kr/cjg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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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태웅(044490) 상승

-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데이터센터용 SMR 등이 향후 SMR 시장 성장을 주도적으로 이끌 듯

- SMR 관련 주기기 및 보조기기 단조 부품 뿐만 아니라 CASK 단조 부품 등 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 유럽해상풍력 관련 수주 등으로 올해 2분기부터 실적개선 가시화 될 듯

*(iM 이상헌) 태웅(044490)
★ SMR 등 글로벌 원전 관련 단조는 내가 한다

https://lrl.kr/gmS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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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비츠로셀(082920)  상승
 
- 신냉전 시대 환경하에서 트럼프 2.0 시대 각자도생 정책 등으로 글로벌 자주국방 강화되면서 방위비 지출 등이 증가하고 있는 중임

- .이에 따라 천무 무기체계용 초소형 앰플전지, 신관용 중형 앰플전지 뿐만 아니라 유도무기 증가 등으로 군용전지 수요 증가되면서 앰플/연 전지 매출 성장세 가속화 될 듯

- 트럼프 2.0 시대 시추 증가 환경하에서 이노바 인수 등을 통하여 고온전지 시장 지배력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세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비츠로셀(082920)
★ 트럼프 2.0 시대 군용전지 및 시추 수요 확대로 성장세 가속화

https://lrl.kr/cjl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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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플리토(300080 상승

- 향후 AI 및 LLM 시장 등이 급속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수요 급증하면서 동사 성장성 가시화 될 듯

-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빅테크 A사 매출의 경우 초기에는 단순 데이터 수집∙정제에 그쳤으나 최근에는 레이블링(Labeling) 등이 적용된 고품질 언어 데이터를 요구함에 따라 ASP 상승 뿐만 아니라 계약규모도 커지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있음.

- 무엇보다 이러한 글로벌 박테크 A사의 경우 언어데이터 수급 특성상 협력관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레퍼런스 기반으로 여타 글로벌 빅테크 등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듯

- 이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A사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여타 글로벌 빅테크향으로 매출처가 확대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듯

* (iM 이상헌) 플리토(300080)
★ 언어데이터 수요 확대⇒글로벌 빅테크향 매출 성장성 UP

https://lrl.kr/fGG5R
* (iM 이상헌)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상승

- 세미파이브, 스페이스X 등 수확의 시기 도래로 평가차익 및 매각차익 가시화로 순이익이 대폭적으로 증가하면서 배당확대로 이어질 듯

- 국민성장펀드가 150조원으로 설정됨에 따라 간접투자의 일환으로 대규모 펀드 조성될 듯 ⇒ 레퍼런스 기반으로 자펀드 운용 민간GP로 선정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최대 수혜가 예상됨

- 벤처투자 생태계는 일반적으로 펀드결성→투자→회수→재출자로 이어지는 순환흐름을 가지고 있음. 결국에는 이러한 벤처 생태계가 선순환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수시장인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함.

- 이에 따라 코스닥 활성화 방안 가시화로 코스닥 시장 유동성 확대되면 벤처투자 생태계 선순환 관점에서 동사 최대 수혜가 예상됨. 

* (iM 이상헌)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 코스닥 활성화 방안 가시화 되면 최대 수혜 가능할 듯

https://lrl.kr/ci1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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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LG(003550) 상승

- LG 엑사원이 '국가대표 AI' 평가서 1위를 기록함에 따라 성장성 부각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의결권 3%로 제한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를 통한 감사위원회 독립성 확보 ⇒ 지배주주의 영향력이 가장 큰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가시화 될 듯

-  대기업 집중투표제 활성화 ⇒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높은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 (iM 이상헌) LG(003550)
★ 개정상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
https://lrl.kr/Xq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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