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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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케이아이엔엑스(093320)
★ 수도권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계약률 상승으로 레벨업

▶️ AI 및 빅데이터 도입 확산, 클라우드 시장 확대 등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수도권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동사 CAPA 증설로 수혜 가능할 듯
- 데이터센터는 서버, 스토리지, 인터넷 통신 장비 등 전산 장비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는 전산실 전용 건물이다.
- 이러한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가 생성형AI 서비스 등 AI 응용 프로그램과 더불어 클라우드 서비스의 폭발적 증가, AI 모델의 훈련과 실행,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신규 구축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다.
- 특히 수도권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동사 과천 데이터센터의 경우 올해부터 서비스 등이 본격화 되면서 수혜가 가능할 것이다.

▶️ 올해 말까지 Full CAPA인 80% 수준의 계약률 예상 ⇒ 올해 2분기부터 매출증가 가시화 되면서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 성장 가속화 될 듯
- 동사는 설립초기부터 IX서비스를 위해 구축한 자체 IDC도곡센터를 중심으로 하여 가산, 상암, 분당지역에서 LG CNS, 삼성SDS 등과 같은 동사의 다양한 인프라 제공이 가능한 IDC 사업자들의 IDC를 임차하여 IX, 코로케이션, 클라우드, CDN 등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 무엇보다 전체 투자비 약 1,800억원을 투입한 과천 데이터센터가 2024년 8월에 준공됨에 따라, 동년 12월에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 과천 데이터센터의 경우 동사가 현재 자체 및 임대로 운영중인 데이터센터 랙(rack) 기준의 1.4배 수준인 2,000~2,500개 랙(rack)을 운영할 수 있는 수준이며, 수전용량의 경우 20MW으로 별도 예비수전용량 20MW까지 합치게 되면 총 40MW가 된다. 또한 과천 데이터센터 고객제공 전력량은 10MW으로 현재 자체 및 임대로 운영중인 데이터센터 전력량의 2.5배 수준이다.
- 이러한 데이터센터 서비스 요금의 경우 고객이 사용하는 랙(rack)의 수량과 랙(rack)당 필요 전력량에 따라 공간사용료를 부과하는 한편, 고객의 전산장비와 국내 인터넷 사용자를 기본으로 고객이 원하는 국내외 추가연결에 따른 인터넷 회선 트래픽량에 따라 회선사용료를 부과한다. 이에 따라 과천 데이터센터의 경우 고객 입주율 뿐만 아니라 인터넷 회선 트래픽량을 많이 발생시킬 수 있는 고객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과천 데이터센터 계약률의 경우 현재 30% 수준으로 분기를 거듭할수록 상승하면서 올해 말까지 FullL CAPA인 8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이에 따라 계약을 완료한 고객들이 순차적으로 입주하면서 설비구축 및 테스트 등을 거친 후 단계별로 서비스 등이 이뤄지기 때문에 올해 2분기부터 매출 증가가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무엇보다 클라우드, AI 서비스 확대 등으로 인하여 고객사의 인터넷 회선 트래픽량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다.

▶️ 국내 클라우드 전환율 상승 등으로 동사의 클라우드허브 매출 지속적으로 증가할 듯
- 동사는 중립적 데이터센터이기 때문에 타데이터센터 대비 다양한 네트워크 옵션 제공이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클라우드 연결 플랫폼인 동사 클라우드허브의 경우 국내에서 최다 CSP와 클라우드 직접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국내 클라우드 전환율 상승 등으로 클라우드허브의 회선 연결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클라우드허브 매출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https://lrl.kr/cgPrh
[iM증권 이상헌(지주/Mid-Small Cap)]
[케이아이엔엑스(093320)/NR]
★ 수도권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계약률 상승으로 레벨업

▶️ AI 및 빅데이터 도입 확산, 클라우드 시장 확대 등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수도권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동사 CAPA 증설로 수혜 가능할 듯
-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가 생성형AI 서비스 등 AI 응용 프로그램과 더불어 클라우드 서비스의 폭발적 증가, AI 모델의 훈련과 실행,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신규 구축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다.
- 특히 수도권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동사 과천 데이터센터의 경우 올해부터 서비스 등이 본격화 되면서 수혜가 가능할 것이다.

▶️ 올해 말까지 Full CAPA인 80% 수준의 계약률 예상 ⇒ 올해 2분기부터 매출증가 가시화 되면서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 성장 가속화 될 듯
- 과천 데이터센터 계약률의 경우 현재 30% 수준으로 분기를 거듭할수록 상승하면서 올해 말까지 FullL CAPA인 8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이에 따라 계약을 완료한 고객들이 순차적으로 입주하면서 설비구축 및 테스트 등을 거친 후 단계별로 서비스 등이 이뤄지기 때문에 올해 2분기부터 매출 증가가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무엇보다 클라우드, AI 서비스 확대 등으로 인하여 고객사의 인터넷 회선 트래픽량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다.

▶️ 국내 클라우드 전환율 상승 등으로 동사의 클라우드허브 매출 지속적으로 증가할 듯
- 클라우드 연결 플랫폼인 동사 클라우드허브의 경우 국내에서 최다 CSP와 클라우드 직접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국내 클라우드 전환율 상승 등으로 클라우드허브의 회선 연결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클라우드허브 매출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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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이노스페이스(462350)
★ 초소형 위성 발사 수요 급증⇒시장 진입으로 성장성 가속화

▶️ 소형위성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전문 기업
- 동사는 2017년 설립되어 우주산업에서 Upstream에 속하는 소형위성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하이브리드 로켓 독자 기술 기반의 우주발사체 사업을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로켓은 연료는 고체를, 산화제는 액체를 사용함에 따라 액체로켓처럼 추력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구조가 단순해 제조 비용 및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동사는 시험발사체 한빛-TLV를 독자 개발했으며,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2023년 3월 시험발사에 성공해 기술력을 입증하였다. 이와 같이 대표 발사체인 한빛(HANBIT)을 활용해 향후 전세계 고객의 위성 등을 우주로 수송하는 발사 서비스를 사업화할 예정이다.

▶️ 위성 소형화와 상업적 활용 증가 등으로 초소형 위성 발사 수요 급증
- 우주 개발이 민간 주도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우주 경제 규모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국가 우주개발 계획 확대 뿐만 아니라 민간 우주기업의 활성화 등으로 상업용 발사체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는 추세이다.
- 특히 위성군(Satellite Constellation) 구축을 위한 위성 소형화와 상업적 활용 증가로 저비용 및 고효율 발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소형 위성 발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올해 7월 첫 상업발사를 시작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발사횟수가 증가하면서 수주확대로 매출성장 가속화 될 듯
- 동사의 발사체 라인업은 한빛-나노(탑재중량 ~90㎏), 한빛-마이크로(탑재중량 ~170㎏), 한빛-미니(탑재중량 ~1,300㎏) 등으로 구분된다.
- 그 중에서도 한빛-나노는 탑재체를 500km SSO(태양동기궤도)에 투입하는 2단형 우주 발사체이다. 1단에는 추력 25t급 하이브리드 엔진 1기, 2단에는 추력 3t급 메탄엔진 1기를 장착한다.
- 동사는 올해 7월 브라질 발사장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이러한 한빛-나노 첫 상업발사를 통해 브라질 마라냥 연방 대학교(UFMA), 브라질 카스트로 레이테 컨설토리아(CLC) 등을 포함해 총 5개 해외 고객사의 탑재체 발사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올해 2월까지 발사서비스 관련 계약건수는 13건이며, 계약규모는 약 227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5회 발사를 시작으로 2026년 12회, 2027년 20회, 2028년 32회 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발사횟수가 증가하면서 수주확대로 매출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내년에는 1단부에 추력 25t급 하이브리드 엔진 9기를 클러스터링한 한빛-미니 등을 투입하면서 ASP 상승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트럼프 2.0 시대 각자도생 정책으로 글로벌 자주국방 강화 추세 가속화⇒ 동사 방산분야 수주 확대로 이어질 듯
- 방산분야 등에 동사의 하이브리드 로켓 추진기술 등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임무 특성에 맞추어 추력제어, 재시동 등이 가능함에 따라 공대공/공대지/지대지 미사일, DACS(Divert Attitude Control System) 등 정밀유도무기 뿐만 아니라 고속 표적기(target drone), 기만기(decoy)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유도무기체계와 더불어 다양한 임무를 위한 차세대 유도무기체계에도 직접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지난 2월 동사는 LIG넥스원과 89억원 규모의 3종 모의발사체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방산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 무엇보다 트럼프 2.0 시대 각자도생 정책이 글로벌 자주국방 강화 추세로 이어지면서 방산 부흥을 이끌 것이며, 이러한 전방산업 호조가 동사의 방산분야 수주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https://lrl.kr/UUwE
[iM증권 이상헌(지주/Mid-Small Cap)]
[이노스페이스(462350)/NR]
★ 초소형 위성 발사 수요 급증⇒시장 진입으로 성장성 가속화

▶️ 소형위성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전문 기업
– 동사는 2017년 설립되어 우주산업에서 Upstream에 속하는 소형위성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하이브리드 로켓 독자 기술 기반의 우주발사체 사업을 하고 있다.
- 동사는 대표 발사체인 한빛(HANBIT)을 활용해 향후 전세계 고객의 위성 등을 우주로 수송하는 발사 서비스를 사업화할 예정이다.

▶️ 위성 소형화와 상업적 활용 증가 등으로 초소형 위성 발사 수요 급증
- 우주 개발이 민간 주도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우주 경제 규모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국가 우주개발 계획 확대 뿐만 아니라 민간 우주기업의 활성화 등으로 상업용 발사체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는 추세이다.
- 특히 위성군(Satellite Constellation) 구축을 위한 위성 소형화와 상업적 활용 증가로 저비용 및 고효율 발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소형 위성 발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올해 7월 첫 상업발사를 시작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발사횟수가 증가하면서 수주확대로 매출성장 가속화 될 듯
- 동사는 올해 7월 브라질 발사장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이러한 한빛-나노 첫 상업발사를 통해 브라질 마라냥 연방 대학교(UFMA), 브라질 카스트로 레이테 컨설토리아(CLC) 등을 포함해 총 5개 해외 고객사의 탑재체 발사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올해 2월까지 발사서비스 관련 계약건수는 13건이며, 계약규모는 약 227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5회 발사를 시작으로 2026년 12회, 2027년 20회, 2028년 32회 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발사횟수가 증가하면서 수주확대로 매출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트럼프 2.0 시대 각자도생 정책으로 글로벌 자주국방 강화 추세 가속화⇒ 동사 방산분야 수주 확대로 이어질 듯
- 방산분야 등에 동사의 하이브리드 로켓 추진기술 등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지난 2월 동사는 LIG넥스원과 89억원 규모의 3종 모의발사체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방산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https://lrl.kr/U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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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현대로템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407800743
2025-04-07
👍1
(유가)삼성전자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408800003
2025-04-08
* (iM 이상헌) 한화에어로, 유상증자 3.6조→2.3조 축소..시장 불만 수용 제스처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 발행예정 주식수는 당초 595만주에서 427만주로 축소키로 결의했다. 

- 증자금액은 당조 3조6000억원에서 2조3000억원으로 줄어든다.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1조6000억원, 시설자금으로 7000억원을 쓴다. 당초에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2조4000억원, 시설자금으로 1조2000억원을 사용할 계획이었다. 

- 증자 규모 축소는 증권신고서 심사 과정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증자 규모를 축소하는 동시에 이날 정정 증권신고서도 제출했다. 

- 정정된 증권신고서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대주주의 구조 재편 관련 사항' 항목을 통해 그룹의 구조개편 과정과 계획을 상세히 기술했다. 금감원이 최대주주 관련 사항을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444
* (iM 이상헌) 최상목 “10조 추경 다음주 발표”…통상위기·서민지원에 최대 4조씩

- 정부가 10조원 규모 이른바 ‘필수 추경(추가경정예산)’의 구체안을 다음주 초 발표할 계획이다. 미국의 관세폭탄 등 통상환경 변화 등에 3조∼4조원, 서민·소상공인 지원에 3조∼4조원을 투입하겠단 방침이다.

- 최 부총리는 “더 구체적인 추경의 내용은 금주 중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확정할 예정으로 다음 주 초 소상히 말씀 드리겠다”며 “우리 산업과 기업을 살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국회의 조속한 논의와 처리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https://naver.me/IDFyZGat
* (iM 이상헌) 통상본부장 "철강·車 관세 방미중 협의…미 LNG 수입 논의"

-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8일 "철강, 자동차, 반도체 등은 모두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이고, 철강과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는 이번 방미길에 반드시 협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정 본부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을 면담하기 위한 출국길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 정 본부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서는 관세를 유예하거나 인하할 가능성이 없지만, 이외 다른 나라에 대해서는 협상을 통해 유예나 인하를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며 "마침 방미를 앞둔 한국으로선 매우 좋은 소식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정 본부장은 알래스카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등이 이번 협상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될 여지가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한국은 세계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국가 중 하나고,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미국산을 늘려가는 문제는 그동안 내부적으로 협의가 많이 됐다"고 말했다.

- 이어 "미국의 관세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대미 흑자 규모를 줄여야 하는데, 수출을 줄이긴 어렵고 수입을 늘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측면에서 무역수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여러 가지 패키지를 많이 검토해왔다"고 했다.

https://naver.me/xCBg7JET
* (iM 이상헌) 단독] SK, 5조 몸값 SK실트론 전격 매각

-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는 SK실트론 경영권 지분 70.6%를 팔기로 했다. 작년 11월부터 몇몇 대형 PEF와 논의하다가 현재는 한앤컴퍼니와 단독으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양측은 상반기 안에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 SK실트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원판인 웨이퍼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글로벌 시장 점유율 3위(12인치 웨이퍼 기준)에 올라 있다. SK㈜는 2017년 LG그룹이 보유했던 LG실트론 지분 51%와 재무적 투자자(FI) 지분 19.6%를 총 7900억원 안팎에 인수했다. 나머지 29.4%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들였다. 최 회장의 보유 지분은 이번 매각에서 제외됐다.

- 알짜 계열사로 키운 SK실트론을 매각하는 것은 SK그룹의 ‘리밸런싱’(사업 재편) 차원이다. 국내외 경영 불확실성 속에 비주력 사업을 매각해 유동성을 확보하기로 한 것이다. 거래가 성사되면 SK㈜는 3조원 이상의 유동성을 확보할 것으로 추산된다. SK스페셜티 매각가까지 합치면 6조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다. 

https://naver.me/FEUKOXxz
* (iM 이상헌) [초점] 한•미 관세 협상, 알래스카 LNG 개발 참여 핵심 쟁점 부상

- 베선트 장관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아마도 한국, 아마도 대만이 제공할 수 있는 알래스카의 대규모 에너지 거래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면서 "일본과 한국, 대만이 많은 가스관과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것은 미국에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무역적자를 줄일 수 있기에 그들이 먼저 제안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고, 모든 것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강조했다.

- 대미 협상차 미국을 방문한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조선 분야와 함께 알래스카 LNG 개발 문제를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알래스카 LNG 건이 중요한 부분이고, 이미 한미 양국 간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조선 분야도 미국 측이 가장 관심을 두는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앞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첫 통화가 끝난 뒤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방금 한국 대통령 권한대행과 좋은 통화를 마쳤고, 한국의 관세, 조선, LNG,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합작 투자, 한국에 제공하는 대규모 방위 서비스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 한국은 알래스카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또는 개발 참여를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최종 결정을 하지 않았다.

- 한국은 대미 관세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할 수 있어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한 미국 측의 투자•구매 요구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그렇지만, 현재 추정치만 440억 달러(약 64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뛰어들기보다는 한미 간 다른 통상, 안보 현안 등과 함께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 한국은 글로벌 LNG 수입 3위 국가이다. 한국은 최근 카타르•오만 등과의 장기계약이 종료돼 수입처를 재조정하고 있다. 알래스카 LNG 사업은 아직 본격 착공 단계에도 이르지 못했고, 실제 물량이 도입될 수 있는 시점은 몇 년이 지나야 한다.

https://naver.me/5GpLA8Ly
(유가)SK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409800074
2025-04-09
* (iM 이상헌) 한국가스공사(036460) 상승

- 트럼프 2.0 시대 미국의 무역적자 개선을 위해 상호관세 관련 협상 뿐만 아니라 방위비 협상 등과도 연계될 가능성이 높음

- 이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대응방안으로 미국산 LNG 수입을 증가시켜 그만큼 대미 무역수지 흑자규모를 줄이는 것임

- 무엇보다 동사는 1990년대부터 이어온 카타르 및 오만 등과 장기 계약을 끝내고 도입선을 조정 중에 있음. 이에 따라 900만톤 이상을 미국산 LNG로 대체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임

- 미국 LNG 수출프로젝트의 경우 대부분이 목적지제한조항을 포함하지 않아 계약 체결 시 동사가 수급 조절 능력을 제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LNG 트레이딩 등도 가능하여 수익 창출도 추구할 수 있을 것임

- 동사의 경우도 향후 미국산 LNG 도입 증가가 가속화되면서 LNG 트레이딩이 확대됨에 따라 수익성 가시화되면서 성장성 등이 부각 될 수 있을 것임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경우 LNG 구매와 더불어 수출용 LNG 터미널 및 가스관 건설로 구성되는데, 동사의 경우 여타 자원개발 사례와 마찬가지로 개발 단계 지분 투자를 통해 off-take 물량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리스크는 제한적인 반면에 향후 수익성 등을 추구할 수 있을 것임

*(iM 이상헌) 한국가스공사(036460)
★ 글로벌 LNG 개발 및 물량 퍼스트 콜 수혜

https://lrl.kr/cgIE6
* (iM 이상헌) 단독] 삼성-레인보우, 'S&R 휴머노이드 팀' 본격 가동

- 삼성전자가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손잡고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 9일 지디넷코리아 취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에스앤알(S&R) 휴머노이드 팀'을 꾸리고 공동 연구·개발에 나섰다.

-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휴보'를 만든 연구진이 설립하고 최근 삼성전자 자회사로 편입된 로봇 개발사다. 자체 역량으로 대부분의 주요 로봇 부품부터 협동로봇, 자율주행로봇(AMR) 등을 선보이고 있다.

- 레인보우는 지난해 이동형 양팔로봇 RB-Y1을 공개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정부 과제를 통해 제조업 현장에서 사용할 휴머노이드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 오준호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장은 지난 2월 강연에서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이 앞으로 2~3년 내에 글로벌 톱 티어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https://naver.me/5neHdvAk
* (iM 이상헌) 단독] 삼성전자, ‘꿈의 반도체 공정’ 1나노 첫 개발 돌입

- 삼성전자(005930)가 꿈의 반도체 공정으로 불리는 1.0㎚(나노미터·10억분의 1m) 파운드리 공정 개발에 착수했다. 2나노 공정 등 양산이 임박한 기술에서는 대만 TSMC와 현실적으로 격차가 있는 만큼 미래 기술인 1나노대 공정 개발에 속도를 높여 반전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 삼성전자가 양산 중인 3나노나 올해 양산 예정인 2나노 부문에서는 TSMC의 기술력에 밀려 있어 1나노대 공정에 거는 기대는 남다르다. 2나노의 경우 TSMC의 수율은 이미 60%를 넘어서 삼성전자와 격차가 적지 않다. 특히 이재용 회장이 지난달 임원들에게 “기술 중시 전통을 이어나가자”고 당부하며 “세상에 없는 기술로 미래를 만들자”고 강조하면서 1나노 공정 개발에 조기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 최근 사령탑을 교체한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는 기술력 강화와 함께 사업 생태계 확장에 공을 쏟고 있다.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겸 사장은 최근 딥엑스 등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등을 차례로 만나며 고객 요구를 파악하는 등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https://naver.me/FqWoF6Fx
* (iM 이상헌) 정부, 美와 '에너지 안보' 협력 모색…원자력·LNG 등 초점

- 외교부는 최근 '한미 에너지 안보 협력방안'을 주제로 연구용역 입찰 공고를 냈다.

- 10일 입찰 제안서를 보면 외교부는 "'에너지 안보 강화'가 중요 국가과제로 대두됐다"면서 "신뢰성 있는 우호국 특히 미국과의 에너지 안보 협력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배경을 설명했다.

- 트럼프 2기 정부는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을 폈던 전임 조 바이든 정부와 달리 화석연료와 원자력 발전을 적극 활용하는 등 달라진 에너지 정책을 펴고 있어 이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국이 취해야 할 대미 에너지 정책을 제언해달라는 것이다.

- 특히 미국산 석유·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협력 방안을 파악하고 미국 내 환경규제 철폐에 따른 한국 에너지 기업 진출 기회를 탐색해달라고 요청했다.

- 또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한미 원자력 관련 실질적인 협력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을 제언해달라고 했다.

- 트럼프 정부가 알래스카 LNG 가스관 사업에 한국의 참여를 원하고 있고 미국산 LNG 판매 등에서도 한국과의 협력을 희망하는 상황에서 한미 양국에 모두 도움이 되는 방안 마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외교부는 연구용역 결과물을 올해 하반기에 열리는 한미 에너지 안보대화 등 계기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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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美, ‘우크라 지원 허브’서 병력-장비 철수… 유럽 안보공백 우려

- 미군은 8일 폴란드 동부 서브카르파티아주(州) 제슈프군에 있는 야시온카에서 병력과 장비를 철수해 폴란드 내 다른 지역으로 재배치한다고 발표했다. 철수 및 재배치 이유에 대해 미군은 “작전을 최적화하고 동맹국과 파트너에 대한 지원 수준을 개선하면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보다 광범위한 전략의 일부”라고 밝혔다.

- 특히 미군은 이번 조치를 결정한 이유 중 하나가 비용 감축임을 분명히 했다. 크리스토퍼 도너휴 미 육군 유럽·아프리카사령관은 “이번 기회에 우리 영향력을 적정한 수준으로 조정해 미국 납세자들이 연간 수천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한편 이날 미 NBC는 미 국방부 고위 관리들이 동유럽에서 최대 1만 명의 미군 병력을 철수시키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에서 “미군 철수 검토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더 대담하게 만들 것이라는 우려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접경국 방어를 위해 유럽에 추가 배치된 미군은 2만 명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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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아마존, 오늘 위성 27기 발사…스타링크에 정면 도전

- 미국 씨넷은 아마존이 자사 위성 인터넷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카이퍼(Kuiper)’의 일환으로 9일 저녁(현지시간) 첫 실전 위성 27기를 지구 저궤도에 발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발사는 향후 수천 기 위성 운용을 목표로 한 본격 상용화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 프로젝트 카이퍼는 아마존이 2019년 100억 달러를 투자해 시작한 위성 인터넷 사업이다. 아마존은 앞으로 총 80차례에 걸쳐 3,200기의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며, 이르면 올해 말부터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현재 위성 기반 인터넷 시장은 약 7,000기의 위성을 운용 중인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Starlink)’가 주도하고 있다. 아마존의 본격 참전으로 이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Viasat, 휴즈넷, 유텔샛, 중국의 스페이스세일 등 다양한 업체들이 가세하면서 전 세계 오지 및 농촌 지역에 대한 초고속 인터넷 보급 확대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아마존은 이번 위성 발사와 함께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우주 환경 테스트도 진행 중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통해 아마존이 단순 인터넷 제공을 넘어 장기적 우주 전략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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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LS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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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 (iM 이상헌) 알래스카 주지사 또 한국 온다…LNG 사업 참여 독려할듯

- 10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에 따르면 암참은 오는 18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 초청 에너지 혁신 포럼을 연다. 주제는 한·미 에너지 산업, 새로운 협력의 시대다.

- 알래스카 LNG 사업은 알래스카 북부 가스전의 천연가스를 1300㎞ 길이의 가스관으로 남부 항구로 끌어와 액화한 후 판매하는 사업이다. 알래스카 주가 액손모빌과 함께 2012년 시작했다. 당시엔 450억달러(약 64조원)의 막대한 추산 사업비용과 여러 불확실성 탓에 진척이 없다가 올 1월 취임한 트럼프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한·일 양국을 참여시킨 형태로 다시 추진되고 있다.

- 한국 정부 업계는 참여 여부를 고심 중이다. 사업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지만, 미국이 한국에 대해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채 7월까지 3개월 유예된 만큼, 이 사업 참여 여부가 주요한 협상 카드가 될 수 있다. 

- 한 대행 역시 지난 8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통화에서 조선과 LNG, 무역균형 3대 분야에 대한 높은 협력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한 대행과의 통화 직후 트루스소셜 본인 계정을 통해 알래스카 LNG 사업 합작투자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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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단독]삼성전자 승부수 '수율 개선'…점유율 회복 모색

- 삼성전자의 2나노(1㎚=10억분의 1m) 공정이 처음 적용되는 '엑시노스 2600'의 양산 일정이 오는 11월로 확정됐다.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이 부임한 지 4개월 만이다. 한 사장은 취임 직후 내부 메시지를 통해 수율 개선부터 주문했는데 그 성과가 나오고 있다는 평가다.

- 업계 관계자는 "삼성 파운드리에서 개발 중인 2나노 수율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개선된 상태"라며 "3나노 공정 때보다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2나노 수율은 올해 초 20~30%에 불과했으나, 최근 후공정 업체의 웨이퍼 테스트 단계에서 40% 수준을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 삼성전자가 2나노 수율을 빠르게 높이고 있지만, 여전히 업계 선두 TSMC와는 격차가 있다. TSMC는 2나노 초기 수율을 60%까지 확보했다. 통상 수율 70~80% 수준에서 대량생산을 시작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까지 수율 안정화를 이루는게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

- 엔비디아·애플·퀄컴·AMD 등 글로벌 팹리스가 TSMC에 생산을 의뢰하고 있지만, 해마다 과도한 가격 인상으로 애플·AMD 등이 삼성전자 2나노 공정을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꾸준하다. 업계 관계자는 "파운드리는 길게 보면 3년 뒤 물량까지 보는 장기 계약으로 진행한다"며 "2나노 기술력을 입증하면 시장 점유율이 두 자릿수를 회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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