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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그게 그렇게 쉬웠으면 이마트가 쿠팡을 먹었겠지]
https://m.blog.naver.com/silverspiri5/223511567459

비유가 찰진 블로그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 한 줄 요약 : 이마트가 쿠팡처럼 되는게 쉽지않다는거 지금은 누구나 인정하지만 초창기엔 유통 플랫폼이란게 해자도 딱히 없고 이미 있던 BM이라 이마트나 다른 유통업체들도 쿠팡처럼 쉽게 될 수 있다 생각했음.

+
실리콘투도 최근 아마존 이슈, 수출데이터 이슈, 단순 유통업자(?)라는 이슈로 좋게보는 투자자와 안좋게 보는 투자자들의 논리싸움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수출데이터 이슈는 2Q실적이 잘 나와 준다는 전제하에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는 실적이 잘 세지않는 회사이고(사실 이게 당연한건데 이런 회사가 많지 않다는게 한국장이 앞으로 더 발전해야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위스퍼콜이나 일명 얼마 나온다더라~ 하는 스트릿컨센은 신빙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반복해서 했던 얘기지만 실리콘투는 트렌드를 잘 읽는 회사를 넘어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회사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미래의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고 일단은 그 기조가 꺽이진 않았다고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F/U할 예정입니다.

현 시점은 급하게 주가가 올라서 의심의 벽을 타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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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 의견 재공유 드립니다)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화장품(Overweight): 최근 이슈에 대한 소고

■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 후기: ‘강한 수요 + 비교 우위 인프라’ 재확인

지난 6월 27일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는 급증하는 K뷰티 수요를 대응하고자 최초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아마존과 정부부처(중소벤처기업부), 한국콜마 등이 주최/참여했으며, 아마존은 적극적인 K뷰티 유치, 정부는 K뷰티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제반 여건 지원 강화, 한국콜마 또한 해외 진출을 목표한 인디 브랜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밝혔다.

핵심적인 내용은 K뷰티는 혁신적인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 이를 통해 글로벌 아마존에서 신규 수요 창출, 궁극적으로 아마존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강한 모멘텀 기록, 성장세 가속화 중인 점이다. 특히 한국 산업의 수직계열화를 강조했는데, ‘제조 – 연구 – 원료 – 용기 – 브랜드 - 유통 등’ 모든 밸류 체인이 한국 내에 있어 글로벌 시장에 충족되지 않은 수요를 그 어느 곳 보다 빠르게, 혁신적 제품을 공급 가능한 글로벌 기지로 인식했다. 토대로 COSRX, 조선미녀, 티르티르, 아누아, 브이티 등 해당 브랜드를 성공 사례로 소개했다. 결과적으로 2023년 K뷰티는 전세계 아마존에서 75% 이상 성장했으며, 올해는 5월 누적 100% 이상 성장하며, 가속 성장 중이다. 미국에서의 판매액 증가율은 이보다 더 빠른 모습이다.

아마존의 취지는 경쟁력 있는 K뷰티를 타 플랫폼(틱톡샵 등) 대비 선점하고자 함이며, 이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에 대한 높은 잠재 성장성을 시사한다. 브랜드는 글로벌 아마존 소비자 /마켓 플레이스마다 연결된 리뷰/현지 풀필먼트(FBA) 이용 등의 강점으로 해외 진출을 비교적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아마존은 1년차 브랜드사의 매출이 해마다 증가, 전년동기비 신규 브랜드사의 평균 매출 성장률이 3배 증가함을 강조하며 브랜드사의 유치에 집중했다.

당사는 한국 화장품 산업의 비교 우위 인프라가 잠재 가능성을 만들고, 미들맨이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고 판단한다. 최근 전세계에서 히어로 K뷰티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아마존이 강조한 것처럼 신규 업체의 성장 속도가 이전 보다 빨라지고 있다. 당사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은 맞으나 또한 모두가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는데, 입점 이후 브랜드 마다 완전 경쟁이며, 노출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마존에서 높은 매출을 창출하려면 기본적으로 제품을 검색했을 때 첫 페이지에 노출되게 해야하는데, 이는 판매량을 늘려서 등수를 높이거나, 좋은 리뷰를 지속적으로 쌓는 방법 등이 있다. 다만 신규 진출 업체의 경우 어느 하나 쉽지 않다. 초기 안정화된 트래픽 유치를 위해 광고(키워드/제품/브랜드/비디오 광고 등)를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데 운이 좋게도 안정화 되면 좋겠으나, 반대로 광고비만 지출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여기서 미들맨의 역할이 두드러진다. 브랜드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리스크가 동반되는 부분은 재고 매입이며, 또한 어려운 것은 해외 판로 확보이다. 미들맨은 재고 매입과 판로 확충을 통해 사업 영위의 토대를 마련해 준다. 또한 아마존 유명 셀러 등을 통해 리뷰가 쌓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동시에 내셔널 리테일러/작은 쇼핑몰 등으로의 오프라인 판로 구축도 가능하다. 이러한 경로를 통해 한 국가의 프레즌스를 높였다면, 동시에 인디 브랜드는 타국가 확장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굳이 미들맨을 이탈할 이유가 없다(성장이 성숙되지 않고서야).


■ 6월 화장품 수출: 전월비 감소는 아쉽지만, 성장의 과정으로 인식
(7/1) 전일 화장품 업종이 전반적으로 조정 양상을 보였다. 당사 커버리지 종목 합산 1% 하락했으며, LG생활건강 제외 시 5% 하락했다. 요인은 ①6월 화장품 수출이 전월비 감소한 점, ②하반기 시작에 따른 섹터 순환매 등으로 판단한다. 섹터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존재했으며, 그에 따라 수급도 집중되었던 점이 전일의 상처를 낳았다.

6월 수출, 2분기 수출에 대해서 간략하게 요약하면 ▶️6월 화장품 수출은 6.55억 달러 기록하며, 전년동월비 2% 성장하고, 전월비 11% 감소했다. 성장이 더뎌 보이는데, 중국이 올해 들어 최저 수출액(1.4억 달러, YoY-30%)을 기록한 영향이며, 중국/홍콩 외 수출액은 올해 3번째로 높은 수출액을 달성했다. 아쉬운 점은 있었다. 미국 수출(1.3억 달러, YoY+33%)이 전월비 9% 감소했기 때문이다. 다만 6월 미국 수출은 올해 들어 3번째로 높은 수출액이며, 월평균 수출액을 상회한다. 펀더멘털에 이상이 있다고 보기 이르다.

▶️2분기 화장품 수출
은 21.1억 달러 기록하며,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8% 성장했다. 중국이 6월 더 부진한 모습이었고, 2분기 전체로 봤을 때는 미국/일본/아시아 등의 고성장으로 건강한 수출 나타냈다. 2분기 중국 수출이 5.1억 달러 기록했는데, 미국이 4억 달러(YoY+62%, QoQ+31%)로 상당히 격차를 줄이고 있다. 기초(YoY+85%, QoQ+35%)와 색조(YoY+77%, QoQ+55%) 수출 모두 고성장세 이어졌다. 아시아 7개국 수출은 3억 달러, 일본은 2억 달러 기록하며 수출의 글로벌 리밸런싱이 나타나고 있다.

6월 전월비 감소한 수출은 아쉬우나, 성장의 과정으로 판단한다. 실제 K뷰티의 수요가 강하다는 점은 여러 부분에서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아마존이 K뷰티 컨퍼런스 행사를 올해 처음 개최했다는 점, 특히 아마존은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K뷰티의 수요가 독보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기존에 단납기의 경우가 많고, 대응 가능한 수준의 주문이었기 때문에 수주 잔고가 쌓이지 않았던 용기 회사들이 국내외 기업의 수주 증가로 잔고가 지속 쌓이는 모습이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역사적으로 높은 매출을 경신해 나가는 ODM사들이 그 상황에서도 또다시 역대 최대 매출을 구가하는 점이다. 지난해 인디 브랜드 다수가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았다. 올해는 이들이 3~4천억원 돌파를 목표하고 있으며, 확보된 현금 등으로 또 다른 브랜드를 인수하는 모습들도 나타나고 있다. 역동적이다. 이들의 성공을 통해서 꿈꾸는 브랜드들 또한 여럿 나타나고 있다. 몇몇 브랜드사 경영진과 인터뷰를 했으며 상위 브랜드사 중 한 곳은 현재가 과거 중국 진출 시기 보다 더 강하고, 확장 여지가 앞으로도 5년은 더 이어갈 모멘텀으로 판단했다. 최근 고성장 하는 인디 브랜드의 경영진 또한 동일하게 중국 진출 시기보다 강한 모멘텀으로 인식했으며, 글로벌 침투 여력을 현재 대비 10배는 업사이드가 존재할 것으로 생각했다.

전문: https://zrr.kr/3AT4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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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실리콘투만큼 훌륭한 성장주는 찾기가 쉽지 않고 비즈니스모델, 실적성장, 산업성장 등이 좋은 성장주 투자에 아주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당분간 본 채널에서는 실리콘투에 대한 게시물 중심으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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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실리콘투 주담통화 내용 추가

섹터 변경 관련
현재 실리콘투는 KOSDAQ 도매 섹터, WICS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섹터로 되어 있음
ETF 수급 개선이 가능한 화장품 섹터로의 변경을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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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오늘 점심시간 이후 텔레그램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주제는 당연히 트럼프 저격 사건이지만, 다음으로 많이 보이는 글은 단연코 실리콘투... 금요일이 기회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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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40712 실리콘투 통화

1. 금일 주가가 크게 하락했는데 회사에 특별한 이슈가 있는지
회사에 아무런 이슈도 없고 사업 하던대로 잘 진행하고 있음
식약처에서 국산 화장품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실리콘투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2. 물류비 관련
물류비가 오른건 사실이지만 물류비가 아무리 올라도 항공비보다 크게 저렴하고 해외지사를 통해서 재고를 두고 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을 것
일주일에 10대, 한 달에 40대 수준 나간다고 가정하고 물류비를 아무리 더 내봐야 한 달에 12만불 수준에 불과함 작은 금액임

3. 아마존 관련
기존 아마존 사업과 사실상 차이점이 없음 그냥 입점지원을 해준다는 의미인데 지금도 입점을 받는 형식으로 현재와 같음
우리 입장에서는 아마존이 K뷰티 사업을 확대해주면 좋음 해당 브랜드 고객들이 CA 고객으로 유입되기 때문임
장기적으로는 풀필먼트 사업은 축소하고 핵심 비즈니스인 CA에 집중할 것

4. 브랜드 독립 관련
브랜드가 나간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런 사례가 없음
우리는 사실 단순하게 보면 어렵지 않아 보이는 유통회사이지만, 처음 그렇게 느끼다가 회사를 더 알게 되면 생각이 바뀜 그래서 IR 열심히 하고 있음

5. 2분기 실적 관련
2분기 실적 관련해서 회사에서 언급 자체도 한 적이 없음 아직 실적 결산이 끝나지 않아서 회사도 숫자를 전혀 모름
임직원들에게도 확인했는데 외부에 언급한 적 없음 이야기 나오는 숫자는 근거가 없음

6. 실적 발표 시기 관련
2분기 실적 발표 반기보고서로 진행할 예정
해외법인 결산 일자가 각각 다른데, 결산 끝나는대로 빨리 발표할 예정 정해진 날짜는 아직 없음
회사에서도 가급적 빨리 결산을 마치고 실적을 발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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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실리콘투 주담통화 내용 추가

섹터 변경 관련
현재 실리콘투는 KOSDAQ 도매 섹터, WICS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섹터로 되어 있음
ETF 수급 개선이 가능한 화장품 섹터로의 변경을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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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5 실리콘투 지분 보유 브랜드 토코보 관련 대화

토코보가 지난 분기 믹순처럼 실리콘투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는데 믹순과 다른점이 있다면 국내에서도 반응이 올라오고 있네요 토코보는 현재 남미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어서 남미 시장 확대의 선봉장이기도 하구요
얼마 전엔 올리브영에서 파란색 제품은 품절되기도 했고 어제는 코엑스 올리브영에 토코보 전제품이 품절이더라구요 실리콘투에서 21년 처음 지분투자하고 추가 2번 더 지분투자해서 현재 지분율 32.5% 정도 되는 회사인데 여름엔 선크림 겨울엔 립밤이라는 대표제품이 있어서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실리콘투가 지분율을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가 많이 올라오면 또 하나의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령 조선미녀나 아누아 지분을 실리콘투가 32.5%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해보면 토코보가 올라오는건 아주 좋은 소식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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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실리콘투                 노무라


우리는 K-뷰티 제품 붐에 대해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Silicon2(S2)를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추천합니다.

TRASS 데이터에 따르면, Silicon2(S2)의 2분기 24년 수출은 전년 대비 54%, 전분기 대비 10% 증가했으며, 이는 우리의 매출 예측인 2분기 24년 1698억 원(전년 대비 111% 증가)에 충분히 부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 더 많은 K-뷰티 브랜드를 수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비상장)는 2024년 6월 27일 한국에서 "Project: K-beauty Go Big"이라는 이름으로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의 주요 메시지는 K-뷰티 제품에 대한 우리의 긍정적인 전망과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구조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해 줍니다.

행사에서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는 K-뷰티 브랜드가 온라인 수출 역량을 강화하여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는 아마존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여 기업들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반면, 이번 행사는 아마존이 K-뷰티 브랜드와 더 직접적인 비즈니스를 하려는 의도를 가진 것인지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우려가 현실화된다면, 우리는 K-뷰티 브랜드들이 온라인 소매업체에 K-뷰티 제품을 공급하는 도매업체인 S2와 협력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S2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S2는 전체 10,000개의 브랜드 중 300개의 브랜드만 취급하며(노무라 추정에 따르면 한국 전체 브랜드의 3%), 2023년 총 화장품 수출의 4.3%를 차지했습니다. 더 많은 K-뷰티 브랜드가 아마존에 소개된다면,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온라인 소매업체들이 S2의 다양한 K-뷰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S2는 K-뷰티 브랜드를 대량으로 구매하여 온라인 소매업체에 공급하는 주요 바이어이기도 합니다. Cosrx(비상장)는 미국 및 몇몇 주요 시장에 직접 판매하지만, 미개척 시장에서는 S2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상승하는 해상 컨테이너 비용은 우리의 관점에 단기적인 하락 위험을 초래합니다

최근 해상 컨테이너 가격이 크게 상승하여 추가 단기 비용 부담을 시사합니다. 한국에서 K-뷰티 제품을 구매하고 주로 북미(24년 1분기 매출의 35%), EU(8%), 인도네시아(5.9%), 말레이시아(4.9%) 등 글로벌 시장에 판매하는 회사로서, S2는 해상 운송 비용이 더 상승할 경우 더 높은 해상 운임 비용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24년 1분기 기준으로 해상 운송 비용은 27억 원(총 매출의 1.8%)이었습니다. 운송 비용이 50% 증가하면 우리의 운영 이익률(OPM) 예측이 약 1% 감소할 것입니다.


5만7천원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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