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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5 실리콘투 스타일코리안 지역별 인스타 팔로워

- 글로벌: 56.1만
- 중동: 89.2만

- 프랑스: 1119

20240713 실리콘투 스타일코리안 지역별 인스타 팔로워/게시물

- 글로벌 61.3만 / 6370
- 중동 102만 / 990

- 인도네시아 11.2만 / 2407
- 일본 9.6만 / 4456
- 러시아 7.9만 / 2473
- 베트남 1만 / 29
- 말레이시아 9310 / 839
- 인도 7188 / 115
- 캄보디아 7522 / 862
- 프랑스 2030 / 121

중동의 성장세가 아주 기대되는군요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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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에 대한 생각

주가가 오르니 노이즈가 최근 너무 많은데...개인적으로 탈코리아 기업 중 하나라고 생각하네요. 주식 자체는 섹터플레이가 심하다보니, 산업의 성장에 얽매여서 사람들이 놓치는게 정말 많다고 보는데....실리콘투의 해자가 대표적인 것 같네요.

저 또한 실리콘투가 K뷰티 해외진출에 "직접" 한 몫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그냥 뇌피셜이 아니라, 그들의 인스타/틱톡 마케팅을 보시면 감탄밖에 안 나와요. 제품을 직접 이해하고, 인종/국가에 따라 타겟 마케팅을 합니다. 보다보면 실리콘투가 직접하는 제품인가 싶을 정도의 생각이 들 정도죠.

이런 기업들은 산업의 성장이 폭발적인 구간이 지나고 나도 다른 무언가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로 실리콘투는 화장품 이외 카테고리에도 욕심이 많죠.

제룡전기, 삼양식품, 실리콘투, 아이패밀리에스씨, 알테오젠, 케이에스피, 케이프....

누구는 쉽게 '어떠어떠한 산업의 수혜', '~ 대장주' 이런식으로 표현하겠지만, 그들 경영자가 어떻게 제품을 준비하고, 현장에서 높은 영업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썼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것이 그런거니까요. 저는 기업에서 경영자가 70%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리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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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그게 그렇게 쉬웠으면 이마트가 쿠팡을 먹었겠지]
https://m.blog.naver.com/silverspiri5/223511567459

비유가 찰진 블로그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 한 줄 요약 : 이마트가 쿠팡처럼 되는게 쉽지않다는거 지금은 누구나 인정하지만 초창기엔 유통 플랫폼이란게 해자도 딱히 없고 이미 있던 BM이라 이마트나 다른 유통업체들도 쿠팡처럼 쉽게 될 수 있다 생각했음.

+
실리콘투도 최근 아마존 이슈, 수출데이터 이슈, 단순 유통업자(?)라는 이슈로 좋게보는 투자자와 안좋게 보는 투자자들의 논리싸움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수출데이터 이슈는 2Q실적이 잘 나와 준다는 전제하에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실리콘투는 실적이 잘 세지않는 회사이고(사실 이게 당연한건데 이런 회사가 많지 않다는게 한국장이 앞으로 더 발전해야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위스퍼콜이나 일명 얼마 나온다더라~ 하는 스트릿컨센은 신빙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반복해서 했던 얘기지만 실리콘투는 트렌드를 잘 읽는 회사를 넘어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회사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미래의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고 일단은 그 기조가 꺽이진 않았다고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F/U할 예정입니다.

현 시점은 급하게 주가가 올라서 의심의 벽을 타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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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 의견 재공유 드립니다)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화장품(Overweight): 최근 이슈에 대한 소고

■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 후기: ‘강한 수요 + 비교 우위 인프라’ 재확인

지난 6월 27일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는 급증하는 K뷰티 수요를 대응하고자 최초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아마존과 정부부처(중소벤처기업부), 한국콜마 등이 주최/참여했으며, 아마존은 적극적인 K뷰티 유치, 정부는 K뷰티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제반 여건 지원 강화, 한국콜마 또한 해외 진출을 목표한 인디 브랜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밝혔다.

핵심적인 내용은 K뷰티는 혁신적인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 이를 통해 글로벌 아마존에서 신규 수요 창출, 궁극적으로 아마존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강한 모멘텀 기록, 성장세 가속화 중인 점이다. 특히 한국 산업의 수직계열화를 강조했는데, ‘제조 – 연구 – 원료 – 용기 – 브랜드 - 유통 등’ 모든 밸류 체인이 한국 내에 있어 글로벌 시장에 충족되지 않은 수요를 그 어느 곳 보다 빠르게, 혁신적 제품을 공급 가능한 글로벌 기지로 인식했다. 토대로 COSRX, 조선미녀, 티르티르, 아누아, 브이티 등 해당 브랜드를 성공 사례로 소개했다. 결과적으로 2023년 K뷰티는 전세계 아마존에서 75% 이상 성장했으며, 올해는 5월 누적 100% 이상 성장하며, 가속 성장 중이다. 미국에서의 판매액 증가율은 이보다 더 빠른 모습이다.

아마존의 취지는 경쟁력 있는 K뷰티를 타 플랫폼(틱톡샵 등) 대비 선점하고자 함이며, 이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에 대한 높은 잠재 성장성을 시사한다. 브랜드는 글로벌 아마존 소비자 /마켓 플레이스마다 연결된 리뷰/현지 풀필먼트(FBA) 이용 등의 강점으로 해외 진출을 비교적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아마존은 1년차 브랜드사의 매출이 해마다 증가, 전년동기비 신규 브랜드사의 평균 매출 성장률이 3배 증가함을 강조하며 브랜드사의 유치에 집중했다.

당사는 한국 화장품 산업의 비교 우위 인프라가 잠재 가능성을 만들고, 미들맨이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고 판단한다. 최근 전세계에서 히어로 K뷰티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아마존이 강조한 것처럼 신규 업체의 성장 속도가 이전 보다 빨라지고 있다. 당사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은 맞으나 또한 모두가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는데, 입점 이후 브랜드 마다 완전 경쟁이며, 노출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마존에서 높은 매출을 창출하려면 기본적으로 제품을 검색했을 때 첫 페이지에 노출되게 해야하는데, 이는 판매량을 늘려서 등수를 높이거나, 좋은 리뷰를 지속적으로 쌓는 방법 등이 있다. 다만 신규 진출 업체의 경우 어느 하나 쉽지 않다. 초기 안정화된 트래픽 유치를 위해 광고(키워드/제품/브랜드/비디오 광고 등)를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데 운이 좋게도 안정화 되면 좋겠으나, 반대로 광고비만 지출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여기서 미들맨의 역할이 두드러진다. 브랜드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리스크가 동반되는 부분은 재고 매입이며, 또한 어려운 것은 해외 판로 확보이다. 미들맨은 재고 매입과 판로 확충을 통해 사업 영위의 토대를 마련해 준다. 또한 아마존 유명 셀러 등을 통해 리뷰가 쌓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동시에 내셔널 리테일러/작은 쇼핑몰 등으로의 오프라인 판로 구축도 가능하다. 이러한 경로를 통해 한 국가의 프레즌스를 높였다면, 동시에 인디 브랜드는 타국가 확장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굳이 미들맨을 이탈할 이유가 없다(성장이 성숙되지 않고서야).


■ 6월 화장품 수출: 전월비 감소는 아쉽지만, 성장의 과정으로 인식
(7/1) 전일 화장품 업종이 전반적으로 조정 양상을 보였다. 당사 커버리지 종목 합산 1% 하락했으며, LG생활건강 제외 시 5% 하락했다. 요인은 ①6월 화장품 수출이 전월비 감소한 점, ②하반기 시작에 따른 섹터 순환매 등으로 판단한다. 섹터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존재했으며, 그에 따라 수급도 집중되었던 점이 전일의 상처를 낳았다.

6월 수출, 2분기 수출에 대해서 간략하게 요약하면 ▶️6월 화장품 수출은 6.55억 달러 기록하며, 전년동월비 2% 성장하고, 전월비 11% 감소했다. 성장이 더뎌 보이는데, 중국이 올해 들어 최저 수출액(1.4억 달러, YoY-30%)을 기록한 영향이며, 중국/홍콩 외 수출액은 올해 3번째로 높은 수출액을 달성했다. 아쉬운 점은 있었다. 미국 수출(1.3억 달러, YoY+33%)이 전월비 9% 감소했기 때문이다. 다만 6월 미국 수출은 올해 들어 3번째로 높은 수출액이며, 월평균 수출액을 상회한다. 펀더멘털에 이상이 있다고 보기 이르다.

▶️2분기 화장품 수출
은 21.1억 달러 기록하며,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8% 성장했다. 중국이 6월 더 부진한 모습이었고, 2분기 전체로 봤을 때는 미국/일본/아시아 등의 고성장으로 건강한 수출 나타냈다. 2분기 중국 수출이 5.1억 달러 기록했는데, 미국이 4억 달러(YoY+62%, QoQ+31%)로 상당히 격차를 줄이고 있다. 기초(YoY+85%, QoQ+35%)와 색조(YoY+77%, QoQ+55%) 수출 모두 고성장세 이어졌다. 아시아 7개국 수출은 3억 달러, 일본은 2억 달러 기록하며 수출의 글로벌 리밸런싱이 나타나고 있다.

6월 전월비 감소한 수출은 아쉬우나, 성장의 과정으로 판단한다. 실제 K뷰티의 수요가 강하다는 점은 여러 부분에서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아마존이 K뷰티 컨퍼런스 행사를 올해 처음 개최했다는 점, 특히 아마존은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K뷰티의 수요가 독보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기존에 단납기의 경우가 많고, 대응 가능한 수준의 주문이었기 때문에 수주 잔고가 쌓이지 않았던 용기 회사들이 국내외 기업의 수주 증가로 잔고가 지속 쌓이는 모습이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역사적으로 높은 매출을 경신해 나가는 ODM사들이 그 상황에서도 또다시 역대 최대 매출을 구가하는 점이다. 지난해 인디 브랜드 다수가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았다. 올해는 이들이 3~4천억원 돌파를 목표하고 있으며, 확보된 현금 등으로 또 다른 브랜드를 인수하는 모습들도 나타나고 있다. 역동적이다. 이들의 성공을 통해서 꿈꾸는 브랜드들 또한 여럿 나타나고 있다. 몇몇 브랜드사 경영진과 인터뷰를 했으며 상위 브랜드사 중 한 곳은 현재가 과거 중국 진출 시기 보다 더 강하고, 확장 여지가 앞으로도 5년은 더 이어갈 모멘텀으로 판단했다. 최근 고성장 하는 인디 브랜드의 경영진 또한 동일하게 중국 진출 시기보다 강한 모멘텀으로 인식했으며, 글로벌 침투 여력을 현재 대비 10배는 업사이드가 존재할 것으로 생각했다.

전문: https://zrr.kr/3AT4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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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실리콘투만큼 훌륭한 성장주는 찾기가 쉽지 않고 비즈니스모델, 실적성장, 산업성장 등이 좋은 성장주 투자에 아주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당분간 본 채널에서는 실리콘투에 대한 게시물 중심으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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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실리콘투 주담통화 내용 추가

섹터 변경 관련
현재 실리콘투는 KOSDAQ 도매 섹터, WICS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섹터로 되어 있음
ETF 수급 개선이 가능한 화장품 섹터로의 변경을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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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오늘 점심시간 이후 텔레그램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주제는 당연히 트럼프 저격 사건이지만, 다음으로 많이 보이는 글은 단연코 실리콘투... 금요일이 기회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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