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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실리콘투 하락 관련
- 전일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는 급증하는 K뷰티 수요를 대응, 수출 증대를 위한 긴밀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힘
- 해당 지원 명은 '프로젝트 K뷰티 고 빅(Go Big)' 이며,
- 제품 개발에서 부터 운영, 교육, 아마존 외부 사업자와 협업 등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K뷰티 브랜드가 온라인 수출 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 핵심

- 또한 아마존은 금일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를 처음 시행(한국콜마 스폰서십, 정부는 중소벤처기업부 참여), 해외 수출을 시도하지 않은 국내 브랜드사 유치를 위한 목적

- 아마존의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 컨퍼런스 진행으로 실리콘투와 같은 역직구 판매 플랫폼, 셀러 연결 등의 사업 모델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한 영향으로 판단됨

- 실리콘투의 고객은 대부분 각 지역에서 K뷰티를 판매하는 사업자(온/오프라인). 실제 아마존에서 판매 브랜드 수가 많아지고, 해당 브랜드의 인지도가 많아질 경우. 아마존 Buybox에 판매업자가 증가하게 됨. 이러한 판매업자가 실리콘투의 온라인 고객풀이라 보면 됨
ex) CeraVE의 Buybox 판매업자 80개 이상 vs CosRx 20개 수준 vs Tirtir 5개 미만


- 아마존의 K뷰티의 해외 육성이 실리콘투의 고객을 뺏는다는 이분법적 관점이 아니라,
- 실리콘투의 CA고객을 늘리게 하는데 기여한다고 판단함 -> K뷰티의 인기 상승 -> 브랜드의 온라인 참여 확대 -> K뷰티 유통 수요 증가 -> 이는 실리콘투의 타겟 고객임

- 또한 수출을 주저하는 기업이 관심을 갖게하는 행동이며, 오히려 실리콘투 서비스 중 풀필먼트(브랜드사가 해외 오픈마켓 플레이스, 브랜드 자사몰 운영 및 마케팅 대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개연성 높음

- 실리콘투의 매출은 2023년 기준
해외 개인소비자 대상 3%, 해외 K뷰티 판매업자(온/오프라인 중소 유통사) 84%, K뷰티 브랜드 위탁 판매 13% 기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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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실리콘투

» 실리콘투가 아마존이랑 카니발리즘으로 빠진다는 논리는 참신하네요.
» 아마존의 지원으로 K-화장품의 시장이 커지면 당연히 실리콘투가 먹을 시장도 커지는겁니다.

» 미국 소비 규모 & 침투율을 고려했을 때 아마존 비즈니스와 실리콘투 비즈니스는 같이 성장하는 방향입니다.
» 카니발리즘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국뽕에 차서 K-화장품을 과대평가하는 거라고 판단됩니다.
» 아직 미국내 K-화장품의 M/S Low Single 입니다. 시장 포화로 인한 카니발리즘을 고려할 수준이 아닙니다.

» 유튜브, 틱톡같은 SNS를 통해서만 보니깐 K-Culture가 세계를 정복한 것 같지만 아직도 한국이 어디 붙어있는지도 모르는 외국인이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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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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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9 실리콘투 아마존 이슈 관련 의견 정리

- 지난 목요일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 이후 시장의 많은 우려와 노이즈들이 있었음
- 그러나 실리콘투의 아마존 매출 비중은 10% 미만 수준이고 이익률도 실리콘투의 사업 중에 낮은 수준으로 아마존 사업은 실리콘투의 주력사업이 아니며, 현재도 실리콘투 비중 1~3위 브랜드인 조선미녀, 코스알엑스, 아누아는 모두 아마존을 직접 하는 브랜드로 아마존이 K뷰티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더라도 단기적으로도 실리콘투의 성장성에 영향이 거의 없음
- 아마존은 실리콘투의 사업에 있어서 마케팅 및 K뷰티 인지도 확장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동반자 관계로, 따라서 아마존이 K뷰티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면 실리콘투의 사업 중 매출 비중이 7~80% 수준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글로벌 많은 지역에서 압도적인 성장성을 보여주고 있는 실리콘투의 주력사업인 B2B 사업(CA)에 장기적으로는 현재보다 훨씬 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최근 이슈로 인하여 실리콘투의 펀더멘탈에 대한 확신이 없는 투자자나 차트 또는 추세추종 매매를 하는 투자자는 버티기 쉽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되고, 최근 이슈는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실리콘투를 잘 아는 투자자들은 이미 모두 알고 있던 이슈로, 결국 시장은 실리콘투의 펀더멘탈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노이즈가 있더라도 결국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고 오히려 더 가볍게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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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7 (사람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는) 실리콘투가 가진 더 엄청난 성장성의 핵심요인

인디브랜드가 창업을 하면 자본이 없기 때문에 처음에 제품을 조금 밖에 못 만들고 마케팅도 거의 못 하고 제품이 만들어지는데 시간이 걸리고 제품이 인기가 많아도 다 팔려버리면 다시 만들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성장이 빠르지 못 하다

그런데 실리콘투는 되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면 이제 시작하는 인디브랜드에도 미리 돈을 다 주고 사입을 해서 제품을 자신있게 대량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주고 그 돈은 다 마케팅에 쓰라고 한다

대표님이 이야기하길 기생충을 보러 영화관에 가도 매진이면 범죄도시를 보고 나오듯이, 화장품이 마케팅이 잘 되어도 그 제품이 다 팔리고 없으면 다른 화장품을 산다고 하는데 실리콘투는 그 텀을 없애주고 성장의 속도를 극도로 빠르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처음에는 실리콘투가 단순히 K뷰티가 잘 되니까 그걸 잘 팔아서 성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 실리콘투는 실리콘투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지 못 했을 브랜드들이 적극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조선미녀와 아누아 그리고 지금도 성장하고 만들어지고 있는 수 많은 인디브랜드들이다

실리콘투는 K뷰티 성장의 수동적인 수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K뷰티의 성장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래서 실리콘투와 함께 하는 브랜드들은 실리콘투를 떠날 수 없고, 그동안 실리콘투는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인디브랜드들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실리콘투는 사입을 하고 리스크를 본인이 부담하면서 K뷰티를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고, 이로 인해 엄청난 레버리지가 터지면서 지난 몇 분기, 지금 그리고 앞으로 2~3년 이상 엄청난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것이다

이에 더하여 해외지사와 물류센터를 확대하면서 이익율도 계속 상승하고 있고, 매분기, 매달, 그리고 지금도 미국 외에도 네덜란드, 폴란드 등 유럽, 중동,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남미 등 새로운 지역과 새로운 브랜드들이 계속해서 터지고 있다

이것이 사람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는 실리콘투가 가진 더 엄청난 성장성의 핵심요인이고, 그래서 단기간에 많이 오른 주가에도 아직도 실리콘투는 100% 이상의 큰 업사이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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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40712 실리콘투 통화

1. 금일 주가가 크게 하락했는데 회사에 특별한 이슈가 있는지
회사에 아무런 이슈도 없고 사업 하던대로 잘 진행하고 있음
식약처에서 국산 화장품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실리콘투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2. 물류비 관련
물류비가 오른건 사실이지만 물류비가 아무리 올라도 항공비보다 크게 저렴하고 해외지사를 통해서 재고를 두고 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을 것
일주일에 10대, 한 달에 40대 수준 나간다고 가정하고 물류비를 아무리 더 내봐야 한 달에 12만불 수준에 불과함 작은 금액임

3. 아마존 관련
기존 아마존 사업과 사실상 차이점이 없음 그냥 입점지원을 해준다는 의미인데 지금도 입점을 받는 형식으로 현재와 같음
우리 입장에서는 아마존이 K뷰티 사업을 확대해주면 좋음 해당 브랜드 고객들이 CA 고객으로 유입되기 때문임
장기적으로는 풀필먼트 사업은 축소하고 핵심 비즈니스인 CA에 집중할 것

4. 브랜드 독립 관련
브랜드가 나간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런 사례가 없음
우리는 사실 단순하게 보면 어렵지 않아 보이는 유통회사이지만, 처음 그렇게 느끼다가 회사를 더 알게 되면 생각이 바뀜 그래서 IR 열심히 하고 있음

5. 2분기 실적 관련
2분기 실적 관련해서 회사에서 언급 자체도 한 적이 없음 아직 실적 결산이 끝나지 않아서 회사도 숫자를 전혀 모름
임직원들에게도 확인했는데 외부에 언급한 적 없음 이야기 나오는 숫자는 근거가 없음

6. 실적 발표 시기 관련
2분기 실적 발표 반기보고서로 진행할 예정
해외법인 결산 일자가 각각 다른데, 결산 끝나는대로 빨리 발표할 예정 정해진 날짜는 아직 없음
회사에서도 가급적 빨리 결산을 마치고 실적을 발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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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한남더힐 살고싶은 잠실개미 🤔)
[실리콘투] 팩폭 by T

저는 중간상인 이라는 단어에서부터 그냥 웃으면서 읽으며 더 샀습니다 ㅋㅋ

https://m.blog.naver.com/butterfly_asset/22351126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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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5 실리콘투 스타일코리안 지역별 인스타 팔로워

- 글로벌: 56.1만
- 중동: 89.2만

- 프랑스: 1119

20240713 실리콘투 스타일코리안 지역별 인스타 팔로워/게시물

- 글로벌 61.3만 / 6370
- 중동 102만 / 990

- 인도네시아 11.2만 / 2407
- 일본 9.6만 / 4456
- 러시아 7.9만 / 2473
- 베트남 1만 / 29
- 말레이시아 9310 / 839
- 인도 7188 / 115
- 캄보디아 7522 / 862
- 프랑스 2030 / 121

중동의 성장세가 아주 기대되는군요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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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에 대한 생각

주가가 오르니 노이즈가 최근 너무 많은데...개인적으로 탈코리아 기업 중 하나라고 생각하네요. 주식 자체는 섹터플레이가 심하다보니, 산업의 성장에 얽매여서 사람들이 놓치는게 정말 많다고 보는데....실리콘투의 해자가 대표적인 것 같네요.

저 또한 실리콘투가 K뷰티 해외진출에 "직접" 한 몫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그냥 뇌피셜이 아니라, 그들의 인스타/틱톡 마케팅을 보시면 감탄밖에 안 나와요. 제품을 직접 이해하고, 인종/국가에 따라 타겟 마케팅을 합니다. 보다보면 실리콘투가 직접하는 제품인가 싶을 정도의 생각이 들 정도죠.

이런 기업들은 산업의 성장이 폭발적인 구간이 지나고 나도 다른 무언가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로 실리콘투는 화장품 이외 카테고리에도 욕심이 많죠.

제룡전기, 삼양식품, 실리콘투, 아이패밀리에스씨, 알테오젠, 케이에스피, 케이프....

누구는 쉽게 '어떠어떠한 산업의 수혜', '~ 대장주' 이런식으로 표현하겠지만, 그들 경영자가 어떻게 제품을 준비하고, 현장에서 높은 영업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썼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것이 그런거니까요. 저는 기업에서 경영자가 70%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리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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