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실리콘투,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이벤트 고려할 때 양호한 분위기"
✅ 글로벌 150개 이상 국가에 K뷰티 400~500여개 브랜드를 사입해서 수출. 물류센터는 미국, 인니, 말레이, 베트남, 폴란드
✅ 해외 거점 현지화 작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미국 신규 물류센터는 25년 초 정도 가동 생각
✅ 바이어와 신규 성장 모두 이커머스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이벤트를 고려할 때 양호한 분위기 기대
👉 전문보기
https://me2.do/xGIvvmYi
✅ 글로벌 150개 이상 국가에 K뷰티 400~500여개 브랜드를 사입해서 수출. 물류센터는 미국, 인니, 말레이, 베트남, 폴란드
✅ 해외 거점 현지화 작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미국 신규 물류센터는 25년 초 정도 가동 생각
✅ 바이어와 신규 성장 모두 이커머스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이벤트를 고려할 때 양호한 분위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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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 실리콘투,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이벤트 고려할 때 양호한 분위기"
컨콜 기업 : 실리콘투(257720) 컨콜 일자 : 2024년 10월 초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8
Forwarded from UK 비지니스투자 - 생각 & 관점
이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국 화장품은 밸류체인 전체가 민첩하고 품질이 우수하다"며 "K-인디뷰티의 부흥은 이제 시작"이라고 분석했다.
개별 제품에 대한 정보 비대칭성이 완화돼 브랜드 명성에 대한 소비자 의존도가 낮아졌고 브랜드 창업에 필요한 자본·시간이 감소하는 등 인디뷰티 트렌드가 구조적으로 부상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수출액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한국 화장품 점유율은 5% 미만임에도 현지에서 K-뷰티가 하나의 카테고리로 자리 잡아가며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며 "과거와 다르게 단일 국가에서의 성장이 아닌 유럽, 중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 수출 확대도 지속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58095
개별 제품에 대한 정보 비대칭성이 완화돼 브랜드 명성에 대한 소비자 의존도가 낮아졌고 브랜드 창업에 필요한 자본·시간이 감소하는 등 인디뷰티 트렌드가 구조적으로 부상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수출액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한국 화장품 점유율은 5% 미만임에도 현지에서 K-뷰티가 하나의 카테고리로 자리 잡아가며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며 "과거와 다르게 단일 국가에서의 성장이 아닌 유럽, 중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 수출 확대도 지속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58095
Naver
두자릿수 하락 화장품주… 증권가 "지금 담아라"
금리 인하와 중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감에도 'K-뷰티'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주요 화장품주가 이달 들어서만 두 자릿수 하락율을 보이고 있다. 다만 한국 화장품의 중국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는 데다 '인디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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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K 비지니스투자 - 생각 & 관점
실리콘투 현재 시총 2.3조 (주가 37,900원)
3분기 네이버 컨센 영업이익 451억
성장이 없다고 가정하고 마지막 영업이익으로 1년 이익 추정시 약1800억(451억 * 4)
FW POR 12.x
현재 실리콘투의 2분기 Q2 Q1 yoy성장률
매출 132%, 158%
영업이익 274%, 297%
FW POR 12.x
성장률 고려해서 PEG(영업이익으로 계산시) 0.05 안나올텐데
피터린치형님은 PEG 0.5이하면 싸다고했는데, 너무 낮게 평가해주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3분기 네이버 컨센 영업이익 451억
성장이 없다고 가정하고 마지막 영업이익으로 1년 이익 추정시 약1800억(451억 * 4)
FW POR 12.x
현재 실리콘투의 2분기 Q2 Q1 yoy성장률
매출 132%, 158%
영업이익 274%, 297%
FW POR 12.x
성장률 고려해서 PEG(영업이익으로 계산시) 0.05 안나올텐데
피터린치형님은 PEG 0.5이하면 싸다고했는데, 너무 낮게 평가해주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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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구루니 공부방 ⚽️ PIVOT
K-뷰티, 글로벌 산업 성장은 ING !!
화장품 기업 주가가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K-뷰티 산업 리포트가 나와서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산업 성장은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주가는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놀라운 실적으로 주가 급반등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631777217
화장품 기업 주가가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K-뷰티 산업 리포트가 나와서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산업 성장은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주가는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놀라운 실적으로 주가 급반등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63177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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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글로벌 산업 성장은 ING !!
by 문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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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어제 실리콘투 탐방 다녀오신분이 전해주신 주담 설명으로는 창고 확대하고 해상 늘려가며 물류비 개선 효과, 지사 늘어나며 이익률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물류비 개선 효과로 opm 3-5% 추가 상승 가능
경쟁사랑 가격경쟁 전혀 없음
물류비 개선 효과로 opm 3-5% 추가 상승 가능
경쟁사랑 가격경쟁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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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th Stock
실리콘투 관련해서 시장의 우려가 과도한 것 같습니다 2022년 2023년도에 2분기 3분기 비중국 화장품 전체 수출액과 실리콘투 실적이 어땠는지 비교해보면, 2023년은 3분기 수출데이터가 2분기보다 3~4% 밖에 안 늘었고 2022년은 3분기가 2분기보다 오히려 감소했는데, 실리콘투 실적은 2023년 3분기 QOQ 매출 30% 가량 이익 45% 성장했고 2022년 3분기 QOQ 매출 25% 가량 이익 100% 가량 성장했네요 항상 수출데이터 선적데이터는…
실리콘투는 미리 나가있는 재고가 고객사에 인도될때 매출이 발생하는거라, 2분기에 미리 많이 보내놓은 물량이 실적에 잡혀서 3분기 실적이 슬로우하지 않고 늘 그렇듯이 잘 나올텐데 주가가 많이 빠지네요
결국 실리콘투는 실적으로 보여줄거라 지금 과도한 조정은 좋은 매수기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결국 실리콘투는 실적으로 보여줄거라 지금 과도한 조정은 좋은 매수기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18👍4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실리콘투
24년 10월 16일 삼성증권 실리콘투 리포트에 있는 이 그래프 하나로 사실 모든 게 설명됨.
실리콘투 성장률 > 한국화장품 비중국향 수출액 성장률
개별 브랜드가 흥하건 망하건 그 중에서 반응 오는 것을 바로바로 대응할 수 있기에(예측해서 채워 넣건, 항공으로 옮기건 인프라는 마련되어 있음) 항상 더 높은 매출 성장률을 가져갈 수 있음.
한국 화장품 성장이 이어지는 시나리오에서 실리콘투가 그 성장률보다 언더퍼폼할 것 같지는 않음.
24년 10월 16일 삼성증권 실리콘투 리포트에 있는 이 그래프 하나로 사실 모든 게 설명됨.
실리콘투 성장률 > 한국화장품 비중국향 수출액 성장률
개별 브랜드가 흥하건 망하건 그 중에서 반응 오는 것을 바로바로 대응할 수 있기에(예측해서 채워 넣건, 항공으로 옮기건 인프라는 마련되어 있음) 항상 더 높은 매출 성장률을 가져갈 수 있음.
한국 화장품 성장이 이어지는 시나리오에서 실리콘투가 그 성장률보다 언더퍼폼할 것 같지는 않음.
❤23👍8
Bayesian Vault
#실리콘투 24년 10월 16일 삼성증권 실리콘투 리포트에 있는 이 그래프 하나로 사실 모든 게 설명됨. 실리콘투 성장률 > 한국화장품 비중국향 수출액 성장률 개별 브랜드가 흥하건 망하건 그 중에서 반응 오는 것을 바로바로 대응할 수 있기에(예측해서 채워 넣건, 항공으로 옮기건 인프라는 마련되어 있음) 항상 더 높은 매출 성장률을 가져갈 수 있음. 한국 화장품 성장이 이어지는 시나리오에서 실리콘투가 그 성장률보다 언더퍼폼할 것 같지는 않음.
2022-2024년 2년동안 한국화장품 비중국향 수출액은 약 70% 가량 성장하였는데, 같은 기간 실리콘투 매출액은 약 4.67배, 영업이익 약 11.3배, 순이익 약 11.7배 성장하였고 그 상승 추세는 가속화되고 있음
❤13👍3
Forwarded from 루팡
실리콘투 최근 회사 소통 내용 업데이트
* 유럽 성장 관련
- 1분기, 2분기에 이어 3분기 유럽 성장이 가파름
- 최근 유럽 임대 물류창고를 크게 확장하였으며, 곧 유럽 매출이 미국 매출을 따라잡는 수준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실적 관련
- 추세적으로 당연히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더 좋고, 아마존 프라임데이, 블랙 프라이데이 등 쇼핑 이벤트들이 있기 때문에 그 추세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임
- 미리 보내놓은 재고들로 매출이 발생하고, 2분기에 많이 보낸 물량들이 3분기에 매출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실적이 우려되는 부분은 없음
* 기타
- 물류비 개선 효과 등으로 OPM 현재에서 3~5% 추가 상승 가능할 것으로 보임
- 8월 1500개 정도였던 CA 고객 계정수가 크게 증가하였음
- 미국 물류창고 확대 등으로 인해 현재 500개 가량인 브랜드사의 숫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바이오던스 물량 충분히 확보하고 있고 매출도 잘 나오고 영업도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다른 유통사와 가격경쟁은 없고, 실리콘투가 오랫동안 쌓아온 데이터, 노하우, 해외지사 및 물류역량, 인프라 등을 고려하면 차별화가 되고 우려할 사항은 없다고 보고 있음
- K뷰티는 아직 성장 초입이고 최소 3년~5년은 지금과 같은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 유럽 성장 관련
- 1분기, 2분기에 이어 3분기 유럽 성장이 가파름
- 최근 유럽 임대 물류창고를 크게 확장하였으며, 곧 유럽 매출이 미국 매출을 따라잡는 수준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실적 관련
- 추세적으로 당연히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더 좋고, 아마존 프라임데이, 블랙 프라이데이 등 쇼핑 이벤트들이 있기 때문에 그 추세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임
- 미리 보내놓은 재고들로 매출이 발생하고, 2분기에 많이 보낸 물량들이 3분기에 매출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실적이 우려되는 부분은 없음
* 기타
- 물류비 개선 효과 등으로 OPM 현재에서 3~5% 추가 상승 가능할 것으로 보임
- 8월 1500개 정도였던 CA 고객 계정수가 크게 증가하였음
- 미국 물류창고 확대 등으로 인해 현재 500개 가량인 브랜드사의 숫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바이오던스 물량 충분히 확보하고 있고 매출도 잘 나오고 영업도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다른 유통사와 가격경쟁은 없고, 실리콘투가 오랫동안 쌓아온 데이터, 노하우, 해외지사 및 물류역량, 인프라 등을 고려하면 차별화가 되고 우려할 사항은 없다고 보고 있음
- K뷰티는 아직 성장 초입이고 최소 3년~5년은 지금과 같은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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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10월 화장품 수출 요약(발표일: 11/1)
- 전체 수출 8.77억 달러
- 전년동월비 38%, 전월비 12% 증가
- (영업일수 기준) YoY+31%, MoM+1%
- 전체 수출액 8.77억 달러로 역사상 최고치 기록
- 기초 수출 역대 최고치 기록(5.1억 달러)
: 미국 견조, 중국 소폭 회복
- 색조 수출 역사상 최고치 기록(0.81억 달러)
- 일본향 수출 전월에 이어 연속 역대 최고치 기록(0.85억 달러)
- 미국향 여전히 견조, 기초와 색조 모두 YoY 성장
- 중국향 성장 전환, 기초 중심 증가
---
- 주요 지역 (% YoY)
. 중국 +35%, 홍콩 +23% → 중국+홍콩 +33%
. 미국 +59%, 일본 +61%, 아시아 7개국 +16%
(% MoM)
. 중국 +35%, 홍콩 +30% → 중국+홍콩 +35%
. 미국 -12%, 일본 +9%, 아시아 7개국 +10%
- 카테고리 (% YoY)
. 기초 +50%, 색조 +40%
. 기초: 중국 +69%, 홍콩 +19%, 일본 +68%, 미국 +46%
. 색조: 중국 +7%, 홍콩 -47%, 일본 +85%, 미국 +212%
(% MoM)
. 기초 +26%, 색조 +12%
. 기초: 중국 +68%, 홍콩 +34%, 일본 +23%, 미국 -18%
. 색조: 중국 -10%, 홍콩 +54%, 일본 +40%, 미국 +104%
---
* 10월 지역별 상세(% YoY)
- 미국 +59% (2023년 +46%)
. 전월비 12% 감소, 영업일수 감안시 21% 감소
. 10월 수출액 1.33억 달러
. 23년 월평균(0.85억 달러) 대비 56% 성장
. 기초 +46%, 색조 +212%
. 10월 누적 수출 +58%
. (10월 누적) 기초 +7%, 색조 +49%
- 중국 +35% (2023년 -23%)
. 전월비 35% 증가
. 기초 +69%, 색조 +7%
. 10월 누적 수출 -10%로 감소 폭 축소
. (10월 누적) 기초 -12%, 색조 +17%
- 홍콩 +23% (2023년 +30%)
. 전월비 30% 증가
. 기초 +19%, 색조 -47%
. 10월 누적 수출 +6%
. (10월 누적) 기초 +3%, 색조 -29%
- 일본 +61% (2023년 +7%)
. 전월비 +9% 증가, 영업일수 감안시 2% 감소
. 10월 수출액 0.85억 달러 기록, 사상 최대
. 23년 월평균(0.55억 달러) 대비 53% 성장
. 기초 +68%, 색조 +85%
. 10월 누적 수출 +24%로 성장폭 확대
. (10월 누적) 기초 +37%, 색조 +2%
- 아시아 7개국 +16% (2023년 +24%)
. 전월비 9% 증가
. 베트남 +57%, 대만 +107%, 태국 +94%, 싱가포르 +159%, 인도네시아 +249%, 필리핀 +169%, 말레이시아 +2%
***
10월 화장품 수출 요약(발표일: 11/1)
- 전체 수출 8.77억 달러
- 전년동월비 38%, 전월비 12% 증가
- (영업일수 기준) YoY+31%, MoM+1%
- 전체 수출액 8.77억 달러로 역사상 최고치 기록
- 기초 수출 역대 최고치 기록(5.1억 달러)
: 미국 견조, 중국 소폭 회복
- 색조 수출 역사상 최고치 기록(0.81억 달러)
- 일본향 수출 전월에 이어 연속 역대 최고치 기록(0.85억 달러)
- 미국향 여전히 견조, 기초와 색조 모두 YoY 성장
- 중국향 성장 전환, 기초 중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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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역 (% YoY)
. 중국 +35%, 홍콩 +23% → 중국+홍콩 +33%
. 미국 +59%, 일본 +61%, 아시아 7개국 +16%
(% MoM)
. 중국 +35%, 홍콩 +30% → 중국+홍콩 +35%
. 미국 -12%, 일본 +9%, 아시아 7개국 +10%
- 카테고리 (% YoY)
. 기초 +50%, 색조 +40%
. 기초: 중국 +69%, 홍콩 +19%, 일본 +68%, 미국 +46%
. 색조: 중국 +7%, 홍콩 -47%, 일본 +85%, 미국 +212%
(% MoM)
. 기초 +26%, 색조 +12%
. 기초: 중국 +68%, 홍콩 +34%, 일본 +23%, 미국 -18%
. 색조: 중국 -10%, 홍콩 +54%, 일본 +40%, 미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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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지역별 상세(% YoY)
- 미국 +59% (2023년 +46%)
. 전월비 12% 감소, 영업일수 감안시 21% 감소
. 10월 수출액 1.33억 달러
. 23년 월평균(0.85억 달러) 대비 56% 성장
. 기초 +46%, 색조 +212%
. 10월 누적 수출 +58%
. (10월 누적) 기초 +7%, 색조 +49%
- 중국 +35% (2023년 -23%)
. 전월비 35% 증가
. 기초 +69%, 색조 +7%
. 10월 누적 수출 -10%로 감소 폭 축소
. (10월 누적) 기초 -12%, 색조 +17%
- 홍콩 +23% (2023년 +30%)
. 전월비 30% 증가
. 기초 +19%, 색조 -47%
. 10월 누적 수출 +6%
. (10월 누적) 기초 +3%, 색조 -29%
- 일본 +61% (2023년 +7%)
. 전월비 +9% 증가, 영업일수 감안시 2% 감소
. 10월 수출액 0.85억 달러 기록, 사상 최대
. 23년 월평균(0.55억 달러) 대비 53% 성장
. 기초 +68%, 색조 +85%
. 10월 누적 수출 +24%로 성장폭 확대
. (10월 누적) 기초 +37%, 색조 +2%
- 아시아 7개국 +16% (2023년 +24%)
. 전월비 9% 증가
. 베트남 +57%, 대만 +107%, 태국 +94%, 싱가포르 +159%, 인도네시아 +249%, 필리핀 +169%, 말레이시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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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Beautylog
숫자 자체는 잘 했는데, 1) 코사렉스 성장 둔화와 2) 미국 수출 MoM 감소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피크아웃 우려는 결국 숫자로 증명되긴 해야해서 (제 의견은.. 지겨우실 것 같지만 새로운 성장 브랜드 지속 등장, 기존 브랜드의 침투율 증가로 성장 지속할거라 판단하는데)
누군가 (실리콘투.. 오디엠.. 올리브영 등등) 숫자로 증명해 줬으면 좋겠네요.
코사렉스의 성장 둔화, 감익 등은 상당히 아쉬우나. <코사렉스와 아모레 본업(비중국)> 에서 앞으로 주목할 부분은 1) 코사렉스 Rx라인의 확장과 2) 라네즈의 성장 엔진 제품 추가, 3) 이니스프리의 성공적 안착(세포라 입점 완료), 4) 고성장 하고 있는 EMEA로의 침투율 확대를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십쇼.
피크아웃 우려는 결국 숫자로 증명되긴 해야해서 (제 의견은.. 지겨우실 것 같지만 새로운 성장 브랜드 지속 등장, 기존 브랜드의 침투율 증가로 성장 지속할거라 판단하는데)
누군가 (실리콘투.. 오디엠.. 올리브영 등등) 숫자로 증명해 줬으면 좋겠네요.
코사렉스의 성장 둔화, 감익 등은 상당히 아쉬우나. <코사렉스와 아모레 본업(비중국)> 에서 앞으로 주목할 부분은 1) 코사렉스 Rx라인의 확장과 2) 라네즈의 성장 엔진 제품 추가, 3) 이니스프리의 성공적 안착(세포라 입점 완료), 4) 고성장 하고 있는 EMEA로의 침투율 확대를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십쇼.
❤3👍3
Forwarded from #Beautylog
증명 1
스킨1004, 3분기 매출 8백억원 달성...역대 최대 실적 기록하며 고공행진
- 올해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4.8배 증가한 800억원 매출 달성하며 매 분기 최대 실적 갱신
- 고품질, e-커머스에 최적화된 세일즈 전략과 차별화된 마케팅에 기반해 메가 브랜드로 성장
스킨1004가 올해 3분기에만 약 828억원 매출 및 226억원의 영업이익이라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스킨1004’는 올해 9월까지의 매출이 약 1876억원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스킨1004 곽인승 총괄은 K-뷰티의 성공 원인에 대해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온라인 중심의 유통 구조 확립”이라며 “특히 화장품은 K-컬처 열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품목인 만큼, 신진 뷰티 브랜드들은 앞으로 더욱 큰 폭으로 성장하며 소비재 수출이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끄는 ‘경공업 2.0’ 트렌드의 중심에 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스킨1004 또한 이와 같은 K-뷰티의 강점과 ‘원료주의 스킨케어’라는 차별화된 브랜딩에 기반해 분기마다 최대 실적을 갱신하고 있다. 특히, 이번 3분기 실적 흥행에는 이미 형성된 글로벌 인지도를 넘어 더욱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자 전 세계 고객 접점 확대에 주력한 맞춤형 현지화 전략이 유효했다.
실제로, 스킨1004는 올해 3분기 뷰티 강국인 미국에서 성공적인 현지화 역량을 입증했다. 울타뷰티(ULTA)’, ‘코스트코(Costco)’ 등 미국 현지에서 대중적 인지도와 광역 유통망을 모두 갖춘 리테일러 입점이 대표 사례로, 미국의 인플루언서들이 선호하는 대중적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하며 미국에서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또한, 내년에는 미국 내 약 1,600여개의 ‘타겟(Target)’ 매장에도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뉴욕에서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도 준비 중에 있다.
스킨1004는 올해 3분기에만 미국 외에도 아시아와 유럽, 중동 등 다양한 대륙에서 약 20여개의 글로벌 유통 채널에 새롭게 입점했다. 즉각적인 세일즈 창출로 이어지는 유통망 강화와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맞춤형 현지화 전략으로 더욱 입체적인 소비자 경험을 선사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스킨1004 곽인승 총괄은 “스킨1004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외형 확장이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더욱 많은 전세계 소비자들이 K-뷰티의 영역을 넘어 ‘스킨1004’만의 브랜드 가치를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강화해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로서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542
스킨1004, 3분기 매출 8백억원 달성...역대 최대 실적 기록하며 고공행진
- 올해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4.8배 증가한 800억원 매출 달성하며 매 분기 최대 실적 갱신
- 고품질, e-커머스에 최적화된 세일즈 전략과 차별화된 마케팅에 기반해 메가 브랜드로 성장
스킨1004가 올해 3분기에만 약 828억원 매출 및 226억원의 영업이익이라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스킨1004’는 올해 9월까지의 매출이 약 1876억원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스킨1004 곽인승 총괄은 K-뷰티의 성공 원인에 대해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온라인 중심의 유통 구조 확립”이라며 “특히 화장품은 K-컬처 열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품목인 만큼, 신진 뷰티 브랜드들은 앞으로 더욱 큰 폭으로 성장하며 소비재 수출이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끄는 ‘경공업 2.0’ 트렌드의 중심에 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스킨1004 또한 이와 같은 K-뷰티의 강점과 ‘원료주의 스킨케어’라는 차별화된 브랜딩에 기반해 분기마다 최대 실적을 갱신하고 있다. 특히, 이번 3분기 실적 흥행에는 이미 형성된 글로벌 인지도를 넘어 더욱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자 전 세계 고객 접점 확대에 주력한 맞춤형 현지화 전략이 유효했다.
실제로, 스킨1004는 올해 3분기 뷰티 강국인 미국에서 성공적인 현지화 역량을 입증했다. 울타뷰티(ULTA)’, ‘코스트코(Costco)’ 등 미국 현지에서 대중적 인지도와 광역 유통망을 모두 갖춘 리테일러 입점이 대표 사례로, 미국의 인플루언서들이 선호하는 대중적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하며 미국에서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또한, 내년에는 미국 내 약 1,600여개의 ‘타겟(Target)’ 매장에도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뉴욕에서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도 준비 중에 있다.
스킨1004는 올해 3분기에만 미국 외에도 아시아와 유럽, 중동 등 다양한 대륙에서 약 20여개의 글로벌 유통 채널에 새롭게 입점했다. 즉각적인 세일즈 창출로 이어지는 유통망 강화와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맞춤형 현지화 전략으로 더욱 입체적인 소비자 경험을 선사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스킨1004 곽인승 총괄은 “스킨1004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외형 확장이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더욱 많은 전세계 소비자들이 K-뷰티의 영역을 넘어 ‘스킨1004’만의 브랜드 가치를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강화해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로서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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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1004, 3분기 매출 8백억 달성...역대 최대 실적 기록하며 고공행진 - 스마트경제
[스마트경제] 스킨1004가 올해 3분기에만 약 828억원 매출 및 226억원의 영업이익이라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스킨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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